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6월 10일 |
| 개발사: | Sodi |
| 퍼블리셔: | Sodi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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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학교의 퀸카 리타가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이상한 세계에 갇혔습니다. 수상한 조력자 이안과 함께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 이 위험하고 오싹한 성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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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475+
개
예측 매출
13,86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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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5)
학교의 퀸카라 불리우던 "리타" 라는 소녀가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이상한 세계에 갇혔습니다 당신은 리타를 이 악몽같은 꿈에서 구출하는 것이 목표죠 밝은 색감과 예쁜 그림체와 상반되는 호러적이고 기괴한 괴물과 귀신들을 피하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엔딩은 총 4가지가 있으며 나름의 짜여진 스토리와 반전되는 요소들도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퍼즗적인 요소도 재미있었고 어렵지 않고 무서운 어드벤처 호러 공포게임을 찾으신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게임 플레이 시간은 길어야 3~4시간 안으로 가능하니 간단하고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추천드려요!
가볍게 즐기기에 적절한 게임인듯. 퍼즐은 대체로 무난한 편이나, 중간에 딱 한 부분이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영상을 보고 겨우 넘어갔다. 그 부분 말고는 특별히 난해하거나 이상한 부분은 없었다. 전체적으로 아트웍도 나름 괜찮은 편이고, 스토리도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장점: 전체적으로 에쁘고 몽환적인 색감, 일러스트와 초상화 예쁨. 국산 쯔꾸르들 중에선 탑급일 정도로 예쁨. 감탄하면서 봄! 단점: 1. 뻔한 스토리 전개... 시작하면서 소꿉친구라는 여자애랑 반친구 남자애 보자마자 모든 스토리 100% 파악 완. 이안 나오자마자 포지션 파악 완.... 2. 맵이 너무 큰데 반해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서 인내심 테스트 하는 것 같았음. 대시상태 속도가 기본 속도여야 할듯. 안 해본 쯔꾸르가 없는데 해본 것 중에 이게 맵 제일 크게 쓰는 것 같음. 화면에 맵이 다 안 담기는데 뭐가 꽉 채워져있는 것도 아니고 물체 몇 개가 다라 텅 비어보임. 3. 대시가 이동키 먼저 누르고 쉬프트키 눌러야 먹힘. = 방향 전환할떄마다 똈다 다시 눌러야 함. 이러니 기본 이동할떄도 불편하고 추격떄 좀 빡셌음 4. 너무 일방향적임. 보통 다른 쯔꾸르들은 한 장소에 여러 방이 있고 좀 머무르면서 여러 아이템, 힌트 얻은 걸로 동시에 여러 퍼즐 진행함. 근데 이건 한 맵당 한 아이템, 힌트를 한 곳에 쓰고 바로 다음 맵으로 넘어감. 추론하는 재미가 없어서 아쉬웠음. 5. 이건 별건 아닌데 특정 위치에서만 상호작용 되는 물체들 있음. 예를 들어 정면에서만 되고 측면에선 안 된다든지.. 불만만 많은 거 같지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국산 쯔꾸르 게임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학교의 인기있는 여학생 '리타'는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세계에 갇히게 되었어요. 무서운 일도 생겨서 무서움ㅜㅜ 빨리 나가야 겠다.. 는 이야기의 길지 않은 쯔꾸르 게임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플레이 타임을 보낼 수 있다는 관점으로 보면 아주 어울리는 게임입니다. 괜찮게 좋은 게임이라는 소리이니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spoiler] 이 게임 왜 멀티 엔딩임? 나 무서워 [/spoiler]
잡버그 많음. 게임 진행과 관련된것 외 조사 가능한게 거의 없음. (투더문 수준임) 퍼즐이 하나같이 3살용 수준이여서 구성되어서 과하게 쉬움. 인어늪 초반부 수준의 개뜬금 갑툭튀. 공포인지 병맛인지 모르겠음. 결국 이쁜 그래픽만 남은 게임.
퍼즐이 너무 직관적임!! 때때로 보이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류가 거슬리고 스토리 또한 다소 뻔한 감이 없지않아 있음. 가볍게 해볼만은 한데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음.
초반 30분만 넘기면 무난하게 재밌어요 초반에 뭔가 다른 겜이랑 다르게 검은화면이 너무 길다던가 화면이 이쯤되면 넘어가야하는데 5초정도 더걸려서 암걸려 죽을뻔했어요.. 그 이후로는 무난초!~
찝찝함만 남은 게임 결말이 이것뿐인거야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이야기가 참 그렇네요
해피엔딩 주세요 해피엔딩..
갠적으로 엄청 재밌게 함...... 무서우포인트도 개쩔고 스토리좋은 공겜찾는다면 ㅊㅊ
그냥그럼 근데 쓸데없이 플레이타임 늘리는 수준의 맵 구조는 좀 짜증남
기대 안하고 플레이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놀람
설마했더니... 리타가 가둔 악몽의 범인이 루나였다니... 진짜로 무섭네요...
줄거리: 가장 소중한 친구에게 받는 야물딱진 선물 감상: 너무 감동적이라 눈에서 뭔가 흘러요... 쓰읍.. 엔딩꼬라지가 하나같이 말도 안나와서 어지러워요! ㅎㅎ 플탐 생각보다 짧음, 엔딩분기도 보기 쉽게 해놔서 좋았어요 ㅇㅇ
인기 많은 고등학생 “리타” 가 꿈과 같은 세상에 갇힌 뒤, 이후 만나게 된 조력자 “이안” 과 함께 이상한 세계 속 성에서 탈출하는 과정, 그리고 리타가 모르던 비밀들이 밝혀지는 이야기. Lita’s Dream 은 게임의 제목 그대로 리타가 이상한 꿈을 꾸게 된 뒤, 꿈 속 기이한 장소들을 빠져나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이 갇힌 성을 돌아다니는 내용의 심리적 공포 +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 세계의 리타는 같은 반의 친구들과 대부분 친한 사이를 유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학생에, 친한 소꿉친구 “루나” 와 같이 다니는 다른 친구 “루이” 까지 지루할 틈 없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최근에 자신에 대한 허위 루머가 도는 걸 알고 마음이 불편한 상태인 인물이다. 그러나, 어느 날 지하철에서 이상한 내용의 메모가 흩어진 걸 읽다가 갑작스럽게 튀어나온 눈알들로 인해 일어나게 되는 악몽을 겪은 후, 한 번쯤 꿀 수 있는 불쾌한 꿈이라고 넘어갈 때쯤, 그 꿈보다도 이상하고 광활한 세상에서 펼쳐지는 꿈 속에 빠져들게 되는 내용으로 시작하게 된다. 꿈 속에서 자신의 과거와 수상하게 겹쳐지는 장소와 내용에 얽히면서 점점 시작에 보였던 자신감을 잃어가는 리타는, 게임의 후반부에 가서는 이 장소의 진실과 자신이 악몽에 빠져든 이유를 알게 되며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되고, 결말에는 절망스러운 마무리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보게 되면서 화면 밖의 플레이어는 “이게 엔딩이라고 ??” 를 외치게 된다. 실제 스토리에 대한 감상을 간략히 적자면, 주요 인물이 적어서 그런가 인물 간 관계성을 짧은 시간 내 복잡하지 않게 잘 표현해 두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토리 진행에 따라 적절한 떡밥 및 반전들을 던져주면서 플레이어가 파고 들 수 있도록 무난하게 흘러가는 흐름의 스토리였다. 비록 후반부에 나오는 몇몇 설정들에 힘을 그렇게까지 실어줄 필요가 있었나 하는 의문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스토리의 구성은 나쁘지 않았고, 내용은 학교 및 친구들이 주 소재로 나오는 게임들을 많이 해봤다면 뭔가 비슷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 같으면서도 진부하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닌 내용의 이야기여서, 게임의 결말까지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었다. 엔딩의 경우 총 4종류가 존재하는데, 다른 평가들 에서도 적어 놓았지만 이 게임에 행복한 결말 따위는 없다. 개인적으로 억지로 배드 엔딩을 내는 게임들을 싫어하는데 (물론 억지로 해피 엔딩을 내는 게임들도 좋아하지 않는다) 이 게임 내 배드 엔딩들은 각각 확실한 노선을 타면서도 억지로 개연성을 깨버린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또한, 모든 엔딩을 보기 위해 – 게임 후반부에 특정 분기점을 가르는 한 두 군데에서 세이브만 따로 해 놓았다면 – 다회차를 거칠 필요 없이, 게임의 후반부에만 엔딩의 분기가 갈라지기 때문에 1회차 만에 모든 결말을 감상할 수 있는 건 괜찮았다. 참고로, 각 엔딩을 보기 위해 걸리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만약 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할 거면 모든 엔딩을 보고 게임을 지우는 걸 추천한다. 스토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비주얼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보라색 톤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다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붉은색 톤의 기이한 오브젝트들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시각적 효과의 배치를 잘 해 두었다. 사실 게임 초반에 일러스트나 인물들 생김새의 그림체가 마음에 그렇게 들지는 않아서 약간의 진입장벽으로 나에게 적용하였는데, 게임의 끝까지 플레이하고 나니 그렇게까지 거부감이 들 요소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기괴한 오브젝트가 나온다고 적기는 했고 이러한 요소들이 생김새는 취향에 맞았으나, 공포도 만을 따져보자면 게임 내 심리적 공포의 수준은 매우 낮다. 쯔꾸르 게임들의 심리적 공포 평균치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편하고, 시각적 갑툭튀가 몇몇 있기는 하지만 소리로 놀래키지는 않아서 나처럼 시끄러운 공포게임을 싫어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렇게 강한 공포로 다가오지 않았고, 게임 내 기괴한 오브젝트들의 경우도 무섭기보다는 귀여운 수준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처럼 시각적 및 심리적 공포 요소는 괜찮았지만, 게임 내 맵이나 퍼즐들은 좀 심심하다. 몇몇 맵들은 생각보다 넓어서 쉬프트 키에서 새끼 손가락이 빠지지 않았고, 퍼즐들도 단순히 아이템을 옮기거나 관찰만 하며 숫자를 입력하는 데서 그쳐서 그리 재미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쯔꾸르 게임들 대부분 단순한 퍼즐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예상치를 벗어난 게임플레이가 아니어서 부정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고, 게임 진행이 꽤 직관적이라 플레이 도중 막히는 일이 거의 없어서 시원시원한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는 건 장점으로 느껴졌다. 세이브 개수가 많고, 추격전 전에는 세이브가 가까운 곳에 항상 배치되어 있어서 뜬금없는 사망으로 진행을 말아먹을 일이 없다는 것 또한 장점이었다. 결론적으로, 게임플레이가 심심하긴 해도 비주얼이나 스토리가 의외로 나쁘지 않았던 게임이라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모든 엔딩을 보는 데 약 2.5 시간이 걸렸고, 넉넉하게 3시간 정도 걸려 게임의 스토리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게임이며, 이 때문에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여담) 게임 내 모든 엔딩을 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당연히 스포일러 투성이니까 두 개 이상의 엔딩을 본 후 읽는 걸 권장한다. END 1 – [spoiler] 이안이 실망하는 루트에서 루나의 일기를 읽은 후, “…” 선택지를 고른 뒤 결말까지 진행 또는 센을 죽이지 않는 루트로 진행 이후 추격전 중 사진만 찢으면 된다. 참고로 센을 죽이지 않는 루트와 이안이 실망하는 루트에서 나오는 일러스트가 미묘하게 다른데, 전자는 루나의 얼굴이 보이지만 후자는 같은 일러스트가 확대되어 있어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spoiler] END 2 – [spoiler] 루나의 일기를 읽은 후, “미안해” 선택지를 고른 뒤 결말까지 진행하면 된다. 이안이 실망하는 루트에서만 이 엔딩을 볼 수 있다. [/spoiler] END 3 – [spoiler] 센을 살해하지 않으면 “루나의 집 안 이질감이 드는 물체를 파괴해야 한다” 라고 말해주는데, END 2 분기로 게임을 진행한 뒤 루나의 집을 뒤지다 보면 눈치를 챌 수 있었겠지만, 딱 봐도 이질감이 느껴지는 성 모형을 파괴해야 한다. 이 성 모형은 추격전 중 방 안에 있는데, 촛불이 문 양 옆에 있는 방 안에 들어가서 성을 부수고 난 뒤에 END 1 처럼 사진을 찢으면 된다. 참고로 방 안에 들어가 있을 때는 루나가 쫓아오지 않지만 나오고 몇 초 뒤에 바로 뒤에 스폰되니까 방에서 나오자마자 아래 > 오른쪽 키를 눌러서 빨리 도망치도록 하자. [/spoiler] END 4 – [spoiler] 살인 최대로 ! “리타” 들을 모두 죽이고 센까지 죽인 뒤 결말까지 진행하면 된다. [/spoiler]
꿈, 악몽이라는 좋은 소재와 잘 어울리는 아트의 하모니 이미 데모를 한 번 배포하셨을 때 꽤 화제가 되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저도 데모때부터 인상깊게 해서 많이 기대하기도 했구요. 기대한 만큼 잘 돌아온 작품입니다. 모든 엔딩 수집까지 멈출 수 없었어요. 좋은 교훈도 남긴 것 같습니다. [spoiler]가장 가까운 친구의 진짜 마음을 들어주자[/spoiler] 정말 좋은 게임이지만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도 적어둘까 합니다. [olist] [*] 먼저 오늘(23-06-10) 버전 기준으론 도전과제가 없는데, 추가를 고려해 보심은 어떠신가 싶습니다. [*] 엔딩 수집 후 갤러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트위터에도 언급했었네요. [*] [spoiler]방 속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갖다주고 번호를 얻는 퍼즐에서, 실수로 핸드폰 친구에게 충전기만 건네고 풍선에게 줬더니 터져버린 후, 나머지 아이템을 구할 기회가 사라져 버려 다시 불러오기를 했습니다. 풍선이 터지지 않게 아직 부족하다고 말한다거나 하는 조건이 있으면 좋곘습니다.[/spoiler] [/olist] 이상입니다. 여러분들 꼭 잡솨보세요. 후회 안 합니다.
어렵지 않은 퍼즐 즐길 수 있는 빌드업....! 가볍게 플레이 해볼만한 게임! 5000원 치고 즐겁게 했음 ㅎㅎ 예전의 쯔꾸르 같은 느낌이 나서 좋았음 마지막 ㅁㅁ에서 브금 선택이 아쉬움 ...ㅜ 맞춤법이라던지 띄어쓰기가 심하다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떨어트리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ㅁ의 역활을 기대했는데 엔딩분기에 영향을 주는 ㅁㅁ로만 나와서 허무함 쯔꾸르 게임의 계보를 나름 잘 이은 게임 ㅎㅎ
공포게임이 거기서 거기라 생각했는데 오늘부터 마음이 바뀌었어요
보통 리뷰를 잘 안쓰는 편이지만 오랜만에 플레이 해본 쯔꾸르 게임이어도 높은 완성도와 그래픽들이 플레이할때 돋보여서 즐거웠습니다 아직 엔딩을 보진 않았지만 캐릭터들 대사를 주로 보는 사람이다보니 인물의 입체성을 넣은 부분들이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공포게임에는 내성이 0%이였기에 조금 눈 가린 점도 있긴 있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핳
여러모로 미려한 그래픽과 함께 꿈 소재이긴하지만 독특한 설정과 전개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귀여운 몬스터npc들과 텍스처가 들어간 듯한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점프 스케어가 있지만 아주 무섭진 않아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잔디 깎던 감자?가 불쌍하네요..ㅜㅜ
리타의 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크하하, 개인적으로 센이라는 캐릭터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허헣... 제가 웬만해선 갑툭튀랑 기괴함엔 면역인데 저를 놀래키는 게임이 있다니 흑흑
무섭지만 몽환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이 흥미로웠어요. 스토리의 짜임새도 몰입할 수 있게 재미있었어요. 그치만 두번 생각해도 무섭고 세번 생각해도 무서웠어요...
미안해 널 미워해 학교에서 이쁨도 받고 미움도 받는 리타에게 일어나는 악몽에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기괴한 연출, 점프스케어, 으스스한 분위기가 쯔꾸르 공포게임 분위기가 물씬 나서 좋았습니다. 거의 일직선 진행이다시피 하고 다시 돌아갈 필요 없는 구간은 못 가게 막아놔서 헤매는 일 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세이브 개수도 널널하고 맵 한두 개 넘어갈 때마다 세이브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게임오버 당해서 한참 전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도 없었습니다. 멀티엔딩이지만 그 개수가 4개이고 분기점이 후반부에만 있기 때문에 초반부터 다시 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모든 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쯔꾸르 공포게임 감성은 제대로 살리고 플레이의 불편함은 최소화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매력적인 일러스트, 스토리의 국산 공포 쯔꾸르 K-이브라고 적어주신 분도 계셨는데 나름 적절한 비유였다 생각되고 꿈이 소재다보니 '유메닛키' 느낌도 들더군요 플레이해보길 잘했다 싶어요! # 마음에 든점 : 캐릭터, 스토리, 분위기, 아트 캐릭터의 관계성과 거기서 나오는 스토리가 정말 잘 구성된거같고 엔딩까지 어떻게 이어질지, 어떤 반전이 있을지 기대하게 만든거같아요 꿈 속 느낌을 잘 표현한 몽환적인 분위기도 좋았어요 그리고 일러스트 정말 이쁩니다! # 아쉬운 점 : 맵, 퍼즐 장점이 너무 매력적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아쉬웠던거같아요 맵이 상호작용이 적어서 공허하면서도 비교적 넓어서 공포게임인데도 무섭다기보단 뛰어다니느라 약간 지치는(?) 감이 있었고 퍼즐이 단조로운 감이 있어 아쉬웠어요 # 확인한 엔딩 : 1~4번 [hr][/hr] 개인적으로 steam 도전과제 채우는걸 좋아해서 없어서 아쉽고... 인게임 내에 수집한 엔딩 보는 목록이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싶었어요 (다행히 모든엔딩 보는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걸을 일이 거의 없다보니 뛰어다니느라 shift 를 누른채 플레이했는데 새끼손가락이 좀 아프네요 ㅋㅋ... 이부분도 개인적으로 아쉬웠습니다 (기본 달리기상태 on 옵션이 있으면 좋을꺼같아요) 만듦새가 정말 이뻐서 아쉬움이 더 큰거같아요! 호러 쯔꾸르 좋아하시는 분들께 꼭 한번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 [hr][/hr] 아래는 엔딩 관해서 스포되는 부분이니 관심없으신 분들은 마우스를 멀리해주세요 [spoiler]해피엔딩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spoiler] ↓↓ 엔딩 간단 정리 ↓↓ [spoiler] 1. RE 꿈에서 탈출했으나 다시 소환되어 갇힐것을 암시하는 엔딩입니다 2. Jail 꿈속에 갇히게되는 엔딩 3. 주인공은 무사히 탈출하나.... (개인적으로 제일 충격적인 엔딩이에요) 4. New Queen 꿈 세계의 새로운 왕이 되는 엔딩입니다 [/spoiler]
오랜만에 나온 국산 고퀄 호러 쯔꾸르 엔딩들이 약간 밋밋한 점 등 일부 아쉬운 점은 있으나, 전반적으로 요 근래에 국산 호러 쯔꾸르 자체가 거의 없기도 하고 그래픽, 게임플레이, 스토리 등 호러 쯔꾸르가 가져야 하는 모든 요소를 부족하지 않게 두루두루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음. 한 번쯤 플레이 해볼만한 호러 쯔꾸르 ㅇㅇ
완전 제스타일 쯔꾸르 게임이라 정말 재밌게했어요 더 재밌는 게임 기대할께여:)
3번 엔딩 뭐임? K-이브 본거 같다 제작자 애기들 감성파괴 잘하실듯 무서운 공포게임 윽..
내가 원하는 엔딩이 없음 ㅠ 겜자체 만족은 함
왜 다 배신만 때리는거야 리타가 무슨 죄냐고ㅜㅠ
엔딩..해피엔딩도 내줘잉..
이세상 믿을 놈 하나도 없다
엔딩은 4개가 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