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6일 |
| 개발사: | Lion Shield |
| 퍼블리셔: | Hooded Horse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9,9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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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로마의 영광을 나의 손으로 다시 재현하는 도시 건설 게임을 만나보세요. 신들을 기쁘게 하고, 법을 제정하며, 복합 공급망을 개발하여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한때는 위대했던 로마 제국이 타락과 쇠퇴의 길로 접어들면서, 여러분은 소수의 시민을 이끌고 Nova Roma를 건설할 새 땅을 찾아 나섭니다. 그곳을 보루로 삼아 제국의 위대했던 모든 것을 다시 한번 이루고자 합니다. 소박한 마을에서 시작하여, 웅장한 신전을 세워 신들을 기쁘게 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며, 다가올 수천 년 동안 온 세상의 부러움을 받을 만한 사회를 건설해야 합니다.

현명한 도시 계획가는 주변 세계를 활용하는 법을 잘 압니다. 거대한 댐과 수로를 건설하여 물의 흐름을 통제함으로써 토지를 인공 하천 유역과 저수지로 다시 조성하고, 자신의 활동이 토양의 비옥도에 미치는 영향, 특히 장마철에 도시에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멀리 떨어진 자원 매장층을 찾고 사회 기반 시설을 구축하여 광활한 미개척지를 가로질러 원자재와 가공품을 수송해야 합니다. 도시의 팽창과 급속한 확장의 위험 사이에서 섬세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만을 부려 신들과 자연의 분노를 사는 위험을 감수하시겠습니까?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도시로 모여들면서 해결해야 하는 필요와 욕구도 늘어납니다. 도자기와 포도주에서부터 빵과 경기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도록 하는 것은 모두 여러분의 몫입니다. 사람이 장인, 검투사,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낮에는 고된 노동을 하더라도 밤에 노동의 결실을 즐기는 삶을 즐기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세금 및 기술의 발전 문제를 고려하는 동시에, 자신보다 더 큰 힘의 존재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신에게 바치는 웅장한 신전을 지어 분노를 사지 않고 축복을 받아 여러분의 역량을 강화하고 Nova Roma가 계속해서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복잡한 물과 날씨의 시뮬레이션을 선보이며 신성한 존재가 개입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Nova Roma에서 그 시대의 문화적이고 사회적인 도전을 하나씩 해결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은 로마 시대 마을을 북적거리는 대도시로 성장시켜 시간 속에 길이 남도록 하는 것은 모두 여러분 손에 달려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개
예측 매출
33,63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왜 미션 없어요 미션? 버그도 없고 할것도 별로 없음 ㅋㅋㅋ
컨텐츠와 그래픽 둘 다 아노 시리즈보다 캐주얼하지만 가격과 난이도도 캐주얼한 게임
치수와 제방 쌓기가 아주 중요한 게임인데 이걸 왜 튜토리얼에서 안 가르쳐주는지 모르겠음.
개같은 창고간 물류이동 너무 어렵다.. 전작보다 더 어려워졌는데? 하는 방법도 설명이 없고
[도전과제 전부 클리어] Kingdoms and Castles를 재밌게 했던 저에겐 재밌네요.
주거지구를 저수지보다 위쪽에 두지만 않으면 재미있어지는 게임
으악 치수! 치수! 로마인들은 물을 좋아하는데 수로가!!!!!
얼리 치고 꽤나 재밌음.
개재밌습니다
Anno 117로 상처받았던 마음을 달래주는 게임. 건물 이동같은 QoL 기능은 아직 없지만 얼엑중이라 개선될듯? 다만 신의 분노로 인한 패널티/침략 전부 비활성화하고 힐링겜하는 느낌으로 진행해도 신은 분노한다(신전 더 지어달라 정도로 끝나긴 함... 근데 빡쳐있을때 말걸면 신의 권능 활성화가 안됨ㅋㅋㅋ)는 점이 살짝 거슬렸음. 정출할때쯤 다시 돌아와야겠음
이게임 하다보니까 왜 로마가 다신교 버리고 기독교로 갈아탔는지 알거같음
킹덤앤캐슬보다 나아진건 딱히 없는거같은데 몇달후에 다시 와봄
중화를 자처하는 자는 무릇 치수에 힘쓰기 마련이니, 이 게임에서 덕을 행하다 로마와 중화의 덕 또한 동일함을 알았다. 물길을 틀어 황무지를 옥토로 만들고 제방을 쌓아 홍수를 막으니 동서양을 뛰어넘어 로마가 곧 해동에 있음을 깨달았으니 이곳이 소중화가 아니겠는가? 근데 이 새1끼들 인구 200따리 주제에 목욕탕과 극장을 요구한다. 목욕은 시냇물이 있고 즐길 거리를 찾을 시간에 밭을 갈고 열매를 따란 말이다. 버르장머리 없는 것들.
재밌다! 저같은 도시건설 초보들도 잔잔하게 하기 좋았어요
치수가 농사에 굉장히 중요한듯... 잠겨있는 건물들이나, 신들 나오면 다시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