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6월 16일 |
| 개발사: | Chilla's Art |
| 퍼블리셔: | Chilla's Ar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Night Security | 夜間警備 is a Japanese psychological horror game about night security.
VHS effect can be toggled on/off in the options menu.
Key Features:
Immersive experience: An atmospheric, believable environment intensifies the horror experience.
Psychological horror: The game will drive you insane.
Japanese Theme: Environment art inspired by Japanese horror films.
Autosave: Saves every floor.
Endings: The game has 2 Ending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900+
개
예측 매출
61,41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2)
너무 무서워서 눈 감고 했읍니다
내나이 24살인데 바지에 오줌 싸버림 ㅠㅠ
칠라스 아트 게임이 나올 때 마다 평가에서 '전작보다 훨씬 재밌어졌어요!' 라는 평가를 보고 플레이 하고 있는데 할 때마다 속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엄청 무서워요!' 라는 평가를 보고 시작했지만 전 또 속았습니다.. 칠라스 아트 공포는 그냥 다 접고 카페 시뮬레이터마냥 거 타이쿤 만드십쇼 그게 더 재밌을듯 그래도 신작나오면 또 속아서 또 플레이하겠지..
개무섭습니다.진짜 중간에 부조리함을 느끼고 눈물을 아주 살짝 글썽였습니다.
역대급 기분나쁜 미술과 연속 점프스케어의 화려한 조합
이 게임이후 나의 미래 직업리스트에서 야간경비는 제외되었다.
공포? 우습다. 나 공포를 모르는 남자. 나에게 고통과 공포란, 마지막 나의 딸 생일을 기억해내는 것.. 그것이 제일 큰 공포였다.
평범한 가정의 가장인 주인공이 야간경비를 서면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겜 평소처럼 야간에 회사 순찰을 도는 주인공 그런데 한층 한층 올라갈 때 마다 점점 기괴한 일이 일어난다 분위기 미쳤고요 비명 졸라게 질렀음 ㅜ 공포에 오들오들 떨며 앞으로 나아가지만 그 앞에는 더한 공포가 기다림; 이 자식들아 너무 무섭다ㅏㅏㅏ;; 별 ★★★★ https://www.youtube.com/watch?v=lpfCJucMbw4
ㄹㅇ 존나 무섭다 진짜 잘 만들었다 <스포> 맨 마지막에 테이프 넣고 비디오 다 틀고나면 괴물이랑 추격전 시작됨 왼쪽 문 열자마자 소리 나고 시작되는데 바로 아래로 내려간 후에 오른쪽 문 이용해서 나가고 딸 생일 1023 누르고 엘베 타고 튀셈
사장님 경비원 한명 더 고용해주세요 제발요
이젠 할 말도 생각 안 남 적기도 귀찮아 그냥 사 좋다고
안무서움 사지마셈 놀라지도 않음 ㄹㅇㅋㅋ
안무서움 ㅋㅋㅋ 다들 해보세요 ㅋㅋㅋㅋ
Classic 깔끔 Chilla Game SO SO
저수익 고위험 야간경비
진짜 완전 재밌음 강추
이거 왜 함?
시시하네여 별거없네
사운드를 이용한 분위기 연출 및 깜놀 요소가 다른 게임에 비해서 많이 부족했어요 스토리도 모르겠어요
ㅗ
야간경비는 너무 위험하다는 교훈 얻고 갑니다 .... ^q^.... 쒜떠뻐킹
안녕하세요 칠라스아트 도장깨기 하고 있는 회색맨 입니다. 야간경비 미쳤네요. 개무서워요. 이거 솔직히 직옥천탕보다 무서웠어요. 중간에 미로 스트레받음 무서워서. 암튼 재밌었고요. 사람은 남녀관계 조심해야됩니다 진짜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합니다. 그럼 이만 아디오스
분위기 너무 무섭고 깜짝 놀랐어요 걷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답답한거 빼곤 재밌게 했습니다 근데 엔딩 다 봐도 스토리가 이해가 안가서 나무위키 도움을 받았아요
지렸어용
좋같애요
공포 게임 중에서 무서운 게임 정도는 아니긴 함...
초반에 스토리진행이나 긴장감요소는 좋았으나, 엔딩이 너무 이해가 안되고 결말이 너무 어이없이 끝나버려서 허무했습니다. 마지막즈음에는 파피플레임타임같은 뻔한 공포게임 요소를 넣어서 긴장감 제로로 엔딩을 마무리 했네요. 조금 더 개연성이 있는 결말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섭긴 했어요
건물이 이꼬라지인데도 경비를 서야하다니 정말 먹고사는 것은 어렵다
칠라스 아트 게임중 특히 강추하는 게임이에요. 공포요소가 참 많고 몰입도 잘돼요. 다만 마지막 추격전때 버그인지 SHIFT가 안먹혀 달리질 못해 걸어다니며 겨우 엔딩봤습니다. 유튜브 보니까 다른사람들은 잘 뛰던데 흠..
층이 올라갈수록 어둡고 섬뜩해지는 분위기, 적절한 점프스케어와 퍼즐 구성으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진행과 결말이 난해한 느낌이지만 공포게임을 하는 이유인 기괴함과 두려움이 주는 짜릿함이 잘 녹아있어 플레이 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은 확실합니다.
개꿀잼 ㅎ
★☆☆☆☆
애매하긴 한데 딱 한번 즐기기엔 좋은 공겜입니다 저는 귀신 비주얼때문에 꽤 많이 질렀습니다 나름 괜찮은 공겜 평점 : ★★★☆☆
방송에서 칠라스아트 게임 몇개 했는데 이게 제일 무서운듯 심리적 압박이랑 사운드가 어우
공포게임 초보자(아웃라스트 30분 강종경험 있음)인 저로서는 이 정도도 상당히 조마조마해하면서 클리어했습니다만...... 특정 구간에서, 이렇게 했다면 조금 더 무서웠을 것 같은 그런 2% 부족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마 무서운 나머지 도중에 공략을 포기하는 사람이 나올까 싶어, 어느 정도 손대중을 봐주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 속의 공포' .. 칠라스 아트 특유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게임 지루해요. 야간 경비를 서면서 층마다 어떠한 무섭고 기괴한 일이 나올지 기대하면서 했는데 전층이 뭔가 지루해요. 솔직히 할인 해사 3000원 이하면 구매하는 거 추천할 거 같아요. 진짜 뭐지 싶어요. 엔딩 2개도 어찌저찌 봤는데.... 도대체 뭐지 싶어요. 그냥 ... 흠... 그리고 귀신이 딱히 무섭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생각 보다 많이 귀엽게 디자인돼있어서.. 나만 그런가? 그래서 더 안 무섭게 게임한 거 같아요. 점프 스케어도 흠..
칠라스아트 게임 중 제일 비명 많이 지름;;;
좆망겜
무난한 공포 게임 다만 달리기가 있고, 서포터 컨텐츠 키면 각 층마다 카드 몇 개 남았는지 알려주는 기능 있으면 좋았겠네요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에 설명이 약간 부족하고, 이해가 조금 어렵긴 하지만, 공포게임으로는 좋네요. 사운드가 주는, 분위기가 주는 공포감이 상당합니다. 커신이 너무 시커매서 눈이랑 얼굴밖에 못봤어요.. 제 스타일이였는데..
GG
많은 공겜을 해본건 아니지만 이건 제가 한 공겜중에 진짜 역대급으로 무서웠습니다... 이 게임도 쫓기는 게임이였으면 아마 아웃라스트2랑 같은 무서움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플탐도 짧아서 한번 해보시는거 강추드립니다! (근데 마무리가 생각한 것 보다 뭐가 없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