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1월 14일 |
| 개발사: | Other Tales Interactive |
| 퍼블리셔: | Other Tales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4,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iniatures는 어린 시절의 상상력에 어두운 현실 속 마법과 미스터리가 결합되는 기묘한 이야기의 모음집입니다. 광활한 바다 풍경을 탐험하기도, 독특한 가구를 만들어보기도, 도마뱀에게 먹이를 줘보기도, 모래성 놀이를 해보기도 하며 모험을 즐겨보세요.
오래된 나무 상자 안에 장난감 도마뱀, 포획한 나방, 드라이버, 조개껍질 등 네 가지 흥미로운 물건이 들어 있습니다. 각각의 물건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손으로 그려진 네 가지 기억 속으로 들어가, 겉보기에는 고요해 보이는 표면 아래 숨어있는 미스터리를 발견하세요. 하나의 이야기를 천천히 탐험하거나, 한 번에 모두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싱글 어드벤처 게임 Miniatures를 통해 모두의 이야기가 어떻게 세상을 형성하는지 경험해보세요.
평균 플레이타임은 약 45분입니다.
네 가지 이야기
각 이야기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와 아트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순서로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어: 가족이 선반을 조립하는 과정에서 겪는 도전을 경험해보세요.
팔루다리움: 집에 홀로 남은 소년이 자연의 침입을 헤쳐 나가는 세계에 빠져보세요.
마지막 모래성: 음악을 사랑하는 모래성의 주민들과 상호작용해보세요.
달의 집: 신비로운 바다 풍경 속에서 실종된 엄마를 찾아가는 알마의 여정에 함께하세요.
오래된 나무 상자 안의 미스터리를 밝혀내고 싶으신가요? Miniatures를 플레이하며 향수와 미스터리, 진심 어린 탐험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2,0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뭐 잔잔한 스토리네요. 가볍게 동화 읽는 느낌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직 분위기와 물음표만이 존재하는 게임입니다. 그저 내다버리기에는 그리 작기만 한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굳이 구매하는 걸 추전은 못하겠습니다...
오.. 정말 흥미로운 예술적 게임이었습니다... 신비로운 자연과 달빛 아래의 망망대해 6유로가 아깝지 않았어요 추상적인 스토리를 좋아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전시회 한 번 갈 돈으로 이 게임을 해보세요~
장점 [list] [*] 분위기와 일러스트가 독특함 [/list] 단점 [list] [*] 분량이 짧음 [*] 게임성이 부족함 [*] 스토리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음 [/list] 결론 : 그저 기묘하기만 한 게임
- 덴마크/스웨덴 인디 개발팀에서 만든 포인트앤클릭. 팀원 과반수가 여자. 여성의 날 이벤트 때 산듯? - 각각 다른 아트스타일로 표현된 4가지 단편으로 구성됨. - 아트 보려고 샀고 트레일러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별 내용 없다. 심심풀이용.
후기보시면 알겠지만 게임을 기대하고 플레이하시면 안 됩니다. 게임보다는 약간의 상호작용(클릭)을 요하는 .. 단편 동화? 영화 같은 느낌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초현실적인 분위기, 알듯말듯한 이야기 이런 거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했다? .. 보았다에 더 가깝긴 한 것 같아요) 총 4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가끔 뭘 클릭해야 하지? 싶으면 좀 루즈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대충 마우스를 이리저리 굴리다 보면 커서가 반응하는 데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팔루다리움 -> 마지막 모래성 -> 달의 집 -> 패밀리어 순으로 스토리를 보았고, 진행 순서는 상관 없는 것 가타요 각 개별의 스토리..? 개인적으로 팔루다리움 : 뭘까? 싶었음. 끝날 때까지도 뭘까? 뭐지? 싶었음 그러함. 일러스트 분위기 마음에 듦 마지막 모래성: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했다가 ?? 됨 달의 집: 일러스트 색채가 독특하고, 몽환적이고, 이야기도 제일 여운 있었습니다. 뚜렷한 사건이나 결말이 있는 건 아니에요 단지 스스로 결말을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다는 뜻 패밀리어: 뭘까? 하다가 중간에 한 번 섬찟했어요. 뭘까?? 하면서 끝남.. 뭔가 상징적인 이야기인 것 같은데, 개인마다 해석의 여지가 다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무섭거나 유혈이 나온 건 아니에요 !! 머리 쓰는 것도 없고, 단지 일러스트와 색채가 풍기는 분위기를 음미하실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