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ACE 메너스
MENACE 메너스
Overhype Studios
2026년 2월 5일
33 조회수
176 리뷰 수
13,200+ 추정 판매량
8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2월 5일
개발사: Overhype Studios
퍼블리셔: Hooded Hors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9,900 원
장르: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MENACE 메너스 데모 2025년 9월 29일
Mutantity Playtest 2023년 6월 21일
Aggregate Core 출시 예정

게임 소개

MENACE 메너스

Battle Brothers 개발진이 선보이는 턴제 전략 RPG에서 외계인들의 위협에 맞서 기동 타격대를 지휘하십시오. 여러 세계의 구조 요청에 응답하고, 분대를 훈련시키고, 무장하고, 탱크와 워커를 배치하고, 정밀하고 세밀한 턴제 전투의 임무를 계획하고 실행하십시오.

상세 설명

중앙 우주에서 멀리 떨어진 머나먼 항성계에서 해병, 용병, 그리고 범죄자들로 구성된 기동 타격대를 지휘하세요. 무법 지대인 경계에 놓인 웨이백 항성계는 해적 제독들과 의문투성이 기업들, 그리고 새로운 질서를 잡으려 분투하는 분열된 행성 정부들의 손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강습 순양함 TCRN 임피투스호에 탑승한 해병들로 기동 타격대를 지휘하게 되지만, 곧 다가올 미지의 위협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제각각 출신이 다른 현지인들을 당신의 리더쉽으로 신속히 결속시켜야만 합니다. 무궁무진한 장비를 선택하고 탱크와 워커, 그리고 보병 분대를 배치하면서, 부대를 훈련시키고 작전을 계획하고, 생사가 오가는 전략 전투를 치루게 됩니다.

배틀 브라더스의 개발자들이 머나먼 미래에 자리 잡은 이 '메너스', 바로 알 수 없는 새로운 위협이 고개를 들고 있는 고립된 항성계를 무대로 한 턴제 전략 RPG 게임을 선보이겠습니다.

공화국 해병대 기동 타격대가 경계 지역을 확보하러 나섰는데, 간단해 보였던 평화 회복 임무였지만 항성계 전체가 위험에 빠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은 오롯이 여러분의 몫입니다. 행성 곳곳에서 구조 요청이 쇄도하는 가운데, 어떤 요청에 응하고, 어떤 자원을 투입하며, 준비 수준에 따라 언제 개입할지는 여러분이 결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현지 세력들의 평판이 달라지며, 이는 해당 세력과의 관계 및 그들이 제공하는 혜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보 수집과 적 장비 해킹, 그리고 지역 상인과의 거래를 유리하게 이끌어내는 데 특화된 범죄 조직과의 관계를 우선시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들을 무시하고, 차량을 운용 상태로 유지해주며 강력한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복구 및 수리 팀에 집중하시겠습니까?

  • 모든 통신이 두절된 상황에서, 여러분은 최상위 결정권자가 되어 해병, 용병, 범죄자로 구성된 팀의 요청에 응해야 합니다. 어느 작전도 전장 한 곳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각각 여러 임무에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면서 전체 세계에서 일련의 전투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작전을 진행하는 동안 참가할 수 있는 임무를 선택하면서 전략적으로 결정을 내려보세요. 먼저 탱크를 내리지 못하게 하는 적의 공중 방어를 무너뜨리겠습니까? 아니면 곧장 적진으로 가 인질들을 구해내고 주민들의 신뢰를 얻으시겠습니까? 임무를 하나하나 진행하면서 작전을 완수하고 궁극적으로는 위대한 출정을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결정이든 지금 수행 중인 작전뿐만이 아니라 항성계 전체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공격 순양함 TCRN 임피터스호는 작전 기지로 사용되어, 임무를 위한 이동뿐만 아니라 궤도상 지원과 꼭 필요한 휴식과 회복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동 본부를 업그레이드하고 알맞게 설정하여 전장에서의 접근 방법과 가장 좋은 협력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면서 지역 내 동맹 사이에서 앞에 놓인 과제를 더 유리하게 해결할 기회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기본으로 제공되는 해군 무기를 이용하지 않고, 지역 암시장 상인들과 전리품에 의존하여 부대의 장비를 갖춰 보세요. 해적 진영의 임시변통 전쟁 기계부터, 지역 용병대의 세련된 최첨단 무기까지, 모든 전투는 분열된 항성계를 통제할 기회는 물론, 임무를 완수하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장비를 입수할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수적으로, 가끔은 기술적으로 우세한 적 세력을 상대할 때면 죽음의 위협이 더없이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다양한 전장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교전은 여러 생물군계에서 기상 조건의 영향을 받으며, 적대적인 인간들은 가장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문제입니다. 항성계 깊숙한 곳은 어떤 외계 존재가 장악하고 있는데, 그들의 방식은 끈질긴 데다 예측할 수도 없습니다.

  • MENACE에서의 전투는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어야 하는 일입니다. 탄환, 플라스마 볼트, 미사일이 빗발치듯 쏟아지는 가운데,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무자비하기 짝이 없는 적과 맞부딪쳐야 합니다. 부대 지휘관과 해당 부대를 영원히 잃어버릴 수도 있으며, 계속해서 변화하는 전장의 상황에 적응할 각오도 해야 합니다. 전체 항성계에 평화를 가져오는 일은 위험을 어느 정도 무릅쓰지 않고는 이뤄낼 수 없으며, 승리는 뛰어난 전술적 기량에 따라 결정되기 마련입니다.

  • 측면 공격 작전을 사용하여 엄호물을 피해 이동하거나, 중병기를 사용하여 적을 발사 위치에서 몰아내 보세요. 협공을 펼치며 이쪽 엄호물에서 저쪽 엄호물로 돌진하면서, 적을 진압하고 그 자리에 꼼짝 못 하게 하는 동시에 도망칠 수도 있는 엄호물을 괴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전술적으로 접근하는지가 승리에 가장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절대로 경계를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임무 브리핑에서 수집한 정보로 계획을 세웠다 하더라도, 계획은 적과 만나는 순간에 무너지기 마련이니까요.

  • 무기의 유효 사거리와 사거리에 따른 피해, 그리고 각각이 중무장 혹은 경무장 적군 중 어느 유형에게 가장 효과적인지 염두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히 맞출 거리를 벗어나더라도, 각각의 탄환과 포탄은 그것이 도달하는 자리 인근의 부대에게 제압력을 제공합니다. 그들이 표적이 아니더라도, 아군이든 적군이든 예외는 없습니다. 중형 무기가 소형 무기에 비해 적군을 확실히 잡아내는 데엔 효과적인 만큼, 이용 가능한 도구에 맞춰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필요한 대로 자신의 방식을 조절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무기의 효율적 범위, 거리에 따른 피해, 중무장 또는 경무장 중 어떤 적을 상대할 때 좋은지를 유념해야 합니다. 정확한 범위를 벗어난 탄환도, 떨어진 위치 옆의 부대가 본래 목표였든 아니든 상관없이 어느 정도 억제력을 발휘합니다. 소형 무기보다는 무거운 중무기가 적을 꼼짝 못 하게 하기 더 쉬운데,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에 따라 맞춰 나갈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상황에 맞게 접근 방법을 조정해야 합니다. 적을 조사하여 거리를 두고 저격을 할지, 아니면 제압 사격으로 엄호를 받으며 공격적으로 적에게 접근할지 평가해보세요.

  • 다양한 이동 수단을 사용하여 전장에 도달하십시오. 보병 장갑차부터 다연장 로켓 시스템, 임시변통 트럭 등등, 각가의 장단점을 지녔으며 다양한 무기 시스템도 갖출 수 있습니다. 느릿느릿 탱크의 화력은 강력하지만, 재빠른 워커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위협에 즉각 자유롭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지명된 파일럿은 이 이동 수단을 전장으로 가져올 수 있지만, 상당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보병 분대에 보다 나은 장비를 갖추는 대신, 용병들에게서 징발한 자체 추진 병기를 투입하시겠습니까? 분대 하나를 잃을 수도 있지만, 화력을 더 갖추는 것이야말로 승리를 거머쥐는 열쇠가 될지도 모를 일이죠.

  • 제한된 보급품으로 부대를 무장하고 눈앞에 놓인 임무에 알맞게 무장했는지 점검하세요. 보병 분대는 드론부터 목표를 지정할 수 있는 수류탄까지 장착 가능한 추가 부속 장비 슬롯을 이용하여 방어복을 방호 능력과 사용성 측면에서 균형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각 분대는 각기 다른 장단점을 지닌 다양한 무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무기에는 강력한 전문가 병기, 화염방사기부터 저격총에다가 EMP 캐논까지 뭐든지 있죠.

파이크는 해병의 본보기라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공화국에 충성하는 직업군인으로,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습니다. 레와는 과거의 상처에서 얻은 트라우머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겉보기와는 달리 속으로는 끊임없이 분노가 격렬하게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림은 파이크 덕분에 고향 식민지를 구할 수 있었고 해병이 아닌 사람은 믿지 않지만, 상황이 어려워지면 어느 정도 타협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겁니다. MENACE의 모든 부대 지휘관은 배경과 성격이 각기 다르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사령관인 여러분에게 달린 일입니다.

  • 함께 온 해병부터 현지에서 모집해야 하는 주민까지, 각 분대장은 저마다의 기대와 포부를 품고 있습니다. 전장에서 겪은 성공과 실패는 그들의 리더십에 영향을 미칩니다. 다수의 적을 사살하며 임무를 완수하면 다음 교전을 위한 사기가 오를 수 있지만, 부대원 전체를 잃은 분대장은 평정을 되찾을 때까지 한동안 저조한 성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머릿수를 채우기 위해 성과가 저조한 분대를 투입하는 위험을 감수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현재 작전 전체를 위태롭게 하더라도 그들이 회복할 때까지 휴식을 주시겠습니까?

  • 분대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급하고 발전하며, 플레이어는 이들을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하여 분대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분대장을 생존시키고 다양한 진급 트리에서 특전을 선택하여, 적을 상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추가적인 액티브 및 패시브 능력을 획득하십시오.

  • 끝까지 플레이할 때마다 엄청난 수의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가 제공됩니다. 각각의 배경 이야기가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파악하고 진행할 때마다 독특한 조합을 풀어나가 보세요. 이야기는 부대 지휘관들이 연이어 전투를 치르는 동안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격변하는 위험의 압박에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최선을 다해 지휘관들을 훈련하여 다가올 엄청난 위협(MENACE)에 맞서 싸우게 하시기 바랍니다.

단계적으로 생성되는 다중 임무 작전 및 전투 지도와 더불어 엄청난 수의 캐릭터와 무한한 장비 옵션이 있기에, MENACE는 언제나 이전과 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끝까지 플레이하는 동안 다양한 형태로 극복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도전과 마주하며 매번 새로운 방식으로 여러분의 전략과 전술 실력을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200+

예측 매출

526,68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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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4)

총 리뷰: 176 긍정: 156 부정: 20 Very Positive

이 게임은 모든 영역에 브레이크를 쳐 걸어놓아서 멀쩡하게 돌아가는게 단 하나도 없음 분대장 진급도, 병사 무장시키는 것도, 차량 커스터마이징도, 심지어는 첫 판 임무의 보조 목표까지 정규군이면서 제대로 돌아간다는게 단 하나도 없는 아주 쓰레기같은 게임임 진급도 쉽게 못시켜주는 마당에 고심 끝에 진급시켜주면 걘 이유도 없이 보급을 더 쳐먹음 시발 계급에 따라 식사가 달라지나? 엑스컴 병신들도 총을 못쐈지 게임 시스템은 멀쩡했는데 이 게임은 본체인 함선부터 불타서 그런가 시스템이 존나 개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요소는 확실히 맛있음 찰진 타격음/피격음, 괜찮은 상호작용 대사, 제압 시스템 정도는 호평할만 함 무기도 좆병신 똥냄새나는 해병 기본 무기, 기본 복장에서 이것저것 챙겨주면 자연스레 환골탈태 하게 되는데, 겨우 4시간만에 이걸 드라마틱하게 느낄 수 있었다는 것과 앞으로도 더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기대됨 똥에서 단맛이 난다는데 여기 말곤 다른 식당들 모두 망했다보니 결국 갈데도 없어서 여기서 먹게 됨 누구에게 똥을 먹으라고 추천할 수는 없으니 나 혼자라도 맛있게 먹겠음...

👍 32 😂 10 ⏱️ 23시간 45분 📅 2026-02-06

다시 한번 엑스컴 리부트가 얼마나 잘 만든 턴제 전략 게임인지 알 수 있는 게임이네요! 게임의 컨셉이나 시스템은 전체적으로 재미있거나 흥미를 끄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닌데, 누가 배브 개발자 아니랄 까봐 요소요소 모름죽어 시스템과 감히 내 게임을 즐기려고해? 철학을 그득그득하게 탑재하고 있습니다.. 개발사 성향상. 언리가 끝나고도 고칠것 같지는 않고, 내가 게임에 스트레스 받는걸 좋아한다! 쓸대없이 시간을 낭비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전략은 없는 턴제 전투 게임을 좋아한다! 하시면 매우 강추 드립니다. 정말 말 놀랍게도 이 게임은 전략이 없습니다. 게임의 전반적인 공략은 역스노우볼링을 방지하는 운영입니다.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하지만. 전략은 없어요. 전략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시스템 설명을 좀 첨부하자면. 분대원은 보통 난이도 기준 50명을 쥐어주며, 분대원 한 명이 분대의 피통 한 칸에 해당하며, 화력과 명중률을 담당합니다. 분대장을 포함해서 8명 까지 분대원을 추가 할 수 있는데, 그 중 절반인 4명이 전투 중 죽었다면, 화력도, 명중률도 50%에 해당하는 만큼 없어진다는 겁니다. 분대원이 죽는다는 것은 회복 아이템으로 임무중 회복 할 수 없다는 의미이며(사망한 사람이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는 참으로 현실적인 문제로) , 이 게임이 가지는 하나의 철학입니다. 적어도 엑스컴은 전투가 끝나고 장시간 요양을 보낼지언정 임무중 체력 회복을 허용합니다. 체력이 줄어든다고 전투력이 감소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 개발사는 그걸 용서하지 못했나 봅니다. 그럼 분대원 수급은 어떻게 할까요? 암시장에서 5명을 개같이 비싼 가격에 구입하거나. 우주선에 시설을 건설하여, 임무당 2명을 충원 가능합니다. 당연히 건설 가능한 시설의 종류는 많고, 슬롯은 적습니다. 이제 아시겠나요? 개발사의 철학이 무엇인지? 50명의 분대원은 내가 가진 분대의 총합이며, 이미 부대에 배정된 인원도 포함됩니다. 적은 사격 한방에 분대를 절반을 죽일수 있으며, 분대가 줄어들면 전투력도 줄어들고, 명중률도 줄어들고, 체력도 줄어들고, 해당 임무를 클리어해도 다음 임무에서 진행이 힘들어진단 겁니다. 보병의 장비를 암시장에서 60의 가치로 거래할 수 있는데, 분대원은 5명에 240의 가치를 요구합니다. 놀랍게도! 그렇기 때문에 적들의 기본 전략은 무조건 손해를 1이라도 입히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거점 방어 미션이 왜 적이 발가락만 닿아도 진행도가 하락할까요? 왜 우리가 쓰면 개같이 구린 수류탄과 대전차 무기를 그득 그득 달고 다닐까요? 플레이어의 부대가 손해를 입으면 그때부터 스노우볼이 미친듯이 굴러가서 금방 새 지구를 파야 하거든요. 부가 목표가 왜 절반은 라운드 제한이고, 절반은 시민 구출인지 아시겠습니까? 달성을 해야 보상을 주지만. 달성하려면 무조건 손해를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라운드를 진행하기 위해 엄폐를 안 하면 분대가 반이 갈릴 것이고, 보이지도 않는 시민은 무조건 죽을 것이며, 구출하기 위한 상호작용을 주지 않는 이유입니다. 맵에서 사라지면, 손해를 주지 못하니까요. 그리고 메인 미션은 완료를 해도, 무기를 사고, 분대원을 보충할 자원을 충분히 주지 않습니다. 분대장을 승진시켜 빵 하나 더 배급시킬 경험치도 주지 않습니다. 이제 왜 서브 미션이 그렇게 많은지 알 수 있으셧길 바랍니다. 하나라도 더 실패해서 그만큼 손해를 보라는 겁니다. 분대장을 승진 시킬 경험치가 왜 통합되어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이 게임 개발자의 철학이 조금 더 알게 되셧기를 바랍니다. 기존의 턴제 전투 게임. 엑스컴과 풍화설월 같은 게임은 킬을 나눠 주는 것으로 골고루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마음에 안 들었기에 경험치를 통합 시키고, 하나의 미션을 모조리 클리어 해도 분대장 4명에게 전부 한 번씩 승진시킬 경험치를 안 주는 겁니다. 물론 무지성으로 승진한다고 좋은 것도 없습니다. 승진하면 빵 하나를 더 배급해야해서, 생각 없이 승진하다가는 총합 전투력을 담당하는 분대원을 빼야 할 때가 오기 때문입니다. 분대원 한 명보다. 승진 뱃지가 더 무거웠을 수도 있습니다. 분대원에게 시야는 반드시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적들은 은폐되지 않은 아군은 시야가 감소하는 악조건의 지형이라도 7타일 밖에서 볼 수 있지만. 아군은 두 타일만 멀어져도 적이 안 보이게 될 테니. 그리고 인간형 적에게 5타일 이내로 진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류탄 한 방에 분대가 아작이 날 테니까요. 심지어 두 번 던져서 분대장만 남게 될 껍니다. 내가 먼저 가서 수류탄을 던질 생각을 하셧습니까? 그렇다면 아직 개발자의 철학을 못 느낀신겁니다. 위에 적혀있죠? 이 게임에 전략은 없다고. 아군도 라운드가 돌아오면 누가 먼저 행동할지 정할 수 있지만. 한 번 행동한 부대는 두 번 행동을 못 합니다. 적은! 한 라운드에 행동을 몰아서 두 번 행동이 가능 합니다. 절묘하게 새 라운드를 끼게 된다면, 무한정 공격하는 적을 보게 될 겁니다. 무지성으로 공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나빗 한번은 그냥 그 턴을 날린 것 만이 아닙니다. 이 게임의 무기는 사용 횟수 제한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탄 이 없는분대는 전멸하여 해체된 분대와 같습니다. 고기 방패가 될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장비를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이 게임의 기본은 한 번의 피해도 허용하지 않고, 메인 미션과 서브 미션을 최대한 달성하는 겁니다. 한 마디로 턴제 운빨 망겜이라는 겁니다. 복어회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맛은 있습니다. 테스트로톡신은 내성이 안 생긴다는데, 이 게임도 딱 그런 느낌입니다. 자신이 다이어트 하며 받을 스트레스보다 이 게임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더 좋다면 지금 먹어보시기 바랍니다. 언리가 끝날때, 이상하게 사람 햇갈리게 하는 번역이나 버그는 고쳐질 수 있겠지만 개발자의 철학이 바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근데 저는 인생에서 중요한 학교 선생의 말도 안 들은 학생입니다. 몸에 해로운 성분이 가득한 불량식품도 좋아합니다. 그러니 좀 더 찍어 먹어봐야겠습니다. 누구 추천은 절대 못하겠네요. 엑스컴 하러 가십쇼.

👍 62 😂 7 ⏱️ 31시간 16분 📅 2026-02-06

재미는 있는데 쏠 때와 피격되는 적에 대한 약간의 연출이라도 좀 넣어라. 가벼운 불릿타임 연출같이 약간 슬로모션 쓰까줘도 되고... 비싼돈 들여서 3D로 만들어놓고 막상 전투할 때는 왜 콩알만한 모션으로만 봐야되는데? 그리도 전투중에 퀵세이브 슬롯 하나 정도는 다오. 적들이 작정하고 숨어다니면 일일이 찾아다녀야 되서 미션 호흡도 긴데 끄고 싶을 때 끄자고 좀........

👍 7 😂 1 ⏱️ 4시간 37분 📅 2026-02-06

파워돌 4를 재밌게 즐겨본 경험이 있고, 후속작을 기대했다? 바로 구매.

👍 7 ⏱️ 43시간 57분 📅 2026-02-06

제한 시간 내 섬멸 <- 섬멸 목표가 미친듯이 구석까지 도망감 시민 50% 이상 구출 <- 70% 이상의 시민이 이미 핫존에 들어가있음. 1턴만에 꼴박 후 절반 넘게 사망 AI 아군 2분대 미만으로 사망 <- AI 아군이 요새에서 나와서 갑자기 적이 있는 곳으로 꼴박하고 전멸함 이런 생각 없이 만든 것 같은 불편함이 가득함. 재미는 있음. 개선의 여지가 있음. 하지만 매우 큰 단점이 하나 있음. 워커 죽어서 쓰러질 때 전자 도어락 잠길 때 다는 비프음 남.

👍 6 ⏱️ 53시간 2분 📅 2026-02-07

게임하기 전 영상보면서 뽕에 지렸던 내 상상 속의 게임 ㄴ> 탱크랑 기갑보병 몰고 다니면서 적들을 박살내며 미션을 클리어하고 성장하는 나의 부대 실제로 플레이하게 되는 게임 ㄴ> 폐지모아서 잘 맞지도 않는 무기 겨우 사놓으면 포인트 모자라서 쓰지도 못함, 탱크? 살 돈이 모일 것 같냐?

👍 7 ⏱️ 25시간 25분 📅 2026-02-06

똥꾸릉내가 진동을 하는 우주 해병 게임. 적들과 전투하는 곳까지 가는데만 3턴이 쓰이고, 적들은 조금만 죽어도 도망다니면서 숨바꼭질을 하는 와중에 대다수의 보조목표들은 10턴내로 임무를 끝내라는 찐빠부터 시민들을 구출하라는 목표를 달았으면서 임무 시작과 동시에 적 총구 바로 앞에 시민들을 내던져놓고선, 작전지까지 걸어가는 그 3턴 동안 시민들이 모두 죽었더니 "새끼... 기열!!!" 이라면서 보조목표 실패를 때리는 이 부조리까지 우주해적이 우주해병의 상위호환인지 한 턴에 세 번은 연달아 사격하는 경기관총을 들고, 리더들은 제트팩 달린 전투복으로 무장해선 어디 4만년대 어썰트 스쿼드랑 데바스데이터 스쿼드가 합쳐진 혼종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면서 기관총을 난사해대는데, 또 피통도 더럽게 많아서 분명 우린 중기관총만 두 대에 경기관총 두 대로 십자포화를 갈기는데도 세 턴을 생존하는 그 맷집까지 하지만 이미 엑스컴 2 롱 워 오브 더 초즌의 사령관 난이도로 다져진 개씹썅오도기합짜세정신을 가진 내겐 이 모든게 익숙한 맛이기도 하고, 엑스컴 3가 나오기 전에 그 특유의 똥 찌끄레기 전략 게임을 좀 더 커다란 스케일로 즐길 수 있다보니까 만족하는 편. 기갑은 역시 신이다.

👍 9 😂 5 ⏱️ 11시간 27분 📅 2026-02-07

적 ai가 너무 도망만 다녀서 플레이 타임이 늘어짐 맵은 가뜩이나 지랄맞게 넓은데 찾는 것부터가 일

👍 12 ⏱️ 6시간 53분 📅 2026-02-07

얼엑 엔딩 봄 현재 시점에서는 인물 스탠딩 카드도 덜 완성된 부분도 있고, 아이템 일러스트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임 그런데 게임 구색은 전부 갖췄고, 방향성도 확실하게 보여줬고, 이리저리 생각하면서 다회차도 돌릴 수 있을 정도임 느낌상 오픈 준비 중인 가게에서 사장님이 들어오라고 해서 앉았는데, 아직 부엌에서는 재료 써는 중이고 상도 덜 닦이고 커튼도 안 걷고 불도 안 킨 상태임. 근데 음식은 제대로 나오고 맛도 존나 맛있음ㅇㅇ 솔직히 1년 6개월+a 기다린 걸 감안하면 개발 기간에 비해 얼엑 분량이 너무 짜서 아쉬움 그럼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주는 이유는 얘들이 존나 게임을 잘 만든 다는 걸 알아서 그럼ㅇㅇ 물론 지금 사서 해도 충분히 괜찮음ㄱㄱㄱ

👍 9 ⏱️ 38시간 5분 📅 2026-02-06

이 집 생선구이는 정말 맛있어. 근데 가시가 너무 많아. 가시가 너무 많아 가시가 자꾸 나와 생선 가시가 나를 찌른다 나를 공격한다 가시가!!가시가!!가시가 나를 자꾸 찌른다!!!

👍 8 😂 19 ⏱️ 38시간 34분 📅 2026-02-07

리뷰에서 난이도 지랄맞은건 인정할만한데 엑스컴 리부트 같지 않다고 욕하는건 대체 머임... 뭔 턴제전략이 엑스컴 리부트만 있는것도 아니고 엑스컴 리부트가 무조건 턴제전략의 정답인것도 아닌데 게임 자체는 JA에 가까운 느낌임. 유닛 개개별로 조작하는게 아니라 분대 단위로 조작한다는게 COH 생각나기도 하고. 분대원 한명도 안 죽이고 깨겠다고 하면 게임 절대 못깸. 분대 전멸만 안할 정도로, 피해를 감수하되 최소화한다는 마인드로 플레이해야함. 제작자 의도가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게임이 뭔가 로그라이크같음. 손해를 크게 보면 그걸 수습하는게 지나치게 어렵게 되어있어서 걍 처음부터 재시작하는게 나은데 이게 개발자 의도인지 뭔지

👍 7 ⏱️ 14시간 8분 📅 2026-02-08

개재밌음. 뭐난이도가 억까네 하는 건 지가 1회차부터 전문가 철인 쳐박아 놓고 헛소리 하는 거고, 걍 철인 끄고 보통 난이도 하면 무난하게 얼엑 전용 엔딩까지 볼 수 있음. 컨텐츠가 적은 거야 ㅈ같긴 한데 얼엑인데 어쩌겠음. 얼엑인거 써놨는데 알고도 산거잖아. 이 겜이 어떤 겜인지 맥락을 못 잡는 사람들이 많은데 걍 처음부터 끝까지 시야 싸움 하는 게임임. 한 칸이라도 먼저 보고 먼저 쏘는 놈이 이김. 중보병, 차량 같은 애들도 결국 상성인 무기에 적중 당하기만 하면 터지거나 제 구실을 못할만큼 망가짐. 물론 유저도 마찬가지. 그럼 뭐가 중요하냐? 시야 싸움으로 무조건 먼저 떄려야 됨. 방어전도 마찬가지. 방어 위치까지 오기 전에 앞에 나가서 먼저 보고 제압시켜서 기어다니게 만들어야 함. 이것만 기억하면 쉬움.

👍 11 ⏱️ 31시간 23분 📅 2026-02-09

말로 표현 못하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개쩌는 우주해병들 goat 장갑차 미친 우주벌레 병신 집단 우주해적 간만에 개쩌는 우주해병, 턴제, 액션, 그냥 씹쩌는 턴제겜이 나옴 무려 한글번역 역시 Goat '살짝' 번역 찐빠난게 몇개 보이기는 하는데 신경쓸정도도 아님 (개발사가 전작인 배브 개발사인데 무려 한글번역,, 그저 압도적 감사!) 인트로 너무 맛있음. 할때 한번씩 꼭 볼듯 사운드도 좋고. '그리고 병사 개인마다 이름 바꿔줄수있음' 주관적인 평가라 다들 잘생각 하고 구매 하시길. 일단 기본적인 1분대체력이 병사 1명당 1체력이다. 분대원이 생명이니 분대원들이 안죽길 기도 메타 하던가 아니면 방어구를 입혀 생존력을 올리는게 베스트다. 이게 턴제 게임인데 전작 처럼 병사가 죽으면 그걸로 끝. 엑스컴 생각해서 그냥 꼴박하시는분들이 있는거같은데 병사를 꽉채우는것보다 4명정도 데려가는게 좋고 '엄폐'를 기본으로 생각 해야되며 병사의 '방어구'를 먼저 구입해주는게 베스트다. 은,엄폐가 안되는 개활지 같은 경우 '기동차량' 뒤에 분대를 배치해주는게 좋다. 일단 게임 자체가 대가리를 많이 굴려야하는건 아니지만 안굴리면 1분대가 순살 당하는건 기본이다. 1분대 대보병,차량 파괴 2분대 보병, 지원 3분대 정찰, 지원 4분대 보병, 차량 파괴, 드론 운영 마지막은 보병차량 지금 3시간 동안 분대 운영을 이렇게 해왔고 병사 배치는 (분대장 빼고) 1.5명 2.5명 3.4명 3.4명 요로코롬 배치했고 지금까지 사상자 3명이 최대.. 한시간 꼴로 1명이긴 한데 보충 대비 좋음. 병사배치를 저렇게 하는이유는 아군병사 대비 적 명중률이 올라가는거 같음. 일단은 좀더 해보고 다음 평가를 남기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2월7일 -추가 평가.- 일단 위에 말했던 병사 배치 저거는 맞는거 같다. 분대 체력이 (병사 배치수가) 높을수록 적 명중이 올라가는것을 느낌 그에 따라 분대의 혼란, 사기 디버프가 좀더 빠르게 올라감 또한 한분대를 지속 운영 했을때 지침, 탈진, 등등 여러 디버프가 붙음 그래서 초반에 분대장을 몇명 뽑아놓고 하는게 좋고 초반 기틀을 잘 잡아 놔야지 나중에 스노우볼이 jot나 큰 스노우볼로 돌아오지 않음 내가 실수했고 다음 턴에 실수 한번더 혹은 판단을 잘못했을때 임무가 성공하든 말든 다음 임무에 리스크가 커짐. 한마디로 내가 실수를 했던 똥을 푸짐하게 쌌던 뭘했던간에 점점 파국으로 다가감. 여튼 개꿀잼이라 계속 할생각임.

👍 7 ⏱️ 35시간 25분 📅 2026-02-06

인공지능은 여러분의 위치를 모조리 알고 대응하고 무슨 공화국 최정예 해병대라는 놈들이 오다가 짐이랑 사람 다 잃어버린 거지꼴이라 우주 소말리아 군벌이 꼽주고 벌레랑 해적들이 사람 잡아먹는 정신병자 게임이에요 추천

👍 7 ⏱️ 33시간 3분 📅 2026-02-08

​정말 재미있음 유연한 유닛 투입 시스템 단순히 '최대 몇 분대'식으로 출전 인원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보급 수치한도 내에서 플레이어가 상황에 맞춰 유닛을 마음대로 구성 가능함. ​ 핍진성과 몰입감 엑스컴이나 배틀테크 등 기존 게임들은 개발 편의를 위해 분대 규모를 좆만하게 강제함. 막보전인데도 고작 보병 8명이나 메크 4대만 보내는 건 개병신 같음. 하지만 메너스는 이러한 장난질 없이 맵규모에 걸맞은 물량을 운용할 수 있어 좋음. ​"아케이드" 적이지 않은 난이도 적은 숫자만 많은 '불렛 스펀지'이고 아군은 지나치게 강력한 병신 턴제게임에 질린 사란들에게 추천함. 내가 더 세지 않고 특별히 적이 더 불합리하게 강하지도 않음. ​스노우볼 굴려서 크는 재미가 있음. 전투를 통해 획득한 장비와 자원으로 쎄지는게 즉각적으로 체감됨. 물론 잘 안죽는건 아니지만 딜이 쎄지는건 바로 체감됨. 초반에 1성 보병 분대장만 가챠 잘나오면 스무스하게 겜이 풀림. ​미셔 포기 시스템도 맘에 듬. 제한된 자원 속에서 부대 규모와 무장을 고민하고, 피해가 감당하기 힘들 수준이면 미션을 포기하고 던져도 게임 오버가 아니고. 이게 내러티브랑 잘 맞아 떨어짐. 요약: 제노너츠 보다는 캐쥬얼하고 엑스컴보다는 복잡한 게임을 원하면 추천함

👍 6 ⏱️ 13시간 53분 📅 2026-02-06

1. 게임사가 설계 칼같이해서 골라먹을게 눈에 잘 들어옴. 2.그거 채운다고 당연하다는 듯이 채우지 않은 공란이 신경쓰인다. 3.AI개선되면 접대 잘할 것 같아서 묵혀두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듯. 장점) 게임으로서는 골격이 탄탄하고 게임사가 구상한 많은 것을 금세 즐겨볼 수 있음. 취향 따라 육각형 인재 키우는 느낌으로도 분대를 키울 수 있고 극단적이게 인력 or 장비 갈아가면서 플레이하는 방식으로도 빌드를 짜볼 수 있음. 손해 보는 것이 싫다면 은밀성 최대한 올리는 플레이로 정해도 되고 ㅇㅇ 개인적으로 중화기로 상대 발 묶어두는 동안 특공병력이 제트팩 입고 측면부터 밀어 제끼는 플레이 즐겨했음. 보병전은 분대장 잘 길러서 한 턴에 세킬 네 킬 쓸어 담으면서 키우는 재미가 있음. 극초반 분대원 세네명으로 딱딱이 카빈 쏠 때는 이정돈가 싶은데 4시간 정도 하면 SMG에 철갑탄 넣고 영거리에서 워커 갈아마시는 재미에 푹 빠짐. 장비도 펑펑 터지는 이펙이 맛있고, 사운드도 짱짱하고 치명적인 장비 피해가 만드는 상황도 꽤 볼만함. AI가 접대를 해줄때면 이만큼 재밌는 게임이 없음. 복합적) 스토리는 다소 평이한 편. SF가 유난히 스토리 겹치게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게임사는 대단한 스토리를 짜기보단 스테레오타입을 적극적으로 살리는 느낌이 있어서 밋밋한 느낌이 있음. 매일 SF겜 하는 사람들에겐 새롭지 않은 느낌이 강할 것이다. 절차적 생성으로 만든 전투 맵이 난이도를 올릴 수록 사람도 AI도 불편하게 되는 상황이 종종 온다. 사람에겐 상대할 적이 너무 많고, AI는 접대 해줄 생각은 안하고 유저 사선 벗어나기 바쁨. 전문가 하면 전투가 많이 늘어지고 승리 조건 채우기 껄끄러워짐. 아직까진 보통 단계 추천함. 단점) 얼엑이라 스토리, AI 미완에 구상한 요소도 다 완성하지 못했다는 점. 밀도 높은 사운드, 유닛 모델링에 비하면 성계맵과 전략맵은 사실상 png파일 슥슥 넘겨보는 수준이라는 점. 전투 난이도 조정도 좀 필요하고, 번역도 다시 종합해서 검수하는 작업도 필요해서 얼엑은 30시간 정도로 절반짜리 메인스토리 찍먹만 하면 될듯? --------- 전투 난이도는 해적<<<버그<<<탈영병 . 해적은 유틸 무기가 많아 걸리적거리긴 한데 치명적이지 않고 사기가 저열해서 쫒아내기 편하다. 다만 내 쪽이 사거리가 모자란다면 도망치는 상대를 쫒아다니는데 시간을 많이 써야함. 캠페인 초반에는 완벽한 승리를 노리기보단 몇몇 승리조건을 버리더라도 현실적인 목표 챙기는게 좋음. 버그는 근접 유닛도 좀 섞여서 전투 자체는 적당히 긴장감 있는 편. 오히려 이쪽은 거치화기에 탄약만 많으면 어렵다는 방어전도 해볼만해서 진행 중반부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음. 화력 좋은 보병화기에 철갑탄 끼는걸 추천. 탈영병 이쪽도 사기가 저열하긴 한데 지휘병력이 계속 휘슬 불어서 모랄체크해서 돌려보내고 장거리 사격전을 정말 좋아해서 상대방 수가 많아질 수록 부담이 너무 커진다. 시야 먼저따고, 선턴에 제압 못하면 계속 제압당하다 박격포 맞고 리트하기 일쑤. 은신 장비 자주 챙겨두면 ai도 사격전 포기하고 잘 들어오긴 한다. 매너스는 아직 모르겠다. 잘 만든 느낌의 위기는 아닌듯. 게임사가 조금 빡센 경험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 1 ⏱️ 23시간 16분 📅 2026-02-08

분명히 부족한 점도 많고 미완성인 부분도 많지만 재미없냐? 라고 물으면 확실히 재밌음. 비슷한 장르의 다른 게임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많이 채워준 느낌임. 한 유닛은 한명, 한 유닛은 5명 이런식으로 고정되어 있는 게임과 달리 사용 가능한 보급 포인트 내에서 장비부터 인원 수 까지 조절이 가능해서 내가 운용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일반적인 범용 분대는 인원수를 많게, 반대로 단순 정찰용 이라면 인원수를 적게, 소수의 정예 분대라면 좋은 장비에 적은 인원, 이런 식으로 유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점이 좋음. 또 분대 인원수는 한 임무 내에서는 죽으면 끝이지만, 다음 임무 들어가기 전에 인원수 조절이 가능해서. 분대원을 최대한 소모시키지 않고 플레이하되, 필요할 때는 소모품이란 걸 인지하고 플레이 해야 해서. 무조건 천천히 하거나, 무조건 빨리 할 필요 없이. 그때그때 상황을 보고 템포에 맞춰서 게임을 진행하는 게 재밌음. 내가 생각한 전략이 통할 때의 도파민도 있고. 거기에 기갑을 엄폐물로 삼아서 보병은 기갑이 기습 당하는 걸 막고, 기갑은 화력과 기동성을 보충해주는 제병협동의 운영이 가능하고, 차량, 탱크에 엄폐 시 효과 증과 퍽도 있는걸 보면 애초부터 그걸 노리고 설계한 듯 함 또 정찰병, 저격병을 넣고 중무장 보병부대로 운영도 가능 할 것 같아서. 컨셉 잡아서 하는 재미가 있을 듯? 지금이야 스타팅에서 분대장만 고르지만 진영이나 주력 장비를 골라서 강한 보병 스쿼드, 기갑화 보병, 중무장 보병 중에서 선택하는 식에 어드밴티지 만큼 패널티도 강한식으로 스타팅이 가능하면 또 그 나름의 재미가 있을 것 같기도 함 단지 일단 ui개선좀.. 차량 측면, 후면 장갑 타격이라는 정보 같은 건 알려주면서, 오역까지 겹쳐져서 '임무 취소' 버튼이 임무 완료고... 아무튼 여러 문제가 많긴 하지만 3만원에 앞으로 될 업뎃 생각하면 돈 값은 하고도 남는 듯.

👍 4 ⏱️ 12시간 42분 📅 2026-02-06

First impressions after a quick try: The evaluation UI is far too small to read properly, and its visibility becomes even worse on snow maps with white backgrounds. On top of that, missions that require defending a wide area feel extremely unreasonable.

👍 2 ⏱️ 10시간 40분 📅 2026-02-06

엑스컴과 비슷해보여도 다른 게임. 엑스컴 롱워를 해봤다면 금방 이해되고, 엑스컴 확장팩 리퍼를 잘 이용했다면 금방 적응하기 쉽다. 은신 정찰 분대 하나 운용하며 시야 싸움하는 게임이지 엑스컴 본편 저난이도에서나 먹힐 던지기식 슈퍼플레이 절대 안된다.

👍 3 😂 1 ⏱️ 6시간 58분 📅 2026-02-06

일단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그림을 너무 크게 잡은거 아닌가. 정식출시할려면 1년으로도 부족할것같은데. 배틀브라더스 재미있게해서 드물게 얼리엑세스 구입했는데 좋다 나쁘다 당장 평가하기가 좀 뭐함. 다만 앞으로 패치할꺼면 한판한판의 호흡이 너무 길음. 전투시간을 좀 줄여서 피로도좀 낮춰야할듯

👍 1 ⏱️ 4시간 6분 📅 2026-02-06

Game is good, I love it. But UI visibility must be improved. 1. HP UI on unit is half transparent, its visibility is awfully bad. 2. On mission board, it is really hard to recognize mission icon on tundra planet. 3. It is slightly hard to recognize how many point has been spent on rotating vehicle. In turn-based tactical game, UI clearance is everything as you know well. I know it is more complicate than Battle Brothers, but I believe you would solve this. +) Korean translation is suck(Too many error and Quality itself is disaster), thanks for trying though.

👍 1 ⏱️ 36시간 17분 📅 2026-02-06

이겜은 엑스컴보다는 JA에 가까운데 왜 자꾸 엑스컴 얘기가 나올까 보급품은 데브로그에 나온대로 갈거라 구성은 안바뀔거 같은데 완화는 살짝 해줬으면 좋겠음 초기 성장치가 높은 3성이 결국에는 다 키워놓은 1성한테 가성비가 밀리는데 구조인건 알겠지만 지금은 50% 정도는 보급을 더 먹어대니 쓰기가 너무 안좋음

👍 3 ⏱️ 44시간 14분 📅 2026-02-10

분대와 차량, 워커라는 요소를 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방식으로 재밌는 전략 게임으로 만듬 그리고 게임중 분대장간에 대화 한마디가 각자 캐릭터를 재밌게 표현함 우라 마린!

⏱️ 66시간 2분 📅 2026-02-10

기대 안한만큼 더 재밌었던 게임 얼액이라 부족한점이 많이 보이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다 차량-보병 간의 제병협동이 꽤나 잘 통해서 더 재미있는듯 근데 AI는 고쳐야겠더라 자꾸 구석에 숨어서 술래잡기 하는데 임무 목표도 맨날 죽이지 마라 이러고

👍 1 ⏱️ 27시간 16분 📅 2026-02-09

배브 제작사가 만든 신작으로 유명한 게임. 배브를 해보진 않고, 우모길처럼 그 시스템을 일부 채용한 게임을 플레이해본 적이 있어서 관심이 생겼다. 몇몇 단점이 있긴 하지만, 내 기준으로는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가시성이 매우 좋지 않다. 눈맵에서 이동 영역을 구분하는 것이나, 이동을 방해하는 철조망을 인식하기 매우 힘들었다. 다음으로, 몇몇 시각 효과가 밋밋하다. 다 그런 건 아닌데 수류탄 폭파 등과 같은 경우는 좀 더 데포르메해서 유저들이 강렬하게 느낄 수 있도록 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적 행동 패턴에 문제가 있다. 플레이하면서, 기본적으로 적은 맵 정보가 공개된 상태에서 공격할 대상이 없으면 맵의 가장자리로 이동하려는 패턴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세부 패턴과 관련된 소스 코드를 직접 확인해본 것이 아니라 추측의 영역이다. 다만, 가뜩이나 제한된 턴 안에 클리어하라는 목표가 걸린 경우가 많은데, 적 행동 양상 탓에 일부러 질질 끌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몰입에 방해가 되었다. 이런 ai를 수정하기 힘들다면, 턴 수치를 좀 더 넉넉하게 조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단점들이 있지만, 아군 유닛들의 찰진 사운드, 화끈한 차량포 사격, 재밌는 차량화 보병 운영 등 매우 인상적인 것들 덕분에 재밌게 플레이했다. 앞으로 더 즐겨봐야겠고 앞으로의 패치에 따라 많은 것들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간만에 괜찮은 게임이 나온 거 같다.

⏱️ 84시간 14분 📅 2026-02-08

진짜 기대작이었는데, 아직은 아쉽지만, 발전 가능성은 있는 작품입니다. 적을 색출하는 시스템이 더 필요해 보이고, 가시성도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 8시간 12분 📅 2026-02-07

튜토리얼 진행하고 나서 메뉴 버튼 아무 것도 안 눌러지는 버그 있습니다

⏱️ 1시간 15분 📅 2026-02-06

재밌슴..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탈듯 분대원 하나하나 마다 확실하게 할수있는 역할을 정해서 게임을 플레이하는게 매력적이라고 느낌. 근데 문제는 그렇게 많은 분대원을 굴리기 위해서는 매우 힘듬 결국 적의 무기도 강력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보급품 소비는 늘어나고 지휘력으로 인해 많은 분대장을 모집할 수 없어서 눈물이 남 그래도 취향만 맞으면 진짜 재밌게 즐길듯? 2시간 알람맞추고 하다 환불런 하든 계속 즐기면 될듯

⏱️ 28시간 44분 📅 2026-02-06

보급품 버그 심심하면 나네 먹을수있는 곳에 리젠시키라고!!! 산에서 리젠하고 땅속에서 리젠하고 호수에 리젠하고 어쩌라고 나보고? 적들 힘들게 쓸어버리고 탈출위치에 보급품 먹을려고 접근하니 어라? 보급품이 땅속에 박혀있네? ㅋㅋㅋㅋㅋㅋ 같은판에서 대체 몇번째지? 3번까지는 참아주겠는데 4번연속은 너무하지 않나? 성질같아서는 환불때리고 싶은데 이미 2시간 지나버렸으니 누가 배그제작진 아니랄까봐..

👍 1 ⏱️ 2시간 49분 📅 2026-02-06

플레이어에게 정말 불친절한 게임 근데 그 맛과 감성으로 하는겜 =헤헤 똥 맛있다

⏱️ 33시간 45분 📅 2026-02-06

현재 보병 인원 5명으로 시작하는데 9명까지 늘리고 전투 들어갈 수 있음 화력이 다르기때문에 꼭 인원 충원하고 들어가길 바람. 5명으로 전문가 철인 달리다 +버튼 딸깍으로 9명 가능한거 보고 어이가 털렸음. 나처럼 몰라서 강제 하드모드 하는 사람 없길 바래서 씀

⏱️ 29시간 2분 📅 2026-02-06

만한전석에 익숙해진 나에게 흰죽을 먹인거 같은 느낌. 계속 해보겠지만 뭔가 블랜드 합니다. 아직 만드는 중이라 그런가 뭔가 모름..

👍 1 ⏱️ 1시간 33분 📅 2026-02-06

튜토리얼로 전투 방법 한번 알려주고 빌드업도 없이 바로 6가지 미션 중 선택해서 바로 하시오 이러네. 미션에 대한 설명도 얼리엑세스라 그런가 너무 부족해서 가령 물자운송 미션이 있으면 물자는 뭐고 운송은 또 어떻게 해야할지도 안 알려줌. 무엇보다 게임을 시작하면서 유저가 몰입할 만한 전반적인 이야기에 관한 설명 같은 게 없음. 시네마틱으로 기대함 한껏 끌어올리고, 게임 시작하면 심시티류 게임마냥 곧바로 우주 한복판에 떨어뜨려놓고 알아서 해라? 이런 느낌임. 스토리는 내가 이 세계에 몰입해서 왜 플레이해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딱히 RPG처럼 플레이하면서 풀어나갈 거 같지도 않음.

👍 2 ⏱️ 0시간 17분 📅 2026-02-06

재밌긴 한데 지금 당장 추천하고 싶은 정도는 아님. 아쉬운 부분이 많음 아직.

👍 1 ⏱️ 3시간 21분 📅 2026-02-08

재밌음 가격도 존나싸고 앞으로 잘팔려서 dlc 존나게 나오면 좋겠음 일단 한마디로 말해서 방송용 게임은 아님 오히려 방송으로 보면 유입이 역효과가 나는게임 일단 직접해봐야 재미를 느끼는게임이라 생각함 괜히 방송만보고 안팔려서 잊혀질까봐 걱정됨 이리저리 머리쓰는 재미가있음. 존나 루즈하거나 어렵지는않은데 막굴리다가는 자원문제로 피말릴거임 방송보고 노잼판단하지말고 한번 구매해서 해보는거 추천함 방송보면 오히려 노잼이고 어디 배껴온 뻔한노잼게임하다 새로운맛이있어서 재밌게 할수있다 생각함 솔직히 요즘게임 여기저기 배껴와서 리스크줄이는데 이게임은 리스크 감당하고 냈는데 나는 성공할거같다고 생각함

👍 5 ⏱️ 93시간 16분 📅 2026-02-06

조금 기분은 안 좋은데 왠지 주말 아침에 일어나면 열 받아서 켤 것 같은 게임

👍 4 😂 2 ⏱️ 3시간 45분 📅 2026-02-06

대기업에서 만든 잘 빠진 베스트셀러를 카피해서 겉모습만 그럴싸하게 만들고 기능은 텅텅 빈 제품을 보는 기분이랄까? 비교대상이 엑스컴이라 너무 허접해 보이는 게임임. 실제로도 너무 허접해서 긴장감 없는 전투씬 두어대 쳐맞으면 술래잡기 시작하는 몹들 알려주지 않는 목표 달성 및 탈출 방법 가독성 좆박은 UI 등 지적할게 너무 많은데 뭐 그냥 그러려니 하려고 함. 내가 3만원짜리 겜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건가 싶기도 하고

👍 1 ⏱️ 0시간 33분 📅 2026-02-06

게임재미있어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냐 배브 즐겼다면 일단사자 언젠가 배브2 만들어줄지도 모르자나? 그러니 일단사자 여러개 사서 친구도 나눠주자

👍 1 ⏱️ 15시간 44분 📅 2026-02-08

매우 불친절하고 제대로된 튜토리얼이 없어서 깨지면서 배워야 하는데,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보입니다. 같은 분대장을 계속 굴리면 디버프를 먹기 때문에 대략 다음 형식으로 굴려봤습니다. 1분대 : 정찰/저격 - 정찰퍽과 대물 저격총으로 시야 확보. 박격포, 적 저격수, 경장갑 워커 등 처리. 2분대 : 화력조 - 미션에 따라서 고정식 중기관총이나 유탄 발사기, 미사일 런처 사용. 3분대 : 돌격조 - CQB 돌격소총과 연막탄, 수류탄으로 무장하고 도플러 방식으로 적 위치 핑 찍어주는 부가장치 사용. 여기에 박격포 보병분대를 하나 더 넣거나, 차량 1-2대를 굴리면 딱 적당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거의 엔딩 직전까지 해봤는데,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떠돌아다니면서 키워나가는게 왠지 Highfleet이 생각나네요.

👍 1 ⏱️ 64시간 12분 📅 2026-02-07

전략 없다는 애들은 튜토단계에서 기관총에 갈려놓은 애들이구만 ㅋㅋㅋㅋ

👍 3 ⏱️ 57시간 40분 📅 2026-02-06

체험판 해볼 때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고 인상깊지 않아서 찜목록에서 제외했었는데, 정작 발매된 버전은 빈손으로 시작해서 하나씩 장비를 맞춰가는 식이다보니 몰입되고 재밌음. 난이도 욕심 부리지 않고 '보통'으로 맞추고, 엑스컴하는 식으로 최대한 보수적으로 진행하니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플레이 가능함. 엑스컴 류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함.

👍 1 ⏱️ 10시간 12분 📅 2026-02-09

생각해보니... 이 게임이 뭐 고도의 지능을 요구하는 천재들의 은밀한 데스 게임은 아닌데, 좀 전략게임 많이 해보고, 뇌를 녹이는게 아니라 뇌를 풀 가동하는, 소위 똥 맛 나는 게임 좀 해본 사람들에게만 재밌을 것 같음 ㅋㅋ 이 게임 전략의 본질은 이거임 전략의 지분률을 100%라고 치면 85%는 보급품 제한 맞춰서 전략 짜는 5분 15%가 맵 화면에서 딸칵 딸칵하는 20분 이렇게 차지함 ㄹㅇ ㅋㅋ 그러니까 당신이 제대로 된 준비를하고 갔다? 이게 잘 먹힌다? >> 20분 동안 우주 해병대의 진가를 보여주는 꿀맛 경험을 하게 되고 준비가 안됐다? 혹은 준비를 잘못했다? >> 20분 동안 어디서 날라오는지도 모르는 로켓도 맞고 보병들 기어다니고~ 딱총으로 탱크 등 시원하게 긁으면서 아! 우리에게 기갑전력이 있었다면! 하고 울어도 보고~ 비싼 워커 몰고 갔다가 싸구려 RPG에 반갈죽 나고 울면서 아!!! 하늘은 어째서 워커에게 사각에 취약하다는 약점을 주었는가!! 하고 불러오기도 누르고~ 하는거임 그러고 나면 이제 개판나서 다음판 시작 못 할걸? 이 둘 중에서 잘난건 누구? 없음 뭐 재밌는게 재밌는거지 하여튼 이런게 재밌는 losing is fun 정신 소유자들에게는 진짜 추천... 하지만 ? 내가 왜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공부해야해? 하는 사람들에게는 진짜 비추천~ ps. 이 씨발게임 그러면 튜토리얼을 잘만들었어야지? 싶을겁니다.... 근데 튜토리얼로 저걸 다 배우려면 튜토리얼하다 3시간 지나서 환불 못함 ㅋㅋㅋ 그래서 메나스에서 공식으로 잘 플레이하는 ㅋㅋㅋㅋ "매뉴얼"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정전--------------------------------- 난 이 게임이 재밌을 줄 알았어.... 어떻게 재밌지 않을 수 있겠어?

⏱️ 34시간 33분 📅 2026-02-09

일단 보병보다는 기갑이 최고입니다 보병은 대전차로캣 대전차 저격소총 기갑은 레이저포 모든게 해결됩니다

⏱️ 26시간 7분 📅 2026-02-06

AP시스템이 어렵다고 느껴질수 있는데 엑스컴 시리즈 하던사람들은 고전엑스컴 생각하면 되고 완전 뉴비들도 그냥 서로서로 돌아가면서 너한대 나한대 치는 턴제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AP시스템 익숙하면 찍먹한번 해보셈 재미있음

👍 4 ⏱️ 23시간 49분 📅 2026-02-06

얼마나 매울지 아직 가늠이 안된다. 제발 엑스컴 쳐바를만큼 재밌기를

👍 2 ⏱️ 1시간 27분 📅 2026-02-05

너무 과평가 된거 아닌가? AI로 만든듯한 캐릭터 일러스트와 불친절한 메뉴와 시스템 전략이라고는 전혀 없고, 그렇다고 스토리도 재미 없는데 이게? 우선 지켜보겠다 현재는 추천하지 않음

👍 2 ⏱️ 1시간 45분 📅 2026-02-09

아니 최소한의 튜토도 없어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시민을 구출하래서 들어갔는데 적을 다죽여도 시민에 붙어도 뭐 상호작용도 안되고 튜토같은 임무설명도 없고 이런 게임에 익숙한 사람들한텐 익숙하지 처음하는 사람을 위한 튜토는 있거나 따로 볼수있게 해야하는거 아님? 목표가 완료가 떴는데 뭐 어떻게 하라는 지시도 없고 게임이 끝나질 않는데 어쩌란건데 대체 -후기- 망할 임무끝나고 위에 나오는 임무취소가 임무완료임 ㅋㅋㅋㅋㅋ 뭔 이딴 번역을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 2 ⏱️ 2시간 35분 📅 2026-02-06

AI가 트럭으로 바리케이드 쌓고 니가와 거는거 볼 수 있음

⏱️ 50시간 22분 📅 2026-02-07

아직은 미완성 느낌입니다. 묵혀둘정도는 아닌것 같아서 환불 했습니다

👍 1 ⏱️ 1시간 4분 📅 2026-02-07

개재밌네요 얼리엑세스인데 이렇게나 재밌다니 정발이 많이 기대됩니다.

⏱️ 47시간 56분 📅 2026-02-08

이대로만 갑시다. 다만 ai는 좀 고치면 좋겠음 벌레놈들 물량은 좀 늘려주고 턴제라서 턴 늘어지는게 걱정이면 엑스컴 좀비처럼 한번에 이동하는거 파쿠리라도 좀 하던가

👍 1 ⏱️ 55시간 21분 📅 2026-02-08

상당히 재미있네요 하지만 번역이 너무 잘못되었네요 이해력도 떨어지구요 예를 들어 임무성공이 어쨰서 임무취소가 되는겁니까?? 퍽시스템도 직관성이 떨어지구요

👍 1 ⏱️ 23시간 33분 📅 2026-02-08

일단 재미있습니다.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고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기 때문에 머리도 조금 써야 합니다.(지형 전술 있슴. 은폐/엄폐/측면/후방 등) 엑스컴류 + 배틀브라더스 합친 느낌이고요, 아직은 컨텐츠가 부족하지만, 충분히 발전 할 가능성이 있는 게임입니다. 결정적으로 공식 한국어잖아요? 안 살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 1 ⏱️ 14시간 27분 📅 2026-02-08

파워돌 고전시리즈를 클리어 했다 하면 사세요. 절대 쉽지 않습니다. 반면에 엄청나게 빠져듬.

👍 1 ⏱️ 4시간 52분 📅 2026-02-07

재미없음 이동 너무 오래해 싸움도 엑스컴 처럼 타격감 있는거도 아니라 지루함

⏱️ 2시간 5분 📅 2026-02-07

배브의 익숙한 그 맛 임무취소 버튼을 눌러야 임무완료가 되는, 역시 익숙한 그 맛

👍 1 ⏱️ 0시간 57분 📅 2026-02-06

딱히 크게 불친절 하다 거나 불편한 건 없었음. 잘 만 보면 정확하게 설명 안 할 뿐이지 대충 유추 할 수 있게 다 설명해줌. 적들이 딸피 되면 도망가는데 못죽이면 전리품 없는 듯. 일점사 하거나 각개격파가 중요함. 해적들 제압 달린 총으로 좀 만져주면 다 사기 작살 나서 엎드려서 아무것도 못함. 근데 그건 나도 똑같으니 기관총체인건등 가지고있는 놈 발견하면 무조건 먼저 죽여야함!

👍 1 ⏱️ 10시간 45분 📅 2026-02-07

카빈이 너무 구려서 초반이 고역인데 초반만 넘기면 잼씀

⏱️ 28시간 52분 📅 2026-02-09

추후 업데이트 기대됨. 재밌음.

⏱️ 19시간 32분 📅 2026-02-09

오랜만에 재밌는 턴제 게임이 나왔네요~

⏱️ 19시간 49분 📅 2026-02-09

이동 안먹히는 버그가 있는데? 일단 보류...

⏱️ 0시간 31분 📅 2026-02-06

아니 재밌긴한데 넓은 맵에 남아있는적 찾아다니기 너무 빡쎄잖아

👍 1 ⏱️ 6시간 19분 📅 2026-02-06

뽕맛과 타격감만으로 먹고 사는 턴제 전략겜

⏱️ 25시간 27분 📅 2026-02-10

재기드 얼라이언스 분대버젼

👍 1 ⏱️ 18시간 4분 📅 2026-02-06

역시 개발자의 인생을 걸고 만들면 다르구나

👍 1 ⏱️ 41시간 2분 📅 2026-02-06

매니징 턴전략은 죽지 않았다

⏱️ 4시간 23분 📅 2026-02-06

툭하면 빗나가고 걸리냐 퍽킹 방신비리

⏱️ 21시간 22분 📅 2026-02-06

배브의 그 똥맛이 남

👍 2 ⏱️ 4시간 13분 📅 2026-02-06

재밌네요

⏱️ 25시간 14분 📅 2026-02-06

재밌음 ui만 고쳐줘

👍 1 ⏱️ 35시간 3분 📅 2026-02-08

존나 맛없네 게임

⏱️ 2시간 16분 📅 2026-02-09

숨바꼭질 너무 심해 그래도 재밋긴함

👍 1 ⏱️ 24시간 48분 📅 2026-02-08

장사 잘하네

⏱️ 36시간 11분 📅 2026-02-09

나름 재미있네 손볼게 좀 있지만

👍 1 ⏱️ 41시간 53분 📅 2026-02-06

재밌음

👍 3 ⏱️ 15시간 54분 📅 2026-02-08

굿

⏱️ 27시간 47분 📅 2026-02-09

지금은 뭔가 불합리하거나 어려운 부분이 보이지만 전쟁형제들에서 이미 다 맛본 매운맛이고 오히려 그거에 비하면 매우 착한겁니다. 기억하세요. 선빵필승. 그리고 보조무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 2 ⏱️ 41시간 16분 📅 2026-02-10

딴건 모르겠고 더많은 적과 더많은 미션 더많은 무기 더많은 멕 더많은 차량 더많은 분대장 빨리 ㅋㅋㅋㅋㅋ

⏱️ 19시간 54분 📅 2026-02-11

로켓트럭 ㅅ2발아 임무목표는 놓쳐도 넌 우주끝까지 잡으러 간다 개 얄미워 진짜

⏱️ 68시간 31분 📅 2026-02-11

this game is very exciting i look forward this game's future. Devs update more more more frequently please

⏱️ 23시간 2분 📅 2026-02-10

이제 겨우 첫미션깼지만 총기조합이나 기갑(2족) 나올거생각하면 포텐 정말 기대됨! 언제나올런진 모르지만.. 엑스컴이나 피닉스포인트처럼 유전자강화도 나왔으면 좋겠음 적들이 꽤 적극적으로 플랭킹(옆돌기)+중화기를 박아서 라인고착화를 막는느낌이라 엑스컴1마냥 니가와 경계하다 벌집피자됨 / 상당히 우려스러운점 핫픽스를 했다는데도 AI가 아직도 혼자남으면 빤스런치고 숨어서 짜증남 적 첫조우때 엑스컴2처럼 적들이 소리지르면서 엄폐물로 런치는데 가끔 2턴급으로 행동함.. 그 거리를 이동하고 사격까지 친다고..? 노획물을 팔아서 장비를 사야하는데 해적총(1.5티어?) 판매가 10원 vs 2티어 소총 구매가60원 기적의 교환비를 자랑함. (고급워커 2천원) 초반이라 그런지 몰라도 출격코스트제한도 4인 풀스쿼드를 못짜게 빡빡한데 적은 거의 2배 3배가 나와서 재수없게 좋은 자리를 뺏기면 바로 노르망디 벌집핏자가 되버림 정황상 배브처럼 또 그 정신적 학대를 할까 좀 두렵긴함..(다행히 철인은 옵션) 근데.. 어차피 다들 먹을거없어서 여기왔잖아..?

⏱️ 6시간 19분 📅 2026-02-10

배그도 아주 재미게 한 사람으로 써 메너스는 얼리 기준 갓겜 수준은 아니지만 수작 정도면 맞다 휼륭하다 개선 할게 너무 많지만 몰입도가 좋아서 이런 종류 게임을 해보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 한다 정식을 기대 해보겠다 ^^7 앙!

⏱️ 37시간 7분 📅 2026-02-10

무조건 bar(지렛대) 사시고 대전차 소총 있으면 사세요 그럼 게임이 쉬워집니다( 보통난이도 기준)

⏱️ 25시간 14분 📅 2026-02-11

엑스컴이랑 비교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재기드 얼라이언스 시리즈에 더 영감을 많이 받은 느낌입니다 엑스컴이 여러 엄폐물을 기반으로 숨고 쏘기와 적의 시야 밖에서 기습하는 것이 주된 전투라면 메너스는 평야 지형에서 부족한 엄폐물을 차량과 워커, 시야가 넓은 유닛을 활용한 정찰로 극복하며 진행하는 것이 주된 전투입니다 물론 시가전이 진행 될 경우 엑스컴식의 전투도 맛볼 수 있습니다 현재 얼엑으로 출시되어 스토리는 극 초반에 끊어지지만 어떤식으로 진행 되어 갈지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스탯이나 버프 디버프 효과의 설명이 많이 불친절한 감이 있어서 이 부분은 어떤식으로든 해결됬으면 좋겠습니다

⏱️ 32시간 34분 📅 2026-02-12

에이 쉬펄 임무취소를 해야 클리어 되는거 몰라서 70턴을 썻네

⏱️ 0시간 27분 📅 2026-02-10

전투가 진짜재밌음 내정부분만 더 발전하면 갓겜될듯

⏱️ 62시간 24분 📅 2026-02-11

맛있다! 번역오류만 좀 고쳐주세요

👍 1 ⏱️ 18시간 7분 📅 2026-02-10

완성이 기대된다

👍 2 ⏱️ 22시간 8분 📅 2026-02-10

갓겜

⏱️ 42시간 21분 📅 2026-02-10

하면 하겠는데, 개성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납득하기 싫은 복잡함과, 재미는 그냥저냥 몇년 후 "게임이 이렇게 변했어?" 하고 놀랄수 있었으면 좋겠다만, 흠 과연... 적어도 게임에 기술적 결함은 없는것 같으니깐... 재출시를 하던, 리부트를 하던, 밸런싱을 하던 추가 콘텐츠를 갈아넣던 어떻게든 하겠지.. 아무튼 뭔가 이대로는 맛있는 게임은 아니야... 운영, 성장, 전략, 성취, 스토리, 연출 극적인 뭔가가 없어... 아직은.

👍 2 ⏱️ 27시간 45분 📅 2026-02-13

게임 드럽게 어렵네 X부랄거 유닛 죽이는 것뿐만 아니라 체력 감소도 신경써야 하네? 체력이 줄어드는게 총 대원 숫자가 줄어드는 거임!! 메카는 파괴당하면 함선에서 업글하지 않으면 못 쓰고 피로도는 당연히 있어서 쉬지 않으면 행동력 대폭 감소하고 적은 중보병만 되도 내 보병 반격 당하면 피 팍팍 깍여 나감. 앞서 말했듯이 피 깍이면 전체 대원 숫자가 줄어드는 거라서 총 대원 숫자 다시 회복 하느라 장비도 못 삼 악순환이라는 거임!! 그런데 재미있다 이겜...

👍 1 ⏱️ 29시간 28분 📅 2026-02-14

게임 불감증 걸렸었는데 이렇게 게임을 재밌게 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완전 취향저격 당해서 정신없이 하고있습니다. 번역 등 부족한 점은 아직 많으나 제 입장에서는 게임이 재밌다는 근본적인 장점이 모두 상쇄합니다.

👍 1 ⏱️ 50시간 42분 📅 2026-02-14

엑스컴 라이크긴 한데 제노너츠에 좀 더 비슷한 느낌 보병은 화력에 노출되면 개처럼 기어다니면서 먼지처럼 죽어나감 그건 아군도 그렇고 적군도 그런데 적은 머릿수가 더 많음... 장갑차는 뒤지게 셈

👍 1 ⏱️ 29시간 23분 📅 2026-02-14

장비 커스터마이즈+턴제전략+파밍의 재미. X-COM에 장비 파밍의 재미가 많이 큼. 컨텐츠가 적긴 하지만, 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이 가격에 즐길 만 함. 데모랑은 많이 다른 느낌임

👍 1 ⏱️ 78시간 24분 📅 2026-02-13

거지 상태인 초반이 빡세다는거 빼면 할만해보임 첫 턴에 이미 실패해버리는 추가미션이나 사살 타겟이 온동네 도망다니는 불합리함 같은건 개선이 필요하다 추가로 중화기나 차량 장비는 꽤 많은데, 아직까지는 일반 분대화기가 철갑탄을 강제하던가 레이저 소총을 무조건 써야할 정도로 티어 종류가 적은 듯

👍 1 ⏱️ 31시간 42분 📅 2026-02-13

아직 덜 만들어졌지만 재미있습니다. 전체적인 게임 구조는 만들어졌는데, 컨텐츠가 아직 부실합니다.

👍 1 ⏱️ 18시간 49분 📅 2026-02-13

엑스컴이랑은 또 다른 맛의 턴제전술이에요 전투는 기본적으로 발견->엄폐->제압 순으로 진행되는데 적들은 땡땡한 장갑을 두르고 나오며 분대원들이 첫턴에 보내서 맞붙이면 금방 찢어지는 연약한 친구들이라 조심하셔야 합니다 무기별로 최적의 사거리가 있고 분대원 모두가 사용하는 무기와 분대장 하나만 사용하는 특수무기가 있습니다 직접 하다 보면 적응하는 데에는 크게 어렵지 않을 거에요 한국어는 번역이 잘못된 부분이 많아서 미션 진행 전에 꼭 저장하고 들어가세요 미션 중에는 세이브는 안 되고 로드만 가능합니다

👍 1 ⏱️ 11시간 6분 📅 2026-02-12

겉으로 보면 전술 게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체스나 장기처럼 사정거리를 Zone으로 가지고 Zone Control 하는 게임. 엄폐물을 이용해서 상대의 ZOC 안으로 들어가서 같은 사거리 내에서 유리함을 가져가는게 기본 흐름이고, 기물이 크게 보면 보병/차량밖에 없기 때문에 개별 유닛의 특성보다는 타일의 특성이 더 중요한 타일게임이 됨.. 적응 되기 전 까지는 체스의 폰끼리 머리 대고 대치만 지루하게 하는 게임이면서 적응 되더라도 체스 장기 비슷하게 한 턴 악수로 날리면 확 손해가 커지는것도 접근성을 낮추는 요인. 체스나 장기 묘수풀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 1 ⏱️ 26시간 27분 📅 2026-02-12

ㅈ리ㅈ세스를 지금 시작한 게 천추의 한이다... 1년만 있다가 시작할걸...

👍 1 ⏱️ 77시간 50분 📅 2026-02-13

정식 출시까지 잘 만들어지길

👍 1 ⏱️ 34시간 9분 📅 2026-02-13

해적 다연장 좀 제발 너프해다오

👍 1 ⏱️ 17시간 41분 📅 2026-02-13

전투가 재미있다

👍 1 ⏱️ 56시간 16분 📅 2026-02-12

1. 1년 정도 패치를 보고 구매를 판단할 것. 2. 게임이 아직 뼈대조차 완성되지 않았다고 느낄 수 있음. 진짜로 그런거 같음 (핵심 시스템이 서로 따로 노는 느낌을 받음) 3. 적 AI가 굉장히 적대적임. 엄폐로 적을 끌어들인다거나 하는 방어적 행동보단 먼저보고 하나씩 정리하는 것이 좋음.

👍 4 ⏱️ 6시간 13분 📅 2026-02-15

앞으로가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기대되는 게임 전작 배틀브라더스도 업뎃이 느릴지언정 유기는 안했던 회사 얼리억세스지만 쌀 때 산다는 느낌으로 구매할만함

👍 4 ⏱️ 55시간 34분 📅 2026-02-15

'턴제 전술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함 인원, 보급, 정보, 함선 등 다양한 전략자원을 활용한다는 점 분대마다 특수 병과처럼 개성을 살리면서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 작전지도를 통해 미리 작전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 등 턴제 전술 게임, 특히 군대 향수가 있는 유저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요소들로 가득하여 꽤나 즐거운 경험이었다. 다만 단점들이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이러한 장르의 게임을 평소에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구매를 재고해보길 바란다. UI가 상당히 불친절하고 엉성한 편이며, UX도 너무 건조하게 설계되어 플로우가 계속 끊기는 느낌이 있다. 정말 말도 안될 정도로 완벽을 요구하는 보조목표들이 있는데, 이를 위해선 게임이 아니라 퍼즐같은 성격이 강해지기 때문에 역시 또 플로우가 끊겨버린다. 엑스컴이 대중화 시킨 전술적 4X요소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적용한 데에 반해, 레벨 디자인은 엑스컴보다 한층 이상 뒤떨어진다. 보조목표가 다소 불합리해보이는 이유도 이 레벨 디자인이 엉성하기 때문에 보조목표를 위한다면 세이브로드라는 반칙이 불가피하게 요구되기 때문. 아직 얼리액세스인만큼 UIUX와 레벨디자인이 어느정도 개선되어 정식 출시되기를 희망해본다

👍 1 ⏱️ 5시간 50분 📅 2026-02-18

단점. -너무 짧은 스토리 -다양하지 못한 아군 및 적 유닛들 -다양하지 못한 무기및 장비들과 아이템들. -매번 비슷 비슷한 모양의 맵 -함선에 설치 가능한 시설들의 숫자에 비해 너무나 적은 설치 가능 공간. 그리고 시설 설치를 했을때 무엇이 바뀌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지 않는 UI. -중간 중간 보이는 게임 진행에 치명적이진 않으나 거슬리는 버그들. (이동 칸 커서가 안보이는 버그, 유닛이 방어탑에 있을때 그 방어탑을 붕괴시켜도 그 뒤가 여전히 전장의 안개로 검게 보이는 모습등등) 장점. -이건 장점이자 단점이지만, 중간 중간 이게 성능의 - 인지 + 인지 헷갈리는 등의 한글 번역 오류가 있음. [strike]그래도 한글이 어디야..[/strike] -비슷 비슷한 맵이지만 그래도 랜덤 맵 제네레이터가 있는건지, 맵의 중간중간 배치도가 달라지고, 적들의 등장위치도 달라지는게 나름 쫄깃한 맛이 있음. -탑승 장비들이 상당히 강력한 편임. [strike] 중장비 덕후입장에서 즐거운 게임 [/strike] 대전차 무기 없이 소총및 기관총들만 가지고 다니다간 피똥쌈. 물론 내 탱크, 메크들도 적들의 대전차병기에 탈탈 털리긴 하지만... 그래도 현실에도 보병없이 다니는 전차들이 어떤꼴 나는지 안다면 나름 현실성이 있음. [spoiler] 중반쯤 가서 만능인 레이저 병기 나오면 그것만 사용하면 됨 [/spoiler] 결론. 위의 단점들을 상쇄할만한 재미가 있음. 얼리 엑세스 초기에 이정도면 충분히 잠재력있다고 생각됨. 앞으로 업데이트들이 기대됨.

👍 1 ⏱️ 27시간 41분 📅 2026-02-18

초반-대장갑 무기 없어서 해적새끼들한테도 휘둘림 중반-보병 갑옷이 좋아지니까 제압맞아서 기어다님 후반-장갑뺀 피통으로 승부보는 놈들한테 얻어맞음 OCI 세력별 해금느낌 백본- 생체 의료실 / 진급 신뢰도 / 재래식무기 지원 다이스- 해킹/ 정보 / 은신 / 암시장 쌀먹 제인- 기계 수리 / 터렛 / 에너지무기 지원 바라는점 제발 적이나 행동마친 아군유닛 눌러서 걸려있는 상태효과 확인 할 수 있게해주고 분대창 무기 누른채로 고정되어서 세부스탯을 커서 올려 확인 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함

👍 1 ⏱️ 27시간 48분 📅 2026-02-18

존나 재밌네 이거 뭐임? 얼액이라 좀 모자란게 많긴한데 턴제치고 준수함 재미짐 취향맞으면 40~50시간도 쌉가능한듯 배브에 200시간 넘게 태웠는데 이거도 패치만 자주해주고 업뎃만 자주되면 꿀넘어가듯이 시간 술술 넘어가겠다 그리고 사친싱 개새끼야 넌 RPG가 딱 어울려 왜 특수무기를 안들려고해 RPG 니껀데

⏱️ 58시간 47분 📅 2026-02-17

추천합니다. 턴제 좋아하는데 간만에 진짜 재밌게 했어요 엑스컴 얘기 많이하신느데 저는 재기드얼라인언스 3가 많이 생각나더라고요 1. 한턴 한턴 진행하면서 주어진 임무를 클리어하는 게임이고요 그 중간에 캐릭터 외 기타 요소들을 성장시키면서 더 강해진 적들과 상대하는 게임입니다. 2. 일단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편이고 주 임무 외에 추가 임무가 도전의식 불러오는게 있어서 집중도가 유지되었습니다. 임무 중간에는 퀵세이브도 안되고욥 3. 성장의 경우 크게 보면 부대 성장인데 부대를 구성하는 분대장들 획득이라든가 그들이 사용하는 장비 획득에 랜덤성이 있어서 (심지어 상점도 랜덤) 지금 상황에 맞는 분대장들과 장비들을 어떻게 꾸려서 위의 미션 들을 해결할까 고민하는 부분도 재밌었습니다. (똥템만 계속 나오면 ㅠ_ㅠ) 4. 임무 내의 전투의 경우 보병이나 차량이나 다 카운터 요소가 있고 잘못 걸리면 최소 부상에 차량 반파라 마치 워게임처럼 어디로 진입할까, 지금 전진할까 버틸가, 돌파할까 우회할까 등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임무 시작 전에 작전 판 보면서 작전 짜는 재미도 있습니다. 5. 임무도 여러가지인데 전면전이나 추격섬멸전 말고도 시설방어, 중요 인사 구출이라던가 시설파괴, 돌파 등등 얼리치고는 구색이 얼추 다 맞춰져 있고 추가로 시간제한 도 걸려있는게 있어서 쫄깃했습니다. 그 외 로 총기소리가 무척 좋구요 ㅡㅡb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도 적들도 점점 강해지기 때문에 꾸준히 계속해서 잘 운영하는것과 그때 그때 살아남아서 어떻게 어떻게 넘어가는 것이랑 나중에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러다 한 등급 높은 템 먹으면 또 복구 되고 아무튼 재밌습니다. 추천요

👍 1 ⏱️ 137시간 25분 📅 2026-02-17

처음에 분대장 x 분대원 8명으로 늘릴 수 있다는 거 몰라서 죽기만 할 땐, 흠..... 이랬는데 분대장 8명 알게 되고, 차량 운용법 익히면서 점점 빠져듬. 빨리 업데이트 많이 했음 좋겠음.

⏱️ 35시간 3분 📅 2026-02-16

분대 형식의 전략 게임들을 가져와서 분대 형식의 전술 게임을 만들었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턴 개념도 너무 구식이고 별로임. 하다가 빡쳐서 배틀테크를 다시 꺼내서 하기 시작했다. 엑스컴 계열 흉내라도 냈으면 그런대로 할만이라도 했겠는데. 돈이 아깝다.

⏱️ 0시간 59분 📅 2026-02-17

개미친갓겜;;; 진짜 존나 재밌음 근데 매워서 먹다가 속 쓰리는거 감안 해야함

⏱️ 4시간 3분 📅 2026-02-18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했는데, 이 게임이 특히 더 재미있었습니다. 임무를 수행할 때마다 새로운 목표가 주어지고, 주어진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 위해 같은 임무를 몇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매번 새로운 전략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3회 정도 반복 연습하며 도전하면 결국 주어진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목표가 주어지기 때문에 너무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으면서도 늘 적당한 긴장감이 유지됩니다.

👍 1 ⏱️ 29시간 33분 📅 2026-02-16

배틀브라더스도 겁나 열받아하면서 게임했던 사람이지만 현대전&턴제전략전술에 눈돌아가서 바로 사서 달림. 먼저 보고 먼저 제압하고 먼저 우회하고 먼저 끝장내라는 현대전의 4F 요소를 잘 구현한 듯 하면서도 내 유닛들 카운터쳐서 뒷목잡게 만드는 적 병종 구성과 숫자가 욕 나오게 만듦 초반에는 구린 장비와 인력난에 허덕거리다가도 어느 순간 차량과 고급장비를 도입하게 될 때 숨통이 조금씩 트이는 느낌. 확실히 기갑이 1대라도 있어야 보병이 안전하다고 느껴졌는데 종반까지 가니 보병이 경전차 수준이 됨. 얼리엑세스라 컨텐츠가 부족한 부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계속 업데이트를 해주고 있으니 앞으로가 기대됨.

👍 1 ⏱️ 85시간 5분 📅 2026-02-15

재미는 충분한데 다른 평가에서 보듯이 아직 부족한 점이 좀 있음 개인적으로는 스토리 보강이랑.. 분대장/파일럿 간 관계, 이벤트가 생겼으면 좋겠음

👍 1 ⏱️ 12시간 21분 📅 2026-02-14

재밌습니다. 컨텐츠가 아직 덜나옴 더 내놔

⏱️ 69시간 20분 📅 2026-02-17

재미는 있는데...아직 컨텐츠가 적네요.

⏱️ 6시간 58분 📅 2026-02-18

존나 어려운데 재밌음

⏱️ 18시간 33분 📅 2026-02-17

배틀 브라더스 후속작 답게, 턴제게임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타격감과 재미가 보장됨. 기대했던 것 보다 게임이 더 잘 뽑혔고, 매우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일줄 알았으나 그렇게까지 어두운 게임은 아닌듯..? 은근 스토리나 설정도 꽤 맛도리가 있음.. 초광속 이동에 관한 설정이 꽤 흥미로움. (초광속 이동을 하려면 게이트 입구(가속기)/출구(감속기)가 있어야 하는데, 출구가 고장난 경우 감속이 제대로 안돼서 함대가 큰 피해를 받는다는 설정도 꽤 매력적) 단점도 아예없진 않은데, 1. 밸런스가 아직은 좀 미묘한 부분이 있음. 특정 장비들이 효용성이 좀 지나치게 뛰어난 느낌. 2. AI가 인텔없이도 너무 플레이어 위치파악을 잘하는듯 한데, 이게 카이팅까지 엮이면 플레이어를 킹받게 만드는 점이 있음. 3. 컨텐츠가 후반부에 좀 힘이 빠지는 점 이 정도만 해결되면 매우 대단한 게임이 될 것 같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모딩을 좀 풀어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함. 이것저것 모딩으로 재미를 끌어올릴 수 있을 부분이 참 많이 보임.

👍 5 ⏱️ 18시간 23분 📅 2026-02-19

뭔가 정해진 틀 없이 계속 진행된다 싶더니, 아직 미완성인가 봄.. 더 다듬어질 여지가 많은 점 때문에 당장 구매해서 하기엔 비추천. 하지만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놓고 묵혀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아직 얼리 엑세스이니, 그 점을 감안할 것 한 2년 묵혀두면 훌륭하게 숙성된 게임이 될 것 같다.

⏱️ 26시간 46분 📅 2026-02-19

얼액이라 게임 스토리 완성 안 됨, 캐릭터 및 무장의 다양성이 아쉽고, 장비 구매가 완전 랜덤이라는 점 위 단점 제외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 62시간 32분 📅 2026-02-19

개꿀잼....존나 강추함

⏱️ 20시간 46분 📅 2026-02-19

얼액인데도 재밌습니다.

⏱️ 134시간 46분 📅 2026-02-18

-아직은 덜 만들어진 게임이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가벼운 상황입니다.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돈이라는 개념도 없고 물물 교환식인데 이것도 좀 고쳐야겠네요(용병 집단이면 돈이라는 개념이 중요한데 그런게 전혀 없어요) -우주선에 지원 구역 넣는 것도 아직은 장난 수준이고 우주선을 개조해서 유저가 원하는 데로 꾸미게 되면 더 좋을 듯 -총기류도 파츠를 따로 달면 좋을 듯 -보급이라는 부분도 시간이 가면서 클리어 해가면서 늘어나지만 명확하게 늘어나게 하는 재화나 지불 개념이 있으면 좋을 듯 -캐릭터별 특수 능력이 좀 더 구분이 되면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시나리오 때 나오는 아프리카 장군님 (좀 열받네요 발전 방향이 무궁 무진한데 이따위로 만들어서 퀄리티를 갉아 먹는게 화나네요) -난이도 올리면 보급이 확 줄어서 소규모 부대로 적 부대를 상대해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스트레스 받게 하는건 안좋은듯 -지형에 따른 이득들이 좀더 다향하게 있어야 전략적인 부분에 대한 재미가 더해 질 듯 추천은 하지만 수정할게 많습니다.

⏱️ 85시간 49분 📅 2026-02-22

배틀브라더스 게임사답게 무기밸런스 잘맞춰져있음.얼엑이긴하지만 벌써부터 재밌어서 2회차 들어감. 전투 방식만 이해하면 어떻게 맛있게 게임할수있는지 알수있음.

⏱️ 51시간 8분 📅 2026-02-21

아직 개선해야할 점은 있어 보이지만 패치와 콘텐츠 추가가 이어진다면 이름을 남길 수 있을듯

⏱️ 54시간 52분 📅 2026-02-21

최고난이도로 무슨 컨텐츠 여기까지다 하는 메세지 나올때까지 해봄. 하면서 느낀 것들 몇가지를 적어봄. 재미있게 하긴 했지만 여러모로 플레이 하기에 열 받는? 구석들이 있음. 안그래도 보급량 한정된 거 거슬리는데 진급한 캐릭터가 비싸진다는 점이라던가... 막 큰 부분은 아니지만, 키우는 맛이 괜히 떨어지는 느낌? 사람이 기술을 익힌다고 꼭 밥 더 처먹으라는 법은 없지 않나 싶음. 전술 같은 건 한번 깨닫고 나면 굉장히 단순한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냥 엄폐 상태에서 적 먼저 발견하고 상대 유형에 맞춘 무기로 정확도 높게 하나씩 패면 된다가 끝인데, 여기서 뭐 어떻게 더 다양하게 바꿀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이후 업데이트들을 통해 더 다양한 무기와 적 유형들이 나온다던가, ai 개선이 이루어져서 좀 더 다채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다면 좋겠다 싶음. 일단 지금 있는 단순 횟수 증가 외의 특수 보조 장비들, 뭐 표시를 하니 뭐니 하는 잡것들은 사실 별 쓸모 없었음. 이게 최고 난이도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미션들을 하다 보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한 것들이 있음. 난이도가 어렵다 수준이 아니라, 그냥 불가능. 그런 것들이 플레이할때 좀 불쾌했던 것 같음 성장 잠재력이라는게 있던데, 이게 어떤식으로 작용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자주 쓴 캐릭터가 성장을 하거나 하는 거라면, 그런 점들을 더 명확하게 표시해줬으면 싶음. 임무 끝날때마다 성장 했다 표시가 뜬다던가... 아마 그것만 해도 분대장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나 몰입도가 확 개선되지 않을까 함. 모드로라도 나왔으면. 결론적으로는 추천인데, 아직 급하게 사서 해볼 필요는 없을 것 같음. 게임상의 엔딩? 도 아직은 볼륨이 많이 짧은 편.

⏱️ 22시간 12분 📅 2026-02-21

번역이 잘못된 텍스트, (심지어 텍스트가 실제 게임 시스템과는 전혀 달라서 심각함) 한 칸 한 칸이 중요한 타일 전략 게임 주제에 옵션에 맵 격자 표시 지원조차 없는 기능 부재, 그나마 해주는 설명도 알려주다 마는 것이 많아서 실전에서 박아봐야 효과를 제대로 아는 것들이 많고, 이게 왜 팩션 호감도 해금 요소로 있는지도 모를 무쓸모한 것부터 시작해서 이게 있으면 내 직업이 우주 해병에서 우주 긴빠이 전문가 정도까지 바뀔 것 같은 함선 특전들에 재야의 무림고수 뺨치는 활용도 무구무진 현지인 징발 분대장부터 1인분 활용은 모르겠고 일단 보급은 무지막지하게 축내는 우주 그린캠프 분대장 이거 없으면 게임 굴리기 싫어질 것 같은 개사기 장비들부터 이걸 어떻게 써먹지 싶은 개허접 잡동사니들과 같은 밸런스 차이까지 얼리엑세스 방패로 막고 있는 것 같아보이는 무수한 허점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한 판에 진득하게 몇 시간씩 붙잡아본 게임 오랜만에 내 장르 취향은 이게 맞구나를 느껴본 게임 그래서 정식 출시까지 순항하길 기대해보는 중 이런 장르에 흥미가 있다면 오늘은 당신도 우주 아쎄이가 되어보자

⏱️ 33시간 20분 📅 2026-02-21

배틀브라더스를 좋아 하셨었다면 무리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직 완성품은 아니라 내용이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만 확장성은 충분할것 같네요. 역시 배브 처럼 많은 DLC들이 더 나와 줘야 구성이 탄탄해질듯합니다. 프레플레이 엔딩 메시지 까지 보긴 했습니다만 뒷이야기가 더 나와줘야 스토리의 마무리가 되겠지요.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고 객관적인 턴베이스 전투시믈레이션으로서는 아직까지는 X-COM 보다 부족합니다. 스토리텔링도 당연히 부족하구요. 완성되어가고 있는 중인 게임이고, 확장의 가능성이 충분히 보이기 떄문에 투자해주고, 미리 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 47시간 38분 📅 2026-02-22

재미있어요. 작전 세우고 부대 관리해야 하고 무기 잘 골라야 되요.

⏱️ 71시간 58분 📅 2026-02-21

딱 얼엑임 더 먹고 싶어도 먹을게 없음 업뎃으로 보조장비들이나 새 장비들 나오는거 보면 꽤 할만함 보통 보병이 주력이고 기갑은 보병 지원용으로 밀고 나가는데 지루하다 싶으면 알보병 웨이브나 기갑 웨이브 시도 해도 괜찮음 개시발 탈영대 저격수한테 스팟 찍힌 기갑은 잘가고 처음엔 뭣도 모르겠고 적들은 감당 안되고 어렵고 그런데 적응만 하면 전략 찐빠내서 세로질 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여러장비 운용 해보면서 아 이것도 좋네 도 많아짐 여러가지 맵이나 상황 시나리오 나오면 확실히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먹냐 싶은 장비도 쓸만한 상황 나오지 싶음 트레일러 처럼 실내전이나 시가전 느낌 나오면 좋을듯 좀 묻어 뒀다가 업뎃 좀 해서 잘 익으면 꺼내 먹어야겠음

⏱️ 62시간 19분 📅 2026-03-01

이전 작도 있고해서 처음에 엄청 기대했는데, 아직 미완성이라고 봐야하는지 그렇게 재미있진않네요 게임구매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8시간 플레이, 계속 하고싶은 마음을 주는 요소는없고 불합리? 불친절하기까지하는 전투때문에 리셋만 몇번했네요 전투는 턴제 전략시뮬인데, 내가 공격하면 적은 어느정도 피해를 받을지 알수도없고 갑자기 반격?으로 몰살당하고, 뭐랄까 그런 정보라도 가독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죽으면서 배우라는건지; 세이브는 전투시작하면 할수도 없어서 임무끝날때쯤에 몰살 그리고 재시작; 거기다가 분대원 추가하면 뭔가 각 분대원마다 특성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소모품처럼 숫자일뿐이라서 실망스럽네요 배틀브라더스를 보면 앞으로 발전은 무궁무진하겠지만, 현재로써는 그냥 비추 누릅니다.

⏱️ 8시간 29분 📅 2026-02-28

총평 : 진짜 맛나게 했는데 딱 개발이 얼엑 만큼만 되서 아쉬운 게임 감상: 한글지원 안 해서 배틀 브라더스는 안 해봤는데 명성은 들어봐서 출시 전부터 기대했는데 제가 원하던 게임에 설정부터 게임 장르 등 배경이나 분류부터 좋아하는 유형이어서 나오자마자 사서 했음 얼리 엑세스 답게 1.이미지가 덜 마감 되거나 2.컷신 자막 오탈자 3.가끔 캐릭터간 상호작용 대사가 어색한다든지 하는 실수들은 충분히 이해 할수있게 만드는 1.전략성과 SF+밀리터리느낌 배경 세계관, 2.보급품 총량에 따른 배치 가능 장비및 인원구성 과 3. 암시장 기반의 물물거래식 경제성 두가지가 주는 전략성 좋았습니다. 전투는 적의 유형(곤충, 해적, 반란군 + 최종세력) 다양성이나 맵의 가짓수가 많은 편은 아니라 익숙해지면 편하고 다른편으론 금방 질릴수도 있어서 추가컨텐츠나 확장이 기대됩니다. DLC라도 불륨만 좋으면 무조건 사고 아니면 UI나 모델링 추가가 더 되거나 창작마당 지원해주면 한 몇십 시간은 더 할 것 같은데.. 현재 추가 업데이트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61시간 30분 📅 2026-02-24

중국 느낌의 지도자가 장애인에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가 나오고 , 안물 안궁 여전사를 억지로 '성평등하게' 골라야 하는 게임임. 아니 ㅅㅂ 전투에 무슨 여자야? 이걸 말하면 혐오야? 헛소리하지마

⏱️ 12시간 12분 📅 2026-02-25

일단 본인은 엑컴2 롱워 6000시간 전철 유저임 본인이 생각하기엔 이겜 은엄폐물이 너무 적음 엄폐를 타면서 접근하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으로 구조물이 없고 최대 사거리에 비해 이동거리가 턱없이 짧아 툭하면 라인배틀이 이뤄지기 십상인데 턴제한이나 미션등으로 이동해야하거나 하는 아군 입장상 얻어맞으면서 달려가고 ap 다써서 총한번 못쏴보는 일이 부지기수 이동이랑 공격 ap 를 합친건 판단미스가 아닌가 싶음 재미는 있던데 저게 너무 거슬려서 게임하기가 힘듬

⏱️ 2시간 31분 📅 2026-03-07

배브 제작진들이 원래 만들고 싶어했던 게임인지는 몰라도 업뎃도 자주 되고 우선 게임 뼈대가 사골임 어디서 먹어본 맛이 섞여 있는데 그게 진국임, 유니티 기반이라 출시된지 이제 한달인데 모드도 꽤 나오는 편이라 사골국에서 없던 고깃조각이랑 뼈까지 싹싹 발라먹는 수준임

⏱️ 56시간 32분 📅 2026-03-05

뭔가 재미는 있는데, 게임으로서 완성되었냐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하고 싶은 그런 상태다. 그래도 1년 후에 정발해도 할거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할 거라고 대답하기에는 지금도 충분한 것 같다.

⏱️ 43시간 4분 📅 2026-03-03

x-com과 같이 리드미컬한 카메라 공격액션만 들어가고 이미 업데이트 예정인 제작이나 세계관 확정이 들어간다면 이루 말할 것 없는 이미 전략 게임 GOAT 반열 턴제 전략을 하는 남자들이 좋아할 요소 다들어가있음. 행성이동 우주물 화약냄새나는 실탄 + 레이저 무기 + 메카 + 장갑차 + 개틀링,기관 로켓포등등 거기에 외계생물과 각 세력마다의 다툼 워해머 XCOM 에얼리언 터미네이터 무슨 명작들을 다모아서 버무린 세계관인데 별 스토리가 없어도 존나 맛있음. 사운드는 배브팀 답게 압권이고 매너스 이대로만 갑시다.

⏱️ 36시간 52분 📅 2026-03-15

턴제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할만할거 같은데 초반에 맵이 너무 넓고 이동 포인트가 너무 짜서 좀 그렇다

⏱️ 1시간 50분 📅 2026-03-18

처음 전투는 생각 없이 해도 되지만 중반부터는 내 손가락 잘못 클릭하는 순간 분대가 갈려나가는 스릴감이 있습니다. 장비,무기,사용장비 등등 전술이 다양하게 느낄수있습니다. 아직 패치,컨텐츠추가등등추가 되어야 겠지만 턴제 게임, 체스 게임 등등 좋아한다 그냥 국밥 한사발 드실수있는 갓겜입니다

⏱️ 34시간 7분 📅 2026-03-26

처음에는 무기도 장비도 없어서 재미 없을 수 있는데 미션 몇개만 진행하면 획득한 장비를 사용해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턴제게임 좋아한다면 푹 퍼먹을 수 있는 갓겜입니다

⏱️ 189시간 9분 📅 2026-03-25

게임은 튜토리얼과 3단계로 나눠진 첫 임무에서 1단계만 해봄. 5명으로 구성된 분대를 조종하고, 분대원들이 해당 분대의 HP임. 소녀전선같이 하나 조종하면 5명 다 같이 움직이는데 뒤지기 시작하면 화력이 5>4>3>2>1>0 이런 식으로 감소하는 셈. 숲 지형 골라서 시작했는데 이동이 AP를 꽤 잡아먹어서 한 엄폐물에서 다음 엄폐물까지 이동이 불가능함. 이때 적 튀어나와서 맞기 시작하면 분대 화력 줄어드니 전투는 어려워져서 이동도 느린데 전투까지 어려워지니 어지러웠다. XCOM으로 치면 병사 하나의 이동력이 5인데, 공격-이동 통합 AP를 사용하니 병사가 5칸 이동하면 총도 못 쏘는 셈. 근데 뭔 맵 전체에서 적 70% 섬멸이 목표니 느려터진 4개 분대로 돌아다니려니 뭉쳐서 같이 이동이라도 하게 해 주던가 그런 것도 없고 매턴매턴 4개 분대한테 같은 방향으로 가라고 하고 있으니 10~14턴 이내 임무 완료는 달성도 못하겠고 마지막 남은 적 2무리 찾는데 15턴 넘게 쓰니 더 하고 싶지가 않았다. 나중에 탈것이나 신규 무기, 스킬 잠금 해제 등을 한다면 더 재밌어질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은 초반부터 재밌어야 끝까지 몰입이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답답함만 느껴져 추천을 못하겠다. 이동에 소모되는 AP를 좀 줄여 주던가, 엄폐물을 스폰을 늘려 주던가.

⏱️ 0시간 39분 📅 2026-03-24

게임은 재밌음. 아직 극초반이고 이미 세이브파일을 3번 정도 갈아엎긴 했는데 조금만 이해되면 잘 할 수 있을 듯. 그런데 지금 하드락이 너무 많이 걸림. altf4 alttab 다 안돼서 계속 껐다 키고 했던 거 또 하고 있음. 나중에 해결되면 다시 하고 일단 지금은 문제해결이 안됬음으로 비추천 박아놓겠음.

⏱️ 3시간 26분 📅 2026-03-21

턴제 좋아해서 샀는데 순수하게 재미가 없음(배틀브라더스, 엑스컴 등등 재미있게 함)

👍 2 ⏱️ 2시간 10분 📅 2026-03-22

얼액 엔딩 후기 재미는 있는데 함선 모듈이라던가 암시장 거래 품목이라던가 좀 좋은 것도 나오게 해줬음 좋겠다 돈은 있는데 운용할 장비가 없어

⏱️ 30시간 59분 📅 2026-04-03

분명 제일 쉬운 난이도 인데 외계놈은 좀만 커도 기본총으로는 기스내기도 힘들고 해적놈(특히 특공대)은 ㅆㅂ 전원 특수부대급 사격실력이라 못해먹겠네

⏱️ 111시간 35분 📅 2026-03-30

전체적으로 재밋음 근데 아직 뭐가 없음 많이 익어야 큰 재미를 줄 수 있을듯

⏱️ 46시간 2분 📅 2026-03-29

정식 나오고, 여러 추가 요소가 보완되면 근본적인 재미는 있으니 괜찮을 것 같다.

⏱️ 4시간 50분 📅 2026-04-08

전략전술적으로 매우 재미있는 게임.특이하게 이동과 공격을 하기 위해 ap를 어디다 쓸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음. 거기다 대전차나 대보병만 하면 피보니까 조합 고민해야 하는데 너무 재미있다. 분대장이랑 추가 무기랑 세력 빨리 나와라

⏱️ 58시간 21분 📅 2026-04-11

넘 잼남ㅎㅎ 불러오기를 얼마나 하는지... xbox에서 하던거 저장파일 가져와서 스팀에서 하는중ㅎㅎ

⏱️ 18시간 29분 📅 2026-04-20

보통 난이도(제일 쉬움)에서 조금 하다가 전문가 난이도(제일 어려움)에서 약 40시간 정도 했습니다. 전투 방식은 슈로대같은 jrpg의 턴제 전투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 턴 각 유닛별로 행동력이라는 자원을 획득하는데, 이를 사용해서 이동하거나 공격하거나 하는 방식입니다. 턴은 각 진영별로 한번씩 번갈아 진행합니다. 타 게임에서 사용하는 속도라는 개념은 없고 플레이어 부터 시작해서 무조건 한 진영마다 한 유닛씩 번갈아 진행합니다. 해당 턴에 더 이상 행동할 유닛이 남아 있지 않으면 다른 진영이 모든 유닛을 행동 시킬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메너스는 적들도 아군 못지 않게 강한 화력을 가지고 있어서 들키지 않고 먼저 공격하는게 중요합니다. 조심스럽게 제한된 시야를 밝히고 낙오된 적을 하나씩 잡아먹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밀리터리 감성의 전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아래는 개발자에게 말하고 싶은 개선점입니다. 적 전투 AI와 병종 구성의 다양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는 각 팩션별로 획일화된 AI와 병종 구성을 사용하는데 이게 후반부 게임을 지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적AI는 아군이 적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으면 계속 사각으로 후퇴하는 전법만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이 하나의 AI만 상대하다보니 저 또한 다른 전략과 유닛 조합을 사용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그래서 점점 게임이 지루해졌고 이 평가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획일화된 전략은 정보시스템의 필요성도 못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조합 똑같은 전략이니까요. 그래서 제 임피투스 호의 선두는 여전히 비어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정보실을 다 치우고 의료실과 사무실로 가득 채우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면 적어도 인해전술은 한번 써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임피투스호에 시설을 위치 상관없이 설치하는 것도 한번 고려해 주세요. 전부 무장으로 채워 폭격만 사용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것 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54시간 21분 📅 2026-04-30

나에게 있어선 정가, 아니 풀 프라이스 주고도 살 가치가 있었던 게임 얼리엑세스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보장된 게임성을 보여줌 만약 본인이 하드코어한 엑스컴 스타일 게임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사서 해보세요! 엔딩을 봐도 로그라이크 스타일 진행 방식으로 진짜 계속 게임하게 됨

⏱️ 138시간 29분 📅 2026-05-03

아 취향 맞아서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앞으로의 발전도 너무 기대됩니다. 상호작용 대사도 재밌구요. 턴제 좋아하시면 무조건 하시길 이하 느낀점 1. 수류탄 쓸 일 없다. 사거리가 너무 짧음. 달려가서 써야하는데 달려가는데 AP, 던지는데 AP 다 쓰고 나면 혼자 전면에 나가있기 때문에 공격에 너무 노출됨 물몸한테는 유탄발사기 쓰면 되고 장갑이 단단한 차량이나 단일개체들도 장거리에서 녹일 수 있는 좋은 RPG와 대전차 무기가 있음. 2. 내 장비가 강해질수록 해적과 외계생물은 그냥 쉽게 녹고 메너스는 확실히 제작무기 아니면 화력이 부족함 해적과 외계생물도 점점 강한 개체들이 많이 나와야 해당 미션도 긴장감 있을듯. 장비가 강해질수록 너무 쉬워짐 3. 총과 장비 솔직히 쓰는 것만 쓰게 되는데 그래도 가짓수가 적은 느낌은 아님. 많을 수록 좋을듯. 특히 제작템이 많이 기대됨. 아직 차량쪽은 부족함. 4. 샷건 op 같음. 사거리 끝(6칸)에 있는 적들도 쉽게 녹음 5. 분대장을 쓰면 쓸수록 강해지는데 성장 되는 수치가 눈에 보였으면 좋겠음 예) 행동포인트 100 (80 + 20) 6. 분대장이나 운전수? 를 암시장에서 사서 딱 1명만 지원받는데 얘를 안 쓰기도 모하고 쓰기도 모하고 애매할 때가 많음. 골라서 채용하기엔 암시장 거래 포인트가 아까움 7. 게임 후반부에 새로운 분대장을 뽑았을 때 진급포인트로 진급을 다 시켜놔도 성장 자체가 안 되어있어서 쓰기 애매함. 미션에 투입을 해야 성장을 하는데 쓰면 보급포인트가 낭비되어서 미션 난이도가 올라감. 만약 행동포인트 80짜리 폐급 걸리면 한 칸도 못 움직이고 제자리서 쏴야 2번 공격하는데 그래봤자 외계전사(장갑90) 안 뚫리고 턴만 낭비함. 8. 피로 시스템이 불편할 수 있지만 매 미션 고정된 크루가 아니고 강제로 변화를 줘야하기 때문에 긴장감 있어서 좋았음. 9. 초기멤버들 잔뜩 성장하고 나면 게임 쉬워짐 너무 10. 분대원 8명으로 꽉 채우면 특수무기(1명) 쓰는 것보다 그냥 라이플 박는게 더 세서 잘 안 쓰게 됨 4명이 라이플 쏘는거랑 8명이 쏘는거랑 AP가 똑같이 40이니까 분대원 늘리는게 이득이고 특수무기는 1명이 쓰는데 40ap라 저격총 같은건 진짜 거의 안 쓰고 그냥 사거리 긴 라이플 + RPG 쓰는게 나은듯 11. 첨에 주는 차량용 경량 기관총 성능 너무 좋음 ㄹㅇ 국밥임. 무조건 차에 탄통 싣고 다니셈. 12. 함선에 암시장 판매 가격 30% 올려주는거 넘 사기 13. 의무대 대신에 그냥 미션마다 분대원 모집하는거 달면 나중엔 100명도 그냥 넘어서 분대원 모자를 일이 없음 14. 아이템 가치가 암시장에서는 살 때, 팔 때, 비싸게 살 때(2배) 다 다르게 보이는데 헷갈림. 하나로 고정된 절대가치를 같이 표기해줬으면 좋겠음. 15. 미션 내용이 좀 단조로움. 더 다양한 형태였으면 좋겠음. 일단 생각나는거 여기까지

⏱️ 43시간 9분 📅 2026-05-03

Battle Brothers 때부터 좋아했던 제작진의 신작.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 46시간 36분 📅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