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20일 |
| 개발사: | GSC Game World |
| 퍼블리셔: | GSC Game Worl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모든 것의 시작인 '존의 전설(Legends of the Zone)' 트릴로지의 첫 번째 챕터인 S.T.A.L.K.E.R.: Shadow of Chornobyl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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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25+
개
예측 매출
57,7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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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6)
게임 저장 해야 계속 하든 말든 할것 아냐....\ *수정 다른 지역 가는 순간 튕긴다.... 병신 게임 ㅋㅋㅋㅋ
PC에서 한국어로는 현재 저장이 제대로 안 됩니다! 대기 추천! 그래픽 업그레이드, 한국어 번역, 도전과제 추가, 모드 지원... 여기에 기존 소지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니 얼핏 보기엔 나쁘지 않아 보이는 업그레이드입니다. 그런데 막상 까보니 현재로선 문제가 좀 있네요. - 업스케일을 FSR만 대응하는데 화면이 뿌옇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걸 끄면 상당한 고사양이 돼요. 4K 기준 RTX4090 사용량을 70~80%(!) 가까이 먹는데, 사양 대비 그래픽 향상이 없다시피 합니다. - 현재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면 저장이 안 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최고 난이도에 세이브 불가 옵션이라도 붙었나' 했었는데, 그냥 언어 문제였습니다. 현재로서는 언어를 영어로 두고 쓰거나 콘솔 커맨드 'save [저장하고 싶은 게임 이름]'를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둘 다 제법 귀찮아서, 그다지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일단 딱 틀자마자 문제가 너무 뚜렷하게 보여서, 기다렸던 입장에서도 이건 아니다 싶어 글부터 남깁니다. 버그 수정이나 뭐 잔문제 해결 같은 게 있다는데 그걸 더 지켜보기엔 부담이 클 상황이에요. 개발진이 이슈를 수정해나가는 대로 비추천->추천으로 리뷰를 변경할 의향은 있겠지만, 당장은 급히 출시된 듯한 느낌을 버릴 수가 없네요.
이제 한국어 공식 지원한다고 하기에 해봤는데 게임 저장을 해도 저장이 안됩니다. ` 키 눌러서 autosave 123(아무거나) 식으로 입력해야 저장이 되던데 빨리 버그 잡아주시길. 맵 간 이동할때마다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지 않으면 튕기는 것도 말이 안되는 일.
기존 스토커 구매자라서 그런가 인핸스드 에디션을 무료로 받았습니다. 놀라운건 이 오래된 게임을 한글화까지 했네요. 한글화 번역 퀄리티도 눈에 띄게 흠잡을데는 없는 거 같습니다. 현재 전시 상황인 우크라이나의 중소 게임회사도 이렇게 한국 시장에 신경 써주는데 안전한 미국에서 배두들기며 사는 베데스다는 뭘까요? 베데스다는 GSC 똥이나 주워 먹으라지요. 그런데 스토커 아니랄까봐 출시 첫날부터 심각한 버그가 있습니다. 한글판만 그런지 몰라도 지금 현재로서는 세이브가 안되네요. 하지만 버그가 없으면 스토커 씨리즈가 아니지요. 그러니 스토커2 해봤더니 별로였던 사람이나 버그가 있는 건 못참는 사람들은 괜히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 구입하기 전에 두번 생각하세요. 물론 무료로 받은데다 한글화 까지 해주었으니 이런 사소한 문제들은 제가 이 게임을 추천하는걸 막지 못합니다.
"저장이 안된다고? 단 한번도 안죽고 엔딩볼때까지 게임을 안끄면 되잖아?" 맵 이동간에 자동저장이 되는데 이게 세이브 버그랑 엉켜서 게임이 그냥 튕겨버리는 현상이 있음 고로 오류 해결전까지 콘솔로 꾸역꾸역 저장해가며 게임을 할 생각이 있는 스토커라면 맵 이동전에 메인메뉴로 돌아갔다가 게임언어를 영어로 바꾼뒤 맵이동을 하십쇼
스팀덱에서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그리고 공식 한글화 감사합니다.
재미있으면 뭐해 버그땜에 저장이 안돼잖아
저장이 안되는데??? 저장이 안된다고!!! 모든 스토커 인핸스드 에디션은 저장이 안됨. 얼른 버그 고쳐줘요
창작마당 모드 많아질때까지 숨 참는다
인핸스 이전에 이 시리즈가 파일이름에 한글 한글자라도 들어가있으면 게임 실행 안되고 그랬었는데 그거랑 관련있는건가
아잇 색기들아 저장이 안되면 뭘 어떻게 게임을 하라는 거냐? 어쩐일로 괜찮은 짓 하나 했더니 빛좋은 개살구였네
진짜 그래픽만 개선하면 어떡하냐 십놈들아
업데이트 해도 세이브 안됨 씨발것들아
다시 찾은 존 루키 빌리지 비치 중에 비취 시드로비취~!!!! 반갑넹 ㅋㅋㅋㅋㅋㅋ
어떤 의미로는 다른 방식의 코리아 패싱이여.. 첫 패치에서도 저장이 안 된다. ^오^
결국 창작 마당이 저장해결
아니요
25/06/03 기준 한글화로 인한 저장불가 문제는 창작장터의 [SoC]Fix Save Issue 를 통해 해결됨 현재 3시간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중임.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공통의 문제인듯함 간만에 하니까 존잼임. 윈도우 호환설 설정 해가면서 꾸역꾸역 세이브 한번하는데 20초 걸리던 구판과 달리 그래도 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거같음.
버그와 이상현상이 공존해 매번 새롭고 좆같아요 !
긴 시간을 지나서.. 드디어 한글화.
버그 몇 개 달랑 수정하면 자랑스럽나?
치키브리키 이브담케
그냥 해볼수 있다정도로만 생각하시길 할만한 수준까지는 올라왔으나 했는데 다시 할만한 정도의 수준은 아님. 근데 새삼 다시 플레이해보니. 게임성 자체는 쉐오체나 스토커2나 큰 차이가 없음. 좋게말하면 그래픽이 좋아진거지만 나쁘게 말하면 시스템이나 버그나 AI나 그래픽대비 최적화나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채로 그래픽만 좋아진게 스토커 2라 봄. 새로 하신다면야 뭐 어떻게 싸게 구할 기회가 있다면 해도 그렇게 나쁘진 않겠지만. 나아진 그래픽이 딱 "추억보정" 수준이라 다시 할 가치는 못느끼겠음. 저장버그는 창작마당에서 시리즈별로 다 받을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굳이 좋은점이라면 창작마당에 미저리니 뭐니 다 올라올테니 괜히 스토커 2에서 미저리 찾을필요 없을거 같음.
Too much radiation in Zone makes the game crash
이상현상 너무 많아서 못하겠음 특히 세이브 불러오기시 튕겨버리는 이상현상
재미는 있는데 이걸 또 하자니 진짜 힘들어요. 몇 년 전에 또 해봤다가 다시 해보는 건데 기억 나는 것도 있고 해서 난이도를 베테랑으로 시작했다가 진짜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옛날 게임인지라 불편한 것도 많아서 정말 힘든 게 많습니다. 일단 베테랑 난이도로 쓰레기장까지는 왔는데 블러드써커 나오는 하수구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와서 접을거임
한글화만으로도 가치가 충분하다.. 꿀잼..
그떄랑 똑같이 억까많고 ㅈ같은 우크라이나산 똥겜 그래픽 좋아졌다는데 솔직히 모르겠다. 발매 첫날부터 있던 세이브 버그는 고쳐져서 안 겪었다 버그는 여전히 존나 많다 그래도 한번쯤 해볼만 함 솔직히 3부작 리메이크 나오면 개같이 살 준비 됨
재밌는데 쓰레기장으로 이동할 때 튕긴다
다시 돌아온 선명해진 체르노빌, 딱 그 뿐 (3 / 5)
미저리를... 석방 하 라...~~!!
굿 헌팅 스토커.
GOOD
정식한글판 굳~~~~~~~~~~~
f5 f9
폴아웃이랑 다른 맛으로 재밋슴 사실상 공포게임이라(특히 연구소) 심약자는 하지마세요 인핸스드에서 삭제된 노어 더빙으로 하고 싶은 분들은 이쪽에서 https://www.zoneofgames.ru/games/stalker_shadow_of_chernobyl/files/1016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