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3월 12일 |
| 개발사: | KAMITSUBAKI STUDIO,orange |
| 퍼블리셔: | KAMITSUBAKI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7,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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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Answer the summons to the parallel world of "Kamitsubaki City" and meet a cast of colorful characters as you set out on a quest to save this city from the brink of destruction in this dark-fantasy sci-fi visual novel!
One day, the player, an "Observer," is summoned to this ill-fated world.
There, they meet a girl named Kafu, and set out on a quest with her to save the world from its impending doom.
—Features
"KAMITSUBAKI CITY REGENERATE" is a dark-fantasy science fiction visual novel taking place in "Kamitsubaki City."
The city is brought to life with stunning illustrations and fully-voiced characters, each with their own unique sprites.
The game possesses the most extensive story in the series that cuts straight to the heart of Kamitsubaki City, featuring numerous popular songs from Kamitsubaki's vocal artists that link to the plot and expand the scale of the world's lore.
The player's choices in Kamitsubaki City weave the story in vastly different directions.
Observe the tale unfold as you harmonize with the characters and music and bear witness to the city's ultimate fate.
*This game and "KAMITSUBAKI CITY VIRTUAL REALITY" share the same basic story. Furthermore, the story is standalone, meaning those unfamiliar with the series can play these games with no worries.
—What is the "Kamitsubaki City Under Construction." series?
An original IP project by KAMITSUBAKI STUDIO in development since 2019.
One of multiple story projects whose lore is linked to the studio's vocal artists, starting with tales centered around the parallel world of Kamitsubaki City.
—Cast
Kafu Morisaki: KAF
Rime Tanioki: RIM
Haru Asanushi: Harusaruhi
Sekai Yorukawa: Isekaijoucho
Koko Rinne: KOKO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16,87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더빙 잘되어 있음 바쁜얘들 데려와서 풀로 녹음시킨거 보면 신경을 꽤나 쓴듯 돈값을 하냐는 사람에 따라 다를듯 디나미스원이 게임을 만들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오 새로 나온 미연시인가? <<< 사지마셈 오 카후네? <<< 사지마셈 아 카후 너무 좋아, 와 불가해, 와 과거를먹다 <<< 사셈 게임이라기보단 팬미팅 티켓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비싼값이 아님 인게임에서 카후한테 "카후는 귀여우니까 문제없어" <<< 실제로 한 말 몇분짜리 보이스도 만원어치는 받아먹는 생태계에서 이보다 더 혜자일수는 없는거임.. 이걸 음식점으로 비유하자면 길거리에서 해병짜장을 3만5천원에 팔고있는데 뭔 짜장이 이렇게 비싸하고 가봤더니 해병대 전우회만 가득차있는거임 해병짜장을 먹어본적이 없다고?
비록 한국어 지원을 안하지만 영어와 음성 일본어로도 즐거운 게임이다 카미츠바키 세계의 신비를 알고 싶다면 플레이 하는것을 추천한다 vwp팬이라면 무조건 추천
카후 귀여워
스토리가 생각보다 매우 탄탄했음 허술한줄 알았던 설정들도 후반부에서 받쳐주니까 완벽해짐 중후반부의 긴장감과 충격은 입이 안다물어지는 일의 연속이고 후반부의 떡밥회수와 차오르는 뽕이 지림 카미츠바키 노래를 더 알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듯 그래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음
카미츠바키시 REGENERATE 카미츠바키 스튜디오의 아티스트들(V.W.P 5인, 아루, 아스, VALIS 6인)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비주얼 노벨 +44곡의 사운드트랙: 카미츠바키 스튜디오가 음악 레이블임을 증명하듯 플레이 내내 귀가 즐거웠음. 보컬 곡의 대부분이 풀버전으로 삽입되어 있어서 감상하며 진행하기 좋음. +괜찮은 서사: 진행하는 도중 핍진성이나 개연성에 있어서 의문을 품었던 적이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하였음. +깔끔한 설정: 꽤 방대한 설정 대비 작중 의아했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꽤 적절한 시기에 짚고 넘어갔다고 생각함. 후반 가서 좀 달리듯이 풀어버린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안 짚고 넘어간 설정은 없었던 것 같음. +인상적인 디자인의 크리쳐: 팔레트 스왑이나 여러 개체 등장이 꽤 있어도 다양하고 색다른 크리쳐들이 등장함. +몰입감 있는 연출과 효과음: 크리쳐 전투의 개전 씬 연출은 어디서 본 느낌을 주지만 꽤 인상적인 편. 여러 효과음 또한 몰입에 좋은 영향을 주었음. +배경지식이 있을 때 느낄 수 있었던 감동: 필자는 카후와 V.W.P의 곡을 아는 정도였지만, 아티스트들의 라이브나 앨범의 이름으로 쓴 챕터 제목들과 곡의 이름을 그대로 쓴 에피소드 제목들을 마주할 때의 기분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있음. -아쉬운 다이얼로그 상의 전투 연출: 공격과 피격 연출들이 오고 가는 위치가 세부적인 조정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음. -부족한 미니 게임 전투의 퀄리티: 곡이 재생되는 3~5분 정도의 긴 시간 동안 3키 리듬 게임 형태의 전투를 수행할 때가 잦은 데, 긴 호흡에 비해 긴장감을 충분히 조성하지 못하여 몰입을 해치는 수준. 그나마 최종전에 가서야 조금은 긴장감을 줄 난이도의 전투였지만 조악한 가독성의 전투 흐름이 많이 아쉬웠음. -자동 저장의 시기: 게임 오버 분기를 가르는 선택을 한 이후에 자동으로 저장이 되어 약 한 인물 분량의 챕터를 다시 감상한 적이 있음. 퀵저장 같은 기능이 부재하기에 다소 아쉬웠던 부분. -살짝 아쉬운 CG: 아스 스탠딩 CG의 눈 위치가 조금 안 맞는 거 같음. --아루..? 치노..? 그게 누구죠.. 그런 사람은 카미츠바키 스튜디오의 아티스트 목록에 없던데... --카미츠바키시 건설중. 이라는 애니메이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혹시 해당하는 제목의 애니메이션을 발견했다면 즉시 Ctrl+w를 누르고 본 것을 잊으십시오. 마지막에 사담을 붙이자면 칸자키 이오리의 이름이 크레딧을 지날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졌던 거 같음. 돌아와라 칸자키, 최소한 외주 곡이라도 좀 내줘...
일본어 원문으로 26시간정도 플레이하고 엔딩본 소감 장점 *노래가 매우좋음 - 이건 카미츠바키 소속 아티스트들이 기본적으로 노래 소질이 한가닥해서, 솔직히 노래만 보고 이 게임을 사도 될 정도라 생각한다 특히 카후를 좋아하는 사람은 매우 만족할 만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풀보이스 - 비록 1인칭 주인공의 보이스는 없지만, 캐릭터들의 모든 대사들에 목소리가 들어가 있어서 이야기에 몰입하기 좋다 *성우 연기 - 우우으... 하면서 주눅든 시엘이 매우 귀엽다 *의외로 충실한 설정 - 카미츠바키시라는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그 안에 설정을 꽤나 치밀하게 짜놓았다는 인상을 받았다 하나의 떡밥을 던져도 단순히 맥거핀으로 남기는게 아니라, 뒤에 납득할 만한 설정을 덧붙여 관측자가 이야기에 몰입할 동기를 부여해줬다 덕분에 26시간 동안 '이게 어떤 결말로 흘러갈까?'라는 생각을 계속하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듯 하다 단점 *기승전노래 - 마녀의 딸들의 각 챕터들의 이야기 구조가 단조로웠던게 아쉬운 점이었다 하면서 느낀게, 그 유명한 국산 영화 클레멘타인이 떠올랐는데... '아빠 일어나!!!'로 대변되는 위기 극복 양상이 이 게임에서도 자꾸 드러나는게 보여서 헛웃음이 난거다 1차 위기 - 아빠 일어나!!! - 1차 마녀의딸 각성 및 노래로 위기극복 - 2차 위기 - 크으윽... 어떡해야하지... 아빠 (또)일어나!!!! -2차 마녀의딸 각성 및 노래로 위기극복 -> 이 꼬라지를 리메의 장을 시작으로 코코의 장까지 이러니까 하면서 좀 머리가 지진났다 물론 노래가 이 게임 세계관에서 핵심 소재로 쓰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변용을 주는 등 반전을 꾀하는 게 어땠을 까 싶은게 아쉬운 점으로 남았다 *편의주의적인 설정 활용 - 작품이 기본적으로 SF 내지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보니, 현실에 없는 가공의 소재를 만들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이야기 초반에는 별로 느껴지진 않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특히 [spoiler]불가해(재)[/spoiler] 챕터부터 그 경향이 도드라지는게 느껴졌음 예를 들어, [spoiler]기억의 알을 접촉했다는 이유만으로 마녀의 딸들이 바로(진짜 뭔 쿨타임도 없이 곧바로 즉시)모든 기억을 되찾고 각성하는 부분이 좀 보면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세계관이 처해져 있는 설정이 설정이다보니 이건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도 든다[/spoiler] *성우 (발)연기 - 이건 애교로 봐주자 노래는 잘부르잖아 응? 그거면 된거다... *조악한 미니게임 - 이야기를 진행하는 도중에 적을 격파한다는? 그런 몰입을 주기 위해 리듬게임도 아니고 레일슈팅도 아니고 어중간한 미니게임을 만들어놨는데... 이건 솔직히 없었어도 되지 않았나 싶다 물론 카미츠바키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한데 기왕 만들거였으면 더 정성을 들여서(예를 들어 스킬 발동 시에 짜치는 효과음이 아니라 마녀의딸들 대사를 넣는다던지 등) 만들어 줬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불일정한 사운드 밸런스 - 이거는 마노사바 하면서도 고통스러웠던 부분인데.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 사운드 밸런싱이 매우 안좋았다 같은 장소에 있는 캐릭터끼리의 대사 사운드가 서로 안 맞는건 예삿일이고(특히 무전을 통해서 캐릭터가 말할때 진짜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서 몰입을 해쳤다) 가끔씩 내러티브를 강조하기 위해 캐릭터가 노래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건 또 사운드가 오지게 커서 귀가 터지는줄 알았다 *이해할 수 없는 게임옵션 - 2025년 게임에 세상에... 뭐 클라우드 세이브가 안 되는 건 정말 백보 양보한다 치더라도, 어떻게 해상도 설정도 없으며(마노사바도 이런건 있었다 시발!) 텍스트 크기를 조절하는 설정란도 없었다... 데스크탑으로 할때는 문제가 없었지만 스팀덱으로 가끔 할때 글씨가 너무 존만해서 읽기 힘든게 빡셌던것 같다 그리고, 클라우드 세이브가 안 되는 주제에 세이브는 또 컴퓨터 레지스트리에 저장되니까 ㅋㅋㅋㅋㅋ 만약 데스크탑에서 스팀덱으로 옮겨서 하고 싶으면 레지스트리 추출 - 스팀덱으로 레지스트리를 옮김 - 레지스트리 실행하는 수고를 들여야 한다... 마노사바도 그랬지만 여러모로 이 게임도 외적인 마감이 아쉬웠다 총평 뭔가 단점을 더 많이 나열하긴 했지만, 카미츠바키 팬인 입장에선 나름 재밌게 즐긴 게임이다 노벨게로 보면 솔직히 이래저래 퀄리티가 좋은 모양은 아닌데, 카미츠바키 관련 굿즈를 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게임만큼(특히 할인할때) 가성비가 넘치는 굿즈가 또 없음... 최근에 이세계정서 게임 출시 기념으로 관련 굿즈가 나온 게 있는데, 텐키리스 키보드가 3만엔이고 게이밍의자가 7만엔이었다 ㅋㅋㅋㅋ 그걸 감안했을때, vwp 소속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풀버전으로 들을 수 있고 대사들 하나하나가 풀보이스로 되어 으면서 그걸 2~3만원에 판다? THINKER는 이 게임에 한 해서는 땅파서 장사하는게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