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8월 29일 |
| 개발사: | sad3d,ИЛЬЯМАЗО |
| 퍼블리셔: | ИЛЬЯМАЗО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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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astelands, grim folks behind garages, a nightclub, and a huge gray sky — a lost world for a lost generation. Let techno trance music and white verses lead you through the wastelands of the Neyasnoe.
Features:
- Uncover the beauty of life amidst the flying plastic bags. Lose yourself in the melancholic beauty of big gray sky.
- Strike up conversations with strangers you encounter along your journey. Each interaction reveals a glimpse into their lives, their struggles, and their hopes.
- Dance to electrifying techno trans beats that pulse through your veins, surrendering to the rhythm of the night.
- Dive into the depths of human existence as you navigate the intricacies of your skills: loneliness, reflection, and corporeality.
- Encounter thought-provoking moments that explore the darker aspects of human life. Through the exploration of vices, Neyasnoe delves into themes such as addiction, escapism, and the search for meaning in a complex world.
Let techno trance music and white verses lead you through the wastelands of the Neyasnoe.
from the creators of It's Winter and Routine 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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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7,4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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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한 번쯤은 해봐도 괜찮은 게임입니다 맵 은근 이쁘고 교훈도 잇어요
korean sub plz
i wouldnt sleep all day, would i?
평가가 이렇게 적은게 이해 안갈정도로 훌륭한 작품
korean sub plz
게임 분위기는 독보적이고 따라올 게임이 없는데 겜이 짧아도 너무 짧다 천천히 스근하게 둘러봐도 플탐 1시간 밖에 안나옴
착찹하게 방황하고 모두에게 잔소리를 듣는것같은 그런 게임. 새가 보이길래 다가가니 비닐봉투더군요. 추운 겨울에 다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Neyasnoe는 뚜렷한 목표 없이 불길한 도시를 거니는 게임이다. 소련 멸망 후 잃어버린 세대, 구소련 콘크리트 아파트 사이 비어있는 거리에서 덩그러니 던져진다. 게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Neyasnoe는 도피를 플레이로 훌륭하게 치환한 게임이다. 지루함을 빌미로 계속 헛짓거리를 하게 만든다. 클럽에서 술을 마시며 외로움 스탯을 채우거나 낯선 사람들의 염세적인 대화에 경청 할 수도 있다. 역병 걸린 쥐 머리를 흔들든. 머지않아 공허함, 감각쾌락과 성찰 등 스탯이 있는걸 금방 알 수 있다.' 쾌락 채워보자고 공짜 술을 찾아나서거나 , 성찰력 키우자고 NPC 찾기에 집착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이 스탯의 진짜 기능을 살펴보면 놀랍게도 아무런 실질적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담배 한 갑 태워 외로움을 최대치를 찍든, 낯선 사람과 기억에 남을 가십성 대화들을 주고 받든 무의미하다. 결국은 집 가는 택시 기사님 잔소리 들으며 똑같이 끝난다. [i] 어디로 갈건가, 집? 집에선 뭘 할 건데? 소시지와 함께 감자를 튀길 건가? 새벽 세시에 보드카를 마실 거야? 그리고 뭐? 넌 일을 하니? 뭘 하기라도 하니? 돈이 필요하면 어디로 갈려고? 난 10년째 택시 기사로 일하고 있어, 내 경로를 아침부터 밤까지 운전하지,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 가끔은 연달아 며칠 동안.. 내가 언제 택시 운전을 시작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냥 어쩌다 보니 하게 된 거야. 난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 "주변을 둘러봐, 모든 게 다 똑같아. 우린 모두 텅 비어 있고 생명이 없어, 진실을 마주하길 두려워하는 거지. 우린 모두 지쳤어, 너무 피곤해. 다들 항상 풀어지고 싶어 하지, 어디선가 밤새 춤을 추고, 그리고 집에선 상처를 핥고 그런 삶은 영원히 계속될 수 없어. 이제 일어나야 해, 누군가가 벨에 응답을 해야지, 하지만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다. 너의 역할은 아닐 거야. 졸리니? 그럼 자렴. 그만 귀찮게 할게. 자" [/i]
Best graphics, Great mus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