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b Raider I-III Remastered Starring Lara Croft
Tomb Raider I-III Remastered Starring Lara Croft
Aspyr,Crystal Dynamics
2024년 2월 13일
5 조회수
43 리뷰 수
3,225+ 추정 판매량
7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4년 2월 13일
개발사: Aspyr,Crystal Dynamics
퍼블리셔: Aspyr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2,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Tomb Raider I-III Remastered Starring Lara Croft

충실하게 복원된 라라 크로프트의 오리지널 어드벤처를 새로운 챌린지 모드로 만나보세요

상세 설명

라라 크로프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충실하게 복원된 라라 크로프트의 오리지널 어드벤처를 새로운 챌린지 모드로 만나보세요

오리지널 툼 레이더 어드벤처 세 편을 플레이하세요. 최신 플랫폼의 결정판 컬렉션에서 사상 최초로 모든 확장팩과 비밀 레벨을 완전히 경험해 보세요. 이제 무료 챌린지 모드 업데이트에서 더 많은 보너스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포함된 게임 타이틀

Tomb Raider I + The Unfinished Business Expansion

Tomb Raider II + The Gold Mask Expansion

Tomb Raider III + The Lost Artifact Expansion

새로운 챌린지 모드: 사용자 지정 변수가 적용된 레벨을 다시 플레이하고 업적을 완료해 라라의 능력을 강화하는 신규 의상 10종을 잠금 해제하세요.

고대의 미스터리 해결: 퍼즐을 풀고 세월의 풍파 속에 잃어버린 미스터리를 해결하여 고대의 보물을 발견하세요.

전 세계를 누비는 모험: 라라 크로프트를 따라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치명적인 적과 위험한 신화에 맞서 싸우세요.

충실한 복원: 언제든지 오리지널 폴리곤 룩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을 자랑하는 클래식 게임을 체험해 보세요.

사진 모드: 온갖 무기와 잠금 해제된 의상을 장착한 라라를 21가지 포즈로 촬영하거나 레벨 곳곳을 둘러보며 숨겨진 아이템과 비밀을 찾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225+

개

예측 매출

103,2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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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총 리뷰: 43 긍정: 34 부정: 9 Mostly Positive

CD로 소장하고 있던게임인데 이렇게 나오니 좋네요. ㅎㅎ

👍 8 😂 1 ⏱️ 2시간 4분 📅 2024-02-15

추억을 상기시키나, 모던 컨트롤 조차 너무 불편하게 되어있어 플레이가 쉽지 않아서 환불했습니다. 추후 이러한 부분이 패치가 된다면 다시 재구매의사는 100%네요. 과연 패치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6 ⏱️ 1시간 30분 📅 2024-02-18

한줄평 : 고전 툼레이더 시리즈에 커다란 향수가 있는 30대 중후반의 게이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작품. 해당 사항 없으신 분들은 50% 이상 할인할 때 사시길 추천드립니다. 여담으로 3편의 OST는 툼레이더 시리즈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좋으니 한번 들어보시는걸 추천. 모범적인 리마스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작품. 고전 툼레이더 시리즈에 큰 향수가 있으신 분들은 일신된 그래픽으로 정말 반갑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애니버서리라는 걸출한 리메이크 작품이 존재하는 이상 해당 리마스터가 얼마나 빛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그래픽을 리마스터 했다고는 하지만 그래픽 스타일이 바뀐 것은 아니며 무엇보다도 게임성 자체가 여전히 구작 툼레이더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애니버서리, 툼레이더 리메이크 삼부작 등을 즐긴 세대에게 어필하기엔 무겁고 지루한 조작감, 죽으면서 배워나가야 하는 지점이 대다수인 등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아요. 구작 툼레이더 2,3편을 애니버서리처럼 정성스럽게 리메이크 해준다면 한 편당 8만원씩 해도 구매 의사 있음..

👍 4 ⏱️ 9시간 59분 📅 2024-02-28

2편 클리어 후 후기 1편보다 2편이 게임성이 더 좋네요. 보트나 스노우 모빌 등의 탈것을 타기도 하고 다양한 플레이 방식으로 다채로운 구성에 레벨링이 좀 더 잘 되어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2편을 더 재밌게 했습니다. 탱크 컨트롤에 적응해서 재밌게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전진하는 점프가 수시로 미끌어질 때가 많아서 짜증이 납니다. 그리고 길찾기가 난해해서 공략을 안 보면 힘든거 외엔 할만하고 재밌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잘 갖고 놀고 있는거 같네요. ======================================= 1편 본편과 확장팩 클리어 후 후기 탱크 컨트롤에 적응만 하면 진짜 개꿀잼입니다. 지금 2편 하는 중... 물론 어려운 구간에서 짜증도 나지만 진짜 손에 꼽게 재밌네요. ======================================================= 조작이 정말 불편한데 고전 게임의 매력이 상당합니다. 끝까지 클리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계속 해보기로 했습니다. 한글화도 좀 해주세요. =========================================== 모던 컨트롤보다 그냥 탱크 컨트롤에 적응하는게 나은 듯 합니다. 이 게임 하다보니 푹 빠졌습니다. 이래서 고전이구나 개인 취향으로는 리부트 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 3 ⏱️ 92시간 41분 📅 2024-02-20

초등학생때 아킴보와 삼각찌찌 그리고 고고학자라는 엄청난 추억의 게임.. 길찾기마저 추억 그대로였다..

👍 3 😂 1 ⏱️ 46시간 19분 📅 2024-02-15

훌륭한 리메이크. 추가된 것으로 엎드려서 구르기(.키 누르고 /), 엎드렸을 때 굴러 떨어지기(alt), 그래픽 전환(f1), 탈 것 내리기(end) 등이 있다. 그래픽은 상당히 개선되어서 요즘 3D 게임까진 아니어도 크게 꿀리지 않는 수준. (아마도 일정 수준의 자체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것 같다. 광원과 그림자에 대한 묘소가 훌륭함) 초딩때 네바다 챕터까지만 깨고 상당히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대학생이 된 지금 이틀만에 남태평양까지 완료. 다만 초심자에게 툼 레이더 시리즈는 매우 어려운 게임이다. 1) 난이도 비교(주관적) : 툼3 >= 툼4 > 툼2 > 툼5 2) 재미 비교(주관적) : 툼4 > 툼5 > 툼3=툼2 툼3의 난이도는 다양하고 많은 적들을 무찔러야 한다는 것이다. 탄약은 넉넉하게 주어지긴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컨트롤을 하지 않으면 금방 죽고 약상자가 부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형 지물이 복잡해 높은 수준의 컨트롤을 요하며, 길찾기 역시 대부분은 일직선 형태지만 몇몇 챕터(특히 Area 51 이나 Madubu gorge, crash site) 등은 다중 갈래길 등이 나오기 때문에 저장을 해두고 다른 길을 냅둔 뒤 하나씩 가보는 선택이(말하자면 세타리스 파리부스..) 필수적이다. 사실상 게임이지만 높은 수준의 컨트롤 능력, 순발력과 반응속도, 인내심, 탐험 정신, 관리 능력, 기억력과 관찰력, 그리고 길이 막혔을 때 오랫동안 고민하는 사고력을 요한다는 점에서 두뇌를 풀가동해야하며, 탐구 정신을 활발히 함양할 수 있는 멋진 게임. 툼4는 퍼즐과 수수께기에 집중해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면, 툼3는 그뿐만 아니라 위에 나열한 피지컬적인 요소까지 모든 요소의 난이도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기 때문에 '다 잘해야' 깰 수 있다.

👍 2 ⏱️ 19시간 40분 📅 2024-05-05

이제 절반 했는데 문제가 심각합니다. 모던 컨트롤이라고 마우스룩을 지원하는데 시점이 미쳐 날뛰거나 벽을 등지고 서면 앞을 볼수가 없는 등 시점이 개판입니다. 툼레이더 애니버서리 등에서 이미 검증된 우수한 인터페이스는 어디다 팔아먹고 이렇게 미친 인터페이스를 넣어놨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텍스쳐를 매크로로 일괄 교체했는지 조작버튼과 특히 열쇠가 보호색을 띄어 안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블럭도 기존에 비해서 구별이 어렵습니다. 다행히(?) F1을 누르면 오리지날 텍스쳐모드로 들어가져서 오브젝트 구분이 안될때 힌트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리지날 텍스쳐 모드는 왜 30프레임만 지원하는지 눈이 아파서 오래 설정해 놓을 수는 없습니다. 1편 완료 후 추가 카메라는 당장 핫픽스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장 좁은 통로에서 카메라가 벽에 부딛혀 요동치는데 문제가 심각합니다. 2편 완료 후 추가 패드로 해봤지만 당연하게도 카메라가 요동치는 것은 컨트롤러와 관계 없었습니다. 추가로 툼레이더2에 은근히 텍스쳐 버그와 텍스쳐 사이에 빛이 새는 곳이 많습니다. 쓸데 없이 적이 많아서 그러지 않아도 불편한 컨트롤이 더더욱 강조됩니다. 기존 게임성은 탱크 컨트롤로 보전할 수 있으니 모던 컨트롤은 과감한 혁신이 필요합니다. 3편 진행중 업데이트 패치가 되어서 시점이 날뛰는 문제는 어느정도 해소 되었습니다만 라라의 몸통에 가려서 해당 방향이 전혀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라라의 몸을 투명화 시키거나 시점을 라라의 몸 앞으로 당기면 되는데 무슨 생각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모던 컨트롤이 변경되면서 벽에 붙어서 한발짝 뒤로 갔다가 앞으로 이동하면서 점프하면 최대거리로 점프 되던 것이 안됩니다. 공식처럼 사용되던 것인데 이제는 잘보고 점프해야 하는데 조작성이 좋지 않아 짜증을 유발합니다. 툼레이더3에서 엎드려 다니다 벽에 부딛히면 끼어서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생겼는데 걷기 버튼을 누르면 움직여 집니다. 인력이 엄청 부족하던지 게임 안해보고 업데이트 하는지 둘중 하나는 분명합니다.

👍 5 ⏱️ 150시간 0분 📅 2024-02-16

클래식 플레이해봤던 입장에서는 탱크 컨트롤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리마스터 소식이라 기다렸는데 잘 나온 것 같아서 좋습니다. 어릴때는 컴퓨터가 없어서 클래식 1 버전도 끝까지 플레이하지 못했는데, 이번엔 끝까지 플레이하려고 합니다.

👍 3 ⏱️ 37시간 22분 📅 2024-02-16

Wow!!! It's my birthday!!!

👍 2 ⏱️ 104시간 31분 📅 2024-02-14

와 조상님들은 이겜 어캐 했대

👍 1 😂 1 ⏱️ 0시간 20분 📅 2024-05-13

게임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툼레이더 때문인데 이번에 리마스터 버전이 나왔어요. 오리지널 버전도 같이 비교해 볼 수 있어서 더 좋고 추억을 떠올리며 게임하는 맛이 좋아요. 게임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속해 있으니 플레이어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 당연한데 요즘 그렇지 못한 게임들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다행이 이번 리마스터 버전에는 제작자의 주관적 철학이나 관점이 반영되지 않은것 같아서 천만 다행이고 플레이어의 추억을 존중하는 형태로 출시되어 정말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원작 팬들에게는 선물같은 게임인것 같습니다.

⏱️ 25시간 27분 📅 2024-02-25

추억의 툼레이더 1,2,3 편을 눈 편하게 즐기고 싶다? 추천 드립니다. 그거 말고는 굳이??

⏱️ 4시간 32분 📅 2024-02-18

모던 조작이고 그래픽옵션이고 편의성이고 죄다 수준 미달인데 이게 왜 매긍인지 모르겠다

👍 1 ⏱️ 9시간 22분 📅 2024-02-17

일본어 중국어도 지원하는데 한국어는 왜 지원 안합니까? 한국 차별합니까? 한국어 지워 가능하도록 패치하세요.

👍 7 ⏱️ 1시간 0분 📅 2024-04-15

꽤 잘 구현되었음.

⏱️ 151시간 29분 📅 2024-04-12

그래픽만 좋아졌네요

⏱️ 108시간 44분 📅 2024-04-06

한글 없어 왜요 ㅡㅡ

👍 7 😂 2 ⏱️ 47시간 30분 📅 2024-02-16

초딩때 너무 어려워서 못했던 사람들은 다시한번 해볼만함.

👍 1 ⏱️ 71시간 28분 📅 2024-09-15

구작 툼 레이더 시리즈의 텍스쳐를 사용했으나 광원효과와 텍스쳐 리마스터링을 통해 눈이 아프지않고 꽤 봐줄만한 그래픽으로 재탄생한듯.

⏱️ 7시간 2분 📅 2024-10-20

원작에 좋은 추억이 있다면 훌륭한 리마스터 작품

⏱️ 71시간 21분 📅 2024-12-01

툼레이더를 좋아했던 어릴적 모습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서 플레이 했습니다.

⏱️ 3시간 45분 📅 2024-11-28

팬 아니면 할만한 작품은 아님

😂 2 ⏱️ 11시간 5분 📅 2024-12-07

20년이 넘었군요...버그로 연명하던 시절~총알이 없어서 판을 못끝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가 좋았습니다. 다 갖춰진 게 행복한 것이 아니더군요. 인생 살아보니...즐겜하세요!

⏱️ 24시간 18분 📅 2024-12-15

그래픽향상과 프레임 향상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shift key 걷기버튼이나,F6 load 가 안되어 original key그대로 설정할수 없어 불편하고, inventory화면에서 ,item이나 key선택시 enter key로만 선택해야되서 불편하다

⏱️ 13시간 49분 📅 2024-12-31

3D 플래포머의 전설이자, 영원한 고전. 140시간 제대로 불태웠습니다. 추가 패치가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바란다면 1. 화면 감마 설정 추가. 2. 세이브 파일 슬롯 증가 혹은 확장팩과의 세이브 파일 슬롯 분리. 3. 픽업아이템의 가시성 증가 이 정도입니다. 리마스터 스탭들에게 박수를.

👍 1 ⏱️ 140시간 16분 📅 2025-01-10

리부트 툼레이더는 꺼져라. 리부트는 숨찬 보이스 액트랑 언차티드 섞어서 그냥 라라 크로프트 툼레이더라고 우기는 거짓말쟁이. 쎈척은 존나 하지만 머릿속은 복잡하게 망가져있고 눈물만 질질짜는 레즈비언 이야기로 툼레이더는 더럽혀졌다. 하지만 이곳에, 낡았지만 진짜 툼레이더가 여기에 돌아왔다.

⏱️ 0시간 52분 📅 2025-03-17

오리지널 출시 당시엔 코흘리게 꼬꼬마 시절이라 이름만 듣고 즐겨 본 적 없는 게임이었으나 리부트 시리즈로 상당히 즐겁게 입문 한 후 툼레이더 본작들도 해보고 싶어 구매 하였는데 스팀판 오리지널 1~6 들은 지금 실행 하려 해도 호환성 문제로 이것저것 발목 잡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깔끔히 실행 되며 이 게임 오리지널 출시 당시 제가 했던 게임들 생각하며 즐겨보았는데 상당히 많이 앞서있습니다 (그때 당시 기준) 여러가지 편의성(퀵세이브/퀵로드)등도 있어서 엔딩 보는데 상당히 도움 되었습니다

⏱️ 63시간 43분 📅 2025-03-17

조작이 제대로 안됨... 바로 걷는게 아니라 뛰다가 걷기밖에 안되고 지 혼자 갑자기 막 뛰어감 ㅠㅠㅠ 원래 이런건지 내 컴만 이런건지 모르겠음

⏱️ 4시간 7분 📅 2025-03-31

gog버전으로 하고 있어서 스팀버전은 라이부라리만 채웠는데, 이왕 해줄거 1~3편도 한국어 자막 지원해주면 좀 좋겠냐.

⏱️ 0시간 8분 📅 2025-05-24

추억의 툼레이더 1~3, 대학원때 잼있게 했었는데 다시해도 잼있네. 그때도 길찾느라 헤매고 지금도 헤매고 ㅋㅋ

⏱️ 34시간 35분 📅 2025-06-05

할인해서 사봤는데 1편 퓨즈3개 먹는구간 버그안고치고 냅두는거는 뭔생각인지;;

😂 2 ⏱️ 15시간 59분 📅 2025-06-07

개꿀잼

⏱️ 16시간 36분 📅 2025-06-25

한국어 지원을 해라. Korean language support 한국어 지원을 해라. Korean language support 한국어 지원을 해라. Korean language support 한국어 지원을 해라. Korean language support

😂 1 ⏱️ 3시간 8분 📅 2025-07-12

조작이 모던스타일이 추가되고 기본으로 설정되어있는데 키마보단 패드로 하는게 훨씬 편하다. 모던스타일에서는 뒤로점프, 옆으로 점프, 옆으로 걷기같은 조작이 없어진대신 캐릭터의 움직임과 카메라 전환이 현대적으로 바뀌었다. 당시엔 미지에 대한 심리적공포를 잘 표현한 미친 우주명작급이었으나, 요즘 세대들이 진입하기에는 추억적 가치가 전혀 없으므로 (모든 추억이 그렇듯) 재미를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시리즈 컬렉팅이나 고전게임을 파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굳이임. 나처럼 추억이 있는 올드게이머들에게는 이 게임을 통해 연상되는게 많을듯. 지금은 사라진 voodoo라거나 riva tnt라거나...

👍 1 ⏱️ 2시간 1분 📅 2025-07-22

The game won't launch after the September update, and I'm hesitant to buy it on Steam. Please fix this quickly.

⏱️ 97시간 40분 📅 2025-10-08

한글패치를 개인분께서 만드셨네요 바버님 블로그에서 받으실수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st012/223414690168

👍 7 ⏱️ 0시간 36분 📅 2025-12-12

모던 컨트롤으로는 옆, 뒤 돌기 점프, 뒤로 백점프, 좌우로 한걸음 걷기 이런게 안되는게 너무 거지같음. 결국 고전 방식으로 하게되는데 그럼 그래픽 좀 좋아진거 말고는 나아진게없음... 어차피 팬심땜에 계속하긴 하겠지만 충분히 기능적으로 구현할 수 있었을텐데 왜 굳이..?

⏱️ 0시간 51분 📅 2026-01-11

retro fun

⏱️ 28시간 20분 📅 2026-01-15

제가 엄청 좋아하는 게임이에요 사랑해요 ^^*

⏱️ 105시간 55분 📅 2026-05-28

고전 툼레이더 시리즈가 현세대 콘솔에 맞게 리마스터링되면서 모던 컨트롤이란게 생겼다. 간단히 말해 탱크 컨트롤은 키보드, 모던 컨트롤은 게임패드용이다. 원작 툼레이더1,2,3 전통 조작 방식인 탱컨에 익숙해져있는 사람이 모컨을 처음 하게 되면 이거 뭐냐 싶을 정도로 감이 이상해진다. 그러나 차츰 익숙해지면 나중엔 패드와 모컨 없이 겜하기 힘들어질 정도로 모컨의 장점을 알게 될 것이다. 고전 툼레이더는 걸핏하면 절벽끝에서 도약점프 시도하다 실패하여 떨어져 죽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모컨에서 패드 r2버튼을 누른 채로 점프하면 실패하더라도 떨어지다가 난간을 자동으로 잡는다. 이게 개사기 기술로 난간을 잡고 내려가야하는 장소에서는 탱컨의 경우 뒤로 살짝 뛰면서 난간을 잡아야 되지만 모컨은 각도만 잘 잡고 r2버튼 누른 채로 달려내려가면 자동으로 난간을 잡는다. 이 모던컨트롤 덕분에 일부 보스전은 기믹은 그대로인데도 원작보다 난이도가 쉬워진 측면까지 생겼다. 다만 모던컨트롤로는 할 수 없는 동작들이 몇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옆으로 게걸음, 한두발짝씩 뒷걸음치기인데 이건 못해도 그리 게임플레이에 지장이 없다. 키보드의 무기,아이템 단축키를 쓸 수 없는 점도 모컨의 단점이기는 하다. 모던컨트롤 도입이라는 최대 장점에도 불구하고 힌트와 맵이 게임플레이 중에 전혀 제공되지 않는다는 불친절함은 여전하다. 때문에 유튜브의 동영상 공략을 보면서 유저가 직접 공략을 메모해놓고 플레이하는 것이 추천된다. 유튜브 공략영상중에 스피드런 영상은 고인물용이라 글리치성 고난도점프로 스테이지를 막 스킵해버리기도 하므로 초보에겐 추천되지 않는다. 그리고 스팀판은 버그가 있다. 남극 첫번째 비밀장소1 덕트지역내에서 엎드린 상태로 저장하면 불러오기했을때 선 자세로 라라가 끼어버리는 버그가 있다. 그리고 코스츔이 자동으로 바뀌지 않는 버그-2에서 라라가 티베트에 간 이후에도 잠수복 차림이라던가 2에서 입은 복장이 3편 플레이 내내 적용되는 점 등-가 있다. 또 스팀판은 감마가 대체로 너무 어두워서 특히 3편같은 경우 플레이 내내 조명탄을 켜야 한다.

⏱️ 59시간 15분 📅 2026-07-13

리마스터로 출시되어 기존에 툼레이더를 했던 사람들은 옛 추억을 되살리며 하기 너무 좋음. F1키로 리마스터/클래식 그래픽 전환이 편하게 되는 점이 좋음. 툼레이더는 특유의 괴랄함과 병맛이 있음. 특히 적들과 스테이지 디자인같은 것들이 괴짜 요소가 많음. 개발자들이 뮤턴트같은걸 좋아하는 듯. 하다보면 다양한 함정에 걸려 자주 죽는 라라를 보다보면 불쌍하기도 함. 단점은 존나 어두운장면이 자주 나와서 플레어를 자주 쓴다는 점인데... 플레어는 넉넉하다 해도 지속시간이 짧아 매번 키기가 귀찮음. F1키로 그래픽 전환을 통해 어두운곳이 밝게 전환되거나, 권총을 쏴서 임시로 밝게 보는 경우도 자주 있음. 좀 밝기를 설정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지역이 바뀔때 의상이 안바뀌는 버그가 있음. 이거는 수동으로 일일히 재시작 해줘야됨.

⏱️ 257시간 12분 📅 2026-08-21

포기. 플랫폼 사이를 뛰어다니며 길을 찾고 전투도 벌이는 재미는 가장 최신작의 툼레이더와도 일맥상통하지만, 답답한 조작감과 그에 따라 이상해지는 전투, 그리고 자꾸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터지는 데 지쳐서 그냥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이건 제가 구작 툼레이더와는 연이 없어서 해보질 못했고 2010년대 이후 나온 삼부작만 해봤기 때문에, 구작에 대한 향수가 없어서일 수도 있겠네요. 분명 과거의 명작이고 지금도 즐길 부분은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즐기기에는 전반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존 탱크조작방식 외에도 모던조작을 지원하기에 그걸로 해봤는데, 그저 이동만 방향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놓고 그 외에는 조정하질 않아서 점프 관련 동작이 제대로 나오질 않습니다. 뒤로 물러나기도 안 되구요. 그리고 조준이 자동조준이다 보니 전투만 들어가면 이동할 때마다 굉장히 답답해집니다. 모던조작은 생색내기밖에 안 되는 것 같네요. 분명 이름난 명작이지만, 저처럼 구작에 대한 추억이 없고 그저 그 명성의 시작을 체험해 보기 위해 플레이하고자 한다면 조금 고민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현재 시점에선 아무래도 편히 즐기기 힘든 게임이네요.

⏱️ 8시간 42분 📅 2026-09-04

역시 잼있다 모던 컨트롤 괜찮네

⏱️ 87시간 52분 📅 2026-09-03

툼 레이더 1: 1996년 10월 25일에 발매된 게임 툼 레이더 시리즈 중 하나이며, 정식 명칭은 툼 레이더 1 아틀란티스 사이언. 아틀란티스 대륙 설화를 소재로 한 사건에 모험가인 라라 크로프트가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었으며, 다양한 3D 공간의 레벨의 함정, 적들을 다양한 액션들을 이용해 헤쳐 나가고 다양한 픽업 아이템들과 비밀들을 찾아내는 재미가 있음. 후반으로 갈 수록 난이도가 상승하지만, 컨트롤에 적응하고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쉽게 할 수 있고 막히는 구간을 뚫었을 때의 쾌감이 크게 느껴짐. 다만, 각 레벨의 맵이 넓은데, 길 찾기가 어려워서 공략 없이는 진행이 힘들고, 이 게임의 핵심 조작인 달리면서 점프가 버튼을 누르면 바로 발동하는 게 아니라 몇 초 후 발동해서 적응이 힘듬. 또한 함정을 피해야 길이 열리는 구간의 함정들이 버그로 발동되지 않아 게임의 진행이 막히는 현상이 간혹 일어나서 기껏 진행했던 구간의 이전 시점의 세이브로 다시 진행하는 일이 있었으나, 이걸 감안해도 3D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명작 중 하나. 평점: ☆☆☆☆

⏱️ 31시간 1분 📅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