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ef's Shift
The Chef's Shift
Panitia GameDev
2025년 3월 31일
16 조회수
20 리뷰 수
1,50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3월 31일
개발사: Panitia GameDev
퍼블리셔: Catoptric Games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4,5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Chef's Shift

The Chef's Shift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타이핑 게임입니다, 타이핑을 통해 배고픈 손님들에게 음식을 요리하고 서빙하는 게임입니다.

상세 설명

"쉐프의 교대"에서 요리의 폭풍을 준비하세요 - 이 바쁜 레스토랑이 배경인 고속 타이핑 게임입니다! 키보드를 무기로 사용하여 굶주린 손님들에게 그들이 인내심을 잃기 전에 맛있는 요리를 요리하고 제공해야합니다. 그러나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 쥐 침입에서 다루기 어려운 손님들까지 다양한 혼란스러운 방해물을 동시에 처리해야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사항

  • 혼돈스럽고 빠른 페이스의 게임플레이 1작은숟가락

  • 쉽게 배울 수 있지만 마스터하기 어려운 TYPING 메커니즘 1패키지

  • 재미있는 시간 관리 비트 1컵

모든 것은 타이핑으로 이루어집니다.

진지합니다!

  • 타이핑으로 메뉴를 탐색하세요

  • 타이핑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준비하세요

  • 타이핑으로 대화 선택을하세요


다양한 맛의 레스토랑 6곳!

6개의 생동감 넘치는 챕터를 거쳐 세계 각지의 다양한 음식의 맛을 즐기며 요리 여행을 떠나보세요. 각 레스토랑은 다른 식문화를 대표하며 각각 다른 기묘함과 도전을 제공합니다.


다채로운 캐릭터 출연진

게임 동안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것입니다. 자체적인 개성을 가진 손님부터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캐릭터까지.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예측 매출

21,75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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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총 리뷰: 20 긍정: 20 부정: 0 Positive

영타 연습(?)도 하면서 놀면서 일석이조 시간 잘가고 재밌음 평소 타자 좋아하면서 모바일 레스토랑류겜 재밌게 했다면 취향맞을듯

⏱️ 8시간 47분 📅 2025-04-10

식당일은 보람차나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너무 많아 키보드 타이핑을 통해 식당을 운영하는 이색적인 식당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식당의 각 재료와 손님들, 그리고 계산대에 전부 단어가 할당돼있으며, 키보드 자판 입력으로 모든 일을 처리해야 한다. 과거 플래시 게임을 보는 듯한 비주얼과 마피아 집단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가 인상적이며, 오로지 단어 입력만을 통해 요리를 만들고 손님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게임 플레이는 확실히 독특하게 다가온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데, 스토리 이해보다도 모든 단어를 영어로 입력해야 하다보니 이것이 다소 생소하게 다가올 수 있다. 이탈리아 식당에서 인도네시아 식당에 이르기까지 총 여섯 가지 식당을 운영하게 된다. 대체로 각 식당의 특징을 잘 잡아낸 모습이다. 이 중 다섯 번째가 한국 식당인데,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고기와 찌개, 각종 반찬을 서빙하고 중간중간 불판을 갈아주는 매커니즘이 재밌게 다가온다. 비빔밥과 찌개를 만드는 과정이 살짝 복잡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적응할 만하다. 각 요리 재료 및 손님, 계산대에 일정 길이의 단어가 할당돼있다. (그나마 설거지는 안 해도 되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이에 손님의 주문을 파악하고 알맞은 순서에 맞게 할당된 단어를 입력하여 요리를 만들고 완성된 요리를 제공해야 한다. 각 요리마다 만드는 과정이 조금씩 다르고, 특정 손님은 대문자나 특수 문자까지 입력해야 한다. 각 챕터 중반부만 접어들어도 요리의 종류와 특수 기믹 손님이 다양해져 게임의 양상이 굉장히 다양해진다. 여기에 게임의 최고 난이도인 베리 하드로 가면 요리 제작 및 손님 접대에 사용되는 단어가 길고 복잡해져 체감 난이도가 더 상승한다. 굉장히 정신사납지만 그만큼 흥미롭고 레벨을 마쳤을 때의 쾌감과 보람도 상당하다. 다만 단어 입력으로 모든 걸 처리해야 하는 까다로운 게임 플레이와는 별개로 편의성이 그다지 좋진 못하다. 우선은 튜토리얼의 편의성이 굉장히 떨어지는데, 처음 접하게 되는 요리나 손님이 나올 때마다 강제로 안내를 띄우는 방식이라 이전까지의 게임 흐름을 끊어먹어 꽤나 거슬린다. 정작 이후에 등장하는 기존 요리의 응용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어 플레이어가 스스로 깨우쳐야 하니 튜토리얼의 존재 가치가 떨어진다. 여기에 스펠링이 비슷한 단어가 존재하거나 오타를 냈을 때 이를 교정하기도 그리 쉽지 않다. 덕분에 이래저래 게임이 꼬이기 쉽다. 그런가 하면 몇몇 레벨에서는 캐릭터의 이동 속도를 팍 떨어트려 게임 속도를 늦추기도 하고, 특정 고객의 페널티성 기믹으로 게임의 흐름을 꺾어버리며 게임을 더욱 까다롭게 만든다. 특히 다른 손님의 주문을 싹 씹어먹고 자신의 주문을 먼저 내세우는 VIP 고객이 아주 치명적인데, 다른 손님 음식 만들다가 갑자기 주문이 확 사라지는 광경을 보면 그야말로 피가 끓을 지경이다. 이렇듯 불편함과 번거로움으로 게임의 난이도를 조정하려는 방식이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좋게 보이진 않는다. 한편 게임의 스토리는 식당 운영과는 별개로 마피아 집단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피아 관련 인물들의 막장스러운 사연을 담고 있어 흥미로울 것 같지만, 식당을 운영하는 게임 플레이와는 너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데다가 스토리 자체의 완성도도 떨어져 큰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 게다가 각 레벨마다 식당 운영 전후로 스토리가 꽤 길게 펼쳐져 더더욱 지루하게만 다가온다. 사족이 너무 길어 식당 운영의 재미마저 같이 끌어내리는 형국이다. 차라리 그냥 약간의 컷씬으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었을 것이다. 단어 입력만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게임 플레이는 독특하면서도 꽤나 흥미롭게 즐길 만하다. 다만 부실한 튜토리얼과 일부 불합리한 게임 설계, 게임 플레이와 지나치게 따로 노는 스토리 등 이래저래 군더더기가 많아 그만큼 눈에 밟히는 단점도 많다. 이를 감안하더라도 키보드 타이핑으로 진행하는 식당 운영 하나만큼은 확실히 재밌으니 어떻게든 재밌게 플레이할 여지는 확실히 존재하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독특한 감각의 식당 운영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하며, 키보드 타자에 자신 있는 이들이라면 베리 하드 난이도 역시 충분히 도전할 만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821748789

👍 3 😂 1 ⏱️ 9시간 22분 📅 2025-04-04

타이쿤 류의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데모때부터 플레이하고 기대했던 게임이고 타이핑으로 요리하고 서빙하는게 재밌어서 출시하고 거의 바로 사서 해봤는데 챕터가 넘어가니까 타이핑만이 아니고 미니게임도 나오는게 의외다 싶었습니다. 매우 어려운 모드 하니까 영단어가 너무 길어져서 지치고 손가락도 아픈데 미니게임 시간이 은근 넉넉해서 휴식용으로 썼네요. 아무튼 재밌습니다.

⏱️ 14시간 34분 📅 2025-04-25

타이핑으로 하는 요리 시뮬레이터. 분명 데모버전을 해보고 평가 남겼을 때는 제작자님께서 한글지원도 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 하셨는데. 그말 믿고 데모 재밌게 해서 구매했더니 출시후 지금까지 한글지원은 감감무소식에 별다른 패치도 없다. 솔직히 그것만으로 비추천을 주기에는 애매해서 추천으로 평가는 남기지만.. 영타 속도가 빠르지 않다면 정말 진짜 비.추.천. 뒤로 갈수록 식당의 동선 자체가 비효율적이고 주문도 4~6명이 와서 한꺼번에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힘듦.

👍 3 ⏱️ 7시간 27분 📅 2025-07-29

한컴타자에서 필사 종종 할 정도로 타자치는 거 좋아해서 게임 방식도 맘에 들었고 인물 관계가 복잡하지만 나름 스토리도 재밌어서 엔딩볼 때까지 열심히 했어요ㅎㅎ 아무래도 영타다 보니 후반에는 어려울 수도 있어서 영타가 많이 부족하다 싶으시면 쉬운 난이도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욤

⏱️ 16시간 25분 📅 2025-08-02

생각보다 진짜 재밌다. 타자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추천

⏱️ 13시간 21분 📅 2025-12-07

스토리가 이렇게 막장이어도 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설명하라면 설명해주기도 힘듦... 게임은 재밌습니다 타자 연습하는 기분도 들고 게임도 재밌고... 반복이 지루하지 않게 요리도 계속 추가해주고 과제도 주고 좋습니다. 번역퀄이 레전드이긴 한데 못 알아들을 정도는 아닙니다. 맞춤법도 틀리고 가지가지 다 해요. 하지만 알아들을 수는 있는데 그냥 스토리 전개가 이게 말이 되나 싶어서 이해가 안 될 수는 있을 거 같아요 그만큼 스토리가 개막장입니다. 그저 놀라움의 연속

⏱️ 8시간 40분 📅 2025-12-26

한글타자 좋아하구 타이쿤류 좋아하면 꼭..! 스토리는 쫌 난해하고 맞춤법도 엉망이지만ㅋㅋㅋ 그래도 할 만 해여

⏱️ 6시간 35분 📅 2026-01-25

영어만 될때부터 했는데 드디어 한국어가 나왔네요!! 그런데 한국어가 뭔가 엉망인거 같아요... 한번 한국어 싹 갈아 엎어야될거 같습니다

⏱️ 14시간 57분 📅 2026-02-04

스토리 진짜 개막장이다 ㅋㅋ

⏱️ 7시간 52분 📅 2026-02-05

한국어로 조금 플레이 해보다가 대문자 같은 유형이 구현 안돼있어서 그냥 영어로 플레이 함 영타 어느정도 되는 분들은 영어로 하는 거 추천합니다.. (저는 영타 300 정도 나옵니다)

⏱️ 10시간 45분 📅 2026-02-09

6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볼륨 크진 않지만 막장 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두번째 에피때 잠시 지루해진 느낌이 있었지만 두번째, 세번째 에피만 잘 넘어가면 시간이 후루룩 흘러갑니다

⏱️ 8시간 58분 📅 2026-02-08

한 번 시작하면 정신없이 계속 하게 된다. 플레이 자체도 재밌지만 스토리가 한국 막장 드라마 뺨쳐서 스토리 궁금해서 계속 해버리게 됨

⏱️ 10시간 1분 📅 2026-02-08

*오 맘마미아!* 내 동생은 살아졌다. 어쩌다 보니 나는 되었어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도독. 그렇지만 시뇨르, 이런 사소한 일로 문어지지 않아? 가자 함께 IME 처리 제대로 안 한 타자 게임을 하러!

⏱️ 0시간 35분 📅 2026-02-11

타자게임 할인한다길래 신기해서 사봤는데... 만듬새는 좀 조잡하긴 하고, 스토리가 깊이가 없고 엉망진창이긴하지만 생각보다 재미 있어요. 첫 인상과 다르게 좀 도둑, 마피아, 드러그, 바람 등 뭔가 많습니다..그냥 막장 드라마 본다고 생각하고 보면 나름..?괜찮다. 의외로 분량도 많습니다 ㅋㅋㅋ 전 그냥 한두시간 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스테이지가 끝도 없이 있음.. 한 8시간 잘 하다가 하나 열 받아서 다하기 전에 후기 쓰러 왔습니다 ㅋㅋㅋㅋ 중간에 퍼리들이 손님으로 나오기 시작하는데, 애들이 이모티콘을 입력해야만 주문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 이게 있었는데 |가 뭔지 몰라 오래 헤맸습니다 ㅋㅋㅋ... ㅇㄴ.. 엔터 위에 있는 키였고..ㅋㅋ.. 🤮🤮 아 글고 아쉬운점 추가하면 타자 칠때마다 화면에 글자가 나타나는데요. 처음엔 중앙에 있었는데 스토리 보면서 화면이 한번 확대되는 연출이 나오고 나면 자꾸 어디 구석탱이 가버리더라고여?.. ㅠ 그건 쫌 아쉽더라는 .. 아, 맞다. 발번역이니까 참고하세요. 너무 심해서 의역해서 제작하시는 분께 보내볼까? 했는데 게임 분량이 개많아서 그냥 포기함

⏱️ 9시간 54분 📅 2026-02-10

번역이 되었다고 보기는 좀 아쉽지만 이해는 다 됨 갑자기 삼겹살에 소주 나와서 좀 놀람 타자 겜 좋아해서 잼섯슨.

⏱️ 7시간 54분 📅 2026-02-15

재밋당... 스토리 막장이긴 한데 볼만했음 번역이 최악이긴한데 못알아들을 정돈 아니고 끝내고나니까 의외로 번역말투가 중독성있음

⏱️ 6시간 59분 📅 2026-02-21

재밌는데요 한글 타자만 6-8 스테이지(귀환)이 입력이 안돼서 플레이를 못해요 저 진짜 재밌고 더 하고 싶은데 영타는 싫어요ㅠㅠㅠㅠㅠ

⏱️ 21시간 55분 📅 2026-03-22

스토리 노잼이라서 안보고 그냥 스킵함. 한글번역 나쁘지 않음,, 근데 후반에 화학식 대문자소문자 구별해서 치는거,,, 한글이랑 영어 둘다 적어야되서 짜증나긴한데 그냥 하나의 시련이다 하고 버텼음. cook serve delicious 1,2 둘다 20시간 이상씩 했는데 이게 더 재밌는듯. 평소 음식 타이쿤 류 좋아하면 추천.

⏱️ 11시간 23분 📅 2026-05-06

재밌어요 한국어 번역이 좀 더 완벽하게 됐다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스토리는 한국어로 보고 게임은 영어로 하는 방식으로도 운영되면 영타 연습에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3시간 4분 📅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