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axia: Warring States
Huaxia: Warring States
秦川汉渚
2026년 4월 28일
23 조회수
16 리뷰 수
1,200+ 추정 판매량
4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4월 28일
개발사: 秦川汉渚
퍼블리셔: 秦川汉渚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000 원
장르: 액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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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Huaxia: Warring States

HUAXIA: Warring States 서사시를 개척하라. 부족을 세우고 땅을 정복하며 제국을 건설하라. 천지의 운명은 당신의 손안에 달렸다.

상세 설명

업데이트 계획


게임 정보

주나라 말년이었다.

혼란과 전란의 가을이었다.

당신은 노예로부터 일어나 칼을 휘두르며 패권을 향해 나아간다.

모으고, 모집하고, 건설하고, 교역하며 힘을 키워라.

진형, 원정, 동맹.

당신의 의지에 따라다.

이념으로 정복하고 통치하라.

성인이 되거나, 전설이 되거나, 혹은 황제가 되라.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25,2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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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총 리뷰: 16 긍정: 7 부정: 9 Mixed

Even if I select Korean, it only shows English and Chinese, and the text disappears anyway. This is basically a scam-level issue.

👍 7 ⏱️ 1시간 12분 📅 2026-04-29

언어 지원은 다 써놓고 정작 나오는 언어는 영어랑 중국어 뿐 심지어 플레이 중 대사는 대사 칸만 있도 나오지도 않음 앞서 해보기가 아니라 버그 픽스를 유저한테 떠넘기는 중임

👍 6 ⏱️ 0시간 26분 📅 2026-04-29

아직 하면안됨 모든게 덜만들어짐 언어자체가 안나와

👍 6 ⏱️ 0시간 11분 📅 2026-04-29

한국어선택만있고 한국어안나옴

👍 23 ⏱️ 0시간 5분 📅 2026-04-29

I bought this game because it claims to support Korean, but the localization is clearly not working properly. Most of the in-game text still appears in English, even when Korean is selected. On top of that, even the parts that are translated into Korean are often inaccurate or unnatural, making it hard to understand the intended meaning. This is not just a translation quality issue — the language feature itself is not functioning as advertised. I also encountered multiple progression-breaking bugs (quests not completing, map display issues, etc.). In its current state, this feels more like an unfinished product than a proper release. Buyers should be aware.

👍 4 ⏱️ 5시간 42분 📅 2026-05-02

한글지원 때문에 부정적인 평가를 많이 받았는데 일단 얼엑인걸 감안해서 미흡한 부분이 많은것은 사실이지만 프롤로그 챕터는 다해본 결과 일단 대화 부분이랑 퀘스트 부분은 한글이 나옵니다. 대사가 살짝 이상한 부분도 있고 스킬등 설명은 여전히 영문으로 나오긴합니다. 게임 컨셉은 나름 기대가 되는 부분도 있는지라 좀 묵혀두고 봐야겠습니다.

👍 2 ⏱️ 6시간 22분 📅 2026-05-07

한글지원해준다고해놓고 이제 와서 중국어 영어만 된다고 바뀐건 무슨 심보?? 이럴꺼면 된다고하질말았어야지

👍 4 ⏱️ 12시간 58분 📅 2026-05-03

어이...인터페이스,음성지원,자막 한국어 된다메?? 도대체 무슨근거로 한국어 지원 한다는 거냐?? 게임을 할수 없을 정도 구만...개 짜증 나네 오늘 다시 왔는데..한국어 지원이 싹다 사라졌네....??ㅋㅋㅋㅋㅋ

👍 4 ⏱️ 1시간 37분 📅 2026-05-02

재밌기는 한데 최저사양 똥컴으로 하다보니 30분에 한번씩 재접속 해야함. 그리고 제대로 번역된 한글패치 생기면 많이들 구매할 거 같은데.

⏱️ 28시간 55분 📅 2026-05-18

재미 있습니다.

⏱️ 45시간 34분 📅 2026-05-13

이거 게임 잘만들면 좋을거 같은데 현재는 너무 부실함 퀘스트 완료 전투 반복 전투는 잘 다듬으면 괜찮을거 같음 근데 그건 다 그렇다치고 한글화가 ㅁㅁㅁㅁㅁㅁㅁㅁ 이렇게 나옵 그리고 자동이동하면 캐릭티 맨날 낑겨잇음 ...

⏱️ 4시간 56분 📅 2026-07-07

11시간 플레이 하면서 느낀 점. 우선 한글은 깨지거나 일부만 잘나옴. 폰트 문제인 듯 온 세상이 네모의 천국도 아니고 무슨 네모네모이긴 함. 게임성을 논하고 본다면 아직까지는 조금 묵혀야 할 수준. 우선 마운트앤블레이드 시리즈와 같은 형식의 구조임. 의뢰를 받고 명성을 쌓아서 어느 지역의 장군이 되어 간다는 것임. 문제는 딱 거기까지. 그 이상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개발 중이라는 점이 이 게임의 한계임. 컨텐츠는 퀘를 밀고 명성 쌓고 위명을 쌓아서 전공을 올리고 내가 최고의 가문이자 장군이 되겠다라는 점임. 전투는 아직까진 막 그렇게까지 좋다. 안좋다 하기엔 조금 어렵. 다만, 영기? 어쨌든 판타지스러운 점을 추가하여 스킬을 쓰게 끔 하는데 스킬 칸수를 늘릴려면 그에 걸맞은 장비를 추가로 갖춰야 한다는 것이 꽤나 귀찮음. 상점에 잘 팔지도 않고 제작을 통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이는 후술. 스킬 중에 소환 스킬이 있는데 이게 약간의 게임 체인저 느낌으로 본다기 보다는 후방에 노병이나 궁병 짤라먹는 전술로 써야할 듯. 그 밖에 진 세워서 디버퍼, 버퍼 효과가 있는데 스킬칸만 늘어나면 꽤나 쏠쏠함. 또한 렙업을 하면서 다중 스킬 트리로 넘어가게 되면 그만큼 올라가는 패시브도 나쁘지가 않음. 출혈딜, 치명타 등등. 성장 요소는 확실히 있음. 추가로, 이 게임을 마운트 앤 블레이드와 많이 비교했는데 많이 비슷함. 약간 마운트 앤 블레이드에 동양 모드랑 이것저것 넣는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다만, 아군 병력이 막 무참하게 썰리는 것도 아닌 만큼 상대방 유닛도 뭊자비하게 써는 맛은 없음. 약간 토탈워식 팬티 레슬링 하는 느낌으로 서로 엉겨붙고 치고 박는 느낌의 전투라는 점에서 쪼끔 기다려야 한다는 느낌. 경제관련, 이 게임은 무역을 권장함. 전투만 하면 결국 돈 모으는 것에 한계가 있고, 마운트앤블레이드마냥 전투해서 전리품을 다 팔아도 돈이 크게 안남음. 결국 성이나 도시와 같은 주요 거점에서 무역품을 구입하고 판매해야 경제 순환이 돌아감. 저가 매입, 고가 판매, 그에 따른 협상도 있는데 이건 잘.... 다만, 병사들의 급여는 확실히 크지는 않음.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물량을 키워서 관문 하나 깨는 것도 나쁘지는 않음. 서브컨텐츠들, 여러 퀘가 있음. 다만 마운트앤블레이드 맛이 짙게 느껴지는 퀘들도 많음. 물품 공급 퀘라던가 호위 퀘스트, 물품 전달, 토벌 형식의 퀘스트들이 있음. 다만 초반에는 각 진영별로 호감작? 용도로 쓰기엔 좋음. 나만 호감도가 채워지면.. 글쎄. 보상으로 소수의 금전과 약, 음식을 주는데 막 이게 좋다 이건 아님. 다만, 토벌 중에서 해적진채나 도적 진채 부수는 퀘가 있으면 그 진영부수고 나오는 상자 까먹는 걸로 나름 만족해야함. 초반엔 좋음. 가문 및 영지 관리시스템, 이 게임 하면서 원래 폰 게임으로 만들려고 했나 의심이 되던 컨텐츠, 어디선가 많이 보던 탑뷰 SLG게임의 모습. 물론 이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꽤나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지만 노가다 후에 나온 건물을 짓기 위해선 결국 건설하는 인부들이나 노동하는 인력(가문원, 종자들) 이 친구 스킬이 아주 중요해져버림. 물론 좀 노가다가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이걸 건설하게 된다면 나오는 건... 글쎄. 나쁘지는 않지만 굳이? 라는 점도 있음. 총평, 2026년 7월 6일에 작성한 리뷰라는 점에서 아직까지는 좀 더 묵혀봐야하는 게임임. 물론 한글화도 폰트가 다 깨져버려서 그렇게까지 맛이 있다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추후 개발 현황을 봐야 알 것 같은 느낌. 병과는 다양하고 쓸 수 있는 무기, 그리고 전문화된 스킬트리가 있다는 점에서 먹을만한 집이지만 아직까지 누군가에게 대놓고 추천 박기엔 어렵다는 점. 물론 잘만 나온다면 수작 정도로 좋은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임. ps. 이전에 했던 게임 중에 스팀말고 스토어에서 정발했던 살라드인가 그거 생각이 조금 나긴 함.

👍 1 ⏱️ 11시간 8분 📅 2026-07-06

한글 폰트 왜 깨지냐? 한국 무시하냐?

👍 1 😂 2 ⏱️ 15시간 45분 📅 2026-07-04

앞으로의 업데이트 기대됩니다~ 화이팅~

⏱️ 11시간 16분 📅 2026-08-06

참으로 노력이 필요한 게임이다....배너로드류의 게임을 좋아하니 애정을 가지려고 노력을 많이했음에도 도저히 못해 먹겠다 ㅜㅜ 뭐가 제대로 되어 있어야 해먹지 날먹하네 진짜ㅋㅋ

⏱️ 41시간 1분 📅 2026-08-29

현리에게 호족파라는데 현리가 없어!!ㅋㅋㅋ 어딧냐고!!

👍 1 ⏱️ 10시간 28분 📅 2026-09-09

무한 로딩머임..

⏱️ 23시간 46분 📅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