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3일 |
| 개발사: | Alliance Arts,One or Eight,WSS Playground |
| 퍼블리셔: | Alliance Ar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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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위대한 악녀: 릴리의 전략』는 턴제 전략 게임이다. 「황제 살해」의 누명을 쓴 악녀 스칼렛과 정체불명의 소녀 릴리는 인류 최초의 스트리머로서 제국에 반기를 든다. 해피엔딩을 목표로 적장을 전원 생포해 결백을 증명할 것인지, 적장을 가차 없이 처형하고 마왕의 길을 걸을 것인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스토리
『제국』 귀족 사회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살아가는 공작 영애 스칼렛은, 《황제 살해》의 누명을 쓰게 된다.
최신 기술인 《방송함》의 함장 릴리를 휘말리게 하여 제도를 탈출한 스칼렛은 제국에 정식으로 선전포고!
폭주하는 스칼렛과 계산적인 릴리. 두 사람의 의도는 뒤엉켜 대륙 전역을 전쟁의 불길로 물들인다.
잇따라 나타나는 적장을 생포하여 아군으로 끌어들이고, 스칼렛의 결백을 증명하라.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향해 돌진하라!
포박형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승리 조건은 적장의 《포박》 또는 《처형》.
패배 조건은 스칼렛이나 릴리의 전사.
보급선으로 연결된 최소한의 거점만을 확보하고, 《방송함》과 제한된 병력으로 돌파구를 열어라.
정면 돌파, 기습, 지구전――방법은 자유다.
전투의 핵심은 보급선
본거지와 《선》으로 연결된 거점 부대는 매 턴 강력한 보급을 받는다――적도 아군도 마찬가지다.
보급선이 끊기면 즉시 위기, 끊어내면 기회가 찾아온다.
중요한 것은 영토가 아니다. 필요한 것은 《보급선의 유지》다.
적의 움직임에 휘둘리지 마라!

마지막까지 긴장감이 지속되는 포박형 전략
적군은 수적 우세로 몰려오며, 예기치 못한 증원이나 기습도 발생한다.
모든 전선을 지키기엔 스칼렛 군은 너무나도 적다.
필요 없는 거점은 과감히 포기하고, 전력을 적장 한 명에게 집중하라.
적장에게 최대 전력을 퍼붓기 위한 보급선을 구축하는 것이다!
맵 병기「방송함」
아군만이 조종할 수 있는 〈방송함〉은 전장을 지배하는 비장의 카드다.
〈현혹 방송〉으로 적의 진격을 멈추고, 〈보급 차단 방송〉으로 전선을 말라붙게 만든다.
〈항복 권고 방송〉으로 적 부대를 제거하거나 거점째로 전향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이동력 증강 방송〉으로 적의 기습 공격을 요격——등 활용법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포박 방송〉이다. 발동 중에는 적장을 포획할 수 있게 된다!
적장의 포박
《포박 방송》을 송출하면, 릴리의 스킬로 적장을 생포할 수 있게 된다.
포박한 장수는 아군이 되어, 고유 스킬이나 새로운 방송 메뉴를 가져다준다.
모든 적장을 포박하는 것이, 스칼렛과 릴리의 해피엔딩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바로 아군이 되어주지 않아도, 포박만 해 두면 괜찮다!)
적장의 처형
포박하지 않고 적을 쓰러뜨려도 이야기는 진행된다.
《마왕》의 길을 선택하면 스칼렛의 전투 능력이 크게 향상되지만……
진실은 영원히 어둠 속에 묻히게 된다.
모든 적장을 포박할지, 전멸시켜 힘을 취할지는――당신의 선택이다.
동료와의 유대 육성
동료는 싸움을 반복할수록 성장하며, 특정 페어로 출격해 승리하면 《신뢰도》가 상승한다.
신뢰도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유대의 이야기》가 발생하고, 두 사람의 유대가 깊어지면 강력한 합동 기술 《유니즌 스킬》이 해금된다!
스태프
메인 캐릭터 디자인 : 로루아 (니지산지 소속▽▲TRiNITY▲▽1st 앨범)『PRiSM』자켓 일러스트,『Ready Steady』(Giga) MV 일러스트, 픽시브 감수 일러스트집『VISIONS EDGE ILLUSTRATORS BOOK 악과 힘』(KADOKAWA) 표지 담당 등)
※ 캐릭터 간의 유대감을 다루는 스토리 및 여성 간의 로맨스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나, 선정적인 묘사는 없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975+
개
예측 매출
511,2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3)
스토리는 평범하고 10~15시간이면 엔딩봅니다. 육성요소는 사실상 장식일정도로 없다보는게 맞고 만렙40이고 레벨높은 적을 잡으면 레벨은 팍팍올라서 스톨링은 의미없습니다. 중반까지는 적들도 계속움직이고 전략겜 같은 느낌이드는데 후반부 상대는 만렙보다 높고 정예병은 주인공도 한방에 뒤질정도로 존나쌔기때문에 때로 달려붙어서 체력빼고 막타치는 식의 게임으로 변질됩니다. 적이 워낙쌔기때문에 상대가 움직이면 밸런스가 우주로 가기에 근처로 가지않으면 트리거가 발동되지않아 적이 아무것도 안하고 무한이 턴을 보낼수있는식으로 밸런스를 조절하고 있어서 허수아비 패기겜으로 변질되버리는게 아쉬운 점입니다. 회차요소는 없고 다른선택해서 다른 스토리나 대사를 볼수있다는 정도네요. 육성보다는 전략겜에 관심이 있고 흥미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클리어 후기] - 약간 짧다- 싶긴하지만 3만원이라고 생각하면 분량은 적절하고 만듦새는 훌룡하다고 생각함. 이 게임 만드는데 힘써준 개발자와 배급사는 기억해서 차후에도 게임을 더 사고싶다. - 데모만 해도 알겠지만, 불살루트와 몰살루트가 있는데 몰살루트는 그 2명이서 어케 이 물량전을 해결할까 싶은 느낌이 있음. - 4막에서 막히고, 5막에서 막혔는데 각각 3막, 4막에서 레벨링/유대관계 레벨링 할수있는 구간이 있다. 만렙찍어도 적들레벨이 높아서 이지모드라도 쉽지않다 라는 느낌은 있지만 보급 잘 끊고 머리 좀만 굴리면 성취감있게 클리어할수 있었다. 스포일러 감상평 : [spoiler] 릴리가 사악하게 웃는 일러스트가 있고, 부제가 릴리의 전략이라길래 릴리가 최종보스 혹은 한번 배신이라도 할거라 생각했지만 전형적인 왕도 느낌으로 가서 살짝 아쉬운 느낌은 있음 [/spoiler] 다음에도 비슷하게 더빙 찰지고 씹덕느낌 나는 게임 팍팍 내줬으면 좋겠다. (아래는 4막에서 막히고 난뒤 작성된 후기입니다) ---------------------------- 유니콘 오버로드, 파이어 엠블렘에 버금가는 씹덕 전략게임. 전투마다 3턴제한을 둬서 기술을 잘 사용해야했고 일러스트, 더빙, 연출 꽤나 수준급으로 평가할만 함. 이지모드임에도 후반부는 마냥 쉽다고 보기 어렵고.. 난이도가 문제가 아니라 몇몇 불합리한 기믹이 있음. 승승장구하다가 막혀서 게임 끄고 레벨링 노가다 생각중인데 개인적으로는 이지모드는 막히는 구간 없이 무쌍 찍을수 있게 하는게 좋지 않나 싶음 (혹은 난이도를 스토리-이지-전략 3개모드로 분화하면 좋을 것 같음) 이부분 개선되면 좋을것 같지만 좀 쉬다가 어케든 몸비틀어서 엔딩 볼 생각이고 향후에도 이런 덕력 가득한 게임이 더 나오면 좋겠다
재미는 나름 있고 게임 방식도 나름 좋고 더빙도 필요한 만큼 되어있고 스토리도 나름 재미있는데 밸런스는 다소 아쉽다. 영웅간 성능 격차도 스토리를 진행할수록 더 심해진다. 쓰레기인 애는 그냥 위임전투가 훨씬 낫고 좋은 애들은 무조건 수동이 좋고 조합짜는 재미는 향만 있는 수준 재미있게 했지만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정도는 못 되고 따봉은 주지만 사기전으로 돌아가면 다시 사진 않을 듯 그리고 다음작은 편의성 개선이 필수 전투중 망하면 그냥 전투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든가 강종해야된다 왜? 다른 게임에는 있는 esc키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가 없다. 심지어 지도에서 배속도 시프트키를 누르고 있어야만 배속이 돌아간다. 그나마 전투는 한번 배속 해두면 되는 게 다행
장군 수집하고 스토리보는맛이 좋음 몰살루트 할때는 스칼렛은 뭇사람 속의 홍화 사용시 hp회복 릴리는 스칼렛 따라다니면서 적당히 강적 꼽사리로 렙업하면 본진 먹혀도 겜오버 아니라서 보급선 관리 안해도됨
전투는 땅따먹기 전략겜 좋아하면 무난하게 즐길 듯. 방송중계 같은 독특한 개념이 추가되긴 했지만 컨셉 그 이상의 특별한 재미를 주는 시스템은 아님. 스토리는 막장에 일본특유의 적이지만 네 열정에 반했다식 열혈전개로 얼렁뚱땅 넘어가는 부분이 있긴 한데 처음부터 수상한 복선들이 깔려있어서 궁금해가지고 계속 해보게 되는 맛
주의) 남여 백합 게이(브로맨스로 포장) 다 있음. > 완벽한 성평등인가... 게임 자체는 땅따먹기식에 난이도도 좀 높은편. 근데 고레벨 적군을 투입이나 불합리한 이벤트로 난이도를 높임. 물론 미래시를 가졌다면 대처가 쉬이 되는편 + 무한한 시간이 결국 의지만 있다면 깨는건 가능하게됨. 엄청난 대작은 아니다. 하지만 추천은 할만한 게임이다. 이런류 게임이 많지않아 이정도면 재미있게 즐길만한듯. 소소한 팁) 4, 5, 10 명이 서로 관계가 돌아간다. 하지만 관계에 너무 집착하면 파티 밸런스가 깨져서 좋은 시너지만 골라서 하자. (카마인은 패시브에 스칼렛 마나가 있어서 주인공 5인파티에 넣을만함) 스칼렛 릴리 프리뮬러 그윈 사피우스 루베우스 브라운 해럴드 레베카 키아란 타일러 지나 니콜 제인 산제이 (카마인) 이슈카 블라우비어 에를
게임도 재밌고 뭔가 막장로판스러운 전개나 아트스타일도 취향저격이라 안살수가없었음
껍데기는 백합 영애물인데 열어보면 병력 배치하고 라인 형성하는 대전략 게임임...... 스토리도 너무 깊이 몰입만 안하면 볼만하고 파티 조합하는 맛도 있음 스테이지 구성이 좀 더럽거나 보스가 너무 강한 경우도 있는데 일단 시간만 투자하면 클리어 가능 그런데 다회차 요소는 왜 없지????
그냥 그림에 혹해서 시작했는데 단순해서 쉽게 접근하기 좋은거 같네요 다만 기존의 턴제 게임보다 정답이 정해져있는 느낌이 강해서 플레이가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3일동안 불살몰살 재밌게 달렸음 나 이런거 좋아했구나 후속작 나오면 꼭 사야지 불살 몰살 포함해서 엔딩이 4개인것 같던데 포박 인원별 분기가 있나? 겜 재밌어서 나중에 한번더해볼듯 프리뮬라, 산제이 스킬 툴팁에 오타있음 산제이 유대기는 방어력 증가가 방어력 감소로 표기되어있지만 써보면 증가함 프리뮬라 패시브회복은 [전투 종료]시가 아니라 [전투 시작]시 회복임 이지는 겁쟁이들이나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솔직히 이 전까지는 뇌지컬로 극복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4막 최종거점 기준 3시 7시 거점을 점령하고 윗거점 적을 받아먹는 시간을 가지세요 싫다고? 그럼 죽어
Thank you for the steam deck support. This game fits well with Steam Deck. The game is also great.
맛있다.... 일러스트 맛있고, 도트 맛있고, 성우 맛있고.... 시뮬레이션 RPG 스타일의 전투 진행이 간편해서 좋고 재밌는듯
이제 막보 시나리오인데 정말 재밌습니다. 유니콘 오버로드랑 파이어 엠블렘 느낌이 나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연 스토리도 더빙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메인스토리 빼고 다 스킵중 ...근데 이지모드도 쉽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재밌는데 깊이가 있냐고 하면 미묘하고, 레벨로 난이도를 잡아서 약간 덧없음을 느끼게 함. 아이템 장비는 없고 오로지 병력 구성과 맵 공략과 방송 전술로 극복하는 게임인데 소녀전선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볍게 즐기기엔 좀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요즘 패스는 그냥 3만원이잖아요? 주말에 치킨 한마리값 아꼈다고 생각하고 해봤습니다.
선제이 카마인 둘이 일방통행길목에 세워두고 방어~ 철벽~ 힐~ 요지랄 하면 앵간하면 다 장판파됨;;
이런류 처음인데 재미있어요 캐릭터도 예쁘고 하지만 난이도 이지로 했는데도 너무 어려운 .. 노가다 좀 하면서 하면 이지정도는 괜찮고 마왕도 해보고 싶은데 할 엄두가 안나요 하지만 추천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남자라 이지로 달렸지만 그래도 매워용 맛있게 맵네용 불살루트로 했지만 몰살루트는 궁금해용 하남자라 몰살루트는 유튜붕 에디숀으로 볼게용 다들 드셔보세용 맛있게 매워용 -------------------------------------------------------- 평가 수정합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삼국지14가 떠오르네요 솔직히 전투 이게 더 재밌음.. 삼국지 뭐 제갈량 조조 스토리 뒤지기는 하는데 삼국지14할때보다 이게 몰입이 더 됐음 물론 소설이 삼국지가 지리는데 게임으로만 보면 이게 더재밌음 결론은 코에이는 왜 개쩌는 스토리로 이딴겜을 만드냐 얼라언스 아츠 형님들은 왜 돼도 않는 스토리로 삼국지14보다 재밌는지 ㄹㅇ 미스테리
일반 난이도로 플레이 중이고 이제 곧 종막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전략게임을 좋아하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만원대에 20시간 정도면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되네요
스토리는 솔직히 중고딩 때 사회와 학교에 저항한다면서 노트에 끄적거릴만한 딱 그런 감성이라 중간중간 오글거리긴 하는데, 전투가 나름 재밌어서 계속 함
캐릭빨에 낚여서 하고 있는데 의외로 재밌는듯 이 무친련이 어디까지 막장짓 하나 보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릴리는 귀엽다 ㅡㅡㅡ 최종장 하다가 수정함 최종장 밸런스가 너무 병신임 ㅋㅋㅋㅋㅋ 무슨 말도안되는 특무병이 광역을 때리질 않나 탱크는 계속밀고 나오질 않나... 못깰건 아닌데 지친다 지쳐 후 ㅡㅡㅡㅡ 후 그래도 어떻게 밀어서 엔딩 봤으니 다시 돌려놓고 그냥 난이도는 이지로 합시다 후반으로 가면 어려운거보다 귀찮음 ㅋㅋ 약간의 PC? 느낌이 살짝 있긴한데 뭐 캐릭들이 괜찮으니 패스
이게임 덕분에 더운 여름 따뜻하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턴제 땅따먹기류 게임이지만..높은 레벨의 적들과 아군은 레벨 제한이 걸려있어 생각보다 난이도는 있는편입니다 그래도 시간제한이 없고 적에게 아군을 계속 꼬라박을수 있어서 못깰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스칼렛 제국 만세!
리뷰 보고 이지 모드로 했는데도 몰살 루트 할라니까 부대 2개로 똥꼬쇼 하는거 보고 아... 내 시간 이러고 말았음. 난이도 차이는 그냥 시간을 더 갈아넣냐 마냐 차이라서 그냥 이지 하는게 편함. ㄹㅇ 노가다 차이임 그래도 스토리 좋고 일러 좋고 나름 엔딩도 여러개라 다회차 요소도 조금 있는 듯. 그래서 스칼렛 릴리 둘이서 ㅅㅂ 전선을 어캐 사수하라고 ㅁㅇㄻㄴㅇㄹㅇㄴㅁㄻㄴ
그래픽 보고 쉬운게임 인줄 알았는데 어려움. 한판한판이 빡세서 세이브로드로 시간 잡아먹는데 그거 뺀 플탐은 길지는 않을 듯. 꼬라박 갉아먹기로 보스 피 빼서 힘겹게 잡았는데 정비도 없이 다음 스테이지 시작하는거 너무하잖아 ㅋㅋㅋ
이지모드는 모르곘지만 일반모드는 처음에야 신선하고 가면 갈수록 노가다임... 리젠구역살려서 렙업,호감도 노가다 가면 갈 수록 박다가 주인공 막타 이것만 반복 거기에 플탐은 짧아서 그런지 스토리도 너무 빨리 전개가 되어 케릭터 매력을 다 못살린게 아쉬움. 다만, 짧은 플탐, 노가다만 좀 하면 클리어하는데 어려움이 없기에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합니다.
인생에 해피엔딩은 있지만 세이브 로드는 없어서 실제로는 그냥 죽었겠구나 싶습니다. 그렇게 제국의 평화는 지켜지고 모든 북극곰은 멸종했다. -완-
무지성으로 치킨먹으면서 시간 갈아넣고 해피엔딩 보긴 함. 일러스트는 정말 마음에 드는데.. 게임성이나 스토리는 글쎄요. 캐릭터끼리 연계스토리 다 열려고 하다보니 오래 걸리긴 했는데 안열면 몇시간 안걸릴듯...
4마리정도 각성몹 진지부터 점령하고 무한턴으로 경작하니까 게임이 너무쉬워요 다음에 dlc나오게되면 좀 어렵게내주세여
생각보다 꽤 할만한 일본 전략 게임 나는 16시간에 엔딩 하나를 봤는데, 완벽주의자라 빈 곳 없이 모든 땅을 100% 점령하며 다니느라 낭비한 시간을 포함하면 대략 15시간 안으로 1회차를 끝낼 수 있어보인다. 엔딩이 크게는 2종류 있어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모두가 행복한 엔딩을 본 이후에는 굳이 일부러 안타까운 이야기를 보기 힘들어하는 편이라 다른 루트도 해보는중인데 좀 마음이 좀 힘들긴 함... 게임의 주 목표는 바둑판처럼 선으로 연결된 거점으로 이루어진 필드를 유닛으로 점거하며 땅따먹기하듯 점령해나가 해당 시나리오의 보스를 제압하는 것. 영토를 확장하는 과정에서의 적과의 전투는 심볼 인카운터로 돌입하며 3턴 제한의 고전 턴제 RPG 형식으로 진행된다. 초중반은 유닛이 별로 없어 100% 수동전투를 했는데, 아무래도 게임을 진행해갈수록 유닛이 10기는 훌쩍 넘어가니 모든 전투를 손컨으로 하기 힘들다. 다행히도 토탈워 시리즈처럼 자동전투 기능이 있어, 후반부엔 손컨용 정예부대 1~2개와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유닛으로 이루어진 자전용 부대들을 나눠 전선 관리를 하게 된다. 난이도나 밸런스는 적절하게 매운 맛으로 EASY 난이도와 노말 위치의 STRATEGY 난이도, 두 난이도가 존재한다. 나는 이지는 겁쟁이들의 쉼터라고 생각해 노말로 엔딩을 봤는데 중간중간 숨막히는 상황은 있었으나 억지 기믹이나 불가능한 도전 같은건 크게 느끼지 못했다. 이 게임의 난이도를 크게 나누면 보스와 전선관리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 전선관리의 핵심은 보급로 유지이다. 보급로가 끊기면 전투 후 회복이 되지 않기에 전투 지속력이 급감해 보급로가 끊기냐 안끊기냐에 따라 전세가 확 달라지기 때문. 문제는, 후반부엔 적들이 아군의 최고 스펙을 뛰어넘는 주제에, 심지어 무한히 증원되며 보급로를 끊으러 몰려오는데, 주인공 파티같은 명백한 OP캐릭터를 제외한 파티는 대충 짜고 자동전투에만 의존했다면 후반부에서 전선이 뚫려 많이 고전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후반부가 어렵다는 리뷰가 많은걸로 보임. 일단 난 손컨 파티 2개와 방송함의 여러 능력들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며 매번 아슬아슬하게 위기 상황 없이 막아내긴 했다. 이지 난이도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이지라고 딱히 쉽다는 소리는 없으니 숨이 턱 막히지 않고 밀고싶다면 이지로 해도 시시하지 않고 좋을듯. 보스의 경우는 최후반 특정 보스를 제외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보스의 컨셉에 맞는 버프와 디버프 스킬을 잘 사용하면 극후반을 제외하고는 스톨링 없이도 막히는 일이 없었다. 극후반 보스는 애초에 게임 오버를 당하면 공략법중 하나를 제시해주기도 하고. 이 밑부턴 게임하면서 느낀 점을 두서없이 씀. 게임이 남녀평등을 추구하는지 NL(남녀커플)뿐 아니라 GL, BL까지 전부 다 넣어놨다. GL은 메인스토리에 적극적으로 녹아 있고, BL쪽은 커플 수가 훨씬 적고 캐릭간 개인 스토리를 일부러 보지 않는 이상 회피할 수 있게 해놨다. 나는 BL도 농도가 진하지만 않으면 상관없어서 부담없긴 했지만 혹시나 BL만 보면 소름이 끼치는 사람은 참고. 일단 대놓고 어필하는 GL에 비해 BL쪽은 브로맨스 느낌으로 상당히 순화해 순한 맛이 나긴 했다. GL요소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인데 메인, 서브 할 것 없이 후반부 스토리에 진하게 녹아있어 아주 만족함. UI가 편한 듯 하면서도 살짝 불편한 편이다. 전투중 메뉴를 불러올 수 없어 세이브 불러오기나 음량조절 등이 안되는 점, 대부분의 대사에 보이스를 지원하면서 대화 로그에서는 다시 들어볼 수 없다는 점, 회차시스템이 없는데 회상방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 인연 스토리를 다시 보려면 전부 뚫어놓은 과거 세이브를 굳이 불러와야 한다는 점(인게임 도감과 일러스트는 뉴게임과 연동됨) 등등. 전반적으로 미묘하고 자잘한 불편함이 있지만, 인디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 전체적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미려한 아트와 보이스 지원이 잘 되어있는것, 유닛과의 밸런스는 조금 망가져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클리어하는데엔 너무 쉽지도 불가능하지도 않은 난이도 조절, 옛날 감성 불러오는 아기자기한 도트 디자인 캐릭터,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백합요소) 등등 가성비 전략게임으로써는 상당히 만족하며 플레이했다.
아 진심 최종막까지 왔는데 깰수가 없다 8시간 그냥 날렸네. 이거 입문하는사람들 객기부리지말고 EASY난이도로 해라 나는 기본난이도 해서 최종막까지 와서 어렵지만 괜찮네? 이 생각했는데 갑자기 최종막부터 애들 체력이랑 딜이 발광하더니 절대 못깨는 상태로 옴 꼭 EASY해라 나는 새 게임 해야하는데 8시간 현타와서 지금 여기다 리뷰적는다
나 이런 게임 좋아했나봐...! 1회차(불살) 200-250턴 분량 정도입니다. 생각보다 짧습니다. 난이도 쉬움으로 하면 훨씬 짧아질거구요. 엔딩 다음 스토리로 더 나오면 좋겠어요
게임 밸런스가 개판이고 하루종일 전투만 하긴 하는데 그럭저럭 재밌음
심심한 주말에 플레이 하기 딱좋은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양산형이 아니라 갠찮았습니다. 넉넉하게 1~3일정도면 모든 루트 해보실수있구요 (재기준 하루반나절) 세일 할때 사시는걸 추천 드리구요 돈값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심할때 하세요 추천!
심플한거 같은데도 기대 이상으로 하는 맛이 있음. 전략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초반에 간부 급은 위임이 더 승률 높다. 포획할때만 직접 지휘하자. 인연 스토리의 보이스가 없는게 아쉽. 그리고 주인공이 레즈비언의 끼? 보이시? 하다고 하나. 주인공 성격이 ㄱㅊ다 싶으면 해볼만하다.
!스포주의! 주인공 이름 릴리(lily)에서 알수 있듯이 백합 로맨스 전략 게임. 게임의 전체적인 내용은 박력 넘치는 왕녀 스칼렛과 방송으로 사람을 홀리는 미소녀 주인공 릴리의 유쾌한 반란이 주를 이룸. 게다가 누가 니디걸 개발사 아니랄까봐 그걸 방송하며 최종장에선 팔로워 수로 경쟁함 더빙은 메인스토리가 일본어 풀더빙. 서브스토리는 더빙 없음. 근데 성우들이 진짜 열연을 해서 이정도는 신경 안쓰고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임.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목 긁어대면서 대사 나오는데 개쩜 ㅎㄷㄷ...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음. 전략적 요소가 간단하게 녹아들어서 재밌었음. 다만 게임 난이도가 높은 편인데 그걸 저 개쩌는 일러와 매력 터지는 주인공들로 끝까지 붙잡고 클리어하게 해줌. 러브라인도 진짜 다채롭고 재밌음. 하다보니까 순애랑 게이도 있는데 이부분은 매인스토리는 아니고 딸려오는 느낌이라 비중이 크지는 않음. 거기에 일단 주인공 백합라인이 너무 매력적이라 다른건 본인기준으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릴리랑 스칼렛의 박력 넘치는 러브스토리가 워낙 맛있는지라.... 주인공 백합 커플 외에 맘에 들었던 커플도 있긴함. 프리뮬란이랑 그윈. 귀족과 전 황태자간의 달달한(?) 사랑이 맛있음. 엔딩은 2개가 있는데 본인은 전원구원 후 주인공과 붉은머리 영애님이 결혼하는 해피엔딩만 봤음. 만약 플레이 도중 인물을 한명이라도 처형하면 릴리와 스칼렛의 백합 마왕 엔딩이 나오나봄. 자세한건 잘 모르니 나무위키 참조. 마지막으로 조금 당부할게 있는데 strategy 모드로 하지 말고 Easy모드로 하라고 강하게 당부하고 싶음. 어차피 후반가선 단순 노가다 게임이 되는데 이 부분이 진짜 고통스러움. 노가다 하면서 머리아픈걸 즐기는 변태가 아닌이상 스토리에 몰입하게 해주는 Easy로 하는게 훨 수월함.
유그드라 유니온 최신판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재밌고 취향이긴한데... 분량이 너무 짧다.. ㅠ 풀더빙 떄문에 분량이 짧은건가..
턴제의 탈만 쓴 전략게임 대신 그만큼 턴제를 비선호하는 사람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만한 게임이라 생각함 회차요소도 없어서 전체적으로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은편이지만 난이도는 이지/하드 단 두개뿐으로 2회차에 추가 난이도 해금이 없는점은 아쉽다
방송요소가 가미된 익숙한 땅따먹기 턴제게임 시간 잘녹음 맛있네
난이도가 크게 여렵지는 않네 지금 포획루트라 병력 많아서 쉽게하긴 하는데 다음회차 몰살루트 박고 함 조져봐야지 아마 3회차까지 하지는 않을거같음
재밌긴했음 전략턴제게임인데 난이도는 좀 있는편임 난이도 두가진데 쉬움도 마냥 쉽지않음 ㅇㅇ
일러 개쩜 스토리: 이런 익숙한맛 스토리 좋아하면 ㄱㅊ음 몇몇 커플이벤: 여자여자까진 견딜만한데 남자가 남자한테 홍조띄우는 장면은 좀 힘듬 뉴게임+: 없음. 무조건 1레벨부터 다시 캐릭 레벨: 40레벨이 끝 난이도: 소수 인원으로 보급로만 사수해야한다는 컨셉덕인지 몹들수가 무자비함. 근데 극후반부엔 적들 렙이 41~46 이래가지고 주인공 두명뺴고 나머지는 토드하워드가 반자이 하는짤마냥 꼴아박으면서 진행하던지 방송을 쓰던지 해야함 그 혹시나 인방인분들이 이걸 할까 고민하신다면 난이도는 무조건 이지모드로 하십쇼 사실 해도 후반부에 경치작으로 모든캐릭 40렙 찍고 스토리 진행해야하는 구간이 꼭와가지고 좀 많이 진이 빠질겁니다 남들에게 추천해야한다면 음...
그래픽 도트 기반 전투와 고퀄리티 2D 일러스트의 조합이 인상적. 애니풍 연출과 풀보이스 덕분에 몰입감도 좋음. 스토리 악역 영애가 방송으로 혁명을 일으킨다는 설정은 신선하나, 전개는 다소 전형적이고 오타쿠 감성이 강해 호불호 있음. 전략성 보급선 관리 + 방송 시스템 활용이 핵심. 적 장수 포획 or 처형 루트 분기로 전략에 따라 진행 방식이 크게 달라짐. 전투는 퍼즐 느낌. 육성/리플레이성 육성 요소는 거의 없고, 반복 플레이 유도도 약함. 루트 분기 외엔 컨텐츠 확장성 부족. 캐릭터성 주연과 조연 모두 개성 강하고 일러스트/성우 퀄리티 뛰어남. 유대 이벤트와 일부 백합 요소도 매력 포인트. [총평 요약] 전략 게임 좋아하고, 악역 영애물이나 서브컬처 감성 괜찮다면 추천. 정가는 고민되지만 할인 땐 충분히 값어치 있음.
중간에 실수로 턴 종료 해버리거나 적이 예상하지 못한곳으로 와서 되돌아가고 싶은데 전투 시작하면 중간에 나가기 버튼이 없어서 세이브한 곳으로 돌아가고 싶으면 무조건 전투가 끝나고 내턴이 와야 가능한게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전투중에 불러오기 기능 쓰게해주면 좋겠습니다.
악녀루트 기준 - 난이도 상당히 높음. 이지 난이도로 해도 진행에 어려움이 많음 - 맵을 완벽하게 클리어 하겠다는 생각은 포기하는게 좋음. 상황에 따라 본진 근처까지 전선 싹 밀리는것도 빈번함 - 캐릭터 컨샙 나쁘지 않음 - 스토리는 평범한편. 후속작 계획이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듬 - 병종은 생각보다 의미가 별로 없음. 릴리는 호구고 스칼렛은 영웅무쌍임 이제 포섭 루트를 달려봐야 할듯
스토리는 좀 억지라도 유쾌하고 웃겨서 봐줄만하고 캐릭터 디자인은 좋고 게임도 생각보다 재밋네요
1회차 끝 프리양 얻고싶었는데 .. 못얻음 ... ㅠㅠㅠㅠ 나만 억까해
미형 캐릭터가 나오는 삼국지 스러운 전략 시뮬 RPG
육성요소가 없는게 아쉽지만 할만했음 아트는 최고
난이도 조절 실패한 일러 말고 남은 게 없는 게임
북극곰 너 까불면 죽어
하하하!!! 여자는 포박하고 남자는 죽여라!!!
나 이런게 재미있어 하네
버그인건지 반드시 숙지하고 진행해야 하는 점 알려드립니다. 불살루트- 전원 포박하는 루트를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2막에서 레베카를 포박해야 합니다. 그런데 맵 시작하면 네임드가 3명인데. 그 중에 그레이트월을 반드시 먼저 제압하세요. 다른 네임드를 먼저 포박하게 되면 레베카라는 히든 캐릭터가 안 나옵니다. 2막에서는 반드시 히든 1명을 포함해서 4명 포박해야 합니다. 게임 평으로는 이게 인디라고? 퀄리티 매우 훌륭합니다. 세계관 구성과 게임 흐름은 잘 보여줬으니 후속작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후속작 나와서 캐릭별로 특성을 강화하거나 장비시스템 같은게 더 추가되면 좋을 것 같네요.
생각없이 하루이틀 태우기좋음 집중이 확됨
나름 재미있게 해피 엔딩봄
왜 잼나는 거냐 ㅋㅋㅋㅋㅋㅋ
난이도는 높지만 이야기가 너무 맘에듬
노가다 하느라 혼났네
인디를 가장한 수작
게임이 너무 쉽네요.
스칼렛 제국 만세~~~
란스 하는 느낌.
중근첩새끼니가 받았죠
d^_^b
:)
그냥 저냥 할만한 턴제 게임. 근데 최종장 난이도는 이지 기준으로도 좀 뇌절이더라. 모든 잡몹이 이쪽 만렙 캐릭터를 수동 조작하지 않으면 같은 병력 끼리는 거의 진다고 봐야 하는데 그 숫자도 ㅈㄴ 많아서 여기서 시간 질질 너무 끌림.
스토리는 솔직히 어중간한 씹덕마인드로도 버티기 힘듭니다. 대놓고 노린 일본 여성향 특유의 굉장히 PC한 스토리이므로 내성없다하시는분은 게임만 즐기시거나 뒤로가기를 누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플탐은 생각보다 넉넉한 편입니다. 머리비우고 불살루트 진행하는데 벌써 플탐이 10시간을 넘었네요 다깨고나면 몰살도 진행해볼건데 20시간은 넉넉히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레벨 노가다 굳이 안해도됩니다. 부조리할정도로 못깨게 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쉬움난이도도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습니다. 여타 게임처럼 딸깎해서 깨지진 않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먹을만하네요 매 전퉅의 턴수가 3턴으로 제한되있는 점을 고려해서 전략짜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수 있다고 봅니다.
아 행복한 20시간이었다. 단점 하나만 꼽으면 게임 시작부터 너네가 저장을 강조해놓고 왜 데모판은 세이브 연동안해주냐고~~~ 처음부터 다시 공략하면서 노하우 더 익혔다. 노린건가?
그냥 재밌음. 진짜 재밌음 간만에 웰메이드 턴제게임 나온듯
아주 무겁지 않게 해볼만한 전략 게임 이런식으로 패널타고 다니면서 전투하는 건 10년쯤 전 소전 해보고 처음이었는데 어렵지 않게 적응 할 수 있었음 뭔가 레벨디자인이나 밸런싱이 후반으로 갈수록 무너지는 감이 있긴 한데 최종보스와의 전투가 김빠지는게 싫은 사람들은 많이 아쉬울 수도 있음 연출도 잘 준비해뒀으면서 왜..
게임 대충 4막까지 하면서 죽인 적들 숫자 생각하면 그냥 대륙의 인구 수 절반은 주인공이 절단낸 듯 진시황, 항우, 백기 같은 사람들도 이 게임 주인공 레벨로 인구를 갈아버리진 않았을 거임 하지만 그게 짜릿해 동경하게 돼 역시 스칼렛님이야 -해피엔딩 달성 몰살엔딩도 있다는데 이 정든 캐릭터들을 어떻게 다 죽이겠냐 난 절대 못한다 평생 행복하게 살아다오 -원래 창작물에서 게이, 레즈비언 동성커플 나오는 거 큰 상관안하는데,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나온 어느 게이 커플은 좀 많이 부담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면 그만이긴 한데 아ㅋㅋㅋㅋㅋㅋㅋ -유대 스토리 전부 다 해금했으면 에필로그에 캐릭터별 엔딩도 추가해줬으면 함. 진짜 미니 스토리를 DLC로 풀어도 구매할 의향 있음 이슈카/블라우비어 이야기는 꼭 나와줬으면 함
조합 짜서 잘 굴리면 이길만 한거같아요 깰만함 근데 약간 노가다 느낌 좀 있음 동성애 요소 있어서 이 요소 너무 싫어한다면 비추 근데 깊진않고 캐릭터들도 이뻐서 재밌게 한듯
전캐릭터 생존 해피엔딩, 둘만의 해피엔딩 봤습니다. 일러스트가 수려하고 성우들도 열연해서 눈과 귀가 참 즐거웠습니다. 시나리오 끝나고 스토리 진행하기 전에 휴식 텀을 두고 캐릭터들간 이벤트나 CG 같은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일단 무조건 Easy 모드 추천. 게임 자체가 적군이 압도적으로 수가 많고, 쉬지않고 시나리오가 진행되기 때문에 딱히 쉬어갈 타이밍이 없고, 회복이 따라가질 못해서 퇴각하는 경우도 생기고 머리 아픕니다. 알아서 보스 때려잡기 전에 적 지원병력 받아먹으면서 경험치, 호감도 노가다 해주면서 다음 시나리오 대비하시고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게임 Tip 처럼 세이브 여러개 해놓고, 적절히 뒤통수 안 맞게 로드 하면서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생존 루트 해피엔딩 노리시는 분들은 릴리 밖에 포획이 안되서 쓸데없이 뒤통수 맞으면 빙~~ 돌아가야 해서 시간 소비가 엄청납니다. 최후반부에 모조리 레벨 40 이상 되는 적들로 (아군은 40레벨 MAX) 경험치 문제야 해결되긴 하는데 호감도 이벤트랑 다 봐야 전투에 유용한 스킬을 얻는 구조라 전투 조합을 섞어가면서 해야되는데 게임 구조가 땅따먹기 게임이고 후반부엔 맵을 전부 다 쓰기 때문에 호감도 이벤트 때문에 둘이 붙여놔야 하는데 이동하는데만 몇턴씩 써야하는데 배려가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싶네요
game is fun but the balance is kinda wonky. It also crashes a lot at the moment. edit: just finished the game. I thought elite mobs are supposed to bring strategic challanges to the player in different ways. Not haha I go first and a I'm going to oneshot everyone. What good are the buff skills mentioned in the guide if the balance of power is 10 to 1. This whole game is about conquoring it is the source of accomplishment of the game it self. the game returns the lands ive conquored busting my ass, to the enemy faction every act with a flick of a switch, some reasonable, the last one just oblivious and annoying.
북극곰 절멸계획 성공성공 대성공 불합리한 구간이 종종 나오는데 몸비트는 재미로 하게됨 방송함 까먹고 두고오면 피똥싼다
일단 게임은 재밌습니다. 산다면 정가는 애매한거같고 조금이라도 할인할때 사면 좋을거 같아요 보스들을 죽이면 주인공이 강해지고 포획하면 동료로 쓸수있음 . 해피엔딩을 보려면 불살로 한명도 죽이지 않고 해야되는데 후반부에 몹이 많이나와서 죽이지 않고 동료로 쓰는게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 (동료가 많으면 그만큼 유대를 올려서 강력한 기술을 쓸수있음) 이지모드는 턴수제한이 없어서 동료 늘려서 시간만 들이면 충분히 깹니다. 턴제 좋아하시는분들은 재밌게 하실거같습니다. 참고로 시너지 잘맞추면 딸깍으로도 깨실수있습니다.
장점 1.전략모드는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못해먹겠고 이지모드는 전략성이 조금 떨어짐, 중간이 없긴한데 고생하기 싫으면 이지모드를 추천함 다만 전략성이 없는건 아닌데 방송함 시스템이랑 위임전투를 언제 보스에게 박을지 고민하는등 다른 게임에서 찾기 어려운 독특한 시스템이 마음에 듬 2.백합+일러스트+스토리빨 게임임 정가주고 사기엔 조금 비쌈,이만원 초반대까지 할인를 조금 하면 가성비가 맞을것 같고 스토리 연출과 일러스트 하나로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음 3.멀티엔딩임 단점 1.조연캐릭터를 서사를 다 보기엔 빡셈 2.멀티엔딩이긴 한데 오래 하다 보면 전투가 조금 지루함
타일러의 S인연 스토리는 게1이가 싫다면 꼭 스킵해라 나름 웃긴 장면이라고는 생각한다. 나는 조합을 짜는게 재미있었다 인연스킬이 사기적이여서 조합마다 사기적인 포인트가 있어서 좋았다.
불살루트는 나름 괜찮았지만 마왕루트는 추천하지 않음 적 2마리가 파티 전체에 50퍼 댐감 버프를 거는데 2마리가 같이 걸면 중첩되어 100퍼가 되고 딜이 들어가지 않음 이놈들 테스트는 해본건가 싶긴 함...
불살 루트 엔딩 볼때는 한번도 본적 없던 버그가 몰살 타자마자 미친듯이 걸려요 착하게 살라는 스칼렛님의 뜻이겠죠
게임은 재밌게 했음. 다만 해피엔딩보고 몰살 2회차 할 기운은 없음... 게임은 무난하게 재밌는 캐릭터 수집+땅따먹기게임. 다만 유대스토리를 전부 보면서 만렙인 40레벨을 전부 찍어주려면 4막 제국 전투에서 양갈래에서 오는 적 무제한으로 죽이면서 애들 조합 맞춰가며 유대 레벨 올리면 레벨업+유대경험치 쌓기 좋음. 유대에 게이,백합,순애 전부 느껴지는 감이 좀 있고 해피엔딩 스토리는 대놓고 두 주인공의 백합물이라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할수도 있음. 캐릭터마다 스킬과 유대 맞춰가면서 3~4인의 군대로 맞춰보는 재미는 있었음. 특히 유대스킬들 중 성능이 좋은건 한없이 좋아서 결국 덱은 정해져있을듯. 최종장 와서는 갑자기 보병 > 기마병 > 포병 > 보병 의 가위바위보 형식의 약첨 싸움하다가 갑자기 전차병 부릉부릉!! 하면서 무상성+모든공격 반격하는 전차병으로 맵을 채워놓음 그나마 전차랑 나오는게 포병 병과인가 이걸로 최종장에선 포병 약점인 보병은 최종장 맵 절반을 먹기전엔 전차에도 반격당하고 포병에게도 반격당하는 븅신병과가 되버림. 아니 가위바위보 하다가 갑자기 울버린을 내는건 뭔데 대체!
기본 토대는 캐쥬얼하게 잘 만들었는데, 정작 그 위에 쌓는 컨텐츠가 별로라 추천하지 않는 턴제 전략 게임 1. 수치 밸런스 개판 + 저퀄 ai -> 볼륨 얼마 되지도 않는데도 뇌절 치면서 불쾌하게 만듦. 특히 몰살 루트나 불살 루트나 스테이지가 바뀌는 게 없는 게... 2. 캐릭터가 씹덕 중에서도 여성향 느낌이라 아예 신경 끄고 하게 되는데, 1의 문제 때문에 게임 플레이 자체로도 그다지 재밌지 않음. 성우 박을 돈으로 그냥 내실 다지는 게 게임으로서는 훨씬 나을 텐데, 팔아먹는 입장에서는 성우에 돈 쓰는 게 더 효율적일 거 같기도 하고
턴제 전략 게임에 도대체 무작위 대상 스킬이 왜 있는 건가요? 이거 때문에 시간 날려먹은게 반임.. 그래도 어떻게어떻게 끝까지 재미있게 했는데....마지막에 집행관 둘 같이 있는거 도대체 어떻게 잡으라는건가요....전체 스킬 쓰면 그냥 다 딸피돼서 버티지도 못하고, 캐릭터 레벨은 40에서 막히는데 도대체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유도 방송 켜도 둘이 같이 오는데...쭉 재밌게 하다가 지금 여기서 화딱지나서 삭제할 거 같음
재미없어요 신선해지고싶어서 발악하는 라노벨을 보는 기분이랄까...
戦闘時に2倍速も可能にしてください 전투시에 2배속도 가능하게 해주세요 Please make it possible to double the speed during the battle
모든 도전 과제 완료! 오랜만에 재밌게 즐긴 게임입니다 성우진이 굉장히 열연이라 귀가 즐거웠어요
모든 엔딩을 보고 모든 유대작을 다하는데 24시간 걸림 A엔딩은 노말로보고 D는 이지로 봣음 일단 더빙이 매우좋았음 메인스토리에는 더빙 잘되어 있어서 스토리에 몰입하기 좋았음 유대시스템은 후반부에 나오는 캐릭터일수록 자연스럽게 유대올리기 쉽지 않은데 유대스킬이 있냐 없냐로 캐릭터의 성능이 심각하게 갈라지고 그떄문에 몇몇캐릭터는 유대작을 강요받음 개인적인 부분으로는 게임이 재미있어지는 시점에서 게임이 거의 끝나버리고 엔딩이 나버려서 약간 아쉽다 얼른 DLC를 달라 스토리가 감성에 맞는사람이나 턴제 전략을 좋아하는 사람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버그 진짜 많고 스토리도 엉성한 부분이 있지만 전투 하나는 진짜 bb
문제점이 많은 십덕게임 전략게임이지만 전선을 만드는 정도의 전략요소 빼고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적들도 후방기습 하나 빼고는 전략이란게 없음 그것도 스토리상에서 등장하는 보스몹 빼고는 그런 요소도 사실상 없음
이런 게임은 익숙하지 않지만, STRATEGY 난이도 기준으로도 너무 쉬웠다. 시간 제한이 없고, 주인공만 빼면 전투에서 패배해도 시간이 지나면 부활하니 긴장감이 없어도 너무 없다.
아 진짜 이런겜 기다리면서 란스 7을 몇번을 처 했는지 모르겠다 ㅈㄴ 재밌었고 다음작품 기대합니다 진짜로 만약 비슷한 장르거나 스칼렛죽고 몇 십년 뒤 같은 2편이 나오거나 하면 그땐 삼국지같은 정사파트도 넣어줬으면 합니다. 게임 진행하면서 등장인물들 호감도 맞추면서 플레이 제한되는건 다양하게 캐릭터를 쓰니까 좋긴한데 전용 파트가 없으니까 중간중간 내가 확인하러 가야하는데 쉬어가는 파트가 없으면 중간에 몰입깨기 싫어서 최종막 보스전 직전에 몰아보게 되가지고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할인 없이살테니까 다음작품 기대합니다 진짜로!!!
2회차 요소가 없는게 아쉬웠다. 겜이 짧음
간단하게 전략게임 즐기기엔 좋네요.
인형탈 벗은 레베카가 귀여워서 추천
재밌고 할만함 그리고 불살보다 몰살이 좀 더 쉬운듯
뉴겜플과 DLC가 필요하다
모르겠고 릴리 방송할게~
킬링 타임용 srpg
잼있음
ㅎㅎ 재밓닿
!!! 산제이 포획 후 반드시 수용 가능 인원보다 한 자리 더 비울 것 !!! 안 그러면 카마인 합류 할 때 수용인원 초과하고, 버그 때문에 더 이상 진행이 안됨 비슷한 버그가 몇 개 더 있음. 아예 팀에 합류 자체를 안하는 경우도 있고... 빨리 고쳐라!
구매하고 쭉 달려서 '모든 동료와 해피엔딩'을 클리어 했다.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는 게임이였다. 턴제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란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지도에서 보급개념을 넣은 것과 '방송'을 이용해서 전략적인 이점을 취하는 것이 재미요소로 본다. 난이도를 높히기 위해서인지, 등장하는 적들 중 일부가 억까 수준으로 강한 것! 그리고 엔딩에서 등장하는 [spoiler] 무상성 기갑사단 [/spoiler] 덕분에 생각보다 많이 게임오버를 당했다. 물론 게임오버조차 컨텐츠라고 생각한다. 죽으면서 깨보라고 만든 것 같다는 뜻이다. 진엔딩을 위해서든 게임을 수월하게 진행하는 것을 위해서든 '동료'를 다 모으는 것을 추천한다.
불필요할 정도로 레벨링이 강제되고 효율적인 행동이 결국 낭비를 불러오게 되는 현상 모르면 당해야지 식의 전개가 많고 결국 턴을 낭비하고 낭비해서 레벨링 진득하게 하고 정리해놓고 이런식으로 진행해야 막힘이 적습니다. 어떻게든 비벼서 간신히 이기고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할수록 괴로워지네요. 최종장 기준 30렙 정도는 주요 캐릭을 찍을 수 있도록 적당히 키우셔야 됩니다. 땅도 적당히 다 먹어가면서 진행하시고요. 언젠가 다시 도전해 볼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시간낭비가 너무 심한 거 같아서 불호입니다. 또 인연레벨도 조합을 강제하면서 상당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야 겨우 결실을 얻게 됩니다. 인연레벨로 조합의 강제를 줄거였다면 전체적인 난이도가 좀 더 쉬워야 하지 않았을까요?
스토리가 좋은가? x ost, 영상미, 몰입감이 좋은가? x 이런 장르 특유의 캐릭터 조합, 전술이 중요한가? x 레벨링 후 자동전투 꼴박+보급만 챙기면 이기는게 전술이오? 만렙찍고 상성 맞추려니 상성없는 적이 나오는게 전략이오? 싀이발 중공군이 이것보단 생각 많이 하고 싸웠을거고 중학생도 이것보단 고민해서 스토리 썼을 거요. *난 완결까지 봤소. 부디 님들은 그러지 않기를 바라오
간만에 나온 턴제게임 신작 재밌게 즐기긴 했는데 뭔가 뭔가 아쉬운게 좀 많았던 게임 그래도 도전과제 다 채우며 엔딩도 종류별로 다 보고 알차게 즐겼다 좀 과한 노가다아닌 노가다도 있었고... 적팀 움직일 때, 시프트 꾹 눌러도 너무 오래 끄는 느낌이 있어서 여기서 꽤나 지루했음....... 그래도 나름 킬링타임으로 잘 즐겼다
진짜 재밋음, 오랜만에 진득하게 붙잡을꺼 생겨서 신남, 제발 조이스틱 지원 해주세요, 월급날 OST랑 아트북도 살께요, 이건 패드로 즐겨야 되는 감수성 게임인데 지우너 안서 아쉽
가볍게 전략적인게임을 할수 있음
일러 맘에 들고 매력있음. 근데 무슨 전략게임에서 계속 모르면 당해야지가 나옴 ㅡㅡ; 한두번이어야 허를 찌르는 재미지. 어느정도 진행하고나니 100% 무조건 그러니깐 전략이 의미가 없음 ㅋㅋ 상황을 판단해서 전략을 짜고 그걸 실행해서 타파하는거가 재밌는게 SRPG인데, 타파하고 나면 "아니 넌 미래시가 없었잖아? 너가 이걸 효율적으로 깸으로써 넌 비효율을 경험하게 될것이야!" 어휴. 전략적으로 예상할 수 있던 지점이라면, '아! 내가 이건 고려 못했네' 하고 즐겁게 하겠지만, 아무런 명분없이 이러는건 매우 불쾌하게 느껴짐. 물론 플레이어가 재미를 느끼는 지점에 따라 호불호 요소일수도 있으나, 내 경우엔 어려운 난이도를 전략적으로 돌파하는 과정에 즐거움을 느낌. 그리고 게임은 그 가치를 무시하고 있으므로 비추.
패도의 길을 걸으세요 여러분 패도의 길만이 여러분을 구원할수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후속편 계획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스케일 크게 그리고 프리시나리오 모드 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글화도 잘 되어있고 재밌긴한데 플탐이 생각보다 적고 다회차 요소는 없음. 레벨을 올리기의 약간 노가다 필요. 스토리 무난 하나 백합이나 브로맨스적인 부분이 있어 취향은 탈수 있음. 일러는 특색있게 잘 뽑힌듯. 도트 전투 감성 좋음. 다만 전략적으로 크게 생각할건 없다고봄. 레벨마다 포인트 투자로 공,방,속 조절이 가능하면 나름의 커스텀이나 파티 구성도 고민해보겠으나 결국은 정해논 틀에서 놀아야한다는점이 다소 아쉬움. 10~15시간의 가볍게 즐기기엔 좋음
백합보려고 시작했다가 땅따먹기가 더 재밌어짐
생각보다 재밌는 B급 인디게임
북극곰이 멸종할때까지 으헤헤헤
갓겜 찐백이라 더더욱 갓겜 근데 멀티엔딩 보려면 다회차 해야하는데 인계되는게 없는건 좀 아쉬움
더빙 퀄리티가 좋아서 만담파트가 재밌음 초중반은 꽤나 전략적으로 겜을 할 수 있는데 후반부가면 단순해지고 늘어지는 부분이 좀 있다...
근래에 한 게임중 제일 재밌음
전략 갓겜. 여포와 진궁 메타도 재밌긴한데, 그래도 난 몰살보단 모두 사는게 좋다
독특한 진행방식의 땅따먹기, 재밌게 즐겼음
이지 모드라 쉬울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음 마지막 인연 스토리 본다고 오래끌었던것 생각하면 대륙 사람들 내가 다 죽인듯 ㅋㅋ 그래도 모두와 함께 해피엔딩 보는데 재밌었다 나중에 시간내서 업적이랑 둘만의 해피엔딩도 보고싶다 한줄평 : 진짜 재밌었다 추천추천
게임과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지도 화면에서 GPU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지 그래픽카드 성능이 낮은 기기에서는 낮음 그래픽에서도 상당한 렉이 유발됩니다. 그래픽 설정이 중요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지 상세 설정이 없고 낮음 / 보통 / 높음 설정만 있어서 아쉽다
병종은 달랑 3종에 구식 지역 이동 시스템, 몇 개 없는 액티브와 패시브, 지나지게 많은 적 증원, 불합리한 적 스폰 등등 한정 턴 전투 시스템은 스피디한 전투를 위한 게 아니라 빈약한 전투 시스템을 최대한 덜 드러내려고 구성한 게 아닌가 싶음 그림체는 나름 매력적이지만 턴제 srpg로서는 완성도가 너무 떨어짐 변수가 지나치게 적고 성장 요소도 없다시피함
작화가 이쁨. 근데 백합물에 남남커플 밀어주는거보니 여성향게임같음. 전략요소 기대했는데 전략요소가 부족함. 그냥 후반가면 스턴 연계기로 죽여야함 상성같은건 개나줘버리고 거점안막으면 쫄도 무한으로 나와서 피곤함 여러모로 기대이하인게임 볼륨이 작아서 그나마 깻다
게임에 변칙을 더 줬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은데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이 단순해서 여러모로 아쉬웠음. 그거 감안해도 나름 할만한 게임. +오픈마인드 장착 필수
레벨링을 충분히 안하고 가면 잡몹 상대로 4vs1로 고전 하는 진풍경이 펼쳐짐 마지막 장 까지 간신히 갔더니 엽병이나 장군들한테 주인공이 원콤 당하는 괴상한일이 펼쳐짐 물론 이는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 진행 했을때 얘기니 레벨링을 충분히 못했다면 난이도를 낮추자
진짜 재밌게 플레이 했지만 아쉬운 부분을 하나만 꼽아보자면 성장 요소가 오직 레벨업밖에 없다는 부분이다 장비, 배틀 아이템이나 전직 같은게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플레이 소감 한마디 :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근데 또 존잼이긴 하다. ---엔딩 마지막 한마디가 "둘의 여행은 계속된다" 존나 끔찍하네
길도 연결안돼있는 ㅈㄴ 먼곳에 뜬금없이 적군생기고 갑자기 적군레밸이 너무 높아져서 도망다녀야됨. 어렵진 않은데 기분이 나쁨.
웬만하면 긍정적인 리뷰를 쓰려고 했지만 너무나 비합리적인 게임 디자인에 비추를 주려고 함. 초반에는 동료는 부족한데 무자비하게 쏟아져 나오는 적을 상대하면서 턴을 낭비하는 똥꼬쇼를 벌여야 하고 동료 레벨업을 제때 하지 못하면 나중에는 쉽게 레벨업 할 수단은 부족한 채 레벨차이로 마구 죽어나가서 이게 전략게임인가 싶기도 함. [strike] SRPG [/strike] 레벨업이 빠른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 일부러 적 스폰포인트를 살려서 레벨업을 해야만 하는 노가다 요소가 있어서 최대한 빠르게 진행 했다가 후반에 레벨차에 막혀서 짜증이 솟구침. 노가다를 하면 뚫고 나갈 수는 있겠지만 시간 낭비하면서 레벨링을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듬. 상성차이는 가위바위보 처럼 3가지 종류지만 상성보다는 레벨과 캐릭터 스킬이 매우 중요해서 상성이 거의 의미가 없다. [spoiler] 극후반에는 모든 상성에 우위인 적이 나와서 더더욱 의미가 없기도 하다. [/spoiler] 스토리는 참으로 PC한 느낌이랄까 백합이나 브로맨스 같은 동성 연애관에 대해서 굉장히 관대해서 이런 요소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은 추천하지 않음. 이 게임 이전 가장 최근에 했던 동료를 모아서 전투하는 전략게임이 유니콘 오버로드라 그런가 너무나도 비교되어서 많이 실망했음.
사실상 땅따먹기 게임 전투만 쉼 없이 하는데 전투에는 변화가 없으며 조종할 유닛만 많아져서 진행할 수록 피곤해진다. 막이 진행될 때 마다 적의 레벨은 플레이어보다 높아진다. 플레이어의 전략으로 전투력 차이를 다소 해소할 수는 있지만, 적은 계속 생성되고 플레이어는 똑같은 전투만 백 몇 턴을 해야한다. 결국에는 질려서 대부분 위임 전투로 하게 될 것인데, 무조건 적은 플레이어보다 레벨이 높게 시작하기 때문에 레벨 노가다는 필수가 된다. 캐릭터들의 대화는 너무 오글거린다.
이 게임의 본질은 땅따먹기 게임임. 그런데 솔직히 이거 할 바에 히드라 땅따먹기나 하는 게 더 재밌음 낮은 게임성을 겉포장만 좋게 했을 뿐, 하나하나 뜯어보면 수준 이하라서 추천을 못하겠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이 너무 적음. 포박/몰살 둘 중 하나를 하는 게임인데 특정 캐릭터(릴리)가 없으면 포박을 못함 "반드시 이 턴에 이걸 해야 해" 를 전략이라고 부르나? 아이템(변수) 없고, 전투는 조악하고, 뇌 비우고 레벨업이나 해야 함 좋았던 건 음악과 병종 도트뿐, 나머지는 별로 유니콘 오버로드나 하세요
전투는 전략적인면이 없음. 가위 바위 보 같은 병종 시스템인데 전략적으로 맞춰 싸울만한 상황이 별루 없음. 난이도는 쉬움으로 했는데 체감상 정예들 난이도가 비정상적임. 스토리를 보는 제미는 있는데 그렇다 여타 스토리 중심 게임에 비하면 빈약함. 근데 뭔가 제미있게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이런 게임도 즐길만 하구나 생각함.
1회차 노말모드 클리어 후기 재밌었다 플탐이 좀 짧아서 아쉽긴하지만 연출이랑 브금이 맘에 듦 주된 전술은 악녀 답게 동료를 먼저 던져서 피를 까고 보스를 잡아야함 ㅋㅋ 할인할때 사서 해보면 좋을듯 + 평가들이 후반에 어렵다 하는데 쌍둥이 인연스킬 한방이면 후반 엘리트몹도 한방에 죽음 무지성 주인공파티 전체기 딸깍 하지말고 공깎(곰탈쓴애)이랑 방어증가 쓰면 보스전도 무난함
초반엔 재밌었음 나름 캐주얼하면서도 머리 좀 싸매게 하고 근데 길 좁아지고 2인가지고 3~4인 막고 3인가지고 4인 뚫게 되고 화나다가 중간보스? 랑 최종보스? 를 상대할 때는 이게 뭔 개같은 게임이야 뭐 어떻게 깨라고 어떻게 하라는 건데를 반복하다 수십분 박다 아 딸깍딸깍을 하라는 거구나를 느끼고 딸깍딸깍을 하며 깼다 다시는 안 킨다 그래도 시스템 자체는 좋았음 세일한다면 사서 시도해 볼만함
흔해빠진 JRPG가 되기를 거부한 게임 근대판타지와 현대문화인 인방의 결합 개성이 풍부하다 못해 흘러넘치는 캐릭터들 게임의 스토리와 플레이 스타일을 가르는 포박 시스템까지. 이러한 요소들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들어낸다. 최근에 즐겼던 유니콘오버로드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픽, 사운드, 시나리오, 스크립트 어느 부분에서도 완성도의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이게 바로 얼라이언스 아츠에서 강조하는 '오타쿠 영혼'이구나, 라는 사실을 여실히 알 수 있었다. 게임을 고작 15분 플레이했을때에, 오타쿠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게임에 빠져들겠구나 하고 생각햇다. 순수 SRPG 플레이어들에게는 전략이 폭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먼, 게임의 매력은 고작 전략요소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저 당신이 기억에 남을만한 '오타쿠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나는 자랑스럽게 이 게임을 추천하겠다.
엔딩 본 후기 일러가 굉장히 이쁘고 반란을 스트리밍 한다는 컨셉이 독특해서 좋았음 게임오버 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주인공 듀오가 나와서 토크하면서 공략법 말해주는것도 신선했고 브금도 게임 분위기에 잘 어울리고 좋았음 다만 이지 난이도로 진행해도 다른게임 하드 난이도 수준으로 밸런스가 안좋고 쓸데없이 턴만 날리는 조작이나 갑자기 정반대 끝에서 나타나는 적이나 게임 플레이 하면서 불쾌한 부분이 상당히 많음 스토리 분량 자체는 엄청 짧은데 전투 한판 한판이 턴을 세자릿수로 잡아먹으니까 피로감이 상당히 심하고 후반부에는 적 장수가 풀피일때 맞짱뜨면 아군이 공격 한방에 뒤져버리니까 위임하기 딸깍으로 피 까놓고 스토리용 막타만 직접 조작하는게 영 맛이 없었음 그래도 주인공 듀오가 매력적이니까 추천 줌
난이도는 어렵지만 재미있게 했어용 각 케릭터마다 유대있고 유대스킬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옛날에 스펙트럴 포스 제네시스 플레이했던 감성으로 접근했는데 개에바다 싶은 순간이 좀 많다. (전략 난이도로 엔딩까지 기준) 그래도 캐릭터 나름 매력적이고 스토리 나름 좋아서 그럭저럭 재미있었습니다
함께 붉은 낙원으로 가자 "위대한 악녀 : 릴리의 전략"은 황제 살해의 누명을 쓴 악역 영애 "스칼렛"과, 함께 휘말리게 된 "릴리"를 중심으로 결백을 증명해 나가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게임의 핵심은 영역을 차지하여 보급로를 만들고, 모든 적장을 포획해 아군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전투는 3턴 동안 턴제로 싸우고 방어하며 포인트를 모아 강력한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진행은 오직 캐릭터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거점이나 병종 관리 같은 요소는 전혀 없으며, 병종은 단순히 캐릭터의 체력과 상성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삼국지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보다는 JRPG류로 접근하는 것이 이해하기 좋습니다. "스칼렛"을 막기 위해 매 턴마다 거점에서 적이 무한히 쏟아져 나오고, 때로는 강력한 정예병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각 스테이지마다 군대의 움직임에 숨겨진 규칙이 존재해 이를 활용하여 필요한 영역만 확보하고, 역할에 알맞은 캐릭터를 배치해야 하며 "방송함"이라는 전략 무기를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합니다. 게임 오버되더라도 "스칼렛"과 "릴리"가 플레이어에게 직접 팁을 제공하므로 이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정예병 유닛이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하다는 점입니다. 주요 적장이 강력한 것은 도전 요소로 나름 납득할 수 있지만, 정예병이 일반 잡몹과 비슷한 외형에 붉은 아우라만 두른 채 압도적인 공격을 남발하는 것은 얼탱이가 없습니다. 하다못해 디자인이라도 위협적이거나 다른 모습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러한 모습이 없다는 점도 크게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썸네일에서 볼 수 있듯이 이쁘고 개성적인 일러스트와 풀 보이스 더빙은 게임 몰입도를 높이고 캐릭터 간 관계를 잘 보여주며, 이 게임의 핵심 중 하나입니다. 특히 주역 중 하나인 "스칼렛"에게 많은 정성과 힘을 투자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 대부분이 동성애를 표현함으로 이를 불편히 생각하신다면 참고하셔야합니다. 한 번 본 CG를 다시 감상할 수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두 말 안하겠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CG 다시보기는 만들어줘야 합니다. "위대한 악녀 : 릴리의 전략"은 전략적 요소를 많이 덜어낸 턴제 전략 JRPG입니다. 귀여운 도트 캐릭터들과 수려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전략 RPG를 즐기고 싶지만 복잡한 시스템은 부담스러운 분들께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단, 단순하다고 해서 결코 쉽지만은 않은 게임입니다.
게임 후반부 밸런싱은 도저히 참아주기가 힘듦 흔한 JRPG가 되기는 거부하면서 성장밸런스는 흔한 JRPG의 맥락을 그대로 따라가서 초중반을 몸비틀어가며 딱코로 깨버리면 후반부에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수준으로 적병이 일반 잡졸도 무지성 무상성병종 떡칠로 나와서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수준 스트레티지모드에서 레벨노가다 하나도 없이 140턴에 종막극 들어가니까 하드락 걸린 수준으로 겜 진행이 불가능해져서 그냥 겜 GG침 백합만먹고 스토리는 유투부에디션으로 볼게요
B급 감성을 앞세운 게임 게임 내용은 이념적 올바름은 쳐바르고 오타쿠, BL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가득 넣은 올바른게임 가볍게 즐길수있고 묘한 재미도 있어서 몰입해서 했지만 무의미하게 소비할수밖에 없는 턴소비가 플레이 시간의 절반이상이라 게임성은 좋게 평가하기 힘듬
많은 사람들이 착오하는데 전술과 전략을 구분할 줄 알아야함. 그런점에서 맵리딩과 우선가치판단을 요구하는 이 게임은 전략겜이 맞음. 만약 전투 시스템마저 이이상 복잡해졌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게임이 됐을것..(단순한 전투시스템이 제작진의 의도라고 보여짐) 다소 불합리한 상황도 대놓고 세이브로드 노가다를 인겜에서 4차원벽을 부숴서 권장하는 만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함 오타쿠들이라면 리제로를 생각하면 쉬운데 진짜 말도안되는 불리한 상황과 억까를 몇가지 묘수와 사망회귀를 통해 판도를 뒤집어버리는 쾌감이 장난아님
단점이 있다면 성장시스템이 레벨이랑 인연시스템을 통한 스킬추가말고는 없는거? 땅따먹기 게임인데 땅을 먹어서 얻는 이점이 유저입장에서는 적다는 부분이 단점. 그래도 지루하다거나 재미가 없진않음. 불합리하게 적들이 스폰되는 경우가 많고, 적들의 스펙이 아군의 스펙보다 너무나 높은경우가 있지만, 일부러 리트를 자주하라고 만든 시스템인거 같음. 추천추천!!
아니 뭔 시발 다음 막 넘어가면 적이 나보다 레벨 5~6렙 높은데 뭐 어쩌란거임 미친게임아 애들이 약한것도 아니고 그냥 원턴에 주인공이 죽는데 대체 뭘 어케 했어야함 도르마무로 1막부터 300턴 소모하고 겜 해야함?? 쓰잘데기 없는 노가다 좀 없애고 적당한 선에서 레벨업 시켜주고 동등하게 싸우게 해줘 시발 뭔짓거리야
가격 착함 할인해서 2만원에 플탐 15~20시간 적절한 전략적 요소 기본적으로는 땅따먹기 게임인데 부대배치하고 적간 상성 좀 고려해야함 준수한 스토리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스토리지만 스토리가 지루하지는 않았음 물론 내가 유일하게 없는게 BL내성이라 관련 커뮤는 스킵함 그래픽 좋음 3D도트 그래픽 - 크퀘 할때 생각이 나는 그래픽이였음 총평 GOTY급의 게임은 아니지만 할만한 전략게임 찾고 있을때 가볍게 하기 좋은게임 + 플탐도 짧음 단, 씹덕/백합/BL 내성은 좀 필요함
밸런스 완전 곱창나있네 이딴게 턴제 전술 게임이라고? 병종도 마음대로 고용하고 조합도 못하는 이딴게? 난이도 매우 불합리하게 만들어진이딴게 무슨 턴제 전략이야
1회차는 모두 항복 시켜서 해피엔딩 보고, 2회차는 모두 처분 시켜서 마왕엔딩 봤다. 이 게임의 easy, strategy는 다른 게임의 hard, very hard에 필적한다고 보면 될 정도로 어렵다. 마왕루트는 진짜 이거 정말 깰 수 있게 만든 건가? 생각될 정도로 초베리베리 하드 모드였다. 그래도 세이브 로드 반복 하다보면 어찌어찌 깰 수 있게 만들어 놓긴 했다. 게임은 그럭저럭 할 만한데, 무늬만 이지가 아닌 진짜 이지모드 빨리 만들어 놓는 게 시급한 문제 같다.
후반가면 죄다 40 만렙 적들만 나와서 아군 레벨 관리 중요함. 잘만든 게임이라 간만에 즐겁게 했음.
아주 재밌게 했서요~ 난이도는 꽤 있는 편이지만 약간의 세이브 로드 거치면 레벨 노가다같은거 없이 그렇게 어렵진 않게 깰 수 있습니다! 전략 난이도로 쭉 진행했는데 마왕루트에서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4막부터 쉬움 난이도로 했네요... 백합물 좋습니다 따봉굿
엔딩까지 봤지만 추천은 글쎄임 처음엔 신박한 느낌인데 시간이 갈수록 힘싸움 일변도로 가는데, JRPG스러운 적장이 동료가 되기만 하면 세상 없던 우정과 사랑과 충성을 다함 백합요소까진 뭐라 안하겠는데, 두사람의 감정선이 그정도인가 싶음 초중반까진 게임을 즐겼다가 후반부엔 그냥 난이도 낮추고 엔딩만 보자는 생각밖에 안듬 이정도 그래픽에 게임성이면 만원초중반이 적당함. 절대로 3.2만원 주고 살 게임은 아니니 50%이상 할인하면 사길 바람
가볍게 할라다가 앉아서 내리 18시간 했습니다. 머리 터질정도로 재미있습니다. 다만, 쉽게 끝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게임 자체는 초반에 어느정도 재미는 있는데 후반에 갈수록 그냥 노가다가 되어버리고 스토리는 그냥 대충 써버려서 주인공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행동해도 주변인물들은 "와 정말 대단해 주인공이 최고야!!" 이지랄함 겁나게 많이 나오는 동성애요소도 역겹지만 등장인물들끼리 호감도를 올려야 좀쎈 스킬을 쓸수있어서 노가다를 해야하는데 ㅈㄹ 지루함
옛날에 영원의 아세리아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그 느낌이 좀 나는듯 게임은 재밌고 스토리는 스무스하니 볼만 함 주인공들이 겪는 역경은 죄다 플레이어들이 직접 경험하게됨(... 스킬이나 상성에 맞춰 조합을 짜고 전력을 분배하고 전략을 구사하는 맛이 좀 있음
15세 미만 소녀들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 시스템이 모두 성인이 즐기기에는 너무 유치하고 깊이가 얕다. '황제 암살범으로 몰린 공작 영애', '폭정을 일삼는 제국군과 그에 맞서는 혁명군'은 20년 전에나 유행하던 요소고, 어디에서도 신선함이나 흥미를 느낄 만한 부분이 없다. 턴제 RPG나 전략 게임을 하고 싶다면 더 좋은 선택지가 넘쳐난다. 제작자에게 미안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3만 원을 주고 사기엔 너무 비싼 게임이다.
저글링블러드도 아니고 계속 유닛 튀어나오고 몇몇 유닛들은 상성같은거 개무시하고 데미지 자체가 안박히는데 레벨이 높아도 레벨이 같아도 피통이 비슷해도 데미지 자체가 안먹히는데 대체 어떻게 깨라고 만든건지.... 밸런스 개똥망인데;; It's not even Zergling Blood, but the enemy units just keep pouring out. Some of them completely ignore counters, and no matter what I do, I can't deal any damage. Even when my level is high, or even if we're at the same level with similar HP, my attacks just don't register at all. How the hell is this supposed to be beatable...? The balance is absolute garbage.
전투는 단 3턴 거점을 포위하고 점령해나가는 전략 게임 첫 턴부터 엔딩까지 쭉 이어서 진행되는 스토리 진행과 인게임 연계 읽는 재미가 있는 디테일한 로어와 세련된 아트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음!
엔딩까지 해본 바,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친 느낌. 성장의 재미? 없음. 스토리? 용두사클리셰. 전략? 전략이라고 까지 할만한건 없는거같음. 다 구색맞추기인 듯. 편의성이나 일러, 사운드 같은 건 신경 많이 쓴 건 알겠는데 그래도 뭐 하나라도 제대로 추구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음. 스토리든 전략이든. 해볼만한 가치가 하나도 없냐? 그정도까진 아닌데 하고나니 그냥 찝찝하기만함. 평작 이하인듯.
확실하게 All or Nothing 으로 가야하는 게임. 그러나 All 로 가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다고 느껴짐.
살짝 머리가 필요한 난이도, 적당한 플레이 시간, 삼국지랑 다른 전략이지만 재밌음
아직 초반부분이긴한데 아트랑 도트는 좋은데 뭔가 게임은 전략있는 턴제 SRPG보단 퍼즐풀이 느낌이 더 강한거같음 랑그나 파엠같은 정통 SRPG를 원하면 비추 도트랑 캐디가 좋아서 한다면 추천
1회차만 해볼만한 게임 근데 업적작한다고 2회차는 필수되는데 이게 정신적으로 진짜 개노가다라서 피폐해짐 2회차부터는 그냥 재미가 없음 이미 같은 영화 2번보는 느낌인데 처음만 재밌는거지.. 차라리 2회차때부터는 스피드 모드같은걸로 빠르게 진행하게 해줬으면 그나마 좋았음 그냥 한번만 하는 1회용 게임
1회자 해피엔딩 2회자 마왕엔딩으로 전략 난이도 클리어 플탐은 대충 25시간 정도, 32,000 원 게임치곤 은근 짧은 편에 가까움 2회차라서 익숙한건 있겠지만 아무래도 마왕루트가 플탐은 더 짧은편 난이도의 경우는 뭐 어렵다는 사람이 있는데 막 그리 어려운 건 아님 생각보다 할만하니 이런 류의 장르에 흥미 있으면 해보는 거 추천함 게임성 자체는 좋은편임. 뭐 레벨링 얘기 나오던데 자연스럽게 최종장가면 쩔받으면서 다 40렙찍으니 너무 걱정안해도 됨 다만 스토리의 경우엔 수려한 일러스트에 비해 거의 양산형 스토리에 가까우니 별로 기대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순수하게 난 이런 장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은 해볼함
캐릭터 이쁘고 전반적인 그래픽 괜찮은데 스토리 존나 호불호 갈림. 처음엔 그냥 단순 우정이나 친구같은 거 생각했는데 선을 확 넘어버려서 당황스러움. 다른사람들에게 추천하기 부담스러울 정도 난이도가 생각했던 것보다 빡세서 당황스러움. 턴 제한같은거 없어서 잡몹 노가다가 가능한게 그나마 다행. 전략이 특정 지점에 적절히 배치해서 시너지 있는 애들끼리 묶어서 부딪치는 싸움으로 흘러가는데 딱 전략이라고 부를게 거기까지. 배경만 보면 군대와 군대가 싸우는 로우판타지 물인데 실제로는 병사는 상성이랑 체력역할만 하는 부속품이고 영웅이 혼자 다해먹음. 내가 군대를 이끄는 전략게임 보단 캐릭터들로 무쌍찍는 모바일 서브컬쳐 게임에서 볼법한 게임처럼 느껴짐. (약간 블루아카이브나 소녀전선1의 게임성을 업그레이드 시킨 느낌?) 군대 육성도 단순 경험치 노가다랑 인연스토리 해금이 전부인지라 이것만으로 성장의 재미를 느끼기엔 뭔가 뭔가임. 게임 플레이 방향이 다 살리는 루트랑 몰살 루트 타는 거 외에 개성을 추구할 방법이 없는데 몰살루트도 사실상 자신에게 제약 걸고 원맨쇼 하는 것 말곤 별거 없음. 옆동네 심포니 오브 워가 게임 자체는 좋은데 그림체 존나 호불호 갈리는거랑 비교하면 얘랑 완전히 정반대의 게임. 그래도 스토리 무시하고 게임 자체를 깊게 생각 안하고 단순 캐릭터 얼굴 보면서 게임하니까 나름 해볼만 했음. 다만 앞에서 말한 여러 이유 때문에 타인 추천은 못하겠음.
스토리는 아에없진 않지만 뇌뺴고 봐야하는 수준 트루엔딩은 레벨노가다만 해도 깨지고 몰살엔딩이 전략을 그나마 써야함. 전략겜이라기엔 전략이 부족하고, 서브컬쳐 게임이라기엔 갤러리도 없고, 데드엔딩 도감 같은것도 없고 먼가 먼가 아쉬움. 그래도 둘중엔 후자쪽이 맞는거 같음 나는 서브컬쳐 좋아하고 레벨노가다하는것도 그닥 싫어하지 않아서 옆에 유튜브 띄워놓고 소소하게 하기엔 좋았음 누군가에겐 부족한거 투성이겠지만 가격 생각하면 만족함 아 참고로 BLGL 게임임
제법 몰입감있게 게임했음. 많지 않은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추천함. 스토리 별로라 평가 있는거 같은데 무난무난함 그림체 예쁨 성우 더빙 넉넉히 잘되어있음 전략적인 부분있음(마지막 장은 난이도 낮추고 함) 동료들하고 같이 한게 있어서 마왕 엔딩은 차마 못보겠음..
해피엔딩, 엔딩 C를 거쳐 드디어 엔딩 D(몰살/마왕엔딩)까지 달성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웬만하면 엔딩 D는 조건 맞추고 클리어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 저만 어려웠던 걸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 과정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고, 직접 달성했을 때의 성취감은 확실합니다. “와… 내가 이걸 해냈네”라는 느낌은 분명 있어요. 릴리와 스칼렛의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직접 고생하시는 것보다는 제 유튜브(눈꽃바램)에 올려둔 영상으로 편하게 확인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확실히 스토리는 무난하게 재미있게 할만한데, 게임 시스템은 손 좀 봐야할거 같음. 진짜 말도 안되게 불합리할정도로 쏟아지는 상대 병력들과, 중간 중간 갑자기 상승해버리는 적의 전투력. 이게 뭐 죽었다 살아나면서 강해지는 것도 아니다 보니 단순하게 무한반복성 플레이만 하다보니, 억지로 볼륨만 늘어난 느낌이 있는건 매우 아쉬움...
기본적으로 땅따먹기인데 적이 너무 불합리할 정도로 많이 나오는거 같음.. 많아서 뭐 딜을 못버틴다거나 그런 느낌이 아니라 엄청난 속도로 땅을 뺏겨서 보급로가 끊겨버림 이미 뺏은땅도 갑자기 적의 기습이라던가 배신이라던가 반란이라던가 하는 이유로 다시 뺏기는데 이밴트 2~3개가 겹치면 적의 병력 생산속도와 진군속도 어떻게든 막느라 난 한두칸 전진하는데 10턴을 넘게써야함
소규모의 '전투' 하나하나를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전장의 흐름을 읽으며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게임. 가위바위보 수준의 상성과 행동 순서 보고 스킬 딸깍 하는 게 전부라 심오한 깊이의 전략은 없고, 그냥 캐주얼한 수준으로 즐기기 좋음. 수없는 리트라이와 다회차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이라 그런지 온갖 불합리한 이벤트와 모르면 맞아야지 식의 기믹들이 줄줄이 소세지로 흘러나와 뒷목을 안 잡을 수가 없긴 하지만 게임 컨셉트도 신선하고 릴리가 귀여우니까 자신이 전략퍼거 씹덕새끼라면 한 번 쯤 즐겨볼 만하다. 단 본격적으로 도전과제와 고난이도 엔딩 수집을 목표로 한다면 전략 게임으로서 부르기 부끄러운 수준의 바닥이 여실히 드러나는데, 전략이고 나발이고 노가다와 렙작 없이는 걍 딜교 성립 자체가 안되는 말 그대로 물리적으로 안되는 수준의 난이도를 보여주기 때문에 게임 장르가 전략 게임에서 방치형레벨업으로천만년꼴아박다물떠놓고두손두발싹싹빌어서크리티컬뜨게해주세요스턴뜨게해주세요스칼렛안때리게해주세요아씨발또뒤졌노예미랄무한세로질씹망겜으로 바뀜. 두 눈을 씻고 봐도 정가 주고 살만한 게임은 못되시니까, 정 하고 싶으면 할인 할 때 들어가서 이지모드로 불살 엔딩이나 한 번 즐기고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게임 삭제나 하길 바란다. 그게 제일 이 게임을 최고점으로 즐기는 방법이다. 그리고 여담으로, 이 게임 태그에 LGBT 붙어있다. 겐고로 새끼들끼리 서로 얼굴 붉히면서 수줍어하는 거 보다가 본인이 뭇사람의 홍화 발현할 수도 있으니까 알아서들 걸러라.
왕국 전체 맵이 계속 연결된 상태이고, 보급로 지키면서 땅따먹기 하는 건 재밌긴한데, 전투가 3턴으로 너무 짧아서 버프기술이나 변신기술들의 가치가 너무 낮게 느껴지는 듯.
전투가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복잡하지는 않기 떄문에 오히려 좋더군요. '백합물' 이긴 하는데 그냥 백합도 나오고 BL도 나오고 BL노년도 나오고 일반커플도 나오고 걍 다 나옵니다. 수위는 하드하게는 나오지 않고 아주 가볍게만 나오기 때문에(제 기준) 이쪽에 극극불호이신 분 아니시라면 상관없을듯 싶습니다. (초반부에 캐릭터 적을때는 꽤나 빡센데 몇명 생긴다음부터는 전장 넓어져서 꽤 재밌어 집니다. 딱 슬슬 물러갈때쯤 엔딩이라 깔끔하네요. 스토리는 솔직히 좋은 평가는 못하겠습니다. 그냥 평범. 저는 그냥 해피엔딩 루트로 달렸고 뭐 배드엔딩, 히든엔딩 이런거도 있던거 같은데 이쪽은 아예 안 건드렸습니다. )
어려운편에 속하는 게임이고 턴제에다가 오타쿠 감성이 듬뿍 들어가 호불호를 굉장히 심하게 탈수밖에 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독특한 만큼 취향에 맞는다면 이 게임만의 굉장한 재미를 느낄수 있으며 아트 또한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dlc가 출시한다면 살 의향이 있다
이틀만에 10시간 찍은 게임, 한 번 시작하면 그만두기 힘든 묘한 끌림이 있는 게임 캐릭터들도 과하게 튀는 것도 아니고 알맞게 각각의 개성이 있어서 캐릭터 자체에 호불호가 생기지는 않음 BL 개극혐 하는 사람이라 걱정했지만 전혀 불쾌함 없이 오히려 재미를 느끼며 볼만한 스토리 그렇다고 스토리가 깊이감이 있는건 아니지만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요즘 너무나 심오한 섭컬쳐겜들 하다가 하기에 너무나 좋은 게임 강한 여자 카리스마 있는 여자 너무 좋아아아아아아아아아 스칼렛 최고다 처음에 나오는 스칼렛 일러스트 너무 내 취향
[[ 가격 ]] □ 정가 줘도 좋음 □ 20% 세일까지 존버 ■ 50% 세일까지 존버 □ 7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9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무료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초고사양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가정용 컴퓨터 □ 노트북 □ 할머니댁 컴퓨터 [[ 한글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거나 국산겜임 ■ 제대로 한글화가 되어있음 □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글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글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아트북, 사운트트랙같은 덕질 관련 상품이 있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요소 패치가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추가 가능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 난이도 ]]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고인물 게임 ■ 적응되면 할 만함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우리 엄마도 가능 □ 손가락 몇 개 없어도 가능 [[ 스토리 ]] □ 스토리가 없음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 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플레이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 버그 ]] □ 전혀 없음 ■ 1~2개 있음 □ 자주 보임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됨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LGBT 게임 스토리는 어느 루트를 타든 수작인 반면 전투인 SRPG식 땅따먹기 밸런스가 좀 맞지 않음
2번째 챕터에서 그레이트 월 점령하지 않고, 고지 이벤트가 발생하는 타일에 진입하면 레베카가 등장하지 않는 버그 있으니까 참고하셈... 최종 보스 앞두고 인연작 하다가 1명이 비어있어있는거 보고 이상해서 인터넷 검색해보고 알았음 ㅅㅂ...
첫판을 전략 난이도 샌즈루트부터 진행했음. 노가다에 대해서는 딱 한 파트에서 했음. 운하맵에 할배 잡을때 좀 힘들어서 27렙인가? 에서 29랩까지 노가다 함 그때 이후로는 계속 무난하게 몰쌀!쌀!쌀! 해서 스칼렛 33랩, 릴리 37랩 찍고 276턴에 끝냄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부대 운용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후반부의 밸런싱이 조금 아쉽지만 추천할 만 합니다.
ㅈ갓이 어려운 게임!!!!!!! 머리가 좋지 않으면 하지 않는걸 권장드림니다.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세요. 여자는 예쁨 앙~
남성들이여 후퇴하라~ ★★이 게임에서 가장 완벽하게 설계된 포위전은 플레이어가 환불 가능한 2시간을 넘기는 순간이다.★★ 턴제 전략게임인 줄 알고 샀는데 여성향 백합 비주얼노벨에 땅따먹기 붙여놓은 게임이었노. GL, BL, 퀴어 소재 싫으면 지금 뒤로 가라. 나처럼 누워 시작했다가 컴퓨터 앞에 정좌해서 진엔딩까지 고문당하지 말고. 상점 태그에 LGBTQ+ 붙어있음. 이거 못 본 건 내 찐빠 맞다. 근데 난 '여성 간 연애 요소가 좀 있나 보다' 했지, 게임 본체가 고정 백합 커플과 지정 페어 유대 발표회일 줄은 몰랐음. 상점 첫 화면은 방송으로 민심 뒤집고 적장 포박하고 보급선 끊어서 제국 조지는 전략게임처럼 보이잖아. 나도 그거 보고 산 거임. 막상 들어가니까 전략은 간판이고 본체는 누가 누구를 사랑하고 동경하고 목숨 거는지 구경하는 관계성 게임이더라. 스칼렛과 릴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정이고 다른 상대를 고르는 선택지도 없다. 남캐 쪽에도 BL 냄새 진한 관계가 있고 여캐끼리 사랑하거나 집착하는 관계도 나옴. 남녀, 남남, 여여, 남매까지 캐릭터들을 둘씩 묶어서 정해진 관계성 먹으라고 떠먹이는 구조임. 설정집까지 돈 주고 사서 확인해봤는데 스칼렛 취향은 '모든 성별의 아름다운 사람', 릴리 취미는 팬픽과 캐릭터 커플링, 타일러 취향은 대놓고 '남자다운 남자(키아란)'라고 적혀있음. 내가 없는 퀴어·BL 냄새 맡고 호들갑 떠는 게 아니라 설정부터 이 방향임. 이런 거 좋아하면 잘 먹겠지. 난 싫음. 주인공 둘만 참고 넘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전투력을 올리려면 다른 캐릭터들 유대 게이지까지 채워야 함. 나라가 내전 중인데 나는 장군들 데리고 소개팅 주선하고 있더라. 모든 남남 관계가 공식 게이 연애라는 소리는 아님. 근데 남캐 둘이 서로 얼굴 붉히고 과하게 소중해하는 여성향 브로맨스 연출도 싫어하는 사람은 주의하셈. 그런 코드 자체가 싫은 내 입장에서는 충분히 지뢰였음. 여기 사람들은 여자X여자, 남자X남자 관계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그걸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거의 없음. 현실의 LGBT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는 퀴어 서사라기보단 제작진이 정해놓은 커플링을 아무 방해 없이 즐기는 판타지에 가까움. 그게 취향이면 장점이고 나한텐 고문임. 일러스트는 진짜 좋고 방송과 포박으로 전황을 바꾼다는 아이디어도 신박함. 딱 거기까지였음. 그래서 더 빡침. 그림부터 별로였으면 두 시간 안에 환불했을 텐데 일러스트와 콘셉트가 "조금만 더 하면 재밌어지겠지" 하면서 계속 붙잡아둠. 겉포장이 환불 시간을 넘기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 스토리는 감정선 생략한 커플링 발표회, 세계관은 말과 화면이 따로 놀고, 유대 스토리는 한 줄 설정 반복, 전투는 정답 진행과 레벨 노가다, 다회차는 새 게임+도 계승도 회상실도 없음. 백합, BL 코드, 악역영애식 중2병 대사와 캐릭터 관계성 보는 걸 좋아하면 잘 맞을 수도 있음. 난 하나도 안 맞았음. 초반의 신박함 때문에 계속하면 뭔가 터질 줄 알고 붙잡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새로워지는 건 적 레벨과 내 혈압뿐이었음. 끝까지 보고 나니 재밌었다기보다 드디어 끝났다는 해방감만 남더라. 이런 소재 싫거나 정치·군사 세계관에 최소한의 상식을 기대하거나, 캐릭터가 서로 믿게 되는 과정을 보고 싶거나, 진짜 전략게임을 기대했다면 비추. 정가 주고 살 물건은 더더욱 아님. 그림값과 아이디어값을 쳐줘도 이 얕은 스토리와 반복 전투에 그 돈은 못 주겠음. 정 하고 싶으면 큰 폭으로 할인할 때 사서 이지모드로 스토리만 보고 치우셈. 다른 엔딩은 걍 유튜브로 보셈. 새 게임+도 없는 게임에 네 시간까지 처음부터 다시 갈아넣을 필요 없음. [hr][/hr] [스토리 / 세계관] 영입되는 적장이 한두 명도 아닌데 전개가 대부분 등장함 → 사연 몇 줄 말함 → 싸움 → 포박 → 아군 됨 이 순서임. 어제까지 군대 끌고 와서 서로 죽이던 사이인데 포박 한 번 당하면 갑자기 세상에 없던 충성과 우정과 사랑을 바침. 나는 아직 쟤 이름도 헷갈리는데 지들끼리는 벌써 평생을 약속함. 나만 단톡방 초대 못 받은 것 같음. 처음 만난 적장을 때려눕혀 밧줄로 묶어왔더니 며칠 뒤 우리 편 선봉에서 목숨 걸고 싸움. 세뇌 방송이라도 같이 틀었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스칼렛의 매력에 감화됐다고 퉁침. 사람 마음이 포켓몬 포획률보다 단순함. 왜 주인공을 믿게 됐는지, 기존 신념을 왜 버렸는지, 서로 죽이던 사이가 어떻게 동료가 됐는지 이런 과정이 거의 없음. 스칼렛이 한마디 하면 주변에서 "역시 스칼렛 님이야! 당신은 대단해!" 이러고 있음. 주인공이 대단한 행동을 해서 감탄하는 게 아니라 주변에서 계속 대단하다고 말하니까 대단한 사람인 척하는 거임. 카리스마가 아니라 단체 최면임. 스칼렛과 릴리 감정선도 비슷함. 게임은 시작부터 둘을 운명의 상대로 정해놓고 결과부터 들이밈. 둘이 왜 서로에게 그 정도로 특별한지 차근차근 쌓기보단 티격태격 몇 번 하고 위기 몇 번 넘기면 이미 세상에 둘밖에 없는 분위기가 됨. 내가 연애물을 싫어해서 못 느끼는 문제가 아님. 연애물을 쓸 거면 더더욱 감정이 변하는 과정을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냐. 운명이라고 선언하는 건 서사가 아니라 작가의 지시사항임. 유대 스토리도 별거 없음. 애인바보는 더욱 강한 애인바보가 되고, 동생바보는 더욱 강한 동생바보가 되고, 스칼렛 팬은 더욱 강한 스칼렛 팬이 됨. 관계가 변하는 게 아니라 캐릭터 소개문 한 줄을 여러 장으로 늘려놓은 느낌임. 유대 스킬 때문에 보기 싫어도 게이지는 올려야 하고, 방법은 지정된 둘을 같은 전투에 계속 집어넣는 것뿐임. 선택지도 없고 관계가 갈라지는 것도 없음. 전장에서 잡졸 몇십 명 같이 잡으면 갑자기 마음이 깊어짐. 사랑의 힘이 아니라 공동명의 킬카운트임. 제작진이 "얘랑 얘가 이런 관계니까 좋아하세요" 하는데 싫어요. 일단 납득부터 시켜주세요. 대사도 존나 오글거림. 전쟁 중인 귀족과 군인이 아니라 학원제 연극부 최종 리허설 보는 것 같음. 왕족, 공작, 총독, 대통령, 대령, 사령관 같은 직책은 거창한데 행동은 죄다 감정적임. 국가, 전황, 보급, 외교보다 "감히 내 소중한 사람을 건드려?"가 더 중요함. 한두 명이 이러면 개성인데 지휘관들이 죄다 이러니까 제국군 총사령부가 아니라 연애상담소 같음. 이 나라가 지금까지 어떻게 굴러갔는지 모르겠음. 아마 타일러 혼자 보급서류 작성하면서 야근했을 거임. 설정집도 타일러가 제2사단의 두뇌고 키아란의 일상 업무를 전부 처리한다고 박아놨더라. 농담으로 썼는데 진짜였음. 고등교육 받은 귀족과 군인들이 제국, 공화국, 귀족제 차이를 이제 막 사회 교과서 펼친 것처럼 설명하는 것도 웃김. 플레이어한테 알려줘야 하는 건 알겠는데 평생 그 세계에서 산 애들 입으로 설명시키니 전부 바보처럼 보임. 정치극도 군상극도 아니고 정치랑 전쟁 단어를 배경에 붙인 캐릭터 관계극임. 제국이 무너지고 식민지가 불타는데 장군들이 하는 고민은 연애, 가족, 팬심임. 나라가 아니라 최애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만 모여있음. 여성 차별을 다루는 방식도 이상함. 프리뮬러는 여성 지위 향상에 힘쓰는 인물이고 지나는 '여성인데도 지휘관과 대령이 된 인재'라고 소개됨. 차별이 있다는 설정 자체는 분명히 있음. 근데 막상 화면을 보면 방송함 함장, 식민지 총독 겸 야전군 사령관, 헌병대 부대장, 포병 지휘관, 중대장, 영지 실무 책임자, 대사제까지 이미 "여자들"이 맡고 있음. 높은 자리에 오른 여자가 있다는 게 문제라는 소리가 아님. 그 자리에 오르면서 어떤 벽에 막혔고 무슨 대가를 치렀는지를 보여줘야 차별받는 세계라는 말이 납득될 거 아니냐. 그런 장면은 부족한데 대사로만 "여성은 억압받고 있어! 언젠가 여성도 나라를 이끌 거야!" 외침. 여자들이 군대 지휘하고 정권까지 잡는데 남자들은 무능하거나 감정에 휘둘리는 역할이 많음. 게임이 말하는 세계와 화면이 따로 놀아서 여성 해방이 주제라기보다 구호만 허공에 떠다님. 계속 설명에서는 여자는 중요직에 갈수 없고. 언젠가는 여성을 중요직에 앉히는 시대가 온다를 존나게 강조하는데. 이미 게임의 중요직이 다 여자잖아. 선두에 나서는것도 여자고. 아니 지금 화면에서 이미 존나게 이끌고 계신데요. 차별이 있다는 말을 열 번 할 시간에 능력 있는 여자가 승진에서 밀리거나 법 때문에 권한을 빼앗기는 장면 하나를 제대로 보여줬으면 됐음. 입으로만 외치니까 여성 해방이 주제가 아니라 구호처럼 떠다님. 세계관이 "여성향 게임 세계는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같음 황제 암살, 식민지, 내전, 혁명 같은 무거운 소재를 꺼내놓고 다음 장면에선 커플링 만담과 중2병 개그를 침. 방금까지 이름 없는 병사 수백 명 갈아도 정의로운 혁명인데 일러스트 있는 적장 하나 죽이면 갑자기 인간성 없는 마왕 취급임. 잡졸은 아이콘이고 적장만 사람임? 일러스트랑 성우가 있으면 생명권도 프리미엄으로 올라가나 봄. 불살 엔딩을 만들고 싶었으면 병사들까지 살리는 방법을 고민하게 하든가. 지휘관만 포박하면 그 부대원과 유족까지 자동으로 화해되는 세계임. 포용의 상징이 되기 전에 방금 걔 부하들 다 갈아버렸잖아요. [hr][/hr] [전투] 방송으로 적을 방해하고 보급선을 끊고 적장을 생포한다는 아이디어는 좋고 초반에는 나도 재밌었음. 근데 끝까지 이동, 공격, 보급, 적 스폰 막기만 반복함. 전투는 비슷한데 조종할 캐릭터만 늘어나서 후반에는 전략을 짜는 게 아니라 노동하는 기분임. 장비도 전직도 아이템도 없고 캐릭터 성장 방향을 내가 정하는 맛도 없음. 액티브와 패시브 몇 개 정해진 대로 쓰다가 레벨 숫자로 찍어누름. 조합을 고민한다기보다 지금 레벨 높은 놈과 유대 스킬 열린 놈을 데려가는 게 답임. 병종은 가위바위보 3개인데 상성보다 레벨과 스킬이 훨씬 중요함. 불필요한 전투 피하고 적장만 빠르게 잡았더니 후반에 레벨이 부족해짐. 전략적으로 효율 좋게 진행했는데 게임이 "왜 노가다 안 했음?" 하고 벌을 줌. 결국 적 스폰 지점을 일부러 남겨놓고 턴 넘기며 레벨 올려야 함. 전쟁을 끝내면 경험치를 못 먹으니 전쟁을 일부러 연장하는 미친 장군이 돼야 한다. 초중반을 몸 비틀어 딱 맞게 깨면 잘한 게 아니라 경험치를 놓친 놈이 됨. 아군 만렙은 40인데 종막에는 40 넘는 적까지 튀어나옴. 나는 만렙 찍고 더 클 방법도 없는데 적은 레벨 제한 풀고 내려온다. 빠르게 적장을 잡는 게 목표인 게임에서 적장을 빨리 잡으면 손해임. 이게 무슨 전략이냐. 게임이 가르쳐준 목표를 열심히 수행한 플레이어 뒤통수를 게임이 직접 후려침. 길도 안 이어진 후방에 적이 튀어나오고 특정 지역 밟으면 대규모 증원이 나오며, 진행 순서 조금만 달라도 필요한 이벤트를 놓침. 기껏 점령한 땅도 막이 바뀌거나 스토리 이벤트 한 번 뜨면 반란, 기습, 배신으로 다시 적 땅이 됨. 내가 몇십 턴 동안 정복한 것보다 각본 딸깍 한 번이 더 강함. 처음엔 "내가 이걸 고려 못 했네" 했는데 계속 당하니까 "미래시 없으면 처맞으라는 거네"로 바뀜. 일단 처맞고 세이브 불러와 미래 정보를 얻어야 함. 이 게임에서 제일 강한 전략 자원은 방송함도 보급선도 아니고 로드 버튼임. 한두 번이면 허를 찌르는 재미인데 매 막마다 이러면 정답 루트 외우기임. 자유롭게 진군하라면서 실제로는 이 길로 가고, 이 거점 먹고, 이 적부터 포박해야 일이 안 꼬임. 자유로운 전략이라는 간판 걸어놓고 안에는 모범답안 한 장만 놓여있음. 포박 방송 켜고 적장 피 깎고 릴리로 포박해야 하는데 전투는 3턴이고 적은 보급 받으면 피를 왕창 채움. 스턴은 확률이고 일부 스킬은 대상까지 랜덤임. 방송함도 하나뿐이라 회복 막으려면 포박을 못 하고, 포박 켜면 보급 차단이 풀리는 식으로 답답함. 턴제 전략게임에서 내가 찍은 대상도 못 때리는 기술은 대체 왜 있는 거임? 내 전략보다 컴퓨터 기분이 더 중요함. 후반부에는 장르가 방송혁명전략게임에서 무한스폰적붙잡고레벨노가다하다스턴떠주세요크리떠주세요스칼렛때리지마세요아시발또뒤졌노무한세로질게임으로 바뀜. 결국 난이도 낮추고 자동전투로 잡졸 밀면서 엔딩만 보자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어려워서 포기한 게 아니라 똑같은 전투를 계속 반복하는 게 지겨워서 내려놓은 거임. 스팀덱과 패드도 지원은 하는데 조작감이 편하진 않았음. 누워서 하려고 산 게임인데 커서랑 메뉴 만지다 성질나서 결국 컴퓨터 앞으로 돌아와 키보드·마우스로 끝냄. 나를 침대에서 일으킨 게임. 게임이 얼마나 정답 루트를 요구하면 1막부터 4막까지 순서대로 따라가는 공략을 따로 올려놨겠냐. 막힌 사람은 여기 보셈.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532479442]『위대한 악녀: 릴리의 전략』게임 공략 가이드[/url] [hr][/hr] 풀더빙 아님. 메인 이벤트에는 보이스가 많이 들어가지만 유대·서브스토리는 무음이고 전투 중 스토리 대사도 보이스 없는 부분 많음. '전투 및 이벤트 회화 풀보이스'라는 말 보고 전체 대사가 풀보이스인 줄 알면 안 됨. 한국어 번역도 중간중간 찐빠 남. 내가 들은 일본어 음성과 한국어 자막의 의미나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음. 일본어가 아예 안 들리면 넘어갈 텐데 조금 들리니까 더 거슬림. [hr][/hr] [새 게임+ 없음^^] 엔딩은 여러 개인데 새 게임+가 없음. 레벨, 유대, 스킬 계승도 없고 클리어 보너스도 없음. 한 번 다 깼으면 다음 회차 정도는 빠르게 밀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미 본 전투와 스토리를 그대로 다시 하면서 레벨도 유대도 처음부터 올려야 함. 분기 전 세이브 잘 남겨놨으면 거기서 다른 엔딩 보면 됨. 안 남겼거나 반대 방향 엔딩이 궁금하다?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 유대 스토리는 현재 세이브가 남아있으면 UNIT 메뉴에서 다시 볼 수 있음. 근데 클리어 후 모든 이야기와 CG를 모아보는 회상실은 없음. 세이브를 덮었거나 그 회차에서 유대를 못 열었으면 다시 영입하고 같이 싸워서 게이지 올려야 함. 그 장면이 들어있는 세이브 파일이 내 회상실이고 내가 만든 수동 세이브가 계승 시스템임. 다회차를 유도해놓고 편의 기능은 하나도 없음. 제작진이 생각한 계승 요소는 플레이어 기억력인가 봄. [hr][/hr] 여기 밑은 엔딩 스포임. 안 본 사람은 열지 마셈. [spoiler] 온갖 포박과 레벨 노가다를 견디고 해피 엔딩까지 갔음. 드디어 황제 암살, 간첩 활동, 내전, 침공, 친딸까지 국가 부품으로 취급한 만악의 근원을 쓰러뜨림. 그래서 이 새끼를 어떻게 처벌하는지, 두 나라 관계와 전후 복구는 어떻게 되는지 보여줄 줄 알았음. 안 보여줌. 흑막 때려잡음 → 스칼렛과 릴리 결혼함 → 다들 행복함 → 우리들의 모험은 계속됨. 끝. 아니 시발아! 그 새끼 처분은요? 전후 복구는요? 두 나라 외교는요? 전쟁 책임은요? 결혼식 시작하니까 세계정세가 단체로 퇴근함. 최종 흑막은 끝까지 자기 잘못을 후회하지도 않는데 그 뒤에 감옥을 갔는지 처형됐는지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긴 했는지 한 줄도 없음. 그렇게 거창하게 끌고 온 악당을 보스전 끝나자마자 화면 밖 분실물 센터로 보내버림. 제국, 공화국, 혁명, 식민지, 여성 해방까지 다 꺼내놓고 웨딩마치 한 번 울리니까 문제가 전부 증발함. 백합 결혼이 싫은 걸 떠나서 전쟁 이야기 결말로도 존나 무책임함. 내가 돈 주고 산 건 완결된 게임이지 "우리들의 모험은 이제부터다!" 하고 잘린 출하 웹소설이 아니라고! 엔딩 보고 든 생각이 "어? 이게 끝이야? 시발 진짜 끝났네?" 딱 이거였음. 아니 시발 진짜 엔딩이 우리들의 모험은 이제부터다! 이러고 끝난다고. [/spoiler]
일단 엔딩을 보긴 봤으니 추천을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겠습니다. 1회차 엔딩을 전부 포획해가면서 모두와 함께 엔딩을 볼때는 그나마 머리 좀 쓰면서 합리적인 전투가 가능했지만, 2회차 몰살루트로 들어선 순간 게임이 말이 안되게 변해버립니다. 몰살루트로 되면 부대가 하나인데(하나씩 쪼개면 둘이 되긴 하지만 한쪽이 말도 안되게 약함) 적군 부대는 똑같이 나와서 보급 유지하려면 계속 뒤로 돌아가야 하고 부대는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지 남매가 형제 중에 하나 죽였다고 빡쳐선 잡을수도 없게 능력치가 대폭 상승해서 내 능력치 조금 올라간거 가지고는 택도 없습니다. 이게 만약 의도된거라면 게임을 진짜 잘못 만든거라 생각합니다. 몰살루트라면 잔인함이 좀 알려져서 적 졸병정도는 좀 덜나온다거나 그런 밸런스 조절이 있어야 될거 같은데 그런거 없이 몹만 잔뜩 버프가 생기고 나는 부대가 하나임. 2회차 몰살루트 하다가 빡쳐서 끔... 진짜 불합리의 끝판왕임. 하시려면 전부 다 살려서 가는 루트로 1회차 엔딩만 보시고 관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무의미한 레벨없/병종상성 이게 전략이라고 부를수 있나 싶은 억까 캐릭터/음악 만 좋은 게임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보통 점수 주고 싶은데 없어서, . 박하게 싫어요 주고 감. 단죄받고 시작하는 일본 악역영애물 느낌으로, 반역죄 뒤집어 씌우고 쫓겨나는 상황 등 억지가 심한 편인데, 흔히 아는 악녀 맛은 아님. 주인공 진짜 독특함. 캐릭터 레벨링하느라 전투가 반복되고, 방송함이 추가될 뿐, 크게 전략이 바뀌질 않아서 하면 할수록 루즈해짐... 캐릭터 개성들이 강해서 그거 구경하는 재미는 있는데, 개인적으로 애정을 가질 정도가 못됨. 빌드업이 있긴 한데, 절대적인 양이 부족하다고 느껴짐. 게임 퀄리티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게임이 재밌었냐 물으면 애매해서 여러모로 기대에 못미친 아쉬운 작품.
난이도 조절이 좀 불합리함을 많이 느낄 수 있는데 꽤 신선하고 재밋었음
전체적으로 만듬새가 좋고 난이도도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도전의식을 일으킴 각종 설정과 캐릭터,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스토리가 매력적임.
스토리는 가볍고 난이도는 하드한 편이라 머리 쓰는 재미가 있다.
진짜 갓게임 ㅅㅅㅅㅅ 절때 후회안함
다 괜찮은데 스킵 연타했다고 마우스 압수하지 말아다오..
쁘띠 삼국지를 하는 느낌으로 너무 딥한 느낌이 아니라 좋습니다.
아트디자인이 맛있고 게임이 재밌어요
게임성이 좀 부족하긴 함 너무 다양성 매우 부족
일러 이쁘고 턴제겜 싫어하진 않아서 기대 좀 많이 하고 사서 그런건지 실망이 컸습니다...
3막 누가만들었냐 여기서 시간 다날리는중이다
레벨링 개 극혐 ㄹㅇ 쓰레기임
무난한 턴제게임 적당히 재밌음
초반 재미있다가 영입꼬이니 재미없어짐
이게 진정한 PC게임이다
찐백이니까 백붕이들 걱정말고 하세요
앞 수를 내다봐야 깰 수 있는 체스 같은 게임
일단 정가에 사지만 마세요...
어우 힘들다
나 이런거 좋아했네
재 미 써 요
졸라재밌다
캬
😄
.
노래가 너무 좋고, 전체적인 캐릭터들이 매력이 넘쳐요! 더빙도 너무 적절히 잘 됐습니다! 릴리랑 스칼렛이 맛있고, 그림이 예뻐요! 으흐흐흐흐흐
소필패 ㅠㅠㅠㅠ
꽤 괜찮은 게임 처음부터 진엔딩까지 막 몰아서 하려니까 시련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는데 쉬엄쉬엄 했더니 또 그정도로 인내해야할 게임도 아니였음 느긋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너무 진지하지 않게 생각하지 않기 그냥 느끼셈 그러면 반드시 이 게임 평타 이상은 합니다 그런데 LGBT 요소 다 있지만 생각 이상으로 찐한 백합겜이였음
진짜 재밌음 턴제인데 다 해야하는게 아니라 스킵도 가능 상황에 따라서 유리하면 그냥 스킵으로 넘겨도 됨 로그에서 대화 내용 다시 볼 때 성우 연기도 다시 보면 더 좋을거 같음 그냥 막 넘기다 보니 이 대사는 다시 듣고 싶다 하는게 있음
이 게임 소개영상보고 재밋겠다 싶었다. 도트도 그렇고 그래픽도 그렇고 게임장르도 내가 좋아하는거다. 평도 좋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했다. 근데 겉표지는 좋지만 안이 너무 부실하다. 이 게임 사고싶은 사람들은 할인이고 뭐고 유튜브가서 일단 영상부터 보고와서 결정하길바란다. 특히 중후반이후의 영상을 보고 결정하길 바란다. 불합리의 끝을 보여준다. 난이도는 두개있는데 쉬움 보통이라고 칭하겠다. 쉬움은 재미없을것같아서 보통이라하는것을 골랐다. 처음에 도트들 아기자기하게 나오고 전투도 귀엽고 재밌네 싶어서 기대했다. 초반에는 아군이 적으니 그러려니했다. 중반까지도 아군수가 적은데 적군은 개떼같이 나오고 여기저기 나와서 매번 포위당한다. 이것도 그러려니했다. 아군이 강해짐에따라 적군이 강해져야 재미가있으니. 그러나 4장가니 욕만 나오고 어떻게든 참아가면서 진행하던 내가 병신같이 느껴졌다. 1. 아군의 강함은 한계가 있다. 일단 칼방패갑옷같은 장비시스템이없다. 더 강해질 요소가없다. 만렙이 존재한다. 특정렙을 달성하면 패시브나 스킬이 조금 강화된다. 아군은 조금 강해지지만 적군은 개떼같이 많다. 물론 스펙이나 자리잘잡고 때리면서 땅따먹기하면서 조금씩 밀어내면서 하면된다. 진짜 시간을 갈아넣으면된다. 2. 유대스킬이 있긴하다. 특정 아군 일명 호감도 쌓아서 최종까지가면 두명이서 쓰는 오의가 생긴다. 좋긴하다 데미지도 좋고. 근데 이게 진짜 문제다. 이 게임 특성이 엠피를 개인이 쓰는게 아니라 한 부대가 묶어서 쓴다. 어떻게든 레벨올리고 스킬 배운커플 4명을 한 부대에 넣어보자. 근데 엠피가 한계가 있다. 한 커플은 스킬을 모으면 쓸 수 있다. 근데 애써 키운 두명은? 그냥 평타나 쳐 치고 있다. 내가 아무리 레벨올리고 호감도 올리고 해도 결국 어떤식으로든 아군들 풀파워가 안 나온다. 만렙찍은 애들이 평타만 치고 있어바라 화딱지가 안 나는지 3. 적장 밸런스가 후반가면 미친다. 3장 어떻게든 했다. 여기까지는 그냥 위에말한 잘 키운4명 한부대 묶으면 어떻게든 되더라. 근데 4장인가 수녀 잡을때 제작자 개 도라인줄 알았다. 이 새키 패턴이 첫턴에 엠피모으기 80프로 삭감이다. 한대 때려야 1올라가는데 ㅅㅂ 80프로 삭감은 어디 밸런스인줄 모르겟다. 근데 이 새키는 전체공격이다. 2턴 들어가면 공격력이 60프로 깍인다. ㅅㅂ 어떻게 때리라는지 모르겠다. 방어력도 내려간다. 근데 이새키 또 전체공격에 피흡이다. 여기까지 가면 이런종류 게임하는사람들 어떤상황인지 알것이다. 세번째 턴 가면 디버프적들 배율데미지 들어가는데 또 전체공격에 피흡이다. 빨피를 쳐 만들든 말든 막턴에 아군 다 쓸려나가고 풀피되더라. 이게 진짜 문제가 아니다. 아군페이즈 끝나면 다음턴에 또 풀피로 시작한다. ㅅㅂ 개 욕나와서 난이도 낮추니 깨지더라. ㅅㅂ 16시간 갈아서 난이도 쳐 높여서 애들 키워가면서 개같이 했더니 난이도 난추니 되더라 ㅋㅋㅋㅋㅋㅋ 종장가니 ㅅㅂ 내가 왔던길 다 다시 가야하고 상성 궁기보로 하더니 갑자기 탱크가 나온다. 근데 이 거는 상성이다. 나만 역상성이다. 한 8시간 갈아넣으면 되겠지 끝판? ㅅㅂ 이쯤되면 엔딩 보고 싶지도않다 겉포장지는 진짜 좋다. 마치 포카칩같다 안에 뜯어보면 욕 나온다. 밸런스를 잡을 생각이 없는것같다. 나온지 오래됬고 판매율 떨어지고하면 밸런스라도 쳐 잡던가 시스템을 더 넣던가 해야지. 아무것도 없다. 도전정신 있고 이런장르 잘 하는사람들은 하겠지 근데 나는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걸 할까 싶기도하다. 다들 포장지 사기 당하지말고 내 글도 믿지마라. 개인의 생각이니 유튜브영상보고 특히 중후반부영상보고 결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