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thedge 2
Breathedge 2
RedRuins Softworks
2026년 8월 30일
14 조회수
24 리뷰 수
1,800+ 추정 판매량
6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8월 30일
개발사: RedRuins Softworks
퍼블리셔: HypeTrain Digital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000 원
장르: 액션, RPG,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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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reathedge 2

무모한 임무에 보내져 수많은 위험과 탐험할 것들로 가득한 우주 공간에 도착합니다. 건설하고, 제작하고, 승무원을 관리하고, 닭을 돌보고, 이 새로운 숨막히는 생존 게임에서 악랄한 우주 기업을 물리치세요.

상세 설명

Chill and play while you wait


게임 정보

Breathedge 2는 은하계 문제에 직면한 남자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아이러니한 레트로 미래 지향적 우주 생존 게임입니다. 없어서는 안 될 동료들과 함께 죽지 않고 미쳐버리지 않으면서 Breathedge 코퍼레이션을 끝내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새로운 세계와 적들

Breathedge 2의 세계는 각각 고유한 규칙, 자원 및 탐험 기회를 갖춘 여러 개의 구별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시각적 특징을 가진 다양한 항성계와 배경에 다채로운 행성들, 그리고 물론 떠다니는 죽은 승객들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도 수많은 행성에는 수많은 적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달리고, 날고, 뛰고, 심지어 구르는 적들입니다.

우주선 및 기타 차량 제어

자신의 우주선을 관리하고 업그레이드하며, 그 능력을 확장하고 때로는 쓸모없는 새로운 구획들을 장착하세요. 그리고 우주선 밖에 있을 때는, 우주 공간과 행성의 표면에서 차량을 운전하세요. 가장 좋은 것은 차량에 트렁크가 있고, 그 트렁크가 매우 기분 좋은 소리와 함께 열리는 것입니다.

승무원 관리

여행의 각 참가자는 우주선의 삶과 관리에서 역할을 수행하며, 적대적인 우주에서의 생존을 더 쉽게 만들고 새로운 기회를 열어줍니다. 하지만 그들은 주의를 필요로 하고, 개인적인 목표를 추구하며, 일반적으로 정적인 퀘스트 동료처럼 행동하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당신의 팀, 우주선, 그리고 위대한 선장으로서의 의무를 무시한다면, 팀도 같은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당신은 금세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00+

개

예측 매출

37,80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총 리뷰: 24 긍정: 15 부정: 9 Mixed

1편을 워낙 재밌게 해서 많이 기다려온 게임이였는데 아무리 얼리엑세스라지만 분량도 너무 적고 마무리가 데모랑 똑같을줄은 상상도 못했지 뛰발 정출하면 게임하는게 제일 좋을듯

👍 7 ⏱️ 8시간 8분 📅 2026-09-01

전작을 재미있게 해서 엄청 기대했었는데 아무리 앞서 해보기라지만 데모로 나왔던 버전에서 플레이임 늘리기용 서브퀘랑 중간 과정이 조금 바뀌었다 정도 사실상 이게 데모판이라고 해도 무방한 정도 로드맵에서 밝힌대로면 이대로 내년 1분기까지 업데이트가 없다 지금 사봤자 금방 끝나고 할게 없어지니 차라리 정식 출시까지 기다렸다 사자

👍 2 ⏱️ 11시간 42분 📅 2026-09-03

지금 사기엔 짧아도 너무 짧다 메인퀘는 플탐 뻥튀기용 노가다퀘만 있고 서브퀘도 그렇게까지 매력적이진 않음

👍 2 ⏱️ 4시간 51분 📅 2026-09-03

게임 내 모델링에 있는 한글이 거의 사펑급인데 개꿀잼이네 이거 빨리 얼엑 끝났으면 좋겠음.

👍 2 ⏱️ 6시간 42분 📅 2026-09-03

유머도.. 와닿지 않았고... 서브퀘스트에서 보상도 없고 딱히 위트도 못느꼈습니다. 생존은 먹고 마시고 자는것 뿐이고 폐지주워 뭔가 만들어 쌓는 발전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한글화가 굉장히 성의있고 꼼꼼했지만... 많이 아쉽네요. 아직은 폐지'만' 줍는 게임이었습니다.

👍 1 ⏱️ 2시간 35분 📅 2026-09-04

멀리보내놓고!! 산소스테이션 중간에 없어요!! 어딨는데!!! 숨막혀서 진행이 안되잖아요 쒸익쒸익

👍 3 ⏱️ 2시간 29분 📅 2026-09-01

우선 전작을 재미있게 한 유저로써 조금의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물론 완전히 대 만족은 아니지만 일단 앞서 해보기 라는 점에서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지극히 저 개인적인 생각이며 눈꼽 만큼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다행일듯 하여 작성 해 봅니다. 한글화가 잘 되어 있다는 점이 상당히 여러 곳에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너무 억지스러운 감도 잇지만 그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일듯 합니다. ( 억지로 웃기려고 무리수를 둔 느낌도 있지만 게임 내에서 말하는 부분이 좀 무리한 느낌이 있어서 어색하거나 하지 않고 뭔가 잘 스며드는 기분이였습니다. ) 1. 퀘스트 동선 주요 퀘스트(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간의 유동성이 있는게 아니라 완전 별도의 다른 퀘스트임. 메인 퀘스트를 이어가며 그 주변의 서브 퀘스트를 병행하는게 파밍게임의 최대한의 장점아닌 장점일 수가 있는데... 지금은 크게 그렇지가 않다는 점이 느껴 집니다. 물론 앞서 해보기 이니 아직 미완의 퀘스트 라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다듬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필요 장비( 예 : 진공 청소기 ) 라던지 후반(이라고 해야 할듯?)의 퀘스트 물품으로 보여 지는데 너무 초반에 서브 퀘스트로 튀어 나오는 느낌이.. 2. 각 아이템의 설명 아이템의 세부 설명이 너무 막연한 느낌이. 어떤 아이템은 즉각 용도를 파악할 수 있으나 어떤 아이템은 이게 뭐지? 싶은... 물론 이 아이템이 어디에 쓰이는 재료인지 알려주는 부분은 좋았으나 그 부분도 너무 막연하게 보일 수 있더라고요. 3. 이동 시 너무 정적인 느낌이 강한. 물론 우주를 유영한다는 느낌은 잘 알겠지만 예를 들어 부스터를 쓰는 경우 내가 지금 쓰고 있는지 아닌지... 시각적으로 전혀 느낌이 없다는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물론 0~9/m 라는 속도계(???)가 있지만 그 숫자를 뺴면 시각적으로 아무런 느낌이... 이 부분은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4. 도구의 내구도. 내구도가 점점 줄어들 때마다 수리 기능이 없는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수리를 하며 파밍을 하는 요소도 재미 있을것 같은데... 파밍을 나갔을때 내구도가 약간 부족한듯 아닌듯 할 경우 무조건 새로 바꿔서 나가야 하는... 그것도 바로 한방에 바뀌는게 아니라 장비에서 내구도 떨어진 부속 빼고 그 내구도 떨어진 부속을 다른 곳에 옮겨두고 새로운 부속을 인벤에 넣고 다시 장비에 부착. 이 부분은 부속을 선택 할 수 있도록 바뀌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5. 자막이 너무 순식간에 사라지는... 메인 퀘스트의 자막은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지 않는데 유영을 하다가 중간 중간 대사가 나오는데... 그 자막이 너무나 순식간에 사라져서 뭐라고 했는지.... 이건 제가 부족해서 일 수도 있지만... 파밍중(클릭중) , 전투중에는 진짜...아에 못 봤었답니다;;; 전반적으로 전편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불편한 퀘스트 동선. 불친절한 퀘스트. 튜토같은 느낌의 시나리오 진행 중 임에도 전반적으로 시인성이 너무나 부족한... 물론 너무 눈에 확 들어오면 그 부분도 이상할것 같지만... 몇몇 부속(부품?? 재료??)은 상당히 긴 파밍을 요구하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우주 유영을 하며 제한된 산소로 움직여야 한다는 조건이 붙은 상황이면 또 이해도 되고... 저에게는 재미는 있지만 폭 넓게 재미를 느끼게 하기에는 1편을 봤을때 조금은 무리이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파밍을 하고 숨어있는 퀘스트를 깨고 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좋아 할 만한 요소가 꽤 많을듯 합니다.

⏱️ 17시간 21분 📅 2026-09-03

전편 재미이있게 해서 구입 잠깐 해봤는데 간판 같은 거 한글화 되어 있는 것 보면 한글화에 신경 많이 쓴 듯

⏱️ 4시간 14분 📅 2026-09-01

데모로 나온 버전의 엔딩부분과 시작 부분 사이에 뭘 더 집어 넣었지만, 결과적으로 그 데모버전 엔딩 이후에 뭐가 더 추가되지는 않음, 상당히 아쉬움

👍 2 ⏱️ 6시간 34분 📅 2026-09-03

진짜 불친절한 게임들 많이 해봤는데 이건 하는 내내 지루하고 답답하기만함.

👍 1 ⏱️ 1시간 21분 📅 2026-09-03

그래서 다음 스토리 언제 나와요 개발자님

⏱️ 18시간 6분 📅 2026-09-03

재밌어!! 너무 느려!! 근데 재밌어!! 근데 너무느려!!!

😂 1 ⏱️ 4시간 25분 📅 2026-09-04

전작을 잼있게 했다면 이번에도 잼이 있음

⏱️ 6시간 17분 📅 2026-09-04

10시간은 아님 3시간이면 끝남.............

👍 4 ⏱️ 6시간 29분 📅 2026-09-01

게임이 존나 불친절함.

👍 3 ⏱️ 0시간 21분 📅 2026-09-01

좋음

⏱️ 4시간 33분 📅 2026-09-03

(1차 얼리액세스 리뷰입니다. V0.8.6) ⚠️현재로선 출시 할인가 (-20%) 정도에서 1. 예상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브레스엣지식 우주 생존 어드벤처를 아직도 선호하는 사람들(🙋) 2.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어렴풋한 미래에 투자하는 모험을 즐기는 시간이 널널한 우주 유영자들 정도에만 추천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크지만 명확하지 않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불안감이 발현된 지난 [url=https://store.steampowered.com/news/app/2412960/view/538883150377387092]4월의 초장문 Devlog[/url]처럼, 게임은 데모의 흐름에 기준을 잡고 병렬적으로 탐험 콘텐츠를 넓혀놓은 정도의 규모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물론 이를 모두 훑어보게끔 플레이어를 여러 궁금증으로 건드려보기도 하고, 기본적인 DIY 제작과 전편을 플레이해 봤던 사람들에겐 익숙할 특유의 릴레이 생존 구간, 약..간의 포스트 소비에트식 유머, 기본적인 스토리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초반 전개의 흐름으로 어느 정도 얼리 액세스의 느낌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데모를 해봤던 입장에서 본편 플레이 전 기대감을 기준으로 보면 [url=https://shared.fastly.steamstatic.com/store_item_assets/steam/apps/2412960/extras/e7ec6dd86ea40b6c94c5a170f9312e84.avif?t=1788324312]로드맵[/url]상 '27년 1분기' (개인 소형 이동수단과 내부 구성 요소의 등장 시기, 현재 전체 맵에 해당하는걸로 보이는 구간 신규 지역 진입)까지를 첫 얼리 액세스 개시로 보는게 맞는 걸로 보입니다. 이후 27년 3분기부터 본격적인 건설 모듈 콘텐츠와 메커니즘 확장 등 출시 직전의 퀄리티에 해당하는 부분들의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고, 각 얼리 액세스 구간에 걸쳐 계획하고 있는 기존 브레스엣지의 관성을 벗어나려는 변경점 추가와 유저 피드백까지 수용해 가며 게임 방향성의 큰 변화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업데이트가 오게 된다면, 과연 옆그레이드에 3년치의 기대를 거는 게 맞았었는지는 꽤 애매한 부분으로 남게 되겠습니다. 그래도 개발사는 지난날의 과오를 기억하고 있긴 한데다 현재 버전에서도 기본은 하고 있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일단 추천 사이드에서 남겨둡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 스팀뷔페 페이지🧑‍🚀(제발)[/url]

👍 3 ⏱️ 9시간 13분 📅 2026-09-14

현재는 얼리액세스 버젼이다 보니 특별히 눈에 띄는 컨텐츠는 없지만... 사실 1편도 얼리 출시 직후에는 별거 없었다... 하지만 1편 정식 출시 이후 엔딩까지 달린 후에는 영화 한편 본듯한 감동을 느꼈던 만큼... 2편 역시 개발이 진행되면서 훨씬 나아질 거라 기대해 본다..

⏱️ 15시간 31분 📅 2026-09-09

아직갈길이 많이 멀긴하지만 가능성이 보임 1때도 나름 괜찮게 봣엇는데 2에선 1에서 산소부족땜에 피드백을 많이받앗는지 산소용량도 크고 중간중간 충전소에 산소벌레도 만드는등 여러 가지 만들어보려 하긴햇는데 스토리상으론 아직1장? 초반정도 제작됫고 한 2~3년정도 더걸리지않을까싶음

⏱️ 8시간 9분 📅 2026-09-08

1하다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2도 나름 매력이 있네요. 얼리 엑세스라 15시간 정도면 거의 끝나고 다들 도전과제 풀고 있을듯 하네요. 차후 업데이트 끝나고 천천히 하길 권합니다. 불친절 문제는 다른 게임에 비하면 양반이라 생각하고 편의성이 나름 좋아졌지만 더 귀찮아진듯.

⏱️ 17시간 9분 📅 2026-09-08

우주 서브노티카로 알려졌던 브레스엣지의 정식 넘버링 후속작입니다. 현재 얼리억세스 버전 기준으로 대략 7시간 분량이고, 메인 스토리 진행을 다하면 얼리억세스 알림 연출과 함께 더 이상 진행되는 내용은 없이 자유 플레이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좋아해서 추천을 눌렀지만, 나중에 사시는 것을 매우 권장합니다. 3년전 처음 공개됐던 트레일러에서는 어느 행성에서 탈출하는 것 같은 장면을 보여줬었지만, 현재 얼리억세스 플레이 버전에 내용은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전작으로부터 스토리가 이어지는 듯 하지만, 오랜만에 했기 때문인지 솔직히 말해서 뭐지? 싶은 내용들이 한가득 입니다. 전작은 NPC와 대화는 주고받지만 혼자 우주에서 고독하게 살아남는 생존 게임이었지만, 이번에는 전작에서 만났던 '아가씨'와 함께 로봇 동료도 함께합니다. 벙어리 같은 주인공 대신에 이 로봇 동료가 아가씨와 만담을 펼칩니다. 또한 주변 환경에 여러 생물들도 존재하고 미친 로봇들과 괴생명체도 등장하는 등 생각 외로 많은 NPC들이 있어 전작과는 느낌이 사뭇 다릅니다. 우주 공간에서 자원을 긁어모아 생존을 하며 각종 장비 업그레이드를 하고 조금씩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은 여느 생존 게임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 그간 비슷한 게임들도 많이 나온 터라 이제는 평범해졌다고 봐야겠습니다. 그래도 고유의 블랙 코미디, 각종 패러디, 정신 나간 전개 것 같은 내용 등은 여전합니다. 1을 재밌게 하셨던 분들이라면, 분량을 제외하면 여전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만...솔직히 6~7시간 분량은 좀 아쉽긴 합니다. 한글 번역은 큰 문제가 없는 것 같고, 각종 주변 사물에 쓰인 글자 대부분이 번역 되어 있어 이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 8시간 43분 📅 2026-09-08

이 게임은 몇 달 전 데모버전이 있었는데,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서브노티카 2 처럼 데모버전과 분량이 큰 차이가 없어서 당장 구매하는 건 추천하지는 않고, 1.0 나올 때 사도 늦지 않는다. 다만, 전편을 무료로 풀어준 때가 있어서, 전 편 있으면, 이 게임이 조금 더 저렴해지기 때문에, 출시 기념 20% 세일과 더불어서 1 2편 합본 세일이 중복 돼서 할인률이 32%로 올라가니, 지금 사도 그닥 나쁘진 않다. 최소 서브노티카 2 보단 저렴하고, 전작의 기조가 잊혀지진 않았기 때문에 비추가 아니다. 물론, 아직 까지는 건설이 없어서 좀 아쉽지만, 적어도 서브노티카 2 처럼 레비아탄은 커녕, 포식자도 못 잡는 병신이 아니다. 경찰 로봇이 멧집은 좀 세지만 부술 순 있고, 열차 뒷 편 티켓박스에 있는 터렛은 매표소 뒷문 들어가서 콘솔 고치면 끌 순 있다. 그리고 데모와는 다른 점이 산소통 용량이 일단 커졌고, 상태에 따라 산소 소모량이 달라지고, 영양분과 물은 정제하는 과정이 생겼고, 서브 퀘스트 몇 개 생겼고, 경로가 좀 달라졌다 정도였다. 참고로... 가는 길에 산소 스테이션은 텍시 기지 밖에 없었는데, 그런데, 다음 정거장과 가까울 정도로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어떻게 가는가 하면, 전등 모양 난방 기기를 고치면 밑에 산소 벌레 둥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둥지에서 산소 리필이 가능하고, 산소 벌레는 스피커 고치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중반 부터는 산소 벌레 가지고 소모품을 많이 만들게 될 것이다. 헌데, 출시 전에 내놨던 티저영상이 사라졌다. 어느 행성에서 분화구에 통 빠트려서 행성 날려 버렸었는데.

⏱️ 10시간 34분 📅 2026-09-06

일단 4시간 걸려서 1챕터는 완료를 했는데... 할게 없다 ....

⏱️ 4시간 43분 📅 2026-09-11

얼엑이라 짧긴해도 맛있었음

👍 1 ⏱️ 11시간 9분 📅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