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SE: P.I. For Hire
MOUSE: P.I. For Hire
Fumi Games
2026년 4월 16일
5 조회수
56 리뷰 수
4,200+ 추정 판매량
8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4월 16일
개발사: Fumi Games
퍼블리셔: PlaySid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2,000 원
장르: 액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Bloody Doctor 출시 예정
缘起 2023년 6월 28일

게임 소개

MOUSE: P.I. For Hire

MOUSE: P.I. For Hire에서 사설탐정 잭 페퍼와 함께 총성과 재즈가 울려 퍼지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보세요! MOUSE는 1930년대에 손으로 그린 고무호스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입니다. MOUSE에서 아드레날린이 샘솟는 폭발적인 일인칭 슈팅 게임을 경험해 보세요!

상세 설명

MOUSE: P.I. For Hire는 1930년대 고전 만화에서 영감을 받은 일인칭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흑백의 고무호스 애니메이션을 한 프레임씩 손으로 직접 그려낸 강렬한 빈티지 감성이 펼쳐집니다! 누아르풍의 스릴 넘치는 탐정이 되어 생동강 넘치는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오리지널 빅밴드 재즈 사운드트랙과 만화풍 무기, 강력한 업그레이드로 가득한 무기고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겹겹이 쌓인 부패의 진실을 직접 파헤쳐 보세요.

사설탐정 잭 페퍼를 소개합니다! 전쟁 영웅 출신의 탐정인 잭이 활동하는 지역은 작은 쥐구멍에도 위험이 득시글거리는 곳입니다. 단순해 보였던 실종 사건이 부패와 납치, 살인까지 뒤얽힌 거대한 음모로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직접 진실을 파헤칠 시간입니다. 마우스버그 뒷골목의 어두운 세계를 파헤치고, 중무장한 갱단과 썩어빠진 경찰들을 상대하세요. 단서를 추적해 수면 아래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를 밝혀내야 합니다.

요란한 기관총부터 폭발적인 중화기까지! 페퍼가 사용하는 무기들은 하나같이 만화에서나 볼 법한 대혼란을 만들어냅니다. 고전적인 무기부터 기발하고 뒤틀린 실험 무기까지,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적을 무찌르세요. 뽀빠이 같은 힘이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강력한 업그레이드를 손에 넣어 보세요! 부머 슈터 감성이 살아있는 레트로 어드벤처 속에서 위험천만한 적들과 정신 나간 보스들과 맞서야 합니다. 마우스버그 악당들은 절대 봐주는 법이 없거든요.

어두운 뒷골목부터 클래식 영화 스튜디오, 화려한 오페라 극장, 유독한 늪지, 그리고 지하 하수도까지! 도시 곳곳의 다채로운 장소를 탐험해 보세요. 해결할 사건도, 찾아볼 만한 수집품도 가득한 마우스버그는 탐정에게 완벽한 놀이터가 되어 줍니다. 벽 달리기, 갈고리 이동, 더블 점프까지 온갖 기술을 동원해 쉴 틈 없이 돌아가는 만화 속 세계를 누벼 보세요.

  • 1930년대 만화에서 영감을 받은 흑백 손 그림 고무호스 애니메이션

  • 쉴 틈 없이 없는 빠른 속도의 FPS 전투

  • 범죄와 부패로 얼룩진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스릴 만점의 싱글 캠페인

  • 온갖 종류의 쥐가 우글거리는 20개 이상의 누아르풍 스테이지

  • 10가지 이상의 개성 넘치는 무기와 장비 — 만화적 재미는 덤!

  • 판세를 완전히 뒤집어버리는 강력한 일회용 아이템

  • 잠금 해제할 수 있는 이동 기술과 메트로배니아식 레벨 구조

  • 빅밴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오리지널 재즈 사운드트랙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200+

예측 매출

134,4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6)

총 리뷰: 56 긍정: 47 부정: 9 Very Positive

러버호스 누아르 카툰 감성이 돋보이는 탐정 FPS 게임 사립탐정 잭 페퍼가 되어 사건을 파헤치는 "마우스: 고용된 사립탐정"을 초반 1시간 반 정도 플레이하며 느낀 장단점들을 간단히 나눠봅니다. 장점 [list] [*] 독보적인 아트 스타일: 컵헤드를 연상케 하는 1930년대 러버호스 카툰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흑백 누아르 감성의 조화가 아주 훌륭하다. 특유의 아트워크가 게임 내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 탐색과 수집의 재미: 맵 곳곳에 숨겨진 비밀 공간을 발견하거나, 야구 카드를 모아 미니게임을 하고 토큰을 얻어 비밀 아이템을 해금하는 소소한 파고들기 요소가 알차게 구현되어 있다. [*] 몰입감 있는 탐정 파트: 완다 풀러, 코닐리우스 스틸턴등 주변 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단서를 수집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탐정 하우스의 보드에서 실마리를 찾아 지도를 통해 지역을 이동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탐정물의 재미가 잘 살아있으며, 자물쇠 퍼즐 같은 미니게임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 업그레이드 요소: 더블 점프를 비롯해 3가지의 총기류를 태미 텀블러를 통해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list] 단점 [list] [*] 아쉬운 슈팅 감각과 타격감: FPS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조준해서 맞추는 쾌감이나 무기의 타격감이 다소 밋밋하게 느껴진다. 적들의 패턴도 다소 단조로워 전투가 반복적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다. [*] 패드 조준 보정 미지원: 게임 패드 기준 조준 보정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아쉽다. [/list] https://www.youtube.com/watch?v=IBQ23Oyyfeg 총평 컵헤드와 같은 러버호스 카툰 애니메이션을 통한 누아르적 갬성과 탐정 수사물의 결합은 훌륭한 몰입감을 줍니다. 단서를 모으고 퍼즐을 푸는 과정은 매력적이지만, 정작 FPS로서 가장 중요한 사격의 맛이나 패드 조작 편의성은 약간의 아쉬움을 주네요. 때문에 통쾌한 슈팅 액션보다는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단서를 찾아가는 어드벤처 요소에 FPS 장르가 살짝 가미된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최종평점 8/10 [quote] 제 큐레이터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695948/]SAKURA 리뷰[/url]를 팔로우하고 더 많은 게임 추천을 받아보세요![/quote]

👍 6 ⏱️ 10시간 40분 📅 2026-04-17

정성들여 만든 느와르 미키마우스 탐정이 되어 총으로 적을 죽이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게임 캐릭터 디자인이랑 연출만 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총기 종류도 스토리 진행할수록 점점 늘어나고 총기 강화도 있어서 생각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다. 타격감은 살짝 아쉽다. 카툰풍이라 그런지 뭔가 애매하다. 컵헤드에서 손으로 딱총쏘는 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적도 비슷한 애들이 계속 나와서 전투 길어지면 좀 지루해진다. 그래도 돌아다니면 열심히 만든 티가 나고 연출이랑 디자인도 잘뽑았고, 이정도 가격에 충분히 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 2 ⏱️ 4시간 23분 📅 2026-04-17

바이오쇼크 시리즈를 느와르풍으로 하는 느낌이네요 숨겨진요소나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아쉬운건 처음부터 어려움으로 플레이중인데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지가않네요 아이템도 많고 치즈가 굳이 필요없을정도로 힐팩이 맵마다 넘쳐나고 그래도 요즘게임들 생각하면 재밌습니다

⏱️ 3시간 11분 📅 2026-04-17

흑백 애니 시절 디즈니 느낌이 정말 잘 난다. 단점이 있다면 총든 적들은 모두 군 명사수 출신들인지 명중률들이 어마어마하다.

⏱️ 5시간 49분 📅 2026-04-17

★★☆☆☆ 누아르의 정취를 기대했으나 마주한 것은 깊이 없는 질문과 맥 빠진 액션의 공허한 변주

👍 1 ⏱️ 8시간 0분 📅 2026-04-18

재밌습니다 워낙 카툰체 좋아하고 둠 스타일 좋아해서 저랑 맞아요 :) 아쉬운 건 헤드 판정이 없는 게 좀 아쉽습니다

⏱️ 0시간 37분 📅 2026-04-17

슬라이 쿠퍼 + 라쳇 & 클랭크 + FPS = 이 게임. 여러가지 무기를 사용하고, 다양한 컨셉의 맵들을 돌아다니고, 비밀을 찾고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고 보스를 잡는 게임.

👍 9 ⏱️ 19시간 28분 📅 2026-04-19

만듦새가 꽤 견고한 인디게임 단순하게 흑백 카툰풍 + 슈터만을 기대했다면 충분히 재밌게 할만하다 그 외 추리요소나 스토리를 기대했거나 트리플A급 게임처럼 짜임새있는 성장구조와 진행방식을 기대했다면 좀 아쉬울수있음

👍 7 ⏱️ 3시간 34분 📅 2026-04-18

사설 탐정 쥐 '잭 페퍼'가 범죄자들을 추적하고 소탕하는 부머 슈터, "둠키 마우스: 사설 탐정 의뢰 받습니다." 1920~30년대 고무 호스 애니메이션 풍의 비주얼과 누아르 콘셉트는 분명 매력적이다. 하지만 실제 플레이는 그 매력을 잘 살리지 못한, 완성도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다. 비주얼과 사운드만큼은 독보적이다. 1920~30년대 고무 호스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상당히 잘 구현했고, 중후반부 배치된 [spoiler]<뽀빠이 Popeye>, <컵헤드 Cuphead>, <둠 리부트 Doom 2016>[/spoiler] 오마주 구간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자칫 모노톤의 배경 탓에 시인성이 떨어질 수 있는 지점들을 '노란 페인트' 유도와 솔(Brush)을 활용한 안내로 커버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더빙은 이 게임의 백미다. 주인공 역을 맡은 트로이 베이커의 연기와 톤은 누아르 특유의 분위기를 훌륭하게 완성한다. 다만 라틴 문자에는 애니메이션 스타일에 맞는 둥근 손글씨 폰트와 다른 폰트까지 사용해서 공을 들인 반면 CJK와 키릴 문자는 Noto Sans 하나로 뭉뚱그린 성의 없는 UI, 낮은 해상도로 인해 픽셀화된 중간 컷신들은 몰입감을 깎아먹는 옥에 티다. 진짜 문제는 기본적인 플레이 경험에서 발생한다. 차량을 이용한 월드맵 이동 시스템은 콘셉트에 매몰된 디자인으로 보인다. 한 번 클리어한 지역의 재방문을 막아둔 폐쇄적인 구조와 변화 요소 없는 단조로운 이동 과정은 엔딩 볼 때까지도 왜 굳이 도입했는지 의문이었다. 수집 요소를 놓쳤다면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거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구조 역시 피로감을 더한다. 추리라는 태그 또한 무색하다. 단서는 모으기만 하면 자동으로 분석되어 전개되기에 플레이어의 개입 여지가 없고, 선형적인 개별 서사와 비선형적인 맵 이동 방식이 충돌하면서 전개마저 산만하게 느껴진다. 부머 슈터의 핵심인 전투 설계도 아쉽다. 둠 리부트 식의 빠른 기동성을 강조하는 시스템을 채택했음에도, 체력 회복 수단은 아이템 습득 외에 전무하다. 적을 처치해 체력을 수급하는 능동적인 회복 시스템이 없다 보니, 마음껏 파고드는 공격적인 플레이 대신 엄폐물 뒤에 숨게 되고 페이스를 느리게 만든다. 여기에 맵 곳곳을 가로막은 투명벽이 기동의 제약을 넘어 탐험의 의지마저 꺾어버린다. 무기 밸런스와 조작법에도 문제가 있다. 무기 간 성능 차이가 심해서 초반 무기 몇 개만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게 되고, 후반 무기들은 자연스레 외면하게 된다. 여기에 키 매핑 미지원, 서로 다른 무기 교체 순서(숫자키: 샷건 - 토미건 - 산성총, 휠: 샷건 - 산성총 - 토미건), 후반 무기의 중복 입력(동일한 숫자키를 한 번 누르면 펌프 샷건, 두 번 누르면 더블 배럴 샷건이 되는) 방식 등으로 인해 직관적이지 않은 조작 문제도 전투 중 자연스럽게 초반 무기로만 손이 가게 만든다. 화끈하게 적을 쓸어버리는 것을 기대했지만 장난감 총 같은 가벼운 타격감까지 맞물려 플레이 내내 답답한 인상만 남긴다. 전체적으로 장르적 재미보다 시각적인 콘셉트 구현에만 치중한 인상이 강하다. 독특한 스타일은 눈길을 사로잡지만, 수많은 버그와 빈약한 편의성, 밸런스는 금세 피로감을 준다. 버그 픽스와 편의성, 밸런스 패치가 충분히 이루어진 뒤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 12 ⏱️ 16시간 43분 📅 2026-04-20

유니크한 룩앤필 때문에 출시 몇 년 전부터 기대했던 게임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룩앤필이 거의 전부인 작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설탐정이 총을 들고 싸우는 1930년대 카툰풍 액션 게임이라는 인상이 강했지만, 플레이를 1시간 이상 이어가도 이 게임이 정확히 무엇을 설득하고 싶은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사설탐정이 왜 총을 쏘며 싸우는지, 적들은 왜 이렇게 끝없이 몰려오는지에 대한 개연성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그 빈틈을 전투의 재미가 메워주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전투는 단순하고, 포션과 탄약은 지나치게 제공되고, 플레이의 핵심 경험도 결국 몇몇 비밀을 찾는 정도에 그칩니다. 그래서 게임을 진행할수록 잘 만든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게임을 만들었다는 인상은 남지만, 정작 게임으로서 왜 재미있는가에 대한 답은 부족했습니다. 처음에는 IGN이 6점을 주고 “Too much cheese”라고 평가한 것을 보고 사람들이 비웃는 분위기였지만, 직접 플레이해보니 오히려 그 평가가 꽤 정확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게임은 독특한 비주얼로 기대를 만들었지만, 그 기대를 게임플레이로 끝까지 설득하지는 못했습니다.

👍 4 ⏱️ 1시간 14분 📅 2026-04-30

사설 탐정이지만, 증거수집은 부업이고, 뚝배기를 박살내는게 주업무다. 마술사가 사라지고, 쥐 한 마리 죽어서 조사했더니, 그 과정에서 많은 쥐들이 그의 주먹에 참수 당하는걸 볼 수 있다. 주먹에 맞았는데 잘린 단면이 깔끔해서 참수로 오인할만 하다. 주인공은 아카자이자 하쿠지다. 주먹을 주 무장으로 쓰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지 않았는데, 고추를 먹으면 사카즈키가 되기도 한다. 여기서 살해된 여배우는 알고 보니 코유키였나 보다. 이 게임이 잔혹한 연출이 좀 있는데, 이 세계 케릭터들이 해피트리프랜즈 처럼 두부속성이 있는걸까? 주인공은 스플랜디드 처럼 슈퍼파워가 있어서, 괜히 하쿠지가 아니다. 물량이 많지 않으면 굳이 총을 쓸 필요조차도 못 느낄 정도라, 주먹으로 뚝배기를 터트리고, 가끔은 에이스나 쿄쥬로 같은 도너츠를 만들기도 한다. 하쿠지 답게 기동성이 빠른 편인데, 공중 측방 기동성도 나쁘지 않아서, 앉아서 점프하면서 유사 버니합을 구현할 수 있어서 (덕 버니), 둠 보단 카스에 가까울 수도 있다. 물론 소스엔진이 아니라서 가속 효과는 기대할 순 없다. 이 게임이 덕빨을 잘 받아서, 생각 보다 피격면적이 많이 줄어들고, 높은곳도 꼬리콥터 조합하면, 더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는 곳이 적지 않다. 대부분의 총알은 탄속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피할 수 있고, 버니합 할때 적의 총알은 예상 보다 많이 옆으로 가게 되는데, 적이 예상한 지점에 가기 전에 경로를 먼져 꺾어버리기 때문에, 회피율이 올라가는 것이다. 더블점프로 스트레이프를 연장할 수 있는데, 스테미나가 좀 빠져서 주먹질하는데 한계가 빨리와서 권장은 안한다. 총든 녀석이라도 버니합으로 빠르게 다가가서 주먹으로 뚝배기를 터트릴 수 있어서, 리즈시절 카스온라인 bukbuk의 라이트좀비를 방불케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녀석이 지나가는 길 마다 뚝배기 없는 시신이 잔뜩 발견 되는게 특징인데, 혼자 맨손으로 검법자 67명을 죽인 일화가 괜히 있는게 아니였다. 작은 놈은 주먹 한 방에 뚝배기가 터져나가고, 일반 체격이나 땃쥐콥터는 주먹 3~4방이면 된다. 샷건 든 놈이나 비슷한 덩치는 5방, 저격수나 땃쥐 척탄수는 6방 때리면 되는데, 샷건 든 놈 보다 덩치 큰 뚱땡이는 좀 많이 패야 하고, 돌진하고 다른데 충돌할 때 주먹 차징 써주면 넉다운 시간 늘어나니까 참고. 아무튼 보스만 아니면 왠만한 애들은 다 뚝배기가 터지고, 덩치 큰 뚱땡이 조차도 뚝배기를 터트릴 수 있지만, 머리꼭대기 쪽 노리는게 아니면 대부분 에이스가 된다. 출신을 봤을때 가장 가까운 것은 범죄도시 마동석 같기도 한데, 마동석 조차도 펀치로 대가리를 터트리지는 못하기 때문에, 마동석도 한 수 접는 수준이다. 대가리를 터트릴 정도의 에너지로 주먹을 휘두른다면, 소닉붐이 작렬할 것이다. 물체를 그 자리에서 부수거나, 관통하는 데는 속도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안 그러면, 뒤로 날아가기 때문이다. 뚝배기가 많이 터지다 보니, 주변은 마치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서 용혈독으로 좀비를 터트린것 마냥 주변에 선지가 낭자하는데, 흑백으로 처리한 덕분에 별로 잔인해 보이지 않은 것이다. 마치 킬빌에서 키도가 야쿠자들을 잔뜩 썰고다닐때 장면을 괜히 흑백으로 전환한게 아닌 것 처럼 말이다. 물론 총을 안 쓰는건 아니다. 멀리서 저격하는 녀석도 주먹으로 처치는 가능한데, 가까이 다가가면 뒤로 순간이동을 하기 때문에, 그냥 제거제로 처리하는게 낫고, 제거제가 샷건 처럼 한 방에 탄이 많이 나가는데, 장거리 집탄률이 좋고, 도트 데미지가 공격을 저지하기 때문에 OP로 취급한다. 적이 최소한 엄폐도 안 하기 때문에 잡는 건 수월하다. 보스는 이상하게 멧집이 더럽게 강력하거나 거리가 안닿아서, 주먹만 쓰면 전투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까 그냥 총을 쓴다. 그 외에도 물량이 너무 많아서 주먹으로 감당 안될 때 가끔 제거제 폭탄을 써서 뼈다귀 해장국을 양산 하기도 하는데, 땃쥐 콥터 한테 제거제를 쓰면 해장국 폭탄이 발동돼서 주변에 적이 있으면 뼈다귀 해장국을 더 양산할 수 있다. 곳곳에서 발견되는 해골은 죽은지 오래된 만큼 바삭하게 건조됐을 것이다. 타격감 이란게, 사실 사운드의 비중이 매우 큰데, 이 게임은 사운드 까지 옛날 감성을 구현하느라, 품질 좋은 사운드를 쓰는건 어렵기 때문에, 처음 부터 기대는 안 했고, 이 게임은 분위기, 컨샙, 감성이 과반이였고, 사게된 계기도 분위기와 아트디자인을 더 중점적으로 고려했기 때문이다. 복고풍 사운드 에셋으로 타격감을 좋게 재현하는게 생각 보다 어려운 문제지만, 엔딩 사운드를 생각하면, 타격감은 개선할 여지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해피트리프랜즈 고어장면에 어떤 사운드를 집어 넣었는지 참고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spoiler]솔직히 맨 마지막은 뚝배기 안 터트린걸 보면, 얘가 많이 봐준것 같다. 참 자비롭다.[/spoiler]

👍 4 😂 2 ⏱️ 36시간 35분 📅 2026-04-25

둠이나 울펜슈타인같은 고전 FPS, 게다가 흑백 애니메이션 풍과 더불어 그 시대 당시 재즈와 느와르가 합쳐져 있음 당연히 호불호가 갈리는 건 정상 스토리가 좋다고 말하기는 힘듬 다만 이런 감성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즐겁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전 FPS들은 특유의 개병신호로 길찾기 때문에 불쾌해지는 반면 이 게임은 탐정의 감인지 뭔지 하는 스킬로 진행해야 하는 길을 보여줘서 상당히 괜찮았음

👍 3 😂 1 ⏱️ 7시간 11분 📅 2026-04-20

3줄 요약 1. 건슈팅은 조금 나사빠져있고 스토리는 속빈 강정 느낌 2. OST, 더빙, 분위기 등의 아트는 훌륭하지만 이 때문에 너무 고평가 받는 것 같음 3. 잘 파먹으면 20시간 가량은 보장하지만 정가주고 사라고는 추천 못하겠음 ============== 다들 IGN 이 6점자리 리뷰 준걸로 두들겨 패던데, 다 클리어한 입장에서는 이 게임의 문제점들을 굉장히 잘 짚었다고 생각함 장점은 다들 언급하고 있으니 일단 넘어가고, 단점만 적어보자면 - 적들의 종류가 매우 한정적임 대충 기억해봐도 스킨 갈아끼우고 행동양식 비슷한 적들 고려해보면 10~11종 정도밖에 안됨 - 원거리 적들의 사격이 너무 정확해서 회피가 거의 불가능함 정말 먼 거리가 아니면 내 움직임을 거의 정확히 캐치해서 전탄 명중시키는 무서운 놈들 탄속도 빠르고, 반응속도도 사실상 보이자마자 쏘는 수준. 엄폐하면 엄폐물에서 나오기 시작할 때 부터 리드샷을 갈겨버림 아이템을 많이 퍼주기도 하고 모든 공격이 죽을만큼 아프진 않지만, 회피기동을 하거나 엄폐를 해도 80%는 쳐맞는 경험은 썩 유쾌하지 않았음 - 타격감이 부실함 피격 애니메이션도 있고 시각적 효과도 있지만, 사운드적으로 타격감이 많이 부족함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맞고있다는 시각적 피드백도 많이 부족한 편 - 애매한 무기 밸런스 샷건과 기관단총으로 사실상 전부 해먹을 수 있을 정도, 거기에 독뎀 넣는 무기 정도? 몇몇 무기들은 안써도 무방할 정도로 별로거나 플레이 스타일에 맞지 않음 무엇보다 적들은 총을 잘쏘고 이쪽은 대부분 근중거리 무기라 장거리 대응이 매우 힘든데, 극후반부나 되어야 정밀 무기가 나옴 - 업그레이드가 빈약함 무기 업그레이드가 가장 와닿는건 1단계 업그레이드에서 추가되는 보조사격 정도 각 단계별로 외형이 조금씩 바뀌는건 좋았는데, 그거말고는 수치 딸깍인게 좀 많이 아쉬움 - 스토리는 진지한 척 하지만 실상은 별거 없음 주인공이 탐정이고 스테이지 진행하면서 단서를 줏어온걸로 다음 진행을 유추하는 그런 연출이 있는데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는 없고 그냥 아 그런 추리를 하셨군요 정도 중요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너무 쓸데없이 베베꼬아둔 대사들이라고 해야하나... 지루하고 현학적임 그리고 리뷰들에서 자주 나오는 것 처럼 치즈에 대한 은유나 표현이 정말 많은데, 아무리 쥐들이 사는 세계라지만 그게 좀 과함 말하는데 시발 "고르곤졸라보다 모짜렐라같은 느낌이지만 실상은 체다치즈군" 이딴식으로 표현하는데 뒤로 갈수록 말만 길어지고 템포 늘어지니까 짜증만 남 이런 장르에 특출난 스토리를 기대하는건 적합하지 않기도 하지만, 분위기는 "그런 척"을 하면서 속빈 강정이라는게 아쉬운 부분임 - 기타 아쉬운 요소 각 스테이지별로 숨겨진 요소가 꽤 많은데도 한번 클리어한 곳은 다시 재진입이 안된다 내가 어느 수집요소를 빼먹었는지에 대한 카운팅이 전혀 안된다는 점 (아마 놓친 것들은 상점에서 파는 것 같긴 함) 엔딩 후 뉴게임+ 같은거 없어서 도전과제 달성하려면 진짜 그냥 처음부터 다시 깨야한다는거... 아직 출시 초라 그런지 버그가 좀 있음 전투가 정말 구려서 못해먹겠다! 는 아닌데 그렇다고 잘만든건 아니고, 스토리도 별거 없음 하지만 아트와 OST, 분위기에서 독보적이라는 점은 부정하지 않겠음 오히려 아트 때문에 너무 고평가받는 감이 있지만... 주저리주저리 단점들 늘어놓긴 했지만 약 20시간 가량 나름 즐겁게 플레이 한 것도 사실임 다만 32000원이라는 정가 주고 사긴 좀 아쉽고, 2만원 초중반대면 추천할만합니다

👍 6 😂 1 ⏱️ 25시간 0분 📅 2026-04-25

원래 이렇게 결말이 있는 게임 잘 안하는데 이 게임은 뭔가 끌려서 해봄. 중간 난이도 하루에 4시간 정도씩 3일동안 해서 플레이했고 개인적으로 엄청 만족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여러 도전 과제들을 클리어하고 싶어도 처음 플레이를 한다면 숨겨진걸 해결하지 못하고 엔딩으로 이어진다는거 ? 그래도 뭐 한 번하고 다시 시작하면 되는거라 물론 본인은 귀찮아서 그렇게 잘 안하지만 남들한테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함.

👍 2 ⏱️ 12시간 2분 📅 2026-04-27

아트 좋고 플레이 좋고 다 좋은데 마지막 장이 정말 늘어져서 욕이란 욕은 다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 2 ⏱️ 11시간 57분 📅 2026-04-19

내 기록적인 첫 리뷰. 결론부터 말하면 존나 재밌다. 화질까지 조절할수 있다는걸 알고 갓겜이란걸 다시한번 느꼈고, 메커니즘도 훌륭했으나 회복병이 상호작용이라는 것이 아쉽다. 그리고 똥컴에서 잘 돌아간다는것에 다시한번 충격을 먹었다.

⏱️ 3시간 10분 📅 2026-04-29

게임을 구매한 사람의 니즈를 충족할만한 1900대 초 미국의 재즈 + 카툰 감성을 잘 살렸습니다. 부머 슈터 장르로써도 재밌는 전투와 레벨 디자인 그리고 무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테마를 빼놓고 본다면 익숙한 맛이지만 가격 대비 휼륭한 컨텐츠의 질과 양으로 보답하는 게임입니다.

😂 1 ⏱️ 12시간 27분 📅 2026-04-29

하드 클리어 후 개인적인 리뷰 장점 1. 컨셉의 퀄티리가 높음 : 그래픽, 스토리, 사운드, 패러디 같은 점 ㄴ 이거 하나로 내가 게임을 끝까지 하게 만듬 2. 일부 보스 전에는 특수한 공격 방법이 있어서 일반 전투로 지쳤을 때 색다른 재미를 줌. 단점 1. 적 밸런스 : 저격수가 문제임. 보스 전투는 패턴 파악이나 실수로 죽는 거 아니면 무난하게 잡을 수는 있음. 근데 일반 전투의 경우, 이놈이 적이 많은 곳에 소환된다면 골치가 아픔. 가뜩이나 먼거리에서 높은 피해량을 주는 놈을 적들 많은 곳에서 소환된다면 다른 놈들 신경 쓰느라 저격총 맞고 빈사 상태가 되거나 사망하는 경우다 제법 많았음. 보스 전투보다 저격수가 나오는 일반 전투에서 죽는 경우가 많았음 2. 총 밸런스 : 후반부에 나오는 무기들의 쓰임새는 알겠는데 굳이 써야할 필요를 못 느낌. 특히 톱의 경우가 그런데 근접하다가 총맞거나 근접 무기로 교체해서 때리는 동안에 다굴 당하거나 총맞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음. 결국 원거리를 쓰게됨. 반대로 산성 총은 너무 사기였음. 맞으면 잠시 뒤에 경직도 걸려, 차지해서 쓰면 덩어리가 땅에 남아있어서 오는 적들의 이동을 제한도 해주는 등. 효자 무기였음 3. 총 교체 : tab키를 통하여 바꿀 때, 조작감이 구려서 엉뚱한 무기로 교체되는 경우가 많음 4. 타격감 : 총은 좋게 봐준다쳐도 주먹 전투는 후짐.

⏱️ 14시간 34분 📅 2026-04-27

난이도는 노멀난이도로 진행하였습니다/엔딩이후 추가 작성 아트,OST,성우 등등 미술적인 요소들은 정말 좋습니다 다만 지적받는 적의 구성,총기 업그레이드의 문제는 확실히 있는편입니다. -총기 업그레이드는 자잘한 관통 능력을 제외하고는 수치증가만 있습니다. -후반부에 가면 총기의 가짓수가 너무 많아 오히려 조금 중구난방해버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샷건 2자루 -적의 구성은 초중후반 거의 차이 나지 않는편입니다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확실히 많은 물량전으로 스테이지를 구성해놨습니다. -데드스페이스식 내비게이션 라고 해야하나 이 겜의 길찾기는 굉장히 쉬운편입니다 말 그대로 키 하나 누르면 다 알려줍니다 특정구간에는 일부러 알려주지 않는 구간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을 적을 상대하는데 쓰지 길을 헤매는 구간은 없이 플레이했습니다 -자물쇠나 비밀 찾기는 쉬운편입니다. 조금만 돌아다니면 후반부까지 쓸수있는 총기업그레이드 재료를 수집할수 있습니다 - 게임내에서 획득하는 돈의 사용처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도 하나의 맵을 나오고 난후 빈 총알을 리필하는것에만 사용하였고 엔딩에서 약 2300원의 게임내 재화가 남아있었습니다. 그외 스토리나 타격감의 문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평가에도 불구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단순하게 총질하면서 자물쇠좀 따고 그러고 싶을때 좋은 선택지가 될수 있습니다 정가주고 사는게 할인을 하면 더더욱 좋은 선택지가 될수도 있구요 다만 dlc가 나올때는 이러한 이유중의 하나라도 개선되어서 나오면 그때는 정가와 dlc 둘다 고려할만한 게임이다라고 추천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15시간 45분 📅 2026-04-27

30년대의 미국 감성을 미키마우스 카툰 방식으로 잘 살려낸 게임 오픈월드로 진행하는 방식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라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는 아주 마음에 듬

⏱️ 0시간 46분 📅 2026-04-18

한) 게임은 재미있으나, 상호작용 버그가 생각보다 많아요. 키보드를 누르지 않고 마우스로 적을 공격하거나 폭발물을 터트리는 등의 상호작용만 해도 ALT + TAB을 누른 것 처럼 자꾸 화면 밖으로 나가집니다. 진행 불가능한 수준의 버그는 아니지만, 플레이에 꽤나 지장이 가는 만큼 빠른 개선이 필요합니다. Eng) This game is really fun, but there are a lot of interaction bugs. Like hitting enemies or explosives(only use mouse. without pressing the keyboard), keeps going off the screen like pressing ALT + TAB. It's not a fatal bug(non-progress level), but I think it's a glitch(disruptive to play), so I need some quick improvements.

⏱️ 38시간 10분 📅 2026-04-18

스토리 솔직히 난해하다. 무엇보다 스토리를 볼 이유를 모르겠다 추리 게임은 내가 단서들을 기반으로 추리를 해나가면서 하나하나 사건을 해결하는데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그냥 딸깍 누르면 추리가 끝남. 이러다보니 내가 단서를 읽을 필요를 못 느끼겠다. 이건 추리라는 태그가 붙을 수가 없는 그냥 1인칭 슈터 게임이라고 봐야한다 총기 시스템도 이상하다. 총들이 시각적으로 보기에는 뭔가 좀 색다른 것 같아보이지만 총기 밸런스도 이상해서 몇 개 총만 돌려쓰고 강화를 해도 그나마 체감되는 건 탄창이랑 집탄율 정도? 근데 그게 적을 잡을때 체감이 막 되는 것도 아니어서 게임하면서 강화는 그냥 도전과제 깬다는 생각으로 하게 됨. 적들 디자인도 그지 같음. 뭐만하면 저격수 나와서 멀리서 방해하는데 정작 플레이어는 걔한테 다가가지 않으면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이 너무 적다 그래서 막상 다가가면 텔포도 침. 또 마지막 보스 디자인은 그냥 최악이었다. 수집품 관련해서도 수집품은 신문,설계도,야구카드,만화까지 4종류나 되는 수집요소를 만들어 놓고는 스테이지 깨고 넘어가버리면 다시 할 수도 없고, 상점에서 사는거? 마지막에 3연 스테이지할 때 실수하면 그냥 처음부터 해야함 그리고 이렇게 수집 요소가 다양하면 각 스테이지마다 무슨 종류의 수집요소가 몇 개 씩 있는지 정도만 알려줬어도 스테이지를 수월하게 밀 수 있는데 그런 것도 없어서 스테이지 당 할애하는 시간만 많아지고 피로도만 올라감. 특히 야구카드는 작은데다가 잘 보이지도 않아서 눈만 아픔. 부업도 표시가 안되는 숨겨진 부업들이 있어서 내가 부업을 다 깨고 싶어도 깨지를 못한다. 스테이지를 넘어가면 해당 부업은 스킵되는 판정이라 스테이지가 지나가면 부업을 다시 확인할 수도 없다. 그래도 게임 때깔은 이뻐서 하는 내내 보는 맛은 있는 게임임. 정말 하다못해 수집 요소 표시 기능이랑 엔딩 이후에 마을로 돌아가서 추가 상호작용만 있었으면 더 좋은 게임이었을 것 같다. 10시간 내외로 아무 생각없이 총쏘면서 스토리 따라는 게임 원한다하면 추천할 듯 근데 일단 이거 압긍 받을 정도는 아닌 거 같음

⏱️ 13시간 47분 📅 2026-05-01

만들려고 했던 것과 결과물이 전혀 다른 느낌이 계속 들지만 나름 먹을만함

👍 1 ⏱️ 13시간 9분 📅 2026-04-19

일단 1시간동안 해보고서 후기남기는거 양해바람 일단 스토리라인이 너무 정신없다고 해야되나? 스토리가 이해가 안됨. 그렇다고 FPS쪽 구현을 잘해놓았는가? 그것도 아님. FPS쪽이 오히려 슈팅과 타격감 조작요소가 별로라 구현을 잘해놓았다고 생각이 안 됨... 조작감 하니까 특히 폭탄통 드는거 E만 해서 들기 던지기로 해놓지 E F로 왜 분리시켜놓은거지...? 그리고 상점요소가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필드에 총알이 잘 나오는데 상점에서 왜 구매하게 해논거임? 왜 있는지 진짜 모르겠음. 수집요소는 있다쳐도 탄약이 몇번을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갔음... 대체 좋은 요소는 어떤게 있는가? 아트디자인이랑 2D 몬스터와 플레이어 1인칭, 3D맵을 적절히 섞은 독창적인 요소들은 진짜 박수 줄 정도로 좋은데 스토리랑 전투가 아쉬움.. 결론:1시간이여서 부족할 수도 있긴하지만 일단 1시간버렸다는 느낌이 들었고(뒤로가면 재밌는거 같다는데 평가 보면), 이러한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한 깊이 해볼 생각은 없을 것 같다;;

👍 4 ⏱️ 1시간 6분 📅 2026-04-18

음. 타격감이랄게 아예 없음. 다 흑백이라 UI도 살짝 불편하고 환불할래용 ㅎㅎ

👍 1 ⏱️ 0시간 53분 📅 2026-04-19

단언컨대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주인공 성우가 트로이 베이커라는 거임 어케했지????

👍 1 ⏱️ 1시간 6분 📅 2026-04-18

이름 값 하시는 탐정, 훌륭한 스윙, 끝내주는 애니메이션. 3박자 모두 갖춤.

⏱️ 7시간 41분 📅 2026-05-01

컵헤드와 느와르 그리고 90년대 감성의 FPS가 한데 모인 수작입니다. 플레이 형식은 컵헤드처럼 스테이지별로 입장해서 클리어 하는 형식입니다. 중간중간 사이드퀘 지역이 나오는데 메인퀘 제껴두고 사이드 퀘 지역부터 먼저 들어갈수도 있어서 원하는 방식대로 게임을 진행할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의 지역마다 레이드 형식으로 적 모두를 처치해야지 다음 루트가 열리는 구조인데, 생각보다는 많이 어렵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 시절 둠이나 듀크뉴켐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견디고도 남을 레이드와 난이도입니다. 지역 곳곳에 회복템과 탄약들도 많이 배치해놔서 생존하기도 쉽게 되어있구요. 또한 무기들도 다양하고 코믹풍 스럽게 어레인지 된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깨알같이 무기의 외형이 변경되는점은 은근 킬포. IGN은 투 머치 치즈라는 이유로 10점만점에 6점을 줬는데, 사실 게임 내에서 치즈 조낸 필요합니다. 쉼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상대하려면 퐁듀와 치즈가 엄청나게 요구되거든요... 저는 8점만점에 10점 드리고 싶습니다. Solid game with good Korean translation.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작진 여러분!

⏱️ 17시간 17분 📅 2026-04-25

게임 겉모습만 봐도 알 수 있는 이 게임의 최고 장점은 독보적인 고전 흑백 카툰 스타일 느와르 컨셉트의 부머슈터 라는 것 단점은 타 리뷰에도 공통으로 지적하는 밋밋한 타격감과 단조로운 전투로 인한 아쉬운 건플레이 솔직히 이 게임을 흑백 감성 미키마우스 부머 슈터라는 독보적인 겉모습에 매력을 느끼고 구매한 나로썬 아쉬운 건플레이로 인한 실망보다 눈과 귀가 즐거운 비주얼과 사운드로 인한 만족감을 훨씬 크게 느꼈음

⏱️ 15시간 10분 📅 2026-04-22

1970년대에 나온 익숙한 쥐새끼 그림체 부머슈터 아트는 내가 전공이 아니라서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괜찮음 색깔은 흑백이라서 눈은 안아픔 할배들은 걱정말고 걍 하셈 이 장르 고질병인 ㅈ같은 길찾기를 스테이지 진행할때마다 유동적으로 문을 잠그고 열어주는 방식으로 나름 완화시킴 근데 빗자루 길찾기 알고리즘이 이상한건지 가끔가다 옵젝 바로 앞에서 뺑 돌아서 가게 만드는 경우가 있음 이건 고쳐야함 [spoiler]유명 여배우가 일했다는 극장 스테이지에서 맨 마지막에 문따고 나가는곳[/spoiler] 장르 단골손님인 비밀구역 같은 경우는 님이 ㅈㄴ 반골기질 있으면 찾기 쉬운 곳에 있을거임 함 찾아보셈 보상 맛있어서 지루하진 않음 게임 방식은 스테이지 중간중간 흩어진 단서를 찾고, 그 단서를 칠판에 꽂아서 새로운 스테이지를 해금하는 방식 건플레이는 총겜 하던 사람한텐 익숙함 걍 쏘고 죽이고 불지르고 배럴던지고 오만가지 다 쏘셈 이겜 웃긴게 나름대로 무기콤보 있어서 함 연구해보셈 탄도 나름 아껴짐 난이도는 탐정난이도(최고난이도)기준 할만함 자기가 ㅈㄴ 못하지 않는이상 최소 피 50이상 남기고 깰수있음 힐템 ㅈㄴ 널널하게줌 처음에 일반판만 샀는데 걍 디럭스로 업글할 예정

⏱️ 12시간 31분 📅 2026-04-21

재미는 있는데 늪지 보스전은 바닥 조금만 떨어져도 즉사인데 개억까잖아 보스전 디자인 잘못했음 이건

⏱️ 15시간 18분 📅 2026-04-18

첫 인상은 단순한 레트로 FPS인줄 알았는데 스토리부터 게임성까지 구성이 탄탄함 ㅇㅅㅇㅇㅇ 매우 추천

⏱️ 6시간 57분 📅 2026-04-23

게임플레이는 둠터널 거의 그대로 가져온 수준에, 스토리는 좀 엉성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만 게임 비주얼이 주는 재미가 다 덮어줌

⏱️ 17시간 25분 📅 2026-04-23

부머 슈팅 장르에 흑백 영화, 고전 미국 애니메이션, 하드 보일드 탐정물을 때려 박은 게임. 추리라고 할 것도 별로 없고, 전투도 그렇게 특출나진 않지만, 애니메이션, 연출, 사운드가 훌륭하다는 것 만으로도 추천.

👍 1 ⏱️ 10시간 58분 📅 2026-04-21

한글폰트 필기체로 바꿔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 5 😂 1 ⏱️ 11시간 17분 📅 2026-04-20

설계도 부탁해 이거 공략법이 필요해

⏱️ 7시간 6분 📅 2026-05-02

미애니 덕후라면 엄청 만족할 게임.

⏱️ 10시간 21분 📅 2026-04-29

dlc 뭐가 나올지 기대되는중

⏱️ 19시간 21분 📅 2026-04-18

나 이런거 ㅈㄴ 좋아하는구나

⏱️ 17시간 36분 📅 2026-04-27

생각보다 재밌넹

⏱️ 38시간 11분 📅 2026-05-01

재밌음 ㅎ

⏱️ 25시간 47분 📅 2026-04-27

둠같은 장르 좋아하믄 개추천

⏱️ 14시간 57분 📅 2026-04-26

탐정이 아닌데?

👍 1 ⏱️ 3시간 2분 📅 2026-04-19

재밌음

⏱️ 11시간 59분 📅 2026-04-29

재밌습니다.

⏱️ 3시간 49분 📅 2026-04-21

굿

⏱️ 3시간 6분 📅 2026-04-29

재미있지만 아쉬운 게임 둠 + 바이오쇼크의 느낌이 강함 다만 후반에 게임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음 보통 이런 게임은 스토리가 재미있거나, 게임 플레이가 재미있거나 해서 한 번 시작하면 엔딩까지 스무스하게 즐기게 되는데 본 게임은 너무 반복적인 게임 플레이와 특정 시점 기준으로 흥미가 확 떨어지는 스토리로 인해서 후반부로 갈 수록 기하 급수적으로 지루해짐 일단 등장하는 적들의 종류가 너무 적고, 게임 플레이에 기믹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아서 그냥 딜만 쑤셔 박으면 장땡임 그리고 이건 후술할 무기 밸런스 문제와도 연결됨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도 스킨만 다르지 다를게 없음 그냥 12시간 동안 계속 똑같은 전투를 하는 거임 그래서 초반에는 이거 맛있는데? 먹을 만 한데? 하면서 게임해도 후반에는 물리는 감이 있음 이걸 가속화하는게 망가진 무기 밸런스인데 무기 가지 수는 많지만 결국 쓰는 무기는 제임스 건, 붐스틱, 키스 키스, 광택제 제거기 이렇게 4개만 사용하면 됨 다른 건 사용쳐가 사실상 없음 앞서 말했듯이 적들이 기믹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딜만 쑤셔 박으면 뒤지기 때문에 CC를 거는 무기(병 속의 머리, 휴대용 냉동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음 그냥 붐스틱 > 제임스 건이 기본 콤보고 좀 안죽는 적 같은 경우에는 붐스틱 > 제임스 건 > 붐스틱 > 키스 키스 > 제임스 건 순으로 스왑해서 박으면 다 터져나가고, 원거리 적이나 보스한테 광택제 제거기 이렇게 사용하면 다른 무기는 사용할 필요가 없음 이러다 보니 12시간 동안 계속 똑같은 전투를 한다는 문제가 부족한 적의 다양성 뿐만 아니라 망가진 무기 밸런스로 인해서 심해지는 느낌임 스토리도 중반까지는 막 뭔가 단서를 수집하고, 사건을 해결해간다는 느낌을 받아서 흥미롭지만 후반부 스테이지들은 그냥 잡을 놈 잡으러 간다라는 느낌이라서 팍 지루해짐 수집품이 존재하는 게임인데 들어갔던 맵을 다시 못들어가게 막아놔서 거기서 수집품 못먹으면 그냥 못먹는 거임 회차를 다시 파거나, 세로 존나 박으면서 못 먹은거 없는지 확인 해야해서 수집 피로도가 매우 높음 그리고 이런 점 역시 빠르게 넘기고 싶어도 수집품 먹는다고 맵 탐방해야 해서 안 그래도 지루한 중후반부 게임이 더 지루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것 같음 뭔가 아쉬워서 주절주절 적어 놨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디럭스 기준 4만 3천원 선의 가격에 대략 10~12시간 플레이 타임이 나온다는 점에서는 할 게임 없을 때 한 번 쯤 해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게임 분위기도 나름 취향에 맞았고, 사용된 사운드 트랙이 참 중독성이 있고 괜찮아서 게임 플레이 자체만 좀 더 재미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게임임 아 맞다 시발 이건 용서가 안되는데 무기 종류가 많아서 같은 숫자를 여러 번 눌러서 무기를 선택하도록 한 건 이해하는데 왜 무기 키 매핑은 막아 놓은 거임? 게임에서 탄약이나, 생명력이 부족해서 폐사하지 말라고 자원을 존나 뿌려주기 때문에 탄약이 모자를 일이 없음 그럼 도대체 누가 주먹을 쓰겠냐? 근데 시발 무기 매핑을 못하게 해놔서 내가 원하는 번호에 원하는 무기를 매핑을 못함 사실 권총도 쓸모 없으니까 1번, 2번에 붐스틱이나 제임스 건같이 자주 사용하고 성능좋은 무기를 매핑하고 싶은데 손이 제일 잘 가는 숫자 키에 주먹, 권총 쳐 넣어 놓으니까 참 좆같음 tab 눌러서 무기 휠 쓰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콘솔도 아니고 키마로 게임하는데 왜 탭 눌러서 불편하게 무기 바꿔야됨?

👍 1 ⏱️ 14시간 3분 📅 2026-05-08

다른 좋은 총게임들 놔두고 이걸 굳이?라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음 총기 타격감 제로인건 많이들 언급하니 말안해도 알테고 적들 상대하는게 너무 노잼임 대충 몽둥이 들고 일직선으로 달려오는 쥐들 2~3명에 뒤에서 포킹하는 쥐 1~2명 무지성 반복...나중가면 달라지나 하고 유튜브로 봤더니 나중가도 무색무취 일직선 몽둥이쥐들에 무색무취 포킹쥐 상대하는 거 똑같은 거 보고 걍 환불하기로 마음먹음 스토리는 모르겠고 재밌는 액션이랑 전투 하고 싶으시면 딴겜 하세요

👍 1 ⏱️ 0시간 42분 📅 2026-05-14

뭔가가 좀 애매한 게임 총을 쏘는 게임임에도 헤드샷에 대한 그런게 없는것 같다고 느낌 머리가 터지거나 하는건 있는데 몸샷이나 헤드샷이나 데미지는 똑같은 느낌 잡는것은 업그레이드 해서 데미지를 올리는 것 사실상 그렇기 때문에 총쏘는 것 그것에 대한 재미도가 상당히 떨어짐 근데 이게임은 스토리와 총이 전부라서 중요하긴 한데 으음 썩 그리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할수 없는 그런 느낌임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은 누아르 느낌이 나는 것 자체는 좋았으나 좀 상당한 재미 없는 부븐이 좀 많음 굳이 사서 한다면 일단 한번 고민해보는것을 추천함

⏱️ 3시간 33분 📅 2026-05-16

단순하게 컨셉만,분위기만 좋은 게임이 아닌, 정말 괜찮은 FPS 타이틀. ost도 버릴 트랙이 하나도 없고 고전 화풍에 거부감만 없다면 정말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다. 단점이 아주 없지는 않은데 ..대표적으로 보스전이 하나같이 재미는 없는 편. 그러나 후속작을 기대해 볼만한 수작임에는 틀림이 없다.

⏱️ 21시간 23분 📅 2026-05-14

게임은 전반적으로 만족하는데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이 가격 주고 12시간 내외의 플레이 타임이 주어지니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오히려 가격생각하면 할만한 게임이에요. 장점은 다른사람들이 평가한대로 소위 "갬성"이 죽여주기 때문에 할맛이 나는 게임이고, 둠을 클리어 할 정도면 보통 난이도로도 무리없이 엔딩까지 볼 수 있습니다. 퍼즐 요소도 적고 그냥 적을 썰고 자료 수집하라는대로 수집해주고 뇌빼고 플레이 하면 됩니다. 단점은 1. 몇몇 조작이 좀 구립니다. 총기는 너무 많아서 숫자키나 스크롤로 교체하려면 불편한데, 탭키로 총 고르려고 해도 간헐적으로 안바뀌거나 포인팅 실수로 다른총이 선택되는등 문제가 좀 있네요. 2. 무기가 너무 많습니다. 각각의 개성이 매우 뛰어나거나 특정 적에게 특정 무기가 강제되는 시스템이면 모를까 이 분량에 이렇게까지 많아야 할 이유는 없는듯. 중후반부에 얻는 총은 사실 거의 쓸모 없고 초반부터 총기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모아서 한두 무기를 만렙 찍는게 중요하지 여러 무기를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봐야 게임 난이도만 올라갈 뿐이고.. 3. Q 의 조작감이 너무 구림. 게임하면서 다른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강제적으로 써야하는 기믹인 꼬리 채찍 Q는 판정부터 사용감까지 모든게 구려서 쉴드쳐주기가 힘드네요. 4. 스토리를 모르겠음. 크게 3갈래의 스토리라인이 결국 한가지로 모이게 되는데.. 이게 하나씩 뚫고 가는것도 아니고 세개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게 사람들이 스토리에 몰입하는데 방해가 됩니다. 어벤저스를 봐야 하는데 아이언맨, 토르, 캡틴아메리카, 헐크가 동시에 개봉되어있는 느낌입니다. 다 안볼순 없는데 이야기가 넓게 퍼져있으니 이거저거 하다가 감정선이나 주인공 동기 이해가 끊기는듯.. 몇가지 불만이 있지만 충분히 사서 해볼만 한 게임입니다.

⏱️ 12시간 30분 📅 2026-05-02

잼써따ㅋㅋ 잘 숨겨놓네ㅋ 근데 거의 다찾음 ㅋ

👍 1 ⏱️ 21시간 42분 📅 2026-05-12

FPS에서 헤드샷 데미지 판정이 없다면 재미가 반감됨

👍 2 ⏱️ 4시간 34분 📅 2026-05-05

재밌음

⏱️ 19시간 23분 📅 2026-05-04

진짜 재밌음

⏱️ 3시간 45분 📅 2026-05-15

보는맛이 99% 먹여살린듯

⏱️ 17시간 23분 📅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