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ksholm: The Stolen Dream
Eriksholm: The Stolen Dream
River End Games
2025년 7월 15일
27 조회수
14 리뷰 수
1,050+ 추정 판매량
9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7월 15일
개발사: River End Games
퍼블리셔: Nordcurrent Lab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4,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Eriksholm: The Stolen Dream

Experience an isometric, narrative-driven stealth game and join Hanna’s adventure in the vibrant city of Eriksholm. The mysterious disappearance of her brother, Herman, ignites a chain of catastrophic events that will forever change their lives and the fate of the entire city.

상세 설명

Experience an isometric, narrative-driven stealth game set in the stunning city of Eriksholm. When Hanna’s brother, Herman, disappears and the police begin to pursue him, her search sets off a chain of catastrophic events that will not only alter their lives but also the destiny of the entire city. Join your allies, outsmart relentless enemies, and use your cunning to uncover the truth behind Herman’s disappearance — where greater powers are at play than you ever imagined.

Follow Hanna’s adventure through the vibrant streets of Eriksholm, a sprawling Nordic city inspired by the elegance and grit of early 1900s Scandinavia. In this world, every shadow offers a hiding place, and every corner hides a new challenge. Allies and quick reflexes are your greatest tools as you unravel the city's secrets and outsmart your pursuers.

Join Hanna's adventure through Eriksholm on her quest to find her brother and uncover the mystery behind his disappearance. Venture into stunning landscapes in a gripping story where every second counts as Hanna strives to reunite her family.

Switch between three unique characters, and utilize their unique abilities to access new areas, overcome various challenges and puzzles, and outsmart your enemies.

Observe guard behaviors, use environmental cues, and find clever solutions to overcome obstacles. Scout environments carefully, use cover and stealth, and employ diversion tactics to evade detection.

Explore the fictitious world of Eriksholm, a place of beauty, hardship, and adventure, heavily inspired by the Nordic cities of the 1900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예측 매출

46,72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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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총 리뷰: 14 긍정: 13 부정: 1 Positive

https://www.youtube.com/watch?v=6Dryu2mZayU 정통 잠입 스텔스의 화려한 귀환 사라진 남동생 '헤르만(Herman)'의 행방을 쫓아, 주인공 '한나(Hanna)'는 20세기 초 스칸디나비아의 음울하고 아름다운 도시 '에릭스홀름'의 그림자 속으로 뛰어든다. 이 게임은 '섀도우 택틱스' 같은 실시간 전술 잠입 장르의 정수를 담아낸 수작으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깊이 있는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장점 [list] [*] 압도적인 분위기와 비주얼: 비 내리는 거리, 가로등 불빛, 고풍스러운 건축물 등 1900년대 북유럽의 느낌을 미려한 그래픽과 사운드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이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뛰어난 카메라 시점 또한 일품이다. [*] 두뇌를 자극하는 잠입과 퍼즐의 조화: 적의 시야와 경로를 파악하고, 돌을 던지거나 소음을 내 주의를 끌거나 독침을 쏘는 등 정통파 잠입의 재미가 살아있다. 여기에 단순히 길을 찾는 것을 넘어, 퍼즐을 해결하며 나아가는 균형 잡힌 레벨 디자인이 돋보인다. [*] 전략의 깊이를 더하는 캐릭터 전환: 주인공 '한나' 외에, 파이프를 오르거나 전구를 깨는 기술을 가진 앨바(Alba)도 조작하는등 각 캐릭터의 능력을 조합해 난관을 헤쳐나가는 협동 플레이가 이 게임의 핵심 재미다. [*]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보이스 액팅: 실종된 남동생을 찾는 '한나'의 절박한 이야기는 게임의 강력한 동력이 된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며, 이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성우들의 연기 덕분에 각 인물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list] 단점 [list] [*] 한국어 미지원: 가장 큰 단점. 스토리가 게임의 중요한 축을 담당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영어에 익숙지 않은 유저들은 온전히 그 매력을 느끼기 어렵다. [*] 단순한 잠입 메커니즘과 AI: 적에게 발각되면 즉시 체크포인트로 돌아가는 방식이라 다소 경직되어 있다. 또한, 적들의 AI가 단순해서 돌을 계속 던져도 그 출처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는 등 몰입을 해칠 때가 있다. [*] 과도한 힌트와 불편한 인벤토리: 주인공의 힌트 음성이 너무 자주 나와 스스로 해결하는 재미를 방해할 수 있다. 또한, 퍼즐 해결을 위해 노트를 찾으려 인벤토리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점이 번거롭다. [*] 제한적인 상호작용: 아름다운 배경을 가지고도 수집품 외에는 상호작용할 요소가 부족하고, 정해진 길을 따라가야 하는 등 자유도가 낮은 편이다. [*] 정적인 플레이 방식: '섀도우 택틱스'처럼 캐릭터의 스킬로 적을 직접 처치하는 화려한 액션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다. [*] 호불호 갈리는 수집 요소: 맵 곳곳에 숨겨진 수집품들은 세계관 이해에 도움을 주지만, 모두 찾아야 하는 유저에게는 피곤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 가격대비 짧은 볼륨: 웰메이드 작품이지만 4.4만원의 가격에 클리어 타임은 아무리 길어도 [spoiler]총8챕터[/spoiler]동안 10시간 내외이기에 불호의 여론이 강하다. [/list] 총평 '에릭스홀름: 더 스톨른 드림'은 아이소메트릭 스텔스 장르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선물 같은 게임이다. 탄탄한 게임성과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쫄깃한 잠입의 손맛이 일품이다. 다만 언어의 장벽이라는 큰 단점이 존재하기에, 영문 플레이에 부담이 없는 분들에게만 강력히 추천할 수 있다. 최종평점 9/10 [quote]🎮 제 큐레이터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695948/]SAKURA 리뷰[/url]를 팔로우하고 더 많은 게임 추천을 받아보세요![/quote]

👍 13 ⏱️ 11시간 8분 📅 2025-07-16

어려운 걸 원하신다면 맘에 들지 않겠지만, 컨트롤이 안좋은 사람도 할 수 있는 쉬운 난이도의 탈출 게임입니다. 한글 패치는 유저분께서 한 걸로 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 5 ⏱️ 12시간 56분 📅 2025-08-02

재밌었어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살짝 비싸다고 생각이 들어서 세일할 때 사면 좋을듯

👍 3 ⏱️ 14시간 32분 📅 2025-07-31

한글 번역이 아쉽지만, 잠입 게임의 재미를 잘 살린 게임 캐릭 혼자 진행하는 챕터, 여러 캐릭이 협동해서 진행하는 챕터의 배분도 좋음 마지막에 독침과 새총 쏘는 캐릭과 테크차이가 너무 나는 적이 나오는 것이 좀...

👍 2 ⏱️ 10시간 49분 📅 2025-07-19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코만도스류 잠입액션 게임으로는 흔하지 않게 컷신도 꽤 있음 다 좋은데 캐릭터 동시 이동이 없어서 가끔 살짝 귀찮은 상황이 있는게 아쉬웠다.

⏱️ 9시간 14분 📅 2025-10-16

꽤 재밌게 플레이 함.

⏱️ 10시간 43분 📅 2025-12-08

클릭 한 번 잘못하면 황천길 가는 게임

⏱️ 11시간 51분 📅 2025-10-05

MImimi game이 그립다.

⏱️ 13시간 53분 📅 2025-09-27

희희 잼있당

👍 2 ⏱️ 18시간 35분 📅 2025-08-14

⏱️ 8시간 30분 📅 2025-11-09

바람총만 있다면 무서울게 없는 그녀의 매콤짜릿한 잠입 액션 뭐시기. 재밌다! 아주 맛있다!

⏱️ 17시간 4분 📅 2025-12-12

한글패치를 받아서 진행했다 이른바 코만도스류의 게임이지만 손이 바쁘지 않고 머리만 조금 쓰면 되는 난이도의 게임 짧지만 잘만든 게임이다

⏱️ 12시간 25분 📅 2026-02-16

재밌다!!!!

⏱️ 8시간 18분 📅 2026-02-15

자유도가 매우 부족한 잠입 전략 게임이다. 1챕터 , 2챕터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시작해서 플레이어를 속인다. 3챕터부터 우중충한 광산에 들어가서 4, 5, 7, 8 챕터 죄다 맵들이 어둡고 단조로운 구성을 지니고 있다. 그래 그래픽은 좋다. 그래서? 잠입 게임이 그래픽 좋아봤자지. 잠입 게임이라면 모름지기 잠입게임만의 미덕을 갖고 있어야 한다. 잠입 전략 게임의 시초인 1998년에 나온 코만도스가 정립한 잠입 게임의 미덕은 1. 최소 3명에서 10명 정도의 독특한 기믹을 가진 캐릭터를 한 미션에서 최소 둘에서 많게는 4-6명 이상 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이 게임은 최대 3명 , 그리고 각 캐릭터마다 단 2가지 기믹을 가진 캐릭터들만 운용할 수 있다. 3챕터까지 혼자고 4 , 5챕터까지 둘, 나머지 엔딩까지 총 셋을 움직일 수 있다. 캐릭터 전체를 함께 선택하는 키가 없으며 일일이 1 , 2 , 3 번을 눌러 일일이 지시내려야 한다. 2. 퀵 세이브 , 퀵 로드가 가능해야 함. -> 그런 거 없고 특정 지점마다 세이브가 되고 중간에 망할 경우 그 지점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열 있는대로 뻗치게 만드는 구성이다. 몇몇 트리거는 모르면 죽어야지 같이 일단 당해보고 공략해보세요 라고 말하는 듯한 개발자 죽빵 날리고 싶게 만드는 구성이 있다. 특히 3챕터 오래된 광산. 어디가 갈림길이고 어디가 오른쪽 왼쪽인지 알게 해줘야지. 거기서 몇 번을 뒈졌냐. 중간에 뒈지면 처음부터 다시 고르면서 시작해야 한다. 물론 시행착오로 인한 게임오버는 잠입 전략 게임이라면 필수적인 숙명에 가깝기에 감내할 수는 있다. 그런데 그것은 퀵세 , 퀵로가 지원될 때의 얘기지 죽었다고 특정 지점부터 다시 시작하는 걸 뜻 하는 게 아니다. 기믹을 통해 뚫어야 하는데 그 밑준비도 적의 이동 및 기다림도 한참이고 한순간의 액션을 통해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딱딱딱 맞아 떨어져 통과하면 그 느낌이야 좋다지만 실수해서 망하면? 그 밑준비를 다시 하라고? 액션 이전에 퀵세 해놓으면 모를까... 손이 느려서 클릭 미스?라도 하면 키보드 샷건 치고 싶어진다. 3. 다양한 루트가 있어야 한다. -> 정해진 지역으로만 갈 수 있고 단일 오솔길 구성이다. 특정 구간이 막히면 여러 캐릭터의 다양한 기믹으로 뚫어야 하는데 놀랍게도 이 게임은 각 캐릭터 전용 기믹으로만 갈 수 있는 루트가 있고 그 루트로만 가야한다. 다른 길 따윈 없음. 4. 적의 시야 표시 -> 사실감을 추구한 건지 모르겠는데 적의 시야를 표시하게 하는 키 라던가 기능이 없다. 또한 으레 있는 시야 제한도 없어서 적과 운용 캐릭터 사이의 거리가 직선이고 밝은 지역이면 저 끝에 있어도 그대로 반대편의 캐릭터를 알아챌 만큼 발각 가능 거리가 제한이 없다. 시야각도 원뿔은 커녕 180도에 가까우며 알아채는 시간도 매우 빨라서 일단 발각 감지 미터가 차오르면 속수무책으로 발각된다. 5. 발각 시 상황 이용 불가능 -> 잠입 전략 게임이 최대한 발각을 당하지 않으면서도 적을 차례차례 하나 둘 제거하는 것에 묘미를 즐기는 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발각 상황에서 전혀 자비가 없다. 일단 발각되면 거기서 게임오버가 나온다. 숨기지 못 한 시체가 발견되도 게임오버. 이뭐병.. 발각되서 알람이 울리기 직전이거나 또는 시체가 발견되서 적이 다가와 조사를 한 뒤 알람을 울리기 까지의 짧은 시간도 전략적 측면에서 보자면 이용하기 나름인건대 죄다 막아놨다. 즉 한 명을 일부러 시야에 노출시켜 적의 시야를 고정시키고 그 사이 다른 캐릭터가 뒤로 돌아서 뒤통수를 후리지 못 하게 해놨다. 뭘하든 캐릭터가 가진 유인 기믹 아니면 지형 기믹만 사용하도록 강제시켜 놨다. 이러한 점은 게임의 자유도를 크게 낮춘다. 개발자가 정한 행동 외에 하지 못 하게 하는 시스템적 강제인 셈이다. 6. 비살상/살상 가능 -> 플레이어 성향상 비살상하거나 살상이 가능하게 해야 하는데 비폭력 평화주의자가 만들었는지 이 게임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적을 죽일 수가 없다. 게임상의 운용 캐릭터들은 각종 다양한 원인으로 죽어 나가는데 적은 기절 외엔 건드릴 수가 없다. 최후반 포탄과 총탄이 난무하는 상황에서도 이 비살상 원칙은 고집스러울 정도로 플레이어에게 강요한다. //////////////////////////////////////// 섀도우 택틱스 , 섀도우 겜빗 , 데스페라도스3를 개발한 미미미 게임 시리즈를 즐기다가 이 게임을 하게 되면 매우 불편하고 극한으로 억제된 게임 자유도에 실망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스토리는 좋은가? 싶어도 스토리도 딱히 그래서 뭐? 같은 스토리고... 등장 캐릭터의 나이대에서 오는 신경질과 기싸움도 보기 안 좋고.. 별 5개 만점에 별2개 정도 뿐이 안 된다고 본다.

⏱️ 11시간 37분 📅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