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6월 13일 |
| 개발사: | CAPCOM Co., Ltd. |
| 퍼블리셔: | CAPCOM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6,800 원 |
| 장르: |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본작은 몬스터와 인연을 맺고 육성, 공존하는 「라이더」가 되어, 다양한 장소를 다니며 스토리, 퀘스트를 통해 몬스터헌터의 세계를 체험하는 RPG입니다. 시리즈 제1탄인 본작에 새롭게 한글 텍스트와 일본어/영어 음성이 추가되어, 또 미공개 아트와 BGM을 감상할 수 있는 뮤지엄 기능 등도 갖춰져 세계관을 더 깊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1+2 더블 팩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시리즈 2작품이 세트 상품이 되어 등장!
【세트 구성】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2 파멸의 날개 (일반판)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2 파멸의 날개」의 단품을 소지하신 분께서는 중복 구매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트 상품에는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1+2 더블 팩」과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1+2DX 더블 팩」의 2종류가 있습니다. 구매 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1+2DX 더블 팩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시리즈 2작품이 세트 상품이 되어 등장!
【세트 구성】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2 파멸의 날개 디럭스 에디션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2 파멸의 날개」의 단품을 소지하신 분께서는 중복 구매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트 상품에는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1+2 더블 팩」과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1+2DX 더블 팩」의 2종류가 있습니다. 구매 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 정보
※이 상품이 포함된 세트 상품도 있습니다. 중복 구매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몬스터헌터 스토리즈」는 몬스터와 인연을 맺고 육성해 공존하는 「라이더」가 되어,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며 스토리, 퀘스트를 통해 몬스터헌터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RPG입니다.

본작은 시리즈 제1탄인 「몬스터헌터 스토리즈」에 한국어가 추가된 것은 물론 음성에도 일본어/영어 음성이 추가되었으며, 그 밖에도 처음 공개되는 디자인 아트와 BGM을 감상할 수 있는 뮤지엄 기능 등이 갖춰져 세계관을 더 깊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스토리

몬스터를 육성해 삶을 영위하는 라이더들의 마을에서 자란 주인공은 시련을 극복하고 라이더로서 성장을 거듭해, 바깥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게 된다.
그곳은 몬스터를 사냥하면서 삶을 영위하는 헌터들의 세계.
양립되지 않는 삶의 형태에 당황하면서도, 주인공은 헌터와 함께 생활하며 서로의 삶을 겹쳐가면서 헌터와 라이더를 이어간다.

그곳에 몬스터를 광폭화시키는 불길한 재앙의 그림자, 「검은 기운」이 엄습한다.
당연하게 생각되던 일상과 환경에 심각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그 영향은 세계적인 규모로 확장된다.
자신들에게 주어진 역할이 무엇인지, 시험받게 되는 라이더와 헌터.
해답의 열쇠가 되는 것은 라이더가 가진 「인연석」과 그것에 숨겨진 힘.
그리고 오랜 기간 숨겨져온 라이더의 기원이 적혀진 ≪레단의 전설≫의 진실.
성장을 통해 강해지는 인연의 힘.
주인공은 전설에 관련된 진실을 단서로, 인연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된다.
인연을 둘러싼 새로운 몬스터헌터의 이야기가 당신을 기다린다!
◆게임 소개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커맨드 배틀 RPG
액션 게임에 서툴러도 즐길 수 있는 전략성이 높은 배틀 시스템은 파워, 스피드, 테크닉의 3가지 커맨드를 구사해, 상대의 가위바위보식 상성을 추측하면서 진행합니다. 정면승부에 승리하면 큰 대미지를 줄 수 있으며, 인연 게이지를 모아서 스킬을 사용하거나, 몬스터의 특별한 기술 ‘인연 기술’을 발동할 수도 있습니다.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인기 몬스터를 동료(동료몬)로!
동료몬의 능력을 구사해 필드를 탐색하고 획득한 알을 부화시켜 다양한 몬스터를 동료몬으로 삼으세요!
진오우거, 나르가쿠르가, 라기아크루스 등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인기 몬스터가 다수 등장합니다.
「전승의 의식」으로 잠재된 능력을 깨워 나만의 동료몬으로 육성이 가능합니다.
키운 동료몬과 함께 강한 적에게 맞서세요!
통신 대전
육성한 동료몬으로 강력한 파티를 만들어 플레이어끼리 통신 대전이 가능!
◆신규 요소
일본어, 영어 음성 대응
풀 보이스를 통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스토리를 즐겨보세요!
뮤지엄 기능을 추가

미공개 콘텐츠를 비롯한 200점 이상의 디자인 아트, 다수의 BGM을 수록.
일부 음원은 서라운드 음원을 최초 공개!
모든 업데이트 콘텐츠를 수록

업데이트에서 추가되었던 크샬다오라, 테오-테스카토르, 라잔 등의 몬스터와 엔드 콘텐츠의 확장, 추가 캐릭터 편집 파츠 등 모든 콘텐츠를 한번에 수록하였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450+
개
예측 매출
126,96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9)
스토리즈2 하고온사람들이면 역체감 좀 많이 나실듯 스토리즈2는 성장속도도 그렇고 되게 정신없이 하다보면 엔딩 까지 잘 즐길수있긴한데 이건 그냥 지형도 그렇고 잡몹 배치도 준내 성의 없음이 느껴짐 진짜 한번 다니면 다시 안올 맵이라는게 딱보임 되게 완성도 떨어지는 느낌이고 중간중간 에니메이션 존야걸리는거보면 한숨나옴 출시한지 얼마 안됐다고해도 미완이라는 느낌이 너무 많이 느껴짐 포켓몬스터 루&사랑 비슷한 느낌임 왜 얼엑으로 출시가 안된건지 궁금함 하쿰마을 선배 정 안가게 생김 그냥 못생김 대사랑 행동이 볼때마다 브레스 마려움 저딴게 선배라니 나르가가 선배 면상보고 흑화해서 습격한게 정설임 진짜 몬헌이라서 의리로 샀다 밖에 설명을 못하겠음
모두 함꼐!! 라이드` 온!!
<생방송스트림 하면서 느낀점> 1. 단점 - 턴제 형식의 게임이어서 기존 몬헌의 생각으로 하시면 화나실 겁니다. - 스토리 형식으로 오픈월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천 - 그래픽 지나치게 다 귀엽습니다. 2. 장점 - 턴제 게임을 조금 쉽게 하였으며 애들과 같이하기에는 좋은 게임입니다. - 게임할때 극도의 스트레스 없습니다. 그냥 대충해도 스토리 넘어갑니다. - 지나치게 몬스터도 귀여워서 가족들과 같이하면 좋을듯 합니다. (전 연령때 추천) Soul 류 하다가 이런것 해보니 그냥 방송시간도 순삭입니다. 나름 스토리도 좋구요. 잼민이 부터 어른들까지 즐길수 있습니다. 조카 및 자녀가 있으시면 같이해보세요.
몬헌이라서 샀다
3DS 있는 그대로 옮겨왔고 텍스쳐도 AI로 업스케일링만 해온 조금 대충 만든 것 같은 리마스터.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스토리즈2 를 해봤는데 전작의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해볼만함 아무래도 구작이다보니 스토리즈2보다 난이도가 빡쌔고 편의성도 떨어짐 대신 스토리는 후속작인 즈2를 씹어먹음
중간에 노가다를 해야 되는 시점에 오는데 거기가 고비임. 지금 내가 그지점인데 이걸 계속 해야하나 고민됨. 스토리즈2에도 이런 지점이 있던가.. 기억이 좀 가물거리는데.. 한지가 오래되서.. 그래도 그건 스토리 완결 볼때까진 정말 정신없이 재미있게 달렸는데.. 요건 확실히 옛날 겜 재활용한거라 그런지 레벨 디자인이라던가 스토리 몰입감을 끌어주는게 정교하지가 못한듯. 플레이 하다보면 자꾸 딴생각을 하게됨. 그러니 지금도 게임하다 기어나와서 이른 댓글 쓰고 있는거..ㅋ 통신대전은 대여섯번 시도해봤는데 매칭이 안잡혔음. 하는 사람이 없는거 같음. 키보드 마우스로 완벽하게 컨 가능함. 스트리밍 보는데 누가 패드 없으면 게임 못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건 잘 몰라서 하는 소리인거 같음. 우클릭한번 하면 그때부터는 마우스로 카메라 시점이 돌아감. 다시 우클릭하면 고정되고. 직관적으로 알기엔 설명이 좀 잘 안된 부분이 있긴 해서 이것저것 만져봐야 알 수는 있긴 함. 비추 주기에는 그래도 괜찮은 게임이라서 추천은 주는데 이걸 스토리즈2 생각하고 한다면 약간 느낌이 다를 수는 있다는게 내 결론임.
일단 가위바위보 다크소울임 나중에 가면 난 가위바위보 한번하는데 지는 한턴에 2~3번씩 때리는게 기본임 십것들 일단 2편보다는 스토리가 훨씬 나음ㅋㅋ 2편은 어설프게 시리어스했다가 인연이란것도 별것 아니군 이랬거든 문제는 가위바위보가 더럽게 어렵단거임 에이 게임 노잼인데? 에이 너무 애들겜인데? 다 ㅈ까셈 난이도 하나는 애들타겟이 아님 가위바위보 2번 지면 일단 찢겨죽음 2~3번 때리는놈은 추가타로 한번만 져도 찢겨죽음 내 성장속도가 스토리 난이도 상승하는 속도를 못따라감 새로 영입한 동료몬? 렙업 어케 시킬건데 난이도 맞출거면 고렙동료몬 있을때 쪼렙오토몬 경험치 스케일링 들어갔어야함 초반 동료몬하고 후반에 영입가능한 동료몬하고 동레벨 대비 스탯차이가 무지막지하게 나거든 그럼 플레이어는 선택장애를 겪게됨 "ㅈ밥 동료몬 계속 키울까? 아니면 새로운애를 동렙까지 키울까?" 물론 동렙까지 키우는동안 경험치 손실은? 당연히 있죠 푸키먼은 레벨스케일링 들어가가지고 늦게 잡더라도 빠른 실전투입이 가능한데 스토리즈1은 무조건 1렙스타트라는 제약때문에 약간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함 난이도 얘기는 이정도면 된거같은데 스토리는 왕도물이고 뽕도 잘채워줌 인연(부모를 잡아죽이고 가죽을 벗겨 장비를 만든뒤 새끼를 타고다니며 싸움을 시킨다)이라는 주제를 잘 살린거같음 근데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사람에 따라 살짝 유치뽕짝일수도 있음 그래도 킬링타임용 3만원게임으로는 낫배드같고 할인하면 진짜 해볼만할거임
재미있긴 한데 지도보기가 불편 하고 스토리가 유치함. 여기서 더 발전된거 몬헌스토리즈2 파멸의 날개 입니다.
게임이 지루하고 맨날 똑같은페턴에 오픈월드도아니고 몬스터 비주얼이 너무 못생겻고 정이안가고 꾸미기 등등 전혀 손이안간다 진짜 4시간 한 내가용하내 지겹다 지겨워 알 헌팅하는과정에 알주엇으면 걍 인벤에드가고 나가기 바로되면되는걸 굳이 들가 나가는 모션을 취해야하고 인터페이스 에서 결과창 끄고싶은대 그런것도없고 조작감도 구리고 화면이 내가원하는방향대로가는개 느려터졋고 초반에 설정않하면 어지럽고 스토리 진부하고 걍 쓰레기게임같음하지마셈 진짜 힐링 이라도 됬으면한대 걍 너무 지겨워서 힐링이고나발이고 걍 하기싫음 몹 너무 못생겻어 움직이는모션 진짜 극혐이내 ㅅㅂ 괸히 삿어 걍 환불각 빠르게 잡고 궁금해하지말고 걍 하지마셈 존나 재미없어
귀여워 내비루 안귀여워 입 좀 닫아줘 빨간머리들 다 팔 한쪽씩 뜯고싶네 2 하러 가야지
인연의 힘이다! 엔딩에서 눈물 찔끔함
역시 갓겜 재밌음
몬헌 좋아해서 하는데요.. 그래서 하는 건데 왜 재밌지??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밌네요. 구작 몬헌으로 포켓몬 하는 느낌? 재밌긴 한데 정가는 좀 그렇고, 몬헌 좋아하면 할인 때 한번 해볼만 합니다~
조수 개패고싶네
ㄱㅊ
스토리즈2 너무 재밌게 해서 이번엔 1을 사서 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2가 훨씬 재밌는것 같네요 1이 난이도가 체감으론 좀 더 높은 것 같아요 조작감도 개인적으론 2가 더 나아요 1은 불편한게 너무 많네요 그래도 팬심으로 엔딩까지는 보려구요 몬헌 시리즈중 가장 인기가 없는건지 위키 검색해도 정보가 제대로 안나와서 좀 힘들어요
스토리즈2는 매우 재밌게 했다. 하지만 스토리즈1은 옛날게임이라 그런지 불편한 점이 참 많다. 키마로 조작 했는데 카메라 돌아가는 것도 매우 불편하고 캐릭터 움직이는 조작감도 불편하다. 그리고 아이템 얻을때마다 바로바로 얻어지지 않고 딜레이가 있다. 아이템 얻으면 무슨무슨 아이템을 얻었다고 화면 중앙에 대문짝만하게 뜬다. 화면을 가려 매우 불편하다. 맵은 왜 전체맵을 못 보는건지 무조건 미니맵으로밖에 맵을 못 본다. 장비 만들때도 2에 비해 매우 불편하다. 장비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고 여러장 넘기면서 장비 옵션을 봐야하고 만들때도 퀘스트 수락하는거마냥 한 번 퀘스트 등록같은걸 하고 또 눌러서 재료가 있어가 장비가 만들어진다. 매우 번거롭다. 스토리즈2를 정말 재밌게했고 1도 궁금해서 구매해봤지만 이렇게 불편한 점이 많을 줄은 몰랐다. 그냥 게임 할 때 마다 모든것이 불편하다. 내가 이런 사소한 불편함들에 예민해서 엔딩을 보지 못 할 것 같다.
나한텐 이게 포켓몬이야
스토리즈 2 재밌음
이거 애들용이라기엔 너무 어려운디? 내가 그냥 못하는건가... 진짜 어렵네
액션 게임인 몬헌을 턴제 RPG로 즐긴다니?! 그런데 왜 재밌지? ㅎㅎ 초반에 알에서 똑같은 몬스터만 나온다고 다 버렸는데 난 이 게임의 깊이를 얕잡아 봤다. 서로 다른 패시브(유전자) 스킬을 갖고 나온다는걸 나중에야 알았다. 그리고 PC에선 액스박스 컨트롤러, 스팀덱에선 독모드로 듀얼센스로 하는데 컨트롤러 인터페이스를 둘 다 갖추고 있다는데 놀랐다.
몬헌와일즈 출시기념으로 월드, 아본, 라이즈, 선브, 스토리즈1,2 합본 엄청싸게 풀었을때 샀었는데요 생각 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타겟이 유아층인지 스토리가 중간중간 이해가 안가며 억지도 있습니다만(주인공 일행이 답답) 포켓몬과 플레이 방식이 비슷하여 포켓몬 게임 좋아하시던 분은 할인할때 물어가시면 스물스물 올라오는 향기에 어!? 향기 괜찮네 먹을만한데? 어 이거 왜 맛있지? 하실겁니다. 게임은 당연히 포켓몬스터와 흡사하여 턴제 방식으로 전투가 이어지며 몬스터 이하 동료몬 이라 불리우는 몬스터로 파티를 꾸리며 스토리 진행하는 정말 포켓몬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요약 포켓몬+몬헌(턴제,가위바위보식 대결, 능력치 작, 수집) 좋아하시면 꼭 할인중에 드셔서 음미 하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통신대전은 사람이 없는지 불가능 하며 2편과 스토리가 어느정도 이어지기 때문에 2편하실거면 이 1편도 구매를 해서 메인 엔딩 이라도 보시길 바랍니다. 게임내 훈장시스템과 스팀 도전과제에 눈이가서 계속 해보는중인데요 공략이 거의 없어서 꽤 힘듭니다. 이거 꼭 올컬렉 해야한다. 욕심 있으신분은 제가 메인스토리 밀어 버리는데 40시간 좀 넘 겼는데 시간 각오 하셔야 합니다.
이직 개초반 입니다 뭔가 RPG몬헌이라서 저랑 잘 맞네요 몬헌라이즈도 쉽다고 했는데 저같은 사람에겐 몬헌 라이즈도 소울라이크였거든요~ 극초반인데 우선 평가 먼저 남갑니다 삼다수로 나왔을때 사고 싶었지만 삼다수가 없어서 안사고 있다가 세일할때 뒤늦게 즐기는 중입니다. 앤딩 본 후에 내용 수정될듣요 PS : 잠깐 해보고 넘 내스타일인데 스위치로도 세일 하길레 스위치판도 DL 질렀네요 스위치로 앤딩보고 내용 수정 할 수도 있으니 플레이 타임은 무시해 주새요~ 4시간은 충분이 PC로도 잘 돌아가는것 확인 하는정도로는 충분한 시간입니다만 스위치판과 피시판 둘다 앤딩 볼 각오로 달리고 있어요
근데 알작하는거 귀찮음
어린아이 같은 게임 중 재미없는 것을 유치하다고 하고 재미있는 것을 동심이라 한다. 이것은 동심의 게임이다.
애들이 귀엽고 전략적인 재미도 챙겼음. 몬헌 좋아한다면 할만함. 스토리가 왕도적이라서 유아틱하다고 생각할 수있는데 여기서 취향이 좀 갈릴 것같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작품
알 훔쳐 세뇌하여 딱가리 만드는 게임 각 몬스터 필살기가 재미있어요
스토리즈3 나온다길래 pc버전으로 다시 해봄 스토리 재밌음 추천
몬틀딱들의 척추를 꼿꼿하게 세워주는 갓겜
라 이 드 온
하위스토리 엔딩보기엔 레벨3~40이면 충분함. 근데 상위서브퀘 및 둥지들 열리는 순간 요구레벨이 체감상 60이상으로 널뛰는듯함. 라이드온 할 때마다 비약 회복약G 다 퍼먹으면서 할거 아니면 레벨노가다가 필수불가결한데 시스템상 이제막 하위 같이 민 동료몬들 렙업해봤자 엔컨 달릴 파티구성이랑은 전혀 다를거기 때문에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찍먹할거면 엔딩만보고 즈2로 넘어가는 방식 추천.
턴제 몬헌 좋아하시면 추천 근데 옛날 게임이라 불편한감이 좀 있음 근데 2처럼 공략사이트 보면서 할 필요성이 없는정도
고마워 레우스..
sdfsd
한참 플레이하다 보면 귀여운 특징에 빠집니다. 재미있어요 아쉬운건 그래픽이 떨어져요ㅠㅠ
"헌터"가 아니다..."라이더"다
일반 몬스터 헌터를 하기 전에 시스템을 익히기에 좋은 게임임..그리고 알 운반하는 것이 너무 편리함..솔직히 몬스터 헌터 본편에서도 채용해줬으면 함.
몬헌IP에 긍정적이면 생각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음
몬헌 스토리즈1 중도 포기 - 그냥 2부터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재미없는건 아닌데 3DS 가 베이스인 게임이라 시점 전환 조작법등이 좀 불편한 편임. 암튼 스토리는 엔딩을 못 봤지먼 그냥 애기들 용 이라 별 생각 없이 넘겼음 문제가 게임 설계임 3DS에서 PC로 넘어오면서 뭐가 잘못 된 건지 4성 몹들이 스폰이 안됌. 이게 진짜 치명적인게 라이더(플레이어) 장비 업그레이트할 재료 파밍안되서 스토리 진행이 아예 막혀버림 라이더 피통이 190인데 광룡증 걸린 몹은 항시 분노라 두턴 때림 근데 피해량이 70~80임 다음턴 회복약G 쓰면 턴 버림 또 쳐맞고 또 약쓰고 버팀 무한 반복인데 회복약 G 사용 제한 5개 걸려있음;; 그래서 그냥 [spoiler] 얀가루루가 [/spoiler] (몬스터) 잡다가 포기하고 스토리즈2 하고 3 하러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판단 했음.. 암튼 재미없는건 아닌데 애매하고 뭔가 이상해서 난 포기 약간 소울라이크에 "더 서지"같은 똥 맛 게임임' ㅅㄱ;; 아무튼
네비루 진짜 개못생겼네
モンハンストーリーズ、タマゴ探して育てるのが地味にハマる。 ポケモンっぽいって言われるのもわかるけど、ちゃんとモンハンしてる。 気づいたらオトモン厳選してる自分いる。
나하곤 안맞네. 가위바위보 확률형 게임이라서 노가다해서 강해진들 운빨이라서 지는 경우가 많네. 중도 포기.
다음 달 3편 출시를 앞둔 지금, 1편 리마스터로 PC판이 나왔었다는걸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마침 할인도 하여 구매를 해서 플레이하게 됐는데, 처음부터 느낀건 역시 그래픽 문제 다른건 둘째치고 옛날 카툰렌더링 게임특 중 하나인 눈과 입이 2D로 표현되는 짜친 느낌 그리고 이동 간에 툭툭 거리는 투박함이 있다 하지만 2편을 이미 했었던 유저로썬 금방 재미에 빠져들었다 메인 스토리만 쭉 민다면 엔딩까지 16~17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엔딩 후 컨텐츠로 미궁과 탑이 있고 항상 콘솔 게임의 문제가 좀 쓸만한 것들을 얻어지는 시점이 엔딩 후 컨텐츠에서 많이 얻게 된다 금화룡, 은화룡, 크샬 등 좀 더 붙잡고 싶게되는 마음에 재미도 없는 서브 퀘스트를 건드리게 된다 그저 무의미한 심부름만하고 내용도 없는게 대부분이고, 극소수는 성우 및 짧은 스토리가 내장되있다 NPC를 통한 서브퀘스트는 목적지가 정확한 것만 건드렸고, 게시판을 통한 서브퀘는 내비루 옷 주는 2개만 했다 나머지는 도저히 할 맛이 안나서 못했다 재료 가져달라는건 자연스럽게 클리어되는거만 하고, 대전류는 그냥 눈에 보이면 하고 굳이 찾아가진 않았다 차라리 2편처럼 멀티 PVE 컨텐츠를 만들어줬다면 좀 더 많이 플레이하면서 재밌게 했을텐데 아쉽다 이 게임은 국내에선 인기가 별로 없어서 그런지 공략이 상당히 부족하고 결국 일본 사이트를 통해 번역기 돌려서 진행했는데, 아무래도 사이트 번역이 완벽하진 않다보니 공략을 보더라도 좀 해메게된적이 많았다 그나마 알을 얻어볼려고 따로 시간을 낸 동료몬은 리오레이아, 리오레이아 아종, 테오, 크샬인데 너무 랜덤한 확률로 얻어야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얻어놓고 별로 써보지도 못한채 게임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특히 리오레이아 아종과 테오는 아예 건드리지도 못했다;; 그리고 티가렉스 아종은 왜 희귀도가 9성인지 모르겠다 몬헌 시리즈답게 게임이 좀 난이도가 있는 편인데 PVP 컨텐츠에 관심이 없어서 잘모르겠으나 힘들면 그냥 그 것을 이용하면 되니, 할인할때 사면 7천원대로 즐길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추천에 가까운 게임이다
가볍게하기 딱인데? 노가다성 많을줄 알았는데 적당하고 스토리 쭉쭉밀리고 뇌빼고 하기 좋음
이번에 3 나온다길래 1,2 할인 할때 사서 1편 쭉 해보는데 게임 자체가 오래전에 닌텐도로 나왔던거라 리마스터 해도 컴퓨터 게임으로는 많이 엉성하고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음 그냥 스토리만 민다는 생각으로 하는 중
F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N plz add more contents
20년 전의 내가 했다면 정말 재밌었겠지만 유치함 몬헌 스토리즈는 본가 몬헌 시리즈의 IP 확장과 신규 유저층을 유입시키고자 만든 턴제 RPG입니다. 타깃 자체가 원래 그랬는지, 단순히 액션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게임으로 제작한 게 아니라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연출, 대사, 캐릭터 모두 그렇습니다. 때문에 20대 초반 혹은 중반만 되더라도 유치함이 꽤 버겁게 다가올 것 같아요. 단순히 유대의 힘을 이야기하는 콘셉트 때문만이 아니에요. 전투 도중 나오는 대사도 마찬가지고. 아동 시기를 지나고 나면 빌런의 성격에도 변화가 생긴다고 봐요. 나름 납득 가능한 동기와, 쟤를 어떻게 이기지? 하는 외형적 간지가 필요해요. 이 게임의 경우 등장하는 빌런이 띠껍기만 합니다. 띠껍고, 찡찡거리는 걸로만 보여요. 그래서 게임을 하다 보면 "어지간히 좀 해라" 라는 느낌으로 스토리 관련 전투를 했던 것 같아요. 스토리에 큰 반전도 없고, 몇몇 캐릭터는 어물쩍 넘어가버린 채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것도 있어요. 그 중에는 동료 라이더도 있고, 라이더가 되고 싶어하는 철부지 애도 나와요. 나름의 사연은 있지만, 짱구의 훈이나 코난의 뭉치 같은 캐릭터는 성인이 되고 나서 보면 딱밤이 마렵잖아요. 수집, 전투 턴제로써의 매력도 사실은 부족한 편입니다. 턴제는 전략성과 적절한 난이도가 필수적인데, 몬헌 스토리즈는 의도적으로 벗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가위바위보 시스템으로 인해 뭔가 운빨로 이기고 지는 느낌이 들어 전투가 불쾌한 감이 있습니다. 초반에야 거의 한 번 쓴 타입만 내기 때문에 (지루할 순 있어도) 문제가 없지만, 뒤로 가면 이거 냈다 저거 냈다 하기 때문에 불쾌해요. 동료몬도 스킬 말고는 컨트롤도 불가능하고. 여기에 성능 좋은 동료몬들을 모은다고 하더라도, 알에서 부화하는 특성 때문에 1렙에서 시작하는지라 써먹을 수 있을 때까지 키우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거의 고정된 전투 멤버를 사용하고, 나머지는 포켓몬스터의 비전통처럼 맵 기믹 뚫는 용으로만 데리고 다니게 돼요. 기본으로 주는 동료 성능이 괜찮은 것도 있고. 상성도 존재는 하지만, 사실 동료몬보다는 주인공이 죽을 확률이 높아서 주인공만 상성 맞춰 아이템을 갖추면 되는 것 같아요. 엔드 컨텐츠 전까지는. 포켓몬라이크처럼 동료 하나가 기절하면 다음 동료로 교체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그냥 정해진 라이프가 있고 공유하기 때문에 특히 더 하나에 집중해서 키우는 것 같아요. 물론 도중에 교체가 가능하긴 하지만..굳이..? 주인공 주인공이 좀 심할 정도로 약합니다. 스토리 마지막 맵정도만 돼도 생각보다 자주 눕게 돼요. 등장하는 몬스터의 상성임 모두 같지 않기도 하고, 그 당시에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을 고려하면 속성은 맞아도 기본 방어력이 매우 낮아서 애매한 부분도 있어요. 공격력도 심하게 약한 편이다 보니 여유가 있으면 때리지만 그 외에는 소비템 셔틀이 돼요. 헌터가 아닌 라이더고, 유대가 중요한 컨셉이라고는 하지만 약해도 너무 약하다는 느낌. 그래서 중반까지는 콤보를 이용해야 하는 수렵피리를 써서 전투의 지루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채우려고 했어요. 그 시기가 지나면 또 그냥 다른 거 써야 하지만. 중반부터는 적 몬스터가 2회 행동을 거의 당연하다시피 해서, 더 캐릭터를 살리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꼬리를 파괴하면 멈추긴 하지만. 그리고 주인공 대사가 녹음된 게 거의 없습니다. 후반부에 두 마디 정도 녹음된 대사가 나오긴 하지만, 맨 처음에 생성할 때 고르는 응!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 마저도 상황에 안 맞게 응! 하는 경우도 있고, 할 만한 타이밍인데 안 하기도 합니다. 그래, 맞아! 같은 있으나 마나인 단일 선택지조차도 없어서 몰입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캐릭터 효과음 최소 5개는 돌려서 쓸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 해요. 수집하는 방식도 포켓몬이 줘패서 말을 듣게 하는 구조라면, 몬헌 스토리즈는 몰래 또는 부모를 쓰러뜨린 뒤 알을 훔쳐나와 유대를 쌓고 세뇌하는 구조입니다. 한 번 들었다가 내려놓은 알은 다시 선택할 수도 없구요. 중후반부터는 거의 라이딩 능력으로 대형 몬스터를 (확률적으로) 불러내서 둥지를 찾아내게 되는데, 확률이 낮은 친구들을 만나는 데까지 시간이 꽤 걸리기도 합니다. 페인트볼을 쓰면 둥지로 돌아갈 확률이 올라가긴 하지만 100%는 아니라서요. 진오우거 둥지로 보내는데 10번 이상 죽여서 겨우 갔던 것 같아요. 써먹을 일은 없었지만. 편의성 편의성이 굉장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도중에 저장이 안 되고, 세이브 포인트가 정해져 있어요. 스토리를 미는데 맵이 클 경우에는, 해당 포인트에 도달해서 저장하거나, 그냥 마을로 이동해서 저장했다가 처음부터 다시 뚫거나 해야 해요. 이게 초반에는 특히 오토 세이브에 의지할 수밖에 없고, 이동도 너무 느려서 많이 답답해요. 아이템도 배틀 포켓에 넣어둔 것만 전투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제한 개수가 정해져 있다 보니 회복약만 3칸 4칸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연막탄, 라이프 포인트 1회 세이브템, 페인트볼 넣으면 남은 자리가 별로 없어져서 다른 턴제처럼 물약 외 아이템들을 사용하기 쉬운 환경도 아니에요. 퀘스트는 게시판에서 받을 수 있지만, NPC에게 직접 받아야 하는 퀘스트들도 있는데, 이게 캐릭터 랭크업을 할 때마다 거의 모든 마을에서 퀘스트가 추가되기 때문에, 원할한 골드 수급과 시간 절약을 위해서는 그 시기마다 모든 마을을 다 돌아가며 수주 가능한 퀘스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길데가른 성에는 정류장이 없어서 또 한참 걸어가야 하구요. 대사가 너무 느릿느릿 넘어가는 것도 늘어지는 포인트 중 하나인 것 같아요. 푸기도 도감이 순서대로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어디에서 놓쳤는지 알 수가 없어 귀찮기도 하구요. 총평 단점들을 많이 적긴 했지만, 10대 초중반 친구들에게 시켜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비추를 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인데, 성인들에게는 잘 안 맞을 것 같다는 점 + 불쾌한 가위바위보 + 편의성입니다. 사실 이미 2나 3같은 더 나은 선택지가 있는 상황이고, 어려운 스토리도 아닌지라 유튜브 에디션으로 간단하게 스토리 찾아보고 바로 2로 넘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굳이 할 필요가 없어서 비추했습니다. 엔드콘텐츠부터 난이도가 확 뛰는데, 굳이 계속 하고 있을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서 엔딩 보고 깔짝 맛보다가 말았습니다.
그냥 저냥 할만합니다. 스토리는 옛날 게임이라 그런지 그냥 왕도물입니다. 유치하기도 하구요. 이번에 3편 나와서 1편부터 구입후 즐기고 있는데 그냥 스토리만 보고 넘기는걸 추천 합니다.
몬헌 스토리즈2~3를 하고 역순으로 올라오니 옛날게임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 2~3가 많이 개선된 부분도 있고 불편한점도 있지만 옛날 게임이라는거 감안하고 플레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