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월 31일 |
| 개발사: | 香港商河洛互動娛樂股份有限公司 |
| 퍼블리셔: | 心火游戏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어드벤처,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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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古龙风云录》是一款大型武侠RPG,拥有古龙作品授权,还原古龙笔下武侠世界。玩家在武侠世界里探索百态江湖,体验超百万字剧情,奇遇各路豪侠,选择并养成你的伙伴,最终一起解开当年回雁峰谜团……
《古龙风云录》,灵感来源于武侠小说泰斗古龙先生的作品。这是一款融合了古龙经典的武侠RPG,你将化身仁义庄的辰雨,在自由广袤的武侠世界中,结识形形色色的奇人、豪侠,根据线索一步步揭开江湖迷局,体验古龙世界独具的苍凉感、勇气、侠义、爱与宽容。
“小李飞刀成绝响,人间不见楚留香”。每个人的心中都有一个江湖, 盼各位少侠,能够在《古龙风云录》中回首江湖梦,快意恩仇,倚剑长歌。

1.1 版本更新现已推出,围绕游戏体验各个方面进行优化提升:新增大量战斗语音、好感度系统反馈语音,全场景性能及视觉效果优化,新增画面后期处理、战斗倍速功能,让你收获全新的战斗体验。
原汁原味古龙经典 河洛再续正统武侠
江湖无情人有情,小李飞刀李寻欢、四条眉毛陆小凤、无名浪子沈浪,这些来自不同经典作品的江湖豪侠,将在本作中一同与你携手踏上旅途。游戏拥有古龙57部作品,72本小说全球全版权的完整授权,总计有超70小时的单周目体验,100万字的剧情演出。在这里,有古龙笔下群侠际会的江湖,满足你对经典武侠的一切幻想。
自由探索百态江湖 坊间邂逅万般奇遇
熙熙攘攘的洛阳、肃穆庄严的少林、辉煌瑰丽的孔雀山庄...游戏大地图还原了40多个古龙武侠世界中的经典场景供你探索。不仅如此,更有大地图上的奇人、庄客待你结识,奇遇、新的故事待你发现。
习得海量武学心法 掌控无限战斗可能
以正和,以奇胜,心法与武器有万般搭配,根据敌人的抗性进行调整,方可百战百胜,成为一方豪侠。本作的战斗系统以河洛传统战棋为基础,加入了全新的破绽与架式系统。所谓纵使金刚不坏,也有致死法门,你需要通过不同行动站位来击破敌方破绽,围绕破绽系统,精妙的走位可以逆转败局,而不同的队伍角色搭配更可产生奇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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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龙风云录官方Q群玩家壹群-长生剑:648319000
玩家贰群-孔雀翎:741580154
玩家叁群-碧玉刀:741931453
玩家肆群-多情环:742141006
玩家伍群-离别钩:702205840
新浪微博:@古龙风云录
B站:@古龙风云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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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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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소요객잔에서 응원중 님이 번역기 한글화 파일을 배포하시기 시작했다. 정말 감사... https://cafe.naver.com/beemu/61059 챗GPT를 기반으로 손번역중이신데 작은 도움이라도 필요한 상황이니 혹시나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구글 시트 링크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YMTLtGJsH9q6_FW-r24AnhjLsstFIhxHWPf2JEjgK_Q/edit?usp=sharing 이미 수십년 전에 쓰여 낡디 낡은 고룡의 화석같은 문체만큼이나 현 세대 게임 답지 않은 클래식한 테이스트의 RPG를 만들어 낸 하락공작소의 명작. 일단 어느 하나 새로운 요소는 없고 요즘 게이머들이 느낄 불편한 요소는 가득하다. 수년 전에 나왔던 당시에도 세련되지 못하던 협객풍운전 전전의 시스템을 근간으로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다보니 당연히 지금 즐기기엔 인터페이스부터 너무 낡아보인다. 렌더링이나 그래픽은 아주 조금 나아졌다고 할 수 있지만, 협풍 때부터 아직까지 딱히 개선없는 어색한 캐릭터 모션과 하락군협전에서 그토록 많은 문제가 되었음에도 발전없는 그래픽 카드 자원 소모는 제작사의 한계인가 싶을 정도로 안타깝다. (그래픽 카드 뜨거워지는 속도가 포르자 호라이즌 5랑 비슷한 느낌) 그럼에도 고룡의 다정검객무정검을 중심으로 복잡하고 깊이있게 고룡 무협 세계관을 조합해낸 스토리, 흥미롭게 구성한 퀘스트 라인들, 아쉬움 없게 다채로운 고룡 소설 주요 인물들의 등장, 잘 디자인되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고룡 소설의 인물들, 무엇보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이젠 정해진 사람만 즐기게 된 정통 무협 세계관 RPG를 구현해 낸 게임 디자인에 무협 게임 팬으로서 몰입할 수 밖에, 추천할 수 밖에 없다. 유니티 자동번역기로 꾸역꾸역 즐기고 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한글화의 아쉬움은 크게 느껴진다. 허나 데이터를 뜯어보니 텍스트 분량은 협객풍운전 시리즈 만큼이나 많은데 그걸 번역해봤던 입장에서 도무지 할 수 있는 의욕은 나지 않고 게임 텍스트에 배여있는 독특한 고룡의 무협 문체를 살리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어차피 즐길 사람만 즐기는 게임이다보니... 어찌저찌 자동번역기로 즐길 수 있으니 고룡 무협과 하락공작소 게임 모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조심스레 추천할만 한데...
korean plz
당장은 언어 문제로 플레이 할수 없지만, 전작 하락 군협전에 대한 믿음으로 구매한 게임입니다. 번역기 한글 패치후 전투로 전환시 렉 걸린 이유가 컨피그 화일에서 폰트 이름을 고딕으로 해서 그랬네요. 폴더에 넣은 폰트와 같은 이름으로 바꿔주면 해결 되네요.
korean PLZ
그래픽 괜찮아요. UI 너무 불편해요. 개선해 주세요. 아직 초반이라 팅기는 버그가 있는데, 수정해주리라 봅니다. 전반적으로 아직 할때는 아니지만 전 무협게임 매니아고 이 회사 전작 하락군협전 좋아해서, 추천 드립니다. 버그나 불편 사항 개선해주시고, 한글판을 바라지만 안되겠죠? 영문이라도 추가해주세요 ㅎㅎ
주인공 포함해서 총 16명의 캐릭터로 운영이 되는데, 육소봉, 초류향 시리즈에 대한 대우는 좀 박한 것 같습니다. 스토리에서도 덜 다루어지는듯..DLC로 보강해주세요
좋아 좋아. 이런 옛게임을 원했어
그래픽과 캐릭터 일러스트, 전투 시스템은 합격 컨트롤러 미지원, 프레임드롭, 스토리 , 편의성은 불합격
하락군협전, 협지도(1학년까지만)는 즐겁게 했는데 이건 못해먹겠다.
일단 한글지원 없음 (이건 까페 회원 스스로가 노력해서 도움을 주고 계심 매우 고마우신분..) 근데 이 새키들 게임자체 성의가 없음 이 하락군협전 보다도 퇴화된 이미지에 발적화도 이런 개발적화가 없음 게임이 발전이 없고 점점 퇴화함 말 그대로 타이틀이 아까운 쓰레기 게임
개명 못하게한게 제일크다....걍 쓰레기
번역도 나쁘지 않고 할만함...
잼있네요 DLC 기다려지네요
good
생각보다 엄청 재미없음. 스토리 고구마고 전투도 애매 번역도 애매.. 스팀에 풀린 무협작품 중 엔딩 못 본 게임 진짜 오랜만이네. 억지로라도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정도로 노잼이라 여기서 하차.
물에 물탄 것 같은 스토리 전개, 하락군협전에서 퇴보한 전투
고룡 좋아하면 일회차는 돌릴만해요. 돌릴만한데.. 업적작 도저히 엄두도 안남 그래서 후기를 남기자면, 저는 나름 잘 플레이했음. 장점 - 요즘 게임에서 볼수 없는 고전적인 맛: 보법부터가 다름. 일단 주인공이 엄근진한 얼굴로 나는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 한마디부터 그냥 죽엽청..은 너무 고급지고 황주 한사발 딱 까서 생선튀김에 먹는 느낌이 확 몰려움. - 일러스트(게임 3d 그래픽말고 일러스트임): 고전 무협느낌 잘 살림. 초류향 디자인이 너무 좋음. - 배경음악이 좋음. 솔직히 배경음악 듣다가 게임 혹해서 정가 뽝 주고 사버림. 중국산 피리 소리가 너무 좋음 - 이야기 초중반까지는 좋음. 메인 주선이랑 지선이 유기적으로 잘 짜여있어서 놓치면 아예 못보는 이벤트들도 많음. 잘 챙겨먹게끔 하는 설계 맘에들었음. 단점 - ui 불편. 배속 기능을 왜 전투에 안넣어주고 설정창에 들어가서 바꾸게끔 하는거임? - 3d 그래픽 아쉬움. 이게 요즘 게임인지. 시대에 뒤떨어짐. - 게임 킬때마다 튜닝한 차마냥 부와아앙 울어대는 그래픽카드. 게임 그래픽도 별로인데 최적화가 덜 된듯. - 후반부 이야기 너무 애매함. 후술. 총평 무협 잘 몰라서 고룡꺼는 절대쌍교 찍먹, 다정검객 무정검 찍먹, 초류향 정소추님 나왔던 드라마 찍먹해본정도 밖에 없는데. 초중반부에 등장인물들 우르르 쏟아지고 각자 이야기 전개해나가고 동료 소개하고 영입하고 이야기 벌이는거? 다 이해할수있음. 그런갑다 하면서 지냄. 고찰해볼 만한 부분으로는 고룡이 추구한(?)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고룡 작가가 현생에서 결혼과 이혼을 여러 번 했다고 하는데,,), 회상, 삶에 덧없음 이런걸 잘 나타낸거같음. 별호에 대한 부분도 고찰해볼만한데 다른 소설이나 게임같은데서 주로 별호는 자신을 돋보이고 내세우기위한, 위세를떨치기 위한 수단으로 쓰는데 여기서는 별호를 "족쇄"로 칭하면서 어두운 부분을 언급함. 이런 점을 주목해 볼 만 하였음. 다만 고룡 작품이랑 전개가 약간씩 다르긴함. 우선 제 적은 지식으로 본 바 중 하나로는 [spoiler] 절대쌍교에서 이궁주는 원래 일궁주한테 죽는데 인 게임 스토리상으로는 안죽네요 [/spoiler] 여튼 이런 스토리를 그냥 받아들이면서 나아가면 되는데 사장 후반~오장부터 그냥 단순한 등장인물 많이나오는 무색무취한 군상극으로 바뀌면서 재미가 급감함. 비빔밥을 잘 만들어놓고 마지막에 왜 재를 뿌려놓는건지? 개발사가 너무 안일해졌는지 힘이 빠졌는지. 후반부에는 추리 부분도 부실함. 원래 추리 성공하든 실패하든 결말 동영상으로 추리 전개한거 보여줬는데. 마지막 장검산장 부분은 보여주지도않고 말로 땜빵함. 결말부분도 너무 아쉬운(조금은 화가나는)부분이긴한데 사실상 [spoiler] 강별학 [/spoiler]을 잡아야 이야기의 대미를 장식할건데,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하고 끝내는건 좀 아니지않은가? 싶네요. 최종 수장의 이미지가 너무 없었음. 이 모든걸 감안하더라도 초중반부는 재미있게 했고, 고전 무협의 향취를 느낄수있어서 너무 좋았음. 요즘 소설들은 너무 사이다만 찾아서 재미가 없다.. <번외> 무협겜 처음하면 이거말고 차라리 캐주얼한 활협전이나 일검풍운결 하는거 추천함. 그리고 하락공작실꺼 슬 넘어와서 하락군협전 해보시고 맞음+고룡작품좀 안다 할때야 겨우 추천해줄만함 처음부터 이거하면 고사할듯. 마치 소설로치면 이제 막 묵향 비뢰도 읽은 사람한테 김용 고룡 와룡생작품 먹어보라고 츄라이츄라이 한번잡쏴봐 하는 느낌인지라... 한글 번역 유저패치 만들어주신분들 덕분에 원활하게 게임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략집 만들어주신분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