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nner Saga
The Banner Saga
Stoic
2014년 1월 14일
300 조회수
148 리뷰 수
11,100+ 추정 판매량
7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4년 1월 14일
개발사: Stoic
퍼블리셔: Stoic Studio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26,250 원
장르: 인디, RPG, 전략

공식 한글 지원

태그

한글화 턴제전투 스토리중심 독특한그래픽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The Banner Saga

전략적 결정이 나만의 여행을 만드는 영웅의 롤플레잉, 바이킹 이야기에서 살아남으세요. 아름답지만 거친 풍경을 가로지르는 캐러밴의 여행 중 동료를 만드세요. 하나의 문명을 위험에 빠트리는 위협에 맞서 싸울 자를 신중하게 고르세요.

상세 설명
전략적 결정이 나만의 여행을 만드는 영웅의 롤플레잉, 바이킹 이야기에서 살아남으세요. 아름답지만 거친 풍경을 가로지르는 캐러밴의 여행 중 동료를 만드세요. 하나의 문명을 위험에 빠트리는 위협에 맞서 싸울 자를 신중하게 고르세요. 여행 중 내리는 모든 결정과 대화, 전투는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결과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칩니다. 모두가 살아남는 것은 아니지만, 기억될 것입니다.

핵심 기능

  • 플레이어의 선택이 각자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 여행 중 내리는 모든 결정과 대화, 전투는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결과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칩니다.
  • 결말이 있는 전략 전투 - 어느 캐릭터를 전투에 투입하는지와 이후의 결정에 따라 승리나 패배 그리고 캐릭터의 영구 사망까지도 결정됩니다.
  • 전투만큼 중요한 여행 – 광활한 얼음 풍경을 캐러밴으로 여행하며 조직과 관리 역할은, 한 사람만이 아닌 한 문명의 생존에 매우 중요합니다.
  • 영웅의 바이킹 이야기가 삶에 2D 감성을 – 미려하게 손으로 그린 전투 진행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Grammy 후보 작곡가 Austin Wintory가 만든 추억의 배경 음악은 북유럽 신화를 떠올려 판타지 왕국에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 개선된 멀티플레이어 전투 – 프리 멀티플레이어 게임 “Factions”에서 전투 스킬을 수련하세요. Banner Saga에서 볼 수 있는 많은 캐릭터 클래스로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세요.

Banner Saga는 계획된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입니다. 이 게임을 완료하시면 여러분만의 진행 상태와 스토리라인은 다음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100+

예측 매출

291,37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4)

총 리뷰: 148 긍정: 115 부정: 33 Mostly Positive

2014년 ~ 2024년 3월 현재. 1~3편까지 10번 정도 정주행하였다(모두 하드모드로도 클리어) SPRG중 이 게임만큼 설정이 치밀하고 1~3편의 시스템적 연계가 자연스럽고 전투가 훌룡/ 몰입되는 게임은 없었다. 단연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어렙겠지만 '하드모드'로 하길 권한다(이 게임은 하드모드 기준으로 제작되었다고 본다) 최고의 게임!!

👍 2 ⏱️ 123시간 4분 📅 2024-03-08

1편이 너무 재미있어서 2,3편 질렀는데 안한글이라 플레이 못했다. 1편만 보면 스토리 명작이고 전략겜으로서도 수작이다.

⏱️ 6시간 22분 📅 2023-09-14

분위기, 전투, 스토리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수작의 반열에 오른 게임. 북구 신화와 바이킹 문화가 떠오르는 차갑고 척박한 땅, 종말의 임박과 막을 수 없는 거대한 적, 세분화된 전투병과, 턴제임에도 지루하지 않고 어려운 전투. 2편도 유저한글화해서 공식에 넘겼다는데 왜 아직까지 미적용인지 의문인것만 빼면 꼭 해보길 바란다.

👍 1 ⏱️ 15시간 36분 📅 2023-11-20

1. 전투 시스템이 너무 맘에 안 든다. 내 행동 1번 > 상대 행동 1번 > 내 행동 1번 이런 식인데 캐릭터별 순서도 있고 괴상하게 꼬인 체스 같은 느낌 6 vs 3으로 싸우면 당연히 6명 쪽이 유리해야 겠지만 이 게임에서는 그딴거 없다. 오히려 전투능력 떨어지는 놈이 섞여 있으면 괜히 에이스의 차례가 오는걸 방해하므로 6명쪽이 전투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다. 차라리 다른 게임들처럼 플레이어 측이 우루루 행동하고 상대가 행동하고 하는 식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필연적으로 다굴당해 부상당하는 캐릭터도 생길테니 예비군 로스터도 활성화 될 테고 2. 선택지가 많은데 결과는 고정되어 있음. 다른 게임들 같은 경우 A분야에서 이득을 보는 대신 B분야에서의 손해를 감수하거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거나 하는 식으로 선택지를 제시하지만 이 게임에선 10억 받기 vs 고자되기 같은 선택지가 넘쳐난다. 공략을 읽고 따라하면 최상의 결과만 받는 것도 가능. 내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게 아니라 제작진이 '너는 잘못된 선택을 했어!' 하는 느낌. 스토리의 과정과 결말이 다양하므로 모두 보기 위해선 반복 플레이가 필요하지만 이런 불쾌한 경험 때문에 손이 가질 않는다.

⏱️ 11시간 43분 📅 2024-05-14

투박한 전투와 힐링돼는 캐러밴 이걸로 찍먹만 하세요 2,3편은 한글 없어서 비추

⏱️ 12시간 59분 📅 2024-07-09

야!!! 스토리라도 좋던가 선택지라도 좋던가 전투라도 재미있던가

⏱️ 8시간 39분 📅 2024-10-25

2편, 3편 한글화 없음 한글패치 막음 나는 1편 왜 했나.. 응가 다 못 끝낸 기분 ㅠ

⏱️ 29시간 12분 📅 2024-11-10

바이킹이라곤 머리에 뿔달린 투구밖에 모르던 내가 켈트 족에 대해서 알아보고 북유럽 역사를 찾아보게 되었다. 턴제 전투와 선택지가 결합된 형식의 게임인데 웅장한 애니메이션과 음악, 무거운 스토리가 마치 위기에 처한 사람들과 동고동락하는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입하게 만들어준다. 게임을 마치고 한동안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 할 정도였다... 당분간 바이킹 생각 좀 해야할듯

⏱️ 7시간 55분 📅 2025-01-04

영어의 압박,,, 분명 난 좋은 뜻으로 한 말인데 자꾸 동료들이 떠나간다 어느 순간 혼자가 돼 있음 게임을 하다가 현실이 오버랩 되는 순간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ㅠㅠㅠㅠㅠㅠ 내 눈물을 닦아줄 한글화 기다림

👍 76 😂 65 ⏱️ 8시간 25분 📅 2014-06-24

확실히 엄청 호불호갈리는 게임입니다. 저는 극불호 였음; 평점에 제대로 넘어갔습니다. 구매 전에 예상했던 것과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실망한 게임입니다. 뭔가 박진감 넘치고 키우는 맛이 있는 턴제 전략RPG 인줄 알았는데.. 막상 그 실체를 보니 게임 자체가 거의 비주얼노벨에 가까운 느낌임;; 게임의 7할은 거의 7~8줄 가까이 되는 텍스트를 읽고 선택지를 고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선택지들은 여러가지 결과를 미칩니다만.. 결과래봤자 그것도 텍스트 몇줄로만 처리가 되서 허무한 경향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해서 ~~~했다.' 라는 식으로 뜨고 말아버리니까 뭐 어쩌라는건지 싶습니다. 아, 물론 전투 시스템도 있습니다. 근데 한 15번 정도? 전투를 하면 게임이 끝남ㅋㅋ 전투도 막 엄청 재밌다기 보다는 그냥 체스 두는 느낌.. 그냥 보드게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1회차 클리어했는데도 아직까지 '행군(?)' 시스템은 왜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족원, 전사들을 이끌고 행군을 하는데... 그 긴열로 행군 하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그게 끝입니다. 대체 이게 뭐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게임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는게 없습니다. 뭔데요 이게 대체; 이쯤 되면 내가 게임이란걸 하고 있는게 맞나 싶음. 심지어 스킵도 안됩니다. 진짜 개지루합니다. 이건 진짜 억지로 플레이 타임 늘리려는 꼼수가 아닌가 의심하게 됩니다. 게임 자체가 이렇다보니 아무래도 초중반 몰입이 좀 많이 힘듭니다. 평가에선 다들 빨아주던데... 이게 대체 뭔겜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중후반부는 그나마 할만 합니다. 근데 이것도 '개재밌엉!!'이 아니라, '아, 뭐.. 할만하네.'입니다. 진짜 너무너무 지루합니다... 세일하길래 1,2 걍 한꺼번에 샀는데 땅치고 후회했음;; 2는 솔직히 클리어 할 생각 없습니다. 길다란 텍스트 덩어리 읽는 거 싫어하시는 분은 절대 사시면 안됩니다. 전략? 액션? 그런 류의 게임인줄 알고 계시는 분 사시면 안됩니다. 이 게임은 어드벤쳐 비주얼노벨입니다. 전투 시스템이 있는 비주얼노벨.. 진짜 저 같은 피해자가 더 안생겼으면 하는 생각에 난생 처음 스팀에 평가글 씁니다. 진짜로

👍 39 ⏱️ 11시간 3분 📅 2018-02-20

험난한 고대 북유럽의 보는 듯한 분위기, 그리고 그 안에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게임이다. 특히 Varl이라 불리는 거인들은 바이킹이 살아 돌아온 듯한 남성스러움을 보여준다. 우락부락하고 거친 마초스러운 매력이 아주 Good. (개인적으로는 Gunnulf가 가장 좋아.) 신들은 전부 죽고, 시커먼 고철 기계놈들에게 시달려가며 피난을 떠나고 전투를 치뤄나가는 줄거리는 처절하면서도 비장미까지 느껴진다. 그 안에서 새로운 족장이 되어 모든 상황 판단을 스스로 도맡아 하게 되는 Rook의 심정을 몸소 느끼게 된다. 공격력/방어력이 가장 기본적이자 중요한 스탯이 되는 전투 시스템은 단순하지만 심오하고, 흔한 듯 하면서 참신한 부분이 분명히 있다. 공격력=체력이 된다는 점과, 최후의 1인이 남는 상황이 아니라면 무조건 교대로 돌아가는 턴 시스템, 기본적인 공/방 스탯 싸움과 의지, 분투, 방어파괴의 부가적인 스탯들 덕분에 게임의 균형도 상당히 잘 맞는 편이다. 캐릭터들의 병과 설정과 병과간의 균형도 제법 잘 잡혀있다. 세부적인 차이는 조금 있을지라도 너무 심하게 구려서 못 써먹겠거나, 너무 좋아서 없으면 게임 진행이 안 될 정도로 사기적인 캐릭터는 없다. 누굴 키워도 어떻게든 밥값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역시도 균형이 잘 맞춰진 부분이라 하겠다. 피난으로 인한 사기/보급은... 조금 애매하다. 피난 일수가 지나감에 따라 보급품이 바닥이 나고, 잘못하면 사기가 쭉쭉 떨어지는데, 전투 외적인 요소에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좋지 않은 부분이라고 본다. 또한 선택지의 압박도 상당히 심한데, 이걸로 명성을 얻을 수도 있지만, 잘못하면 사기가 까이기도 하고, 심지어는 동료가 떠나가거나 죽기도 한다! 언어의 한계와 맞물려 게임 진행에 상당한 애로사항으로 다가온다. 정말 언어의 압박이 상당히 심한 게임이기도 한데, 단어 자체도 상당히 어려운데다가 구사하는 문장들도 도통 어려운 구석이 많아서... 한글화가 무지무지 시급한 게임이기도 하다. 언어로 인해 고통을 조금 겪은것만 빼면, 모처럼만에 제대로 즐긴 SRPG. 난이도 설정도 적절하고, 스토리의 길이도 적절하다 보여지고, 아군 캐릭터들간의 밸런스도 잘 잡혀있는 너무나도 훌륭한 턴제 시뮬레이션 게임. http://blog.naver.com/kitpage/220127392055

👍 22 ⏱️ 33시간 18분 📅 2014-09-18

게임을 오래하진 않았지만 영어의 압박이 있어 진행하기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픽이나 분위기 명확한 전투 시스템은 꽤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단점으로는 전투가 단순하고 명확한 만큼 계속되는 전투 또한 쉽게 질릴 수 있다는 점인데 스토리와 연계되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11 ⏱️ 3시간 44분 📅 2014-06-21

거인 바를족과 인간의 긴 여정을 그린 동화와 같은 그래픽의 턴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원화를 그대로 보는듯한 멋진 그래픽을 가진 게임으로, 바를족과 인간 무리를 이끌고 대륙을 이동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무리를 이끌며 다양한 선택을 하게 되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동료 또는 병력과 이벤트까지 변경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듯 보이지만, 다양한 전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턴제 전투 역시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연출의 게임을 좋아하시거나 빠르게 승부가 결정되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해 드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롤플레잉 또는 시뮬레이션을 좋아하시거나, 무리의 우두머리가 되어 거대한 여정을 떠나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겠습니다. 3부작으로 개발될 예정이니, 앞으로 나올 2개 작품도 기대됩니다. 장점: 원화를 그대로 보는듯한 멋진 그래픽 단점: 어려운 영어, 화려하지 않은 연출, 제법 긴 플레이 타임

👍 7 ⏱️ 4시간 7분 📅 2015-08-09

얼리윽세스라는 똥물 속에 잠긴 인디겜계의 보석 스토리랑 설정도 재밌고 전투도 양심없는 최종보스 빼면 그럭저럭 재밌음 어휘가 평소에 안쓰는게 많아서 해석이 조금 어렵고 중간 중간 선택지들이 많은데 거진 자원 관련 이벤트일 뿐이고 가끔씩 뜬금없는 결과가 나오는데 자동저장 게임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2회차 강요하는건 단점임 특히 챕터 2에서 고른 선택지 때문에 챕터 6에서 좆망했을때는 때려치고 싶었음 그리고 매스 이펙트 트릴로지 처럼 챕터 3까지 나올 예정이고 캐릭터들은 연동 된다고 함. (나올때마다 따로 구매해야 하는듯함)

👍 13 ⏱️ 19시간 53분 📅 2014-01-25

곶통... 거인이 당신의 고추를 떼어주면 봐주겠다고했다. 당신의 부족원들은 겁에 질려 바라만 보고있다. 1. 거절하고 무시한다.-> 성난거인이 공격해와 부족원 10명이 죽고 전사 2명이 죽고서야 겨우 거인을 제압 할 수 있었다. 2. 고추를 떼어 준다.-> 영웅의 부상, 부족의 사기 저하. 무쓸모 능력치의 거인이 경험치를 받아 먹겠다고 동료가 된다. 3. 대신할 식량을 바친다.-> 보금품20 감소, 사기 저하. 쓸만한 동료 한명이 굽실 거리지 않겠다며, 부족을 떠나간다. 이 같은 선택의 연속. 엔딩보고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 7 😂 6 ⏱️ 16시간 52분 📅 2015-09-03

턴제 RPG장르의 게임이다. 전체적으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다만, 이동할때 다소 지루한감이 없진 않다...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라 1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진행될듯하다. (스토리부분이 애매하다고 느낀다면 아마 이때문일듯하다) 게임중 대화부분에서 워킹데드처럼 선택에 따른 결과가 달라지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스토리부분보다는 유닛에 영향을 미치는 편이라... 잘키운 유닛을 대화한번으로 떠나보낼수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가장 허무할수도 있을듯하다. 1편의 경우 전체적으로 본다면 나쁘지는 않으나 크게 좋다고도 못할만한 요소들도 있긴하다 3부작으로 본다면 이후 나올 2,3부작까지 해보고나서 비교해봐야 할듯하다. 그래도 전투자체는 재미있게 한편이라 우선 추천을 준다

👍 22 😂 2 ⏱️ 9시간 37분 📅 2015-09-23

Very good graphic, good sound, nice voice acting, not bad game system but... But I can't understand what voice actor said!! Their pronunciation is too strong and I can't understand it, ofcourse it's very nice acting but.. but... Why don't you service subtitle??????? Why? WHY!!!!!!!!!!!!!!!!!!!!!!!!!!!!!!!!!!!!!!!!!!!!! 게임성 좋고 그래픽 좋고 사운드도 좋고 근데 대체 뭐라하는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

👍 7 ⏱️ 15시간 7분 📅 2014-01-15

다른게임에서 접하기힘든 신선한 그래픽이나 분위기 그리고 치밀하게 전략을 짜가며 전투를 풀어나가는 묘미에 초중반까지는 굉장히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중반 지나서부턴 공들인 케릭터가 장비하고 있는 템과함께 선택지에 의해 이탈하는걸 몇번이나 겪고 그걸 막기위해 로드를 하면 자동저장지점부터 다시 행군과 전투를 되풀이해야하다보니 너무 심신이 피로해집니다. 특히 저처럼 전투중 캐릭터가 부상하는꼴을 못보는 사람이라면(죽으면 복귀하는데 일정시간을 보내야합니다) 위에서 말했던 단점과 시너지가 대폭팔해서 전 결국 후반에 멘탈터지고 그냥 삭제했습니다. 게임자체는 상당한 수작이지만 완벽을 추구하시는분들한테는 고통일수도 있습니다.

👍 5 ⏱️ 12시간 3분 📅 2020-01-26

동화같은 그래픽이지만, 사실은 매우 비극적인 이야기. 대화문 선택의 어드밴쳐와 턴제 시뮬의 전투가 어울어진 게임입니다. 대화문 선택으로 진행되고 있는 스토리상의 큰 변화는 없고, 종착점을 조금 더 늦게 도착하게 되느냐, 잘키운 동료를 한순간에 잃게되느냐 정도의 분기만 있습니다. 막타 힘들게 먹이고 아이템 줘서 키운 녀석이 말실수 한번에 도망쳐버리는 허무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6~7시간정도에 노말기준 엔딩까지 달리실 수 있습니다. 재미있다고 추천하기엔, 어드밴쳐부분도 단조롭고 전투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다지 변하는게 없으니(마지막 보스 제외) 긴장감도 좀 떨어지고 게임의 볼륨도 작아서 힘들겠네요.

👍 8 ⏱️ 6시간 9분 📅 2015-09-13

한글화도 되어있고 턴제 전투도 어렵지만 나쁘지 않았다. 특히 게임이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또한,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보급받거나 전투를 하거나 사기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스토리는 좀 이해하기가 어렵다. 원작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드렛지들이 왜 공격하는지, 바를과 인간의 사이는 왜 나쁜지 여러가지 그 시발점을 게임하는동안 찾기가 어렵다. 그러다보니 후반에는 스토리를 보는게 지겨워진다. 그런것들을 제외한다면 괜찮은 게임이다. 후속작도 있으니 플레이를 해봐야겠다.

👍 1 ⏱️ 41시간 11분 📅 2021-01-22

예전부터 하려고 했던 게임인데 이제서야 클리어 했습니다. 플탐은 짧습니다. 북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독특한 테마가 인상적이고, 일러나 음악도 다 분위기랑 잘 어울립니다. 전투방식은 일반적인 턴제RPG스타일이고, 캐릭터마다 특수능력이 있어서 개성은 있지만, 전투 자체가 반복되고 단조로운 패턴이라 후반엔 조금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오히려 전투보단 스토리가 더 중심적인 느낌이고, 리더가 되어서 끊임없이 의사결정을 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계속 상황이 바뀝니다.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고.. 복잡한거 싫고, 플타임 짧고, 마치 소설한권 간단히 읽는 느낌의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

👍 1 ⏱️ 9시간 55분 📅 2021-01-09

전투가 운빨없는 엑스컴 방식인 미연시, 본격 선택지로 경영해야되는 경영시뮬레이션 작화는 일본풍이 아니나 진행방식이 선택지, 그놈의 미연시가 생각나는 선택지에 모든게 갈린다. 별것도 아닌거같아서 눌렀더니 내가 공들여 렙업한 캐릭터가 배신, 탈주에 죽어나간다.... 사기, 보급품, 인구(전사, 부족민, 바를), 명예, npc라는 일종의 자원들이 선택지마다 다같이 올라가는 경우는 잘 없고 한개가 올라가면 한개가 떨어지기때문에 어쩔땐 그냥 올라가는게 없이 전부 내려가는 함정 선택지도 있어서. 멘붕이 올수도있다. 그리고 플레이 타임이 짧다. 10시간 했긴했는데 이것저것 만져보고 선택지때문에 고민해서, 10시간이지 첨부터 그냥 플레이했으면 5시간 안에 깼을듯. 3부작이라고는 하는데 길이보면 1개를 1/3으로 잘라 파는거같다 ... 게임 자체가 매우 재밌고, 설정 역시 훌륭하니 사면 후회안할게임

👍 11 ⏱️ 10시간 58분 📅 2016-04-13

재미있게 게임했네요.영어의 압박 때문에대충대충 읽고 넘어간 것도 많고 공략을 모르고 하다보니 마지막 왕까지 갔지만 결국 도저히 이길수가 없어서 첨부터 다시 시작해서 클리어 했습니다.eggil 살리고 마지막 전투 참여하는 영웅들 레벨 5로 맞추고 아이템도 맞추고 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 4 ⏱️ 45시간 25분 📅 2014-09-18

전투시 적을 죽여도 턴 순서에 이점이 없고 오히려 적한테 턴이 돌아가서 한대 더 맞음 선택지는 유닛 목숨이 걸려있거나 식량/병사 털리기 정도만 결정되고 스토리는 별반 차이없는듯 그림은 좋은데.. 재미는 그냥 그런듯

⏱️ 17시간 8분 📅 2022-11-26

진행속도가 매우 느려서 지루함. 스토리도 약간의 컷신 빼고는 대사로만 쭉쭉 진행됨 이동 중엔 스킵도 안되고 저벅저벅 걸어가면서 식량 까먹고 사기 저하되는거 계속 구경해야됨 중간중간 이벤트가 계속 발생하는데 선택지만 보고 결과 예측이 안되니 아무거나 고르세요그냥 공들여 키워놨더니 선택지 잘못 골라서 죽거나 떠나가는 놈들 투성이인 아싸메이커 시스템 전투도 별거없고 갬성 하나 보고 하는 게임. 제 값 주고 사기엔 아깝고 할인할 때 구매해서 즐기기엔 좋은 듯 합니다

⏱️ 9시간 5분 📅 2021-02-04

텍스트게임을 좀 그래픽 좋게 만든 것 같다. 텍스트 게임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즐기면서 할듯 그리고 고려할 것도 많고 고민할 것도 많아서 재밌는 게임이다

⏱️ 6시간 38분 📅 2020-10-15

새로운 SRPG게임. 게임의 단순하면서도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전투시스템은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선택을 항상 하게끔 만든다.영어만 된다면 많은 지문들과 선택사항들을 읽고 고르면서 다양한 루트를 즐길수 있다. 어느정도 자원등 보급품을 생각하면서 진군해야하고 능력치 업도 생각하면서 특화를 하는게 핵심. 처음 플레이타임은 8~10시간정도였던것 같고 부담없이 재시작하면서 다양한 루트를 즐길만한 분량이다. 마지막 전투는 잘못했다간 욕나오는 수준이지만 이것도 어느정도 트릭(?)을 잘이용하면 예상외로 쉽게 마무리 지을수 있으니 머리를 잘 써보도록. 도진의 더 배너사가 게임 점수 10점만점에서 8점! 다소 취향을 탈수있는 SRPG형식의 전투와 영어밖에 지원을 안한다는 점이 약간의 점수를 깎아 먹었다. 하지만 20달러대의 가격가치는 충분히 하고있다고 본다.

👍 10 ⏱️ 17시간 34분 📅 2014-01-19

점수 : 8.5 / 10 원화를 그대로 보는듯한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원화를 그대로 보는듯한 훌륭한 그래픽, 배경 + 서로 다른 상황, 같은 위기의 두사람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 많은 선택지로 통해 다양한 상황 표현 + 운요소가 거의 없는 솔직한 전투 시스템 + 캐릭터마다 특별한 특징을 통한 전투 플레이 = 진행방식이 조금 독특해서 빠른 성격의 사람들은 지루할 수 도 있다. - 플레이타임이 약간 짧다. - 화려환 연출이 없다. http://rkdehdgur410.blog.me/220691641766

👍 6 ⏱️ 6시간 33분 📅 2016-04-24

처음 봤을때는 오 북유럽풍 중세분위기 하앍 이었습니다만 뚜 껑을 열어보니 종망을피해 여정을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네요.. 그리고 3편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 언제 다해보지... 턴제 RPG게임입니다...특이할것은 없습니다 전투자체는 평범합니다 그외에는 돌아다니다 캠프치고 이벤트가 발생한다던가 그런정도? 이 게임이 멋진건 캐릭터 애니메이션 하나하나가 훌륭합니다. 그리고 암울한 세계를 노래하는 이야기가 강접이죠 나머진 평범하다면 평범한게 좀 그렇지만 이게임은 제목에서도 있지만 배너사가 즉 전기입니다 연대기이죠 그리고 이 게임은 그 첫장입니다 빼놓을수가 없지요 배너사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보시겠다 하시는분들은 하실수밖에 없습니다 하핫 음 잠깐만 난 영어로했는데 언제 한국어가 나왔어? 다시해야되잖아!

👍 5 ⏱️ 8시간 55분 📅 2020-05-04

37시간 플레이, 도전과제 100% 달성하고 리뷰합니다. 배너사가는 턴제 RPG + 바이킹 (판타지) 게임입니다. 거기에 랜덤 이벤트 요소를 넣어서 버무렸죠. 암울한 배경 속에서 싹트는 휴먼 드라마? 라고 할까요. 하지만 현실은 냉혹한 법.. 난이도가 쉬움, 보통, 어려움이 있는데 도전과제 하시려면 쉬움과 어려움을 다 하셔야합니다. 근데 하드 모드가 너므나도 하드합니다. 게임 진행이나 컴뱃 요소 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드 모드 클리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쉬움이나 보통으로 2회차 정도 마무리하시고 하드 도전하시길! 게임 자체의 색깔이 굉장히 뚜렷한 편. 전 처음에 손이 잘 안 가다가 나중에 마음 잡고 했더니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추천합니다. 한 번 해봐!

👍 7 ⏱️ 37시간 34분 📅 2019-12-01

재밌음. 무엇보다 텔테일겜이랑 다르게 선택이 무의미 하지 않다는 것이 좋다. 전투방식도 얼핏보면 조조전 비스무리해보이지만 각 스탯이 맞물리는 간지 시스템으로 신선한 재미를 줌. 전체적으로 보스전에서 좀 불친절한 것 빼곤 좋은 경험이었따.

👍 2 ⏱️ 15시간 9분 📅 2016-01-15

다른 게임들 말고 이 게임이나 한글화 해줬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저평가 받고 있는지 모르겠다 디스 워 오브 마인보다도 낫던데 나는....

👍 4 ⏱️ 14시간 38분 📅 2015-01-15

2이후의 제작사의 한글화 의지 조차 없어서 아주 아주 비추입니다. 되던 거 조차 막혔는데, 뭐 방법 없음. 아마도, 플레쉬로 돌아가던 그 무언가의 조치로 인해 부작용으로 막힌 것 같지만. 뭐 그래도 한글로 플레이 불가능 한건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1조차 플레이 하지 말것을 추천합니다. 1 재미있게 놀다가, 2 놀려니까. 똥싸다 만 기분을 느끼기싫으면 아에 시도 조차 하지 않을 것을 추천 합니다. 미친듯이 후회 합니다. 비 한글을 무시하고 2를 이어서 놀려고 해도, 너무 나도 스토리의 비중이높은 게임이라 아에 시작도 안 하는 걸 추천.

👍 1 ⏱️ 12시간 9분 📅 2022-07-16

턴제게임 성애자로서훌륭한 게임이라 생각함. 장점을 꼽자면, 기존 턴제게임들중 이렇게 카툰그래픽 형식의 게임은 접해보지 못했던 터라 신선했음, 무리를 이끌고 가면서 여러 선택에 직면하게 되지만, 그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낳게될지 알수 없다는 점도 몰입감을 더했음 각종 선택지 나오는 게임들 대부분이 선한 선택지를 고를경우 해피한 결과를 낳는 경우가 많지만 이 게임에서는 그렇지 않다는것을 명심할 것 단점은 짧은 볼륨. 설렁설렁 해도 10시간 안쪽으로 충분히 엔딩이 가능할만한 볼륨. 이게 장점인 사람도 있겠지만.. 그리고 캐릭터들이 눈동자 굴리고, 옷 펄럭이는 디테일은 좋았는데, 대화 시의 자세가 한가지뿐인것도 좀 아쉬웠음. 그 외에도 소지품을 먹은 캐릭터가 자리를 비우거나 죽을때 무조건 증발하는거랑, 아이템을 판매할 수 없다는점, 소소하게 아쉬운 것들이 있었지만 그런것들은 게임이 재밌으니 충분히 감안할 만 하다고 생각된다. 바로 2를 구매했고 3의 발매도 기다려진다.

👍 1 ⏱️ 10시간 44분 📅 2017-12-26

그래픽과 음악은 좋음. 근데 스토리가 별로임. 별다른 연출없이 텍스트로만 내용을 풀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용을 중간에 끊어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만 별로 하면서 뒷내용이 궁금하거나 흥미롭다고 여겨지는 부분들이 없었음. 후속편에서 남은 이야기를 더 풀 것 같긴한데 1편이 재밌어야 2편을 하지. 캐릭터도 다들 밋밋하고 누가 배신하거나 죽거나 그래도 아무 감흥이 없었음. 마지막까지.

👍 1 ⏱️ 7시간 41분 📅 2018-09-26

스토리 갓겜입니다. 피난길을 떠나면서 사람들간의 갈등을 조정하고 무리를 이끄는 역할을 맡고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치밀하게 설계된 스토리 때문에 저절로 몰입하게 되네요.선택지 하나하나가 스토리 및 캐릭터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선택지를 고를 때마다 한참 고민하게 만드는 잘 짜여진 게임입니다. 게임성도 휼륭하고, 턴제 전투도 전략을 잘 짜야지 안 그러면 순식간에 전멸당하도록 잘 만들었습니다. 초반, 중반, 후반 모두 난이도가 하락하지않고 재밌습니다. 세이프와 로드는 가능하나 사실상 자신의 선택의 결과가 한참 뒤에 나타나서 세이프로드 신공이 불가합니다. 턴제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덧붙여서 로그라이크 좋아하시는 분들도 재밌게 하실 것 같습니다. 선택지를 고를 때 항상 신중하세요, 안그러면 아무리 전투를 잘해도 애지중지 키운 캐릭터가 허무하게 죽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허탈해하게 됩니다. 엔딩 보고나서도 한참 여운이 남네요...

👍 1 ⏱️ 11시간 10분 📅 2018-01-01

한편의 미드를 보는것 같았습니다.(왕자의 게임느낌의) 행군중에 점점 줄어드는 식량과 이탈하는 인원들을 볼때면 점점 쫄려오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선택의 순간마다, 정에 휩사여 항상 피해를 보고, 물자도 동나면서, 아둥바둥 버티다 보면 어느새 엔딩까지 다다르내요. 정말 잘만든 작품입니다.

👍 1 ⏱️ 8시간 57분 📅 2016-11-29

정말 아쉽다... 좀 더 길었으면 하는 게임... 이거의 두 배만 됬어도... 막 빠지려고 하는 참에 끊어져서 굉장히 아쉬웠음. 반지의 제왕이나 왕좌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 다만 텍스트 위주의 게임이라서 사람에 따라 언어의 압박을 크게 받을 수 있고, 빨리빨리 진행하고 떄려부수는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에겐 추천하지 않음.

👍 4 ⏱️ 13시간 56분 📅 2014-09-13

셀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이 인상적인 무난한.... 턴제 전략 RPG입니다. 한번 지나온 길은 되돌아갈 수 없어 장애를 맞닥뜨리게 된 경우 이른바 레벨노가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살짝 로그라이크 분위기도 납니다 분량은 매우 짧은 편이다보니 스토리는 후속작까지 해봐야 총평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9시간 0분 📅 2023-05-10

장점 @ 20세기 서양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그래픽이 매우 마음에 든다. @ 전투 시스템은 복잡하지 않지만, 확실히 이해하는 편이 좋다.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가 굉장히 어려웠다. 매 전투가 쉽지 않았고 특히 몇몇 전투는 몹시 어려웠다. 그렇지만 중독성이 강해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 제한된 자원을 스토리 진행에 필수적인 소모품 확보에 쓸지, 파티의 전력 강화를 위해 사용할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부조리한 선택지 덕분에 몰입할 수 있었다. 단점 @ 각 전투와 선택지 직전마다 게임이 자동으로 저장되며, 수동 저장은 불가능하다. 제작진의 의도가 담긴 시스템이겠지만 이렇게 세이브 로드가 불편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 한글 번역 수준이 아쉽다. 그 외 플레이타임이 길지 않지만, 가격과 난이도를 고려할 때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2회차 플레이 完

⏱️ 41시간 6분 📅 2022-02-12

장점 : 북유럽신화를 토대삼아 창의적인 세계관을 꾸며냈다. 미지의 공포스러운 군대로부터 도망치는 것을 잘 표현했다. 창작물이란 어때야하는 것에 대한 올바른 표본. 미술, 음악 모두 유려하다. 단점 : 캐릭터를 다양하게 성장시키는 재미가 크게 있지는 않다. 평가 : 9/10

⏱️ 23시간 18분 📅 2021-10-07

자동 저장만을 지원하는데 일부 선택지를 고르면 중간에 저장을 안 해줘서 피로도를 요구하기도 함. 열심히 키운 우리 애들 선택지 잘못 고르면 바로 픽픽 죽어버림. 허무함

⏱️ 26시간 24분 📅 2021-05-16

전투의 결과가 게임의 성패에 상관없다는게 내 입장에선 최악의 단점이었다.

⏱️ 2시간 14분 📅 2021-04-25

게임이 힘들어요. 그래도 몰입도가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 75시간 51분 📅 2020-11-17

할만한데 취향좀 탈듯.. 일단 스토리 좋음. 화끈한 액션류 좋아하면 이겜 구입ㄴㄴ 머리쓰는거 좋아하는사람 추천 일본식 턴제알피지 좋아하는사람 추천

⏱️ 3시간 25분 📅 2020-11-09

[전반적인 이야기] - 엔딩까지 본 소감 : 할수록 몰입됨 + 재미있음 (초반만 조금 버티자) - 그래픽이나 일러는 깔끔함. 너무 아기자기하지도 않고 너무 러프하지도 않음. - 전투 시스템은 턴제 - 나1 적1 이런식으로 번갈아가면서 - 식량 및 아군 사기 및 캐릭터 등급을 명성 포인트로 관리하는데, 초반에 좀 빡빡함 - 선택지 한 번 잘못 선택했다가는 캐릭터 죽고 식량/사기 떨어지고 아주 시무룩해질 수 있음 - 구글링하면 가뭄에 콩 나듯 공략이 나옴 - 영알못들은 힘들 수 있음. (한글 번역이 있긴 하나, 어딘가 어색해서 다시 영어로 돌아가게 됨) ============================== 스포 주의 ================================= ============================== 스포 주의 ================================= ============================== 스포 주의 ================================= ============================== 스포 주의 ================================= ============================== 스포 주의 ================================= ============================== 스포 주의 ================================= [엔딩 선택] 은화살을 가지고 최종 전투에 임하는 캐릭터가 죽는다. 배너 사가 2에서 굇수가 되는 알렛을 살리는 스토리를 따라가기 위해 소처럼 일했던 알렛 아비(이름이 기억 안 남;)를 저 세상으로 보낼 때의 그 허망함이란...

⏱️ 12시간 46분 📅 2020-10-03

전투는 매우 신선하고 쉽지 않음. 전투 재밌음. 그리고 캐러반 운영할때, 순간순간 결정하는 그상황에 아 내가 진짜 여기 리더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임. 그러나, 스토리의 개연성과 아무런 복선없이 갑자기 죽어나가고 이탈하는 케릭터들 볼때마다.... 허무했음. 스토리 전반이 존내 차갑고 우울함이라기보다 무감정으로 일관.... 주요 인물들이 죽어나가도 전혀 슬프지가 않음. 그냥 아 그랬구나,,, 뭔가 멍하게 3초 끝. 그냥 이게 북유럽 감성인듯, 나하곤 안맞아서 별로임. 이런거 좋아하시는분들한테는 강력 추천, 아니다 싶으면 비추

⏱️ 34시간 1분 📅 2020-08-13

1회차 플레이 평가------------------------------------------------------------ 어려운 게임이네요. 나름 신중히 선택해도 최악으로 치달아가서 너무 긴장하게 됩니다.ㅜㅜ 선택 하나 하나가 이렇게 무거울 줄이야. 게다가 보급 시스템을 이해 못해서 며칠 행군하는 내내 쫄쫄 굶기도하고 초반에 명성치가 안 올라서 영웅들 등급 올리기조차 힘들어서 전투에서 전멸할 뻔하기도 하고요. 내가 이렇게 무능한 놈이었나 자책감이 듦... 고작 게임인데! 좀 견디다보니 막판에 한 줄기 빛이 보였지만... 아놔, 결말보고 너무 우울해졌어요. 어휴... 3부작의 시작 부분이니 스토리는 아직 판단하긴 이르지만 전체적으로 음울한 분위기라 다음 작품 구매는 망설여지네요. 어차피 한글화가 안 되어서 하고 싶어도 못하겠지만요. 그리고 세계관 설정 안내가 좀 더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뭔가 용어 설명이라도 따로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 세계관을 다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알 수 없는 용어들이 쏟아져 나오니 이게 무슨 말인가, 뭘 어쩌란 말인가 싶더라고요. 다른 캐릭터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조금씩 용어라든가 세계관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 초반엔 아무 설명없이 낯선 황야에 던져진 느낌이었어요. 캐릭터들끼리 자기네들만 아는 용어로 떠들어대고 있고... 여하튼 방대한 세계관과 아름다운 그래픽, 독특한 분위기, 캐릭터들의 운명에 영향을 주는 선택지 등이 매력적인 게임이지만 선택의 압박감, 초반 영웅 성장이 더딘 점이 조금 힘들어요. 무엇보다도 잘 키워놓은 캐릭터들을 한 번에 잃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크흡...ㅜㅜ 2회차 플레이 평가--------------------------------------------------------------- 두번째 진행하니까 시스템이랑 꼼수 같은 것들이 보여서 1회차보다는 좀 압박이 덜하네요. 난이도 쉬움 선택하고 좀 괜찮은 선택지 고를 때까지 마지막 세이브 불러오면서 잘 헤쳐나갔습니다. 세이브 불러오면서 선택지 하나 하나 읽어보니 정말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 반면, 최악에서 그나마 나은 걸 뽑아야하는 선택지도 있어서 난감할 때도 있더라고요. 나중을 위한 복선처럼 보이는 전개도 있는데, 2편에서 그 부분이 다뤄질지 살짝 궁금해 집니다. 2회차도 거의 다 끝냈지만 결말 보기가 망설여져서 마지막 전투 앞두고 미뤄두고 있어요. ㅜㅜ 결말 진짜 너무...어휴...

⏱️ 31시간 1분 📅 2018-11-11

한권의 판타지 그림책을 보는듯한 게임 굉장히 게임이 조용조용하고 전투를 제외하면 책을 읽는 듯한 게임... 정적인 느낌의 스토리중심의 게임을 싫어한다면 지루함을 느끼기 쉬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음. 스토리의 진행방식도 좋았고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선택지들이 좋았음 유저를 갈등하게 하는 선택지들이 많은 게임은 항상 즐거운듯 전투 난이도도 적당하고, 시스템도 굉장히 맘에들었음... 보통으로 즐기다가 중간쯤에 추가전투를 치르면 얻는 아이템을 놓치기 싫고 스트레스 받기도 싫어서 쉬움으로 바꿨는데 쉬움으로 해도 식량이 모자라서 힘들었음... 보통이었으면 내 식구들중 반은 굶어 죽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여튼 넘나 재밌어서 바로 2탄까지 달려야겠음 다회차 플레이는 하지 않을 것 같지만 깔끔하고 재밌게 즐겼음

⏱️ 8시간 49분 📅 2017-08-07

갑작스럽게 나타나 부족을 위협하는 돌-인간 드렛지를 피해 달아나는 두 캐러밴 무리의 모험담. 모험담이기는 하지만 밝고 희망찬 영웅 서사시가 아니라, 황량하고 삭막한 북유럽 신화 분위기의 생존 드라마이다. 일단 핵심적인 전투 부분에 대해 평하자면 상당히 정교하게 짜여져 있다. 플레이어에게 고민을 거듭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내 턴에 모든 캐릭터들을 움직이는 것이 아닌, 내 캐릭터를 움직이고 나면 적 캐릭터 하나가 움직이고, 다시 내 캐릭터를 움직이는 1:1 보드게임에 가까운 구성을 하고 있으며 순수한 화력보다는 유연성을 강조한다. 이 유연성을 잘 활용해야 하는 능력치가 노력과 의지인데, 더 멀리 이동하거나 더 강한 공격을 가하기 위해서는 한정된 자원인 의지를 소모해야 하고, 한 턴에 더 많은 의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노력 수치가 필요하다. 의지를 수급할 수 있는 방법은 적을 처치하거나 의지를 채워주는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 뿐이라, 적재적소에 의지를 소모하는 계산 능력이 필요하다. 싸우고 살아남으려면 으이이이지를 갖고 노오오오력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 방어도와 체력(=공격력)을 구분해 놓은 시스템 덕분에 방어도를 깎으며 후에 더 큰 피해를 줄지, 체력(=공격력)을 줄여서 빠르게 무력화시킬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전투 모션은 상당히 부드럽게 잘 만들어져 있다. 대부분의 근접 캐릭터들이 도끼, 대검, 몽둥이 등의 중무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충분히 전투에 익숙해지고 나면 근접 캐릭터로 적들 뚝배기 깨는 맛이 일품이다. (참고로 이 게임의 주적인 드렛지는 상술했다시피 돌-인간인지라 진짜로 머리=뚝배기다.) 이동 파트는 캐러밴이 목적지를 향해 자동으로 움직이며 중간중간 이벤트가 발생하는 식인데, 이 이벤트에 어떤 선택지를 고르느냐에 따라 새로운 동료가 생길 수도 있고, 기존의 동료를 잃을 수도 있고, 행렬의 규모가 바뀌기도 하고 행렬의 사기를 북돋거나 떨어뜨릴 수 있다. 사기는 전투에 돌입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의지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무시할 수가 없지만, 행렬 규모는 큰 의미가 느껴지지 않는다. 많다고 해서 큰 이점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식량 소모만 재촉할 뿐인지라 플레이어의 양심을 시험하는 요소 정도일 뿐. 식량을 구입하기 위해 사용해야 하는 화폐인 '명성'도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영웅을 승급시킬 때 소모해야 하고 획득처도 제한되어 있어서 차라리 피난민들을 굶겨죽이고 승급과 아이템에 몰빵하는게 낫다 싶은 수준이다. 단점은 척박한 북유럽 분위기를 담아내기 위해서인지 전투 이외의 연출은 썰렁하기 짝이 없다는 점이다. 캐릭터들의 목소리도 비명과 기합 외에는 없고 대화 파트는 눈을 깜빡이거나 옷자락이 휘날리는 정도의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화자의 일러스트 밑에 대화 내용과 선택지가 표시되는 수준이고, 중요한 이벤트 씬에서도 일러스트 한장으로 때우는 등 비전투 상황에서는 꽤 지루할 수 있다. 그리고 패드 플레이 시에 타이틀 화면을 불러오는 로딩이 한없이 길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자동 저장을 사용하지만 정작 자동 저장 지점을 표시해주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스토리는, 초반부에는 두 캐러밴 무리를 번갈아가며 플레이하기에 산만하고 시리즈로 제작될 것을 염두에 둔 탓에 분위기가 고조되어가는 시점에 끝나버린다. 방 청소 하다 지치고 똥 마려워서 변기에 앉아 이번 달 월급 날 언제인지, 필요 지출 얼마나 있는지 계산하며 일 보다가 택배가 와서 중간에 끊고 나간 느낌. 8/10.

⏱️ 12시간 22분 📅 2017-07-13

아름다운 OST와 일러스트, 고전적인 느낌의 턴제 시뮬레이션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역작.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캐러밴 이동이 다소 단조로운 느낌. 스킬포인트가 애매한 캐릭터가 많아 결국 열심히 키워 놓고도 버려지는 캐릭터가 있다는게... 특정 스킬의 발동이 지나치게 까다롭거나 효과가 약한 부분이 수정되었으면 하네요.

⏱️ 10시간 22분 📅 2016-11-26

고르는 선택지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소설 같은 게임이다. 일러스트 위주의 종이인형극 같은 분위기가 아름답고, 눈보라 몰아치는 북부의 서늘한 특유의 배경이 잘 살아있다. 스토리가 그렇게 특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설정이 촘촘하기는 하다. 게임 자체는 어렵지 않고 전투는 부차적인 편이다. 북유럽 문화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재미있게 할 듯.

⏱️ 11시간 5분 📅 2016-06-09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딸애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달라진다는 게 생각해볼 만한 점인 것 같다. 제작진이 ㅂ사의 제작진이라고 들었는데 역시나 스토리텔링은 기대했던 것 만큼 좋았다.. 이게 3부작임을 감안한다면 말이지만. 이 게임을 하다보면 정말 식량이 얼마나 소중한 지 알게 된다 그리고 사람은 아무도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도... 끔찍할 정도로 혹독한 추위다.

⏱️ 37시간 30분 📅 2016-01-25

전부터 눈여겨보고있던 중 세일해서 구입!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정통 RPG 입니다. 볼륨이 좀 적긴 하지만 다 플레이를 마치고 나면 긴~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본듯한 느낌. 타이틀 화면 보고 취향이다! 싶은 분은 한번 해보세요^^

⏱️ 24시간 6분 📅 2015-11-08

우선 한글화 작업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부터. 게임이라기보다는 게임이 보조가 된 그래픽 노블이라고 하는게 옳을 듯 하다. 단순히 게임으로서만 즐기려는 분들에게는 불호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잘 만들어진 세계관 속에서 진행되는 스토리에 몰입하며 한 집단을 이끄는 지도자로서 매 순간 나타나는 갈림길에서 무엇이 옳은 것인가에 대해 고심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면 Banner Saga 을 구매한 것에 후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다. 하나 뽑자면, UI 조작이 좀 아쉽다는 것. (내 개인적인 의견이고 다른 이들은 이 부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이 게임을 사게 만든 가장 큰 매력이었던 빼어난 그래픽(일러스트)와 플레이 도중 나를 이 세계관에 흠뻑 몰입시키게 해준 음악 덕에 부족함을 채울 수 있었다. 게임 중간 Map 화면에서 제작진이 만들어낸 이 세계를 훑어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될 듯. 그래서 내 평점은... ★★★☆ (3.5 / 5)

👍 2 ⏱️ 8시간 37분 📅 2018-05-01

이 게임의 세계는 절망적입니다. 그냥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상황에 놓인 사람은 쉴 시간이 있을까요? 아마 자는 시간도 아껴가며 생존을 위해 싸워야겠죠. 게임 캐릭터들이 그렇게 생활합니다. 재밌는 것은 이 게임이 플레이어 한테도 그러한 상황을 강요합니다. 미친듯이 몰아치는 선택지 대화문, 헌데 잘못 골랐다간 애써 키운 동료하나가 아주 쉽게 죽는가 하면 무리 전체가 위험해 질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지 말지, 우리를 위해 약탈을 해야할지 같은 선택지에서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웃긴건 이런 선택지들 드라마, 영화, 게임이서 질리도록 본 것인데 배너사가는 뭔가 새롭습니다. 고리타분하지도 않으며 '아 또 인간으로서 설 것인가 인간이길 포기할 것인가 같은 선택지냐?' 같은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게임을 턴제 RPG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유는 다른 게임들은 적당히 스토리라인에 한두개씩 띄엄띄엄 넣어주지만 배너사가는 무슨 30초마다 이런 선택을 해야합니다. 마치 플레이어가 고된 고민을 하는 주인공이 된 것 같습니다. 도망가거나 쉬고 싶지만 그럴수 없고(뭐 게임을 지울순 있지만) 반드시 선택을 내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후회되는 일이 벌어진다 해도 앞에 펼쳐진 역경때문에 금방 잊혀집니다. 옵션에 철인 모드는 없지만, 전투적 부분을 제외하면 로드 없이 겜하는걸 권장합니다. 이 게임은 전투도 매우 잘 만들어진 수작입니다만, 그 멋진 전투와 아주 훌륭하게 어우러지는 시놉시스가 일품인 것 같네요.

👍 1 ⏱️ 11시간 43분 📅 2018-12-24

스토리 재미있고 할인해서 5천원 대에 샀는데 가성비, 재미, 스토리 다 꽉 잡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 2 ⏱️ 42시간 15분 📅 2020-07-19

이 미친게임은 오토세이브만 지원합니다. 비쥬얼 노벨 + 체스 라는 느낌이 딱 어울리는 듯 싶은데 비쥬얼노벨 장르가 그렇듯, 선택지를 고름으로서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잘못고르면?? 열심히 키우던 아군이 갑자기 뒤지거나 탈주를 합니다. 그 캐릭터들을 키우는데 투자했던 재화는 다시 돌려주지도 않음. 한마디로 먹튀당함. 좆같아서 뒤로 돌리고 싶으나 이 게임은 수동으로 세이브를 할수가 없음. 오토세이브와 불러오기만 가능함. 잃어버린 캐릭터를 되찾기 위해 몇시간씩 뒤로 가야할 때도 있습니다 미친. 덤으로 장애물이 별로 없고 좁은 전장(전략적인 요소가 별로 없음), 빠른이동이나 스킵없이 일일히 느릿느릿 행군해야 하는 진행 시스템에 시종일관 개깝치는 인간 종족까지 속을 긁습니다. 뭘믿고 깝치는지 모르겠지만 가끔 결투로 죽여버릴 수 있습니다 꼭 하세요.

👍 3 😂 1 ⏱️ 15시간 20분 📅 2019-11-09

잘 키운 캐릭터가 스토리에 따라 골로가고 배신때릴 때의 고통은 어릴 적 즐겼던 머털도사로 충분하다. 전투시스템도 괜찮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만 플레이어에게 지속적으로 가혹하고 영구적인 손해를 강요하는 요소는 아무래도 즐기기 힘들다. 그것도 앞을 예측하기 힘든 선택지 요소로 이짓거리를 해놨다는 점에서 특히. 가혹한 세계관이랍시고 게임에 불필요한 리얼함은 넣지 않았으면...

👍 2 ⏱️ 8시간 8분 📅 2018-11-29

심플하지만 나름 심오한 택틱스 전투의 재미 B+ 잘 짜인 인물 묘사와 잔잔한 스토리 A0 아름다운 화면 연출과 배경 음악 A+

⏱️ 10시간 22분 📅 2023-01-08

북유럽 신화 느낌의 SRPG라서 흥미있게 플레이했음. 전투의 깊이가 있고 선택에 따른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신중한 플레이를 요구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 16시간 10분 📅 2022-04-27

많은 분들이 추천해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지루하고 전투도 그닥입니다. 그냥 아트만 볼만하네요. 더군다나 후속작하고 스토리가 이어지는거 같아서 2도 구매했는데 한패를 막아버리고 한글화 안해준다네요 ㅋㅋ 쓰레기

⏱️ 9시간 9분 📅 2020-08-30

스토리텔링과 게임성이 엄청난정도는 아니지만 일러스트와 배경음악이 나머지를 씹어먹는 수작입니다. 그렇다고 스토리랑 게임도 재미없지는 않아요 ㅎㅎ 추천합니다.

⏱️ 9시간 24분 📅 2020-01-12

게임이 꽤나 신선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너무 짧음 선택지 하나 잘못골라 잘키운 캐릭터 하나 요단강을 건너 세이브파일을 돌려서 살려내고 끝까지 깨도 짧음 다음 2.3.4편을 팔려는 속셈이 눈에 보여서 넘어가 줄려고 하는데 1편만 한글임

⏱️ 13시간 32분 📅 2019-12-14

다른이들은 이 게임의 단순함과 짧은 플레이 타임의 단점을 지적하던데 조금은 동감합니다. 단 저에게는 맞는 스타일이더군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왔네요. 북유럽의 찬 공기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고 그들의 그림과 이야기,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글화가 되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 11시간 57분 📅 2017-11-23

그래픽은 아름답고 스토리는 흥미로우나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고 선택에 따라 인물이 너무 쉽게 죽는것 같음

⏱️ 8시간 17분 📅 2017-09-15

턴제 게임 좋아하면 추천! 스토리도 탄탄함! 2편 3편 한글화 되면 다 할 생각중!

⏱️ 8시간 35분 📅 2017-09-01

다 좋은데....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다.... 할인가로 샀으니 망정이지 한화 2만원 넘는 가격인데 영어 텍스트 다 읽어가며 해도 6시간 만에 엔딩이라니...

⏱️ 16시간 26분 📅 2016-06-06

1회차 엔딩보고 씁니다. 솔직히 말해서 게임자체는 재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는 여운이 많이 남네요. 엔딩볼땐 좀 울컥했습니다. 이타적이고 선량하게 플레이를 했지만 항상 좋은 결과가 있지는 않았습니다.(크흡 통수ㅜㅜ)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죽음도 불사하는 그들의 신념... 그리고 통수... 75퍼 할인할때 샀고 종합적으로 만족합니다.

⏱️ 20시간 46분 📅 2015-11-12

좋았던 점 : 1. 현실적이면서도 상당히 다양한 전략이 나올 수 있는 방식의 전투. 2.흔하디 흔한 D&D나 반지의 제왕같은 세계관을 따르지 않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주는 데, 그 세계관이 굉장히 방대하고 짜임새있다. 3.황량함과 전사의 비장한 스피릿이 느껴지는 분위기 4.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분기점이 많다. 단점 : 1.현재 비공식 한글패치 밖에 없는데 말그대로 비공식이라서 그런지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다.

⏱️ 4시간 21분 📅 2015-11-08

와진짜 애니메이션? 뭐 이런거보고 일러스트 이런거 스토리 개 재밌겠다 기대 개했죠? 한글패치 깔았죠? 여기 까지 좋죠? 스토리 : 레알 텔레토비가 더재밌음 뭐 지들끼리 오덕설정으로 뭐 누굴 죽이네 살리네 뭐 누굴돕네 마네 응 노관심 전투 : 걍 개평범한 RPG만들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걍 내턴되면 가서 떄리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그냥 그거임 근데 특이점은 애니메이션 처럼 나오다는거 근데 그거 30분이면 익숙해져서 눈에 안들어와 응 그후로? 계속 진부한 스토리와 RPG 만들기 싸움 무한 반복 그러다가 뭐 만나면 뭐 동료로 합류할 것입니까? 말것입니까? 이러서 랜덤성있는 거 물어봐 근데 그것도 계속 반복 걍 이 게임은 애니메이션처럼 나오는 그래픽효과 빼고는 그냥 볼게 없는 게임 내 살다 살다 유튜브에서도 이렇게 조회수 안나오느 ㄴ게임은 처음 그리고 이 게임 2가 나왔는데 그냥 스토리 이어지는 것 같음. 걍 똑같은거 한개 더만든 듯] 어 2얘기해서 죄송한데 2는 됬고 일단 이거 비추하고 싶네요. 참고들 하세요

👍 8 😂 6 ⏱️ 2시간 24분 📅 2015-10-31

무심코 택한 선택지 하나에 애써 키운 동료가 낙사나 배신 등을 이유로 팀을 떠난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주인공마저도 골로 보내버리는 단호함! 게임 내내 등장하는 선택지를 마주할 때마다 진중히 고민하게 되는 이유다. 다소 빡빡하다 느껴질 수 있는 시스템을 과감히 밀어붙인 제작진. 결국 '성인을 위한 진중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던 본인들의 바람을 훌륭히 완수해 냈다. 팟캐스트 <게임발굴단> http://www.podbbang.com/ch/15086?e=22853825

👍 1 ⏱️ 20시간 54분 📅 2019-02-21

게임 진행(rpg + 미연시?)과 음악, 그래픽은 나름 인상적이지만 그게 전부다. 스토리 설정은 좋은반면 연출이나 서술 방식이 좋아보이지가 않다. 산만하고, 밑밑해서 다소 지루하게 느껴진다.

⏱️ 1시간 36분 📅 2017-10-22

선택지가 많이 중요한것같은데 아직 엔딩을 안봐서 확실하진않네요. 하지만 재밌는건 맞습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 1 ⏱️ 9시간 41분 📅 2017-11-24

짧은 플탐, 별거 없는 내용 국내에서 한글화 해줘도 패치로 막아버리는 갓겜 (2의경우) 1,2를 했지만 3은 살생각 전혀없음

⏱️ 11시간 37분 📅 2019-07-19

스토리+턴제+용병관리 / 7~10시간이내 플레이시간 최근에 스팀게임중에 저사양겜으로 산것중 돈이 안아까웠던 게임 (솔직히 2만원어치는 아님)(1만원이하로떨어질때 사는걸 추천)

👍 1 ⏱️ 8시간 54분 📅 2019-10-20

적 모두를 피 1로 살려둔채로 차례차례 죽여야만 하는 변태같고 불합리한 게임, 선택 한 번에 예상치 못하게 동료 캐릭터와 이별하는 아니꼬운 게임, 근데 뭔가..뭔가 묘한 매력이 있슴

⏱️ 15시간 35분 📅 2020-07-17

스토리 재미있고 세일합니다. 최고였습니다. 특히 한글화 짱입니다. 2,3도 한글화되면 좋겠습니다 ㅠ

⏱️ 33시간 29분 📅 2020-05-16

잠깐 전스테이지 확인한다고 세이브불러오기했더니 최근저장된세이브가날아감 진짜 등에식은땀나고 ㅈ 같은 세이브시스템 너무화가남

😂 1 ⏱️ 11시간 0분 📅 2018-01-21

플레이 시간이 조금 짧긴 하지만 스토리가 좋고 턴제 알피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13시간 56분 📅 2017-05-30

게임중에도 난이도를 변경할수 있는 택틱스류 게임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25시간 28분 📅 2016-11-24

줄처음에는 아머, 체력, 노력 같은 참신한 개념에 감탄. 하지만 적 숫자를 아무리 줄여도 한대씩 치고 받아야 하는 불합리함. 이지 모드에서도 시종일관 보급품에 허덕여야 하는 강제성. 세일할 때나 사면 모를까 비추천.

⏱️ 31시간 12분 📅 2016-11-01

턴제 좋아하신다면 그냥 사서합시다 ㅎ 재밌습니다 .. 멋진유저가 한글화도 해주셨고 스토리도 좋고 ㅎㅎ

⏱️ 17시간 13분 📅 2016-04-11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음악 등 전반적 아트 10/10 이동할 때 캐러반의 모습과 배경, 신석 앞에서 모습 등 볼만함 택틱스 류 게임의 전투를 경험해봤고 이해했다면 무난한 전투 난이도. 전투는 단순하다. 지나칠 정도로. 캐릭터 커스텀이나 전투의 재미 6-8/10. 일단 캐릭터를 키워서 압도하는 재미는 없다. 단순한 직업 특징, 스킬 등 RPG인데 전투가 RPG같지 않다. 육성의 재미가 떨어진다. 당신의 캐러밴이 고생하고 죽어가는 꼴을 보면서 타개하는 과정이 재밌다. 캐릭터 육성이 아닌 캐러밴 육성겜인 것이다.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적다. 캐릭터의 존재감이 약하다. RPG게임으로써 큰 마이너스. 잡다한 캐릭터들의 죽음이 너무 흐지부지 넘어가서 아쉽다. 그럼에도 흥미로운 도전과제 덕분에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다. 9/10 RPG게임보다는 전투가 있는 타이쿤 게임에 가까운거 같다. 하드코어 알피지를 원했는 데 사고나서 실망하지말자. 집에 두고 몇번이고 읽고 싶은 동화책같은 게임. 총합 8/10

⏱️ 66시간 44분 📅 2016-03-17

[추천 사유] 1. 진중하고 고즈넉한 분위기: 여기에 북유럽 신화 혹은 그런 느낌이나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2. 수려하면서도 깔끔한 그래픽 3. 자연스러우며 현실적인 효과 및 애니메이션: 하아아압 뿌슝빠슝 크하아압!! 같은 과장된 효과나 애니메이션 대신 지극히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효과와 애니메이션이 인상적. 4. 친절한 게임플레이 가이드: 최초 플레이 시 자세한 도움말과 튜토리얼을 제공하며, 이후에도 수시로 도움말을 확인할 수 있음 5. 다양한 선택지와 높은 몰입도: 스토리 이벤트, 랜덤 이벤트 등 다양한 선택과 이로 인한 분기점이 존재하며 플레이에 깊이 몰입할 수 있게 함 6. 한국어 지원: *다소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일부 있으나,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 7. "The Banner Saga": Saga라는 이름답게 이야기가 후속작에서 이어집니다. 전편에서 플레이한 나만의 이야기(플레이)를 후속작에서 그대로 이어갈 수 있어요. [한 줄 평] 몹시도 무더워 거리에 나서기만 해도 불쾌해지는 지독하고 시끄러운 여름날 같은 자극들에 지쳤을 때, 벌겋게 달아오른 심신을 보드라이 달래어주는 시원함을 경험하는 듯한... 오롯이 나만의 공간에서 나 혼자서만 갖는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 같은 기분이예요.

👍 2 ⏱️ 20시간 6분 📅 2020-01-26

왜 자꾸 후반에 전투가 끝나면 멈추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 1 ⏱️ 13시간 55분 📅 2021-02-13

부족원 전사 구성원수가 거의 허수에 불과한 시스템이라 그건좀 맘에안들었고 체력과 방어력이 나뉜 시스템은 넘나 신가했음 마법이 나오긴하나 멋이없는건 좀그랬음

👍 5 ⏱️ 42시간 34분 📅 2017-06-28

지루함. 그리고 거인들에 대한 몰입이 낮음. --- 2021.03.02 다시 시작... 그냥 할만함...

⏱️ 8시간 51분 📅 2020-09-01

일본 환타지보다 서양환타지가 취향이라면 추천.

⏱️ 35시간 54분 📅 2016-12-10

재밌긴 합니다. 조작이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저는 키마로 했는데 유닛 뒤로 다른 유닛을 옮길 때라든지 위치가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행동 예를 들어 이동, 공격, 스킬을 사용할 때 여러번 클릭을 해야 하서 불편할 수 있습니다. 턴제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이런 류의 게임을 아주 좋아하실 겁니다. 스토리 중심 플레이기 때문에 스토리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분들은 게임의 재미가 반감될 수 있습니다.

👍 1 ⏱️ 15시간 25분 📅 2020-05-27

의리더의 자리를 느낄 수 있슴..ㅋ 아주 강추 하는 게임...!!!

⏱️ 30시간 29분 📅 2017-05-03

코믹스같은 그래픽은 마음에 들지만, 게임자체는 잘...

⏱️ 3시간 29분 📅 2018-09-11

장르 특성상 호불호 강하겠지만 해보면 빠질요소가 충분하고 잘만듬

⏱️ 20시간 53분 📅 2014-01-16

게임 자체는 할만하고재밌음. 특히 그래픽과 분위기뽕에 취해서 기본적으로 아주 몰입하면서 플레이 가능 근데 전투로 들어가면 선택지가 의미없어짐 걍 쳐죽이면 됨 전투보다 더 흥미로운 건 이벤트 발생과 선택지선택인데 여기서 굉장히 아쉬운 점은 나름 고민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결정해도 개발자가 정해놓은 대로 결과가 나온다는 것임 그래서 여기서 내가 선택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때도 있음 분위기로 일단 7할 먹고 들어가는 게임

👍 1 ⏱️ 11시간 17분 📅 2014-06-26

한글화가 안되어서 내용이해에 불편한 점만빼면 매우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사운드트랙도 소장가치가 있고 추천하고픈 게임입니다. 캐릭터 육성시 모든캐릭터를 키울필요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클리어 하고 나니 게임도중 골고루 키운다고 명성낭비가 심했내요.^^ 한글화만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그건 너무 아쉬워요. 개발자 님들 다음 작품 제작할때는 꼭 한글화 해주세요. 세일할때 말고 정가주고 삽니다.^^

👍 1 ⏱️ 31시간 34분 📅 2014-05-24

턴제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게임은 저랑 안 맞는 느낌이네요; 난이도가 전투 난이도가 어려워서 쉬움으로 하는 게 맞고 뭔가 집중이 안 되네요;

⏱️ 7시간 40분 📅 2018-12-28

Achievements 100% Succeed ! 게임 시스템 상 전투 시 세이브-로드가 불가하고, 특정 시점에서 자동 세이브가 되는 형식으로. 플레이어들은 본인의 선택을 되돌리지 못하고 온당히 받아들여야만 한다. 최종 보스를 제외한 적과 아군 모두 성장 한계치가 있어 플레이어와 AI 모두 공평하게 대결해야 한다. 직업의 특성이 극명하여 어느 한 인물만 크게 성장시켜 전멸시키는 슈퍼로봇대전이나 창세기전같은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배너 사가는 SRPG의 장르를 완성한 게임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스토리만 보고 만족하는 SRPG 게이머라면 이만한 게임이 없다. 하지만 도전과제를 달성하고자 하는 이에게 이만큼 피곤하고 열받는 게임이 없다. 매 순간 신경을 갉아먹고, 동전 던지기 마냥 행운을 바래야하는데, 도전과제는 적어도 4~5회는 반복해야 달성할 수 있을만큼 악독하게 만들어 놨다. SRPG 게임 그 자체로는 만족했지만, 도전과제 달성 그 자체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배너사가2-3는 안하련다. 2017년에 1-2회 반복하여 도전과제 4개 남겨놓고 극심한 피로로 접었다가, 2022년 3회 반복하여 나머지 도전과제 달성하였다. 참 ㅈ같은, 그래도 달성할 수는 있게 만들어 고맙다고 해야되나 ㅈ같다고 해야되나 진짜 열받게 만들었다. 게임에서도 본인의 선택에 순응하고 결과를 온당히 받아들여야만 하고, 현실에서도 도전과제를 도전해야하나 마나 그 결과를 받아들이게 하니, 어찌보면 철학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함께해서 즐거웠고 두 번다시 보지 말자.

👍 1 ⏱️ 46시간 14분 📅 2017-10-20

개쩜. 존잼. 영어에 대한 압박만 없으면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대서사시를 읽은 것 같다

👍 1 ⏱️ 18시간 11분 📅 2014-07-05

피난민 이야기... 제작자는 피난민 리더의 허세와 탐욕에 강력한 철퇴를 내린다 2회차가 어떨른지는 해봐야 알겠는데, 선택지에 따른 분기가 없이 동료만 죽어나가는거면 좀 실망스러울듯

👍 1 ⏱️ 42시간 36분 📅 2014-06-01

A Wonderful Game. I like the game design and love the arts. Worthy of the $$.

👍 1 ⏱️ 15시간 17분 📅 2014-01-21

나 턴제게임 안 좋아해서 개 쌉 별로게임 깨긴 다깸 턴제라서 호불호 갈림

⏱️ 7시간 36분 📅 2020-06-09

앵그리죠 리뷰보고 샀는데 돈 값하는듯 함다 히힛

⏱️ 5시간 38분 📅 2017-10-24

동료를 잃는 슬픔이야말로 턴제 전략게임하는 보람이지~

⏱️ 7시간 54분 📅 2021-03-30

나름 할만한 턴제 전투 게임이긴 한데 조금 허술함. 전투보다는 스토리 진행과 그 스토리 중 선택지에 따른 랜덤 이벤트 발생이 더 주가 되는 느낌인데, 선택지에 따른 결과를 추측하기 어려운 것들이 좀 있어 마음대로 진행이 되지 않을 땐 스트레스가 되는 게임임. 그리고 엔딩 봤을때 성취감이 들어야 하는데, 끝맺음이 없고 2편으로 계속 이어지는 스토리라 매우 아쉬움.

⏱️ 14시간 19분 📅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