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8일 |
| 개발사: | Rare Reversee,Beaztek |
| 퍼블리셔: | Rare Reversee (Global),LICOGAME (China Publish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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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Scourge 게임은 1990년대 사이공, 베트남의 도시 전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합니다. 남성 주인공은 그와 그의 가족의 실수로 인해 과거의 죄에 갇혀 있습니다. 이제 그는 그의 죄의 결과에 직면하고 극복하여 구원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입니다.
주인공은 과거의 비극과 삶의 절망으로 인해 환상에 사로잡힌 사람으로, 자주 악몽 속에서 자신을 찾게 됩니다. 이 꿈들 속에서 현실과 환상 사이의 경계는 흐려집니다. 그의 내면의 빛을 다시 발견하고 그의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는 자신의 슬픔에 맞서야 하며, 그의 실수를 바로잡고, 그의 마음뿐만 아니라 실제 세계에서도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적을 물리치야 합니다.
이름 없는 전염병의 시대에 낡은 아파트에서 시작하여, 미스터리와 초자연적 현상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곳에서, 당신은 복잡한 퍼즐을 해결하고,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며, 최종 대결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결정, 모든 행동이 그의 운명과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주의하십시오, 모든 도전에 맞서십시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42,5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번역이 안되어서 아쉽지만 재밌음...강추
게임은 재밌는데 완성이 안됐네요.. 그런데 그 한국어 좀 패치해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힘들어요.. 부탁합니다. 엔딩 기다리겠습니다. 한글과 함께 엔딩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20000
존나 싸다. 존나 무섭다. 존나 재밌다. It's so cheap. It's so scary. It's so much fun.
공포게임 디보션과 비슷한 내용의 게임 입니다. 갑툭튀 많고 생각보다 영어 자막이지만 불편함없이? 게임했던것같네요. 공포점수는 5/3 생각보다 놀라기만하고 무섭지는 않네요 ! 제 유튜브에 한글 자막영상 있으니 스토리 궁금하신분들은 보셔도 좋을것같아요 ! (유튜버 다쿠아다)
분명한 비추천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전 가능성'을 보고 추천 남김 전체적인 느낌은 "신선한 표현방식을 사용했으나, 전달이 잘 안 됨" 1 일단 베트남의 오래된 아파트의 분위기가 굉장히 스산해서 참 잘 어울렸다. 성의없는 서양 똥공포게임들의 에셋이 아닌 자신들이 직접 만든 배경의 정성이 너무나 훌륭하다. 2 몰입도를 해치지 않는 수준의 퍼즐 난이도가 조화로왔다. 이건 사바사인듯 3 얼리억세스인 관계로 현재 플레이 가능한것은 1/2챕터뿐이고 곧 3/4챕터가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가격이 참 혜자스러운 점도 아주 좋다. 그런가 하면 분명한 단점도 존재한다. 1 너무 뻔하지 않은 스토리텔링을 위해 괴담 라디오를 통해 구전 동화처럼 스토리를 전달하는데, 이 이야기의 화자가 제 3자인지, 혹은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단건지 종종 헷갈린다. 라디오를 다시 들을 수는 있으나, 텍스트로 정리되지 않는게 참 아쉽다. 아리까리 하지만 다시 듣긴 귀찮아서 넘긴 이야기가 종종 있다. 스토리 텔링 잘 하다가, 2막의 마지막즈음에 갑자기 성의없는 스피드 웨건이 등장한다.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를 몇가지 넣긴 했지만... 급작스러운 스피드웨건 등장이란 느낌이 강하게 든다. 2 후반부의 추격전(?)의 ai가 이상하다. 혹 환불런을 위한 장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식 마크가 뜨지 않았음에도 무작정 달려와서 사람을 공격하고, 스프린트 게이지는 사실상 무의미하다. 이 과정이 잘 만든 게임을 스스로 망치고 있다. 쫄작을 스스로 망치는것은 안타깝지 않으나, 이 게임은 흔한 쫄작이 아니다. 스스로 끝맛을 찝찝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2막 마지막즈음의 아주 피곤한 구간만 꾹 참는다면 할만한 게임이다. 유저 한글화가 있는지는 몰?루?겠다. 자막이 빠르기 때문에 알아듣기에 난이도가 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한다.
이게임.. 사실 이런 류의 공포게임 진짜 많은데 (심지어 다루는 요소들까지도 똑같음) 압도적으로 긍정적이길래 해봤다. (한글패치 만들어주신분 감사합니다.) 근데.. 사실 잘 모르겠다. 이런게임 할때 이해도가 진짜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충분히 직관적으로 할수 있었던것같은데 뭔가 종교적인 요소가 왜 들어간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게임 분위기나 게임안에 퍼즐? 진행방식들은 진짜 잘 만들었음. 근데 항상 진짜 하고나서 ' 근데 어쩌라는거지?' 하는 마음이 드는 게임이었던것 같아요. 대충 이해는 가는데 저는 이가격에 이시간을 쓰고 대충 이해하고싶지가 않아요... 뭔가 이런 대만, 태국, 베트남 류 게임들 진짜 좋아하는데 특유의 압도하는 분위기가 있어서요. 하지만 .. 이번 게임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랬따. 난 스토리충이라 ㅠㅠ 그리고 제일 빡치는건.. 마지막 분기점에 세이브를 안줬다는거임.. 이건진짜 진짜 진짜 별점 하나 빼고싶다. + 그리고 라디오 너무 길어요 ㅠ
플레이 타임은 4시간 정도되고, 분위기와 스토리 모두 괜찮습니다. 이런 비슷한 느낌의 게임은 질애, scarred가 떠오르는데, 아시아 특유의 분위기가 몰입감을 더해주기 때문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중심으로 풀어나가는 게임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엔딩은 3개인거 같은데 특히 불경을 접목한 엔딩곡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https://youtu.be/2q8ureafMeU?si=XAIrhsEBQQMxKUXd
다른 건 모르겠고 공포만큼은 진짜 역대 최고 ㄷㄷ 근데 굿엔딩 조건 실화에요?
huyen xinh vl
그래픽 퀄리티도 좋구 길 찾기 없어서 좋구 퍼즐도 안어렵구 다 평타 이상이라서 재밌게 해써여 스토리도 무난무난쓰~ 엔딩 세 개 다 봤따 ^ ㅁ^!!!
와후..! 얼리억세스 너무 재밌게 해서 엄청 기다렸는데... 정식 버전 출시 너무 감격스럽네요...! 플레이타임은 대략 4~6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구 엔딩은 3갭니다! 얼리억세스에 있었던 대사가 삭제되면서 스토리 이해가 쪼끔 어려워졌습니다. 스토리 및 엔딩 (스포일러 포함 뇌피셜) [spoiler] 1952년 사이공의 흉지였던 퐁식란 아파트의 흉한 기운을 잠재우기 위해, 다이 끄엉 법사와 그의 아들 로이 자인이 퇴마에 나섭니다. 진압 의식을 위해 네 명의 여성을 인신공양하게 되는데, 그중 한 명은 가문을 위해 희생된 법사의 딸 팜 프엉(이미 말기암)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들 로이 자인은 악신 '재앙'에게 홀려 아버지를 바퀴벌레의 형상으로 변하게 하여 옷장에 가둬버리고, 악신을 세상에 불러내기 위한 계약을 맺습니다. 악신의 그릇을 찾던 로이 자인은 훗날 불임으로 고통받던 론에게 접근해, 태반을 먹이는 의식(흑마법)을 치르게 하여 아들 후이를 낳게 합니다. 이는 후이를 악신의 완벽한 그릇으로 만들기 위한 치밀한 포석이었습니다. 이후 태어난 후이의 여동생 후엔의 사주가 가족의 미래를 가로막는다며, 로이 자인은 불운을 씻어내기 위한 '액막이 의식'을 제안합니다. 하지만 사실 그 의식은 가족에게 닥칠 모든 불운을 후엔에게 몰아넣는 '액받이 의식'이었습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온갖 불운을 짊어진 후엔은 끝내 아파트에서 투신하고(신문에 베트남어로 써 있음), 억울한 죽음과 가족의 죄로 인해 악신의 힘이 강해져서 부모님 또한 의문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게 됩니다. 가족을 모두 잃은 후이는 무당 프엉을 만납니다.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 이미 악신에게 종속 되어버린 50년 전 희생양 팜 프엉. 악신 재앙의 하수인이 된 그녀는 후이를 악신의 그릇으로 만들기 위해 "가족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알고 싶다면 꿈(자각몽) 속으로 들어오라"며 함정으로 유인합니다. 엔딩은 총 3개입니다. -불태우기 엔딩 (마지막 선택지에서 불태우기 선택) 모든 저주의 근원을 불태우는 선택, 완전한 구원보다는 '파멸을 통한 종결'의 느낌입니다. -배드 엔딩 (야광 스티커 사용해서 편한 길로 엔딩 보기) 꿈속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한 후이는 끝없는 죽음의 굴레를 반복하다가 결국 자아를 잃고 악신의 그릇이 되어버립니다. -굿 엔딩 (야광 스티커 사용하지 않고 함정 코스 통과해서 엔딩보기) 자신의 죄(동생을 희생시키는 것에 동조, 외면한 죄)를 속죄하고 트라우마를 이겨낸 후이는 마침내 현실로 돌아옵니다. 이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다 생을 마감한 뒤, 저승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여동생 후엔과 눈물로 재회하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spoiler]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상당한 수작. 다만 후반부에 선택지에 따라 멀티엔딩이 갈리는 것은, 편의적이기는 하지만 조금 아쉽기도 하다. 반복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해 가능하면 엔딩의 조건들이 조금 더 수집물을 모으는 방향성으로 진행되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공포겜
내용이 조금 난해해서 해석이 없으면 하기힘든데 플탐 개혜자게임;;;;; 미쳤습니다 근데 길찾기 개화남
스토리 면에서 아주 훌륭한 퀄리티입니다 2만원보다 큰 값어치가 있어욤 추쳔 꾹
베트남 살기 힘드네....
김제윤
스토리가 무거우면서 공포는 확실하게 잡은 게임! 너무 반복적이고 질질 끄는거없이 진행해서 좋았음! 그리고 연출도 다양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멀티엔딩이지만 세이브가 잘 돼있어서 금방 다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게임에서 나오는 음악이 다 좋았어요! 단점은... 이름 외우기가 힘들었다는 점! [spoiler] 각 엔딩마다 크레딧 음악이 달라서 듣는 재미가 있었어요 [/spoiler]
베트남에서도 이런 게임이 나오는구나 베트남 환경을 간접적으로 잘 체험할 수 있었고 재밌었음 레드캔들게임즈의 환원에서 영감을 많이 받은듯한데, 특히 마지막에 감동을 주려는 것도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조금 아쉬웠음 환원에서도 마지막 감동 신파 때문에 아쉬워졌는데 똑같이 느껴짐 그래도 잘만든 수작
'공포게임'이라는 거 하나에만 집중했으면 좋은 평가를 줬을 것이다.
흐엉 끄엉 푸엉 단 후엔 후이........... 이름외우다가 죽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