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베인 II
코드 베인 II
Bandai Namco Studios Inc.
2026년 1월 29일
2 조회수
156 리뷰 수
11,700+ 추정 판매량
7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월 29일
개발사: Bandai Namco Studios Inc.
퍼블리셔: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9,800 원
장르: 액션,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코드 베인 II

버디와 함께 세계를 탐험하면서 강력한 흡혈귀와 사투를 벌이고 시간을 초월하는 장대한 이야기를 펼치는 「드라마틱 탐색 액션 RPG」

상세 설명

에디션 비교


디럭스 에디션


【세트 내용】
1. 게임 본편

2. 디럭스 콘텐츠 세트
・커스텀 코디네이트 세트
-「화풍현란」 세트: 호화찬란한 겉옷과 비녀, 전통 무늬의 메이크를 이미지로 한 페이스 페인트의 세트입니다.
-「광전사」 세트: 불길한 짐승이 생각나는 망토와 뿔, 싸우는 전사의 타투를 이미지로 한 페인트의 세트입니다.
-「사이버 닌자」 세트: 긴 머플러가 휘날리는 후드, 한냐 가면과 경전의 문구를 이미지로 한 페인트의 세트입니다.
- 무기 「강검 아메노하바키리」: 극동 지역에 신화로 전해지는 특별한 한손검. 불길하게 빛나는 도신에서 피 속성을 두른 강력한 공격을 날립니다.

・확장 DLC 「Mask of Idris」(2026년 여름 출시 예정)
새롭게 만난 버디와 함께 시공의 틈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본편 스토리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탐색과 숨겨진 역사, 그리고 새로운 강적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출시 예정일, 내용 및 사양은 예고 없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얼티밋 에디션


【세트 내용】
1. 게임 본편

2. 디럭스 콘텐츠 세트
・커스텀 코디네이트 세트
-「화풍현란」 세트: 호화찬란한 겉옷과 비녀, 전통 무늬의 메이크를 이미지로 한 페이스 페인트의 세트입니다.
-「광전사」 세트: 불길한 짐승이 생각나는 망토와 뿔, 싸우는 전사의 타투를 이미지로 한 페인트의 세트입니다.
-「사이버 닌자」 세트: 긴 머플러가 휘날리는 후드, 한냐 가면과 경전의 문구를 이미지로 한 페인트의 세트입니다.
- 무기 「강검 아메노하바키리」: 극동 지역에 신화로 전해지는 특별한 한손검. 불길하게 빛나는 도신에서 피 속성을 두른 강력한 공격을 날립니다.

・확장 DLC 「Mask of Idris」(2026년 여름 출시 예정)
새롭게 만난 버디와 함께 시공의 틈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본편 스토리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탐색과 숨겨진 역사, 그리고 새로운 강적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3. 얼티밋 콘텐츠 세트
・『CODE VEIN』 캐릭터 코스튬 세트
- 전작 『CODE VEIN』에 등장했던 버디 캐릭터의 의상을 모티브로 한 코스튬 세트입니다.
- 이오, 루이, 야쿠모, 미아, 잭, 에바 총 6종류의 코스튬을 수록.

 ※각 코스튬에는 아래와 같은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상+부츠
  ・글러브
  ・실루엣 액세서리

 ※각각 개별로 탈착할 수 있습니다.
 ※체형 타입과 무방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미니 아트북 & 사운드트랙
- 미니 아트북: 콘셉트 아트와 설정 일러스트가 실린 아트북입니다.
- 디지털 사운드트랙(총 16곡): 「코드 베인 II」 게임 내에서 16곡을 수록했습니다.

※출시 예정일, 내용 및 사양은 예고 없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인간과 흡혈귀가 공존하는 미래의 세계.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갈망의 달」의 힘에 영향을 받아, 흡혈귀들이 자아를 잃은 괴물로 변해 세계는 멸망으로 치닫고 있었다.
주인공은 흡혈귀 헌터이며, 세계의 붕괴를 막기 위해 시간을 넘나드는 힘을 가진 소녀와 함께 과거의 세계로 날아간다.

숙명을 함께 짊어질 버디와 함께 세계를 탐험하면서 강력한 흡혈귀와 사투를 벌이고 시간을 초월하는 장대한 이야기를 펼치는 「드라마틱 탐색 액션 RPG」

◆도전하고 싶어지는 배틀 디자인
강적의 공격 패턴을 파악하고 스킬과 장비를 구사해 싸우는 심도 있는 배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신만의 전략을 완성하여, 험난한 전국을 타개하는 상쾌함과 달성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독자적인 「흡혈 액션」과 진화한 빌드 시스템
적에게서 피를 빼앗는 「흡혈 액션」과 빼앗은 피로 다채로운 스킬을 구사하는 배틀 액션. 전작보다 더욱 진화한 빌드 시스템으로 무기와 스킬을 독자적으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적의 특성이나 전황에 따라 자신만의 배틀 스타일을 만들어가자.


◆매력적인 버디 캐릭터
탐색 시에는 버디가 동행. 때로는 플레이어와 함께 싸우는 믿음직한 동료로서, 때로는 플레이어와 일체화하여 능력을 강화시켜 주는 존재로서, 강적에 도전하기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줍니다.


◆시간을 초월한 장대한 이야기
플레이어는 세계를 구할 사명을 짊어진 흡혈귀 헌터가 되어 「현재」와 「과거」 두 세계를 여행합니다. 과거의 세계에서 만난 개성 넘치는 흡혈귀들의 운명을 바꾸는 과정에서, 감춰진 역사와 세계의 진실에 도달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700+

예측 매출

933,66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4)

총 리뷰: 156 긍정: 119 부정: 37 Mostly Positive

극강의 프레임 드랍을 느끼고 싶으신 분 꼭 구매하세요 튜토리얼 섬에서는 프레임드랍이 인간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떨어지다가 튜토리얼 끝나고 본토 가자마자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튜토리얼 끝나자마자 환불 시간 끝났지?를 외치듯 10프레임 이하로 떨어지는 정신나간 최적화를 보면 반남이 얼마나 양심이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음식점으로 비유하자면 이런 음식점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임

👍 54 😂 6 ⏱️ 21시간 43분 📅 2026-01-28

이딴걸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씨발새끼들아 진정 좀 되고 좀 자세히 쓰자면 게임성은 괜찮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은거 같음 근데 프레임이 자꾸 우리 옆집 박춘식 할배 심장박동 마냥 뚜욱뚝 끊김 30프레임 고정만 되도 그래 뭐 반남 이니까는 하고 이해를 하겠는데 야 30프레임도 고정 안나서 순간 뚝 떨어지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살분들이 이걸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성은 그냥 평범한 게임이고 재미는 맛들리면 확실히 이것만의 재미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근데 프레임이랑 최적화 부분에서 괄약근 허벌된 사람이 괄약근 조이기 실패한것 마냥 주르륵 흘러내림 그것만 참고하세요

👍 38 😂 16 ⏱️ 7시간 42분 📅 2026-01-30

미안합니다. 프레임이 너무 떨어져서 못해먹겠어서 환불했습니다. 야외에서는 프레임이 떨어지고, 실내에서는 최근엔 최신게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방 왔다갔다 할때마다 특정 구조물 텍스쳐들이 흰색으로 0.1초정도 점멸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참고로 3090에 i9-10900K 쓰고있습니다. 정말 기대한 게임이었는데 너무 실망입니다. 풀프라이즈 가격 받을거면 최소한 게임이 미완성 됐다는 느낌이 들면 안되죠.

👍 20 😂 1 ⏱️ 1시간 26분 📅 2026-01-30

프롬 게임을 제외하고 젤 재밌게 했던 소울라이크가 코드베인이라 아주 기대를 많이 했고 현재 씹덕 엘든링이다 생각하면서 아주 재밌게 플레이 중 현재 16시간 정도 플레이했고 플탐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느긋하게할 예정 난이도는 매우 쉬운편 본인은 쌍검으로 리바이 놀이 하고있는데 무기 종류가 많아서 이것저것 써보면 플탐 더 나올 예정 프레임이 가끔 10까지 떨어져서 눈이 아픈거랑 가격이 10만원 돈이라는거랑 10시간 가까이 데모 버전에서 커마만든게 하나 빼고 싹 다 버그로 날라간거 제외하고는 좋음

👍 14 😂 3 ⏱️ 40시간 3분 📅 2026-01-29

1편 재미있게 해서 아주 재미있게 진행 중, rtx5070ti 기준 프레임 드랍 안느껴짐

👍 10 ⏱️ 46시간 56분 📅 2026-01-31

전작 처럼 장점과 단점 반반 느낌으로 평과 했는데 이번작은 장점보다 단점이 큰게 최적화가 최악임 요구 사양치도 높으면 최적화라도 해야 되는데 그냥 깡 성능을 요구 하는거였음 여전히 최적화 패치 없음 사지마셈 소울라이크 보단 엘든링 라이크의 비슷하고 입문작용으로는 나쁘지 않음 무조건 할인하면 구매하는것을 추천함 할인 없으면 정가 주기엔 아까운 게임

👍 6 ⏱️ 34시간 17분 📅 2026-01-28

겜 초반에 나오는 누나가 존나 마음이큼 ㅅㅂ .. 그냥 바로 처박고 안아주고 싶음. 단점 1. 최적화가 매우 좋지 않음 ... (프레임 요동침 해상도 요동침.. 깨짐 모델링 찰흙화 등등 ) 2. 조작감이 구림.. (매끄럽지 않은대.. 하다보면 적응 될거같긴 함... 그래도 구림..) 3. ui가 개 ㅄ 같음 .. (이게 뭔 개같은 스텟창이지 하고 욕 시원하게하고 이해하는데 난잡하게 되어있음) 4. ㅈㄴ 비어 있는 오픈월드 (초반이라 그런지 몰라도 일반 소울식 던전 들어가라고 오픈월드 되어있음. 그외는 텅텅. ) 장점 1. 캐릭터 이쁨 (중요.) 2. 나름 괜찮은 버디 캐릭터성 (졸라 잘 싸워줌 죽으면 힐 해줌 만능) 3. 전작에 비해 진보 됨 (일단 맵 찾기 졸라 좋아져서 매우좋음 어우 1편 성당 생각만해도 토나옴..) 결론 전작에 비하면 후속작이라고 부를만하네 라고 할정도로 잘 개선 되고 나옴.. 다만 최적화가 멸망 수준이며 게임 몰입도를 많이 깸 화면 깨지고 해상도 이상해지고 등등등.. 거기다 후속작이면 커마를 좀 더 다양한 요소를 추가 해줄줄 알았는데 없었음 전작이랑 비슷함.. (캐릭터 만들어보니 전작이랑 똑같았음 ㅋ..) 전작 코드베인 맵을 생각하고 꺼려하는 분들은 맛볼만함 잘 개선 했고 최적화만 잘되면 나름 괜찮은 게임 (근대 다음주 인왕3나옴.. ㅋ;;)

👍 14 😂 1 ⏱️ 17시간 32분 📅 2026-01-27

개인적인 취향이 잘 맞는 게임 사람들마다 의견이 많이 갈리는 요소인 타격감 좋아하는 음악가가 맡은 배경음악 매우 멋있는 특수 흡혈 연출 갓이터 느낌의 대형 적들 소재를 모아서 제작하는 요소 상호작용 대사 많은 동료npc들 커마 저장파일 삭제 버그만 고치면 완벽하다

👍 5 ⏱️ 45시간 15분 📅 2026-01-30

코드베인1을 재미있게 했어서 샀는데...처음부터 너무 어려워서 그냥...환불 받고 싶어요...ㅠ 회피나 패링만 즉발이었어도 할만 했을텐데...쫄몹한테도 맥없이 처맞음...

👍 4 ⏱️ 3시간 54분 📅 2026-01-30

1편보다 많이 나아졌습니다. 필드 : 각 지역마다 미니 던전, 레거시 던전, 자잘한 필드 구역 같은 구성요소들이 잘 들어있었습니다 아쉬운건 중간중간 빈 공간이 좀 있다는거? 전작도 모든 지역 100퍼 클리어까지 50시간정도 걸렸는데 이번 작도 비슷한걸 보면 빈 공간이 좀 있다 스토리 : 1편보다 좋습니다, 아무래도 주인공을 계속 상기 시켜줘서 기억에 남네요 전투 : 다른 게임들과 비교하긴 그렇고 1편과 비교하자면 좀 나아지긴 했습니다. 무기에 기본적으로 달린 스킬이나 필드에서 구하고 이걸 가지고 조합하는건 좋았습니다. 다만 일부 몹이나 패턴의 코드베인 특유의 짧은 선딜 버디랑 협동을 전제로한 짧은 패턴 후딜 및 물약 캐치 일부 몹의 무기가 과도하게 길고 호밍 성능이 좋아서 파고들어 지나가는 회피를 하더라도 끝에 닿는 경우 같은 굵직하게 아쉬운게 좀 있었습니다. 버디 : 시스템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전작에서 솔플로만 진행하는 사람을 의식한건지 빙의 시스템과 버프도 준것도 좋았구요 결국 1편에서 꽤나 발전한 2편이지만 그렇다고 8만원의 값어치냐라고 한다면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1. 전작 코드베인 1 엔딩을 보거나 오래 즐겨했다 2. 액션 알피지장르를 너무 많이해서 할게 없다 3. npc랑 몹 다굴치거나 협동하는게 재밌다 1번에 해당되면 정가도 나쁘진 않은데 왠만하면 할인 조금이라도 할때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 5 ⏱️ 62시간 38분 📅 2026-01-31

전투 관련된 획기적인 변화가 없는 한 지금은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 - 적들의 공격은 기본적으로 급발진 + 연타 + 유도 + 광역 + 고속 = 일단 처맞는 것을 전제로 스킬 써서 플레이하는 전투를 유도한 것 같음 - 문제는 나는 한 대 처맞으면 일어나는데 하세월이라 후속타를 무조건 맞을 수밖에 없고, 스킬들이 슈아 하이퍼아머 무적시간 같은 것도 없어서 결국 스킬 쓸 타이밍이 안 나옴 - 적에게 존재하는 미세한 빈틈에는 결국 평타 한 두 대가 한계인 경우가 대다수 - 제일 빡치는 건 패링인데, 있으나마나임 적들의 공격이 워낙 빠르니까 패링할 때 초인적인 동체시력과 반응속도를 요구함 - 가드는 성능이 개구려서 있으나 마나임: 결국 구르기 플레이 강제 - 특정 보스는 진짜 이걸 플레이는 해보고 출시한 건지 의문인 수준으로 개초딩 보스임. 나만 계속 때릴 거고 너는 뭐 뒤지든지 말든지 수준으로 기술을 난사해대는데, 결국 그 중간중간 아주 미세한 틈을 캐치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고, 일시 무적 판정 달린 스킬로 때려야 함 - 문제는 그런 스킬은 전작부터 늘 그래왔듯 특정 무기 한정이고, 스펠 캐스터류는 걍 뒈지라는 수준임 - 이 모든 게 실질적으로는 난이도 높은 게임을 만드려고 한 게 아니라 ARPG로서 스킬 위주 플레이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적들의 디자인과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발생한 병크라는 게 핵심임 - 이 가운데 몇가지가 해결되지 않는 한 모든 전투는 운 좋으면 스킬 운빨과 딜찍누로 압살하거나 아니면 개초딩 패턴에 걸려서 압살당하거나 둘 중 하나 뿐이고, 패턴을 파악해서 도전한다는 ARPG와 소울 공통의 근본적인 공식이 성립이 안 됨. 후반 되면 진짜 대부분의 보스전이 걍 딜찍누임. 그리고 이건 전작도 그랬음. - 전투 이외의 문제로 꼽을 수 있는 건 스토리와 세계관 구성: 스토리 자체에는 불만이 전혀 없고 괜찮은 중이병 스토리인 편이지만, 문제는 도무지 지금 이 세계의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 것이고 어떤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인지 쉽사리 이해할 수가 없음. 코덱스를 봐도, 메인스토리를 후반 가까이까지 진행을 해도 일부는 잘 연결이 안됨. 대부분은 진행하고 코덱스 해금하다보면 아 이런 거였어? 싶지만, 그걸 사실 진작에 좀 알려줘야 스토리 몰입도 더 잘 될만한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엉성하다는 평가를 하지 않을 수가 없음. - 결론적으로 완성도가 너무 떨어짐. 이럴거면 1년쯤 더 가다듬다 내지 그랬냐 싶을 정도로 엉성함. 다음달에 인왕3 나오는데 아무리 씹덕소울 명성으로 먹고 사는 게임이라고 하지만 도무지 뭔 생각으로 이러고 출시한 건지 모르겠음. - 아니 진짜 일부 보스들은 사전 QA 해보긴 한 거냐 니들은 이게 재밌냐

👍 6 ⏱️ 40시간 38분 📅 2026-01-31

게임 클리어 방법이 다 막혀있음 소울라이크인데 저스트 회피도 없고 보스 공격 사이 텀도 없어서 물약 먹을 시간도 없고 물약 마시는것도 후딜 존나 길어서 마시자 마자 방어할 틈도 없이 쳐맞아서 의미도 없고 보스공격에 다단히트있어서 스테미너 쭉쭉 깍여서 막기도 못하고 저스트가드 효과도 미비해서 없다시피하고 저스트 회피도 없어서 회피로도 못피하고 패링도 선딜 후딜 존나길고 에초에 패링을 성공했는데도 데미지 들어오는건 무슨경우냐? 무엇보다 첫2시간은 존나 쉽게 설정 해놓고 그다음 부터는 깨지도 못하게 만들어서 환불도 못하고 개 쓰래기 겜

👍 5 ⏱️ 8시간 25분 📅 2026-01-27

솔직히 1편도 취향에 안맞아서 중도하차 했는데 요즘 소울신작이 너무없기도 하고 사양도 1660슈퍼라 안돌아갈걱정하면서 환불생각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할만함 소울매니아들 아류작들 다푹먹해보면서 소울기다리는사람이라면 해볼만한듯

👍 1 ⏱️ 20시간 22분 📅 2026-01-28

눈뜨고 그래픽존나베임 최적화도베인. +개인적으로 1보다 불쾌하고 뭔가뭔가 불편함.. ++멀티는 왜없냐.. +++그래도 반남답게 씹덕뽕은 채워줘서 그점은 칭찬 한편의 애니를 10만원주고 산다면 뭐..

👍 3 ⏱️ 54시간 46분 📅 2026-01-28

한 줄 요약 : 8만원 이상의 가치를 하는 게임은 아니다. 코드 베인 첫 번째 버전 한 경험으로서 말씀드리자면 1. 커마가... 정말 많이 후퇴했습니다. 커마 기대하시면 많이 실망하실거에요. 참고로 전 여캐충이고, 만약 남캐로 하신다면 전 해볼 생각이 없으므로 화이팅! 2. 액션도 후퇴했습니다. 타격감이 많이 없어요. 때렸다는게 직관적이게 다가오질 않고 막았다는 것도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체력바 보면서 막았는지 때렸는지 유효타가 났는지를 판단해야해요. 액션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기대 이하일겁니다. 살짝 딜찍누 하는 느낌? 3. 스토리는 코드 베인 1편에 비하면 매우 엄청난 업그레이드가 됬습니다. 스포는 따로 하지 않겠지만, 중간부터 흡입력이 엄청납니다. 스토리 때문에 정말 열심히 했네요. 4. UI는... 참... 시작할 때 패드를 사용하라고 했는데 패드로 하면 조작이 너무 헷갈립니다. 전 엑박 유저인데 RB에 너무 많은 기능이 포함되어있어요. 키마 유저분들은 모르겠지만 엑박 유저분들은 좀 배워야할게 많으실거에요. 그리고 미니맵 제발 월드 돌아다닐 때도 볼 수 있게 해줬으면... 그나마 맵은 일직선이라 길찾기가 어려운게 아니라는 점이 위안이네요. 5. 그리고 바이크 때문에 이동이 편해진건 좋긴 한데 이동하는 느낌이 좀... 많이 불편합니다. 너무 피곤해요. 천천히 방향만 돌릴려고 하는데 화면이 너무 휙휙 돌아가요. 그렇다고 빠르게 이동한다고 하면 움직임이 너무 경직되어 있어요. 6. 그 외 비주얼은 볼만합니다. 네. 볼만해요. 우와 하는 정도는 아니에요. 다른 분은 최적화 이야기가 나오던데 저는 라이젠 9600X에 RX9070XT, RAM 32GB에 4K 환경에서 끊김 없이 진행이 됬습니다. 다만 카툰 3D로 할 수 있는 최대한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놈의 타격감만 아니였음 진짜 좋았을 것 같은데 커마와 타격감이 비주얼의 모든 것을 낮춰버린 느낌? 스토리로 다른걸 다 누른 겜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디럭스 산 흑우라서 씹뜯맛즐 하면서 더 그런 경향이 없잖아 있는 듯 하네요. 그러나 8만원치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하기에는 좀 부족합니다. 50% 정도 세일할 때 구입하세요.

👍 1 ⏱️ 27시간 11분 📅 2026-01-27

그냥 코드베인 시리즈 좋아하면 할만함. 프레임 드랍도 그냥저냥 괜찮은데... 컷씬 30프레임은 못참겠음 루가 안아줘요 하는게 귀여움

👍 1 ⏱️ 24시간 29분 📅 2026-01-28

전작에 비해 나아진점 -그래픽 요즘 풀프라이스 게임들에 비해 특출나지는 않지만 빛반사나 오브젝트 디테일 등 많이 발전함. 오픈월드라 그런지 전체적인 맵을 볼 수 있어서 배경이 멋짐 -맵 구성 선형적이고 미로처럼 꼬아놓기만 하던 전작과 다르게 훨씬 자유도도 높고 길찾기도 편해짐. 오픈월드에 점프까지 생겨서 단차를 마음대로 오르내리며 탐색할 수 있는게 매우 마음에 들음. 꼼꼼하게 돌아다니면 곳곳에 그럭저럭 보상도 있고 그렇다고 일일히 돌아다니기만 할 필요 없이 지도만 밝히면 중요 포인트는 보여주기 때문에 수고는 덜함. -적 패턴 개초딩 연사에 장판기 남발하던 보스들 패턴이 비교적 합리적이게 바뀜. 일부 적은 딜타임이 빡빡하지만 그만큼 익숙해질수록 파훼하는 맛이 있는 패턴이 많아짐 -스토리 전작보다 등장인물들 스토리를 훨씬 깊이 있게 풀어주고 많이 관여하게 됨. 단점 -최적화 사실상 모든 장점을 상쇄하는 단점으로 심각한 개적화를 보여줌. 4070슈퍼로 qhd 중상옵에서 dlss 성능 기준으로 간신히 평균 60정도 찍는수준. 심지어 일관적으로 최적화가 안좋은 것도 아니고 일부 지역에서는 프레임이 거의 40대로 떨어지다가 어떤곳은 80 이상으로 오름. 널뛰는 프레임 덕분에 체감상 렉은 훨씬 심하게 느껴짐. 총평 매우 재미있게 하고있으나 최적화 문제로 플레이 중 찝찝함이 계속 남게됨. 개선된 점이 많아서 최적화까지 좋았다면 훨씬 좋은 평을 줄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쉬움.

👍 4 ⏱️ 22시간 36분 📅 2026-01-31

클리셰적인 스토리지만 캐럭터성이 확실해서 재밌게했음 사실 시간여행과 역사의 개변 이라는건 이미 써먹을대로 써먹은 소재기도하고 두번째 지역만가도 패턴 반복되는게 뻔히보여서 뭐할지 다 예상가는 스토리긴한데 그 뻔함 속에서도 과 몰입 하는 게 씹덕이고 전작 공적 도적단들이 왕따 시키는 것 과 비교해서 확실히 함께한다는 느낌을줘서 전작에서 올스킵 박은 기억보기도 몰입해서 보게됨 스토리에 어울리게 1회차에 3개의 엔딩을 녹여내서 억지로 회차플 안돌리고 깔끔하게 끝내서 좋았음 빌드도 이것저것 해보는맛이 있고 무기 무브셋도 다양해서 탐험으로 파밍하는것도 나쁘지않음 다만 단점도 큰데 컷씬 도배 주제에 30프레임 고정과 박살난 최적화 그럼에도 그다지 좋지않은 그래픽과 둠칫둠칫하는 텍스쳐들 처음 습격자때 꽤 빡센데란 생각이 들지만 셋팅좀 나오면 널널한 물약+사실상 무한부활로인해 버디 집어넣고 대검구평해도 긴장감 없는보스전들 그거좀 어케하겠다고 하루종일 자기턴이고 판정조차 돌아버린 몇몇보스전의 개초딩스러움 다대일 전투는 기본으로 깔고가는 잡몹놈들이 기상무적까지 달고있는 얼탱이없는 필드전구성 왜인지 모르게 박살나버린 의상과 커마 오픈월드겜 나오면 늘 듣는 공허한 오픈월드 분명 편의성을 꽤 챙겨줫는데 왠지 하나씩 나사빠진 인터페이스 아무튼 요약하자면 제작사가 최적화 안해주는거 꼬와서 못사겠다 하는거 아니라면 최적화모드로 120프레임정도는 뽑아줄만하니 고려해보고 취향맞으면 살만함

👍 2 ⏱️ 45시간 40분 📅 2026-01-29

☆★☆최적화는 박은 거 맞으니까 말 안함☆★☆ ☆★☆올도과 기준으로 스토리에서 루가놈 역할은 실질적으로 없음☆★☆ ☆★☆전작 성당급 맵은 없음☆★☆ 시프트 게임 최대 아웃풋 전작이 재밌었으면 이 고램가 시대에조차 PC를 업글하거나 플5를 사서라도 반드시 플레이해야 함. 이건 의무임 스토리 꽤 괜찮음. 특히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버릴 게 없이 메인퀘건 서브퀘건 내용이 좋음 전작처럼 짧은 필드제한 안에서 보스 잡기 전에 혈영찾기로 엔딩분기시키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는 선형진행이 가능해서, 최종전 필드 들가기 직전까지 문제를 해결해두면 엔딩 플래그는 모두 정상적으로 달성 가능함(단 1회차 첫 엔딩은 고정) 회차 넘기기 전 모든 엔딩을 세이브 백업 없이 감상 가능. 이유는 직접 플레이해서 확인할 것 난이도는 전작에 비해 낮고, 전투는 전작이랑 거의같은데 버프둘둘 한방같은 날먹은 잘 안됨. 공격판정이라든가 패턴이라든가는 사람 나름일 텐데, 액션고자라 전작에서 알파오메가도 못따고 걍 라스트저니로 날먹만 한 내가 올도과를 할 정도면 전작보다는 훨씬 쉽다고 생각함 서브던전 등의 탐색요소도 적당함. 서브퀘로 썰풀이하는 것도 꽤 적절하고, 서브퀘로 등록 안 되는 NPC 이야기도 어느 정도 중2력을 자극하는 구석이 있음 탄피찾기도 지도에 필요한거 다 표시해주기 때문에 아주 쉽고, 서브퀘 클리어 등을 제외하면 진엔딩 볼 때까지 의식적으로 해야 하는 레벨/파밍노가다는 거의 없음. 끽해야 도과 중 버디 호감작 하나 정도 오픈월드나 샌드박스 요소는 솔직히 없는 수준이고, 그냥 파밍이 가능한 세미오픈 필드라고 생각하는 게 좋음 가격은 사람 나름. 평균적으로 보자면 "세일 시 필구" 정도에는 반드시 넣을 만함

👍 6 ⏱️ 68시간 35분 📅 2026-01-30

[Blood Hunter : Wilds] Shader compiling process taking about 7 minutes on first start (or surely after a graphic driver update) Needlessly diverse functions. Flashy but weightless robot-dances trying to be taken as "attack moves" Better character appearance combined with technically advanced but tasteless world sight compared to the previous title. "OPTIMIZATION" Yes. This is [Wilds] I will keep playing for a while.... Only because recently there is no game to play anyway.

👍 2 ⏱️ 2시간 28분 📅 2026-01-28

살면서 코드 베인이 후속작을 받을 거라고 전혀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당당히 돌아왔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돌아와주니 기쁘다. 물론 하면서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1에서의 향수가 그득히 올라오니 미칠 것 같았지만 코드 베인에게 무얼 바라겠는가? 전부 각오하고 구매한 다음 플레이 한 바이다. + 그래픽과 아트워크, OST + - 굉장히 수려하고 아름답다. 1도 예쁘기는 하지만 2에서는 더더욱 발전해서 눈과 귀가 무척이나 즐겁다. 개성 있는 베일들과 무기들, 그리고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캐릭터는 코드 베인이라는 게임의 독보적 장점이라 생각한다. 커스터마이즈는 1에 비해서 퇴보했다는 평가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다고 느꼈다. 최적화 수준이나 가끔 있는 프레임 드랍은 업데이트 패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뭐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그렇게 크게 느껴지는 문제는 아니었다. 그래도 컷신 30 프레임에서 더 높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 편의성 + - 정말로 눈물 겨울 정도로 편안하게 바뀌었다. 플레이어를 크게 배려하는 게 느껴질 정도다. 돌아다니면서 하나하나 꽃을 따며 맵 일부분을 밝혀야 했던 1편과는 달리 지도에 붉게 표시된 영역으로 가서 맵 재머를 처리하기만 해도 기도상, 재생 강화 재료, 던전 위치까지 전부 밝혀준다. 던전에는 지름길이나 겨우살이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놓았고 보스룸 앞에는 반드시 부활 장소를 놓아준다. 맵 마커를 찍기는 좀 힘들고 세부적인 위치는 알려주지 않아 좀 헤맬 수 있으나 1에서의 절망을 생각해보자면 애교인 수준이다. 거기다가 회상 장면에서도 뛰어다닐 수 있고 장비들도 세부적으로 갈라지던 베일을 깔끔하게 통합하고 차별화를 둔 점도 좋았다. 지도 편의성만 늘려주면 정말 좋았겠지만 이 정도도 상당히 괜찮다고 느낀다. + 스토리 + - 스토리는 코드 베인에서 느낀 감성 그대로다. 과묵한 주인공이 당시 시대의 인간 군상들을 묵묵히 지켜보는 관찰자 형 스토리 전개 방식이다. 1에서는 현 시대 당사자가 멀뚱히 서서 고개만 끄덕이니 좀 그랬지만 여기서는 시간 여행자라는 독특한 위치에 있으니 그럭저럭 납득할만하다. 그리고 다들 주인공을 개무시하지는 않고 오히려 굉장히 친근하고 정답게 맞아주고 부끄러울 만큼 치겨세워주니 소외감이나 그런 감정을 느낄 새가 없다. 다만 조금 불만이라면 인간들은 피 노예에 흡혈귀들은 괴물로 변하니 마니 언제나 부족한 물자에 세상은 언제 멸망할 지 모르는 참혹한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면서 이상하게도 등장인물들은 굉장히 친절하고 사람을 쉽게 믿는다. 여러분이라면 얼마 전까지 치고 박고 싸우던 인간 사냥꾼들 중 하나가 다가오면 하하호호 웃으면서 멀쩡히 대화할 수 있는가? 당장 욕 맛깔나게 갈기고 칼 뽑고 찢으려고 달려들지 않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인가? 오히려 저런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 믿고 의지해나가는 인간들과 흡혈귀들을 보니 불신과 편집증에 사로잡힌 내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어쩌면 어차피 망할 세계인데 적대할 힘도 없어서 그냥 좋게 가자는 마음가짐 일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비극적이나 감동적인 서사들과 이야기들은 정말로 보기 좋았다. + 전투 + - 이게 참...뭐라 설명하기 어렵다. 일단 1에서의 JOAT 혈귀 난입을 없앤 건 정말로 고맙다 느낀다. 있었다면 난 게임을 즐기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 주관적으로 보자면 코드 베인 2의 전투는 엄청나게 불합리하고 불공평하게 디자인 되어있다. 나약하고 한심한 인간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못해서 그런가 주인공은 특대검도 아니고 인게임에서 가장 가벼워야 할 한손검이나 총검도 느긋하게 휘두르며 선딜레이 후딜레이 모두 무지막지하게 잡아먹는다. 농담 아니고 공격 후 1.5초는 지나야 다른 동작(구르기, 가드 뭐든지)을 입력할 수 있다. LT로 발동하는 특수공격은 더 할 말도 없다. 몬스터가 바닥에 누워야 시도라도 해볼 수 있는 "나 5초간 가만히 서있을테니까 좀 죽여줘라" 기능이다. 그런데 적대하는 몬스터들은 히로뽕 빨아재낀 쥐새끼 마냥 선딜 후딜 없이 미친 듯이 날아다니면서 1초에 16연격을 쳐박고 다닌다. 거기다가 주인공은 중간에 모션 캔슬도 불가능하고 한대 툭 맞아도 비명 지르면서 비틀대거나 날아다니기 바쁘지만 몬스터들은 특대검 3방을 쳐맞아도 경직은 커녕 움찔거리지도 않는다. 거기다가 개발진들이 아무래도 혼자서도 전투를 뒤집을 수 있는 뒤잡이나 구르기가 굉장히 아니꼬왔는지 몬스터들이 백스탭에 360도 회전연격에 순간이동에 비속어는 쓰고 싶지 않으나 말 그대로 화려하게 "지랄염병"을 해댄다. 이래서 그런가 가드 시스템으로 물리컷 100 방패를 넣어주긴 했으나 후반부 마법 하나 들어가는 순간 스테미나고 체력이고 뭐고 가루도 남지 않고 박살난다. 주인공 자체는 소울 라이크 형식으로 디자인 되어있으나 몬스터는 뭔 드래곤볼 등장인물처럼 날아다니니 정말로 못해먹을 방식이다. 그런데 왜 애매하다고 하느냐, 그건 바로 버디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소울 라이크와는 달리 코드 베인은 몇몇 구간을 제외하고 동료랑 함께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이 동료의 성능이 굉장히 뛰어나다. 몬스터들은 정말 맞아 죽기 직전까지는 가야 동료를 인지하고 상대하려 하기 때문에 막말로 주인공은 주변을 걷기만 해도 동료는 아무런 방해 없이 딜을 꽂아 넣을 수 있다. 거기다가 전체적인 성능도 우수해서 AI 특유의 칼같은 회피와 가드에 이콜이 모자라다 싶으면 흡혈도 해주고 전투 진입 시 버프도 써주고 주인공이 쓰러지면 바로 살려주기까지 하고 못하는 게 없다. 동료가 유일하게 무력화 되는 순간은 주인공이 쓰러지면 이걸 살려준다고 잠깐 비활성화 되는 그 뿐이다. 개발진들도 동료가 있음을 전제로 개발하다가 너무 강력하다고 느꼈는지 동료가 가한 데미지는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게 만들었다만 주인공이 딜 넣겠다고 붕쯔붕쯔하다 쳐맞기보다야 그냥 가끔 칼질 몇 번 해주고 버디가 전체적으로 끝장내주길 기다리는 게 가장 이상적인 전투 방식이다. 1에서는 동료에게도 개별적인 체력과 재생력이 존재하고 너무 맞으면 쓰러질 수도 있는 나약한 존재나 2에서는 완전히 기가차드가 되었다. 진심으로 게임을 진행하면서 동료가 한번도 쓰러지는 걸 본 적 없다. 가끔 공격을 맞아도 그냥 툭툭 털고 일어나서 계속 싸운다. 설정 상 휠체어에 앉아있다 최근에야 걸을 수 있게 된 동료도 일단 주인공보다는 강력하다. 그러다 보니 이 게임에서 왜 흡혈귀가 되는 게 좋은 선택인지를 깨닫게 된다. 우리 인간 주인공은 이렇게 나약한데 어떻게 이렇게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는단 말인가? 이렇게 전투 난이도가 확 낮아져서 진행은 편하다만 가끔 버디가 몬스터 체력의 절반을 한번에 날려버리는 걸 보면 내 존재의 의의에 대해 질문하게 될 때도 있다. + 결론 그래서 이 게임을 추천하냐 묻는다면...그렇다! 코드 베인 2는 정말로 재밌다. 1에 비해서는 확실히 발전했고 전체적으로 봐도 할 가치가 있는 게임이다. JRPG 특유의 스토리 감성과 애완 인간으로 전락하는 전투 방식을 감당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거기다가 주 고객층을 생각하면 알맞는 스토리라인, 컨트롤이 힘든 사람에게도 돌파구가 주어진다는 면모를 생각해본다면 그렇게 썩 나쁜 편도 아닌 듯 하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보완한 3편도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다. 모두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 7 😂 1 ⏱️ 45시간 49분 📅 2026-01-30

환불 요청했는대 안되면 이게임 구매한것 너무 후회할것 같습니다. 전작보다 구려진 모델링에 최적화는 뭐 말이필요없을정도로 구림 이게 26년도 게임인가 싶을정도의 수준 근대 가격은 다른 고티급 게임처럼 판매하는대 짜치는게 한둘이 아니고 이평가 보신다면 구매를 많이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2 ⏱️ 4시간 35분 📅 2026-02-01

프레임 드랍 이슈가 있는 거 같은데 5080기준으로는 플레이에 지장 갈 정도의 프레임 드랍은 없었다. 게임 자체는 재밌게 즐겼고, 개인적으로는 발자취 시스템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키보드 기준 R버튼을 누르면 발자취가 표시 된다. 전투 한 번 치르고 나면 내가 어디서 왔는지 까먹는 썩포티인 나에게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었다. 덕택에 맵 탑험이 아주 쾌적하고 좋았다. 엔딩 3개를 1회차에 모두 볼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전작처럼 도전과제를 다회차 강요하거나 10시간 이상의 강제 노가다를 강요하는 과제가 없는 것도 좋았다. 특히 좋았던 것은 '하얀 피의 성당' 그 거지 같은 맵이 없어서 좋았다. 단점으로는 스토리 감상하려면, 전작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항마력을 많이 요구한다. JRPG로 많이 단련된 몸이지만 여전히 항마력 올릴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도 전작보다는 많이 버틸만 했고 감동과 재미도 꽤 챙겼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엔딩은 첫번째 엔딩이 가장 담백해서 마음에 들었고 진엔딩쪽은 뭔가 아쉽고 세이브 인계가 안 되는 것도 문제라 생각한다. 전투는 소울라이크 보다는 액션 RPG 감각으로 진행했다. 적 모션이 너무 빨라서 패링이나 회피가 쉽지 않았고 그냥 대부분 스펙으로 내리찍으며 잡은 느낌이다. 맵 핥아먹으며 진행하니 재생력이랑 재생횟수 만땅 찍어버려서 아무리 맞아도 죽지 않는 물약전사가 되어 중후반부는 쉽게 진행했다. 도전과제 딱 한개를 남겨두고 있는데 버그가 있는지 버디 친밀도 맥스가 도저히 달성이 안 되고 있다. 홀리를 집중 공략하고 있는데 달걀 썩은내 나도록 수백개 먹여봐도, 블러드 코드 숙련 모두 찍고 퀘스트 모두 달성에 같이 데리고 다니면서 3~4시간 탐색을 더 해도 달성이 안 된다. 도전과제 완료 할 사람들은 과제명 '둘도 없는 존재' 는 신경써서 진행하길 바란다.

⏱️ 47시간 20분 📅 2026-02-01

전작은 소울이었으니 이번엔 엘든링이 하고싶었나봄 옆길로 새서 이것저것 먹고 결과적으로 진행이 편해지는 느낌이 생각보다 비슷하게 만들어져있긴함 전투는 무기공격으로 좀 긁고 흡혈을 맞추면 게이지가 많이 벌리는 출혈이란게 생겨서 전작보다 훨씬 상쾌한듯 동료는 스토리에 묶여있는경우가 많아서 멋대로 데리고 다닐수있는 타이밍이 적음 광원이랑 이펙트 개못만듬 창문이랑 실내조명은 상시눈뽕이고 이펙트는 MHP2nd랑 좋은승부할듯 그와중 최적화는 이거하나로 부정적 누를수있을만큼 구림(그래도 권장사양 꼬라지 보면 지들이 못만든건 아나봄) 커마도 1이랑 별차이 없는수준인게 개열받음 속편나오면 다른건 몰라도 플레이어도 미아같은 체형 쓸수있게 해줄줄 알았는데 어림도없지 근데 전작이나 이번작이나 그냥 전투파트가 소울첨가인 JRPG에 가깝고 그점에서는 만족했음 먹는놈이 보고싶어할만한 전개를 그냥 그대로 먹여주는 이 느낌 오랜만이야

⏱️ 58시간 19분 📅 2026-02-01

최적화 상태가 영 좋지 못해 프레임 드랍이 종종 일어남. 필드가 텅 비어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초반부만 그렇고 이후엔 뭔가 하나씩 있긴 한데 쓸모없는 걸 많이 배치 해 놓기만 해서 플레이 감성이 영 별로임. 엘든링 플레이할 때는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하기 싫었는데 코드베인은 넓은 땅덩어리에 비해 컨텐츠가 적은게 느껴지는 부담이 좀 덜해서 좋은 반면 이 게임 엘든링보다 훨씬 비쌈 이래도 과연 괜찮은게 맞는가? 타격감(특히 사운드)가 굉장히 별로이며 정출 퀄리티라기엔 개발이 덜 된듯한 연출이 상당히 많이 보임. 커마가 전작보다 아쉽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 부분은 체감되지 않았음, 검열도 많이 먹었다는데 솔직히 신경안쓰임. 무기군들간의 밸런스가 적당한지 대부분 죽창딜을 꽂을 수 있음. 솔직히 장점 없음 다른 사람들한테도 추천할만한 작품은 아닌데 본인은 할만해서 평가는 긍정적박음.

⏱️ 27시간 55분 📅 2026-01-28

게임 첫인상 ㅈㄴ 안좋다가 라비니아 마망이랑 루 허벅지를 보니 갓겜이 되었습니다. 추가: 포토모드로 마그멜 상인 가까이서 보면 골반에 점 있음. 안 보이는 곳까지 신경써둔 배운 변태들 게임은 추천을 안 줄수 없다

⏱️ 13시간 47분 📅 2026-01-28

야발 요즘은 최적화를 조져놓고 출시후 나중에 고치는게 유행이냐 아님 이놈들은 그냥 못했던거냐.... 전작 재미있게 했던사람 아님 추천 못해줄거 같은 게임 최소한 최적화는 해놓고 출시했어야지 이건 커버절대 못한다

⏱️ 12시간 34분 📅 2026-01-27

“시간을 바꿔 세계를 다시 만든다는 감각을, 실제 플레이로 설득하는 게임” 코드베인 2는 단순한 전작 확장판이 아니다. 이 게임의 핵심은 분명하다. 과거를 바꾸고, 그 결과가 현재 월드에 반영되는 구조를 실제 플레이로 체감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이 지점에서 코드베인 2는 많은 소울라이크가 말만 하고 끝내던 개념을, 게임 시스템 차원에서 구현해낸다. 시간여행과 선택: 설정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코드베인 2의 시간여행은 이벤트 컷신용 장치가 아니다. 과거로 돌아가 특정 인물의 생사, 사건의 결말, 선택지를 바꾸면 현재의 월드 상태가 눈에 띄게 달라진다. 과거에서 살린 인물이 현재에선 NPC로 등장하거나 특정 지역의 구조물, 접근 가능 루트, 배경 상태가 달라지고 적 배치, 아이템 획득 경로까지 변하는 경우도 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플레이어가 **“이 선택이 의미 있었나?”**라는 질문을 던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월드가 직접 답을 해준다. 이로 인해 스토리를 ‘본다’기보다 내가 개척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남는다. 이 구조 덕분에 시간여행은 감정 몰입 장치이자, 동시에 리플레이 가치를 만들어내는 핵심 설계로 기능한다. 엔딩 설계: 니어 오토마타식 구조를 제대로 소화했다 코드베인 2의 엔딩 구조는 흔한 다회차 분기와 다르다. 엔딩을 보고 초기화 → 다시 처음부터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엔딩 이후에도 연출과 서사가 계속 확장되는 구조다. “여기가 최종보스 아니었어?”라는 생각이 들 시점이 최소 두 번 이상 나온다. 일반적인 소울라이크였다면 끝냈을 구간에서, 이 게임은 한 번 더 감정을 끌어올린다. 특히 제논이라는 캐릭터가 간헐적으로 제4의 벽을 건드리는 연출을 넣는데, 이게 싸구려 메타 개그가 아니라 세계관 붕괴 직전의 불안감을 강조하는 장치로 잘 작동한다. 전투: 전작과 비교하면 체급이 다르다 전투는 전작 대비 확실히 발전했다. 전투 템포가 빨라졌고 단순 회피-공격 반복이 아니라 상태를 만들고 터뜨리는 구조가 명확해졌다 특히 특정 시스템을 활용하면 전투 흐름이 마치 세키로의 인살 시스템을 연상케 한다. 중요한 점은, 이걸 UI 게이지로만 표현하지 않고 적의 몸에 금이 가는 시각적 피드백으로 보여준다는 것. 덕분에 지금 내가 무엇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인식된다. 타격감, 모션, 무기 사용감도 전작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됐다. 이제 전투는 “못 만들진 않았네”가 아니라 재밌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이다. 보스 디자인: ‘한 번 더’ 긴장시키는 설계 보스 디자인은 이번 작품에서 가장 인상적인 요소 중 하나다. 대표적으로 영웅 라일은, 1페이즈에서 전기톱처럼 회전하는 대검 2페이즈 돌입 시 체형 변화와 함께 벌크업 이후 쌍수 → 삼도류로 이어지는 단계적 충격 이런 단계별 변주가 단순 연출용이 아니라 실제 패턴 변화로 이어진다. 미니보스를 제외한 주요 보스들 대부분이 이런 구조를 공유하고 있어, 전투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다. 오픈월드와 배경: 탐험이 헛되지 않다 오픈월드는 무작정 넓기만 한 구조가 아니다. 중요 아이템이 있는 구조물을 중심으로 동선이 설계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주변 건물과 지역을 탐색하게 된다. 중요한 건 보상이 전부 플레이에 의미가 있다는 점이다. 쓸모없는 잉여 아이템을 던져주는 식이 아니라, 실제 전투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배경 퀄리티도 수준급이다. 녹지로 뒤덮인 폐허 도시 → 니어 오토마타가 떠오르는 분위기 안개로 시야를 제한한 죽은 자의 숲 → 다크소울/사일런트힐 감성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같은 지역이 완전히 다른 정서를 띠는 구조 특히 과거에는 생명이 남아 있던 도시가, 현재로 돌아오면 린네 현상이 심화되어 삭막하게 변해 있는 대비는 인상적이다. 멸망의 공허함과, 자연과 섞인 폐허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보여준다. 버디 시스템: 강제가 아닌 선택 전작은 버디가 사실상 필수였다. 이번 작품은 빙의 시스템을 도입해, 버디를 소환하지 않고도 충분히 싸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버디와 함께 싸우는 선택 버디를 자신의 몸에 빙의시켜 강화받고 솔로로 싸우는 선택 이 덕분에 플레이 스타일에 따른 난이도 격차가 크게 줄었다. 커스터마이징: 욕먹을 정도는 아니다 커마에 대한 평가는 과장된 면이 있다. 전작에 있던 일부 파츠(앞머리 등)가 빠진 건 사실이지만, 슬라이더 기반 조정 자유도는 오히려 늘어났다. 눈 위치, 크기, 체형 비율 등 세부 조정이 가능해서 손이 있는 유저라면 전작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단점: 최적화는 분명히 아쉽다 현재 가장 큰 단점은 최적화다. 지역에 따라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고 프레임 생성 같은 최신 퍼포먼스 보조 기능이 없어 여유 있는 성능을 기대하긴 어렵다 다만 출시 직후보다는 안정화가 진행 중이고, 전작 역시 패치를 통해 개선된 전례가 있어 향후 개선 가능성은 남아 있다. 총평 코드베인 2는 **“전작의 잠재력을 제대로 실현한 게임”**이다. 시간여행을 단순 설정이 아니라 실제 월드 변화로 설계했고, 전투는 손맛과 시스템 운용 재미를 갖췄으며, 스토리는 반복이 아닌 누적 구조로 감정을 끌어올린다. 최적화라는 리스크만 감수할 수 있다면, 이 게임은 충분히 기억에 남을 경험을 제공한다.

👍 6 ⏱️ 87시간 25분 📅 2026-02-01

개적화, ㅈ픈월드, 지맘대로인 판정, 뇌절패턴, 밝기 조절 실패한 섬광탄 이 모든걸 이겜이 해냅니다

👍 5 ⏱️ 19시간 22분 📅 2026-01-30

최적화빼면 게임 자체는 재밌음 1편에서 자기들 메타인지 빡세게하고 만든 느낌남 근데 최적화 하긴 할거죠?

⏱️ 80시간 56분 📅 2026-01-28

최상아닌 상옵으로 진행해서 프레임 드랍은 그다지 못 느꼈음 엔딩을 죄다 한번에 볼수 있는데, 처음부터 조건으로 짐작되는걸 다 해결하고 가서 그런지 만약에 조건 모르고 들어간 사람 있으면, 회차 넘어가면서 눈물 흘릴듯함 전투가 캐릭터가 높게 뛰어 오르면 하단 공격에 안맞아야 하는데, 하단 공격 허공을 휘두르는 공격에 넉백되는게 좀 짜치는 편. 동료시스템 덕에 무난하게 밀긴 했는데, 만약에 동료 배고 간다하면 그럭저럭 도전할만한 난이도인듯함. 근데 제발 뇌절 과거 탐방 좀 적당히 해줘 ㅠㅠ 그래도 나름 재밌게 즐겼음 2회차 정돈 해볼듯

👍 1 ⏱️ 52시간 51분 📅 2026-01-28

나는 이 게임을 사랑한다! 나, 전작의 DLC까지 전부 정가로 사다. 또한 구매하다 이 게임 얼티밋 에디션 허나 이 앞, 치명적 문제 있다. 이는 데모에서부터 발생한 문제 언리얼 엔진의 문제로 CPU 오버클럭이 발생해 셰이더 컴파일 단계에서부터 실행이 안 됨. 어찌저찌 들어가도 1시간도 안 돼서 또 크래시나거나 조작불가의 무한로딩버그가 걸리거나 함. ...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이 상황이 너무 슬퍼...

⏱️ 11시간 51분 📅 2026-01-27

코드베인 1을 재밌게했다면 추천하고 필드 나가자마자 이곳저곳 돌아다니는데 재밌었음 근데 다른문제가 있음 최적화가 좇박았다는 거임 783d 4080s 4k 로 하는중인데 성능 낮출수있는거 만지고 dlss 성능으로 하는데 필드나가면 70~90 왔다갔다 함 프레임 뻥튀기 fg 도 없음

👍 3 😂 1 ⏱️ 20시간 33분 📅 2026-01-27

99800원짜리 흑우 에디션으로 어드밴스드 엑세스로 해본결과 필드는 도는 맛이 있고 전투도 나한텐 재밌었음 근데 커스터마이징이 병신이고 최적화또한 권장사양이 3080인거보면 걍 발로 한것만 주의하면 됨 그리고 디럭스 에디션 돈값 존나 못하니까 걍 본편만 사 이겜에서 가장 좋았던건 걍 눈나들 가슴이 존나 크다는거

👍 2 ⏱️ 3시간 2분 📅 2026-01-27

카메라 회전 쓰레기 쓸데없이 복잡하게 만들고 겁나많은 키 와 나한테 맞게 설정해야 하는 키 타격감이 겁나없는 공격 딜이 들어가는지 아니면 내가 솜망치로 패는건지 존나 피가 안달음 그리고 쓸데없는 프레임 삭제 공격 그리고 쓰레기 같은 최적화 진짜 요즘게임들은 출시하고 게임고침? 왜이따구로 만든지 모르는 럭키 와일드 헌터 같은 느낌 그리고 쓸데없이 존나많은 ui 텅빈 맵들 엘든링 같은 게임이라고 한 사람들은 그냥 오픈월드 소울라이크 라고하면 다 엘든링이냐 맵이 진짜 텅빔 개인적으로는 전작이 더나은 듯 물론 전작 dlc 개쳐망했지만 아맞다 커마도 별로임 그냥 뭔가 있어보이는 시스템을 다합친 잡탕이다 잘만들면 비빔밥이라도 되겠지만 이거는 무슨 꿀꿀이 죽 마냥 다섞여서 무슨 맛인지도 모르는 개잡탕이다. 정 구매하고 싶으면 할인할떄 사삼 후회됨 아 장점도있긴함 여캐들이 이쁨

👍 3 ⏱️ 25시간 19분 📅 2026-01-29

부정적평가가 많아 조금 우려스러우나 우선 저는 14900k 에 5090유저입니다.60프레임고정으로 4k풀옵션에 dlaa로 부드럽게 잘 돌아갑니다.최소한 저는 몇가지 부분에서 본게임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코드베인1보다 훨씬 나아진 그래픽과 에니메이션,그리고 독창적인 특수효과와 파티컬은 타격감이 아주뛰어나진 않아도 1에비해 특유의 시각적 감칠맛이 강합니다. 그리고 창의성가득한 몬스터와 보스들의 디자인과 고유의 패턴 에니메이션을 지닌 꽉찬 시각적 내용물들... 엘든링보다 전체 보스의 가짓수는 적더라도 이게임도 거의 70여종에 달하는 중대형 보스들이 채워져 있는걸로 알고있씁니다. 여러모로 엘든링을의식했고 볼륨도 1탄보단 훨씬커서 푸짐하고 좋습니다. 다만... 언리얼엔진5로 만들면서 대체 무슨생각으로 엔비디아 프레임생성을 미지원 하는걸까요? 콘솔의 최적화미흡과 스팀판의 프레임생성미지원 하나만으로도 제작사는 개쌍욕을 한사발로 퍼먹어도 충분하다 봅니다. 최적화 문제만 없었어도 평가가 지금보단 상당히 올라갔을 게임이라 봅니다 . 적어도 b급게임은 절떄 아니라고 보구요.단점이 많을지 몰라도 적어도 저처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모션+효과 들이 채워진 다양한 몬스터와 보스들을 씹고뜯고 맛보기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특정부분에서는 aaa급게임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거라 확신합니다. 많기만하고 무딘퀄러티라면 의미없겠지만,사실 대충봐도 코드베인2의 잡졸 중보스 메인보스들의 퀄러티는 상당히 높은편이고 오히려 엘든링같이 몇몇 좋은퀄러티외엔 너무나 부실한 몹퀄과 다르게, 코드베인2는 몹하나하나 빠지지않게 전반적으로 3d로의 만듬새가 상당히 알차고 충실합니다. 이부분하나만으로 저는 8만원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단점이 제법 있을지언정 취향저격하는 압도적 장점이 있어 저는 이게임이 특별하게 느껴지는군요.

👍 2 😂 1 ⏱️ 6시간 2분 📅 2026-01-30

플레이 전에 리뷰부터 남기기 하하하하하하하하 플레이하고 바꿀 수 있겠지?

👍 2 😂 1 ⏱️ 12시간 55분 📅 2026-01-27

난이도도 적당하고 전작보다 길 찾기도 쉬워서 재미있고 좋은데 최적화가 너무 안 되어 있음

👍 1 ⏱️ 32시간 44분 📅 2026-01-30

코드베인1도 재밌게 헀어서 예구 바로 때렸었는데 재미는 있습니다. 근데 최적화가 진짜 너무 구려요.. 빠른 시일 내로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 4 ⏱️ 25시간 2분 📅 2026-02-01

4K로 하니 그래픽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최적화가 너무 엉망이라 긴급 최적화 패치가 필요합니다. 코드베인1과는 전투경험 자체가 바뀌어서 게임이 꽤 다르게 느껴집니다. 코드베인 1도 재밌게 했었는데, 코드베인2도 당장은 재밌습니다. 무기 종류는 많은데 둔기류가 조금 아쉬운 느낌은 있습니다.

👍 4 ⏱️ 10시간 53분 📅 2026-02-01

나는 재밌게 하고 있는데 남한테 추천은 못함 최적화야 뭐 어차피 FHD라 그닥 문제 못 느끼고 있는데, 그냥 전투 자체가 내 턴이 없게 설계되어 있어서 좀 불쾌함. 코드 베인 1때는 몇몇 JOAT 보스 빼면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더 심해진듯. 버디가 존나 세서 그렇게 밸런스 맞춘건 알겠는데, 사기기술 난사하는 거 제외하면 내가 뭘 하는것 보다 그냥 빙빙 돌면서 버디가 때리게 두는게 더 나은 정도라 좀... 짜침 ㅋㅋ; 걍 액션 미연시 비주얼노벨이라고 보고 하는 중 루랑 조제랑 홀리랑 라일은 내 와이프임; 그리고 후반은 모르겠는데, 아직까지는 버디 해금해도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상황이 한정적이어서 그 부분도 좀 아쉬움. 사실상 캐빨이 게임 핵심인데 맘에 드는 캐릭터랑 이별해서 다녀야 하는 상황이 대부분임...

👍 1 ⏱️ 20시간 57분 📅 2026-02-01

14900, 4080 게이밍 노트북(데탑보다 성능 많이 떨어짐) 기준으로 풀옵, QHD, DLSS 품질 사용시 70-80프레임 정도 나오고 프레임생성 옵션 부재로 오리(Lossless Scaling)써서 120-140프레임 정도로 플레이중. 심각한 프레임드랍은 아직 한번도 느껴보진 못했고 난이도는 쉬운편입니다. 인왕3 나오는거 기다리면서 잼있게 즐기는 중이네요. 할인할때 추천드립니다.

⏱️ 63시간 9분 📅 2026-01-28

생각보다 많이재밌음 전작 대비 제일 좋은건 길찾기 서브퀘스트등 많이 편해졌다느거 최적화는 나름데로 노멀하게 뽑은듯

⏱️ 52시간 20분 📅 2026-01-28

코드베인1 도전과제도 다 깼고 진엔딩도 다 봤는데 1진엔딩 보스보다 여기 중간 보스가 더 어려운 듯; 저혈압 치료되네. 적당히 어려우면 모르겠는데 너무 힘듭니다... 여러번 리트라이 하는거 안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

👍 1 ⏱️ 51시간 52분 📅 2026-01-28

1편을 했다면 생각해볼만함. 1편을 안해봤다면 사지마.

👍 4 ⏱️ 22시간 45분 📅 2026-02-01

적당히 어렵게 만들어라

👍 1 ⏱️ 33시간 23분 📅 2026-01-28

코드베인1 했다면 무조건 해야하는 2편

👍 1 ⏱️ 16시간 42분 📅 2026-01-30

다른건 모르겠고 루의 안아줘요가 귀여워요

👍 1 ⏱️ 51시간 16분 📅 2026-01-28

최적화만 문제가 아니긴 한데 이게 너무 심함

👍 1 ⏱️ 1시간 4분 📅 2026-01-30

구려

👍 3 ⏱️ 1시간 33분 📅 2026-01-30

.

👍 1 ⏱️ 21시간 19분 📅 2026-01-29

제작진은 등고선이 뭔지 모르나? 지도상 절벽인데 뚫려있고, 뚫려 보여도 가보면 절벽이 있네 지형이 다른데 지도가 무슨 의미야 남들 다 얘기하는 프레임드랍도 참고 했는데 이상한 데서 열받게 하네 나름 재밌게 했으니 추천은 함

👍 9 😂 1 ⏱️ 58시간 4분 📅 2026-02-02

+ 전체적으로 전작에 비해 확실하게 발전한 모션 +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보여주는 배경은 여전히 나쁘지 않음 + 스토리의 소재 자체는 단순하고 뻔하지만 그걸 게임 시스템으로 잘 녹여냈음 + 소재도 뻔하고 내용도 뻔하지만 나름의 감동이 있어서 솔직히 재밌었고, 동료들도 매력 있음 + 플레이 성향에 따라 빌드를 바꾸는 것이 전작에 비해 좀 더 자유롭고 선택지가 많음 ± 오픈월드? 일단 맵이 크기가 꽤 있고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니면서 이곳저곳 들려서 강해지는 구조인데 돌아다니는 재미가 아예 없진 않지만 결국 어딜 가도 봤던 잡몹이 보스 이름만 달았을 뿐 결국 재탕 여러가지 전투 기술이나 무기 등을 찾을 수 있긴 하나 매력적인 구조는 아니었다 ± 전작의 핵심에 가까웠던 커스터마이징이 크게 발전하지 않음 게임 그래픽 자체가 많이 변했으니 캐릭터의 느낌 자체는 취향에 따라 갈릴 수 있겠다만 개발진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은건지 전작에서 크게 변한 건 없음, 어느 부분에선 오히려 퇴화했다 - 저열한 그래픽, 매우 저열한 최적화, 공격 이펙트라던지 너무 조잡한 부분이 많다 30FPS 컷신이라던가 그냥 게임이 기술적으로 너무 후달림 이게 어떻게 2026년 출시작이야 정말 왜 굳이 언리얼5로 바꿨을까? 그냥 전작의 느낌에서 좀 더 가꿨다면 어땠을지 - 너무 적은 몹 종류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 같은 잡몹이 있고 대부분의 던전에 이미 잡아본 잡몹이 이름만 바뀐 보스로 등장한다 심지어 어떤 서브퀘에서는 패턴이 좆더러운 쓰레기 잡몹 보스를 4번 연속으로 잡게 한다 결국 어떤 던전을 돌더라도 비슷한 잡몹을 계속 잡고 비슷한 구조를 도는데 아무리 보상이 다르다해도 질림 - 버디와 함께 싸운다는 것을 감안해도 너무 공격적인 보스들 과할 정도로 공격적이고 패턴 사이에 틈이 없어서 일부 무기군은 딜각 잡는 게 정말 숨이 막힘 게다가 그정둔가 싶을 정도의 공격도 맞으면 크게 넉백을 받거나 캐릭터가 날아가버리니 정말 답답함 내가 공격을 피해도 확실하게 턴이 넘어온다는 느낌이 없으니 공방이 성립이 안되는 느낌에 재미가 없음 솔직히 그렇게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그럼에도 일단 끝까지 플레이 했고 게임이 주는 나름의 감동과 재미는 느꼈음 묵언수행 주인공의 포지션 자체는 비슷하지만 동료들과의 유대가 계속 강조되고 내가 주인공이라는 걸 계속 챙겨주니까 씹덕게임 스토리로서의 자격은 충분함 단점 매우 많지만 그럼에도 장점들이 나한텐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좋은 기억으로 남기기로 했음 그렇다고 정가 주고 사는 걸 추천하느냐? 당연히 아님....

👍 2 ⏱️ 43시간 46분 📅 2026-01-28

코드베인 1은 잼있게했는데 2는 정말 짜증 나네요 불쾌한 패턴이 한두 개가 아니라 정말 모든 보스가 다 가지고 있는 수준이고 예전엔 그냥 회피하고 때릴만했는데 지금은 거의 하지 말라는 수준으로 연속공격을 하네요 다른 소울류 게임이라면 회피 후 잠깐잠깐의 텀이 있어서 공격하는 타이밍이 있는데 이 게임은 적이 공격하러 들어오고 공격 후 뒤로 회피 후 원거리공격 후 다시 들어와서 공격하고 정말 그지 같은 패턴만 잔뜩 집어넣어서 불쾌감이 장난 아님 오픈월드냐 아니냐는 정말 상관없음 그냥 보스들 패턴이랑 그런 게 1 때보다 병신 같음

👍 2 ⏱️ 8시간 57분 📅 2026-02-02

전작대비 매우 훌륭한 후속작으로 나왔다고 평가함 다만 매우 좋지 않은 최적화와 이해할 수 없는 친밀도 시스템은 문제가 있음 친밀도 시스템은 수치에 버그가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될 정도로 너무 많은 선물을 요구함 개선 필요

👍 6 ⏱️ 52시간 14분 📅 2026-02-01

개적화때문에 게임을 못하겠음 로딩할때마다 프레임드랍이 오니 맵탐방하다 멀미가 나는 정도임 살거면 최적화문제는 해결되고 사는걸 추천 게임적요소는 토할거 같아서 많이는 못해봤지만 넓은데 텅빈공간이 대부분에다 미니맵조차 제공안되는 외부탐사빼고 던전탐사랑 전투는 재밌음 생각해보니까 프레임드랍되는 곳도 거의다 외부에서였네, 굳이 왜 만든거임?

👍 2 ⏱️ 5시간 19분 📅 2026-02-01

최적화가 약간 문제가 있긴 한데, 그래도 끝까지 해보면 반드시 재밌을거임 일단 해봐

👍 2 ⏱️ 73시간 1분 📅 2026-02-02

아직 플레이하는 중이긴한데 최적화 조지고 동료들 전작보다 못생겨진 거 빼면 확실히 1보다 더 재밌음 씹덕엘든링하고 싶으면 사도 좋음 지금 스팀평가 복합적인데 그정도로 못만든 겜은 아님 "최적화 빼고"

👍 5 ⏱️ 37시간 27분 📅 2026-02-01

디럭스로 사서 컨셉 + 음악 + 무난한 전투 등등 괜찮았는데 시부럴 너프가 좀 필요한 보스들이 보이는데 문제는 얘들이 중복으로 나타남. 뭔가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급마무리 된 듯하다 싶었는데 다 사정이 있겠죠. 캐릭터들도 개성넘치고 개별 스토리 정말 좋았는데 초중반이랑 후반이랑 너무 따로 놈. 아쉬운게 많은 게임인데 인상 깊어서 리뷰 남깁니다. 일단 만약에 후속작 나온다면 이젠 절대 디럭스로 안 살거임

👍 1 ⏱️ 42시간 1분 📅 2026-02-03

왜 만든거지?

👍 2 ⏱️ 1시간 10분 📅 2026-02-01

씹덕 엘든링 강추

👍 2 ⏱️ 16시간 27분 📅 2026-02-01

이딴겜이2까지??? 싶으시겠죠? 근데 이딴겜을 풀프라이스 원가주고 사는 나같은 흡혈귀헌터가 있어서 균형이 맞음 전작의 아포칼립스 분위기, 더러운 그래픽, 억까하는 적과 맵 구성, 그 와중에 세계관이랑 몇광년은 떨어진 착장으로 다니는 오타쿠 디자인 동료들이 그리우셨다면 님들도 사셔야 합니다. 사실 리소스 재활용이 너무 많아서 2가 아니라 1.5 느낌이지만... 전투는 많이 개선되서 더 스피디하게 진행할 수 있는데, 공격 모션에 전진 무빙이 들어가 있어서 락온 없는 전투는 힘듭니다. 근데 또 락온 쓰면 시야 카메라 워킹이 진짜 이상해져서 덩치 큰 몹 만나면 고간 노려보면서 싸워야됨;;; 또 전반적으로 엘든링 보면서 만들었어요 티를 엄청 내는데, 개인적으로 전작은 아이템 드랍이 일회성이라 갔던곳 체크가 편했건만 엘든링식 오픈월드를 채용하고 요리 컨텐츠 넣으면서 아이템이 리스폰되니 길찾기가 정신 사나워졌습니다. 지형 넓어지면서 나락으로 간 최적화는 덤이구요...진짜 패치 좀 해야됨 이건.....대신 탐색이 힘들거란 예상은 했는지 점프가 생겨서 그건 좋습니다 돌부리도 못 넘어가던 주인공이 진화했음 스토리는 아직 조제 만나는 초반이라 잘 모르겠는데 노아, 발렌틴, 이리스 여태껏 만난 동료들 다 마음에 들더라구요 바이크 타면 뒷좌석 모션도 다르게 해놔서 재밌음 루도 너무너무 귀엽지만 그래도 보고 싶다 이오야.....

👍 7 ⏱️ 9시간 35분 📅 2026-02-05

최적화는 말이 많아 뭐라 못하겠는데 개인적으로 눈이 구려서 그런지 잘 못 느낌 블러드 코드나 방어 술식 등등 전작 보다 확실히 발전했고 맵도 그렇게 텅텅 비어있지 않음. 무엇보다 전작 기준으로 스토리와 연출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전체적으로 몬스터의 움직임이 빠름. 어떤 공격은 한번 맞으면 후속타를 확정으로 맞는 부분이 기분 나쁠 수 있음. 회피해도 타격 판정이 남아서 맞는 부분이 있음 참고로 이 게임은 평타 위주가 아니라 술식 위주로 하는 편이 편하다.

👍 4 ⏱️ 103시간 55분 📅 2026-02-05

1편보다 훨씬 나아진 스토리텔링, 자아를 가진 주인공(?), 매력적인 코옵 등등 많은 면이 좋았습니다. 물론 최적화 문제 등 몇가지 개선점은 많이 보이지만 게임 자체는 재밌었어요. 회차 종료 후에 다음 회차 넘어가는 가이드라인이 없는 점이랑 회차 종료 이후 좀 더 즐길 거리가 더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5 ⏱️ 49시간 19분 📅 2026-02-05

최적화가 아쉽긴하다만 qhd 풀옵 100프레임정돈 나와줘서 몬헌 와일즈급으로 처참한 경험은 아니였기에 넘어가고, 게임은 정말 괜찮다. 인왕시리즈와 SOPFFO에서 느꼈던 팀닌자식 몰아치는 그 익숙한 느낌이 보스한테만 적용되고 나는 닼리마, 스꼴라급 느리고 후딜 긴 액션으로 인해 게임 초반에는 너무나도 불합리하다고 느꼈으나, 게임에 익숙해지니 이것도 나름의 별미다. 초반부 수문장 보스가 주는 '아니 나는 언제 때리라고' 의 절망감이 다크소울3의 군다도 10수는 접고 갈 만큼 태산이지만,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1. 일단 가드를 하고 후딜캐치를 해라. 패링을 연습할 시간에 저스트가드를 쳐라. 2. 이 게임의 딜탐은 몬스터의 패턴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아군이 쳐맞고있을 때 발생한다. 3. 동료 부활 쿨타임이 돌기 시작하면, 쿨이 전부 돌 때까지는 공격키를 봉인하고 방어에 전념한다. 이 3가지만 기억하면 당신도 즐겁게 코드베인2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위에서도 살짝 언급했듯 게임을 해보면 해볼수록 가드가 얼마나 사기인 지 알 수 있게 되지만, 의외로 구평도 잘 먹히는 게임이다. 클래식한 소울라이크 감성을 느끼고 싶은 유저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동료가 때려놓은 보스딜은 유예 데미지 개념으로 실제로는 아직 깎이기 전의 딜이 들어가는데, 그 상태에서 내가 열심히 때리면 그게 실제로 깎인 딜이 되는 시스템이 있고 몸을 가볍게 하면 구르기가 스텝으로 변하며 이 스텝의 무적 성능이 정말 좋기 때문에 틈이 보일때마다 팬다 + 스텝으로 흘린다 라는 블러드본식 감성까지 느낄 수 있다. 타격감도 나쁘지 않고 이펙트는 깔끔하면서도 꽤 준수한 등 전투 외에도 여러 장점이 있는 게임이지만, 가장 큰 장점은 엘든링 하던 때가 생각난다는 것이다. 탐험의 재미가 정말 괜찮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일부러 코너 뒤로도 돌아보고 건물 입성 후 메인퀘는 꼭대기에 있는데 일부러 템먹으려고 지하로 가보고 하는 등 엘든링하면서 느꼈던 순수한 탐험의 즐거움을 오랜만에 이 게임에서 느꼈다. 성장 요소도, 1회차 한정으로는 블러드코드 렙작이 상당히 재밌다. 블러드코드마다 스탯 한도가 달라서 내가 주로 쓰는 무기를 어떤 블러드코드와 함께 끼면 패널티가 너무 쎄질 경우 패널티를 받지 않기 위해 그동안 안 써본 무기도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무기와 전투방식을 유도한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SOPFFO, 로닌 정말 재밌게 했었고 인왕시리즈 특히 2는 플스판으로 나락옥 심부에서 한참 놀 정도로 정말 좋아했어서 3 예구도 이미 해놨을 만큼 팀닌자식 소울라이크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걸 코베2때문에 출시 당일만 목놓아 기다리지 않게 된 이 상황이 그냥 웃기다. 분명 인왕3 출시 전까지 버티기용으로 산 게임이였는데 왜 재밌냐고 ㅋㅋ 추천 8 / 10

👍 2 ⏱️ 73시간 34분 📅 2026-02-03

모든 엔딩 다 보고 나니 여운이 남는다. 코드베인 1 때도 나쁘지 않게 했는데 2는 확실히 전작에 비해 여러모로 개선된 것 같음. 전투도 훨씬 덜 불합리해지고 모든 장비품들이 이제서야 의미를 갖게 되어서 이것저것 조합해보며 나만의 빌드를 찾아가는 재미도 좋은 것 같다. 엘든링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듯한 필드 디자인과 지도, 성배병 시스템도 버디와 함께 모험을 해나가며 숨어있는 아이템들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토리가 많이 발전된 거 같다. 전작에서는 주인공은 진짜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하면서 정작 스토리에서는 공기 취급 당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작에서는 주인공을 굉장히 대우해주고 주인공과 버디들간의 연에 대해 상당히 강조하며 서사에 공들이다보니 전작에 비해 기억에 남는 캐릭터들도 굉장히 많고 이야기를 끝내고 싶지 않다는 아쉬움도 강렬히 남는다. 프롬은 멜리나 장작으로 태울 때 코드베인 처럼 이런 감성과 서사를 쌓아올렸어야 했다고 본다. 코드베인에서도 멜리나 태우는 것 같은 장면들이 있는데 엘든링과는 달리 여기서는 확실히 감정이입돼서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그리고 진짜 보고 싶은 거 마구 퍼먹여주는 스토리다 보니 결국 마지막 진엔딩으로 해피엔딩까지 도달하면서 계속해서 쌓여올렸던 감정의 서사를 행복한 결말로 감동적으로 풀어주는 게 정말 좋았다. 정말 재미있게 했고 앞으로 나올 DLC도 기대된다. 코드 베인1 때는 DLC까지 포함된 걸로 사전 구매했다가 뒤이어 나온 DLC들의 내용에 뒤통수 맞았던 기억이 있는데 2는 그런 일 없었으면 좋겠고 예정된 DLC가 본편에서 다루지 못 했던 시조 이드리스의 이야기라고 하니 2의 DLC는 그래도 스토리가 포함된 진짜 DLC 다운 DLC 일 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다. 으으.... 씹덕 감성 같은 거 나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최근에 한 것 중에 제일 재밌게 했네. 동료들이랑 헤어지기 아쉬워. ㅠㅠㅠㅠㅠ

👍 1 ⏱️ 61시간 15분 📅 2026-02-04

갠적으로 진짜 재밌게 하는 중. 보스 난이도 너무 어렵지 않음 ,, 보스 트라이 하는데 화가 안나긴 처음인데 그정도로 나한테는 즐거운거같다. 전작엔 보스 패턴이 안보여서 개짜증났는데 이겜 저겜 하고 오기도 하고 게임 자체에도 패턴이 조금만 집중해도 금방금방 터득이 가능해서 스트레스 받는 플레이까지는 안갔음 오픈월드 진짜 맘에 든다. 즐길 요소 많음 그리 텅 비지도 않아서 어디 싸돌아다니거나 없다 싶으면 어디 뒤로 돌아서 빙 가면 좋은걸 먹을 수 있거나 해서 기분이 좋은 파밍이 됨.. 물론 다구리는 좀 빡침 ㅋ; 최적화는 개 구리긴해서 이것만 고치면 정말 좋을거 같다. (맵 떄문에 자주 겜이 멈췄다가 됐다가 함 그게 좀 거슬림) 타격감은 전작과 다름이 없는데 애초에 나는 원래 하던게임이 타격감이라는게 1도 없는 게임이라 상관 없다시피 하고있음 .. 전작은 주인공이 있음에도 주인공 노릇하던 캐릭터 때문에 몰입있는 플레이는 둘째치고 거슬렸는데 이번작은 ㄹㅇ 주인공 중심의 스토리 서사라서 너무너무 좋음.. 이렇게 까지 나를 생각해준다고.. 가 느껴질때가 있음.. 커마도 없어진 커마 추가된 것도 많은데 남캐 머리 밤티인거 뺴면 좋음.. 무엇보다도 여기 여캐들 남캐들 전부 매력있고 성격 좋고 "귀여워" 갠적으로 최적화만 빼면 디럭스로 안 산걸 아쉽게 생각함,, ㅠㅠ 디엘시 따로 사야해

👍 2 ⏱️ 82시간 8분 📅 2026-02-05

이렇게 성공적으로 발전한 후속작은 무조건 개추 풀프 얼티밋값이 안아깝네오 ㅇㅅㅇ;;; 근데 출시기준 최적화는 JOAT인건 부정할수가 없긴함 패치로 개선되는부분이니까 그러려니 하는중 1까지 했던 대깨 코베견이라 좋았던거 감안해도 진짜 잘만들었음 1이랑 아예 다른게임임 2 너무 기다렸는데 기다린게 안아까움

👍 4 ⏱️ 45시간 48분 📅 2026-02-07

첫맛은 테무산 짭든링인데 먹다보면 또 먹을만한 ㅋ 아직 손볼 구석이 많아 보이지만 코드베인1 재밌게 했으면 해볼만 함

👍 3 😂 1 ⏱️ 92시간 10분 📅 2026-02-07

정가로 얼티밋 지른 호구입니다. 솔직히 비싸긴해...하지만 나름 만족하는 중입니다. 전작과 같은 느낌에 발전된 후속작으로 만족스러움. 애초에 솔플하라고 만든겜도 아니고 초반부터 몹들 속도나 패턴 불합리야 전작부터 동료 이용해서 싸우라 만든겜이라 생각되서 크게 불만 없습니다. 겜하다보면 엘든링 많이 생각날건데, 이건 전작도 마찬가지였음. 이겜은 취향만 맞으면 나름 재밌다고 생각됨. 게임하는 플레이에 따라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게 만들었음. 개인적으로 특정 장르 빼고는 피지컬이 필요한 게임은 쉬운 길을 만들어 놔야한다고 생각됨. 본인같이 게임을 그냥 즐기고싶은 유저도 있을테니까. 위 생각과 일치하게도 게임 내 난이도 조절용 시스템이 존재해서 만족스러움. 이콜 유지가 어렵다? 걍 박쥐 쓰세요.

👍 1 ⏱️ 59시간 25분 📅 2026-02-07

최적화가 아쉽지만 주인공과 등장인물 간의 서사나 스토리가 맛있고 필드도 나름 돌아다닐 만 했어요

👍 1 ⏱️ 91시간 30분 📅 2026-02-07

씹덕겜다운 훌륭한 캐빨, 가득한 호감캐와 괜찮은 스토리. 가장 큰 문제는 최적화지만 일단 고치겠단다.

👍 1 ⏱️ 62시간 58분 📅 2026-02-06

길찾기 너무 힘들어서 접어요 ㅜㅜ 코드베인1에서 성당 길 찾기 힘드셨던 분들 이 게임 하면 죽어요 절대 하지 마샘 ..

⏱️ 30시간 26분 📅 2026-02-06

프레임드랍 잘 못느끼겠는음 근데 버디와 같이 한다는 기준으로 패턴을 설정했으면 버디가 강제로 없는 구간에서는 조절했어야지 대다수가 일단 4~6연격은 기본 (필드 잡몹도 기본 2연격 경직 거의 없음) 필드 몬스터들은 대체적으로 1~2연격 -> 백스탭 -> 1~2연격 -> 백스탭 물론 후딜레이 없음 심지어 백스탭을 2번씩 하는 애들이 간간히 있는데 그놈들은 미쳐버린 호밍으로 장거리 돌진공격 해옴 전투부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을 짚으라면 후딜레이임 그놈의 "버디"때문에 후딜레이 없는 애들을 너무 남발한듯 못해 쳐먹을 정도는 아닌데 그냥 보고있으면 이게 뭔가 싶음 그냥 맞아달라고 억지 부리는것같음 어렵고 어쩌고를 떠나서 이쪽의 공격시간을 거의 안주고 나는 존x 방관하면서 버디가 처리해주는걸 기다리면서 손빨아야됨 그리고 패링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기반으로 쓰는건데 보스전에선 그렇다 쳐도 조금 강하다 싶은 필드몹들은 3번씩 패링쳐내야 그로기 한번빠지는데 이게 옳은건가 싶음 소울라이크로 보면 공방개념이 너무 버디에 취중되어있어서 주인공이 오히려 들러리 스럽고 포션추격은 기본에 이쪽은 가볍게 맞아도 경직에 2연타 다소 큰공격에는 넘어지는데 거기에 몬스터가 기상추격을 해옴 뭣보다 과하다 싶을정도로 적들의 호밍성능이 너무 높음 항마력 높으신분/ 코드베인1편 해보신분(스토리 연결 거의 없음)/ 스트레스 내성 높으신분 에게만 추천드림 그게 아니라면 유튭에디션 추천 -올업적 진앤딩 본 후기 누군가가 이 걸 보고도 하겠다고 한다면 후딜레이 긴 무기(양손검,도끼창 등)는 피하시고 절대 원거리 가능한 무기군(총검, 총에달린검, 총에검달린것, 총쏠수있는검 등) 초반부는 근접으로 하시고 중후반부터 체력으로 탄약채울수있게 되면 그거로 원거리 뿌슝빠슝 하는게 가장 스트레스 덜 함 아니면 장거리 마법 술식으로 진행하시는걸 추천 근접멸시 근접불합리가 엄청 심한 게임임

⏱️ 83시간 3분 📅 2026-02-06

게임 재미있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음 최적화는 잘 모르겠음 내컴으론 잘돌아감

👍 2 ⏱️ 97시간 24분 📅 2026-02-04

최적화 이슈가 있긴한데 체감한 적은 없고 스토리도 캐릭터도 매력적이라서 대만족 (특히 조제랑 제논) 여러모로 전작에 비해 나아진 점도 많이 보이고 최근 했던 게임 중 손에 꼽을 정도로 만족한 게임이었습니다

👍 2 ⏱️ 93시간 30분 📅 2026-02-04

스토리, 사운드, 최적화, 액션성, UI, AI 등등 지적할게 너무 많긴한데.. 일단 내 평생 해본 게임들 중에서 비명 소리가 제일 큰 게임이었다 칼과 칼이 부딪히던, 적들이 총, 미사일, 광선을 쏘던 어떤 소리가 나와도 내 비명 소리에 다 묻힘 보스전 들어가면 극단적으로 내 비명소리밖에 안 들림 아니 살짝만 스쳐도 하늘이 떠나가라 소리소리 다 지르는데 꺄아아아ㅏ아악!!!!!!!!!!!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진짜 게임 내내 불쾌하기 짝이 없음 아니 피도 얼마 안 달았구만 누가 손모가지라도 날린줄 알겠네 진짜ㅋㅋ 액션겜 주인공이 엄살은 시발

👍 1 ⏱️ 28시간 22분 📅 2026-02-04

게임이 시작되야 뭘 하든가 말든가 하지 존나 튕기네

⏱️ 0시간 35분 📅 2026-02-04

루가 귀여워서 추천 주겠습니다.

👍 3 ⏱️ 35시간 0분 📅 2026-02-04

최적화 빼고 1편보다 나음.

👍 1 ⏱️ 28시간 3분 📅 2026-02-06

개재밋는뎅

👍 2 ⏱️ 20시간 43분 📅 2026-02-07

왜 샀지? 왜 이따위지? 왜 재밌지?

👍 1 ⏱️ 25시간 27분 📅 2026-02-06

안아줘요

👍 2 ⏱️ 43시간 15분 📅 2026-02-07

하..현성아 겜 사준건 고마운데 진짜 더이상 도저히 못하겠다 미안하다.... 최적화가 가장 큰 좆같은 문제고 그 다음은 바이크 조작감도 짜증나고 그래픽도 좋아진건 맞는데 요새 겜들보다 조금 후진거 같음 거기다 보스마다 개좆같은 불쾌한 패턴도 꼭 섞여있어서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쓰러질듯; 역시 나같은 똥손은 소울류 포기 해야나봐 ㅠ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씹덕 요소도 껴있고 1편은 너무 노잼이라 찍먹하고 바로 제어판 갔는데 1편보단 확실히 잼 써서 조금 더 붙들었음 단지 게임 자체가 뭔가 2프로 부족한 굉장히 애매하고 최적화가 개씨발인게 넘 안타까울뿐,,,,, 현성아 이 은혜는 내가 조만간 회쏘로 갚으마 ;ㅅ;

👍 6 ⏱️ 10시간 13분 📅 2026-02-09

형편 없는 락온 추적, 전조 없는 보스 패턴, 텅 빈 맵. 이 전에 무슨 게임을 만들어 왔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안만들어본 느낌이 물신 난다. 올해 최고의 게임을 가릴 시기는 아니지만 최악의 게임은 이거다.

👍 1 ⏱️ 42시간 3분 📅 2026-02-09

저평가받는 이유도 잘 알겠지만, 중저사양에서는 오히려 저점이 높은 최적화라는 생각 + 곧 최적화 패치예정. 그외에 모든 면에서 1을 훌쩍 능가하는 게임임 누군가는 날 절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서브컬쳐 좋아하고 소울류 좋아하고 ARPG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 근래 했던 게임 중 가장 재미있음. 특히 스토리와 캐릭터 빌딩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 캐릭터를 부담없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대로 편하게 전환하며 플레이 가능한 부분이 마음에 듬. 스토리는 1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함. 코베1도 엔딩 본 입장에서 솔직히 1은 스토리 볼거 거의 없었음. 잘 생각도 안나고... 2의 스토리는 JRPG식 연출인 주제에 무려 '몰입'이 가능할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옴. 오랜 JRPG의 팬인 나도 나이를 먹을수록 특유의 그 과장됨과 오글거림에 최근작들이나 리메작들 할때마다 몰입이 참 힘든데 이 게임의 스토리는 하면서 마음이 아프고 웃게되고 하더라. 스스로에게 놀랐음. 최적화나 그래픽 관련, 그리고 씹덕스킨만 씌운 정통 소울류의 맛을 기대하고 온 사람들이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난 망설임없이 추천함. 스텔라 블레이드 이후 근래 최고의 게임이자 준 인생게임.

⏱️ 48시간 47분 📅 2026-02-10

씹덕 소울2 전작에서 지적받았던 부분을 굉장히 많이 고쳤다 가장 큰 변화점은 스토리라 할 수 있다 이번작에서는 주인공에게 충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선택지와 컷신을 만들어 두었다 또한 전작에서 스토리 외에 가장 욕먹었던 부분 중 하나인 난해하기 짝이 없는 맵 구성도 사라졌다 던전 내 지도도 확인하기 쉽게 만들어지기도 하였고 그 이외 부분에서도 많이 고쳤다 +++ 게임의 전반적인 난이도는 그렇게 까지 어려운 편은 아니다 스킬과 버디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전자에 대해 알아보자 이 게임의 별명이 씹덕 소울이긴 하나 전투의 전반적인 느낌은 다크 소울 시리즈 보단 엘든링과 인왕에 가깝다 다크 소울 시리즈는 전투 기술이나 버프를 신경 쓰지 않고 구리기 평타 가드만 써도 아무런 문제 없이 클리어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그러한 방식만 고집하면 굉장히 재미 없을 것이다 이 게임의 전투의 핵심은 스킬이기 때문이다 평타 한방이 700의 데미지를 준다면 스킬은 2100 정도의 큰 데미지를 준다 거기에 헤드 판정이 있는 몹이라면 3000 정도의 데미지도 기대할 수 있고 그리고 이 스킬 시스템에 들어가 있는 '흡혈'은 이 게임의 아이덴티티이기도 하다 근접공격으로 상대방에 상처를 쌓고 거기에서 난 피를 흡혈하여 마나를 회복하는 것이다 그렇게 이 게임은 단순히 구르기 가드 평타에서 벗어나 스킬과 흡혈을 통해 전투의 다양성을 늘렸다 이번엔 버디에 대해 알아보자 버디란 전작이 씹덕 소울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이다 같이 데리고 다니면 주인공의 행동에 따라 이런 저런 말을 해주는데 이게 씹덕 감성을 잘 자극해 준다 그리고 전투에서도 꽤나 유용하고 전투에서 버디의 역할은 크게 세가지다 첫째로는 어그로 빼기 필드에서 기습을 당했을 때 버디가 있으면 어그로가 갈리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된다 둘쪠로는 부활 주인공이 죽으면 버디가 일정 시간 동안 사라지는 대신 주인공이 반피 정도 회복하게 된다 한 마디로 의문사를 막아준다고 보면 된다 이 상태에서 회복약을 먹거나 일정 시간을 버티면 다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부활은 연속으로 하게 되면 회복되는 체력이 적어지기 때문에 완전한 무적은 아니다 마지막으로는 흡혈이다 전투 도중 주인공의 마나 수치가 적어지면 버디가 알아서 흡혈을 해준다 시작과 동시에 받는 흡혈 장비를 제외하고선 대부분 미묘하게 느리기 떄문에 이 행위는 큰 도움이 된다 이 세가지 역할을 보게 되면 이거 완전 버디 망겜아니냐는 말이 나 올 수 있겠지만 이는 틀린 사실이다 그도 그럴게 몹에게는 광폭화가 있기 때문이다 엘리트 잡몹들 부터 사용하기 시작하는 광폭화는 주인공을 집중적으로 노린다 이 패턴때 죽게 되면 그대로 게임 오버라 생각하면 된다 그 외에도 버디가 뺀 체력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된다는 점도 있고 그렇기에 이 전투의 주인공은 우리다 +++ 정석적인 맵 진행은 수몰된 도시->산성 협곡->죽은자의 숲 극초반에 만나는 첫번째 컷신 보스가 너무 어렵다면 무시하고 스토리를 조금 더 진행해보자 대충 엘든링의 트리 가드 같은 놈인지라 나중에 잡아도 된다 단 너무 스토리를 진행하면 사라진다는 말도 있으니 조심

⏱️ 39시간 40분 📅 2026-02-09

전작 이어서 이번에는 엘든링과 같이 오픈월드 방식의 씹덕 소율류 게임 - 맵 크기와 밀도가 적당해서 퍼먹기 매우 좋음. - 적당히 다양한 빌드 조합이 가능하고, 너무 복잡하지 않은 시스템이였음. - 전투 난이도도 괴랄하지 않고 동료랑 같이 다니면 끔살은 안 당해서 스토리 밀기에 적당. - 무엇보다도 캐릭터 개개인의 매력과 스토리가 매우 좋았음. - 최적화 이슈가 있는데 4070ti 기준 거의 못 느낌 . 2~3월에 프레임 관련 업데이트를 한다고 하니 나아질지도? 너무 하드하거나 너무 가볍지 않은, 적당히 하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 2 ⏱️ 37시간 26분 📅 2026-02-08

이번작은 엔딩 때문에라도 칭찬한다

⏱️ 71시간 53분 📅 2026-02-09

전작 했던 유저 입장으로서 매우매우 기대했던것 이하이며 전작보다 못함

⏱️ 0시간 59분 📅 2026-02-11

최적화야 컴퓨터 파워로 찍어 누른다고 하지만 이 새끼들이 미쳤나.. 컷신 30프레임? 오리는 신이다.. 이 호로새기들아.

⏱️ 2시간 35분 📅 2026-02-11

8만원 주고 할만한 게임인가-> 당장 저 옆방에 프롬이가 만든 엘든링이 육만사천팔백원이고 저쪽이 훨씬 뭐가 더 많은 거 생각하면 흠이긴 해...... 하지만 난 코드베인을 사랑하던 Sheep Duck 새키라서 이 게임을 무려 십이만원이나 주고 샀어요!!!!! 알파메일프리랜서흡혈귀헌터로써 모두가 날 사랑해준다고

👍 1 ⏱️ 78시간 39분 📅 2026-02-11

씹덕 중2병 엘든링 코드 베인 1도 똥겜인데 그럼 2도 똥겜이냐? 본론만 말하면 똥겜 맞음 그런데 여러 방면에서 1보다 나음 장점: - 캐릭터 디자인이 이쁨 - 배경이 이쁨 - 보스가 개성넘침 - 브금이 좋음 - 스토리가 재미있음 (씹덕 감안해도 재밌음) - 루 허벅지와 라비니아 쮸쮸가 굉장함 단점: - 캐릭터 렌더링이 별로임 - 최적화가 똥망임 - 전투가 병신임 불합리함 - 조작이 뻑뻑함 - 기타 똥겜같은 요소들이 꽤 있음 종합: - 똥겜임 - 근데 특유의 씹덕 감성이 맛있음

👍 2 ⏱️ 38시간 10분 📅 2026-02-11

CODE VEIN II / 코드 베인 II ***모든 평가는 1회차 완료 / 캠페인이 없을 시 충분한 시간을 플레이 후 기준으로 이루어짐*** 1. 가격 □ 그냥 바로 사도 됨 ■ 10~20% 세일 하면 살만함 □ 20~50% 세일 하면 살만함 □ 50~75% 세일 하면 살만함 □ 75~90% 세일 하면 살만함 □ 무료 □ 내가 오히려 돈을 받아야 하는 수준 2. 그래픽 □ 현실보다 좋음 □ 훌륭함 ■ 괜찮음 □ 끔찍함 □ 내가 그림판으로 그려도 이거보다 고퀄 3. 스토리 □ 결정적인 장면에서 소름이 돋고 감탄하면서 이마를 탁 치게됨 □ 탄탄함 ■ 무난함 □ 부실함 □ 스토리가 있긴 하냐 □ 전작을 안했으면 이해하기 힘듦 4. 난이도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어려워서 화가 남 ■ 상당히 어려움 □ 누구나 가볍게 즐김 □ 매우 쉬움 □ 우리집 고양이도 플레이 5. 사양 ■ 비주얼 및 적혀진 요구사양에 비해 높은 사양을 요구함 ■ 모든것을 거의 최고사양으로 갖춘 차세대 컴퓨터 요구 □ 비용이 꽤나 들어간 고사양 컴퓨터 요구 □ 가성비로 어느정도 갖춰진 컴퓨터 요구 □ 낮은사양의 가벼운 컴퓨터도 가능 □ 그냥 컴퓨터가 켜지기만해도 가능할 것 같음 6. 플레이타임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서브퀘스트 및 구석구석 탐사하며 진행) ■ 30시간 이상 - (주요 루트 위주로 스토리 진행) □ 10시간 이상 □ 5~10시간 내외 □ 1시간 이하 7. 사운드 □ 그자리에서 지림 ■ 훌륭함 □ 괜찮음 □ 듣기 불편함 □ 귀를 잘라내고 싶음 8. 멀티플레이 (평가일 기준) □ 세월이 지나도 끄떡없음 □ 아주 활발함 □ 걱정할 것 까진 아님 □ 현재는 활발하나 추후 걱정됨 □ 어떻게 어떻게 할 수는 있음 □ 혼자한다고 봐야함 ■ 멀티플레이가 존재하지 않음 9. 버그 (평가일 기준) □ 재수 없으면 겪는 정도 ■ 이 정도면 웃어 넘길 수 있음 □ 눈에 띄나 플레이에 큰 방해는 없음 □ 플레이가 조금 불편해짐 □ 진행을 할 수가 없음 10. 개인적인 게임 플레이 느낌 □ 게임이 끝나가는게 아쉬울 정도 ■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플레이 □ 그냥저냥 지루했다가 재밌다가 하는 플레이 □ 반복적이고 단조로운 지루한 플레이 □ 돈아까워서 꾸역꾸역 함 □ 돈이 아까운데도 하기가 싫음 11. 게임을 완료 / 어느정도 장시간 플레이 하고도 계속 플레이 할 것인가? □ 이미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림 □ 어쩌다 한 번 플레이 하더라도 하긴 할 것 같음 ■ 내가 세운 목표(도전과제, 멀티엔딩, 캐릭터의 성장 등)를 완료 할 때 까진 할 것 같음 □ 생각 좀 해봐야 함 □ 안해

👍 3 ⏱️ 53시간 29분 📅 2026-02-14

노아랑 결혼하고 싶어서 울었어... 1편보다 캐디가 좋아서 보는 맛도 있고 그만큼 보이스도 다양해져서 귀도 즐겁고 스토리도 1보다 훨씬 좋아졌고 코베 같은 캐빨 십덕겜 모바일로 다 넘어가서 슬펐는데 코베2 나와서 너무 즐겁고 행복해 하지만 버디 친밀도 < 는 커버가 안된다 이거 수치 왜케 높게 설정한 거임 노아 하루 종일 데리고 다니고 밥도 오지게 멕였는데 MAX 못찍어서 결혼도 못했네

👍 1 😂 1 ⏱️ 62시간 51분 📅 2026-02-14

나에겐 이게 엘든링이다

👍 2 ⏱️ 48시간 14분 📅 2026-02-14

나쁘지 않은듯?

👍 1 ⏱️ 66시간 22분 📅 2026-02-13

무기많음, 스토리 꽤 괜찮고 볼만함, 맵 파먹을거 많음 최적화는 내 pc사양 기준으론 평균 프레임 100~110 나옴, 드랍이 있긴한데 많이 내려가면 70정도? 라데온은 최적화 이슈가 좀 적은듯 씹덕소울 이정도면 최적화 제외하고 희망편은 맞음 근데 말랑한 요구사양은 아니라 무턱대고 사기전에 데모하면서 프레임 이상하다싶으면 컴업글하고 나중에 하셈

👍 1 ⏱️ 46시간 41분 📅 2026-02-16

끔찍한 최적화, 성의없는 몬스터 복붙과 형편없는 레벨디자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1에서 확연하게 발전한 스토리와 인물묘사를 끼얹으니 결과적으로 끝까지 몰입해서 플레이했고 나에겐 정가주고 할만한 게임이었다. 씹덕소울이라는 감성을 온전히 소화할지 있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릴것같은 작품이다.

⏱️ 27시간 41분 📅 2026-02-17

가격에 맞지않는 엉성한모션이랑 타게임이랑 비교되는 그래픽이지만 게임자체는 재밋엇다. 세일할때 하는걸 추천.

⏱️ 53시간 1분 📅 2026-02-16

코드베인1 때보다 훨씬 잘만들었지만 그래도 뭔가 미묘하게 나사 하나 씩 빠진 느낌 그치만 스토리 완성도가 1편보다 비약적으로 높아짐, 과거 회상도 스토리 진행에 따라 길이도 조정되고 구역마다 탐색도 적당함 1편이 유사 다크소울이면 2편은 유사 엘든링 수준이라 생각함 루 아껴라 진짜...

👍 1 ⏱️ 52시간 49분 📅 2026-02-15

적정가 38000원

👍 1 ⏱️ 64시간 46분 📅 2026-02-18

코드베인1 망자. 현시점 프레임 박살. 자기가 컴퓨터 좋아서 찍어 누를 수 있으면 추천. 3080 기준 특정지역에서 30까지 프레임 떨어짐

👍 2 ⏱️ 14시간 58분 📅 2026-02-19

주인공을 개차반 만능해결 도구쯤으로 다루던 전작을 의식한 건지, 모든 도움을 거의 주인공이 자발적으로 주는 식으로 퀘스트가 전개됨 그렇게 해결한 사건에 대해서는 npc들이 충분히 감사를 표하면서 어떻게 갚을 지 안절부절 못하면서 고마워함 이 부분만 해도 충분히 전작에서 주인공이 받던 대우와는 차별되었다는 것이 느껴질 수 있도록 한 것 같음 오픈 월드임에도 불구하고 큰 스토리 축이 다양하지는 않아, 지역 선택에서 큰 자유도가 느껴지진 않음 나름 필드에 지역 전용 버프나 회복 수단 강화 재료 등 탐험할 이유를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그 과정이 재미 있고 즐거워서 월드를 탐험해볼 정도는 아니었기 때문에 이 점은 오픈월드라는 장르로서는 아쉬움으로 남음 스토리는 큰 틀에서는 시간 여행을 통해서 과거를 바꾸고, 그 과거의 변화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결실을 가지고 미래를 바꾸는 전형적인 스토리였으나, 이를 충분한 설명과 개연성을 가지고 납득할 수 있을 정도로는 잘 풀어냄 멀티 엔딩 방식도 전작처럼 엔딩을 보고 회차 플레이를 강요하는 방식이 아닌 게임 내 설정과 이어지는 방식으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억지 회차 플레이 없이 진엔딩에 도달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되었음 전투에 있어서는 보스 패턴과 패턴 사이의 딜레이가 너무 적지 않았나 생각됨 마치 보스가 내 회복을 견제하는 패턴을 가지고 있는 건가 의심하게 될 정도로 회복을 하거나 공격을 하기 어려운 연계 공격을 하는 보스들이 꽤나 있었고 버디 시스템이 없었다면 숨통틀 시간도 없었을 것으로 보임 특히 어떤 보스는 동일한 공격 패턴으로 시작해서 엇박으로 끊어내거나, 이어서 돌진하거나, 끊어낸 것 처럼 보인 뒤 내려찍는 등 격투게임을 하고 있는 건가 싶은 식별하기 어려운 공격 패턴을 가진 경우도 있어 매우 혼란스러웠음 그리고 주요 보스들을 재차 활용하여 동일한 보스전을 반복해서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경우에도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던 보스들을 다시 잡아야 하는 것이 좋지 않은 경험으로 다가왔음 그래도 소울류에 익숙하지 않은 내가 했을 때도 50시간 안쪽으로 플레이 가능할 정도로 납득 가능한 난이도였고, 전작에 비해 크게 발전한 스토리와 설정, 나름 자신만의 스타일을 세운 건지 독특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 디자인까지 총합해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IP라는 모습을 드러냈다고 생각됨 그런데 양심적으로 이런 최적화는 말이 안되는 수준이고, 3060ti에 4k 모니터를 사용하니 게임이 도저히 프레임 방어가 안되어서 억지로 fhd 해상도로 낮춘 뒤 그래픽을 타협해서 플레이함 비주얼로 먹고 사는 씹덕 소울이면 잘 좀 하자 그래도 3 나오면 또 흑우 패키지로 사줄테니까 좀 잘 좀 쳐 만들어 제발

👍 5 ⏱️ 47시간 36분 📅 2026-02-22

끔찍한 최적화. 30프레임 고정 컷신. 컷신이 아니면 작동하지 않는 그래픽 옵션. 여전히 뻣뻣하고 스케이팅을 타는 듯한 순간이동 공격 남발. 소울라이크 임에도 불구하고 애매한 액션. 서브컬쳐와 리얼함 어딘가 어중간한 캐릭터 디자인. 퇴보한 커스터마이징. 그리고 풀프라이스의 가격. 8만원. 뭐지? 이 쓰레기 게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드 베인 2는 꽤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세 가지 특장점 - 동료 시스템, 스탯 시스템, 스토리 그리고 이 특장점이 가리키는 한 가지, NPC와의 유대감 형성 이라는 개발진의 목표를 완벽하게 이뤄냈기 때문입니다. 동료 시스템 - 버디 개발진은 코드베인 1부터 동료 NPC와 유대감이라는 키워드를 계속해서 강조해 왔습니다. 하지만 눈에 안 보이면 마음도 떠나는 법. 게임 플레이 도중에 보이지 않는 NPC에게 정을 붙이는 건 영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이 게임은 동료 시스템을 가장 큰 중심축에 놓습니다. 항상 내 옆에서 전투를 하는 동료. 엘든링의 영체 시스템 같은거요. 하지만 코드베인 1의 버디 시스템은 유대감 형성에 실패했죠. 적어도 저에게는. 1편에 무슨 NPC가 있었고 어떤 이점이 있었는지도 생각이 안 납니다. 단지 기억나는 것은, 말도 안되는 공격을 늘어놓는 보스 몹에게서 살아 남으려면 어그로 끄는 동료가 항상 있어야 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2편은 이 동료 시스템을 소울류와 완벽하게 잘 어울리게 손 보았습니다. 빙의 시스템을 통해서요. 2편은 동료를 꺼내 놓거나, 넣어둘 수 있습니다.빙의를 통해서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동료를 넣어두는 것은 엘든링의 영체를 사용하지 않는 패널티 플레이의 일종인 노영체 플레이와 다르게 확실하게 리턴을 줍니다. 빙의를 하면 공격력 및 흡혈 공격력이 상승합니다. 그래서, 어떤 동료는 동료 모드가 없고 빙의 모드만 있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좋습니다. 너가 혼자서 패턴 더 잘피하면서 싸우면 빙의모드로 더 강력해진 스펙으로 싸워. 하지만 어그로 핑퐁이 필요하다면 동료를 소환해서 싸워 라는 식으로, 두 플레이를 모두 긍정한다는 점입니다. 즉, '노영체로 안깨면 노인정임' 하는 어디선가 가상세계에 존재하는 겜안분 인정 협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동료 소환을 만능으로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동료가 공격한 체력은 내가 공격 하지 않으면 도로 회복하는 흰 체력으로 감소 시키고, 어떤 싸움이던 간에 보스,적은 인식을 하면 항상 내 케릭터를 최우선 타게팅 합니다. 그러면서도, 다수의 싸움에서는 1:1 구도를 취하도록 어그로 시스템을 정비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항상, 동료가 언젠가는 어그로를 가져가서 어그로 핑퐁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빙의랑은 별개로 어떤 동료를 데리고 다니냐에 따라 스탯에 버프를 주는데, 이 스탯 시스템이 참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스탯 시스템 - 블러드 코드 1편에서도 등장한 시스템이죠. 블러드 코드. 하지만, 더 개선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코드 베인의 등장하는 동료들은 본인과 비슷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블러드 코드라는 것을 전수해줍니다. 일종의 직업 시스템이라고 봐도 됩니다. 그렇지만 교체가 자유롭고, 자주 사용해서 일종의 경험치인 숙련도를 높이면 상위의 블러드 코드가 해금될 뿐만 아니라, 해당 블러드코드가 가지고 있던 능력을 부스터(엘든링으로 친다면 탈리스만)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독특한 점이라 할 수 있겠는데, 블러드 코드에 따라 스탯이 결정됩니다. 코드 베인에도 분명히 소울라이크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죽으면 잃는 재화를 투자해서 강해지는 레벨업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의 소울라이크들은 생명력, 힘 등의 스탯을 1씩 올리는 것으로 레벨업을 하는데 반해, 코드베인은 레벨 업은 말 그대로 레벨업 만 존재하고, 레벨을 올리면 공격력 생명력 등이 상승합니다. 그리고 진짜 스탯은 전술했듯 블러드 코드에만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 스탯은 어떤 장비를 사용할지 어떤 장비의 공격력을 늘릴지를 결정하죠. 여기까지만 보면 뭐가 다를까 싶지만 들어보세요. 코드 베인은 기본적으로 장비에 스탯 제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스탯 부하는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정신 20에 정신 부하 22차리 무기를 찾다면, 무기는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부하가 없을 때 얻는 버프를 못 얻을 뿐만 아니라, 정신 스탯이 부하가 걸렸을 때 생기는 패널티를 얻습니다. 이런 패널티는 그 종류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극복 가능한 수준입니다. 정신으로 예를 들면 버프 기술을 쓸때, 마나 등이 부족해서 실패하면 데미지를 받습니다. 버프를 쓰지 않는 플레이 스타일이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죠, 하지만 완력의 부하는 공격이 빗나가면 스테미나가 추가로 들기에, 모든 공격을 명중 시키지 않는 이상 꽤나 까다로운 패널티가 될겁니다. 각 스탯에 대한 패널티 뿐만 아니라, 이런 부하 스탯이 2개 이상이 된다면 구르기가 무거운 구르기가 되고, 스탯의 부하가 전부 절반이라면 가벼운 구르기, 그 외에 경우에는 보통 구르기가 가능합니다. 특정 비율에 따라 구르기가 바뀐다는 점에서, 소울라이크를 해보신 분이라면 소울본 시리즈의 무게 시스템이 바로 떠오르실거고,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단지 그것이 지구력 뿐만 아니라 모든 스탯에 적용 되었다는 점만 다르고요. 이 스탯 시스템이 놀라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빌드의 다양성 및 재미. 가령 내가 이 게임에서 망치를 쓰고 싶다고 가정해 봅시다. (실제 디테일과 조금 다를 수 있고, 그냥 이런 흐름이라는 것만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1) 망치를 들자,완력이 부족해서 과부하가 걸립니다. 그렇다면 힘이 높은 블러드 코드로 변경합니다. 2) 해당 블러드 코드는 정신의 부하가 10 이하면 스테미나 사용량 감소 효과가 있습니다. 3) 민첩의 부하가 부족한 이유를 살펴보니 아무거나 꼈던 제일이 정신의 부하를 잡아먹습니다. 4) 상대적으로 부하가 적은 제일을 고릅니다. 기존 제일과 일장일단이 있지만... 5) 해당 제일은 마나 회복하기 편해 마나 사용 기술을 사용해 보면 좋겠습니다. 6) 강력한 모으기 기술이 있는데, 경직 당해서 쓰기 힘듭니다. 이때, 다른 블러드 코드가 모으기 기술 때 경직을 막는 능력이 있습니다. 7) 블러드 코드를 숙련 시키면 유사 능력을 주는 부스터로 추출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해당 블러드 코드를 숙련 시켜 봅니다. 8) 아쉽게도 해당 능력은 아니지만, 한손검 마스터리라는 부스터를 줍니다. 9) 그렇다면 망치 마스터리도 있다는 것이므로 마을에서 봤던, 망치를 들고있던 동료의 블러드 코드를 숙련 시켜 봅니다. 10) 아니다 다를까 망치 마스터리를 얻고 착용해 봅니다. 11) 이런 발견의 순간 때문에 관련 없는 블러드 코드도 다수 숙련 시켜 봅니다. 12) 모으기 기술 때 경직을 막는 능력의 추출은 맥락상 더 상위의 같은 종류의 블러드코드를 숙련시키면 얻을 수 있을것 같으므로, 게임을 더 진행합니다… 이런 긍정적 양성 피드백을 발생 시키는 시스템입니다. 이런 물고 물고 늘어지는, 더 나은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욕망을 자극 시키는 게임입니다. 다른 소울 게임이었다면 이 스탯 시스템이 '지금 스탯이 부족한데 이 무기가 좋을지도 모르겠어서 스탯을 이 스탯에 투자하는건 아까우니 그냥 쓰지 말자' 등의 다소 보수적 피드백을 주는데, 이 게임은 자유로운 블러드 코드 변경으로 빌드 최적화를 더욱더 실험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장려합니다. 게다가 그것이, 게임 진행을 내가 원해서, 더 많은 블러드 코드와 더 많은 부스터로 최적화를 노리는 긍정적 피드백을 가져온다는 점이 이 시스템을 더 빛나게 만듭니다. 스토리 - 호감 가는 캐릭터 솔직히 이런 소울류 게임에서 스토리가 재밌는게 뭐가 있다고… 쩅그랑! 솔직히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기대를 진짜 전혀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코드 베인2의 스토리는 좋습니다. 코드 베인 1의 그 파멸적 스토리 텔링에서 벗어난 정도가 아닙니다. 좋아요. 그것도, 지금까지의 설명한 시스템과 딱 달라붙어서요. 약간의 스포가 있고 표시는 해뒀는데, 솔직히 이 정도는 알아도 되지 않을까? 정도로만 서술할게요. 코드 베인 2는 기본적으로 시간 여행 구원물입니다. 동료들을 도와줘야 해요. [spoiler]비극적 운명을 맞이한 '영웅'들을 과거로 돌아가 그들과 유대를 쌓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을 구원합니다. 하지만 한번의 시간 여행으로 문제가 해결 되지 않습니다. 과거의 운명을 바꿨지만 여전히 그들은 조금 덜 비극적 운명을 맞이했고, 다시 그들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 구원해도,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spoiler] 로 진행되는게 코드베인 2의 스토리입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마음은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주는 게 있어야 가는 게 생기죠. 그러면 외모가 매력적인가? 하면은 취향은 타겠지만 솔직히 코드베인의 캐릭터 디자인이 요즘의 서브컬쳐 게임-원신, 젠존제, 스타레일, 블루아카이브, 엔드필드, 등등등...- 에 비하면 뛰어나다고 보기는 애매합니다. 전술 헀듯 리얼과 서브컬쳐 그 미묘한 사이의 디자인도 문제이거니와, 남캐도 껴있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드베인2의 NPC들은 호감력이 넘치다 못해 하늘로 승천합니다. 시스템적으로는 1차적으로 전술한 버디 시스템으로 전투에 도움 주지. 2차적으로 블러드 코드도 건내줘서 다양하고 강력한 빌드를 짜는 방법 전달 해 주지. 스토리적으로는 무엇보다도, 캐릭터들이 시원시원 합니다. 유능하고, 징징거리지 않고, 의존적이진 않은데, 내가 도와주면 확실히 고맙다고 인정해주고, 호감을 표하는 이유도 명확하지. 이런 호감 무빙들이 캐릭터들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도와주고 싶게 만듭니다. 스토리가 좋다는 게 이런 겁니다. 스토리 흐름 자체는 평이 하고 예상 가능하지만, 두루뭉술하고 뜬구름 잡지 않고 필요한 설정만 딱딱 말해주고, 목표가 무엇인지 계속해서 상기해주고, 무엇을 해내면 인정해 주고, 결말도 깔끔하게 끝나고. 100점짜리 스토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육각형에 완성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100점짜리 호감 캐릭터는 분명히 넘쳐 납니다. 알겠어? 엔드필드? 젠존제? 거창하진 않지만, 깔끔한 맛의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그 이상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이 스토리가 개발자가 요구하는 단 한 가지의 목표를 정확하게 달성해 주니까요. 유대감 형성 그렇습니다. 이 게임을 하고 나니 NPC들이 죄다 마음에 들어요. 제가 게이는 아닌데 남캐도. 악역이라 등장하는 한 친구도 신념이 올곧아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러니, 이 게임은 동료와의 유대감 형성이라는 목표를 전술한 세가지 축으로 이룩해 냈습니다. 개발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구현했네요. 칭찬할 만 합니다. 자기들만이 코드베인 1에서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장점을 이렇게 놀라울 정도로 깎아내다니. 신기할 따름이에요. 그럼에도 넘쳐나는 단점 와! 그러니까 코드베인 2 갓겜이니까 여러분 꼭 하세요! 라고, 말하기에는 다소 민망합니다. 전술한 단점 외에도, 문제가 꽤 많아요. 오픈필드가 뭐 세간의 평가저럼 텅텅비어있지는 않지만, 서브 던전이 조금 있는 거 빼고는 미묘합니다. 그 오픈필드를 구현하겠다고 최적화를 망쳐놨습니다. 야외에서 비가오는 순간 게임이 그냥 프레임도 주륵주륵 내립니다. 편하긴 한데, 어두운 곳을 비추는 손전등도 내가 보는 카메라에 붙어서 이동해서 조금 완성도가 떨어져 보입니다. 그리고 평가 안좋은 소울라이크 게임에 붙는 보스 패턴들 - 순간이동 스케이팅 패턴, 프레임 삭제 급발진 공격 등이 다수 있습니다. 보스 패턴도 밋밋합니다. 그리고 제일로 하는 중2병 뒷잡… 왠지 모르게 밋밋해졌습니다. 이 단점들은 비추천 하신 분들이 전부 이야기 하셨을 테니 더 적지는 않겠습니다. 총평 - 솔깃했으면 해보시길 그래도, 취향에 맞는다면, 전술한 장점의 이유로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에요. 제 이야기를 듣고, 흥미가 가신다면, 세일 할 때 구매해서 해보세요. 그 때 쯔음 이면 최적화를 조금이라도 잡아 놨겠지. 그때까지 못할 거 같다고요? 그럼 몰라 나도.

👍 2 😂 2 ⏱️ 61시간 18분 📅 2026-02-26

코베1 스꼴라 로오폴과 자웅을 겨루는 익숙한 똥맛이다 한 7년 전에 나왔으면 괜찮았을 텐대 26년도 게임 치곤 아쉽다

⏱️ 39시간 8분 📅 2026-02-24

아쉬운 점 : 1. 최적화 안됨 ㅠ 2. 일부 사운드가 부족함? 뭔가 이상함. 이게 버그인지 아예 잘못 만든건지 구분이 안됨;; 좋았던 점 : 1. 동료시스템. 1에 비해 사용이 편리해졌음. 소환, 비소환도 쉽게 바꿀 수 있고 같이 싸워줄 동료가 필요한 사람들, 그냥 버프까지만 필요한 사람들, 아무것도 필요없는 괴수들 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둠. 그리고 여러 상황, 여러 대사가 흘러 나와 정말 같이 여행다니는 기분이 들었음. 2. 주인공의 비중. 여전히 말안하는 벙어리지만 1에 비하면 얼굴도 자주 보여주고 스토리상 매우 중요한 역할임. 근데 선택지 고를때만이라도 대사 넣어주면 안되었나 3. 이건 쫌 개인적인 것인데 방어구가 룩에 크게 영향을 안줌. 1에서는 방어구 성능때문에 원하지 않던 룩으로 돌아다녔던거 생각하면... 커마 빡시게 만들어둔 게임에서 성능에 구애받지 않고 룩을 만드는건 확실한 장점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를 코드베인만의 악랄한 패턴은 여전함. 근데 후반 갈수록 전투가 편해져서 개인적으로는 1보단 난이도가 내려간 느낌.

⏱️ 71시간 32분 📅 2026-02-23

내 게이머 인생, 첫 클리어 소울류 일반적인 소울류 게임이랑 지향점이 확실히 다름 적어도 소울 특유의 불쾌감을 느끼진 않았다 스토리는 흔한 클리셰 범벅인 유대 스토리였지만 충분히 맘에 들었음

⏱️ 46시간 51분 📅 2026-02-23

처음엔 코드베인 1 느낌의 쿰쿰한 똥겜까진 아닌데 애매한 무언가의 맛이 남. 그런데 잘 짜여진 스토리와 서사가 세계관에 몰입을 하게 되고 (씹덕스러움에 어느정도 면역이 있다면) 브금도 조화되어서 진행도 20퍼센트정도 이후부터는 캐릭터 하나하나와 특별한 연을 이어나가는 느낌을 줌. 재미있어짐. 솔직히 액션성 자체는 1편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고 맵도 탐색하는 특유의 재미는 다른 오픈월드에 비해 덜한편, 캐릭터도 솔직히 왜 있는지 모르겠는(이리스같은) 것도 있지만 다른 매력적인 보스들과 캐릭터들 때문에 이오밖에 안남은 1편에 비해선 높은 점수를 주고싶음. 비슷한 시기에 나온 다른 소울라이크랑 비교해봤을때 개인적으로 명말보다 재밋게 했고 인왕3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 44시간 37분 📅 2026-02-25

고수민트데자와 같이 여기저기서 많은걸 따와서 많든 혼종 소울 스토리랑 다 좋은데 나머지갖다망친느낌

⏱️ 52시간 25분 📅 2026-02-27

진 엔딩까지 싹 보고난 후에 평가를 쓰게 되었습니다. 결론으로 바로 적자면 스토리는 연출이 좀 난해하다 또는 답답하다는 느낌이지만 그냥저냥 넘어갈수 있을정도고, 엔딩까지의 구성이나 마무리는 명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하다까진 아닌 무난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전투는.. 이 장르를 꽤 해보신 분들에게는 쉽다고 느낄수 있을거같은데 장르를 얼마 접하지못했거나 뉴비거나 하시면은 답답+'이게 왜?'+'아 쫌..' 하는 상황을 자주 접하게 될것 같습니다. 추천은 하는데.. 막상 정가로 구입보다는 할인을 노려보는걸 더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1 ⏱️ 54시간 19분 📅 2026-02-22

짜증나는 점이 좀 있지만 이 겜의 장점 포인트가 있긴함..

⏱️ 97시간 39분 📅 2026-01-31

최적화만 더 좋았더라면 생각보다 훨씬 재밌던 게임

⏱️ 53시간 5분 📅 2026-02-27

82세 김춘자 할머니가 휘두르는 빗자루가 더 타격감 넘치겠다

⏱️ 6시간 18분 📅 2026-03-01

그래픽이 너무 리얼해서 5090이 너무 힘들어 하네요

👍 1 😂 1 ⏱️ 11시간 38분 📅 2026-02-21

[strike]똥겜 관점에선 수작. A~AAA급 게임 관점에선 평작 정도. 결론 : 본인이 소울 장르를 즐겨하는 유저라면 적당히 할인할 때 사서 할만함. 또는 비교적 라이트하게 소울 입문작할거면 낫배드 ※ 최적화/밸런스 등 좀 더 패치되고 난 후 구매하는걸 권장함[/strike] 26.03.04 패치 후 평가 업뎃 이제 준수하게 잘 만든 소울 장르겜이라 평가할 만함 패치 후 전투 밸런싱으로 조작감이 훨씬 부드러워졌고 난이도도 이전에 비해 많이 낮아짐. 또, 최적화 패치도 괜찮으며 향후 최적화 패치가 계속 진행될 예정 결론 : 소울 입문작으로 추천할 만한 수작. 단, 씹덕소울인 점은 고려해야함. 가격이 부담되면, 최적화 패치가 더 진행된 후 세일할 때 구매 추천 아래는 요소별로 짧은 평 ------------------------------------------------------------------------------- BGM : 괜찮음. 개인적으로 인연 스토리 볼 때 나오는 bgm이 가장 좋았음. 스토리 : 라노벨/애니 감상한다는 느낌으로 보는걸 추천함. 아니면 상당히 오그라들 수도 있음. 여러 캐릭들의 서사가 꽤나 다양하다는 점이 장점임. 한 회차에 여러 엔딩을 볼 수 있는 구조가 매우 좋음. 전투 : [strike]확실히 잘 만든 소울류에 비해 엉성하다는 느낌이 강하고, 피격 판정/히트박스/모션 간 연계 등 살펴보면 짜치는 부분이 많음. 보스전 전투는 서로 초딩스런 전개가 가능하단 점에서 마찬가지로 짜치는 부분이나, 또 소울류 중에선 이렇게 보스를 억까 가능한게 거의 없다보니 여기서 오는 나름의 재미도 있음. 가장 문제는 버디 소환 등 플레이어의 이점 때문에, 캐릭터를 전반적으로 바보 만들어서 난이도를 올렸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보스의 패턴 간 딜레이나 속도에 비해 캐릭터가 상당히 굼뜨다는 게 많이 느껴진다는 것. 무기 간 밸런스도 아쉬운게 많이 느껴짐. 카메라/락온 시점은 상당히 안 좋은 편인데 본가 소울류 대형에 낑김, 검은신화 : 오공 과 같이 시점 좀 ㅈㄹ나는 게임들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됨.[/strike] 전투 밸런싱 패치로 많은 부분이 개선됨. 조작감이 훨씬 부드러워 졌으며 강인도(견고) 수치 조정, 후딜 큰 폭으로 감소 등으로 이전에 비해 불쾌감을 느낄만한 요소가 줄어듬. 솔플하는 걸 기준으로 밸런싱을 다시 잡은 듯 하고, 힘들면 버디소환(2:1 구도)로 진행 가능함. 카메라/락온 시점은 여전히 안좋음. 필드 : 맵 크기에 비해 몹이나 아이템 배치가 넓게 포진되어 있어 텅픈월드처럼 보이긴 하나, 싹 훑어 먹어 보면 그 정도는 아니라서 탐험의 재미도 꽤나 즐길 수 있음. 편의성 : 특히 UI 조작에 불편한 부분이 많고, 일본겜 답게 패드 위주다 보니 키마의 경우 불편함을 더 느낄 수 있음. -------------------------------------------------------------------------------------- 기대 이상으로 밸런싱이나 최적화 패치가 괜찮게 된 부분이 많음. 망자 입장에서는 난이도가 이전에 비해 많이 내려가서 아쉬운 부분은 있으나, 소울 입문작으로 충분히 플레이 할만하다 생각함. 3월까지 최적화 패치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3월 이후에 구매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 1 ⏱️ 84시간 4분 📅 2026-03-02

스토리 보려고 왔는데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서 맵 한번 넘어가기가 힘듭니다 제발 최적화 좀.....

😂 1 ⏱️ 20시간 21분 📅 2026-03-04

생각보다 할만 하네요 1편보다는 확실히 좋아짐

👍 1 ⏱️ 44시간 24분 📅 2026-03-03

인왕3 와 코드베인 2의 첫번째 공통점은 개적화 였는데 인왕3는 최적화 패치 한번 안하는거에 비해 (인왕2 재탕인데도) 코드베인 2는 적극적으로 최적화 패치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맘에 드는 대응입니다. 인왕3 와 코드베인 2의 두번째 공통점은 스토리 라인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인왕3는 개연성을 말아먹은데 비해 코드베인 2는 좋은 개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왕3를 클리어하고 코드베인2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인왕3는 이게 이정도까지(완전히 오픈도 아니고 반픈월드 인데) 먹을 사양인가? 개연성은 어디에? 1864년에 왔는데 적이 드랍하고 사용하는 무기는 전국시대 무기? (상호작용 무기는 논외) 의문점과 실망이 늘어나는 반면에 코드베인2는 만족스러운 최적화, 만족스러운 개연성, 만족스러운 액션 등이 좋았습니다.

👍 1 ⏱️ 31시간 54분 📅 2026-03-06

코드베인1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을함. 부드러운 모션, 보기좋은 그래픽, 그러나 한정된 몹유형으로 돌려막기 , 후반부의 부실한 맵설계, 최적화 문제 등의 문제가 있음. 하지만 특유의 씹덕감성과 스토리 분위기는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거라 대체재가 없음.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 1 ⏱️ 82시간 48분 📅 2026-02-28

재밌게 싹싹 잘 먹었습니다 확실히 1보다 발전한 느낌이 아주 많이 들었음 그래픽도 좋아졌고 액션도 좋아졌고 문제였던 스토리도 좋아졌음 아쉬운게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밌게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비중 조절이 아주 약간 아쉽고 전투 효과음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는데 메인 메뉴 갔다가 와도 안고쳐짐 종료 후 재실행이 필요함 일부 몹들이 좀 맛있게 매운게 아니라 기분이 나쁨 이거는 취향차이인데 아쉽다는 느낌은 아니고 코드베인 1과 분위기랑 구성도 다른게 체감이 좀 느껴져서 어떻게 생각해보면 코드베인이 아니라 다른 게임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근데 그냥 재밌고 특유의 감성은 있어서 이건 취향차이인듯 제일 큰 단점 최적화가 아주 거지같다 이건 패치하면서 나아지는걸 봐야겠지만 일단 거지같은 상태로 게임 발매한게 문제임 그래도 디테일한 부분들에 신경 쓴 티가 많이 나서 좋았음 대사 넘기지 않거나 맵 구석구석 돌아다닐수록 만족도가 높을듯 결과적으로는 최적화 빼면 아주 만족

⏱️ 90시간 5분 📅 2026-03-09

제논 그리프GOAT

⏱️ 25시간 44분 📅 2026-03-08

단언컨데 재미는 있다. 일단 올해 발매한 게임 중, 현재까지는 제일 재밌게 한 편. 최적화, 프레임 드랍 이슈가 좀 있는 편. 근데 그래도 재밌게 함.

👍 1 ⏱️ 62시간 10분 📅 2026-03-11

1.05 패치 이후 고사양 컴퓨터에서도 프레임 저하가 수시로 발생하고 고프레임이 안나오는 현상이 거의 없다시피 할정도로 완화되었습니다. 또한 불합리했던 전투 밸런스도 놀랄만한 수준으로 손봐서, 솔로(빙의) 근접 플레이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추천합니다.

⏱️ 78시간 41분 📅 2026-03-12

패치되서도 최적화 여전히 안좋습니다 타격감도 거의 없어서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음

👍 1 ⏱️ 0시간 44분 📅 2026-03-10

올도과 하고 적는 리뷰. 할 말이 많은 작품인데. 시작 전 일단 나는 전작을 안해봤음. 우선 작성일 기준으로 내가 플레이 했을땐 최적화 문제. 이게 제일 심각 한거 같은데. 내 컴 사양은 밑에 표기 해두겠음. 솔직히 내 컴퓨터가 그렇게 똥컴도 아닌데. 프레임 드랍이 심해서 중옵정도 타협 했는데도 안 움직이고 가만히 있을때 100프레임, 전투나 움직이면 80프레임 방어 되는 수준임. 일정 구간이나 상황에선 50~60프레임까지도 떨어졌음. 작품이 스토리 비중이 높은데 그 스토리가 전부 애니메이션 컷씬인데 그 컷씬이 나올땐 30프레임 고정임. 컷씬이 뚝뚝 끊기는데 보기 거슬렸음. 캐릭터들 모델링이나 디자인을 예쁘게 잘 뽑아두고 뚝뚝 끊기니 뭔가 되게 싼마이 게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최적화 다음으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건 타격감 이였던거 같음. 이게 뭐 프레임 영향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순수하게 게임 자체 타격감이 좀 별로인거 같음. 세번째는 게임 자체가 좀 불친절함. 소울류 전통이라고 하면 할 말 없긴한데. 이 게임도 되게 불친절함. 다른 소울류를 해봤던 나조차 블러드 코드 관련은 바로 알기 힘들었음. 그리고 전투 방식이 다양 한건 좋은데 제일이랑 전승 술식 둘 다 좀 아쉬운거 같음. 둘 다 좀 더 잘 만들었으면 이 게임만에 특색 으로 재밌게 작용 했을거 같은데. 둘 다 자주 사용하지도 않게 될 뿐더러 걍 구평이랑 무기 스킬 쓰는게 더 쾌적했음. 단점을 많이 말한거 같은데 장점을 몇 개 말해 보자면 우선 여캐들 캐디가 매력적임. 솔직히 루 아니 였음 진작 환불런 쳤을거 같음. 난 루가 너무 취향에 맞아서 초반을 붙잡았음. 그리고 스토리나 컨셉, 분위기가 개씹덕스러워서 좋았음. 끝임. 솔직히 장점은 저 정도 밖에 없는거 같은데 저 정도 장점과 씹덕 소울이라는거 이것만으로 나에겐 할 가치가 충분했음. 지금도 계속 최적화 업데이트 패치가 꾸준히 되고 있으니 사고 싶은 사람 있으면 조금 더 기다렸다가 사는걸 추천함. 당연히 절대 10만원 가치 하는 게임은 아님. 근데 씹덕 게임 하면서 가치 따지면서 하는 오타쿠는 오타쿠가 아님. 여름쯤에 dlc 나온다는데 그때까지 최적화 다 잡고 dlc도 잘뽑았음 좋겠다.

👍 3 ⏱️ 36시간 24분 📅 2026-03-17

솔직히 1편 재밌게 했으면 2편이 더 못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하셔도 됩니다. 프레임 가끔 이상하게 떨어지는 구간이 있긴한데 전투파트 아니고 문열때...이럴때라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 없었어요 근데 전투나 커마 그런건 그렇다 치고 이번 스토리 설정이 괜찮아서 기대했는데 뒤로뒤로 갈수록 개판이네욬ㅋㅋㅋㅋㅋㅋ 전작도 딱히 훌륭하진 않았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게임은 1편보다 훨씬 재밌게 했습니다

👍 1 ⏱️ 56시간 2분 📅 2026-03-18

전작도 좋아하던 사람이라 이번작도 즐겁게 플레이하고 플레이중입니다 스토리에 아쉬운 점은 있지만 충분히 만족스럽고 아쉬운 부분은 DLC로 만나면좋겠다같은 기대를 하게되네요 프레임이 떨어지는 현상은 많이 못 봤는데 계속 개선해주고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커스텀하고 스크린샷찍고 노는게 정말 만족스러워요 여러가지 커스텀을 해보다가 몇시간씩 보냅니다

👍 1 ⏱️ 87시간 7분 📅 2026-03-17

1보다 개선된 스토리, 전투,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최적화만 견뎌내면 맛있음

⏱️ 133시간 9분 📅 2026-03-15

그래픽에 비해 최적화가 똥망, 커마도 살짝 힘들어진 감이 있고, 멀티가 없어서 아쉽지만, 전투의 파고들기와 스토리 서사가 괜찮다. 딴 건 다 괜찮지만, 제발 비좀 그만 와라. 프레임 떨어져.

👍 2 ⏱️ 190시간 14분 📅 2026-03-22

개재밌음 ㅇㅇ 그래픽 중간~높음에 amd 프레임생성 쓰면 프레임 살짝 떨어지긴 하는데 지장은 크게 안 가는 정도로 딱 적당한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잇엇음 게임성은 이게 코드베인이라고? 할 정도로 ㅈㄴ 발전함 대만족 적도 꽤 다양하고 무엇보다 술식/제일/부스터 등등 뭔가 전투 영향가는 요소가 많고 다 잘 버무려져 있어서 좋았음 스토리는 여전히 뭔가 부족한 느낌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몰입하면서 재밌게 햇음 정가 주고 샀는데 사자마자 할인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할인할 때 사면 ㄹㅇ 맛도리

👍 2 ⏱️ 65시간 57분 📅 2026-03-22

개인적으로 전작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갓이터3이랑 스칼렛 스트링스도 재미있게 플레이 중이라 이번작도 매우 만족중입니다 프레임 드랍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새 맵에 이동할때 초반만 살짝 버벅이고 괜찮았습니다 동료와의 탐색이나 전투하는 작품을 꽤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류는 언제나 즐겁게 플레이 하게 되네요 다만 오픈월드 풍이지만 맵이 좀 심심한게 제일 아쉬운거 같아요 저는 전작에 비해 전투는 꽤 편하게 진행했던거 같아요 1편은 꽤나 애 먹었떤 기억이 많았고 심층같이 어두운 곳에서의 전투가 좀 힘들긴했는데 2편은 필드에서 싸우는게 많아서 버디와 탐색하면서 싸우는 재미도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부디 다음편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ㅇㅅㅇb 그리고 나머지 브금도 판매해주셨음 좋겠습니다 게임 브금을 일하면서 듣는게 요즘 낙이에요 ㅇㅅ<*

👍 1 ⏱️ 160시간 23분 📅 2026-03-22

전작에 비해 훨씬 진보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재밌어졌습니다 초반에 심한 퍼포먼스 저하는 심각한 수준이였지만 계속 고쳐나가는걸보면서 신뢰도를 되찾고있습니다. 멀티플레이만 돌아오면 좋을것같아요 이쁘게 재밌게 커스터마이징해도 보여줄 친구들이 없어요 ㅋㅋ

👍 1 ⏱️ 41시간 49분 📅 2026-03-21

엘든링을 일반적인 라면이라고 친다면 코드베인2는 라면스프 절반만 넣고 물은 두 배로 탄 다음에 고수 잔뜩 넣은 게임입니다. 씹덕소울이 하고 싶으면 이거 말고 AI LIMIT 라는 게임을 하십쇼.

👍 2 ⏱️ 19시간 5분 📅 2026-04-03

전작보다 스토리, 액션 모두 발전한 후속작. 최적화를 처음에 못잡은게 발목을 잡았지만 게임성은 확실하게 좋다고 할 수 있는듯

⏱️ 94시간 10분 📅 2026-03-31

와! 겐이치로랑 모험할수있다니! 너무 재밌잖아! 프레임이 좀 안나오는것같기는해도 할만함

⏱️ 39시간 10분 📅 2026-03-31

소울류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나름 재밌게 해서 3회차 진행 중. 소울라이크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액션 RPG를 한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플레이 하면 딱히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본 회피는 의미 자체가 없게 만드는 공격 패턴과 시야를 가리는 이팩트, 근접은 싸우다가 날라가는게 다반사고 기믹 몹/보스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근접으로는 점공으로 한 대 한 대 때려야 잡을 수 있는 별 말 같지도 않은 몹 디자인, 몹의 전진 거리는 플레이어의 전진 거리와 비교할 수가 없이 길어 거리재기는 의미도 없으며, 적의 원거리 공격은 호밍 능력이 아주 우수한 점 등 소울라이크로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요소들은 평범한 액션 RPG라고 생각하면 잊을 수 있습니다. 근데, 데미지는 소울처럼 들어옴. 오픈월드이긴 한데, 그냥 세계 지도 같은 세계관 이해 용도다 정도로 이해하고 딱히 오픈월드게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크게 신경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도 구분이 던전/월드로만 구성되게 만들어 놓은 주제에 던전 구성은 Z축으로 늘려놔서 맵에 찍히는 발자국이 계속 겹치는 등의 사소한 불편함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소울에는 원래 지도 자체가 없어 맵 자체를 외워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큰 문제는 아닙니다. 최적화는 아무래도 패치 이후에 해서인지 딱히 문제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보니 또 최적화랑 편의성 패치하는 거 같던데 최적화 부분은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옛날 기억이라 다를 수도 있지만 1에서는 기본적으로 흡혈에 패링 하고 바로 치명타 날리던 기능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그 기능 자체가 좀 다른 장비랑 나뉘었다는거?

👍 1 ⏱️ 70시간 18분 📅 2026-04-11

아니 같은 보스를 몇번이나 잡는거여 그리오 2회차 가는거는 왜이리 불편해,,

👍 1 ⏱️ 40시간 11분 📅 2026-04-10

전작하고 비슷한 스토리 레파토리라 전작 해봤으면 할만합니다. 다만 정가주고는 구매하지마세요.

👍 3 ⏱️ 35시간 46분 📅 2026-04-07

코드베인1 엔딩 봤을때도 여운이 깊게 남았는데 이번 2편도 역시 좋았다 그래픽이 정감가지 않을수 있지만 엔딩을 보고나니 오히려 더 어울리는 부분이 있다고 봄 엔딩이 이어지지만 여러편 나뉘어서 보여주는데 마지막 신이 진짜 울컥하더라 3편 나왔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빌어보며 최근 스팀 게임중 가장 스토리 좋았다 마지막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대사를 하고 컷신이 끝날때가 진짜 영화관에서 영화보고 끝난 진한 여운이 남음

👍 1 ⏱️ 29시간 57분 📅 2026-04-09

1이 개쓰레기 겜이여서 그렇지 2이정도면 ㄱㅊ은데?근데 지도가 상하 구분안된건 좀 선넘는듯

👍 2 ⏱️ 85시간 1분 📅 2026-04-06

소울류 게임은 처음해봤는데 재밌게 했음 초반부 난이도가 좀 빡세긴한데 중후반은 플레임 디재스터가 모든걸 해결해줌 후반부 스토리가 좀 의문스럽긴 한데 아무튼 추천

👍 1 ⏱️ 78시간 51분 📅 2026-04-11

요약 : 코드베인 좋아하면 할만함 시스템 코드베인 전작 재밌게 했으면 나쁘지않음 특유의 빌드짜는 재미는 여전함 그거만 보고 게임 샀음 용어도 고유용어가 많이나와서 익숙해지려면 좀 걸림 거기까지가 폐사구간인듯 UI UI가 좀 가독성이 구리지 싶은데 한 5시간쯤 하니까 익숙해지면 괜찮음 스토리 스토리도 잘 안보는편인데 중간부터 생각보다 재밌게 봄 특히 서브퀘들도 상당히 맛도리임 [spoiler] 홀리 서브퀘는 꼭 해라 [/spoiler] 오픈월드 모험같은 오픈월드를 원한다면 비추천 스토리나 퀘스트 따라서 목적성을 가지고 지역을 탐험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오픈월드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는 오히려 괜찮았음 최적화 1.0.7 빌드 이후에 게임 제대로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이 사양으로 이 그래픽에 중상옵 FHD 120 방어가 안된다는게 좀 그렇긴해... 진짜 초창기엔 얼마나 충격적이었을지 감도 안잡힘

⏱️ 43시간 12분 📅 2026-04-24

진짜 너무 재밌는게임이다 복합적되있어서 할인까지 처다도안봤는데 최적화때문이겠지? 그래픽도 보는거보다 분위기있고 훨씬좋다 전투도 재밌고 버디라는동료덕에 외롭지않음 최적화 조금만 더 신경써주면 진짜 갓겜일듯

⏱️ 18시간 44분 📅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