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4일 |
| 개발사: | Asobism.Co.,Ltd |
| 퍼블리셔: | Asobism.Co.,Ltd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스포츠,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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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비비드 월드(Vivid World)'는 큰 호평을 받은 '비비드 나이트(Vivid Knight)'를 잇는 완전 신작 '파티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번 작품의 무대는 악마가 지배하는 명계. 주인공 레무리아가 가진 새로운 보석술을 구사하여 미지의 던전에 도전해 보세요.
'파티 빌딩 로그라이크' 제2탄 '비비드 월드'는 보석으로 변한 캐릭터를 모아서 싸우는 오토 배틀러 형식 게임입니다.
전작보다 더 새로워진 개성 풍부한 캐릭터들과 함께 나만의 최강 파티로 던전을 답파해 보세요.
더욱 깊이감을 더한 파티 빌드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라는 속담을 아시나요?
같은 보석을 모아서 강화하면 버프나 시너지로 인해 파워가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캐릭터별로 '오브'를 장착할 수 있어 파티 빌드의 가능성이 무한하게 넓어집니다.
전략적 배틀
본작의 배틀은 자동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젬'으로 전투를 서포트합니다.
전작보다 진화된 배틀 시스템에서는 '젬'끼리 조합을 하거나 숨겨진 힘을 개방할 수도 있습니다.
자유도 높은 전략 배틀을 즐겨 보세요.
두뇌를 시험하는 리소스 관리
여러분 대신 싸우는 캐릭터들도 여기서는 그저 보석일 뿐입니다.
보석이니 당연히 '매매'도 가능하죠.
다양한 보석을 사 모아도 되고, 같은 보석을 합체시켜 강화해도 됩니다.
리소스를 어떻게 구사할지는 전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너무 욕심내다간 순식간에 명계 던전에 삼켜질지도 모르니까요.
수수께끼에 휩싸인 세계
본작의 무대인 '명계'에 숨겨진 수수께끼.
이는 던전을 답파하거나 명계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조금씩 밝혀집니다.
보석이 된 캐릭터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들과 유대를 돈독히 하여 진정한 힘을 개방해 나가면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75+
개
예측 매출
130,61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3)
전작인 vivid knight에서 밋밋했던 부분을 크게 개선한 점이 돋보인다. 1. 스킬 전작에서는 비기가 없다면 스킬발동을 오로지 운에 의존했어야 했고, 적의 패턴 또한 예측불가능해 불쾌한 부분이 있었다. 이를 TP 게이지 시스템을 통해 패턴 주기를 자연스럽게 파악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TP를 조절하는 젬을 이용해 스킬 사용시기를 앞당기거나 늦추는 등, 이전보다 유동적으로 전장에 개입할 수 있게 되었다. 2. 심볼 이번 작에서도 일부 고성능 심볼이 존재해 해당 심볼 유무에 따라 쾌적함의 정도가 다르지만, 전작의 그린 심볼처럼 없으면 아예 죽어야 하는 상황은 별로 나오지 않았다. 아직 승천을 진행하지 않아 심볼에 대한 평가는 추후 달라질 수 있으나, 현재까지는 모든 심볼이 고루 성능이 나오는 편이다. 특히나 데모판에서 거의 없는 심볼에 가까웠던 바이킹 심볼은 방어 관련 심볼이 퍼센트가 아닌 절대치 버프로 바뀌면서 많이 나아졌다. 3. 난이도 전작에 비해 운 요소가 줄어들었고, 1차 엔딩까지 진행하는데 큰 무리 없이 빌드를 완성했다. 보주나 향수, 추가된 비밀상점 및 이벤트 등 빌드를 보조하는 요소가 늘어나 전체적인 난이도는 낮아졌다. (승천 제외) 특히나 전작에 비해 레벨 디자인이 눈에 띄게 좋아졌는데, 엔딩 이전까지 각 던전마다 다양한 컨셉의 빌드를 대놓고 밀어주기 때문에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빌드의 종류와 매커니즘을 익히게 된다. 4. 유니온 버스트 보너스 느낌. 대놓고 노리기에는 랜덤성이 크고 빌드가 깨질 위험이 있어 운 좋게 유닛이 따라붙으면 쓴다는 감각. 한 전투에 한 번 발생하는 것치고는 성능이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도 아니다. 초반 넘기기 용으로는 쓸만할 듯. 전체적으로 플레이 감각은 vivid knight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편의성 기능을 통해 조금 더 세련된 디자인이 되었다. 차기작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작품.
전작에서 큰 틀은 바뀌지 않았음 이래저래 진행에 도움되는 버프 및 추가효과를 팍팍줘서 난이도 자체는 조금 쉬워진 편 아는 맛이 무섭다고 조합짜는 재미는 아주 일품임
전작인 vivid knight 보다 훨씬 세련되고 높은 완성도를 갖춘 오토배틀러 갓-게임. 재밌고 싸다! 플레이타임도 충분히 보장되어 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관심이 간다면 일단 사보도록 하자.
일단, 캐릭터가 최고로 귀엽다 준수한 재미도 보장한다. 안 살 이유 어디?
전작이 너무 취저라 무지성 구매
별로 재미 있네요
재밌어요
bbb
굳
정말 재미있습니다. 몇시간씩 내리 달리네요. 전작과도 비슷하면서도 틀린점이랄까 개선된점이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릭터들 움직임의 애니메이션이 좋습니다. 비비드나이트도 전투 재미있었지만 이번작도 이팩트도 더 화려해지고 움직임까지 좋으니 보는맛이있어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니온 스킬이 꽤 강력한데 제한이 많이 걸려있고 쉽게 사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쉽게 사용할수있으면 더 재미있을꺼 같은데..아직도 테크랑 캐릭터도 다 해금 못했지만 정말 재미있습니다.
전작 모르고 플레이했는데 정말 재밌었음. 불만 하나 빼고 전부 다 좋았음 전설 등장 확률 좀 높여야 한다고 봄 전설 막 엄청 강력한 스킬을 잔뜩 가지고 나왔으니 등장 확률이 낮은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등장 확률이 너무 낮아서 오히려 게임에서 전설이 등장하면 계륵처럼 느껴질 때가 90%임 초반 층에는 전설이 그냥 등장하지 않고 후반층에 가서야 엄청 낮은 확률로 나오는데, 후반층 가보면 알겠지만 사자머리가 뚜따해서 운 나쁘게 튼튼한 전열이 아니라 후열에 있는 애가 맞으면 그냥 삭제되는게 일상임. 그래서 아무리 체력이 약한 캐릭터도 최소 2성까진 올려서 체력을 쌓아야 함. 안그러면 의문사 당하거든 근데 전설은 2성조차 만들기 어려운 게 현실임. 진짜 운이 좋아서 초반층에 떴다 해도 마지막 보스에 도달할 때까지 2성은 만들 수 있는지도 확실하지 않음. 당장 지금 있는 내 조합부터 업글 시켜야 후반에 살아남을 수 있는데 아무리 체력이 적은 저등급 유닛들도 2성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후반층에도 엔간하면 즉사를 피할 수 있음. 체력이 거의 1.5배~2배 올라가기 때문에. 당연히 2성 업글도 힘든 전설은 대부분의 경우 체력 100~200으로 후반층에 가다가 비명횡사하는게 대부분임 전설 유닛들 스펙을 낮추는 한이 있더라도 등장 확률을 좀 높여야 한다고 봄. 게임이 전체적으로 전설 등급을 짊어지고 가기엔 너무 힘든 판임
생각보다 너무 재밌다. 아쉬운점은 엔딩 이후 계속 난이도가 올라가는 최종 컨텐츠에 대비하는 요소가 적다. 이미 업그레이드 요소가 있지만 해당 업그레이드 요소를 다 채웠을 경우 기존보다 해금에 더 많은 재화를 요구하는 조건으로 새로운 업그레이드 요소가 있었으면 훨씬 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무한 악몽 깨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미친 회피 운빨 게임
게임 초반부터 몰입감이 매우 높습니다 조합,시너지들이 직관적이며 뽕맛 넘치게 구성되어 있고 유닛들 모션과 음성도 나름 정성이 들어갔어요 살짝 모바일게임스러운 면이 있지만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가격도 착하니 할만한 오토배틀러를 찾는 분이라면 한번 해보세요
전작도 그럭저럭 재밌게 했는데 전작보다 나아진 점이 꽤 많이 보여서 만족스럽게 하는중
게임 호흡이 좀 긴편인데 비해 플레이는 단순하다. 결과적으로 게임이 주는 재미가 애매하게 느껴졌다. 시너지와 유물등을 모았을 때 내가 확 강해졌다는 느낌이나 연계가 되는 느낌이 들진 않았다. 재화를 소모해서 포션을 미리 구매하고 던전을 들어가는데 이 부분도 불호 요소, 재화 자체는 많이 주긴 하지만 내가 준비를 타이트하게 할수록 손해라고 느껴져서 플레이 경험상 좋지 못했다. 디자인이나 음악은 괜찮은 편, 이것만 보고 구매하기엔 가격이 좀 비싸다고 느껴진다.
게임자체는 재밌음 여러조합을 시도해볼수있고 운빨도 어느정도 있어서 질리지않고 어느정도선까지는 할 수 있음 다만 아쉬운점은 캐릭밸런스가 잘맞는 느낌은 아님 특히 탱커랑 힐러는 좋은 애들이 어느정도 정해져있는느낌 누구는 전체힐이고 누구는 1인힐인데 당연히 전체힐을 채용할수밖에없음.. 딜러도 솔직히 좋은애가 정해져있긴한데, 걔아니여도 탱커 힐러만 빵빵하면 깨는데 지장없긴함.. 근데 탱커랑 힐러가 거의 고정으로 써야하는 애가 있는느낌이라(악몽부터는)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에 점점 무리가 있는거같음. 시너지 밸런스도 마찬가지.
[스토리 끝까지 11시간 + 이후 악몽단계 진행중] 1. 전작을 모르고 해도 상관없는 친절한 설명 및 단계적 난이도 상승 2. 전작에 비해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유니온 기술, 스티커,등등) 추가 3. 이번작은 스토리구색이 전작 보다 좀더 생김 <개인적인 총평> ★★★★☆ 1. 전작 해봐야하나? - 신작만 해도 충분함, 시스템이 그닥 차이 없는데 신작에 이것저것 더 생김 2. 그래서 재미있는가? - 엄청 재밌는편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재밌고, 따지자면 슬레이더 스파이어와 비슷한 정도다. 1. 아쉬운점은 시너지별 밸런스가 완벽하지 않음 (허나 스토리 꺠는데 까진 크게 문제없슴) 2. 추후 밸런스나 시스템 업데이트 건의는 디스코드에 의견 말 하는 곳을 만들꺼라함
전작에 부족했던 비주얼, 스토리, 컨텐츠가 개선되었음. 비주얼- 전작의 모바일게임같은 느낌에서 잘 다듬어진 아트를 보여줌. 그렇기에 게임음성은 일본어를 추천함. 스토리- 사무적인 느낌의 명계는 늘 친근한 느낌이며 게임을 하면서 맞춰져가는 스토리가 흥미로움 컨텐츠- 전작보다 볼륨이 커지며 할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해짐. 시너지와 파티구성을 통한 오토배틀게임 중 평균이상은 하는 게임이며 후속작은 지금 틀에서 벗어나 더 과감해져도 괜찮다고 봄.
전투 등 기본 틀은 전작과 매우 비슷한 맛이지만 아트가 더 보기 좋고 스토리도 괜찮습니다 재밌습니다. 전엔 약간 폰 게임 같았는데 이제 슬쩍 보기에도 완전한 게임 같네요. 얻을 수 있는 캐릭터들도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발전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총평. 85점. 웰메이드 오토배틀러 전략게임으로 전작을 즐긴 사람이라면 필구. 퀄리티가 높아서 충분히 장시간 즐길 수 있다. 이하 단점들. 1. 승천도전까지 가는 길이 게임 적응을 포함해 10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너무너무 긴 느낌. 아이리스 해금도 너무 늦다. 아이리스 해금 전에 그만두는 사람도 많을텐데 안타깝기도 함. 2. 취향은 아니었지만 약간의 스토리에, 스티커, 향수, 던전확장(그냥 업글)이 추가되었고 젬도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변하긴 많이 변했는데 그렇게 재미있어졌느냐 하면 아직 잘 모르겠다. 뭘 좋아하는지 몰라 다 넣어봤어 느낌? 다양한 맛은 있는데 원초적인 게임의 재미, 선택의 즐거움, 덱짜는 재미, 뽕맛 등에서 그렇게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3.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끝까지 밀고 난 다음 취향에 맞춰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인데 승천에서는 스타일이 강제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적의 정보를 알 수 없으니 일단 뚜드려맞고 시작해야 한다. 1시간동안 잘 뽑아서 3성 만들고 고심해서 완성한 파티가, 카운터 심볼이라 순식간에 몰살되서 1시간이 거품으로 되는 걸 보는 심정이란.... 단점이 많아 90점은 못 주겠다. 그래도 최소 50시간이상 플레이할 듯.
이런류 게임을 많이 플레이 해보지않은 사람들에게도 추천 다들 전작 어쩌구 해도 전작은 해보지않았기 떄문에 이 게임을 구매해서 직접 해봤고 재밌게 즐기며 엔딩봄 어느 조합을 해도 "이 조합 해서 뭐함" 이라는 느낌이 거의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하는 내내 흥미롭게 이것저것 조합해보며 했음 회피탱과 반사딜탱의 재미가 참 좋았음
전작을 재밌게 플레이 해봤다면 이번 작도 무난하게 재밌어 할 게임 난이도가 어느정도 내려갔고 해금 및 소모템에 다양성이 늘어 다회차 플레이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딱히 단점은 생각나지 않는 무난한 로그라이크 오토배틀류 게임
전작도 오랜 시간 플레이했지만 전작에 비해서 많은 개선이 있었고 심볼이나 스티커 등등 다양하게 조합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추천!
전작보다 요소 늘은 만큼 매콤한데요 전작처럼 방어심볼 원툴가면 딜부족으로 죽기 딱 좋음
전작에서 큰 변화 없이 소소한 추가 요소가 들어가서 전반적인 난이도는 전작에 비해 쉬워진편 취향만 맞는다면 이만한 갓겜도 없음
전작보다 밸런스가 나아진 것도 아니고 스티커도 나발이고 똑같은거 반복이라 존나 지루함 덱 유연하게 짜려해도 아이템이 잘 안나오거나 1500원+향수로 확률업해도 3성 안될때도 많은데다가 회복 심볼은 다 쓰레기라 다른 로그라이크류 게임들과 다르게 하면 할수록 시간낭비임 화룡점정으로 완벽한 조향사 도전과제 몇시간 걸려서 깼는데 언락 안되서 버그 문의 했더니 패치로 처음부터 다시 하라하네 ㅈㄹ ㅋㅋㅋㅋ 다른 도전과제 버그로 안깨질지 어떻게 알고 도전과제작 하냐 그냥 삭제한다
2. 20시간 플레이 후 우선 10층까지 깸 재밌는데 조금 쉬운거 같고 이런 게임 특성 상 악몽 난이도 같은 모드 전에는 튜토리얼이니 재미있게 학습한거 같음. 불쾌하지 않게 신경을 많이 쓴거 같은데 좀 더 즐겨보고 다음 리뷰를 남기겠음 1. 3시간 플레이 후 오토체스가 붐일 때 유사한 장르로 나왔었던 게임 중 하나였는데, 인디게임 중에서는 2편이 대체로 실망스러운 경우가 많았음. 대표적으로는 다키스트 던전이나, 포더킹 비비드 나이트는 1편 아트와 스테키! 이러던 디자인적 요소도 좋았는데 2편도 그에 못지 않게 잘만들어진 수작이네요. 주저없이 구매하고 즐기는데 많은 스팀유저들의 긍정적인 리뷰가 도움이 되어 저도 리뷰 남겨봅니다. 1편을 재밌게 하셨던 기억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사서 즐기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취향에 맞는다면 시간 훅 갑니다. 게임 레벨링 디자인도 잘해놔서 슬레이더 스파이어 처럼 계단식으로 학습하게 되고 아주 잘만든 수작인거 같습니다.
탐욕의 악몽 5차 까지 허겁지겁 퍼먹고 리뷰 < 난이도 > 전작에 비해 쉬워졌다고 하는 분들 계신데 그분들은 찍먹후 평가이신듯 악몽 밑으로 갈수록 훨씬 더 어려워진거 같음 난이도 조절이 없는 이 게임에서 초반 던전은 이런 장르를 처음하는 사람들도 매콤하게 적응할수있는 재밌는 튜토리얼 느낌 물론 전작 해봤거나 이런 장르 좋아하면 안막히고 쭉쭉 내려감 < 게임성 > 하지만 던전 내려갈수록 맛있게 매워짐 언제부턴가 혓바닥 얼얼함 '아ㅋㅋ 이번판 빌드업 맛있네 각이 보인다' 하다가 중간보스에서 대가리 깨지는 경우 많음 초반 빌드업이 그만큼 중요하고 어렵다 후반까지 빌드 시뮬레이터 야무지게 돌리고 얼추 완성시켜도 마지막 보스랑 싸울때까지 긴장하게만듬 보스의 두번째 페이즈 기믹은 얼굴 보기 전엔 몰라서 초행길 막바지에 게임오버 당할수 있음 난이도 레벨링을 점진적으로 너무 잘해놓음 몰입감으로 비슷한 장르인 슬더스 뺨 개쎄게 때림ㄹㅇ < 피드백 > 이번작의 스티커, 향수등의 시스템 또한 너무 좋다 덕분에 던전 들어가기전 가방에 짐 싸는 기분임 승천느낌의 후반 던전은 던전마다 패널티가 달라서 100시간은 안 물리고 도전자극 일으킬거같음 근데 못깰거 같긴해 개인적으로 조금만 더 복잡해졌으면 좋겠음 예를들면 던전 스킬 트리가 다양하고 더커지면서 스킬 포인트는 그대로 두고 던전마다 바꿔 찍는 느낌으로 향수도 한 10 종류만 더 있었으면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 좋아한다면 나처럼 개같이 퍼 먹을수있음 츄라이
재밌다! 전작에 없던 안전장치가 엄청늘어서 사고로 폭사하는게 줄어듦. DLC 내줄거죠??
아니 5코3성은 좀 쌔게 만들어줘라.. 원숭이랑 페이추이 2마리 3성찍고 악몽4에서 고꾸라지는게 말이되냐... 고등급 캐릭 3성보다 심볼 여러개 활성시키는게 더 썌네 ㅠㅠ
게임 오래하고 즐기고 싶으면 호타루다유 뱀년을 멀리하라
올만에 느껴보는 이 맛 기다린 값 하는듯 재미가 있슴다
전작은 안해봤는데 오토배틀러 치고 재미있음
재밌고 캐릭들이 꼴려요... 단점이라면 너무 운비중이 높은거...?
레전애들이 너무좋음 롤체처럼 3코 4코덱도좀 살려줘잉
재밌게 즐겼음 주인공이 귀엽고 이쁩니다
애들 너무 귀여워
갓겜 브금도 갓
잘 만들었다
넘 재밌당
그래서 3 언제 나옴
꿀잼
갓겜
좋아요
.
세밀한 부분부터 게임의 전체적인 틀까지 개발진들이 게임의 완성도를 위해 고심하고 노력을 했다는걸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난이도를 자연스럽게 낮게 구축하고 적절히 난이도를 높여서 최종적으로는 쉽지 않지만 너무 어렵지 않게끔 난이도 조절해주는 섬세함이 인상적이네요 4년전쯤이였나 전작인 비비드 나이트를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나는데 어째서 비비드 월드가 4년이 걸렸나 이해되는 장인 정신이 깃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정가를 주고 샀지만 결코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4시간 하니까 게임이 물림 로그라이크인데 반복성 플레이의 매력 전무 15000원 아래면 사는거 추천 이상이면 절대 비추
전작은 안해봤습니다. 덱 빌딩하는 재미도 있고 캐릭터들도 귀엽습니다. 저등급 카드들을 빨리 모아서 2성 만들고 팔아서 시너지를 만들어야 스테이지 진행이 수월해집니다. 스토리가 짧아서 금방 클리어하는데 그 이후에 열리는 던전들은 난이도가 만만찮습니다. 결국 풍요의 뿔을 잘 활용해야 하고 거의 최하층까지 자원을 아끼고 아껴서 한방에 털어서 고급 유닛들을 뽑아내야합니다. 그 쯤부터 게임이 가볍게 느껴지지 못하고 피로해집니다. 클리어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캐릭터는 플레이를 조금 더 풍부하게 해주기는 하는데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았습니다. 그냥 레무리아로 플레이하는게 더 재미있었어요.
게임이 전작 그대로 반복인데 튜토리얼 너무 많고 아트가 영 취향 아닌듯. 뭔가 시원하고 여유 있는 느낌이 아니고 직관성도 너무 떨어짐. 무엇보다 전투가 너무 단순하다. 일단 뭐 돈 값은 하는 것 같으니 추천은 해둠..
보스(?) 잡은 거 같으니까 리뷰 + 캐릭터 귀엽고 재밌는데 전체 해금이 너무 늦고 캐릭터가 좀 심하게 많은 느낌. 제작사 측도 아는지 은별(1성 짜리 3개 합침)만 찍어도 시너지가 적용되게 해 놓은 덕에 몇 몇 캐릭은 시너지 띄우기 용도로만 소모됨. 좋게 말하면 안 필요한 캐릭터가 없고, 나쁘게 말하면 실질적으로 쓸 만한 캐릭터가 적다? 오토체스 스타일 로그라이트인데 특이하게 플레이어도 전투에 참여할 수 있음. 기물로 참여하는 건 아니고 보석을 써서 공격/방어/회복/버프 등 지원 해 줌. 보석은 각자 쿨이 있고, 모든 보석들의 쿨이 0이 되면 그냥 기물들이 자동으로 싸우는 방식. 초반엔 보석이 좀 더 쌔다만, 기물이랑 시너지가 갖춰지고 나면 보석이 보조 해 주는 느낌. 기물 중에 보석 강화 해 주는 시너지가 있기도 한데 어차피 기물이 다 죽으면 게임 오버니까 기물에 좀 더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거 같음. 시너지가 너무 너무 너무 많음. 종족/색상으로 있는데 종족 끼리만 시너지를 받는 게 아니라 시너지 활성화를 시켜 두면 전 캐릭터가 받을 수 있어서 기물 짜는 자유도는 좀 높은 편. 초반엔 막 섞기 보다 같은 색 or 종족 기물 2~3개씩 넣고 진행하다가 뒤로 갈 수록 파워 쎈 기물로 변경 -> 나머지는 시너지용으로 갈아타는 게 좋은 거 같음. 맵을 돌 때 마나 라는 필드 자원을 소모해서 1칸씩 넘어가는 방식인데 이게 은근 계산하기 까다로움. 기본 적재량(노업글시 6/6)을 넘으면 확률적으로 마나가 추가적으로 깎이는데 맵이 꽤 타이트 한 편이라 랜덤 이벤트로 마나 수급 이벤트가 뜨지 않으면 계산을 잘 해야 하는 편. 마나가 0이 되면 이동 할 때 마다 대미지를 입으니 주의. 게임 난이도는 일반 스토리 깨는데 기준 그렇게 높지 않은 느낌. 시너지와 스탯에 대한 이해만 있으면 일단 다 깰 수 있게 만들어놨음. 보석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함. 막보 전에 몇 번 전복되서 시간이 오래 걸린거지 내가 똑똑했으면 더 일찍 깼을뜻.. 불만이라면 층수가 너무 짧은 편이라 금성(은성 3개 합침)까지 찍은 트라이가 별로 없음. 어차피 은성 정도로 깰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밸런스라 너무 금성에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만. 그리고 층이 짧은 편이라 약간 강해졌나? 싶을 때 쯤 마지막 보스가 나오니까 강해진 뽕맛을 느끼기 좀 어려운듯. 위에서 말했듯 너무 약한 기물들이 많은 것도 아쉽다잉.
카드 밑에 *** 표시가 등급. 별이 많을 수록 그냥 성능이 좋아서 (***는 넘사) 등급업 못하더라도 일단 별 높은걸로 채용하고 나머지는 업글해서 속성작! 악몽 기준 0 업글로도 클리어 가능. 유니온 스킬 조합이랑 3성작은... 진짜 빡세다. 나중에는 쫄몹도 강해서 재료 모으다 끔살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정수만 순수히 담긴 게임. 그러나 운도 실력도 없는 나에겐 벅차다 ㅠㅠ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느낌이 듬. 이번에는 유기하지 말자하
캐릭터가 귀여움
재미는 확실, 아쉬움도 명확 비비드월드는 각 캐릭터가 가진 고유 시너지 보너스를 조합해 나가는 덱빌딩 기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특히 동일 캐릭터 1성을 3장 모아 2성을 만들면, 해당 캐릭터 없이도 시너지 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며, 이를 3장 모아 3성으로 만들면 강력한 보주 효과까지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 재밌는 부분이다. 이 구조 덕분에 플레이어는 어떤 캐릭터를 2성까지만 만들어 시너지만 획득하고 버릴지, 어떤 캐릭터를 3성까지 키워 주력 캐릭터로 쓸지, 혹은 시너지는 필요 없더라도 스킬만 보고 채용할지, 이런 식으로 5~6인의 팀 완성 트리를 설계하는 재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조합을 구성하고 팀 트리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하지만 이 즐거움은 특정 지점에서 강한 피로도로 바뀐다. 문제점 1 : 캐럿 수급이 모든 플레이를 잠식한다 이 게임은 결국 시너지를 더 많이 확보하려면 캐럿(인게임 재화)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니 플레이 내내 캐럿을 최대한 많이 벌기 위한 선택이 강요된다. 알비트(레무리아)의 3성 보주 → 전투 시작 시 20캐럿 트렘블(아이리스)의 스킬 → 1/2/3성 기준 5/10/20 캐럿 지급, 3성 보주로 스킬을 2회 사용 가능 때문에 이 둘을 최대한 빨리 확보하려는 플레이가 사실상 강제된다. 여기에 더해 **풍요의 뿔(현재 캐럿의 20% 추가 획득)**이라는 아이템이 매판 2번 등장하는데, 이를 최대 효율로 쓰기 위해 캐럿을 ‘쥐어짜듯 모으는’ 플레이가 반복된다. 결과적으로 고난이도에서는 캐럿 수급이 잘 안 풀리면 스노우볼 굴러가듯 점점 어려워지고, 결국 캐럿을 모아야 하니 알비트·트렘블 획득에 기를 쓸 수밖에 없게 되며 때문에 플레이 패턴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착화된다. 이는 게임 전반의 근본적 피로도 원인이다. 문제점 2 : 레무리아와 아이리스 간의 밸런스 붕괴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레무리아 vs 아이리스의 밸런스도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현재는 아이리스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 아이리스가 훨씬 강한 이유 -퀵 젬 매 층마다 추가로 젬 강화 수단을 얻어 전술적 확장성 자체가 레무리아보다 훨씬 풍부함. 또한 빨리 잡을수록 더 많은 캐럿을 주는 적 트렘블을 훨씬 쉽게 잡을 수 있음. -트렘블의 캐럿 수급 효율 알비트는 3성을 찍기 전까지 딜도 약하고 힐도 단일이며 캐럿도 못 벌어 실전성이 낮지만, 트렘블은 3성이 아니어도 스킬로 꾸준한 캐럿 수급 + 준수한 딜을 보유. 즉, “지금 당장 데려가도 1인분이 되는” 캐릭터이다. -전용 심볼 차이 레무리아는 반사·힐 기반 기믹 등 장기전 기반 구성이 많고, 아이리스는 극딜·회피 등 보스전에 직접적으로 유리한 옵션들 위주이다. 반면 레무리아가 갖는 장점은 캐릭터 슬롯을 하나 더 쓸 수 있다는 것뿐인데, 정작 캐럿 압박 때문에 그 슬롯을 활용할 여유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매우 잘 만들었다 이 모든 문제에도 불구하고, 비비드월드는 기본 설계가 상당히 뛰어난 게임이다. 각 보스의 기믹을 분석하고 이를 파훼하기 위한 조합을 고민하고 최종 트리를 완성하는 과정 이 부분은 확실히 재밌다. 그래서 “추천하냐?”라고 묻는다면, 추천한다고 말할 수 있다. 총평 아이디어는 뛰어나고, 조합을 고민하는 재미는 확실한 게임. 그러나 캐럿 수급 구조와 밸런스 문제로 플레이 패턴이 고착화되는 것이 아쉬움. 기본 설계가 좋은 만큼, 몇 가지 개선(알비트&트렘블 강제 완화/캐럿 수급량 조절)만 이뤄지면 훨씬 완성도가 높아질 작품.
모든 던전 올클리어 하고 올립니다. 정가 줘도 괜찮은 게임이니까 사서 해보세요.
전작에 비해 잼업글이나 보주같은 보조적인것들을 좀더 추가해준 느낌이다 그렇지만 반사잼이라던지 특정캐릭터가 사기라던지 이런것은 어쩔수 없는것같다..
전작 비비드 나이트를 정말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하고 일단은 엔딩까지 봤음 익숙한 맛에 더 발전된 시스템이라 좋긴한데 결국 게임성 자체는 전작이랑 똑같기 때문에 이런류 게임을 정말 좋아하거나 전작을 안해본사람이면 모를까 전작을 해본사람이 또 살 필요는 없는거 같다 불만없이 잘 즐기긴 했는데 전작만큼 재밌지는 않았음
전작과 비슷한 맛이 있지만 게임 시스템이 개선 및 발전 되었네요.
캐디 마음에 들어서 사봤는데 오체+슬더스 감성 입에 맞아서 나름 할만한듯
당신들의 후속작을 기다려왔다우...
업그레이드 맛
dd
전작은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안 했음! 이번에는 케릭이 너무 귀여워서 즉시 구입! 빨리 끝나는 게 아쉬워서 공부 안 하고 짬 날 때마다 좋아하는 케릭 맞춰가며 플레이함! 너무너무 만족했음 스팀 평가는 이것이 두 번째임 그 정도로 만족하면서 플레이 했음! 이런 게임을 만들어준 개발진에 감사한 마음이 생김!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줘서! 楽しいゲームを作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
전작을 하진 않았지만 재밌는 게임
전작 대비 발전은 있으나 좀 지나치게 자가복제 아닌지...? 취향에 맞아서 다 퍼먹긴 했는데 쉽사리 추천하긴 좀 애매 아 그리고 각각의 덱 컨셉을 보여주기 위해 초반 스테이지를 컨셉별로 많이 할당한건 의도는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언제까지 튜토리얼 해야됨?' 같은 생각이 안들수가 없었음...
귀여운 그림체+꽤 잘짜여진 로그라이크 스토리까지 다 밀고 생성되는 고난이도 던전들이 꽤 재밌었습니다. 던전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전개는 750원까지 모으고 풍요의 뿔 소모 후 덱빌딩으로 가게 되네요 특성 조합 / 젬 / 케릭터 3가지 이것저것 시험해보면 쓸만한 조합이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시길 [strike]하지만 상점주인이 카드 거지같이 주면 못 깸[/strike]
전작 재밌게 해서 후속작도 샀음. 근데 왜 게임패드 지원안하냐 스팀덱으로 해야돼 ㅡㅡ Please support the gamepad
전작의 기대감을 배신하지 않은 명작 로그라이크 게임. 보주 시스템의 추가 덕분에 덱의 자유도가 높아져서 좀더 재밌어졌다. 돈과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다.
간단히 뇌 빼고 할만한 게임. 너무 헤비하지 않고 가벼워서 좋다. 추천
★★★★☆☆☆
왜 이제야 샀을까, 전작인 비비드 나이트와 유사하면서도 여러 요소가 추가되어 전략적으로 더 깊어졌습니다. 물론 운도 크게 작용하지만 롤토체스정도의 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을 만큼 참다가 마지막의 마지막에 시원하게 골드뻥튀기해서 덱맞추고 밀어버리는게 여전히 기본입니다. 전투는 약간 눈에 잘 안들어오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애들 귀엽고 재미있어요. 지루하지 않게 시간 순삭되는 가성비 넘치는 게임이며 회사 몰컴용으로도 매우 굳입니다
전작보다 발전했지만 아쉬운 후속작 아트적인 측면부터 서사적인 부분까지 모두 발전했지만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임의 플레이 경험에서는 전작과 거의 달라진 것이 없다는 점이다. 전작인 비비드 나이트와 공통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두 작품 모두 오토 배틀러로서는 몰라도 로그라이크로서의 재미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적과 던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대응법을 찾아내는 재미는 있지만, 그걸 반복하는 재미는 거의 없는 편이라 게임의 컨텐츠가 꽤 풍부하지만 쉽게 질린다. 또한 운영의 핵심은 캐릭터들을 살 수 있는 재화인 캐럿을 수급하는 것인데, 이 부분이 매우 지루한데 매 던전마다 반복해야 되니 한판 한판이 피곤하고 부담으로 느껴진다. 지금까지 너무 불평만 얘기한 것 같지만 게임의 핵심 재미는 확실하다. 전작을 했던 사람들에게도 구매할 가치는 충분하고 새로 접하는 사람들은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이다. ★★★ [6 / 10]
게임 자체는 이전 시리즈와 거의 완전히 동일하니 재미는 있음 몇가지 문제점을 말하고 싶은데 1. 기본적으로 변화한 시스템은 몇가지 있지만 (업그레이드나 부적, 그리고 보주) 실제 플레이 경험은 이전 작과 특별한 차이점을 누리기 어려움. 2. 도전과제. 캐릭마다 금별로 만들어야하는 아주 시간을 빨아먹는 도전과제를 만들어놨음. 금별을 만드는 건 사실 파티를 구성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리스크한 선택이고 클리어에 굳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이전작에서도 은별만들기로만 클리어가 가능했고, 금별을 만들면 그만큼 재화에 문제가 생김). 도전과제를 위해서만 만든다고 봐야함. 3. 튜토리얼이 너~~~~무 김.. 튜토리얼만 한 10스테이지정도 됬던거 같음. 안그래도 게임이 한판한판 오래걸려서 꽤 피로도가 있기 때문에, 실제 제대로된 한판을 시작하기까지 엄청 오래걸린다고 봐야함. 흥미에 맞으면 게임은 재미있을 것.
씹덕 로그라이크 덱빌딩 오토배틀러 2편 전작의 그림체와는 많이 달라졌으니 이제 씹덕은 빼야할듯 한 마디로 평하자면 그냥 비비드 나이트 2편임 전작과는 기물도 달라지고 심볼 능력도 달라지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심볼 시너지 모으는 방식이 비슷하고 층 보상으로 주는 소지골드 15% 증가 효과 풍요의 뿔과 마테리얼 15% 더 주는 스티커 의존도가 높아서 속칭 '존버 플레이'로 고착화됨 판당 1~2시간 정도 걸리는데 시간이 제법 걸리는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오버 당하기 싫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함 던전 많아진 거는 호불호가 갈릴 거 같은데 일단 모든 기물 해금되기 전까지는 좀 지겹기는 했음 도전과제는 심볼2레벨 올리는 것과 전 기물 금별 만들기 모든 던전 클리어가 있는데 전 기물 금별 만들기는 상점에서 도르마무가 되니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됨 Roguelike Deck Building Auto Battler Part 2 In short, it's just Vivid Knight Part 2. While the units and symbol abilities have changed compared to the previous game, the basic symbol synergy mechanics are similar. The reliance on the Horn of Abundance, a reward for each floor and the 15% material bonus stickers makes the gameplay similar. The increased dungeons will likely be a mixed bag, but it was a bit tedious until all the units were unlocked. The achievements include leveling up symbols by two, making all pieces gold stars, and clearing all dungeons. The gold star system for all units can be saved in the shop, which is very helpful.
재밋는듯..
발매 하자마자 신속한 유기 ㅅㄱ 앞으론 후속작이든 뭐든 이 개발사가 싼 똥은 안 삼
너무 변하지도 너무 똑같지도 않은 적당한변화가 좋습니다 그림체도 처음엔 못생겨졌다 싶었는데 한 10분보니 나름 귀엽습니다
전작이랑 별반 다를바 없는맛 모바일로는 아주 재밌는데 기껏 컴키고 하기에는 아쉬운것도 동일 3성만들면 템주는 사소한 변화가 생겼지만 3성만드는 난이도가 원체높아서..
1. 오토체스 + 로그라이크 형식의 던전 게임 2. 애들이 동글동글하니 귀엽고 나름 괜찮음 3. 물론, 덱풀이 늘어나고, 캐릭 수가 많아질수록 운빨 좆망겜이 되고, 그걸 완화하는 장치인 특정 테마 상점이 있긴하지만, 이걸 내 마음대로 3개를 고르는것도 아니고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닥 완화는 안되는 느낌 4. 그래도 이런 문제는 덱풀이 늘어나는 로그라이크에서는 흔한 문제라서.. 5. 전반적으로 꽤나 잘 만든 작품이라 추천!
보주, 유니온, 잼계승 등 추가된 시스템으로 1편보다 다채로운 플레이 가능해서 훨씬 재밌음!
전작 했으면 살필요 없음 좀 참고 롤체 새 시즌 기다리셈
비비드 나이트를 재밌게 플레이했어서 마찬가지로 재밌게 즐기는중 전작과 비교하여 장단점 (7시간 기준) 1. 전작과 비슷한 플레이 방식 하지만 조금씩은 차별점을 둠 2. 결국 플레이 방식은 비슷하게 흘러가긴 하지만 그런 재미로 하는 게임이라는 점 또한 마음에 드는 부분임 3. 한 판, 한 판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것은 전작과 비슷 4. 아쉬운 점은 전략적인 플레이가 조금 애매한 느낌 5. 전략적으로 플레이를 해야 이득을 보는 것은 맞지만, 특정한 행동(예를 들어 상황에 맞는 젬 사용, 골드 수급 및 상점 이용, 시너지나 별 분배, 젬 합성이나 강화 등)을 했을 때 이득되는 것이 명확하게 와닿지가 않음 -> 이펙트나 데미지 표기 방식 등의 문제가 아닐까 싶음 이후 더 플레이해보고 다르게 느껴지는 점이 생기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3시간 이후 업데이트 엔딩 이후 부터가 난이도가 제대로 맞아떨어지는 느낌 여기서부터 제대로 관리를 안하거나, 구성한 덱에 맞게 플레이하지 않으면 딜이 안들어가서 재밌어짐 이전에는 대충 덱 빌딩하고 젬 쓰면 깨지는 수준이었다면 여기서부터는 대략 중간 보스나 최종 보스에서 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