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8월 31일 |
| 개발사: | TozukuGames |
| 퍼블리셔: | Tozuku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인디 |
유저 한글패치
https://grabbit.tistory.com/59
제작자 : 거대토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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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Peaceful days full of curses" A heartwarming horror game about exploring in a mysterious company housing and living with a ghost for 7 days
A heartwarming horror game about exploring in a mysterious company housing and living with a ghost for 7 days
You will be staying in a room inhabited by a ghost, and face a number of small troubles.
The ghost will never take your life. However, she will take your donut and hide the dishes in the room.
You will have to escape from the looming ghost, sometimes be attacked, and sometimes have a heart-to-heart talk with her to get through the 7 days in peace.
Explore the room from a first-person perspective and complete your missions to survive the night.
Ghost are always approaching from behind you. Run around without getting caught.
Solve various problems that arise night by night and close the distance between her.
The protagonist is transferred to a company housing in a provincial area by himself for one week due to work reasons.
The company housing, which is scheduled to be demolished in seven days, is actually a house that has a bad reputation for being haunted.
Would he be able to overcome the various bizarre phenomena and successfully complete his assignment alone?
And what is the unexpected connection between the protagonist and the ghost?
Experiencing a mysterious life for seven days together, full of curses and warmth.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개
예측 매출
28,3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8)
처녀 귀신이 사는 집에 7일동안 머무르는 게임입니다 처녀귀신이 생각보다 모에스러워서 좋았어요 갓겜입니다 추천
한글패치 나왔습니다. https://grabbit.tistory.com/59 한패 제작해주신 주먹왕바이님, 거대토깽님 감사합니다. 느려터지고 번역도 제대로 안되는 자동번역기에 매달릴 필요가 없어졌네요. 도전과제 100% 완료 그리고 귀신 누나 너무너무 귀엽고 이뻐요
여자귀신 이 이쁨 ㅇㅇㅇㅇㅇㅇ (ghost girl is cute)
마지막 주인공 멘트때문에 주인공한테 설렜어요 근데 못생겼을거같아서 사귀고싶진 않아요.
눈나 이뻐
내 도나쓰 내놔 이년아 농담이고 진짜 재밌었읍니다. 살 때는 가격이 좀 비싼가? 싶었는데 엔딩 보고나니 전혀 아깝지 않아요
god gamm good cex
현직 버츄얼인데 이 게임으로 "고양이보고갈레는 귀신에게도 통한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눈나.. 헤으응..
개그요소 괜찮고 다소 귀여운면도있어 좋은대 게임이 너무 피곤함 아니 난 도와주려고 하는행동인대 왜 쫒아오고 나오는 빈도가 너무 많아서 퍼즐 생각할 겨를도없고 정신병 걸린거마냥 자꾸 좌우를 살피게됨 그리고 컷신의 행동이 하나하나 더럽게 느리다... 애들 행동이 너무 슬로우 모션이라 답답해 죽는줄
공포의 탈을 쓴 미연시게임. 내 주변에도 저런 예쁜 귀신 있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내 줄 자신 있다.
재밌게 하다가 퍼즐에 완전히 막혀버렸다.. 도대체 어떻게 푸는겨 ㅠㅠ
내가 살다살다 귀신한테 설레기는 또 처음이네 이런 누나가 나온다면 이 세상에 무서운 공포게임 하나 없을텐데;; +귀신눈나 엄청 귀여움 이쁜 건 둘 째 치고 겁나 귀여움
지평좌표계로 고정하는데 성공한 귀신도 벌레는 무섭다
장점 귀신이 이쁘다 단점 게임 플레이가 너무 재미가 없고 답답함 첫날부터 7일차까지 미니게임의 반복이고 일정 시간마다 뒤에서 귀신이 튀어나오는걸 주기적으로 쳐다보지 않으면 게임오버되는 구조인데 귀신이 너무많이 튀어나와서 퍼즐에 집중이 안되고 게임오버 안되려고 계속 소리나면 뒤 돌아보는데 혼자 집에서 주위 두리번거리는 미친사람이 된거같음 스토리 전개가 개연성이 없는 느낌 내가 뭘 잘못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호구수준으로 잘해주는데 귀신이 게임내내 방해밖에 안하니까 게임 태그에 있는 블랙 코미디나 연애 시뮬레이션의 느낌이 아니라 그냥 개화남 한대 때리고싶음 휴대폰 메시지를 확인 안해서인진 모르겠지만 첫날부터 6일차까지 아무 떡밥도 없었는데 갑자기 뜬끔없이 마지막 7일차랑 8일차에 스토리, 연출을 몰아넣은 느낌임. 갑자기 왜 이야기가 그렇게 흐르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갑작스러우니까 내용에 몰입도 안되고 걍 얼탱이가 없어짐... 그나마 마지막 엔딩 연출은 좋았는데, 위 사유 때문에 몰입이 안되니까 뭔가 감정적으로 느껴지는게 딱히 없음 진짜 개 답답한 컷씬 컷씬이 죄다 무슨 정상적인 속도로 한번 찍은다음에 슬로우모션을 돌린것만 같은 개답답한 속도임 한 3걸음 걸어서 앞으로 걸어오는데에 5초씩 걸리고 리모컨 하나 잡으려고 손 뻗는데 10초씩 걸림 뭔가 긴장감을 고조시키려고 느리게 연출하는 느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모든 컷씬이 다 느린 느낌 결론 게임 자체는 막 엄청 즐길만한 재미가 있진 않고 답답함이 더 큼 하지만 귀신이 귀여운것 만으로도 상술한 모든 단점이 감당 가능하다거나, 할게 정말 하나도 없고 노가다 물건찾기의 반복이라도 즐기고싶다거나, 쥰내 느린 컷씬을 감상하면서 인내심을 키우고싶다면 플레이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처음에는 귀신이 이뻐보여서 시작했지만 자기가 망가트린거 고쳐줘도 난리 진실을 말해주려해도 난리 장난 한두개 받아주니까 칼들고 협박 이거 그냥 무친련 아닌가요?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하지만 진엔딩은 감동적이었고 야옹이는 귀엽습니당! P.S.배터리 파트는 억까가 종종 있습니다,, 리젠과 동선이 겹치면 바로 죽는다거나 최대한 공간 활용을 잘 하십시오 ! 사플도 열심히~
퍼즐을 풀면서 누나한테 도망쳐야하는 압박감에 퍼즐을 풀기 더 힘들어져서 누나와 더 함께할 수 있어 좋았
도너스가 예쁘고 누나가...누나가..무섭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 눈나가 예쁘고 주인공은 못생겼지만 착해요 추천추천
아 왜 우리집엔 귀신 없냐고
헤으응 누냐
귀신과 일주일 동안 동거를 하지만 미연시 요소는 전혀 없다 첫날부터 마지막 날인 7일차까지 진행 과정이 똑같아서 지루하다 심지어 느려터지고 답답한 카메라 무빙과 캐릭터 모션들 때문에 더더욱 지루하게 느껴진다 짜증이 나는 건 위의 요소도 있지만 주인공을 끝까지 방해하는 귀신이 이해가 안된다 전부 귀신을 위해 하는 행동들인데 계속 방해한다 이유는 설명 안해준다ㅋㅋㅋ 첫날은 나를 경계해서 괴롭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겜 끝나는 날 까지 계속 똑같이 방해한다ㅋㅋㅋ 개븅냐링 게임
이런 귀신이면 나도 귀접한다
몰입해서 하니까 재밌고 퍼즐도 재밌음 갓겜임 스토리도 괜찮은듯 좀 전구워도 휴대폰이 알려줘서 진행도 괜찮게 할 수 있음 귀신ㅗㅜㅑ
잼씀
미친 갓겜
껍데기만 공포 게임이지 사실상 미연시 게임이라는 말을 듣고 저도 미연시 한판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공포 게임을 진짜 못해서 그런가 게임의 분위기와 사운드가 플레이어를 무섭게 하고 놀래키려는 의도가 보였습니다. 적어도 저는 좀 무서웠습니다. 특히나 갑툭튀에 상당히 약한 편인데 갑툭튀요소가 있습니다. 사실 미녀로 놀려키려면 갑툭튀 외에는 방법이 없긴 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쁜 여자랑 다투다가 얼굴 보고 분노가 사르르 풀린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플레이하면서 잔뜩 쫄아있다가 툭 튀어나와서 깜짝 놀라고 귀신 누나 얼굴 보고 공포가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한두 번 놀라고 플레이 후반부쯤 가서는 잘 놀라지도 않습니다 아마 그쯤 되면 누나가 너무 자주 쫓아와서 귀찮아집니다. 저도 진짜 정말 새가슴인데 후반부에는 무서운 거보 다도 누나가 너무 자주 튀어나와서 짜증 났습니다. 좀 한번 쳐다봐서 쫓아냈으면 텀을 두고 다시 쫓아와야지 쉬지도 않고 줄곧 쫓아오는 거는 좀 패치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누나가 생전에 고생을 좀 했는지 손이 저보다 거칠고 거뭇거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