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7월 26일 |
| 개발사: | Loser/s |
| 퍼블리셔: | GAMER Pla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인디, RPG |
링크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short SF psychedelic interrogation ADV game that focuses on the interrogation of a suspect in a dismemberment murder case. The protagonist is a lieutenant colonel, tasked with interrogating the suspect. The protagonist needs to find out why she killed the two men and how she committed the crim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5,04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심문/추리 게임의 탈을 쓴 뭔가 이상한 게임 AI 그림과 도트를 혼용하여 초반부터 다양하게 뒤틀린 고어 일러스트를 볼 수 있고, 선택지에 따른 텍스트량도 많은 편 고어/기괴한 분위기에 내성이 없다면 비추, AI 일러스트를 싫어해도 비추지만 제작자의 개똥철학과 멘헤라를 좋아하는 고어 마니아라면 한 번쯤 추천할 수 있음 취향에 맞으면 재밌다 한패 제작 중 추가: 게임을 번역하다 보니까 마냥 고어물이 아니라 전파계라는 느낌이 강하게 오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보단 철학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는 듯
서사가 깊은 게임입니다. 주인공과 미소녀와의 깊은 유대감 형성을 통하여 여러가지 분기의 엔딩 루트를 탈 수 있는 신박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진행방식도 굉장히 독특하며 여태까지 게임하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정말 이 게임 하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독특한 감정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게이머 경력에 새로운 독특한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이 게임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나도 오코제랑 관람차 타고싶다 기괴 느낌 + 멘헤라 좋아하면 추천 추리/심문으로 시작해서 제작자의 신념을 알아가는 게임
멘헤라 얀데레 미소녀가 정말 좋은신분들은 꼭 해보셔야할 갓작품이에요 ㅜㅜㅡㅠㅠㅠㅠㅠ 저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 ㅜㅜㅠㅠ 저 mbti f 90%나오는 사람인데 ㅠㅜㅜㅜㅜㅜ 막판에 감동이 몰아쳐서 ㅠㅠㅜㅜㅜ눈물이 멈추질않아요 ㅜㅠㅠㅜㅜㅠㅇㅍ우ㅠ우유유유유ㅜ우우ㅠㅠㅜㅜ
나름 할만함
엔딩 전까지 분위기나 뭐 이것저것 취향 탈건 있어도 그럭저럭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해피엔딩이 구림 반전이나 결말 자체보다 전개 방식이라고 해야하나 단어 선택이라고 해야하나 아무리 씹덕겜이라지만 진짜 좆구림
이런 씹덕스런 엔딩을 생각하고 산게 아닌데 극후반에 힘이 쭉 빠지는 느낌 멘헤라는 귀여웠고 AI이미지는 기괴함이 오히려 즐길거리이긴 했음
"진부한 2000년 대 쯔꾸루RPG 감성을 Ai에 섞어서 만든 유해한 바이오 순대국밥" 본 기자는 솔직히 작성할 내용이 없다. 식당에서 식어빠진 라면국물을 국밥이라며 팔고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나름의 스피리츄얼한 국밥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 단순한 A,B 선택 선택지 어떻게든 코스믹호러스러운 묘사를 하면서 존재론과 살인에 대해 합리화 하는 내용 사실 본 기자가 중학교 2학년 때 쯤 이런 류의 소설들을 쓴 것으로 기억한다. 딱 그런 느낌의 내용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Ai로 작성된 일러스트들과 노래와 함께 나온다고 생각한다. Ai임에도 뭔가 '있어보이게' 하는데는 분명 성공했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당신이 기대하는 국밥은 여기에 없다. 이것은 완벽하게 거짓된 순대국밥이다. 본 기자는 어둠의 암흑 똥겜을 찾는 미식가가 아니라면 방문하지 않는 것을 권유한다. 0.5/5점 (이건 순대국밥이 아니다. 이 순대국밥의 제목이 '이건 인간이 아니다'이듯이)
감사합니다
음.
두 명을 살해하고 시신도 잔혹하게 훼손한 소녀를 심문하며 사건과 그 이면의 진실에 대해 알아가는 텍스트어드밴처게임입니다. 처음 시작부의 분위기는 좋았지만, 너무도 불친절한 내용전달과 의미없는 텍스트에 질려 그다지 즐길 만하지 못했습니다. 엔딩 보고 나선 그저 헛웃음만 나왔네요. 플레이 대부분이 소녀와의 선문답인데, 분위기만 즐기라는 식으로 정보제공은 뒷전이고 영양가 없는 횡설수설로 텍스트 대부분을 꽉꽉 채워놓았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보따리는 마지막에 한꺼번에 다 풀어버리구요. 그 풀어놓은 보따리 내용물도 그저 고개 한 번 끄덕이고 시큰둥해지는 내용이라, 도대체 앞에서 주고받은 만담은 뭐였던가 싶습니다. 이야기의 인과에 공감하기 어렵다는 점도 컸구요. 세상 불행 자기 혼자 다 받았다고 자격지심에 끙그리는데, 사정은 딱하지만 그게 도대체 그 정도인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AI로 뽑은 듯한 괴기그림도 알아보기 힘들고 그다지 잘 뽑히지도 않아 배경타일 같았구요. 뭔가 그럴 듯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곤 퇴고 없이 쭉 써내려간 듯한 내용이었습니다.
중간까진 애매했으나 엔딩에 가까워지면서 대유쾌 마운틴으로 올라가고 재밌었던 게임 이 작가가 이런 내용도 썼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