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sick
Homesick
Lucky Pause
2015년 5월 28일
171 조회수
44 리뷰 수
3,300+ 추정 판매량
7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5년 5월 28일
개발사: Lucky Pause
퍼블리셔: Lucky Paus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Where is my Heart? 2014년 5월 29일
Where is my Heart? 2014년 5월 29일

게임 소개

Homesick

Explore an abandoned building, encountering puzzles and clues to discover what happened, as you try to escape in both your nightmares and the waking world. Be immersed in the hauntingly beautiful 3D atmosphere in this puzzle exploration mystery game.

상세 설명

Soundtrack

Beautiful hour-long live-instrument original score, included as an mp3 album.


게임 정보

Explore an abandoned building, encountering puzzles and clues as the story unfolds. You seem to have been there so long that direct sunlight is blindingly bright, at home in the serene but foreboding atmosphere. When you sleep, you are plagued by nightmares, frantically running down hallways chased by darkness, an axe in hand.

Find the remnants of the building’s inhabitants to discover who you are, what happened, and what you need to do, as you try to escape in both your nightmares and the waking world.

Homesick is a puzzle exploration mystery game with a first person perspective, in a richly detailed and atmospheric 3D environment.

Features

  • hauntingly beautiful and atmospheric 3D environment
  • innovative yet straight-forward puzzles that are satisfyingly challenging
  • the story unfolds through solving puzzles, finding clues, exploration, decoding text, and unlocking new areas
  • average playtime 2 to 4 hour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예측 매출

52,80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총 리뷰: 44 긍정: 34 부정: 10 Mostly Positive

달리고 싶어요

👍 1 ⏱️ 2시간 21분 📅 2023-10-22

스토리는 좋으나 퍼즐이 너무 난해해서 퍼즐겜 탈출겜 좀 했다 하는 분들도 공략없으면 클리어가 매우 어려울 겁니다.

⏱️ 3시간 36분 📅 2023-09-11

잔잔하고 아름다운 전율, 훌륭한 미장센이 향수병을 일으킬것만 같은데 퍼즐 난이도가 집을 태워버리고 싶어짐

⏱️ 2시간 6분 📅 2024-10-13

게임이름과 PV를 보고 든 생각은 "아 집이 아프구나!" 였는데 알고보니 향수병이라는 뜻의 영어단어(...) 폐허가 된 무대의 배경묘사도 일품이고 배경음도 아주 멋집니다. 하나의 잔혹동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퍼즐은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발함이 정말 대단해요. 그리고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아 이러한 이유로 한글패치는 나올 수가 없는 게임이구나... 를 깨닫게 됩니다.

👍 18 😂 33 ⏱️ 3시간 20분 📅 2015-08-15

아침에는 빛이 싫어 커튼 열기 싫은 어둠의 자식 모드 밤에는 깜깜한게 싫어 불빛을 찾는 불나방 모드 왜 주인공이 아침의 빛을 싫어하는지는 거울을 보면 알 수 있다

👍 6 ⏱️ 1시간 10분 📅 2022-06-26

뭔가 이 건물과 사연이 있는 듯한 주인공은 폐허 속 시들어 있는 꽃을 피우며 진실을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폐허 답지 않게 어딘가 미적인 모습이 보이는 이 게임은 분위기나 스토리와 상관없이 저를 이끄는 듯한 느낌을 준 것 같습니다.

👍 8 😂 1 ⏱️ 1시간 55분 📅 2021-05-12

퍼즐은 퍼즐인데 이게 합리적이란 생각이 도무지 들지가 않는다. 억지뿐인 요소들, 어차피 열지도 못하면서 굳이 존재하는 수많은 자물쇠와의 상호작용. 퍼즐의 직관성이 너무 떨어진다. 뭐 하나 제대로 보이는게 없으니 풀기가 힘들다. 후반에 알파벳 맞추기는 너무 뇌절이다. 대체 이걸 왜 해야되는지 의문만 생기는 게임.

👍 1 ⏱️ 3시간 39분 📅 2020-07-25

적막한 폐건물안에 쓸쓸히 홀로 남은 주인공의 외로움에 젖어보고 한때 그 건물에 살았던(하지만 지금은 사라진) 사람들이 변해가는 주변환경에 각자만의 방식으로 어떻게 대처했는지 알아내며 그 정서에 젖어보십시오. 주인공의 상황과 묘하게 어우러지며 향수병에 젖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5 ⏱️ 7시간 51분 📅 2018-10-07

내가 이 게임을 위해 영어를 공부하면서 했고 개인적으로 잘했다 생각한다.일단 분위기 자체가 매우 갠취였고 진행할때마다 바뀌는 건물의 분위기고조되는 스토리 그리고 조금의 여운이있는 엔딩.스토리보는걸 좋아한다면 할만한 작품이다.단점은 영어가 어렵다는것뿐

⏱️ 1시간 34분 📅 2023-03-26

퍼즐도 재밌고, 갈수록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파악되네.. 반전 엔딩도 강렬함 감성있고 여운있는 게임이었다

⏱️ 3시간 38분 📅 2022-10-08

Homesick (향수병). 게임을 사기 전에, 이 게임 장르에 '공포'라는 단어가 있어서 상당히 걱정했다. 귀신 튀어나오고 놀래키고 그러는거에 심히 약한 나라서 더욱 그랬다. 하지만 사람들이 올려놓은 아트워크에 반해 결국 사버렸다. 게임은 폐건물 안에서 걸어다니며 알 수 없는 글자가 쓰여진 글들을 지나치며 간단한 퍼즐을 푸는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퍼즐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글자를 읽을 수 없고 친절하다고 보기는 힘들기에 게임진행에 꽤나 애를 먹을 것이다. 퍼즐적 요소가 강한건 아니므로 막히면 스팀 공략을 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 게임의 태그엔 퍼즐과 공포가 달려있지만, 머리 아픈 퍼즐 게임을 바라는 사람이나 비명 지르게 만드는 강렬한 공포 게임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실제로 이 게임은 퍼즐이나 공포가 주류가 아니다. 분위기나 꿈 내에서 공포스러운 면은 있지만 이는 점차 사라지고, 퍼즐적인 면도 불친절해서 그렇지 실제로 복잡하지는 않다. 이 게임에서는 스토리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고, 곳곳에 있는 스토리를 하나하나 읽어가며 게임을 진행한다면 엔딩에서 소름이 끼치게 된다. (다만 이 게임은 영어다. 해보면 알겠지만 번역이 불가능한 게임이다.) 요약하면 연출이나 분위기를 엄청나게 잘 살린 워킹 시뮬레이터이다. 스토리 읽는거 좋아하면 추천하고 게임으로서 즐기고싶다면 비추이다. 별 생각 없는 사람이면 세일할 때 사는 것을 추천한다. 진행 시간에 비해 조금 비싼 감도 있긴 하지만 한번쯤 꼭 해보라 하고 싶다.

⏱️ 7시간 15분 📅 2018-06-02

퍼즐 요소가 어느 정도 있는 어드벤쳐 게임 homesick입니다. 처음에 시작하면 병원 같은 느낌을 주는 곳에서 시작을 하는데 이동하는 장소는 엔딩까지 그리 많지 않지만 뛰는 것은 없고 오로지 걷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이 아주 짧다고 할 수 는 없습니다 중간 퍼즐 풀 때 힌트가 없고 타 게임들은 문서들을 보면서 어느정도 힌트를 찾아도 찾는데 이건 암호같은걸로 적혀 있어 그렇게는 힌트를 찾기 힘드네요. 낮과 밤 현실과 꿈을 왔다갔다 하면서 이 게임의 실마리를 풀어야 합니다. 동심을 자극하는 꽃과 그림들은 이 게임의 제목인 향수병 고향으로 가고 싶다는 주인공의 느낌을 표현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후반부로 갈수록 이 게임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볼륨에 비해 가격이 비싼편이므로 어드벤쳐 게임에 관심있으시면 할인 하실때 구매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 3시간 53분 📅 2018-05-14

그래픽도 좋고 음악도 좋은데, 게임내 퍼즐은 힌트가 너무 없는 편이라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게임상의 가장 큰 문제는 DX9게임이라 멀티코어지원이 제대로 안돼서 프레임 출렁임이 너무 심해서 눈이 아픕니다. 그래서 결국 환불 신청했습니다. 게임은 맘에 들지만 몇년 뒤에 더 좋은 시스템으로 돌려야될거 같네요. FX8300@4.3ghz / 1060 6g (메모리 +500오버) 상태로 30~180 프레임 사이를 요동칩니다

⏱️ 1시간 20분 📅 2017-04-04

결말을 보고 나면, 게임 중간중간에 나오는 사진, 신문 등등이 모두 이해가 가면서..! 크.. 명작 하며 소름이 돋슴미다. 음악도 좋고 퍼즐도 좋고 화면도 좋고 첨에 한번 무서운게 지나가고 나면 그 다음은 즐길시간.

⏱️ 4시간 46분 📅 2016-10-30

퍼즐은 진행에 필수적인데, 낮과 밤의 전환으로 퍼즐 및 스토리의 진행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참신했다. 그런데 게임하다 보면 "뭐 어쩌라고"라는 말이 나오며 짜증이 치밀어오른다는 표현을 써야할 정도로 별로인 부분이 있다. 이 필수적인 요소인 퍼즐이 정말 어처구니 없는 풀이로 풀리며(사물함 비번), 힌트도 없으니 짜증이 날 수 밖에.(본인도 유튜브 영상을 보며 클리어함) 그래픽이 이뻐서 사본 나이지만 퍼즐을 보면 제작자가 그래픽과 음악에만 신경을 썼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 한국어 패치는 없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플레이 해보면 알게된다. 공포랄 것도 없고 플레이어에 따라 심리적인 압박감? 정도?? 워킹 시뮬레이터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될 듯 플레이 중 문자를 직접 번역을 하거나 스토리를 따로 찾아보면 배경과 설정이 이해가 된다. 낮과 밤을 바꾸는 요소는 침대 혹은 세칸이상의 소파등에서 잠을 취하면 바뀌는데, 이 눕는 곳은 세이브 포인트로써의 역할 또한 있다. 그리고 꿀팁) 물준후에 세이브포인트에 누우면 잠들기전 스샷각 완전 이쁘게 나옴 난 그래픽 이뻐서 샀으니 일단 추천. 음악도 좋다. 사실 관찰력이 아주 좋으면 사물함빼고는 퍼즐이랄것도 없음

👍 1 ⏱️ 2시간 8분 📅 2019-02-13

정말 실망할수가 없는 게임이다 물론 정가에 산다면은 짧은 클리어 타임때문에 약간 허무할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정가에 주고 살만하나 가치가 있다.

👍 1 😂 1 ⏱️ 7시간 30분 📅 2016-10-30

분량짧고 조작감불편하지만 분위기 하나만으로 살가치는 충분함

⏱️ 6시간 28분 📅 2022-01-01

문서 한참 넘기고 끝나기 얼마 전에야 문자를 알 수 있게 한 부분이 아쉬움. 걸음속도도 느린데 다시 돌아가서 읽기 귀찮다고.

⏱️ 4시간 12분 📅 2021-08-18

진짜 오랜만에 명작을 플레이 했다. 따듯한 햇살이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느낌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

😂 1 ⏱️ 3시간 49분 📅 2020-09-05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순간 문자들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시작지점으로 연결되는 문이 열리는데 게임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반드시 시작지점으로 가서 모든 긁을 읽으며 진행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ㅡ후기ㅡ 퍼즐풀고 진행에만 치중하여 플레이 했더니 2시간 조금 넘어 끝났는데 50% 해서 8,000원인것 치고도 너무 짧고 허무하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억울해서 로드하여 편지 일기장 등을 조금씩 읽어보니 스토리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었지만 영문이 어색한 사람이라면 간간히 모르는 단어도 찾아가며 해석하는데에 시간이 괘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는 이미 플레이를 끝마친 후에 스토리를 읽어나가니 "아하~ 대충 이런스토리였군.." 정도의 느낌밖에 없었다.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은 꼭 플레이하면서 모든 요소를 거처지나가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게임이였다..

⏱️ 3시간 29분 📅 2018-11-27

깔끔한 그래픽과 광원효과, 적당히 어려운 퍼즐등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한 게임. 단점찾을만한게 딱히 없을정도로 괜찮은게임. 게임 볼륨이 좀 짧다는거 빼곤 팔방미인

⏱️ 1시간 40분 📅 2016-09-18

낮에는 폐병원의 아름다움을, 밤에는 어둠의 무서움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게임 다만 좀 더 퍼즐을 맞추기 쉬웠으면 좋겠다

👍 7 😂 1 ⏱️ 2시간 11분 📅 2015-08-10

지루한 게임 색감도 칙칙하고 어두워서 어지러움 아무런 힌트도 안줘서 처음에 길 해메는대만 30분 버렸음 잠자고 문부수고 길찾고 반복만 하니까 진짜 지루함 극혐

👍 2 ⏱️ 1시간 8분 📅 2019-07-28

스토리 전개가 참신한 게임 해석을 못하는 단어들로 처음에는 무슨게임인지 가늠을 못하게 하다가 퍼즐을 진행하고 단어들을 알아가면서 길을 돌아가 해석하며 스토리를 이해하는 방식이 맘에 들었다 달리기가 없는게 불편하긴한데 엔딩보면 왜 그런지 알수있다

⏱️ 1시간 50분 📅 2019-07-05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고 신선한 방식을 원한다면 할만한 게임 난이도도 제법 있는편이고 구조상 한패는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세일할때 사세요

⏱️ 1시간 54분 📅 2021-01-06

40% 할인? 괜찮다... 정가? 글쎄... 한글패치가 나올 수 없는 게임이니 알파벳 울렁증이 있는 분은 구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 3시간 2분 📅 2017-04-09

분위기가 맘에 든다. 언어가 한국어가 없어서 매우 아쉽지만, 스토리는 괜찮은 편. 누나가 인생게임이라고 한다.

⏱️ 5시간 13분 📅 2019-01-25

오래된 건물에 대한 남다른 관점을 보여줬다. 퍼즐을 풀어야만 진행이 되지만 (마지막을 제외하면) 대체로 쉬워서 플레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 3시간 55분 📅 2017-02-07

영어도 못하는데 사서 지금까지도 못풀었음... 영어 못하면 사지마세요 한국어화 혹시 나마 기다립니다...

⏱️ 0시간 10분 📅 2020-03-05

분위기만으로 플레이어를 압도하는 게임. 아름다움에 어우러진 투박함과 낡음 그리고 무엇보다 배경음악..

👍 4 ⏱️ 3시간 19분 📅 2015-12-17

퍼즐겜인데 약간 난해한거 빼면 얼추 잘 만들었습니다.

⏱️ 3시간 26분 📅 2018-07-20

피씨방에서 밤새고 나오면 아침햇살에 눈을 뜨지 못하고 괴로워했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 35 😂 28 ⏱️ 3시간 14분 📅 2018-12-10

하기전엔 그저 아름다운 배경의 퍼즐게임인줄 알았지만, 인상 깊게 남은 명작이었습니다

😂 1 ⏱️ 5시간 25분 📅 2018-05-11

퍼즐 요소 제외하면 폐건물 걷기 게임이라 좋다! 다만 너무 눈 부셔서 ㅜㅜㅠ

⏱️ 0시간 17분 📅 2023-02-20

존내 어렵습니다 이거 영어못하면 사지마시고, 정가주고사면 개 흑우입니다. 무적권 세일할때 사세요

👍 1 😂 1 ⏱️ 3시간 10분 📅 2019-03-08

아무리 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 게임

😂 4 ⏱️ 0시간 25분 📅 2018-07-15

간만에 좋은 게임을 했다

⏱️ 4시간 9분 📅 2020-01-03

노잼노잼노잼노잼

👍 1 ⏱️ 1시간 28분 📅 2018-12-30

멀미 엄청 심함..........

⏱️ 0시간 13분 📅 2019-09-12

재미있어요

⏱️ 2시간 58분 📅 2021-05-12

멋진 스토리!

⏱️ 6시간 59분 📅 2016-11-24

사물함 번호가 14니까 비밀번호도 0014라고????? ????????????????????????????????

👍 5 😂 1 ⏱️ 0시간 42분 📅 2019-01-09

이미 난 죽어있다.

⏱️ 2시간 38분 📅 2020-12-10

.

⏱️ 5시간 17분 📅 202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