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10월 18일 |
| 개발사: | Nah Yeah Games |
| 퍼블리셔: | Nah Yeah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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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생존자의 바다에선 어떤 방향으로든 항해할 수 있지만 움직임을 멈출 순 없습니다. 해적 무리와 바다 괴물을 피하고 파괴해 경험치를 얻고 레벨을 올리고 선박 업그레이드를 선택하세요. 기이한 저주를 발견하고 특별한 보물을 잠금 해제하고 생존을 위해 싸우세요.
특징
- 강력한 보스를 물리쳐야 하는 액션으로 가득한 20분의 런
- 손수 픽셀화한 아트워크와 맞춤형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침몰할 경우에도 모든 런에서 전리품 및 보상 획득
- 방향 제어 가능, 멈출 수는 없음
- 전세를 뒤집는 저주와 보물 발견
- 금화와 조선공을 사용하여 선박 업그레이드
곧 출시
- 특별한 능력을 지닌 숙련된 해적과 선원 영입
- 독특한 진영과 이벤트로 가득한 다수의 흥미로운 지도 탐험
- 다양한 시작 능력치를 지닌 독특한 선박으로 구성된 함대 지휘
- 포상금 및 Steam 도전 과제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12,28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기존 뱀서류와 다르게 정지라는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상전답게 좌표가 표시 됩니다. 배들을 격침 시키다 보면 병에 담긴 메모가 나오는데 그걸 먹으면 근처 섬들이 표시 되고 섬을 점령하면 무기를 업그레이드 할거나 추가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좌표를 보면서 섬들을 직접 찾아거서 빠르게 강화를 할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업그레이드 잘하고 나면 크게 어렵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게임은 무지 잼있고 뱀서류 좋아하는분들에게는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컨텐츠는 부족하지만 일단은 무한모드라도 나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추후 업데이트만 제대로 지원해준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이 될꺼 같습니다.
뭔가 아직은 많이 부족해서 아쉬운데 데모에 비해서 언락할게 많아져서 좋아짐 유리병에 담긴 편지를 먹으면 섬으로 이동해서 시간동안 거기에 있으면 해금되는식 꼭 편지를 안먹어도 아무섬이나 가서 시간때우면 아이템은 먹을수있음 선원들은 최대 두명까지 추가로 데려갈수있는데 플레이할수록 경험치가 쌓여서 스킬이 생김 선원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하는 특성은 필수
깝깝한 조작감, 답답한 공격 모션. 단조로운 플레이. 느려터진 이동속도. 애매한 조합. 그럼에도 장점은 있긴하다. 장점1. 패시브 스킬 간 연계. -패시브 스킬을 찍을 때 연결된 패시브 스킬이 강화되는 점은 조금 참신했다. 장점2. 뱀서류 -기본 장르가 재밌는 장르라서 재밌다.
독특하니 재미짐
게임성은 괜찮은데 업데이트가 없어 제작자가 유기한 게임임. 비추천.
항해 탐색을 통해서 보물이나 무기가 있는 위치를 발견하고 이후 반복 플레이시 경로를 최적화해나가는게 이 게임의 특징인데 부차적인것들이 잘 따라주지 못하니 이게 재미 요소까지는 되지 못했다. 일단 현 버전에서는 무기가 너무나 적고 그마저도 쓸만한거는 몇개 없다. 노드방식의 강화도 노드방식일 이유가 없는 구성으로 되어있고 강화 종류 역시 빈약하다. 노드 칸의 제한도 그저 강화를 만족스럽게 못하게 만드는 요소로만 있는데 적어도 장신구, 골드 보물 같은건 노드 칸이 아니라 별도 칸이였어야 하지 않나싶다. 선원의 경우 지속적으로 골드 소모를 하는 영구 강화 요소로 넣었나본데 반복 플레이를 통한 경험치 강화가 요구되는거 대비 체감은 굉장히 미비하다. 결국 현재는 재미 요소가 없는 겜
생각없이 대략 20분정도 즐기기에 무난하다. 초반에 조작감을 익히고 무기 좀 모으면 이후는 쉽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무기 조합은 앵커(필수)+충각(필수)+표창(권장)+불 혹은 거북이 라고 생각된다. 이렇게 구성하고 피회복 보물만 장착하면 무쌍찍는다. 특히 앵커 2레벨에 개수 3개정도, 치확 100 이상 치피 250 정도 회전속도 3500 이상이면 그냥 공격형 방어막이 형성된다. 또 후반에 적이 많아지면 충각이 반드시 필요한데 주의할 중간보스격인 불싸는 배 드리블 치는게 재밌다. 충각때 주의할 점은 옆에 부딪칠 것 같다고 선체 틀지말고 직진해라. 괜히 틀면 부딪친다. 보물은 피재생 통나무와 능력치 2배 십자가가 S급이고 이 둘이 만드는 시너지가 좋다. 항해중 업그레이드는 치피, 치확, 발사개수, 탄속도, 발속이 메인이다. 방어, 피확장, 선회, 항속이 가장 쓸모없다. 피증은 상승 수치가 좀 애매한데 치피치확과 연계하면 괜찮다. 보물중 화승총도 괜찮다. 아직 미환성이라 할게 없지만 발전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싼맛에 할인가격에 사면 좋을듯. 개발자에게 조언한다면 반드시 모바일로 내놔라.
게임 쉽게 클리어하는 방법 크라켄의 소용돌이 1단계 + 정복자의 십자가 + 저주인형 + 방어력 50정도 저거만 먹는다면 클리어 합니다 남은건 자유
이 게임의 장점이자 단점은 배를 조작하는 듯한 조작감이라고 봅니다 단순한 뱀서류 게임이지만 배를 조종하는 듯한 느낌이 단순함을 상쇄시켜주는 느낌 저는 추천드립니다
초반엔 돈이 없으니 치명타 확률 위주로 올리는 게 데미지 상승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상선 부수고 황금 진주가 나오면 반드시 획득하고 그렇게 모인 골드로 원하는 만큼 업그레이드 한 후에 방어력이나 생명력 위주로 갈아타면 좋다. 편지가 든 병을 줏으면 화살표가 표시되고 화살표를 따라가 섬을 발견하면 모든 자막이 "곧 출시"라고 표시되니 어 이거 아직 안 되는 건가? 싶을텐데 섬 주변 근해를 뱅글뱅글 돌아 게이지를 다 비워내면 유물이나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번역은 이해못할 수준은 아니나 구글번역 수준으로 번역되있습니다. 아직 얼리엑세스라 그런건지 게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며 도전과제 제외 컨텐츠또한 몇 없습니다. 초반부라 그런지 게임이 너무 어렵다 했는데 방어력 군집찍으니 쉽게 꺴습니다. 얼리엑세스라는점 감안해서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은 정도?
꽤 재미있음. 컨텐츠가 많이 부족함. 한.. 3년 뒤 산다면 추천. 지금은 비추천.
배를 운항하는 것에서 뱀서류에 새로운 느낌을 준다. 픽셀에 불과한 그래픽이지만 섬세한 피격 판정으로 아슬아슬하게 적을 회피하는 기동이 짜릿하다. 후반에는 화끈한 화력으로 맵을 쓸어버리는 쾌감을 준다. 업그레이드 안된 초반엔 꽤 어렵다.
공략 알고나면 바로 이지겜. 저렴하긴한데 이게 끝이면 너무 아쉽다.
오 재밋는걸? 향후패치가 기대된다 이거야~
보스를 축구공 마냥 드리블 하는 게임
재밌어요.
goooood
맛있다!
dsd
바다에서 생존하기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멈추지 않는 선박으로 바다 위를 떠돌면서 생존하여야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항해를 진행할 지도를 생성합니다. 지도는 랜덤한 시드값으로 생성이 되며 변경을 하기 전까지는 무한하게 플레이할 수 있죠. 플레이하면서 발견한 항목들이 지도에 기록되기에 2회차 이후에서 발견 항목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곳을 우선적으로 방문하여 무장을 강화하거나 보물들 위주로 움직일 수도 있죠. 선박에는 최대 4개의 무기를 장착시킬 수 있으며, 시작 전에 1개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검과 대포, 작살 3종류만 존재하며, 플레이하면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새로운 무기들이 개방되죠. 동일한 무기의 중복 배치는 제한되며, 재료로 사용해 등급을 상승시키고 추가 효과를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도와 무기를 선택하고 항해를 시작하면 여기저기에서 적대적인 선박이나 해양 생물들이 등장합니다. 나룻배를 타고 다가오는 녀석도 있고 좀 더 큰 선박에 탑승한 녀석, 수중에서 등장하는 잠수함이나 폭발하는 선박 등등. 이들의 공격이나 충각에 당하면 선박의 내구도가 감소하게 되고 0이 되면 그대로 침몰하여 항구로 복귀하게 됩니다. 선박은 멈추지 못하고 계속 앞으로 향하며 마우스나 좌우키로 방향 조정만 가능하기에 최대한 요리조리 회피하면서 나아가야 하죠. 다른 선박들을 처치하면서 경험치와 드랍되는 골드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경험치를 모아 레벨업을 하면 바다 위로 상자가 생성되고 이를 습득하여 보물을 획득할 수 있죠. 바다에 떨어진 상자를 습득하지 못하면 보상도 없으니, 어디로 떨어지는지 잘 보고 이동을 하여야 합니다. 보물은 선박 내부의 슬롯들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슬롯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체력이나 공격력 증가 등의 선박을 강화하는 종류들이 대다수입니다. 일부는 금화를 추가로 지급해주거나 배치된 보물 제거/변경 또는 연결된 무기 강화, 하트나 경험치 보석 생성 등의 특수한 종류들도 존재하죠. 또한, 인접 보물 수만큼 강화되는 군집, 동일 태그 배치마다 강화되는 포식 등의 특수한 태그가 붙은 보물들도 존재합니다. 배치한 보물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거가 불가하고 슬롯의 수는 제한되기에 효율적인 배치 고민이 필요하죠. 골드 외에 가끔 종이가 든 유리병이 드랍되기도 합니다. 이를 수집하면 랜덤하게 3곳의 행선지가 제안되고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지도에 위치가 표시되죠. 참고로,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행선지를 우선적으로 제안하기에 이미 발견한 지역들만 안내가 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행선지는 다양하게 존재하며 조건을 만족하면 행선지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물섬의 경우에는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생존하면 보물 상자를 얻을 수 있고, 무기는 주변의 적들을 일정 수 제거해 보상을 얻을 수 있죠. 항구의 경우에는 일정시간 주변을 머무르면 튜브가 던져지고 이를 획득하면 클리어하지 않고 복귀할 수 있습니다. 인어 관문은 이곳저곳에 배치되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1000골드를 지불하여 다른 관문으로 이동할 수 있죠. 무인도의 경우에는 고립된 선원을 구출하여 선박에 탑승시킬 수 있으며 그들의 소망을 해결해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항구를 통한 복귀나 침몰하지 않고 20분을 버텨내면 보스가 등장합니다. 높은 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격을 피하면서 생존하고 처치해내면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죠. 항구로 복귀하면서 가져온 금화로 조선소에서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구조한 선원을 고용해 같이 항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클리어를 통해 악명을 올려서 게임의 난이도를 상승시킬 수 있죠. 다양한 조건들을 만족하면서 새로운 무기나 보물 등을 개방하는 것도 가능. [아쉬운 점] -닫기 버튼이 일부는 보이고 일부는 보이지 않음 (ESC나 우클릭으로 닫기 가능) -일부 폰트 깨짐 -시작 전에 미리 경로를 설정해둘 수 있으면 좋을듯 -선박 1종류뿐 (꾸미기나 외형 변경 없음) -화살표 방향 안내 외에 거리도 표시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