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17일 |
| 개발사: | The Wandering Band LLC |
| 퍼블리셔: | Stray Fawn Publishing,The Wandering Band LLC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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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이 오픈 월드 RPG 도시 건설 게임에서 광활한 대지를 탐험하며 하늘 도시를 건설하세요. 도시 건설 게임의 체계적인 건설과 관리, 날아다니는 도시에 필요한 양력과 균형, 추진력에 RPG의 강렬한 캐릭터와 위험, 모험을 더했습니다!
나만의 독창적인 비행 도시 건설
Airborne Empire는 독특한 오픈 월드 RPG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하늘에서 나만의 도시를 건설하고 성장시키며 부양력, 균형, 추진력을 관리해 도시가 추락하지 않게 하세요.
나만의 독창적인 비행 도시를 만들고 성장시키세요.
부양력, 균형, 추진력을 관리하여 도시가 추락하지 않게 하세요.
도시의 방어와 능력을 정비하여 성가신 해적들을 물리치세요.
자원, 기반 시설, 주민들의 요구 사항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세요.
광활한 오픈 월드 탐험
위험과 이국적인 경이로움, 숨겨진 보물이 가득한 광활한 오픈 월드를 누비세요.
수풀이 울창한 에이리, 화산 지대 블랙스파인, 눈으로 뒤덮인 킹스펠 등 5개의 다양한 생물 군계를 여행하세요.
대륙 곳곳에 흩어져 있는 머나먼 왕국과 잊혀진 정착지를 발견하세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알아보고 거래하세요.
퀘스트를 완료해 마을을 해방하고 왕국 간의 연결을 재건하세요.
해적으로부터 하늘 방어
하늘의 해적들이 불안정한 평화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적의 전초기지를 소탕하고 주민들을 지키세요.
방어 구조물을 건설하여 해적의 공격을 막아내세요.
빙결 대포, 테슬라 코일, 항공기 등 다양한 공격 무기를 사용하세요.
해적 전초기지를 추적해 기지를 파괴하세요.
다양한 해적들로부터 지상의 왕국들을 보호하세요.
탐험을 통한 연구 및 발견
다양한 신기술을 연구하고, 잠금 해제하고, 발견하여 비행 도시를 확장하세요.
새로운 부양력, 추진력 및 사기 관련 건물을 잠금 해제하세요.
해적의 위협으로부터 도시를 방어할 새로운 능력과 무기 및 도구를 개발하세요.
도시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업그레이드를 연구하세요.
전 세계에 숨겨진 유물과 기술을 발견하세요.
새로운 플레이 방식
Airborne Empire에서는 원하는 도전 수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하늘에서의 삶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20단계에 걸쳐 점점 거세지는 해적의 공격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평화 모드에서는 전투 없이 탐험과 도시 건설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하드 모드에서는 사용자 지정 난이도 슬라이더를 통해 더 까다로운 조건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는 자유롭게 실험하고 싶은 플레이어는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제한 없이 건설해 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개
예측 매출
74,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
한국어가 필요해요. 게임은 1편과 비슷하면서도 좀더 업그레이드 방향이 보이네요
한국어 업데이트 빨리 해주세요!!! 현기증 아
오픈월드 + 하늘을 날아다니는 도시 컨셉 만으로도 충분히 할 만한 겜 다만, 아직 오픈월드라고 하기에는 구현된 콘텐츠가 적어서 3일만 각 잡고 플레이하면 끝남 이하는 게임 팁 1. 창고와 생산건물 사이의 거리가 좁을수록 생산력 급격히 올라감 (창고 + 작업장, 방직공장, 유리공장 / 물공장, 석탄공장은 각 급수탑과 석탄창고에 대응됨) 2. 농장은 20개 정도 짓고 풍차 + 생산력 증가 유물로 버프 씌우면 인구 400명에서도 별도의 식량수급 필요없음 (위처럼 버프 효율 최대로 하면 식량창고는 1도 지을 필요 없음... 이거는 건물의 존재의미가 매우 적어서 패치 필요함) 3. 유물 효과는 중복적용 된다. 특히 부양력 건물이나 추진력 건물 모아놓고 연료효율 유물 2개 중복적용 시키면 연료절감 효과 커짐 농장, 각종 생산건물 모아놓고 생산력 유물 2개 중복적용 시키면 건물 몇 개 없이도 다 먹여살린다 4. 도시가 커질수록 추진력(=속도) 올리기가 쉽지 않은데, 가장자리에 추진력 건물 도배가 쉽지 않으니 내부 공간을 넉넉히 만들어두고 돛을 중간중간에 많이 넣어주면 도시설계가 깔끔해짐 5. 무기 배치는 노말 대포 3개 + 전투격납고 2개, 테슬라코일 1개 조합이 제일 효율 좋음 (대포로 해적기지 2번씩 총 6번 쏘면 전멸, 후반에 구축함이나 용선 2개씩 나오는데 전투기로 각 5대씩 때리면 격추됨, 적 전투기 몰려올땐 테슬라코일 발동)
공식 한글화 적용되어 있습니다.
꿀잼
힐링굳
573d, 4070ti super 사양으로 왠지 모를 버벅거림 있음 시야조작을 마우스, 키보드 둘 다 할수있는데 마우스는 감도 조절이 있는데 키보드는 없음. 키보드로 앞뒤좌우는 너무 빠르고 qe로 화면 돌리는건 너무 느려서 키보드 조작이 쓰기 힘들정도 조작감이 너무 구려서 10분만에 환불함
재밌긴 했는데 한 5시간 지나가니 컨텐츠 자체는 거의 반복이고 값어치를 하냐고 물어보면 아직 그정도는 아닌듯 좀 더 컨텐츠 생기고 뭐 이것저것 생기면 더 재밌을듯함
아 재밌네 ㅋㅋㅋ 근데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서 수평맞추기 힘듬 ... 배 디자인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해적들 약탈하는데 내가 해적되서 약탈 하는 기분이 드는 이상한 기분 ㅎ..
재밌긴 한데... 중간중간 살짝 버벅이는 부분이 있고.. 자꾸 겜이 꺼져!!!!! 환불 한다..
느긋한 것을 좋아한다면 OK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많이 부족함
재밌는 컨셉을 잘 살렸다고 생각 하고, 건설류를 좋아해 재밌게 즐김 하지만 도시 건설에 있어 제한이 많고 건물의 수가 부족하다고 생각함 또한 전투는 너무 쉬워서 위험 요소라고 생각 되지 않음
참신함으로 초반부를 진행했으나, 뭐랄까 깊이가 없다. 전투도 약간 밋밋한 느낌이다. 채집도 번거롭게 느껴진다. 다만, 공중을 자유롭게 날라다니는 느낌은 정말 좋다.
아.. 이거 너무 아쉬운데.. 전작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사 봤는데.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디테일이 있는 건 맘에 듦. 근데 웬 통닭들이 나오는가.. 신비롭고 낭만넘치던 전작의 느낌이 싹 빠져서 너무너무 아쉬움. 하지만 그런 부분 말고는 게임 시스템이나 편의성은 많이 개선된듯. 또한 전작의 시퀄 느낌으로 내적인 연계가 보이는 건 스토리상으로 흥미로운 부분.
얼리엑세스인 만큼 오픈월드 치고 컨텐츠가 부족함 그럼에도 오픈월드에서 공중요새를 만들수 있다 <<< 낭만 하나로 구매할만 하다고 생각함 플레이 해보고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 1. 건물 보관함 항공조선소에서 건물 배치를 바꿀 때 기존 건물들을 잠시 수납할 수 있는 건물 보관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지금은 건물 재배치 하려면 다른 길에다가 놓고 해야해서 중반, 후반으로 갈 수록 전체적인 리모델링이 어려움 2. 건물의 계층화 현재는 마을 회관을 중심으로 한 평면에서만 건물을 배치할 수 있는데, 위에서 볼 떄는 괜찮지만 옆이나 아래쪽에서 보면 생각보다 볼품없어짐 1층 뿐만아니라 2층, 3층, 그리고 지하까지 점차 확대하고, 집과 주점 등 건물들 위로 층을 올리는, 빌트인 형식으로 디자인 한다면 진짜 멋진 공중요새를 연출할 수 있을 거로 기대됨 더해서 계단이나 엘레베이터 등을 추가해서 층간 이동을 자유롭게 만든 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거라고 확신함 3. 가로등 리모델링 이건 걍 내 취향이긴 한데 가로등을 지금처럼 1칸 짜리 공간의 정 중앙에 배치하는게 아니라 한 쪽 면에 붙게 만든 다음 'R' 버튼으로 회전할 수 있게 하면 좀 더 현실적인 길에 가까운 모습이 연출될 거라 생각함
느긋한 전작에 비해서 시민들 행복도 유지하는건 쉬워졌지만 해적이라는 외부요인때문에 해야하는건 전작보다 늘어났다. 게다가 공격받을시 확률적으로 시민이 도시에서 떨어져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시민 충당도 꾸준히 해줘야한다. 불가사의들의 성능이 상당하기에 빠르게 입수하는게 운영에 편하고 특히 도시 전체에 유물효과 주는건 있고없고 차이가 엄청나서 빠르게 입수하는것이 좋음. 피해감소 60% 유물같은거 끼워두면 해적 본진 치러가도 코파면서 조질수 있다. 시설들도 첨탑 효과를 최대한 받게 설치해두면 난이도가 쑥쑥 내려간다. 개인적으로 표기쪽에서 불편했던게 추진기나 부양기 업그레이드는 25% 50%로 표기되있으면 실제로 50%까지 오르던데 생산시설 업글은 25% 50%로 표시돼있지만 50%는 25%의 50%만 추가되서 다하면 33% 되는게 좀 불편했다.
재밋어요
하늘에서 거대한 무언가가 보이더니 플라잉 메뚜기 인간들이 날아와서 저희 마을 근처의 식량과 자원을 다 털어가고 마을 사람들을 싸그리 다 징집해갔습니다....
동물을 선택했다면 적어도 동물처럼 보이게 해주셈 찰흙에바임
끊김이 심해요. 너무 거슬립니다... 최적화를 잘하실꺼라 바라며 추천.
I am happy because this is good game.
적절한 난이도 황밸인듯
조류가 의인화 돼있다 진행이 더디어 게임 플레이가 루즈함 공중에서 속도감 있게 해적질을 하는 게임인줄 알았으나 아니었음... 나의 졸렬 대 해적의 꿈은 포기함
12시간 했는데 엔딩을 본다구요? 맵 컨셉이 4개밖에 없다구요?? 게다가 전작에 있던 레벨 디자인이라구요?? 이건 실망할 수밖에 없죠
했던거 또 하고 했던거 또 하고 노가다 수준은 아니지만 반복성이 너무 심함. 그냥 처음부터 모든 퀘스트가 일정한 틀을 벗어나지 않음.
메인 따라가면서 연구에 맞게하면 걍 개고생만하게 됨 진짜 플레이 속도 엄청 느린거에 비해 보람이 없는 게임인게 참 아쉬움 가만히 서서 아카데미 10개에 추진력, 방어 인력 다 빼서 연구에만 넣고서 연구하면서 유튜브 보니까 현타와서 더 못하겠음...
플레이가 느릿하고 도파민이 부족했음.
건설게임 좋아하는 제가 최하점을 주고 싶어요...열받는 게임 입니다.
게임 만들때 개발자들 플레이도 안하고 게임을 파는게 눈에 훤히 보이는 게임. 적당히라는 개념을 가져다 버렸는지 거의 대부분의 퀘스트가 목표의 범위를 지도에 광범위하게 표시해놓고 하나의 목표를 찾으라고 하는데 숨은그림 보듯이 눈빠지게 지형 쳐다보면서 돌다가 시간 아까워서 게임을 끄게됨. 만약 개발자가 내 리뷰를 읽고 '우리는 탐험을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이 의견을 부정한다면 니가 휴가쓰고 이 게임을 해보세요. 시간 아깝고 눈 아파. 마커도 없어, 표식도 없어, 사이드 퀘스트가 게임 하는데 있어서 영향이 없는것도 아니야. 편의성 나락에 박아넣은 게임
원래 리뷰를 진짜 안다는데 그냥 이 게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올려봄. 사실 내 개인적인 취향이 많이 들어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평가를 해보자면 일단 공중에서 도시를 건설한다는 것이 너무 맘에들고, 거의 도시를 무한대로 확장시키고 내 맘대로 꾸민다는게 맘에 듦 솔직히 노가다도 있고 서브 퀘가 좀 귀찮다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나무위키나 유튜브 찾아보면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뭔가 공중에서 해적과 싸운다는게 좀 낭만 있는것 같음 그리고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앞으로의 업뎃으로 고쳐질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만약에 공중도시에 대한 낭만이 있다거나 좀 꾸민다는걸 좋아 하거나 싸우는걸 좋아하면 한번쯤은 즐길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음 그리고 난 반값에 사서 더 야르한 부분임
도시건설의 디테일보다는 떠다니는 건축물 보며 힐링하는 느낌의 게임. 기본적으로 게임 자체는 재밌음. 장점 - 복잡하지 않은 구성. 하나씩 하나씩 발전하는 재미가 있음. 필요한 설계도 찾아 날아다니고 무역선마냥 자원 캐서 도시에서 팔아서 돈벌고 가끔 해적도 잡아주고 소소하게 재밌음. - 자유로운 템포 조절. 난이도 어려우면 내리면 되고 해적이 싫으면 평화 모드로 즐기면 되고 플레이 속도 조절도 되고 일시정지도 되서 내가 원하는 템포로 게임을 할 수 있음. - 아기자기한 그래픽. 눈이 편한 UI 전체적으로 낮은 채도 덕분에 피로감이 적고 힐링됨 - 귀여운 사운드. 캐릭터들이 새라서 삐로록 거리는게 귀엽고 전체적으로 사운드들이 부드러워서 거부감 없음. 여기서부턴 아쉬운점. - 주민 영입하는 수단이 도시에서 최대 5마리 데려오고 나면 다른 도시 가서 영입하고 이런식으로 무조건 유랑하는것을 사실상 강제하고있음. 물론 거래하려면 도시 돌아다녀야 되고 어차피 자원캐려면 돌아다니긴 해야되는데 게임 하다보면 주민들이 진짜 오지게 부족한데 빨리 모으려면 3배걸어놓고 전세계 순회공연 해야됨. 물론 그렇게 하라고 만든 겜이긴 한데 어느정도 도시가 자리잡고나서부터는 그냥 시간끌기로 느껴지긴 했음. - 해적들이 사실상 날파리 수준. 뭔가 더 큰 규모의 해적 기지들이 있고 그걸 부수고 다니면 재밌을 것 같은데 아예 해적섬이 있다거나 그런 대규모로 적들이 있으면 재밌을것 같음. -인구 300명정도 영입하고 나니까 사실상 이제 규모불리기 말고는 할게 없는 느낌. 사이즈를 키우려면 어쨌든 자원과 주민이 계속 필요하니 전세계 순회공연만 계속 하고 있긴한데 추가적으로 나중에 컨텐츠가 더 생기면 좋을 것 같음. 그래도 초창기에 비해서 많은 것들이 추가된 것을 보니 앞으로 좀 묵혀두면 컨텐츠 많아져서 갓겜될것 같음. 지금도 충분히 재밌고 주말에 할거없는사람들 구매해서 달려보셈 추천해요
도시를 천천히 키워나가는 재미는 확실히 있으면서도 가만히 위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이동하는 맛까지 잘 잡았습니다 전작에서는 전적으로 내정 뿐이라서 위기라 할만한게 없었지만 이번에는 외부의 적을 만듦으로써 적당한 긴장감을 심어줍니다 그러면서도 과하게 어려운 적이 아니라서 순수히 재미만을 더해줍니다 전작의 경험을 살리면서도 더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충분히 고민하고 노력한 증거로 보여집니다 물론 게임에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다행히도 게임 플레이나 재미 자체가 아니라, UX 방면입니다 첫번째는 최적화입니다 오랫동안 켜두거나, 사양에 따라서는 키자마자 렉이 먹습니다 특히 시티 빌더로서는 치명적인 점으로, 건설할 때 렉이 먹습니다 둘째로 퀘스트 안내가 효과적이지 못해서 헤매게 되거나 인터넷 검색에 의존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돌아다니는 데에만 15분이 걸리는 구역 전체를 표시해뒀지만, 사실 그 구역 초입부에 교묘하게 숨겨져있다던가 해당 구역을 전부 돌아다니고도 못찾고 있다면 범위를 좁혀주거나 아예 정확히 알려주는 정도의 편의성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셋째로 빛이 미치는 건물이 하늘색으로 표시됩니다만, 빛의 범위를 나타내는 원도 비슷한 색입니다 그래서 원과 건물이 잘 구분되지 않아 확대해서 봐야만 합니다 어느 한쪽을 다른 색으로 바꾸어 시인성을 확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넷째로 도시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게임 속도가 1~3이 있어 조절할 수 있는 점은 좋습니다만 게임 속도 1에서 추진력 100%를 찍어도 엄청나게 느리게 이동합니다 그래서 게임 속도를 항상 3으로 놓고 플레이하게 되는데 그러고도 전투를 위해 적당히 느린 속도로 느껴질 뿐입니다 퀘스트를 위해 장거리를 이동하다보면 지루함만이 남습니다 적어도 4, 가능하면 5까지 게임 속도를 확장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