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ANB_Seth |
| 퍼블리셔: | 2080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6,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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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Gunman Contracts - Stand Alone" is an action-movie inspired shooter playable both in VR and in Non-VR (Flat). As a professional hitman, the player takes on ruthless forces in the criminal underworld, bringing justice and order in the world beyond the reach of law - one contract at a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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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개
예측 매출
37,76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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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최적화 구린건 VR게임에서 이정도 그래픽 뽑아주니 참고 할만하고. 욕심 다버리고 중옵 맞춰놓고 하니 프레임 어느정도는 뽑아낸다. 조작감은 내 손이아니라 무슨 문어발 조종하는느낌일정도로 너무 미끄러지고 개구리다. 최우선 개선사항인듯. 교전하다가 총이 벽에 끼기도하고 문 열려고하는데 손잡이랑 계속 악수하게되고 권총 양손파지하면 자꾸 내 왼팔이 도망가려고한다. 탄창을 어디서꺼낼지 설정이 아직 없어서 타게임들처럼 허리나 명치쪽에서 꺼내질못하고 가슴-가슴위쪽 에서 꺼내야 하다보니 장전할때 조금 불편한점이있다. 조작감만큼은 오래전에 출시한 H3VR이나 택티컬어썰트VR보다도 더 못한걸 넘어 내가해본 VR게임중 제일 조작감이 구리다. 샷건이나 활은 아직 돈없어서 못써봤는데 얼마나 조작감 구릴지 벌써 흥분되고 기대하는중. 튜토리얼은 잘 알려준다. 근데 손목에 튜토리얼이 나오기때문에 조준할때 튜토리얼이 조준점 가린다. 옵션에서 끌수있는거같으니 참고하면 좋을것같다. 조작감,최적화,컨텐츠 추가 이 세개만 개선해줘도 VR게임중에서 상위권 게임이될거같음 아직 얼리엑세스니 기다려봐야할듯하다 솔직히 메타버스 다 망하고 VR챗만 살아남은 요즘엔 이만한 VR게임없다. 그러니까 추천!
PLZ ADD TOGGLE GRIP 솔직히 말하면 기대한 거에 비해 실망스러움. 알릭스 모드 시절에는 존윅 모드로 불리면서 스탠드얼론도 비슷할 줄 알았는데 사실상 주윤발 시뮬레이터에 가까움. 조작감 개 구림 무기 관성이 개 심해서 원하는 곳에 빠르게 조준해도 총구가 따라오지 못해서 안 맞음. 양손 파지하면 덜덜덜덜 찹찹찹찹 하면서 파지가 됐다 안됐다만 함. 소총이나 샷건은 제대로 쓸 수 있는건가? 싶을 정도. 웃긴 건 한손 사격 시에는 관성이 없기 때문에 쌍권총이나 한손 사격만 하게 되서 존윅이랑은 거리가 멀음. 또한 총을 대충 기울기만 해도 부착물 메뉴가 자꾸 떠서 몰입도를 떨어뜨림. 원하는 총이나 적의 신체부위를 집기도 힘듬. 체술도 적한테 손만 닿아도 레그돌이 되서 날아가는 수준에 전술한 것처럼 그립이 원하는 걸 제대로 집을 수 없어서 영화 같이 적을 잡고 제압하는 등의 액션을 슬로우모션의 보조 없이 하기는 힘든 수준. 또한 기대만큼 총기의 고증이나 조작성이 좋지 않음. 노리쇠 전진이 트리거라는 기존 VR총게임의 문법을 완전히 무시한 키매핑에 탄창도 탄창삽입구에 조금만 가까이 가져다 대면 사라지고 후퇴 고정된 슬라이드를 클릭만 해도 그냥 전진만 하는 실망스러운 총기 구현도로 인해 밀덕스러운 몰입도도 떨어지는 편. 최적화 개구림. 싸울때 45프레임까지도 떨어짐 높음이든 최저 옵션이든 똑같은 거 보면 최적화 문제가 확실해보임 컨텐츠 볼륨 매우 부족함. 미션이 프롤로그 포함 단 3개 밖에 없는데 천천히 해도 다하는데 2.4시간 걸림 환불런도 가능한 수준. 공식 디스코드 데브 업데이트에 PC버전 게임일지가 올라오는 걸 볼 때마다 쓸데없는 곳으로의 개발력 분산이 항상 걱정되어 왔는데 안 그래도 수익성 없는 VR 게임 장르에 조금의 수익성이라도 기대하려면 어쩔 수 없다는 건 알지만 참 아쉬울 따름 물론 장점이 없진 않음. VR게임 중에 몇 없는 제대로 된 선형적인 진행 구조의 슈팅 장르의 게임으로 3개 밖에 없긴 하지만 그 미션 하나하나의 구성 자체는 꽤 알차다 생각함. 이후 업데이트로 미션이 많이 추가된다면 거를 수는 없는 게임이 될 듯. 또한 적들이 총을 맞아서 체력이 0이 되어 무조건 픽하고 죽는 게 아니라 총을 팔다리나 몸통을 맞거나 투척한 칼에 맞는다면 쓰러진 채 신음하며 무력화 되고 부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다시 일어나 반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시스템이 VR의 장점과 맞물려 높은 몰입감을 준다고 생각함. ===================================================== 2일차 추가 리뷰 한번하고 말기에는 기다려온 시간이 너무 길었어서 2호차를 다시 한번 해봤음 안티앨리어싱 옵션을 아예 꺼버리면 스터터링이 줄어서 좀 더 할만해지긴 함 (물론 완전히 없어지진 않음) 원거리 잡기 옵션을 최대 거리로 올리면 바닥에 떨어져 있는 무기 줍겠다고 개지랄하는 게 좀 줄어듬 보조 손 자동 잡기 옵션은 반대쪽 손이 총을 파지하고 있는 손 근처에 가면 자동으로 양손 파지를 하는 알릭스에 있는 거 같은 기능인데 이 옵션 때문에 전술 했던 것처럼 권총 양손사격이 불가능할 정도로 문제가 많아서 차라리 비활성화 하니까 그나마 괜찮아졌음 또 다른 문제로는 신작 VR게임들이 나올때마다 왜 자꾸 똑같은 문제를 공유하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생기는 토글 그립 옵션의 부재가 심각한데, 이거 없는 게임은 총 들고 있는 동안 계속 그립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해서 악력기를 게임하는 동안 계속 쓰는 느낌임. 진심 이거 옵션 없는 게임은 플레이 가능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데 이거 왜 자꾸 추가 안하는지 모르겠음. 그나마 지금은 퀘3를 쓰고 있어서 덜 한건데 이전에 바이브 쓸 때는 진짜 미치는 줄 알았었음. 또 2회차는 어려움 난이도로 정주행 했는데도 튜토리얼 플레이타임이 빠지니 더 줄어든 1.5시간만에 끝나서 분량이 심각히 아쉽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음
다른 사람들 보니까 조작감 관련 이야기가 많길레 설정에서 그나마 무마하는 방법 알려줌 휴대폰 열어서 설정 들어가서 컨트롤 설정 쪽에 가면 이거 두개 있을 꺼임 1. 컨트롤러 스무딩 이거는 취향 차이긴 한데, 너무 조작감이 느리다 싶음 건들여서 꺼주는게 좋음 나는 게인적으로 둘 다 마음에 드는데 조준 용의성은 당근 끄는게 좋음 2. 줍기 거리 설정 줍기 거리는 기본이 2정도 되어있는데, 밑에 슬라이더 움직여서 자기 원하는 만큼 설정해서 해놓으면 좋음. 나는 그냥 6으로 맞춰놨음 이거 외에도 불편한거 있으면 컨트롤 설정 잘 찾아보셈 의외로 다 만들어 놓긴 했음 +) 커스텀 노래 넣어서 듣기도 가능함 /Gunman Contracts - Stand Alone/GunmanContracts_Data/StreamingAssets/UserMusic/BaseMusicPlayer 여기다가 원하는 노래 넣어서 우리 모두 존윅이 되어보자
권총 한자루 드는데 손에 관성이 무슨 10kg 덤벨 든 것 마냥 느리고 권총 파지법은 무슨 제로게임 하는 것 마냥 양손을 나란히 딱 붙여야만 양손파지가 가능하고 살짝만 떨어지면 래그돌로 덜덜거리면서 총 든 손을 툭툭 쳐서 조준 못하게 함 알릭스 모드 1편부터 바로 해보고 스탠드얼론 개발한다 해서 데브로그도 올라올 때마다 보고 진짜 기대하던 게임인데 너무 아쉽다 추후에 개선이 많이 이루어진다면 모르겠지만 아직은 돈이 너무 아까움
생각 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잘 만들어져있다. 물론, 이 평가는 기껏해야 40분 동안 허공에 붕쯔붕쯔 하다가 지치고, 어지러워서 잠시 쉬는 동안에 쓰는 것에 불과한 평가다. 그러니 매우 주관적이고, 첫 인상에서 받은 것들 위주로만 적은데다가, 잘못된 정보도 있을 수 있다. 리뷰 쓰고 다시 하러 갈거다. 장점. + 건 플레이 솔직히 총 쏘는게 주력 컨텐츠지만은 건 플레이가 그렇게? 까지 만족스럽진 않다. 물론, 총을 쏘고, 총에 맞은 적들이 꿈틀거리면서 쓰러지는 그런건 굉장히 잘만들었다. [strike] 하지만, 다른 게임들에선 구현이 된 슬라이드 멈치 딸-깍 장전이 이 게임에서 구현이 안되어있다. 솔직히 굉장히 띠용? 한 부분이다. [/strike] 구현 되어있더라, 얼떨결에 트리거 눌렀더니 되더라. 조금 이해가 안되는 키설정에 파블로프보다 확연히 찰짐의 느낌이 떨어짐. 아, 그나저나 총기 격발음, 소음기 달린 총기 격발음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게 해놓은건 진짜 기발하고, 왜 여태까지 사람들이 만들지 않았던거지? 싶을 정도로 대단한 기능이라 생각한다. "이게뭐임전혀전문적인밀리터리어쩌구가아니잖음쿵쾅쿵쾅" 하기에는 사실 모든걸 잘 만들어서 뭐라고 할 수는 없겠다. (이후 수정) 산탄총은 도저히 쓸게 못된다. + 최적화 외국 리뷰들에선 최적화가 최악이라며 막 욕하는 리뷰들이 있던데, 솔직히 필자는 글?쎄 그렇게까지 최적화 이슈는 느끼지 못했다. 사실, 설정을 본 적도 없어서 내가 무슨 설정이였는진 모르겠다. 기본 설정만으로도 최적화 괜찮고, 그래픽도 충분히 감성 쩔어주게 나왔다보니, 신나서 플레이부터 하고 싶어서, 설정은 과감하게 건너뛰고 끼얏호우! 하면서 뛰어들었다. + 레그돌 개쩐다. 진짜. 블러드 트레일이라는 게임보다는 당연히 좀 떨어지지만, 애시당초 그 비교선상은 북극곰이랑 범고래 중에서 누가 수영을 더 잘치나요? 같은 비교다. 그야, 범고래는 수영을 위해서, 수영 밖에 못하도록 만들어진 생명체니까. 아무튼, 총을 맞고 쓰러지는 것과 총에 맞는 피격 효과 및 애니메이션은 굉장히 흡족하게 잘 나왔고, 래그돌이랑 근접전도 하면서 칼로 쑤시고, 주변에 널부러진 식칼 같은 것으로도 죽일 수도 있고, 근처에 물건을 집어 던져서 스턴을 먹일 수도 있고, 아예 맨손으로 잡아서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을 할 수도 있다. 심지어! 가끔씩은 쓰러져도 완전히 죽지 않고 꿈틀거리면서 으앙ㅠㅠ 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런 애들 확인사살 하는 재미가 미쳤다. (좀 더 플레이 한 뒤 수정글) 근데 이 근접전이 좀 많이 과장 되어있다. 진짜 뚝 치면 바로 으악. 하고 넘어지다보니까, 나는 적을 보지도 않고 뒤로 달렸는데, 뒤로 달리니까 두 명이 으악! 하고 쓰러지는 경험도 했고, 칼 같은 경우에는 긋는 기능은 없고, 찌르기, 휘두르기 밖에 구현이 안된게 진짜 아쉬웠다. 그래도, 냅다 한 명 잡아다가 인간 방패로 세우고 권총으로 방 클리어 하니까, 진짜 뽕은 쩔었다. 근데, 애들 죽는 모션이 다 거기서 거기인건지, 거의 대부분의 애들이 대자로 뻗어 누워서 죽은 형태로 죽어있다. + VR 없어도 플레이 가능함 참 이 기능이 내가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 제일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간단하게 첫 계약을 10분 PC로 해봤는데, 타격감은 좋고, 훌륭하다. 근데 아무래도 좀 밋밋한 총격전이 되어있다. 게다가 컨텐츠도 적기 때문에 이 게임을 오직 PC로만 하실 분들은 한, 다섯 번은 더 심사숙고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PC에서는 백병전이 오직 엎어치기 밖에 안되거든... PC로 하려면 이것보다는 좋은 게임들이 널렸다. 그래도, 존 윅스러움을 느끼고 싶다면은... 이 게임이 답이 될 수도, 아니면 더 큰 존 윅 게임의 갈망이 될 수도 있을거다. 단점.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그냥 내가 징징대는 부분. 게임 재밌어요.) - 멀미 어지럽다. 나름 vr만 5년 해왔는데, 비좁은 공간에서 막 휘릭휘릭 몸을 돌려가면서 360도 어디에서 나올지 모르는 거지 같은 만듦새의 공간에서 오버워치 리퍼마냥 전방위 사격을 해야하는 상황이 많은데, 이게 진짜 미친다. 게다가 공간도 비좁다보니까, 멀미가 두 배로 오는 기분이라서 이 평가는 40분만 하고 쉬는 와중에 쓰는거다. 우웁. - 초반 프롤로그 처음 프롤로그(처음 하는 계약말고)가 너무 질질 끌린다. 게임 기능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것은 정말 좋다. 막 처음에 은신처를 소개해주는데, 그 은신처 기능은 뭐가 있고... 라고 설명을 해주는데, 웃긴건 정작 사격 훈련을 시킬 때, "장전은 어떻게 하나요?" 를 알려주질 않는다. 덕분에 첫 사격 연습에서 9개의 타깃을 쏘는데 2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말았다. 그리고 훈련이 끝나니까 "장전은 가슴에서 탄창을 꺼내거나, 가슴에 총을 가져다대시면 되요^^" 가 뜬다. 처음 주는 총이 15+1발 들어있는 베레타였고, 타깃은 두 발을 맞춰야지 쓰러지는 형태였다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온거다. 결코내가멍청하고아둔하고머저리라서그런게아니다아마도. - 한글 없음 뭐 이건 솔직히 이해한다. 근데 생각보다도 영어들이 읽기 쉽게 되어있고, 가독성도 좋고 그리 어려운 단어도 쓰질 않다보니까, 나는 개인적으로 아직 여기에 대한 불만점이 없는 상태다. 나중에 히트맨 게임처럼 온갖 지루하고 현학적이고, 지적허영심을 뽐내는 단어들이 많아지기 시작해서 "그냥 죽어" 모드로 그냥 쏴죽이기만 하는 미친 광전사가 된다면 수정하겠다. - 콘텐츠 매우 부족 현재로선 임무가 세 개 뿐이다. 제작자 피셜로 점차 추가해나간다는데. 과연 그게 얼마나 걸릴진 오직 신만이 아실거다. 개인적으로는 사서 묵혀두는 것을 추천하는 편이다. 그야, 정식 발매가 되면은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다고, 제작자 피셜 카더라가 나오기도 했고, 얼리 엑세스였다가 정식 발매 시작하니까 가격을 올린 게임들이 수두룩하다보니까... - 조작이 생각보다 거지 같다 일단 총을 넣었다 빼는 것부터가 거지 같은데, 일단 기본적으로 퀵슬롯이 벨트 형태로 되어있는데, 탄창을 하필이면 가슴에서 꺼내다보니 허구한날 탄창 꺼내다가 계속 내 단검 꺼내고, 퀘스트 때문에 뭐 집을 거 있어서 집으려고 하면 권총이 들려지고, 적의 총을 주우려고 했는데 또 내 단검이나 권총이 대신 들려지는등 온갖 자잘한게 진짜 임무 하나 하는데 더럽게 거슬렸고, 동시에 하프라이프 알릭스를 따라한 것 같은, 권총 같은 경우엔 들고있는 채로 다른 손을 가져다대면 자동으로 양손 파지가 되는 방식인데, 이 기준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라, 파지 잘 하고 있다가도 풀리는 경우가 ㅈㄴ게 많다. 이외에도 이것저것 거슬리는 것들이 많은 편이라 조작은 진짜 손을 보거나 해야할 것 같다. 결론: 조작감이 불편하고, 외 자잘한 단점들이 산재해있지만, 존 윅 감성과 총 쏘는게 찰져서 재밌따. + VR 없어도 할 수 있다!!! 지만 굳?이
정말 기대했었는데 최적화가 매우 구림... (이 사양에 Medium 찍어도 50프레임 언더임) 너무 많은 상호작용을 기대했나 좀 실망감도 큼. 아직 2시간 안했으니까 환불해야 하나 싶기도
존 윅 수준의 플레이를 요구하는 주제에 플레이어를 중환자 혹은 장애인 수준으로 만든 게임 지금 당장에 하기엔 추천 못할 게임 알릭스의 모드였을 시절엔 알릭스의 장점인 조작감을 그대로 받았으나 독립 이후엔 이걸 전혀 못살렸음 1. 조작 피드백 내가 지금 등 뒤에서 탄창을 꺼냈는지, 내 총에서 탄창이 빠졌는지 탄약이 잘 들어갔는지 전혀 피드백이 안됨. 특히 쌍권총 상태면 가슴부분에 내리쳐서 장전하는게 기본이 되는데 이게 작동하고 있는지 아닌지 가슴을 퍽퍽 내려치다보면 건맨을 하고 있는건지 블라스퍼머스를 하고 있는건지.. 니탓이오 니탓이오 ANB 니들탓이라고 하다못해 내가 홀스터에서 총을 꺼냈는지 조차 체감이 안됨. 진동이나 사운드 수정이 절실해보임. 2. 물건 조작감 물건을 뒤지게 못잡음. 손가락 관절이 10개 다 바깥으로 꺾인 느낌임. 아예 바닥에 컨트롤러를 비벼대면서 좆잡고 흔들어도 안잡힘; 특히 홀스터랑 비슷한 높이에 있는 물건을 집으려 시도하면 칼이나 권총이 대신 잡힘. 물건을 잡지를 못함. 특히 왼손에 든 총을 오른손으로 바꿔들려고 할때. 어차피 양손파지 할때 그립 버튼 안쓰면, 그립 버튼으로 바꿔들 수 있게 해줘도 될텐데 그러질 않은게 이해가 안됨. 물건 방향으로 컨트롤러를 지향해서 집어오는 방식이 있긴 한데 다른 게임들에 비해 지향 포인트가 좀 이질적인지 꽤나 불편함 (기본 범위 설정이 1이라 늘려야 그나마 쓸만함) 3. 적 스폰 적이 시야 바깥의 어느곳에서 스폰되는 방식인걸로 추정됨.(정확하진 않음) 거의 모든 맵의 구역이 사방에 열려있는 구조로, 자유로운 CQB를 유도한 듯 한데 정작 방을 뒤지게 클리어해도 그냥 등 뒤에서 적 스폰되서 맞으면 죽음 특히 사운드를 어느정도 크게 하고 플레이 하는데도 적의 발소리가 거의 안들림 (사실상 들어본 적이 없음) ADHD마냥 고개를 미친듯이 돌리는게 주된 플레이. 다만 스폰이랑 발소리의 경우 직접 데이터 뜯어서 확인해본것도 아니고 계속 뒤통수 맞고 뒤진건 실력 이슈일 수 있음 그냥 체감적으로 써봄 ㅇㅇ 4. 불릿타임 개인적으로 불릿타임을 매우매우 좋아함. 슈퍼핫 FEAR 트레팡 전부 불릿타임 보고 사서 플레이 했었음 근데 건맨에선 매력적이지 않음. 오히려 구림. 1차적으로 불릿타임을 쓰면 점수를 깜. 게임이 불릿타임을 지양하라는 느낌이라 싫었음. 2차적으로, 써보면 성능이 시원찮음. 앞서 말한 조작감이랑 겹쳐져서 쓰기 전보다도 조준이 힘들었음. 굳이 플레이어의 움직임에도 슬로우를 걸거면 이게 의미가 있나 싶었음. 물론 다른 게임에서도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한데 건맨 특유의 조작감이 불릿타임을 망쳐버렸음 물론 유사 게임 천지인 VR 게임판에서 이정도 수준의 게임은 찾기 힘들고 특히 호러 FPS나 PVP 지향이 주류인 상황에서 나같은 쫄보 찐따련에게 남은 선택지는 BONEWORKS나 이것밖에 없긴 함. 특히 VR이 아닌 일반모드만 낸것도 되게 이례적이라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물론 일반모드 자체만 놓고 보면 굳이 싶은 게임이지만. 총평 소규모 팀의 게임 개발이라는게 맹인의 코끼리 더듬기 수준이고, 특히나 규모가 적은 VR 게임은 그게 더 힘들다는건 충분히 알겠음. 그러나 B&S나 반경속으로, 알릭스 등 수많은 앞선 명작, 수작 게임들이 조작감이나 피드백같은 부분에서 이미 정답을 다 만들어놨다고 생각하는데 왜 굳이 다시 바닥부터 만들어대는지 너무나 의문임. 아트나 디자인, 독창성이 아닌 편의성, 시스템적인 정답을 굳이 거부할 필요가 있나? 특히나 알릭스의 모드에서 시작한 게임이면서 이러는게 이해가 안됨..
게임으로서의 잠재력은 충분한, 건슈팅 VR게임! 그리고 알다시피 이 VR시장엔 게임이 되지못한 유사게임언저리도 게임취급을 받는 시장이고, 잠재력이 충분하다는건 이 시장에서 극찬에 가깝다. 최적화에 대해 욕하는 글이 많은데, 최적화가 구린건 잘 못느꼈음.(사양 5080, 9800x3d) 근데 이~~상하게 시작메뉴 글자는 좀 자글자글하더라. 나도 그것때문에 설정 만지다가 인게임 들어갔는데, 인게임은 좋았음 게임성은 존윅마냥 택티컬한 슈팅보다는 시원하게 쏴갈기는 편에 가까우며, 이를 위해 탄창을 뺀 총기를 가슴에 대면 자동으로 장전되는 시스템, 노리쇠 후퇴 고정시 그냥 트리거만 당기면 노리쇠가 알아서 전진하는 시스템(택티컬을 지향하는 게임중에는 탄을 전부 사용하면 수동으로 장전손잡이를 당겨야 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1발 남기고 장전하는거에 택르가즘 느끼는 변태도 많고) 그리고 시간을 느리게 하는 특수능력이 있다. 위에 사람들이 총기 조작감이 흐느적 거린다고 하는건 아마 이 능력을 썼을때를 말하는것 같은데, dc코믹스 플래시 실사화 영화같은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릴만 하다. 이 능력은 시간제한이 없고 최종 점수에서 능력을 얼마나 썼는지에 따라 점수가 깎이는데. 차라리 능력시간에 제한을 두고 그 시간 안에선 빠르게(주변만 슬로우고, 본인은 속도 그대로)하면 어땠을까. 아직 얼엑이라 그런지 버그나 불편한 점이 있는데, 적이 총이나 칼을 깔고 죽으면 총/칼을 빼기가 대단히 불편하다. 시체 조작은 진짜 시체마냥 ㅈㄴ 무겁게 표현되어있어서 좀 여러번 뒤적뒤적 해야하는 것은 약간 불편하다. 또 일부 오브젝트가 보기보다 더 큰...히트박스? 라고해야하나?? 물건 크기보다 큰 투명 벽이 있어서 총 돌리다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고(이건 꽤나 불쾌함) 가상현실겜 특유의 물리엔진 찐빠로 무기가 여기 끼인 상태로 앞으로 이동하면 무기 잃어버리기 딱 좋다!(시발) 그리고 칼던지기, 이거 어케하는건지 고수햄들 팁좀, 칼 역수로 잡기 칼날잡기 등등 여러 방법을 써봐도 칼이 잘 안날아가고 그냥 툭 떨어진다. 튜토리얼이라도 만들어줘. 무기를 홀더에 보관하는것도 은근 범위가 좁아서+HMD 기준으로 몸통이 움직이기 때문에 위치가 바뀌어서 수납하려다 떨어뜨리는 경우가 잦은데, 총기 홀더 크기와 위치, 탄약 꺼내는 부분(가슴) 크기와 위치가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게 만들면 좀 더 좋을듯. 지금 생각난건데, 칼로 암살하기 쉽게 숨을 수 있는 공간(탁자 밑이나 장롱같은거)이 있었으면 좋겠다. 총 한번 쏘면 전면전이 되버려서 암살??히트맨??이라기엔 용병같은 느낌임. 시체 숨기기도 있음 좋겠고 그래도 이정도 퀄리티의 VR게임이면, 아직 돈값 다는 못한다는 의견이 있더라도, VR 가진 사람에겐 추천한다. 아니면 후원하는 마음으로 구매해도 좋고.
하프라이프 알릭스 존윅모드 생각났네요.. 돌격총,샷건,쌍권총 등등 너무 재미있어요ㅎㅎ 하지만..프레임최적화는 좀 아쉽네요ㅠㅠ RTX5080해도 최적화 좀..안좋아요 빨리 고치면좋겠어요! 한국어 좀..ㅠㅠ "건맨 컨트랙츠" 하세요~ 두번하세요! d_ _ (0 _ 0) _ _b
알릭스 모드에서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보이네요 알릭스에서 모드가 괜찮았다고 하면 추천합니다.
재밌을거 같은데.... 렉이 너무 심해서 최적화 패치를 기다릴수밖에.... ㅠㅠㅠㅠ
완성도는 매우 높은데, 최적화가 ㄹㅇ 존나 안됨 60프레임이 말이 됨?
아직 조작감 최적화에서 아쉽지만 고치면 진짜 좋을거 같습니다
완성하려면 50년은 더 필요해 보임
개재밌습니다 단 최적화가 심각하긴함
오랜만에 재미있는 VR 게임!
손에 힘 똑바로 주라고
[ㅇ _ㅇ] []b
재밌어요 사세요 ! 처음 글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