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20일 |
| 개발사: | Rockbee Team |
| 퍼블리셔: | Polden Publish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4,95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Lessaria는 Majesty 👑에서 영감을 받은 RTS로, 간접 조작을 통해 영웅들을 인도합니다. 캠페인을 플레이하거나 샌드박스 모드에서 마법 왕국을 건설하며 휴식을 취하세요.
Lessaria는 Majesty의 정신적 후속작입니다
간접 조작 방식을 통해 RTS 장르를 부활시킵니다. 당신은 왕국을 건설하고 영웅을 고용하며,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각자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렇게 예측 불가능한 군대로 전투에서 승리해 보세요!
새로운 아이디어
단순한 복제작이 아닙니다. 마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을 만드는 것처럼 게임을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전투 시스템, 영웅 부대 등 장르에 많은 신선한 아이디어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
Majesty를 한 번도 플레이해 본 적이 없더라도, 이 게임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세계를 지켜보다 보면 몰입하지 않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샌드박스 모드
1대1 결투나 1대3 난전에서 AI 대전 상대와 싸우며 완전히 자유롭게 당신만의 왕국을 건설하세요.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공동 개발
정기적으로 플레이 테스트를 실시하고 피드백을 수집하며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반영합니다. 이를 통해 게임은 더욱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기능들로 채워집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16,841,25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한국어 지원 안한다고 나와있는데 옵션에 들어가면 한국어 있음 참고들 하세요
마제스티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하는데 마제스티를 안해봐서 잘 모름 게임은 그래픽이 구리다는 점을 제외하면 피곤하지 않은 갓 시뮬레이터라는 느낌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일은 건물 짓기, 유닛 뽑기, 업그레이드, 마법 쓰기, 목표 지정이고 여러 유닛들은 건물을 지어주면 일꾼과 히어로들이 나타나 자동으로 행동하는데 이런 자동화 게임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멍청한 히어로들은 왕의 영향력이나 골드를 투자하여 어느정도 컨트롤 할 수 있음 강제로 특정 위치로 움직이게 하거나, 적 둥지에 현상금을 걸어 히어로들에게 토벌하게 하거나, 특정 지역을 정찰하는 것 같은 그 외엔 마법으로 히어로를 지원하는 방법이 있는데, 돈이 들고 사전 연구가 필요해서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느낌 그리고 일단 한국어를 지원하긴 하는데 바꾸기 전에 AI번역을 사용했다고 하니기초적인 영어가 가능하다면 영문판으로 하는 것을 추천함 결론적으로 이 가격대라면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특히 마이크로 컨트롤이 필요하지 않아서 마음편히 즐길 수 있음
경제 시스템이나 운용방식 뿐만 아니라 병종 구성 / 각 건물의 기능 / 판매 아이템 / 테크트리까지 마제스티2 의 정신만 계승한게 아니라 그냥 다 가져와버려서 그런지, 그래픽 외에 이 게임만의 특징이 없음. 중구난방으로 지어지던 마제스티2 대비 집 / 세금생산건물의 건설위치를 직접 지정해 줄 수 있어 방어 타워중심의 심시티 짓기가 수월한건 좋았음. ALT+클릭으로 공격/방어/탐색 테스크는 쉽게 넣을수 있으나, 현상금 비딩을 일일이 팝업 열리고 금액을 클릭해줘야해서 피로도가 좀 컸음. ( 첫 지정시에는 마제스티2 처럼 E : 100골드 / Q : 500 골드 로 비딩하고, 수락한 인원만 표시되는게 좋을듯 ) 생존모드는 난이도 조절이 좀 필요할듯. 한시간 내내 웨이브 오는 적 피 1천 간당간당한 얘들만 계속와서 굉장히 루즈하게 가다가, 퀘스트로 있던 피통 8천짜리 드래곤 잡고나니 갑자기 그 드래곤이 웨이브 몹으로 몰려와서 한순간에 초토화 됨. 마제스티2를 해본적이 없으신 분들에겐 추천. 마제스티2을 해보신 분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 있음.
좋아해요
마제스티 짭. 다만 원본 마제스티 1,2와 확장팩은 32비트 기반이라 메모리 문제로 유닛이 좀 많아지면 게임이 뻗어버리는 문제가 있는데 이건 64비트라 그런 문제는 없음. 마제스티 대비 퇴화한 점. 파티를 5개밖에 못 만드는 거. 왜 이렇게 만들어 놨는지 이해가 안 감.
중반 넘어가면 운영이 다 똑같습니다 돈벌고 용병 고용 업글 업글 업글 타워 업글
영웅을 고용하면 영웅이 알아서 성장하며 미션을 깨는 게임. 해당 과정내에서 영웅을 마이크로 컨트롤 할순 없지만 관심사있는 명령(공격,수비,탐색)과 후퇴까지는 수동으로 컨트롤 가능함. 영웅들은 자신의 AI에 맞게 알아서 활동함, 방어명령에 확실하게 반응해주는 기사와 집에서 놀고먹는 도적이 좋은 예시 현재까진 20시간은 재밌게 즐길수 있는 분량이라 생각함. 현재 버그가 있는지 4개의 도전과제는 안된다는 글이 많아서 올도과까지는 일단 보류. 업적이 있을지 알고 몸 비틀어가며 모든맵을 어려움 클리어 했으나 그런건 없다 ㅜㅜ
2000년대 독특한 RTS였던 Majesty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입니다. 아트워크 풍 부터 조언자 성우까지 여러모로 많이 고려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임성 역시 구작의 독특한 "퀘스트 골드 제공 - 장비와 소모품을 통한 골드 회수"라는 경제/퀘스트 시스템을 잘 구현했을 뿐더러, 구작에서 사소하게 불편했던 점을 고친 것도 맘에 듭니다. 일단 죽어버린 시리즈를 일단 살린 것은 훌륭하지만 단순히 구작의 반복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작품은 "마제스티 리마스터"가 아니라 후속작이니까요. 90년대 RTS 특유의 애매한 깊이의 게임성과 캠페인 구성 등이 아쉽네요. 캠페인 엔딩에 좀 더 힘을 줬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 시리즈를 DLC, 확장팩, 후속작 등을 통해 꾸준하게 확장해나가기 위해서는 유닛을 직접 조종할 수 없다는 것에서 오는 확장성 부족 및 멀티플레이 부재가 숙제일거 같네요. 일단은 기대합니다!
캠페인은 안해봐서 모르겠고 샌드박스 기준으로 한판하고 나면 다음판 해야할 이유가 없네요 한판하면 걍 할거 다 함 거기다 목표도 없어서 머 어쩌라는건지 모르곘어요... 용 둥지 미션 깨고 나니까 어려운 미션도 안주고 멍때리고 있다가 갑자기 11렙 용 5마리인가 와가지고 멸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