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8월 7일 |
| 개발사: | TYPE-MOON,fuzz Inc. |
| 퍼블리셔: | Aniplex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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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Fate의 원점이자 『원작』」과 다시 만나다.
≪작품 개요≫
2004년에 「TYPE-MOON」 최초의 상업 작품으로 발매되어 20주년을 맞이한전기활극 비주얼 노벨 「Fate/stay night」가 리마스터 버전으로 Steam®에 등장.
본작에서는 2012년에 발매한 PS VITA용 게임 소프트웨어 「Fate/stay night [Realta Nua]」를 기반으로 하여,
작품 최초의 영어・중국어(간체자) 지원을 비롯해 수많은 Full HD 이미지와 연출들이
""정의의 사도""가 되고자 하는 소년, 에미야 시로의 만능 원망기인 「성배」를 둘러싼 싸움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앱 게임 『Fate/Grand Order』를 포함한 다수의 작품으로 나뉘어 지금도 확장 중인 Fate 시리즈의 “원작”, 그 운명의 막이 다시 오른다.
≪STORY≫
———— 성배전쟁 ————후유키 시에서 거행되는 “근원”에 도달하고자 하는 마술사들의 의식.
손에 넣은 자의 소원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원망기 “성배”를 목표로 7명의 마술사, “마스터”들이 모인다.
마스터들은 성배의 부름에 응한 영령 “서번트”를 소환해 최후의 승자가 될 때까지 패권을 다툰다.
지금까지 4번의 성배전쟁이 열렸으나, 여전히 성배를 거머쥘 승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10년 전, 제4차 성배전쟁으로 인한 화재 속에서 에미야 시로는 자신을 마술사라 칭하는 에미야 키리츠구에 의해 구조되었다.
에미야 키리츠구 밑에서 생활하기 시작한 소년은 반대를 무릅쓰고 마술에 대한 가르침을 구했다. 그렇게 지내던 키리츠구와의 마지막 날 밤, 소년은 「정의의 사도」가 될 것을 맹세했다.
세월이 흐르고 현재에 이르러,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밤.
에미야 시로는 성배전쟁에 휘말려 서번트의 습격을 받는다.
눈앞에 닥친 공격을 가로막은 이는 불현듯 나타난 소녀 기사였다.
「정의의 사도」를 꿈꾸는 소년을 구한 서번트와 검의 영령에 의해 목숨을 건진 마스터.
둘의 운명은, 이날 밤을 계기로 역동하기 시작한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425+
개
예측 매출
429,6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2)
한국어 번역이 없어서 게임하기는 진짜 드릅게 불편함 하나하나 번역기 돌리기도 귀찮고 그런데 펜심으로 게임을 하게 만듬 페이트 시리즈는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애니메이션이니까 결론적으로 페이트에 강한 애착이 있는 사람은 무조건 해라 하지만 이 게임으로 페이트에 입문한다거나 아니면 심심한데 그냥 해볼까 하는 사람은 하지마라 번역하다 정 다 떨어진다 ㄹㅇ
아뿔사.. 서점 운영하는 스팀러인데 큰일 났다 아침에 눈 뜨고 보니 카톡도 999, 메시지도 999 찍혀있더라. 깜짝 놀라 무슨 일인가 싶어 확인해보니 영한사전 오류로 환불요청과 관련 클레임이 가득했다. 심지어 한 학부모는 자녀가 6월 모평을 망쳤다며 고소까지 언급하는 사람도 있더라. 물론 진짜 6월 모평가지고 고소하진 않겠지만, 다시는 이런 오류 투성이 사전을 팔지 말라고 으름장을 놓는 것이었다. 솔직히 짜증이 몰려왔다. 고작 오류 몇 개가, 점장에게 직접 클레임을 넣을 정도로 화날 일인가? 오늘따라 진상들이 유독 난리네 투덜대면서 사전을 펼쳐봤다. 무슨 오류인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려고. 그리고는, 아뿔싸! 직접 확인해보니 입이 두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오류였다. 이런 기본적인 단어도 틀린 사전이라니, 불쏘시개로도 아까울 지경이었다. Beautiful에는 세 가지 뜻이 있다. 1. 아름다운 2. 멋진 3.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하지만 사전엔 세 번째 뜻이 적혀 있지 않았던 것이다 맙소사. 급히 페이지를 넘긴다 Cute에는 세 가지 뜻이 있다. 1. 귀여운 2. 영리한 3. 세이버 이런! 이번에도 세 번째 뜻이 적혀 있지 않았다! 그 뒤로는 굳이 보지 않아도 뻔했다. gorgeous, lovely, special 죄다 오류 투성이였다. 하... 이런... 오늘은 바쁜 하루가 될 예정이다. 이런 오류 투성이 사전들을 죄다 환불해 줘야 할테니.
나의 십덕질의 시작이었고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었다. 페스나를 좋아하던 그때 난 성배전쟁을 하는 마법사였고 세이버의 마스터였다.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때지만 페스나가 있어 좋았고 세이버가 있어 행복했다. 그리고 그런 행복을 선사한 타입문에 고맙다는 말하고 싶다. [spoiler]저...근데 그 19금 패치는 좀 어떻게 안될까? 하나 만들어주지 그랬냐[/spoiler]
목소리 어떻게 안 됨? 토오사카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안 들린다고 개18
묻겠다.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마력공급이 없다니!!! (키리츠구 오열짤)
월희 리메이크 월희 리메이크 월희 리메이크 월희 리메이크
I am the bone of my sword 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 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Unknown to Death,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고 Nor known to Life. 단 한 번도 이해받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그 자는 항상 홀로 검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하며,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따라서, 그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 있었다.
탕속의 고기
한패좀요 손수번역힘들어요 ㅜㅜ
아니 이거 사운드 밀리는거 같이 들리는데 이거 맞냐?
나 원 참ㅋㅋㅋ 제 척추가 단단해졌습니다 이거
페이트는 문학
페이트는 매우 꼴립니다
시초의 타입문게임이자 최초의 달빠게임 세이버쨩 하악하악
Masterpiece.
그저 GOAT
아니 사운드설정에 시로 목소리만 뮤트 되어있네 왜 이걸 기본설정으로 박아둔거야;; 영알못이 목소리 달라고 번역도 돌려서 써놨는데 ㅠ 영알못 이전 글: where's shirou's voice? I can't read japanese, so I need a voice to interpret it. plz! I want his great dead Shouting.
오랜만에 울어버렸을지도
한글패치 감사합니다. 파일은 구글링으로 받아주세요 패치방법 1. 게임 설치폴더(SteamLibrary\steamapps\common\Blade)에 덮어씌우기 (원본파일 백업 추천) 2. 스팀 게임 리스트 우클릭으로 속성에 들어가서 자동업데이트를 게임을 실행했을 때만 업데이트로 변경 3. 게임 실행 후 esc키 or 우클릭으로 Config에 들어가서 언어설정 변경 4. 고급설정에서 사운드 설정으로 들어가서 보이스 설정 100으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마스터를 스팀에서 사고 첫 실행했을 때 첫 장면에서 예전의 향수가 떠올라서 그것만으로 좋았다
페스나를 알아보기로 결심한 게 해당 게임의 PV보고 나서였어요. 이후, 팬 분들 덕분에 한글패치가 만들어지면서 게임을 플레이 해보게 됐습니다. 일단 옛날에 발매된 게임이라서 그런가 약간 텍스트들이나 연출들이 그시절 추억의 향기가 나긴 합니다만, 저는 이런 것들을 좋아해서 너무 즐겁게 했습니다. 내용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루트 하나씩 열어보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간다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저는 페이트는 해당 게임 PV를 접하고 한글화가 없어 아쉬운 마음에 애니메이션으로 UBW 한 번 본 것 정도만 했습니다만, 아예 해당 프렌차이즈를 몰라도 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중2중2한 연출과 텍스트에 큰 거부감 없거나 글 읽는 거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드립니다.
게임의 접근성과 퀄리티가 상당히 개선되어 복잡한 파일을 구할 필요가 없이 스팀에서 설치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게 매우 큰 장점 UI도 직관적이고 편하게 변경 시각적인 측면에서도 유포터블이 만든 오프닝 영상들은 뭐 말할 필요가 없이 최고의 완성도 원작의 팬이라면 무조건 구매해야 하고 페이트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한 게임
씹덕 게임의 근본 오브 근본 페이트는 진짜 문학이 맞았다
플레이하는 내내 감정이 복받쳐오르면서 괜히 눈물이 고이네요. 20년전 코흘리개가 부모님 몰래 다운받고 플레이했는데 이젠 어느새 아저씨가 됐네요. ㅎㅎ 어릴적 그때의 그 감동과 향수를 다시 한 번 느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한패 제작해주셔 정말 감사합니다. 재밌게 즐기겠습니다.
The original fate/sn came out very long time a go. Since it has been one of the beloved game series, the great anime were also made. I'm just a fan boy here. But I have to point out some details. The game play is very user-freindly compared to the Original. You can see when you get approved by heroine (In Flow Chart) You can jump to the point where you want to re-select without loading saved files. Plus you can adjust all the voices of Characters in Advanced settings. This might look nothing but it is huge improvement.
기존 버전을 플레이해서 다시 시작하고 있는 중인데 확실히 리뉴얼돼서 다시 해보니 좋네요. 기존버전을 플레이 하지 않는 분은 플레이 추천드립니다.
할인 개맛도리에, 마침 딱 유저분들이 한글패치도 해주셔서 재밌게 즐길 수 있을듯 합니다 ^^
유저 한글판 있음. 리메이크가 아니라 리마스터. 스팀 포인트 상점에 좋은거 있음
한글패치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엑스트라 리메이크는 언제?
옛날에 복돌로 하던 값을 드디어 치루게 되었습니다.
그저 순리에 따랐을 뿐 구매하는건 결국 예정된거였나... 아아.. 좋은 달이다.
그야말로 근본중의 근본. 단순 야겜이라할수 없는 상당한 세계관과 설정. 달빠라서 이미 해본적 있지만 리마스터 출시되자마자 구매했다. 분위기 10/10 연출 10/10 브금 10/10 그림체 10/10
옛날에는 불따로 했으니까 샀음. 생각보다 옵션을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일본어 가능 + 달빠 는 최고의 선택 하나라도 아니라면 추천하긴 애매함 비주얼 노벨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작품
달빠라면 무조건 사야하는 게임 달빠인데 아직 사지 않았다면 그건 달빠가 아닌거다!!
한글패치킷타ㅏㅏㅏㅏㅏㅏㅏㅏ
에미야 시로... 한 때 정의를 쫓았던 사람이다...
"아아─, 그런가. 그대가 나(オタク)의 『원점』인가─"
아니 한글패치 언제 나와!!!!!!!!!!!!!!!!!!!!!!!!!!!!!
한패 열심히 만들었읍니다. 재밌게 해주세용
성우 연기 + 일러만봐도 즐겁다. 내년엔 할로우 아타락시아 리마스터가 발매 예정.
그것은 운명과도같이
전설의 시작, 아니 운명의 시작, 아니 내 사춘기의 시작
우리는 모두 나스에게 신세를 졌다.
한글패치 해주세요~ ㅠㅠ
달빠는 행복해요
근본,,, 해야만 함
역대 최고 수준
생각보다 너무 재밌음
재밌다 꼭 사라
아타락시아랑 엑스트라 ccc 주세요
이 게 진 짜 게 임 이 지
한패돼서 하고있는데 역시 맛있음
이 게임을 하고 가스라이팅의 무서움을 알았습니다 주인공의 혀놀림에 점점 암컷이 되어가는 세이버는 매우 꼴립니다 발기가 풀리지 않을 정도,,,
Goat 문학
갓겜이지머
한패존버중
아아 죽이는 달이다
아 재밌게봤다...
카라다와 츠루기데 데키테이루 치시오와 테츠데 코코로와 가라스 이쿠타비노 센죠오 코에테 후하이 타다 이치도노 하이소모나쿠 타다 이치도노 쇼리모 나시 니나이테와 코코니히토리 츠루기노 오카데 테츠오 우츠 나라바, 와가쇼가이니 이미와 이라즈 코노카라다와, 무겐노 츠루기데 데키테이타!
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한패나옴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감히 성경에 리뷰를 남길 수 있을까?
엔딩과 결말을 이미 다 알고있는데도 몰입이 잘 됨
이러다가 저 할머니가 되어버려요?
Trace on
아내를 맞이하세요
스팀에서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해요
“───따라올 수 있겠나”
애니로 내용 다 알고 하는데도 나쁘지 않음
안사고 뭐함
제가 80시간 먹어봤는데요 개추입니다 잘만들어진 웰메이드 스토리 게임입니다 소년만화와 미연시를 왔다갔다하는 매력이 있네요 그리고 시작하신 분들 반드시 3회차까지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진엔딩 봐욤~
이래서 고전명작이란걸 이해하게됨
영국인도 부랄찢고 인정할 맛
100점 만점 85점. 굳이 따지면 이건 원작 리마스터가 아니라 레아르타 누아 리마스터니까. 그리고 브금이 잘된 편곡도 있지만 이상한 편곡도 좀 있다. 다행히 연출적인 부분에서 손을 막 대진 않았어서, 아쳐 vs 시로나 나인 불렛 리볼버같이 원작이 2004배는 더 나은 부분들은 보존이 잘 돼 있는게 다행이다. 텍스트로만 느낄 수 있는 그 섬세한 내면 묘사, 그걸 모르는 애니충 벌레들은 그냥 애니랑 같이 익사하도록.
고전명작은 영원한 명작
에미야 시로노 나레르 하테토 시레
한패도 나왔으니 당장 사라
문학작품
15년만에 다시 만난 내 마음 속 히어로였던 그는 이젠 시대에 맞지 않는 성차별적 대사를 남발할 뿐인... 스윗일남충 에미야 시로 게이가 되어있었다......
인생 게임인데 불법으로 플레이해서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구매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 재밌는걸 자기들만했어 너무해 나도 오늘부터 정의의 사자를 동경한다
못된 신지를 날려버렸을 때 기분이 매우 후련했습니다. 아무튼 페이트는 명작은 명작이네요.
... 솔직히 페그오에서 결제 한 거로 갈음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안 살 수는 없었습니다..
세이버, 내 삶의 빛, 내 몸의 검이여. 나의 영혼, 나의 구원이여. 세-이-버. 혀 끝이 입천장을 따라 세 걸음을 걷다가 세 걸음째에 앞니를 가볍게 건드린다. 세. 이. 버.
총합 플탐이 10시간을 넘어가면 급격하게 하기 싫어짐
프리즈 아웃 -『동결해제』 힘 산을 뽑고 -『심기,태산에 이르니』 검 물을 가른다 -『심기 황하를 넘는다』 생명 별궁에 도달하고 -『유명 별천에 바치고』 우리 더불어 하늘을 품지 아니한다 -『두 영웅 함께 목숨을 나눈다』
기뻐해라 소년, 너의 소원은 드디어 이루워진다.
과거에 지은 죄가 크다. 오늘에서야 조금이라도 갚는다
어릴 때 무료로 즐겼던 돈 지금 지불 합니다.
이거 좀 하다가 h씬 검색해서 찾아봄 ㅋㅋㅋㅋ ㄹㅇ 씹덕 제조기 근본력있음
애니만 봤었는데 게임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어릴때 추억이 나네요
마음 한 부분에 이 게임을 한 흔적이 남았다
「 페이트는 문학이다. 」
나스의 문체가 주는 불가항력의 이끌림
지은 죄가 있어 구입했읍니다...
다 끝내고 나니까 뭔가 좀 울컥하노
나머지 엔딩도 다 본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따라올 수 있겠나”
고전명작
크....이게 게임이지... 이만한 필력 어디서 보겠노
과거 무료플레이 청산
-근본-
나를 이 업계에 발 들이게 만든 그 작품. 발매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지금 플레이해봐도 여전히 만족스럽다.
과거에 죄가 있어서 구매하고 다시 해봅니다.
우주명작
하다 ㅈㄴ 울었음..;;
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나는 미친 달빠입니다
이 앞, 사랑 있다.
왜 이 ip가 20년 넘게 계속 이어지는지 알수있게 해주는 게임 이런 비쥬얼 노벨을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하는 게임
몸은 검으로 이루어져있다
월희리메이크도 스팀으로 내다오
정말 갓겜입니다.
페이트 세계관도 잘모르고 이런 비주얼노벨류 게임을 직접해보는거는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같은시점에서 벌어지는 여러캐릭터들의 상황이 맞물리는 게 흥미진진했고 몰입도,스토리가 정말 좋아요. 제 선택에 따라 여러 분기로 나뉘는 것도 좋았고 루트를 전부 해보면서 복선들이 회수될때 '아, 여기선 이래서 이랬구나' 하면서 알게돼요. 스트리머가 방송하는걸 보고 재밌겠다싶어서 구매했는데 150시간 푹먹해버렸어요 할로우아타락시아도 리메이크되면 할의향있습니다
말이 필요한가 ?
「그대가 이 길을 걸었기에, 나 또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으니까.」 - Alan Patrick
페이트 애니 재밌게 봐서 원작도 하고 있어요
붕스랑 콜라보한데서 와봤습니다
아 개섹스
2025/09/11 도전과제 100% 달성. * 스토리 스포일러 존재 * 유저 한글 패치 존재 * [url=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dw&no=7252]Fate/stay night REMASTERED 한글패치 링크[/url]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일본의 후유키시. 대화재의 한복판에서 소년 "시로"는 걷고, 또 걷는다. 사람이라 부르기도 힘들만큼 처참하게 타버린 시체들과 피어오르는 불길 속에서 시로는 결국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숨쉬기도 힘든 상황 속에서 이제 살아날 가능성은 없다는 생각과 함께 시로의 의식은 점점 흐려진다. 그 순간, 이 참혹한 현장 속에서 시로는 의문의 남자인 "에미야 키리츠구"라는 남성에게 구해지고 그를 따라가게 된다. 그 후, 키리츠구에게의 입양을 택한 시로는 그의 성을 따라 ‘에미야 시로’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그렇게 대화재로부터 10년이 지난 어느 주말. 학생회이자 자신의 친한 친구 "잇세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로는 학교 곳곳에 있는 비품을 수리한다. 그렇게 수리를 마무리하고 귀가하려던 찰나 절친이장 한때 궁도부에서 같이 지냈던 같은 반 친구 "마토 신지"로부터 부탁을 빙자한 떠넘기기로 인해 궁도부 도장의 청소까지 맡게 된다. 시로는 아무도 없는 썰렁한 궁도장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며 청소를 시작했고, 늦은 밤이 되어서야 청소를 마무리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이제 정말로 집에 돌아가려는 찰나, 갑자기 운동장에서 챙챙거리는 날카로운 금속 소리가 들려온다. [게임성] 장점 1. 다양한 루트로 경험하는 깊이있는 스토리 작품은 기본적으로 Fate, UBW, 헤븐즈 필이라는 세 가지 루트로 스토리가 전개되며, 이를 통해 총 다섯 가지의 멀티 엔딩을 감상할 수 있다. Fate 루트에서는 세이버가 메인 히로인이며, 세이버가 성배를 원하는 이유,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가장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시로와 세이버가 서로의 마음을 깨닫는 과정을 다룬다. UBW, 헤븐즈필 루트에서도 다루는 시로의 이상에 대해 첫 운을 띄우고, 작 중 가장 중요한 개념인 성배전쟁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 세계관 이해에 있어 가장 편한 루트라고 느껴졌다. 여기에 여운이 남는 결말과 모든 루트를 클리어하고 감상할 수 있는 라스트 에피소드에서 해피 엔딩을 맞는 시로와 세이버의 이야기는 마치 동화같기도 해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다. UBW 루트는 토오사카 린이 메인 히로인이며, 린의 서번트인 아처의 정체, 그리고 시로의 이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초반부터 아처가 리타이어 하지 않고, 스토리의 중간보스가 달라지는 등 Fate 루트와 사뭇 다른 전개를 보여준다. 앞서 언급했듯 스토리의 중심에 시로의 이상이 존재하는데, 할 말은 다하는 성격의 린이 히로인으로 배정되어 있어 어딘가 뒤틀린 시로의 모순을 지적하면서도 옆에서 지탱해주는 역할을 수행해 두 캐릭터의 티키타카가 유독 돋보이는 것 또한 하나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아처와의 갈등으로 또한 UBW 루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이벤트인데, 아처와 시로의 관계에 대한 반전과 뽕차는 명대사들 때문에 가장 소년만화스러운 느낌을 받는 루트였다. 간지나는 다수의 명장면들, 아처/랜서와 같이 낭만넘치는 캐릭터들, 시로의 이상을 지적하면서도 옆에서 묵묵하게 들어주는 린의 히로인적인 모습이 삼위일체를 이뤄서 개인적인 필자의 최애 루트이기도 하다. 마지막 헤븐즈 필 루트는 마토 사쿠라가 메인 히로인이며, 5차 성배 전쟁의 진실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키워드와 그 중심에 있는 사쿠라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앞선 두 루트에서 단순 조연이었던 사쿠라의 비중이 대폭적으로 상승했지만, 그녀가 겪어온 과거와 현재의 상황들이 점점 드러나면서 작품의 분위기는 급격하게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의 다크 판타지로 변모한다. 앞의 두 루트에서 그렇게 자신의 이상 때문에 똥고집을 부렸던 시로가 사쿠라라는 인물을 위해 이상을 포기하고, 새로운 인물과 서번트가 등장하는 등 Fate 루트와 UBW 루트와는 너무 다른 전개에 평행 세계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 이렇듯 세 가지 루트는 동일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을 공유하면서도 서로 다른 장르의 이야기처럼 전개된다. 각 루트를 하나씩 마무리할 때마다 퍼즐 조각이 맞춰지듯 세계관의 짜임새가 더 촘촘해져 반복 플레이의 동기도 충분히 가져갈 수 있었다. 때문에 긴 호흡을 가진 작품을 좋아하는 게이머에겐 아주 적극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2. 동적인 재미에서 정적인 재미로 필자는 Fate 시리즈를 유포터블에서 제작한 UBW 루트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다. 간간히 유튜브로 명장면을 다시 찾아보기도 하고, Brave Shine이나 Last Stardust 같은 OST도 자주 들을 정도로 굉장히 재밌게 본 작품이었다. 그래서 이번 리마스터판을 플레이하기 전,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한 번 다 봤던 이야기를 다시 게임으로 해도 재미가 있을까? 싶은 의문이 들었다. 물론 애니메이션을 본지 시간이 꽤 지나 스토리의 세부적인 흐름들이 희미해졌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막상 게임을 즐겨보니 애니메이션과는 확연히 다른 매력이 느껴졌다. 애니메이션이 화려한 작화, 빵빵한 사운드등을 무기로 삼는다면, 게임에서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어를 끌어당겼다. 왜 그런 차이가 생겼는지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개인적으로 두 가지 이유에 도달했다. 첫 번째 이유는 선택지의 존재였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정해진 사건 전개를 따라갈 수밖에 없지만,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직접 분기마다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예를 들어, UBW 애니메이션에서 시로와 린이 교회로 향할 때 랜서라는 조력자가 함께한다. 만약 그 조력자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IF 상황을 게임에서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이런 변주 덕분에 마치 마인드맵처럼 얽히고설킨 가능성을 하나하나 탐구하는 재미가 생기고, 자연스럽게 몰입도가 올라갔던 것 같다. 두 번째 이유는 텍스트가 주는 상상력의 힘이다. 애니메이션은 장면을 눈앞에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이해가 직관적이지만, 게임은 텍스트 한 줄 한 줄을 스스로 상상하게 만든다. 특히 이 부분은 시로가 전투를 할 때마다 나오는 문장들을 빼놓을 수 없다. 예를 들어 "위의 액체가 식도를 치고 올라오는 걸 억지로 막았다."라는 문장으로 놓고보면, 애니에서는 그냥 시로가 아파하는 표정으로 끝났겠지만 게임에서는 굉장히 잔혹한 상상을 유도해 어느 정도의 고통인지를 연상케 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전투 장면에서는 단순히 텍스트만 나열되는 게 아니라, 이펙트가 그려진 장면들을 교차시키고 금속이 부딪히는 소리가 울려 퍼져 마치 연출이 살아있는 전자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게다가 모든 캐릭터의 대사가 풀더빙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텍스트와 상상력, 사운드가 맞물려 몰입감이 크게 상승했던 것 같다. 단점 1. 너무 방대하고 어려운 세계관 필자는 페그오의 스토리도 1부는 다 밀었고, 세계관과 설정에 관한 영상들도 간간히 봤기 때문에 타입문 세계관에 대한 최소한의 배경지식은 가지고 있다. 때문에 스토리 전개의 핵심이 되는 성배전쟁의 개념, 마술과 마법의 차이등의 이해는 쉽게 했으나 성배전쟁을 핵심으로 자잘하게 뻗어있는 개념들을 이해하는 게 굉장히 어려웠다. 뭐랄까. 텍스트를 읽은 당시에는 음..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나 추후에 그 이유를 되짚어보면 왜 이게 되는거지..? 딱 이런 느낌이라고 할까. 세계관이 방대하고 깊은 게 타입문 세계관의 장점이긴 하지만, 개념과 이벤트에 대한 인과관계를 확실하게 잡아두지 않으면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조차 벅차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었다. 이게 단순히 그런갑다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대다수긴 하지만, 이 디테일을 잡고 플레이할 때와 그러지 않을 때의 재미는 확실하게 다르다. 어느 정도 세계관에 대한 지식이 있는 필자도 이러는데, 페이트 세계관을 처음 입문했다면 많은 집중력과 이해도를 요구해 높은 진입장벽으로 체감할 가능성이 크다. 2. 진입장벽으로 느껴지는 난해한 문체 해당 작품뿐만이 아니라 타입문의 전반적인 작품들의 시나리오 라이터를 맡고있는 나스 키노코의 문체는 한국 달빠들에게 '나스체'라고 불리울 정도로 고유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소위 말하는 나스체의 특징이라고 하면 문장 구조가 굉장히 복잡하고, 한 번 읽는 걸로는 완벽하게 이해하기 힘든 은유적 표현이 빈번하게 등장한다. 때문에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가 가능하고, 읽는데서 끝나는 게 아닌 그게 무슨 뜻을 함유하고 있는지 곱씹기까지 해야해 피로도가 굉장히 크다. 물론, 해당 문체의 주인인 나스 키노코가 현재 참여하고 있는 FGO(페그오)에서는 이러한 단점이 크게 개선되어 이해하는데 있어 큰 문제가 없지만, 해당 작품인 페스나 자체가 상당히 올드한 작품인지라 해당 작품에서는 이 단점을 빈번하게 엿볼 수 있다. 스토리를 이해하며 느끼는 재미가 1순위인 비주얼 노벨 장르에서 이해를 저항하는 역할에 일조하다보니 게임을 계속 이어하고 싶은 마음이 뚝뚝 떨어트려 큰 진입 장벽으로 다가왔다. [가격] 정가 32,000원. 필자는 25% 할인한 24,000원에 게임을 구매해 즐겼다. 모든 엔딩을 감상하는데만 거의 60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든든한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어 가성비적인 측면만 따지고 본다면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여기에 더해 자신이 비주얼 노벨 장르에 거부감이 없거나 세계관 및 설정에 대해 파고드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다만 반대로 비주얼 노벨 장르를 그닥 선호하지 않거나, 항마력이 부족하다면 초반 튜토리얼에서부터 나가 떨어질 수 있어 구매 전에 자신의 게임 취향을 생각해보며 조금 곰곰히 고민해보는 게 좋다. 해당 리뷰를 작성하는 9월 12일을 기준으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리마스터의 최저가는 30% 할인된 22,400원으로, 출시된 지 1년이 지난 작품답게 적절한 할인율을 보여주고 있다. 으레 그렇듯, 최저가에 구매하는 편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정가로 구매하더라도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도전과제] 난이도 - 上 필요 회차 - 3회차+ 게임의 장르가 비주얼 노벨인만큼, 도전과제 올클리어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 Fate 루트, UBW 루트, 헤븐즈필 루트를 모두 클리어했다면 사실상 대부분의 도전과제를 달성한 것이나 다름없다. 스토리 감상 이후에는 인게임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플로우차트 시스템을 활용하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다만, 게임 자체의 볼륨이 크고 앞서 단점 카테고리에서 진입장벽과 중간중간의 지루함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략을 거의 볼 필요가 없음에도 난이도를 상으로 책정했다. 해당 게임의 도전과제 구성은 크게 메인 스토리 감상, 모든 타이거 도장 수집, 모든 시나리오 감상 총 세 종류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메인 스토리 감상은 Fate, UBW, 헤븐즈필 루트에서 5가지의 엔딩을 모두 모은다. 그리고 헤븐즈필 루트를 클리어하면 Fate 루트의 비하인드 스토리인 Last Episode가 해금 되는데, 이도 야무지게 감상해주면 메인 스토리 감상 파트는 더 건들게 없다. 다음으로는 타이거 도장. 게임을 플레이 해봤다면 알겠지만, 인게임에서의 타이거 도장 역할은 가이드다. 스토리 분기점에서 잘못된 선택을 해 배드 엔딩, 혹은 데드 엔딩에 도달했을 때 올바른 진행을 위해 조언을 해주는 아주 친절한 시스템이다. 굉장히 가볍고, 개그스러운 분위기라 한 편의 외전을 감상하는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인게임에는 총 40개의 타이거 도장이 존재하며, 도장에 방문할 때마다 스탬프를 얻을 수 있다. 해당 스탬프를 10개씩 얻을 때마다 미니 극장을 개방할 수 있으며, 전부 수집하면 타이가와 이리야가 온천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특별 이벤트를 감상할 수 있다. 다만 40개라는 수가 만만치 않아, 스토리를 감상할 때 배드 엔딩이나 데드 엔딩을 아예 배제하고 플레이했다면 꽤 노가다가 심할 수도 있다. 때문에 도전과제 올클을 목표로 한다면, 일부러 틀린 선택지를 골라 틈틈이 도장을 모아두는 게 효율적이다. 간혹 A,B로 나뉘는 분기점에서 뭘 어떻게 하든 자동으로 A가 진행되서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이때는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308464697]해당 링크에 적힌 공략[/url]을 참고하는 걸 추천한다. 이렇게 엔딩 수집, 타이거 도장까지 모두 마쳤다면 이제 플로우차트에서 남은 빈 칸들을 확인해 빠진 시나리오들만 감상해주면 된다. 이미 타이거 도장까지 모두 모은 상태라면 구멍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 빠르게 작업을 끝낼 수 있다. 시나리오 수집 이후, 타이틀 화면의 갤러리에서 웨폰 카테고리를 들어가 모든 무기 정보 수집 도전과제까지 완료해주면 페이스 스테이 나이트 리마스터의 모든 도전과제를 획득할 수 있다. [총평] 성배 전쟁 속, 정의의 사자를 꿈꾸는 소년의 이야기를 다루는 2D 비주얼 노벨 게임 Fate 세계관을 조금 더 깊게 이해하고, 원작의 느낌을 한 번 경험해보고 싶어서 구매한 게임. 필자가 생각했던 모든 루트의 플레이 타임은 30시간 안팎이었는데, 거진 60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는 줄 몰랐기 때문에 생각보다 완결을 내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PC로 플레이를 했는데, 장점란에서도 언급했듯 동적이고 화려한 전차책을 읽는듯한 인상 때문에 스팀덱이나 이와 유사한 휴대용 기기를 가지고 플레이했다면 더 편하고 몰입감 있게 플레이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약간 아쉽다. 처음에는 튜토리얼에서부터 너무 큰 진입장벽으로 느껴져서 이거 완결 못치고 접겠는데.. 라는 생각도 하기나 했는데, UBW 루트를 기점으로 속전속결로 진행해 재밌게 마무리를 지었다. 올해 8월에 발매된 할로우 아타락시아도 플레이를 할 거 같은데, 당분간은 비주얼 노벨에 손이 안갈 것 같아 겨울 할인 이후에 한 번 손을 대볼까 싶다. 마지막으로 이런 재밌는 띵작 비주얼 노벨 게임을 한글로 즐길 수 있게 해준 유저분께 정말 감사드리며 이만 개인적인 평가를 마치겠다. P.S) Fate 시리즈 최애가 릴리스인데.. 어떻게 뭐.. 콘솔 게임 등장 안되겠습니까.....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Fate 세계관에 입문하고자 하는 게이머 2. UBW, 헤븐즈필 애니메이션 시청 후, 모든 루트를 확인해보고 싶은 게이머 3. 탄탄한 세계관과 뽕차는 스토리를 원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항마력이 부족한 게이머 2. 방대한 양의 텍스트가 벅찬 게이머 3. 스토리를 감상 시 난해하고 어려운 문장을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비주얼 노벨 계에서는 최강. 아직 3.5시간밖에 하지 않았지만 재밌음 애니도 ubw만 봤는데 역시 원작이 맛있네.
아니 20년전에 클리어하고, 이번에 업적 100% 달성함. 그러고난 후에야 시로 목소리가 뮤트처리되어있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20년만에 알게된 진실... 하..... 왜 뮤트가 디폴트값인데? 목소리 들어가니까 완전 다른겜이 되버렸잖아. ㅠㅠ
원작에서 딱 봐도 H 갈긴 장면들 싹 다 부자연스럽게 뜯어고쳐놓고는 왜 태그에 누드랑 헨타이 붙어있냐 양심없는Se끼들이
특히 한국에선 F/SN와 F/HA를 사놓고 플레이 하지 않거나 게임을 완주하지 못한다는 소문이 있다. 나는 그 소문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시로 너무 혐차는데 1회차만 어케어케 버티면 잼네여 ㅋㅋ 근데 2회차때도 혐차긴함
옛날에 원작으로 했었고 스팀 리마스터 나온 김에 다시 한번 해봤는데 옛날에 했을 때의 여운과 시간 지나 나이 먹은 뒤에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것도 많았음 역시 문학이다
텍본, 데몬툴 등등 10년 넘게 똥꼬쇼만 해왔습니다 돈주고 정식으로 즐길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한글패치 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거의 20년 전의 업보 청산 이제야 합니다 근데 다시 하려니 집중하기 힘드네
솔직히 무얼 더 말하고 싶겠음? 페이트 시리즈의 시작인데 무조건 추천하지
양산형 쓰레기 씹덕물 보니까 페이트 문학 맞더라ㅇㅇ
진짜갓겜 그냥 내가 이거 2025년에서야 했다는게 후회됨
세이버 보고싶어서 시작했는데 전루트 다보게 생김
21년만에 다시 만난 Fate 시리즈의 시작. 전연령판이 되면서 이젠 정말로 문학이 되어버렸네요.
약 20년전 처음 보았고 여전히 최고의 최애중한명이십니다 기사왕이시여.. 그시절에도 여러번 재탕했지만 나이먹고 다시해도 명작
스토리 몰입감이 최고입니다...다들 아시겠지만요
스튜딘, 페스나, 헤븐즈필 애니 다 보고 입문함 세이버 루트는 애니에서 한번도 다룬 적 없고 스튜딘이 얼마나 스토리를 조져놨는지, 원래 스토리가 얼마나 괜찮은지 알 수 있어서 진짜 재밌게 함 근데 린이랑 사쿠라 루트는 애니에서 너무 요약을 잘 해놔서, 70%는 애니에서 다 본 내용이라 좀 물리긴 함
도전과제 올클....명작...명작이요....
세월에 좌우되지않는 명작
세이버가 이쁘고 토오사카가 너무 귀여워요
그것은, 번개 같은 칼날이었다.
진히로인은 타이가가 맞다
Really good quality
장점: 애니로 보던 뿌리를 알수 있다. 음악 좋고 스토리도 알던맛 이다. 단점: 튜토리얼 2시간 하고 드디어 린이랑 동맹을 맺고 튜토리얼 설명을 또한다.... 까지 2시간?
이번 잠은.. 조금길어..
씹덕이면 해볼 것
명장
이게 미연시 이지
클레식은 영원하다
솔직히 팬 심으로 구매 했습니다.
best game of my life
역시 페스나
재밌습니다
으앙앙아 !
한국어 패치 시켜주세요
20년 전통의 맛
울었다
그냥 세이버 볼려고 구매함
개꿀잼
"트레이스 온"
근본 of 근본 게임 리마스터 . 그..참고로,, 인기 태그는 유저가 붙어 넣는것입니다..
스튜딘이 만든 페이트루트 보지말고 이걸로하세요ㅇㅇ
정실은 이리야
20년전 초딩때의 업보청산
GOAT
고전명작
개추
여자는 싸우면 안돼! -H고교 재학생 S군-
이걸 안해?
10년만에 다시 본 출발점
굿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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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달빠인데 이거 안산다? 그냥 패션달빠 인증임 나 거지라 돈 없는데도 이건 샀음 ㅇㅇ
페이트의 근본 시리즈
재미있게 잘했어요... 이제 놓아줄께요...
일러는 솔직히 구리다
여자 아서왕 꼬시는데 30시간 걸림
페이트는 "문학" 이다.
재미없어요
ㄹㅇ개쩌는달이다
문학
"저장된 무기는 충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