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16일 |
| 개발사: | Malformation Games |
| 퍼블리셔: | Kwale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이 레트로 생존 공포 게임에서 종말 후의 한국을 배경으로 싸워 나가세요. 국가를 폐허로 만들고 모든 생명체를 끔찍한 괴물로 변하게 한 파괴적인 운석 충돌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싸우고, 퍼즐을 풀고, 장비를 업그레이드하세요. 총알 하나하나를 소중히 사용하세요.
Ground Zero는 종말 후의 한국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생존 공포 게임입니다.
파괴적인 운석 충돌이 한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2개월 후, 먼지와 번개 폭풍이 가라앉고 공기가 호흡 가능해지자, 한국의 엘리트 요원과 그녀의 캐나다 파트너가 조사를 위해 파견됩니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끔찍한 폐허 속의 공포입니다...
충격의 여파로 변형된 부산의 어두운 구석에서 숨어있는 끔찍한 괴물들과 싸우세요.
그날 부산에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진실을 밝혀내세요. 운석 충돌로 인해 풀려나고 있는 이 이상한 괴물들은 무엇이며, 왜 남아있는 생명을 오염시켰을까요?
해안가 마을과 사원에서 도시 중심부까지 폐허가 된 아름다운 도시를 탐험하세요.
다양한 능력을 사용하여 자신을 방어하세요. 총으로 쏘고, 칼로 찌르고, 발로 차고, 반격하며, 총기와 무술 전투에 훈련된 전문 병사로서 싸우세요.
전투 기술을 완벽하게 연마하고 보상을 받으세요. 깨끗한 처치는 더 많은 게놈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게놈 포인트는 나중에 강력한 장비 업그레이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거대하고 끔찍한 보스에 맞서 싸우세요. 서연은 도시 중심부에서 변이가 얼마나 나빠질 수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긴장감을 놓지 마세요.
고전 생존 공포의 정신을 되살리세요. Ground Zero는 고정된 화면과 사전 렌더링된 배경, 퍼즐, 사용자 지정 난이도 및 선택 가능한 탱크 컨트롤로 레트로 공포 타이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순간을 포착합니다.
잠금 해제 가능 항목 및 추가 콘텐츠를 즐기세요: 대체 의상, 추가 게임 모드, 그리고 숨겨진 엔딩이 기다리고 있으니, 호기심 많은 플레이어 모두 환영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27,4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엔딩을 보고 평가를 남깁니다 일단 이게임의 장점은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 고봉밥처럼 있어서 걱정할거리는 딱히없고요 바하라이크 게임입니다 최악의 단점들을 세개 뽑자면은 1.창고(금고)가 있긴하지만 아이템 템창을 늘려주는 아이템이 먹어도 한칸밖에안차고 심지어 50프로진행까지 딸랑 한개줍니다 그이후에도 그렇게 주는건아니고 심각하게 템창때문에 끝날때 까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아무리 바하옛날클래식느낌이라지만 그거보다 더합니다 2.지도에 어디가 어디인지 이름이 없음 그냥 진짜 지도임 ㅋㅋ 그래서 예를들면은 발전소를 가야하는데 지도에 발전소라고 안써있음 ㅋㅋ 알아서 찾아야함 외우던지 3.후반에 보트타는 구간이있는데 이게 진짜 조작감이 개쓰레기라서 여기서 왠만한사람들 거의다 이걸왜 이따구로 쳐만들었지? 하는수준의 생각이 들정도로 만든게 있음
클래식 서바이벌 호러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부산판 바이오하자드 고전 바이오하자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믿고 플레이해 볼 만한 수작입니다 배경은 부산이지만 평행 세계의 부산처럼 묘사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물론 엉성한 부분들이 간혹 눈에 띄기도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이 정도 완성도는 매우 훌륭하다고 봅니다 특히 선택지에 따른 분기와 다회차 플레이를 염두에 둔 설계 덕분에 파고들 요소가 확실합니다 부산을 배경으로 멋진 게임을 제작해준 제작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차기작이나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찐빠가 좀 있긴 하지만 클래식 서바이벌호러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집중 사격으로 머리 날리는 맛이 쏠쏠함
뭐냐 이건 ㅋㅋㅋ 옛날 테이스트 가져왔는데 현대적이라 스트레스는 적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재밌다 그리고 보트 조작감이 최악이니까 이땐 꼭 조작 방식에서 현대식 조작 끄고 하자
아니 칼 꺼내서 칼로 막았는데 칼을 안 들고 있고 왜 다시 주머니에 쳐넣었다가 꺼내냐 이 장애인련은 패링치는 의미가 없잖아 그리고 제발 고정 카메라 앵글 이 ㅈ같은거 좀 없어지면 안되나 왜 이딴 쓰레기 같은 시점을 선택한 거지 패치해서 TPS로 할수있게 나오면 그땐 추천 준다
ㅅ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터링
대한민국 배경의 바이오하자드인데 굳이 대한민국 배경이 아니었어도 상관이 없을듯 게임 자체는 잘 만든 서바이벌호러 장르 게임이며 엔딩 이후에 컨텐츠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저것 해금 할 수 있는 것들과 즐길거리가 잔뜩있어서 취향에만 들어맞다면 오래오래 즐길 게임 같습니다
엔딩보았습니다. 클래식한 바이오하자드의 느낌? 이라고 볼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맵의 구조나 진행되는 이동경로의 설계, 금고 난이도 선택으로 인한 부담감 완화 등. 플레이어가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신경 쓴 점도 좋았습니다. 물론 완벽하진 않기에, 총 2~3번 정도 길을 못 찾아서 공략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답을 보니 허무한 이유였지만요 무기의 탄환도 적당히 막 써가면서 했는데, 어떻게든 진행할 수 있는 정도는 되더라구요. 하지만 마지막까지 여전히 마음에 안드는 점이 2가지가 있었습니다. 1번째는 극도로 제한된 인벤토리 칸. 어떤 감성을 원하는지는 알겠지만... 인벤토리 제한은 감성 이전에 그냥 스트레스밖에 없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이래야하나? 싶죠. 이 게임이 특히나 이 제한사항이 강력합니다. 2번째는 고정된 카메라들의 위치. 카메라 포인트입니다. 저는 고정카메라 시스템 자체에는 아무런 불만이 없습니다. 싫어하지도 않구요. 근데 이 게임의 카메라는 거의 게임 내내 화면의 각도를 계속 앞뒤로, 극단적으로 바꾸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동중인 캐릭터의 '앞'이 '뒤'가 되어버리고, '뒤'가 '앞'으로 바뀌는 일이 수시로 이어집니다. 그냥 이동 중일때도 짜증이 쌓이는데, 전투중에 계속 캐릭터가 앞뒤로 뒤집힐 때마다 분노가 차오릅니다. 이 외에오 여러가지가 있지만 줄이겠습니다. 고정카메라 시스템은 카메라의 위치가 매우 중요합니다. 플레이어의 이동이나 조작감에 있어서 흐름을 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아쉬움이 가장 컸습니다. 단점을 길게 썼지만 게임 자체는 마음에 들었고, 재밌게 엔딩까지 봤습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뭔가 정감이 더 가기도 했습니다.
그래픽 기대하지말고 클래식바하 하는 느낌으로 하면 꽤나 잘만든 게임입니다. 보트이동이 좀 짜증나는데, 이때는 클래식조작법을 추천드립니다. 후반부에 에반 두번째 플레이파트에서 알수없는 버그로 고생했지만, 다행히 잘해결되어서 클리어했네요. 그렇게 기대하지않은 게임인데 생각보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정도면 가격대비 훌륭함
개선해야할 부분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클래식 바이오하자드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클래식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아예 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왜 이렇게 불편한게 많지?'라는 느낌을 줄 수 있음. 애초에 그렇게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인 점을 참고하여 플레이하면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게시 일시: 2026년 4월 29일 오후 11시 21분 업데이트됨: 2026년 4월 29일 오후 11시 56분 Ground Zero / 17시간 플레이, 엔딩 완료 / 비추천 요약 부산판 클래식 바이오하자드라는 컨셉은 매력적이다. 플레이 타임은 긴 편이고, 분기 구조 덕분에 다회차 가치도 있다. 하지만 탱크 컨트롤, 고정 카메라, 느린 탐색이 꽤 큰 장벽이다. 집중 사격은 사실상 필수에 가까운데, 자동조준과 고정 카메라 구조와 잘 맞지 않는다. 고전 서바이벌 호러식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는 유저라면 해볼 만하다. 한국인 게이머라면 한 번쯤 혹할 만한 컨셉의 게임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부산판 클래식 바이오하자드에 가깝다. 탱크 컨트롤과 고정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클래식 서바이벌 호러를 표방하고 있으며, 이 부분을 장르적 문법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수작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부산이라는 배경도 흥미롭고,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도 긴 편이다. 나는 전투와 퍼즐 난이도를 모두 어려움으로 설정하고 플레이했으며, 엔딩까지 약 14~15시간 정도 걸렸다. 전체 플레이 타임은 17시간가량 찍혔다. 큰 줄기의 진행 안에서도 분기가 나뉘어 있어 다회차 가치도 있다. 단순히 대사 몇 줄만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선택에 따라 해당 파트가 통째로 바뀌는 방식이라 다시 플레이할 이유는 충분해 보인다. 다만 문제는 그 긴 플레이 타임의 상당 부분이 반복적인 탐색과 느린 진행으로 채워진다는 점이다. 새로운 무기가 중간중간 등장하긴 하지만 대부분 기존 무기의 성능 업그레이드에 가까워서, 지루해질 만한 구간을 확실히 환기시켜준다는 느낌은 적다. 전투 시스템도 애매하다. 맵이 넓어진 만큼 게임은 강한 자동조준을 지원하지만, 정작 안정적인 클리어에 중요한 집중 사격을 사용할 때는 자동조준이 사실상 무용지물이 된다. 더 큰 문제는 탄약 밸런스가 이 집중 사격 사용 여부에 크게 묶여 있다는 점이다. 집중 사격을 사용하지 않으면 총알이 턱없이 부족해 칼로 싸워야 하는 상황이 생기지만, 반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엔딩 시점에는 총알이 다 합쳐 천발 가까이 남을 정도다. 결국 집중 사격은 선택지가 아니라 사실상 필수 시스템에 가깝게 느껴졌다. 문제는 그렇게 중요한 집중 사격이 고정 카메라와 자동조준 구조와 잘 맞지 않는다는 점이다. 심지어 게임 내에는 스코프 아이템도 존재하는데, 이를 장착하면 조준 중 1인칭 시점으로 대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순간 전투 정보가 훨씬 명확해지는 걸 보면, 차라리 3인칭 시점에서 헤드샷이나 약점 사격을 중심으로 탄약 관리와 전투 숙련도를 엮는 방식이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다. 카메라 역시 문제다. 맵이 넓다 보니 카메라가 시도 때도 없이, 그리고 의도치 않게 바뀌는데, 적의 소리는 들리지만 정작 사격해야 할 대상이 화면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 꽤 많다. 이건 클래식한 불편함이라기보다는 전투 정보를 제대로 주지 못하는 쪽에 가깝게 느껴졌다. 등장인물과 스토리는 자기만의 색깔이 강한 편은 아니고 다소 진부하지만, 그렇다고 크게 흠잡을 곳도 없는 무난한 수준이다. 쓰다 보니 단점 위주로 적은 것 같지만, 이 모든 요소를 클래식 바이오하자드를 표방하는 게임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분명 즐길 만한 게임이다. 다만 나는 이 불편함이 항상 긴장감이나 재미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느꼈다. 혹여나 추후 유저 모드를 통해 3인칭 시점 플레이가 가능해진다면, 그때는 주저 없이 추천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이 게임의 가장 큰 장벽은 컨셉이나 분위기 자체보다는 고정 카메라와 탱크 컨트롤에서 오는 불편함에 가깝다. 고전 바이오하자드식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는 유저라면 해볼 만하지만, 일반적인 유저에게는 추천하기 어렵다. ------------------------------------------------------------------------------- 아래는 생성형 AI를 통해 번역한 영어 리뷰입니다. ------------------------------------------------------------------------------- Ground Zero / 17 hours played, finished the game / Not recommended Summary The concept of a Busan-set classic Resident Evil-style game is appealing. The playtime is fairly long, and the branching structure gives it some replay value. However, the tank controls, fixed camera, and slow exploration are pretty big barriers. Focused shooting feels almost mandatory, but it does not work well with the auto-aim and fixed camera structure. It may be worth trying if you can tolerate the inconveniences of old-school survival horror. For Korean gamers, this is the kind of concept that can easily catch your attention. To put it simply, it is basically a classic Resident Evil-style game set in Busan. The game is built around tank controls and fixed camera angles, clearly aiming for the feel of classic survival horror. If you can accept those elements as part of the genre’s language, it may come across as a pretty solid game. The Busan setting is interesting, and the playtime is quite good for the price. I played with both combat and puzzle difficulty set to Hard, and it took me around 14 to 15 hours to reach the ending. My total playtime ended up being about 17 hours. There is also some decent replay value, since the game branches within its main progression. It is not just a matter of a few lines of dialogue changing; depending on your choices, entire sections can change, so there is definitely a reason to play through it again. The problem is that a large portion of that long playtime is filled with repetitive exploration and slow progression. New weapons do appear from time to time, but most of them feel more like upgraded versions of existing weapons, so they do not really do much to refresh the parts where the game starts to feel tedious. The combat system also feels awkward. Since the map is much larger, the game provides strong auto-aim to compensate, but focused shooting, which is important for clearing the game more safely, makes auto-aim practically useless. The bigger problem is that the ammo balance is tied too heavily to whether you use focused shooting or not. If you do not use focused shooting, ammo becomes so scarce that you may end up having to fight with a knife. On the other hand, if you use focused shooting actively, you can end the game with hundreds of bullets left. At that point, focused shooting feels less like an optional advanced technique and more like a system the game practically forces you to use. The issue is that this important focused shooting system does not work well with the fixed camera and auto-aim structure. There is even a scope item in the game, and when you attach it to a gun, you can aim in first-person. During those moments, combat information becomes much clearer. Because of that, I could not help but think that the game might have worked better as a third-person shooter built around headshots or weak-point aiming, where ammo management and combat skill are tied together more naturally. The camera is also a problem. Since the maps are large, the camera changes frequently and often unintentionally. There are many situations where I can hear an enemy nearby, but cannot actually see the target I need to shoot. This felt less like classic inconvenience and more like the game failing to provide proper combat information. The characters and story do not have a particularly strong identity and feel somewhat generic, but there is also nothing especially bad about them. They are fairly average and do not really get in the way of the game. Reading back, it may sound like I only listed the game’s flaws, but if you can accept all of these elements as part of a game that deliberately follows the classic Resident Evil formula, there is definitely enjoyment to be found here. However, for me, these inconveniences did not always translate into tension or fun. If a user mod ever makes it possible to play this game in third-person, I would probably recommend it without hesitation. That is how much I feel the biggest barrier of this game lies not in its concept or atmosphere, but in the discomfort caused by the fixed camera and tank controls. If you can tolerate the inconveniences of classic Resident Evil-style survival horror, it may be worth trying. For general players, however, it is hard to recommend. ------------------------------------------------------------------------------- English translation assisted by generative AI. -------------------------------------------------------------------------------
ps1,2 시절 감성을 느끼게해주는 레트로 호러 액션서바이벌 게임. 생각외로 게임볼륨이있다. 조준방식은 좀 불편함
늘어진 볼륨에 희석된 클래식 호러의 맛 클래식 바하 문법과 고유 시스템의 조화 일본 게임 고전 '바이오하자드'의 영향을 받은 스웨덴 개발사가 '한국'을 배경으로 제작한 서바이벌 호러. CCTV 고정 카메라 시점, 제한적인 인벤토리, 퍼즐이 가득한 건물 탐색 등 고전 '바이오하자드'의 핵심 요소를 레트로 3D 비주얼로 충실하게 구현했다. 타이밍을 맞춰 치명타를 넣는 '집중 사격'이나 회복 아이템 3개를 모아 최대 체력을 늘리는 고유의 성장 시스템은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재미로 확실하게 작동한다. 얕은 고증, 하지만 서사로 이끌어가는 로컬 호러 게임의 무대가 대전, 부산 등 익숙한 한국의 도시라는 점은 한국인에게는 몰입감을 높여준다. 외국식 번호판 등 디테일한 고증이 다소 부족한 점은 아쉬우나, 인물 간의 갈등이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이 꽤 준수하게 짜여 있어 루즈해질 수 있는 템포를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한 피곤한 레벨 디자인 인디 게임치고 상당한 분량을 자랑하지만, 이 큰 볼륨이 오히려 게임의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한다. 가장 큰 문제는 숏컷이나 환경 변화 없이 단순히 A에서 키 아이템을 얻어 B로 돌아오는 'A-B-A'식의 투박한 똥개 훈련 동선이다. 이런 단조로운 탈출 과정이 건물만 바뀐 채 끝없이 반복되며 플레이어의 피로도를 급격히 높인다. 중간에 게임을 환기 시킬 수 있는 탈것이나 특수한 스테이지가 있기는 하지만, 큰 볼륨에서의 다양함으로서는 부족하게 느껴진다. 사라진 텐션과 아쉬운 다회차 동기 서바이벌 호러의 생명인 긴장감 유지에도 실패했다. 분량에 비해 적들의 종류가 적고 패턴이 단순한 데다, 체력 성장 체감이 워낙 커서 초반부의 긴장감은 진행될수록 빠르게 사라지고 후반부는 거의 무쌍으로 변질된다. 억지로 늘린 듯한 스테이지와 여러 분기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어딜 가든 비슷한 뺑뺑이 동선이 반복될 것이 예상되어 리플레이를 할 의지마저 꺾어버린다. 총평 고전 바하의 문법은 나름 충실히 따랐기에 특유의 맛은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억지로 분량을 늘리기보다는 맵의 밀도와 깊이에 집중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모던 레트로 서바이벌 호러. '크로우 컨트리'나 '시그날리스' 같은 명작 바하라이크를 모두 끝내고 더 이상 즐길 거리가 없는 마니아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추천. 6.0 / 10점
"what a memory, this is absolute RE style game. one of good ones. i highly recommend this game who enjoy RE series. you won't regret especially if you live in CANADA or south KOREA. " 약간 늘어지는 구간 또는 반복 퀘 같은 느낌이 곳곳에 있긴 해도 이만하면 굉장히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함. 얼마전에 RE 레퀴엠 플레이 했지만 실망 덩어리였다면 이건 정말 가성비에 옛날 레트로 느낌 +a 임 . 플레이 볼륨도 길고 세이브 60번이 넘고 플레이타임이 15시간이 넘는데 아직도 첫 스테이지 부산에서 헤매는중. 물론 성격상 꼼꼼히 뒤지는 타입이라 그럴수 있겠지만 정말 괜찮다고 생각함. 강하게 추천함!!
무난하게 재밌다. 고전 바하 좋아했다면 추천.
조준기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