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10월 29일 |
| 개발사: | Modern Dream |
| 퍼블리셔: | SEG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액션 |
유저 한글패치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yping of the dead: Overkill fuses the horror and comedy of the legendary House of the Dead series with unique typing mechanics in order to deliver a truly original gaming experience! This gruesome shooter puts you in the middle of a mutant outbreak in Bayou county.
This gruesome shooter puts you in the middle of a mutant outbreak in Bayou county. Blast pieces out of the zombie horde across 9 stages, one keystroke at a time, in order to save you and a friends life as you work to uncover the mystery behind the outbreak.
Features:
- Randomised kill-words to make every game experience unique;
- Your keyboard is the weapon – type bullet holes into those zombie hordes!
- Three difficulty levels included to test your typing skills to the max as well as a special ‘hardcore’ level for true keyboard warriors!
- Redefined HOTD gameplay to complement the new typing mechanics;
- Two-Player co-op multiplayer
- Full Steam integration
- Full and faithful port of the original PS3 edition of HOTD included in game
- Plus more to com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33,0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The Typing of The Dead: Overkill - Shakespeare DLC
2013년 11월 25일
The Typing of the Dead: Overkill - Filth DLC
2013년 12월 16일
The Typing of the Dead: Overkill - Love at First Bite DLC
2014년 2월 12일
The Typing of the Dead: Overkill - Silver Screen DLC
2014년 2월 28일
The Typing of the Dead: Overkill - Dancing with the Dead DLC
2014년 3월 20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쌈마이 B급 감성이 철철 넘치는 븅신 같은 게임 장르도 븅신 같은데 제목 그대로 타이핑 게임 타자를 쳐서 다가오는 좀비를 날려 보내야 함 ㅋㅋ 이 또라이 같은 분위기에 젖어 한바탕 놀고 나면 딱히 할 게 없다는 게 단점 그냥 1회차로 가볍게 즐기며 스트레스 풀기에 적당합니다 제목이 타이핑 오브 데드이긴 한데 마우스 클릭도 지원해서 평범한 건슈팅 게임처럼 즐길 수 있네요
재미는 있지만 윈10에서는 실행이 안되기에 구입하기에는 비추천 드립니다 전 윈7로 했어요
기존 하우스 오브 데드의 5번째 시리즈, 오버킬 입니다. 영단어로 후두려패는(?) 모드와 총질을 기반으로한 아케이드 모드를 함께 즐기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 대가 하오데 1 전이라 하오데 스토리의 떡밥 회수를 기대하셨던 분이라면 다소 실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생각보다 잘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새롭게 도입된 리로딩 딜레이 시스템은 짜증나지만, 게임을 좀 더 생각하는 플레이를 하게끔 만들어 줍니다. 한글화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컷신 상에 전달되는 인물들의 제스쳐 만으로도 스토리가 이해하기 쉽고(다소 역겹고 충격적입니다.) B급 좀비영화에 충실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하오데 1~4 까지의 스토리는 진지한 부분이 많은 것에 비하면, 오버킬은 피식피식 웃으며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세일하는 기간 내에 구입할 가치가 충분하고, 세일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세가 내부에서 하오데 프랜차이즈에 대한 대접을 생각하면 상당히 잘나온 평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만 좀 마더뻐커 거려
타이핑말고 더하우스로 즐겨봄 꿀잼 B급냄새 나지만 그래도 재미있음 ^^
슈팅 게임으로 포장된 타자 게임입니다. 영어권 플레이어라면, 영문 타자 실력을 늘리기 위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겠지만, 한국 플레이어들은 그다지 재미도 느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타자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또한, 영어 문장들로 구성된 몬스터도 등장하기 때문에, 영어 문화권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게임 자체의 난이도도 개발사에서 요구하는 것과 다르게 초반부터 굉장히 어렵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영어단어 또는 영어 회화 및 숙어에 익숙한 분들 중 영문 타자 실력을 늘리고 싶으신 분들에게만 추천해드립니다.
타자 좋으면 재밌음
단어를 입력했을때 발음 음성이 출력되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그거만 있으면 완벽한데..
하우스모드로 플스같은모드로 할 수 있다는점은 좋습니다. 오락실에서 힘든 조준점이 있으니 명중률 관리는 편하지만 가끔 할때 재밌습니다. 명중으로 노린다면 핸드캐넌{리볼버}쓰세요 오토샷건보다 정확합니다. 샷건이 좋아보인다만 정확하게 맟추기가 힘들어요
영타 빨리치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절때 dlc를 적용시키면 안됩니다 어려운 단어들 막튀어나와서 난이도도 급상승함
익스플로테이션 장르 컨셉으로 나온 레일슈터 게임. 건슈팅 게임을 타이핑 게임으로 바꿔놨는데 이게 은근히 손맛이 찰지다. 키보드 타이핑할때 한자한자 칠때의 느낌을 방아쇠를 당길때의 감각으로 이어놓은것인데 이게 꽤 재미있다. 영타 연습할땐 다른거말고 이 게임 하면된다. 특히 영타도 게임 컨셉에 맞게 웃긴 문장들도 종종 나오는데 그걸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b급의 향기가 진하게 풍기는, 정말 별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게임 개인적으론 내내 키득대며 플레이했다ㅋㅋ
오락실 하우스오브데드 시리즈의 팬이라서 오버킬을 기대하고했는데 역시잼있내요 타자연습처럼 타이핑으로 플레이할수있고 일반 레일슈팅처럼 마우스로 조종하여 할수도있습니다 레일슈팅 좋아하는분들은 잼있게즐길거같내요 아쉬운점은 전작의 공포 무게감이없고 스피드한 장전을 못하내요 ... 전작을 스팀으로 올려주면 정말좋을텐데
PS3판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오버킬을 포함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매우 놀라운 포팅이네요. 기계식 키보드를 누르며 쟘비들을 죽여도 재밌고 마우스로 생각없이 쟘비들을 죽여도 재밌습니다. 그런데 게임 컨셉이 맛이 매우 많이 간 쌈마이 영화라서 혹시 거부감이 들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 게임을 하고 영타가 늘었습니다.
재미있지만 잔인함
쌈마이함을 강조한게임...나하곤 안맞는거같다.... 전작과의 괴리... 이전의 감성으로이겜하면 충격만이 따름 오버킬 자체만 보면 괜찮긴한데 너무 쉬운게 흠
건슈팅 좋아하시면 지르세요. 닥치고 지르세요.
Makes my typing speed better I think kkkk
"단어가 총알이 되는 순간" 추억의 오락실은 언제나 소음으로 가득했다. 플라스틱 총을 쥐고 화면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던 순간들, 플레이어를 순식간에 몰입시켰던 게임들. <더 타이핑 오브 더 데드 - 오버킬>은 바로 그 기억을 기묘한 방식으로 되살린다. 총 대신 키보드를 쥐게 만들면서. 이 게임은 명백히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라는 오래된 오락실 유산 위에 서 있다. 방아쇠가 키보드의 키캡으로 바뀌었을 뿐. 적이 등장하면 플레이어는 화면에 떠오른 단어를 입력한다. 그것이 총알이 된다. 타이핑을 할 때마다 경쾌한 총소리가 들린다. 오타 없이 완벽한 타이핑을 성공하면 헤드샷의 쾌감이 온다. 슈팅 게임의 긴장감이 키보드 위로 옮겨오는 순간. 타이핑이 단순한 입력이 아니라 일종의 사격 행위가 되는 경험은 생각보다 훨씬 직관적이다. 단어 하나를 정확하게 입력하는 순간, 화면에서는 깔끔한 헤드샷이 터진다. 그리고 그것이 연속으로 이어질 때 플레이어는 묘한 쾌감을 느낀다. 타이핑이 리듬을 얻는 순간이다. 이야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과장된 B급 영화의 리듬으로 흘러간다. 정상적인 대화는 거부한다. 농담과 고수위 대사가 끊임없이 쏟아진다. 현실성은 애초에 목표가 아니다. 서사는 그저 플레이를 이어가기 위한 거대한 농담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 게임의 스토리는 이해하려 애쓰는 순간 오히려 재미가 줄어든다. 차라리 그 난잡한 에너지 속에 몸을 맡기는 편이 낫다. 게임의 구조는 놀랄 만큼 옛날 방식에 충실하다. 무대를 따라 이동하고, 적이 등장하면 처리하고, 다시 이동한다. 이 흐름은 마지막까지 크게 변하지 않는다. 엔딩 직전 등장하는 타이핑 연출은 잠시 새로운 감각을 보여주지만, 그 외의 대부분은 동일한 패턴의 반복이다. 이 반복은 누군가에게는 아케이드 특유의 리듬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내겐 낡은 구조로 다가왔다. 완성도 높은 현대 게임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기묘한 실험처럼 보인다. 오래된 아케이드 슈팅의 감각을 키보드 위로 옮겨놓은 실험. 그리고 그 실험은 의외로 설득력이 있다. 진지함을 내려놓고 키보드 위에 손을 올리는 것. 그리고 화면 속 좀비가 등장할 때마다 단어를 총알처럼 쏟아내는 것. 문득 생각이 스친다. 키보드 하나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요즘 시대에, 이렇게 노골적으로 타이핑으로 좀비를 쓰러뜨리는 게임이 있다는 사실이 어딘가 묘하게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