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erwood 휘스커우드
Whiskerwood 휘스커우드
Minakata Dynamics
2025년 11월 6일
38 조회수
109 리뷰 수
8,175+ 추정 판매량
9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1월 6일
개발사: Minakata Dynamics
퍼블리셔: Hooded Hors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9,900 원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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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hiskerwood 휘스커우드

복잡한 시뮬레이션, 정교한 생산 체인, 고양이와 쥐의 유서 깊은 경쟁 관계가 펼쳐지는 이 도시 건설 게임에서 고양이 지배자들의 억압적인 앞발 아래 부지런한 쥐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세요.

상세 설명

산을 깎고, 바다를 건너고, 새로운 미개척지를 탐험하며 거대한 도시를 건설하세요. Whiskerwood에서는 고양이 지배자들의 억압적인 요구를 감당하는 한편, 복잡한 생산 체인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정교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조그만 쥐의 독창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들의 지배가 바다 건너까지 영향력을 뻗치면서 평범한 쥐는 고향을 떠나 험난한 여정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배를 타고 온갖 자원이 풍부한 미개척지 섬에 도착한 쥐는, 신속하게 정착지를 건설하여 고양이 지배자들의 즉각적이고 끝없이 늘어나는 요구에 부응해야 합니다.

  • Whiskerwood의 도시는 섬 위에 지어졌으며, 크기가 제각각이라도 공간은 언제나 한정적입니다. 설치류의 근성을 발휘해 하늘로 솟구치거나 땅속 깊이 파고들며, 제한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수직 확장은 Whiskerwood의 핵심으로, 거대한 기회와 도전을 함께 가져올 것입니다.

  • 배를 타고 첫 식민지로 향한 당신은 기본 물자와 통계 자료, 그리고 몇 마리의 위스커를 보유하게 됩니다. 번영을 위해선 핵심 구조물과 필수 서비스, 생산 시설을 신속히 확립해야 합니다. 물류망과 의료 시설을 구축하고 건물의 난방과 유지 관리에 신경 쓰며, 위스커들에게 벌목과 채굴, 농사와 어획을 맡기세요. 고양이들은 그들의 몫을 요구할 것이고, 시민들은 하루의 필요조차 충족되지 않으면 식민지를 떠날 것입니다. 당신은 쥐들의 필요와 고양이의 요구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 식민지의 위스커들은 각자 고유한 성격과 특성을 지니며, 이는 그들의 일 처리 능력과 선호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이는 견습 장인으로서 숙련도를 쌓고, 어떤 이는 학자로서 지식을 탐구하며, 또 어떤 이는 독립적인 성향으로 홀로 일하기를 선호합니다. 이들의 성격을 고려해 역할을 배정하세요. 일부는 지하 생활을 좋아하고, 일부는 오염을 개의치 않으며 산업 구역에서도 만족스럽게 살아갑니다.

개척자의 삶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고향의 친숙한 생명체들이 주는 안락함에서 멀리 벗어나, 자연의 힘을 견뎌내고 활용하여 정착지를 발전시키고 쥐 주민들의 다양한 필요와 욕구를 충족하는 방법을 배워나가야 합니다.

  • 지형을 다듬어 거대한 굴을 만들고, 산속에 주거지와 창고를 조성하거나, 해안선을 따라 수로를 만들어 산업을 발전시키세요. 평지를 확보해 건설을 더 쉽게 진행하거나, 새로 생성된 섬의 절벽과 계곡을 활용해 독창적인 도시를 세워 보세요.

  • 기후는 식민지의 성공에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폭풍우가 내리면 위스커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한겨울의 한파는 작물 수확을 망치거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복잡한 배관망을 구축해 물을 가열하거나 증기로 온도를 조절하는 시스템을 설치하고, 겨울에는 지하로 파고들어 식량을 보호하세요.

  • 작물마다 다른 생육 조건을 이해하고 세심하게 관리하세요. 습한 동굴에서는 버섯을 기르기 좋지만, 햇볕이 드는 비옥한 땅에서 밀을 재배하기는 어렵습니다. 최적의 환경이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먼 곳을 찾아나설까요? 아니면 엔지니어링 기술을 이용해 자연의 법칙을 당신의 손으로 바꿀까요?

  • 위스커들의 ‘욕구 단계 이론’은 식민지의 일상 속에서 완벽히 작동합니다. 식량과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며, 도시의 성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마모와 피로를 정비 서비스로 관리하세요.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된 뒤에는 선택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위대한 고양이 군주를 기리는 거대한 동상을 세워 충성을 증명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저항의 길을 택해, 공원과 분수대를 지어 위스커들의 행복을 우선시하시겠습니까? 주민들의 욕구는 다양하며, 그들의 행복은 발톱족의 그늘 아래에서 섬세한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부지런한 쥐는 열심히 일할 뿐만 아니라 영리하기도 합니다. 자동화의 힘을 활용해 모든 영역에서 효율성을 끌어내세요. 멀리까지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을 설치해 쥐의 발보다도 빠르게 정착지 위아래로 물품을 운반하고, 첨단 기술을 추구하여 쥐의 노동력으로 돌아가는 소박한 정착지에서 증기 동력으로 운영되는 마우스트로폴리스로 발전시키세요.

  • Whiskerwood에는 식민지의 번영과 지배자들의 만족을 위해 수집·제조·거래할 수 있는 40여 종의 자원이 존재합니다. 금속, 목재, 밀, 석탄을 채굴하고, 밧줄이나 가구, 조리된 음식 같은 가공품을 생산하세요. 향신료, 차, 가구 등 사치품을 통해 부를 쌓으며 식민지가 성장함에 따라 점점 더 복잡한 경제 구조를 구축해야 합니다.

  • 식민지 초기에 얻기 힘든 고급 자재나 사치품을 확보하기 위해 고양이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거나, 다른 세력과의 무역을 통해 관계를 구축하세요.

  • 벨트, 경사로, 엘리베이터, 미끄럼틀로 이루어진 정교한 운송망을 건설해 자원과 물품을 빠르게 이동시키세요. 시간은 언제나 부족하므로, 효율성이 곧 생존의 열쇠입니다.

  • 섬 곳곳에 물과 증기를 공급하기 위해 펌프, 급수탑, 라디에이터, 통풍구 등을 설치하세요. 한정된 공간 안에서 모든 설비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세심한 배치가 필요합니다.

  • 연구실에서는 새로운 기술이 끊임없이 개발됩니다. 새로운 건물, 자원, 정책을 통해 식민지의 역량을 확장하고, 위스커들이 살아갈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보세요.

아무리 작은 생쥐라도 끝없이 몰리면 결국 저항하게 됩니다. 날이 갈수록 고양이들의 요구는 더 부당해지고, 그들은 쥐들이 겪는 고통 따위엔 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고양이의 만족을 위해 물자를 보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수인들이 들이닥쳐 폭력으로 의무를 상기시킬 테니까요. 과연 당신은 이 억압적인 발톱의 지배 아래 영원히 복종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수염을 세우고, 그들에 맞서 일어서시겠습니까?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175+

예측 매출

244,432,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0)

총 리뷰: 109 긍정: 103 부정: 6 Very Positive

두놈들이 서로 짜고 날 수탈하는 기분이 드는 게임... 수탈당하는 식민지의 삶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당신의 식민지는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요... 저는 오래 못버텼습니다.. 찍.. 전능하신 햄스터 군주께서 저를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 9 😂 6 ⏱️ 64시간 33분 📅 2025-11-07

데모버전으로 계속 하다가 출시하자마자 구매했음. 매우 만족스럽고 플레이하자마자 3시간 찍어버렸는데 불편한 점이 있어 업데이트시 고쳐주었으면 함. 1. 현재 200일차 30시간이 넘었는데 Fatal error가 뜨면서 게임실행이 불가함. 그래픽 업데이트, 무결성 검사 등등 시도해도 플레이가 불가능함.. 2. 건물이동이 일부만 되고, 일부는 불가해서 위치를 옮기고 싶을때마다 계속 새로운 건물을 지어야 함. 건물이동을 막아놓은 것까지는 이해하겠으나... 낮시간이 너무 짧아 건물짓고 부시고 반복하다가 하루가 다 감. 낮 시간을 늘려주거나 건물이동이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음. 3. 채광시 계속해서 채굴지역을 지정해줘야 하는데 좀 불편함. 나무막대가 세워져있어 안쪽은 잘 보이지 않을뿐더러 클릭도 어려움. 언덕을 한겹한겹 깎아내려가지 않는 이상 매우 불편함. 4. 선착장이나 처음 지은 창고, 마을회관등은 아예 이동이 불가능함. 철거도 불가능함. 5. 200일차 넘어가면서 맵이 커지고 섬을 4개정도 연결하게되면서 렉이 엄청나게 걸림. 권장사양보다 훨씬 높은 사양인데도 불구하고 그래픽을 최대로 낮춰서 플레이 했음. 최적화가 필요함. 6. 바다를 돌로 메꿔서 막고난 후 다시 파게되었을때 바닷물 복구가 안됨. 그냥 막힌 땅이 되버림. 7. 연료를 채워주는 위스커의 활동범위가 표시되지 않아 땔감작업소(?)를 곳곳마다 지어야 하고, 심지어 연료가 있는데도 제대로 채워넣지 않음. 연료는 그냥 수작업으로 채워넣으면 어떨까 싶음. 8. 레일과 창고를 연결해서 자동으로 창고에 물건을 넣어주는 시스템은 몇 번 들어가다가 입구가 막혀버림. 그래서 연결한 레일이 쓸모가 없음. 위스커들은 계속 투입구로 물건을 넣는데, 물건은 안들어감. 창고는 계속 비워둔 상태라 공간이 있는데도 전혀 들어가지않음. 계속 반복해서 부시고 지어봤지만 결과는 같음. 아무튼 재미있게 플레이하는데.. 페이탈 에러 뜨고 플레이 안되서 지금 짜증납니다. 메일도 보냈는데 언제쯤 고쳐주시나요?

👍 7 ⏱️ 106시간 7분 📅 2025-11-07

게임 템포는 좀 느림 창작마당에서 밤 (휴식) 배속 모드는 시작부터 까는거 초강추 근데 템포 느리다고 엉기적되면 냥냥이가 주머니 안까지 삥뜯어가서 운다

👍 3 ⏱️ 112시간 51분 📅 2025-11-15

재밌는데 창고 좀 늘려주세요 뭐만하면 창고 부족해서 가을내내 창고만 짓고있음 건물 이동기능 업뎃이 젤 시급함 겨울되니까 갑자기 춥다고 모닥불 지으라는데 따닥따닥 붙여놓은 집 이동을 못해서 지을곳이 없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현타와서 걍 끔 아직 이것저것 불편한게 좀 있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음 다듬어지면 갓겜될듯 굿

👍 1 ⏱️ 51시간 33분 📅 2025-11-12

이게 왜 재밌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산미포랑 팀버본 깔짝거리다 생각없이 어짜피 언젠가 망하는거 아닌가 하고 켰는데 더 쉽게 망함. 이거 재밌네. 아, 숏 나이트 모드는 깔아라 누가 밤 길다그래서 게임깔때 깔았는데 없으면 지겨웠을듯

👍 1 ⏱️ 406시간 49분 📅 2025-11-17

시작하고 정신차려보니 2시간이 지나있는 게임... 하루가 지날때마다 나라에 바치는 공물생각하면서 자원채취해가며 섬하나를 민둥산으로 만들면서 옆섬으로 전파하는 생각밖에는 나지않는 특이한게임.. 일단 하게되면 시간은 금방지나가버립니다.

👍 4 😂 1 ⏱️ 8시간 14분 📅 2025-11-07

진짜 재미있습니다. 쥐도 너무 귀엽고요.. 건물도 아기자기한 느낌이에요.. 하지만.. 세금뜯길때마다 피눈물이...ㅠㅠ 단점은.. 앞서해보기.. 업데이트를 기다려야한다는것..! 하지만 세일때 미리 쟁여놓는거 추천합니다.

⏱️ 20시간 6분 📅 2025-12-10

농사 자원 배율 모드가 좀 필요할거 같다고 봅니다(빡세게 하는사람 제외) 아무래도 인원배분이 농사쪽에 60퍼를 둬야 하는거 맞는데 따로 건물 짓고 범위를 자체적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면적은 더럽게 많이 쳐먹는 농사라서 좀 편하게 하고싶으면 그냥 맘편히 배율 박는것도 좋습니다.

⏱️ 14시간 5분 📅 2025-12-05

재미는 있는데 아직은 시기상조....아직 뭔가 관리한다는 개념보다는 구경한다는 느낌 (2025/12/01 기준) Z축을 활용한 건축과 플레이가 재미있음 튜토리얼이 아직 없어서 초반 몇판은 실험적으로 이것저것 해보면서 해야함 (퀘스트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려주긴함)

⏱️ 8시간 31분 📅 2025-12-01

앞서 해보기 게임 기준으로도 꽤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마을을 키워나가는 재미가 있음. 하지만 앞서 해보기 게임들이 다 그렇듯 출시 초반이라 그런지 단점도 매우 많음. 이런 게임들의 공통적인 문제로 지적되는 사양 대비 최적화는 많이 아쉬운 상황. 사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100마리 늘어날 때마다 프레임 반 토막 씩 나서 300마리 넘어가니 20프레임이 버거움. 시간이 지나면 쌓일 수 밖에 없는 자원 대비 너무 부족한 창고 용량으로 인해 초반 부 지나고 안정 기에 접어들면 지도를 창고로 도배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밖에 없음. 발전하면서 마을을 꾸미는 재미도 있는데 창고 도배로 인해 어느 정도 제한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많이 아쉬움. UI나 지하 카메라 시점이나 자원 상황 직관성 등등 아쉬운 게 많지만 그럼에도 현재 게임 자체는 매우 재미있음. 그리고 초반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불만 사항에 대한 피드백도 빠른 편으로 아쉬운 점들을 업데이트 할 때마다 하나 씩 해결해 주고 창작 마당도 열어서 모드도 종류가 늘어나면 더 좋아질 듯. 앞으로 더 많이 기대되는 게임임.

⏱️ 118시간 46분 📅 2025-11-28

디자인이나 아트는 좋은데 ui가 좀 많이 구림. 일단 이런류의 게임은 일일 생산량이나 소모량 같은걸 잘 표시해줘야지 최적화를 할 수 있는데 이겜은 그런걸 거의 지원 안함. (하루 끝나면 정산으로 오늘 하루 물건을 얼마나 소모했는지 스코어마냥 보여줄이라 가시성도 엄청 구림.) 심지어 생산건물의 생산량 제한이나 조절 기능도 없음. 물류쪽도 마찬가지인데 범위표시나 어떤식으로 굴러가는지 재대로된 설명이 없어서 그냥 대충 쥐새끼들 넣어가며 알아내야함. 컨셉도 좋고, 귀엽고, 건축도 자유로워서 좋지만 맬서스 트랩류 식민지 겜에서 자원 생산을 눈대중으로 해야해서 좀 많이 짜침. 그리고 쥐새끼인데 인구 늘리는 방식이 본국에서 배타고 넘어오는 애들 받기만 하는거라 좀 그럼. 아니, 쥐새끼인데...

⏱️ 31시간 45분 📅 2025-11-27

100시간 찍고 남기는 후기! 일단 얼엑이라선지 뭔지 튜토가 따로 없고 안에서 세부적인 기능에 대한 설치법 이런 게 안 나와있어서 하나하나 구글링하면서 찾았다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계속 만들다 막히면 새 부지 건설하고 다시 또 새 부지 건설하면서 다음에는 초반 설계부터 최후반 심시티 할 거 생각해서 계획도시를 만들게 되더라고요. 연구소 최종빌드까지 찍으니까 할 게 없어져서 정출 기다릴 거 같네용~

⏱️ 105시간 50분 📅 2025-11-27

솔직히 하드코어한 개척 시뮬레이션이랑 비교하면 난이도 낮은편, 멸망은 한 2~3판만 들이박아 익숙해지면 안당할 수 있음, 문젠 여기서 산업화 할라면 그때부턴 머리터짐. 드워프 포트리스처럼 Z축 구현이라 부지 자체도 거지같이 좁은데 온갖 컨베이어 벨트 연결할라면 기존 시설 싹다 밀어야하는 딜레마에 빠짐

⏱️ 21시간 10분 📅 2025-11-26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 89시간 39분 📅 2025-11-25

잘만듦. 근데 게임이 불친절함. 템포가 조금 느림. 난이도가 좀 빡빡하게 느껴질수있는데 익숙해지면 유지하기 어렵지않음. 개척+자동화 / 림월드 팩토리얼 이런거에 시간 가신분 추천. (2025-11-19 기준) 근데 아직 얼액느낌 있음. 미리 구매한다고 말릴정도는 아님 근데 꽤 고민되고 다른 할겜 있다! 싶으면 좀 더 기다려봐도 될듯. 패치는 꾸준히 함.

⏱️ 22시간 44분 📅 2025-11-19

건설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습니당 ,. 다만 은근히 난이도가 좀 있네여 ㅠ.ㅠ..... 너무어려우면 평화로움으로 하시길....

⏱️ 42시간 50분 📅 2025-11-18

'fatal error' is the only problem i have now 재밌습니다. 처음엔 막 지었다가 나중에는 그걸 효율적으로 돌릴 방법을 생각한다고 시간을 많이 쓰네요.

⏱️ 50시간 15분 📅 2025-11-15

리뷰 잘 안남기지만 추천 할만 해서 남깁니다. 취향에만 맞으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개척+건설+생존(이건 난이도에 따라서..)+자동화 등 이쪽 장르에서 할만하다하는 요소들은 죄다 때려박은 듯 합니다. 단점으로는 느리다는 것... 그리고 얼리엑세스라는 것을 감안하고 여러가지 편의성 기능들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게 안된다고? 이게 없다고? 이런 생각이 종종 드네요) 하지만 업데이트로 점점 개선되고 있으니 곧 나아지리라 봅니다. 2시간 선행 플레이로는 게임속도가 느려서 환불각인지 알기 힘들 수 있으니 데모로 찍먹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98시간 35분 📅 2025-11-13

more resources!!!!! Everyday beggar!!!!! More!!!!!!! 맨날 거지야!!! 일을 하는데 왜!!! 성실히 일하는데 왜!!! 나무를 캐는데 새싹만 주워오나!!!

⏱️ 35시간 20분 📅 2025-11-13

얼리 엑세스인데도 불구하고 완성형에 가깝게 출시된 요즘에는 보기 드믄 얼리 엑세스 게임. 기본적인 감각은 팀버본과 매우 비슷하지만 유니크한 손맛이 있다. UI나 인터페이스/조작이 매우 잘 짜여져 있어 시티빌더류에서 곧잘 느끼는 가려운곳에 손이 닿는 느낌이다. 비교적 초반부터 테라포밍이 가능해서 원하는 모습으로 맵을 꾸밀 수 있고, 건물은 서로 겹쳐 쌓아 지을 수있다. 또한 지하 깊숙히 파거나 지하에 건물을 짓고 버섯농장을 건설하는 등, 초반부터 지하를 풀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물론 지상을 개발하는 것보다 노동력이 필요하다) 오랫만에 나온 수십,수백시간은 족히 놀 수 있어 보이는 잘 만든 정착시뮬. 이 상태로 얼엑이라니 앞으로 추가될 컨텐츠들과 확장펙이 기대된다.

⏱️ 71시간 14분 📅 2025-11-09

데모로 찍먹하고 출시하자마자 바로 사서 해봄 기본 난이도인데 데모 때보다 좀 더 어려워짐 세금 때문에 허리가 휠 거 같아... 불쌍한 내 쥐들 팁이라면 초반에 제재소 빨리 지어서 판자 넉넉하게 쌓아두고 금광석 보이면 캐자(초반에 캐두면 세금 내기 그나마 편함) 보급품 두 번 안 받고 세금 낼 때 추가로 내는 것도 나쁘지 않음 템포는 느리지만 재미밌음/추천

⏱️ 58시간 42분 📅 2025-11-09

겨울 지나고 한 번에 터지는 세금고지서를 보니 현실의 카드사와 구독형 결제내역들을 보는 것 같네요

⏱️ 33시간 9분 📅 2025-11-08

일단 본인은 이런류 게임을 좋아함 살짝 산소 미포함 느낌 나는데 세금이라던가 라는 요소로 차별점을 주면서 지루함을 조금 덜라는 게 보였음. 그래픽이나 심시티요소가 잘 녹아들었다고 생각함. 건물 배치 옮기는게 쉽지 않음 템포가 많이 느려서 좀 늘어지는 감이 있음 그거 빼면 아직 재밌게 하는중

⏱️ 45시간 13분 📅 2025-11-08

데모판부터 해봤지만, 처음에 조금 어려운 부분만 빼면 너무나도 귀엽고 몰입감있으며 동화같이 아름다운 섬을 꾸밀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뮬레이션을 좋아하신다면 꼭 플레이해보세요.

⏱️ 1시간 4분 📅 2025-11-08

게임패스 버전 업데이트 안해줘서 결국 스팀 버전으로 다시 구입했어요 40시간 했는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 ㅜㅜ 아무튼 도시 건설게임 TOP 5 안에 들어갈만큼 아주 잘만든 게임입니다 고민하며 생각할 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아 좋아요 정식 출시까지 잘 다듬어서 나오면 좋겠습니다

👍 1 ⏱️ 95시간 39분 📅 2025-11-10

재밌는데요 어느구간 넘어가면 페이탈에러 에서 계속 막힙니다 왜이런건지 ..

👍 11 ⏱️ 44시간 11분 📅 2025-11-09

식민지 치고 9시 출근 18시 퇴근은 철저히 지켜서 더 어려운 듯 재미는 있는데 뜯어가는건 많아서 좀 역함

⏱️ 45시간 1분 📅 2025-11-25

재미는 진짜 있는데 아쉬움이 조금 있음 난이도가 극악이라 커스텀으로 제일 쉽게해야 하고싶은거, 만들어보고싶은거 만들 수 있을 정도...? 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렉때문에 뭘 할 수가 없음 이거 둘 빼고는 진짜 재밋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함. 주말내내 하고 오늘 휴가쓰고 이제 완침

⏱️ 72시간 3분 📅 2025-11-17

게임이 익숙한데 안익숙한 느낌이다. 처음할때 무조건 쉽게 설정하고 익히세요! 게임은 취향만 맞으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 30시간 7분 📅 2025-11-16

팀버본 쥐녀석들 버전인거같으면서도 뭔가 오리지날리티가 가미되어있음.......... 개어려움............................................................... 개재밌음................................. 창작마당 패치 나왔으니 더 재밌을듯.......

⏱️ 114시간 14분 📅 2025-11-15

전체적인 느낌 자체는 팀버본?? 느낌에 이것저것 추가된 느낌입니다. 초반부는 확실히 팀버본 보다는 쉬움 근데 첫째 정착한 섬? 을 정복하고 슬슬 광맥도 거덜나고 세금을 못낼꺼같은 압박감이 밀려오는 순간부터 스트레스가 몰려옴 ㅋㅋㅋㅋㅋ

⏱️ 18시간 27분 📅 2025-11-13

밤 시간을 빠르게 스킵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외에는 재미있어서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 2025-11-14 바로 짧은 밤 모드가 추가 되었네요. 피드백 빠른 게임 추천 합니다.

⏱️ 46시간 7분 📅 2025-11-09

앞서 해보기 게임이 이 정도라니 .. 정식 출시 너무 기대되네요 생각 보다 너무 재밌다 찬찬히 심심하게 하면 되고 급한 마음보다 힐링 게임으로 천천히 즐기면 될 듯 재밌음!

⏱️ 15시간 46분 📅 2025-11-09

티어 올리기가 좀 어렵긴하지만 전반적으로 재밌음 1년차 겨울나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 16시간 5분 📅 2025-11-08

재밌긴 한데 템포가 너무너무너무 느리다... 쉬는 시간은 스킵하는걸 넣든지 뭔가 너무 너무 느려서 답답함

👍 1 ⏱️ 2시간 2분 📅 2025-11-08

생존 갓겜 난이도 조절이 다양해서 취향맞게 놀수 있다 빨리 해양 시스템 나와서 고양이랑 싸우는것도 나왔으면 좋겠다

⏱️ 113시간 4분 📅 2025-11-23

기대 안했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초반이 엄청 빡세네요. 튜토리얼 있으면 좋겠습니다.

⏱️ 58시간 54분 📅 2025-11-23

귀여움, 심시티좋아하면 좋아할것. 아기자기함. 입고중 제품 취소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음. 쥐들이 귀여워서 열심히 키워서 식민지 해방시켜주고싶음

⏱️ 66시간 22분 📅 2025-11-17

템포가 너무너무 느리다 이거 언제 후반까지갈지 막막함만 앞선다.

👍 3 ⏱️ 13시간 1분 📅 2025-11-09

견습생이나 견습장인 이어야만 일할 수 있는 생산건물을 좀 별로인듯....

⏱️ 19시간 34분 📅 2025-11-13

fatal error 화면으로 인하여 게임을 할수 없어요

⏱️ 84시간 15분 📅 2025-12-03

휘스커우드 갤러리가 생성되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 1시간 46분 📅 2025-11-07

싸장님 가공된 것도 사가세요 제발요

😂 1 ⏱️ 16시간 36분 📅 2025-11-26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고 어려움

⏱️ 53시간 20분 📅 2025-11-24

건설 시뮬 중 최상급에 속함

⏱️ 27시간 24분 📅 2025-11-18

기대되는 신작

⏱️ 3시간 17분 📅 2025-11-26

얼엑나오고 일주일만에 40시간이 사라졌어요

⏱️ 51시간 54분 📅 2025-11-16

잼있음

⏱️ 39시간 23분 📅 2025-11-14

재미있습니다. ~

⏱️ 7시간 32분 📅 2025-11-10

윈터이즈커밍.......

⏱️ 11시간 33분 📅 2025-11-16

갓겜

⏱️ 130시간 11분 📅 2025-11-11

갓겜

⏱️ 40시간 40분 📅 2025-11-17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산소미포함, 레토피아, 팀버본 좋아하는사람이라면 강력 추천

⏱️ 43시간 2분 📅 2025-12-12

미디블&센고쿠 다이너스티, 던오브맨, 고잉미디블, 매너로드 등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설명서따위 없어도 즐겁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올해 최고의 게임

⏱️ 7시간 59분 📅 2025-12-12

개선했으면 하는 점을 한글로 적어도 제대로 전달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1. 스타팅에서 부두 설치시 광물과 비옥도를 미리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2. 광물 채취시 한가지 광물만 분포를 볼 수 있는데 체크하는 형식으로 두개 이상의 광물을 동시에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3. 광물의 밀도표시와 광물이 노란색으로 동일해서 구분하기 힘드니 서로 다른 색으로 해 주세요 4. 어떤 농작물을 얼마나 심었는지 블록갯수 통계를 볼 수 있게 해 주시고 광물 구분처럼 재배되고 있는 농작물을 색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5. 모닥불등 열원을 온도표시에서 확실하게 보이도록 해 주셔서 교체 및 제거가 쉽게 되도록 해 주세요 6. z키 사용시 높이 조정과 건물에 배정된 인원추가 및 제거의 키가 동일해서 높이 조정을 하려다가 인원 제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7. 쥐 인원 표시에서 견습생 등의 구분만 아니라 일반 쥐도 따로 보도록 구분해 주세요 8. 위스커 배정 관리를 자주 사용하는데 단축키로 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9. 위스커 배정 관리에서 위스커의 특성별로 볼 수 있도록 필터링 기능을 넣어 주세요 10. 위스커 배정 관리에서 기대치를 높은 순이나 낮은 순으로 정렬 가능하도록 해 주세요 11. 위스커 배정 관리에서 건물별 구분되어 있는 목록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12. 창고의 물품 목록을 섹션별로 열고 닫을 수 있고, 섹션별로 한번에 보관이 가능/불가능이 되도록 해 주세요 13. 창고 물품을 요청 수량을 개별 및 전체 초기화 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주세요 14. 창고에 각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최대치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15. 창고 건설시 기본 값을 모든 자원 거부로 해 주세요 16. 창고 정보의 첫 화면인 저장 화면에 창고 비우기 설정 화면이 보이도록 해 주세요 17. 물탱크와 증기탱크의 개당 수용량이 별도로 표시되고 총 수용가능량이 별도로 표시되도록 해 주세요 18. 총자원 메뉴에서 자원 클릭시 HUD에서 추적하는 자원이 섹션별로 보이도록 해 주세요 19. HUD에서 추적하는 자원이 일정 수량 이하가 되면 색이 변하거나 경고가 나오도록 해 주세요 20. 위스커 배정 관리에서 최근에 영입한 위스커만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1. 벌목소 및 채집오두막을 이동시 범위내에 채취 가능한 자원이 쉽게 보이고 품목별 수량이 보이게 해 주세요 22. 일과 종료 보여지는 위스커의 긍정 및 부정적 항목을 마우스 오버시 표시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루 일과 종료 통계화면의 크기를 줄여주고 화면을 움직이도록 해서 위스커를 추적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3. 지난 밤의 하루일과 통계화면을 다시 볼 수 있도록 별도의 메뉴를 만들어 주시고 거기서도 긍정 및 부정적 항목을 통해 위스커가 추적되도록 해 주세요 24. 보급품 수령시 평판 및 계절 등의 정보가 보이도록 해 주세요 25. 초과 근무를 농장 등 섹션별로 일괄 신청 및 자동연장, 해제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6. 위스커의 길드별로 근무지를 모아서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7. 위스커 영입시 위스커 배정 관리 화면도 같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8. 창고에 운송 중인 수량까지 포함되서 창고정보 위의 총 보관량이 표시되어 밑에 있는 각 품목별 수량과 다릅니다. 제 플레이 시간을 보면 알겠지만 플레이하면서 불편했던 것을 기억나는 것만 적었습니다. 각각의 요구사항에 대한 이유를 다 적고 싶지만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안적었습니다. 한글로 적어서 잘 전달이 될지 불안하지만 검토해서 수정 부탁드립니다.

👍 4 ⏱️ 448시간 7분 📅 2025-12-12

ㅈㄴ재밋다 업데이트 많이해줘서 좋음

⏱️ 65시간 17분 📅 2025-12-12

.

⏱️ 6시간 14분 📅 2025-12-16

뻔한맛 게임 템포가 많이 느림 최고속도로 해도 손놓고 며칠 방치만 해야 조금 발전하고 산악 지형에 뭘 짓기가 힘드니까 채광으로 산깍아야되는데 와.. 깍는거 한세월임 조온나게 느림 뭔가 패치 좀 더 하고 추가도 잔뜩 되야할거 같음 좀 물림 이거 하느니 그냥 팀버본이나 아노 하지

⏱️ 19시간 31분 📅 2025-12-21

프로스트 펑크만큼 어렵진 않지만 어느정도 어렵고 재밌다 ^=^ 마을이 점점 발전하는 게 보는 맛이 있어요 고트 힐링겜

👍 1 ⏱️ 4시간 55분 📅 2025-12-25

패치가 기대되는 잘 만든 도시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자체의 마을을 만들고, 근로를 시키는 게 일반적인 자본 기반의 도시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보다는 배니쉬드처럼 자원 기반의 도시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에 가까움 단순 도시를 키우는 것보단 도시의 생존에 포커스가 맞춰진 부분도 비슷함 게임 자체도 주민들의 요구 사항에 맞추려면 있는 자원 없는 자원 다 발굴해 가면서 없는 건 보급선을 통해 본국에게 빚을 지면서 받아내는 방법도 있음 전반적으로 게임의 틀을 확인시켜줄 정도는 완성된 것 같음 하지만, 패널티가 정상 동작 안 하는 것 같기도 해서 추후의 패치가 더욱 기대 됨 정가는 할 수 있을 것 같음

⏱️ 23시간 2분 📅 2025-12-25

생각해야 하는 요소들이 정말 많아요. 후반에는 나만의 도시를 예쁘게 단장할 수 있습니다.

⏱️ 59시간 45분 📅 2025-12-28

구매 3일만에 40시간 넘게한 게임 "쥐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게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중 원탑입니다. 비슷한 게임 옛날부터 많이 해왔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디테일에서 오는 부분들이 매우 크고 그 불합리함 때문에 질리고 안 하게 되는게 대부분 경영 시뮬레이션의 문제입니다. 그건 단순히 지루하다? 재미가 없다? 라는 말이 아니라 해봐야 소용이 없고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게임이다 생각하면 경영 시뮬레이션은 더 이상 플레이 하지 않는다고 봐야합니다. 그게 합리적이면 평생게임이 되는거죠. 그래픽이나 최적화도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봐서는 이 게임 만드신 분 중에 예전에 롤러코스터 타이쿤 초반 시리즈 만드신 분이 분명 있으시거나 그 게임을 페르소나 하신 분일 거라 예상합니다. 이후에 여러가지 종류로 나왔지만 매우 어렵고 흡입력도 별로이고 매커니즘도 게임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유가 없는 게임이 대부분이라 한동한 이런 감동을 못 느꼈던 거 같습니다. 매우 잘 만든 수작 중에 수작이고 디테일도 아주 뛰어납니다.그래픽카드가 있는 컴퓨터에선 어느 정도 사향 타협하면 그리고 최적화 수준도 그리 좋지 않은 컴퓨터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개인적인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래픽은 처음 부분에 아기자기한 부분이 중요한 정도입니다. 물론 그래픽 중요하고 3d가 안되는 시뮬은 한계성이 뚜렷합니다. 그래픽 평가나 최적화 정도도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이 게임은 내가 왕이고 잘되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쥐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쥐들이 불편함 없이 일하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강해지고 돈 많이 버는 게임의 개념으로 하는 사람은 조금 하다가 실망하고 경영이 매우 복잡한 게임입니다. 건물 수도 매우 많고 테크트리도 매우 복잡합니다. 나무, 돌과 농장물은 대부분 무한생성이라고 봐도 되지만 적절히 생산하지 않고 한쪽으로 치중하면 전체적으로 마비가 와서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진입하고 리트라이가 편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스포일지 모르지만 몇가지 자원이 운영에 핵심이고 잘못 사용되면 구할 방법은 없습니다. 처음 맵 고를때 가차가 좀 있어야 합니다. 시간들여서 자기 만족도따라 완성도 있는 쥐돌이 랜드를 만드는 게임이지 클리어를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맵을 잘 꾸며서 쥐들한테 얼만큼 몇가지 장식이 쥐들에게 행복을 주지만 실제는 얼만큼 행복도를 줄지는 잘모르지만 결과적으로는 잘 배치하고 잘 꾸미는게 핵심인 게임입니다. 그래서 성향이 맞고 길게 오래 샌드박스 게임을 원하면 정말 수작입니다. 약간의 판타지 성이 있어야 이런 게임이 더 좋다고 보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 현실적인 중세 시뮬레이션은 솔직히 플레이 하는 게 최첨단 컴퓨터로 중세의 삶을 사는 게 저는 좋게 느끼진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게임 별로라는 사람들은 다른 이유 없습니다. 주어지는 임무가 목적이 아닌 게임이라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최악의 부분은 파이프 이으는거 외엔 불만 없습니다. 물론 그것도 잘 만들긴 했지만 불편하긴 합니다. 아직 철이나 이후 부분들까진 플레이 안 해 봤지만 게임에서 3~4번 리트라이후 150일 정도 진행한 결과입니다. 창고가 좀 작긴하지만 그게 이런 게임에 묘미이기도 하고 시뮬레이션 하기 매우 난이도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관련쪽으로 물류를 모으고 해야 해서 그걸 해결 했을 때의 만족도로 하는 게임입니다. 그게 싫으면 할 수 없고 못하면 못하는 게임입니다. 두서없이 길게 썻네요. 그리고 빨리 돌리기 하지 마세요. 1배도 매우 할게 많습니다. 낮에 열심히 일하고 밤에 같이 쉬세요. AUTO게임 아닙니다. 쥐들 키우러 가야지.....ㅋ 참 음악도 매우 좋습니다.

⏱️ 72시간 18분 📅 2025-12-26

팀버본해봤으면 재밌다 근데 사양이 높네

⏱️ 8시간 33분 📅 2025-12-26

구리 망겜!!!!!!!!!!!!! 구리가 없어!!!!!!!!!!!!!!!!!!!!!

👍 1 ⏱️ 13시간 11분 📅 2025-12-30

그저 눈 앞의 식량난과 없는 놈 털어가는 악독한 ㅈ냥이들의 세금에 허덕이던 초반에서 벗어나 중반으로 넘어오면 슬슬 림월드식 동선 최적화 + 컨베이어 벨트 공장게임화가 진행되게 되는데, 지형 평탄화에도 한세월+ 돌무더기가 드는 데다가 지하에 짓자니 그것도 일일히 땅을 파야 하고 수직이동이 좀 공간을 많이 먹어서(특히 컨베이어 벨트는 수직으로 한 층 올릴때마다 2칸을 먹음, 긴 계단처럼) 꽤 생각을 많이 하고 계획을 잘 짜야 함. 그렇지 않고 즉흥적으로 짓다 보면 어느 새 구룡성채가 되어있는 쥐굴을 보게 될 지도. 근데 여러모로 공간이 많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지형적 배경이 군도라서 뭔가 하나를 크게 쓰기도 힘듬 결국 여기에 대한 해결책이 간척사업으로 바다를 메우거나(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격리시킨 후 양수기-파이프-해수배출구 이어서 물 버리면 시간 지나면 물 빠짐) 그냥 바다 위에 바닥 띄워서 사는거라니.... 아직은 더 개발할 것이 많이 남아있는 게임이지만 앞서 말했듯 림월드+공장겜(퍅토리오는 안 해봤고 다이슨 스피어 프로그램은 해봤는데 컨베이어 벨트, 크기 구분된 창고, 물류 허브같은게 나름 느낌 비슷) 이기 떄문에 컨텐츠가 충실해지면 이거도 사람 시간 잡아먹는 괴물이 될 듯 그나저나 세금도둑 고양이들이랑 해적들한테 무력으로 참교육 해주기는 언제 추가해줌

👍 1 ⏱️ 47시간 52분 📅 2026-01-04

아기자기하고 직관적인 그래픽이 딱 제스타일이라 처음 댓글 남깁니다. 인생게임으로 자리 잡을 것 같아요.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하고있는만큼, 개선사항이 있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게임 하다가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기] 버튼을 눌렀는데 맨 처음 설정했던 마을 이름이 자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부분 개선 바랍니다. - 집 장식, 모든 건설물들이 더 다양해져서 연구도 5단계 이상 나올 수 있게 헤비하고 복잡해지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번창하세요!

⏱️ 67시간 13분 📅 2026-01-03

재밌어요 다만 조금 번역이 덜 된 곳도 있고 퀘스트가 많았으면. 컨텐츠 같은거라던지

⏱️ 33시간 52분 📅 2026-01-03

오 생각보다 잼있네욤ㅋ 약간 드워프 포트리스 느낌도 나고, 과거 시드마이어의 콜로니제이션 느낌도 나네욤ㅋ (스토리 배경은 콜로니제이션과 비슷하며, 맵의 형태와 오브젝트 구성은 드워프 포트리스를 닮았습니다.) 좀더 해봐야알겟지만, 반란수치도 있고 하니, 독립해서 본국 공격막아내는데까지가 엔딩이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당ㅋ

⏱️ 38시간 7분 📅 2026-01-04

팀버본과 레토피아의 좋은점만 따온 갓겜이다. 다만 얼리어세스인 만큰 컨텐츠 추가나 개선사항이 필요해보인다. 더 많은 업데이트가 이뤄지면 그때 다시오겠다.

⏱️ 2시간 21분 📅 2026-01-03

우선 배급사의 신뢰도답게 식민지 건설게임의 짜임새가 훌륭하며 독특한 시스템들도 많다 아기자기?한 3D 그래픽 및 자원 채취 및 그로 인한 지형 변경, 계절 및 시민 별 특화 작업, 자원 가공 시스템은 어게인스트 더 스톰이 떠오르고 바다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천연자원이 서로 다르게 분포되어 있는 작은 섬들, 전근대의 식민지 컨셉은 아노 시리즈(본인은 1800밖에 안해봄)가 떠오른다. 특징으로는 '돌 타일'이나 '석재 타일'이 아니라, 그냥 '맨 땅'을 채굴해낼 수 있어 자원 채굴이 곧 지형 변경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그로 인해 자원 채굴과 심시티의 영역이 맞물려 게임에서 생각을 해야 하는 점이 좀 더 많아서 즐거웠다. 예시로 든 위 두 가지 게임과 다르게 Timberbone처럼 3차원 축이 존재하는 게임이라 건물 위에 또 건물을 올려 주상복합단지를 구성하거나 맨 땅을 채굴해 지하 공간을 창출해내 남는 공간을 빡빡하게 활용해내는 기술이 요구된다. 또한 (본인의 견식이 짧은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주민들의 만족도(신뢰) 점수를 활용하는 방법이 매우 인상깊었다. 날이 지날 때마다 주민의 만족도와 불만도를 합산해 잉여 포인트가 누적되는데, 이 포인트는 승점 혹은 재화로 환산되지 않고 소모 가능한 자원으로서 활용된다. 신규 주민 구입에 사용, 작업장 부스트에 사용, 패시브 효과에 투자 등 각종 정착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인 주민들의 '기분'을 유지시켜야 하는 아주 참신한 동기부여가 됐다. 어게인스트 더 스톰, 아노 시리즈, 림월드, 산소미포함 등 정착지 시뮬레이션을 하나라도 즐겁게 해봤다면 크게 추천한다. 다만 본 게임의 난이도가 여타 게임보다 낮은 편이 아니라 이 게임을 정착지 시뮬레이션 입문으로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주의할 것

👍 2 ⏱️ 20시간 6분 📅 2026-01-05

지금 당장은 게임의 볼륨이 거대하다고 볼 수는 없겠으나, 적당히 즐기기에는 부족함은 없다. 또한 초기 얼리 억세스임을 감안하면 생존+시티빌더 게임류 에선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본다.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버그들도 존재하지만 개발자들은 피드백을 잘 수용하고 있으며, 패치 주기 및 컨텐츠 추가 속도도 지금까지는 훌륭하다. 본인이 anno1800이나 팀버본과 같은 게임을 즐겨 했다면 찍먹해보는 걸 추천한다.

⏱️ 261시간 7분 📅 2026-01-06

찍찍 라따뚜이를 내가 하는 느낌

⏱️ 6시간 15분 📅 2026-01-04

아기자기하고 그래픽이 좋아요 쫌 어려움....

⏱️ 77시간 52분 📅 2026-01-10

존나 재밌는데 그 교육받은 쥐새끼 어떻게 구하는지 아시는분. 원시인 쥐새끼들만 가지고 꾸리려니까 쥐대가리들이 연구를 못해서 테크 못 타고 수렵생활만 하는데도 재밌음. 개인적으로 느긋한 템포 좋아하면 한번 찍먹해보시길 강력 추천! 1배속으로 쥐새끼들 보면서 도시계획하고 구상하는게 존맛임. 맘같아서는 하루종일 하고싶은데 좆같은 출근이라 너무 아쉽다. 마지막으로 정출이 기대되는 게임. 추후 dlc 나오면 무조건 살 의향 100%.

👍 1 😂 1 ⏱️ 19시간 56분 📅 2026-01-18

재미있기는 한데, 한계가 좀 여실히 보이는 부분들이 있음. 몇 가지가 좀 필요함 편의성 1. 목조->석조 업그레이드 시 동일한 모든 건물들을 같이 업그레이드하는 것 필요 (like anno) 2. 오래 하게되면 필연적으로 채광 자원(구리 등)이 고갈되는 상황까지 갈 경우의 수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 때 동기부여를 꽤 상실하게 됨. 영구적 공급이 가능한 자원정(node)이 필요해보임 그 외 아직은 정책이 좀 부족하고, 수직 컨베이어벨트가 없는 점이 아쉬움. 특히 수직 컨베이어 벨트는 처음에는 감안 가능한 불편함이라고 생각했는데, 컨베이어벨트식 물류를 도입했다면 필연적으로 생각할수밖에 없긴 함. 아무튼 소소하게 좀 아쉬운게 많아서 좀 더 묵혀놓아야 하지 않나 싶음.

👍 1 ⏱️ 75시간 6분 📅 2026-01-18

이전에 재밌게 즐겼던 팀버본이 생각났던 게임 더 귀여운 쥐들과 도시 꾸미기는 더욱 장점이 된 것 같음. 아직은 번역 오류나 수량 제한에 안걸리거나, 땅 밀다가 붕 떠있는 돌 등.. 계속 업뎃되면서 보완되는 것 같아서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음. 이제는 생존보다는 무시무시한 공장의 루트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만들지 고민 중

👍 1 ⏱️ 28시간 8분 📅 2026-01-14

간단하게 즐긴다음에 쓰는 간략한 리뷰 타 게임에 비해 긍정적인 부분은 시스템이 너무 복잡하지 않다는 점, z축 활용이 쉽다는 점, 대부분의 시스템이 직관적으로 다가왔다는 점임 부정적인 부분은 밤낮 시스템이 너무 지루하다는 것, 테크에 필요한 자원을 미리 볼수 없어서 플레이가 늘어진다는 점,그 외에는 채광쪽에 우선 채광이 없다는 정도 완성되면 재미있을듯 싶어요

⏱️ 7시간 55분 📅 2026-01-31

어려워요. 근데 쉬워요. 그리고 계속 하게 되요 해 본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아요

⏱️ 38시간 47분 📅 2026-01-24

게임은 괜찮은데 fatal error 이거 계속 뜨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 27시간 55분 📅 2026-01-23

자잘하게 할 일이 많은 생쥐들의 프로스트펑크 일단 지금은 비추.. 프로스트펑크와 놀랍도록 유사한데 프로스트펑크보다 할 일이 매우 많다... 하지만 할 일이 많은 것과는 별개로 게임 내 퀘스트 시스템은 놀랍도록 빈약하다. 얼리 액세스로 기억하는데, 매끄럽지 못한 한국어 번역을 비롯하여 고쳐야할 점이 정말 많다. 지금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좀 더 두고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 인게임 25일차 쯤에 '겨울나기' 컨텐츠까지 마치고 환불 요청 및 승인을 받았다.

⏱️ 1시간 49분 📅 2026-01-18

휘스커우드 재밌는데 제가 원래 겜을 길게 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는 몰라도 컨텐츠가 많진 않은 느낌이에요 컨베이어벨트 분배기같은 것도 없어서 자동화 하는 재미도 없고 맵은 넓은데 맵을 100% 사용하는게 많이 어려워서 연구만 다 뚫고 흐지부지 된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재미없진 않아요 그래픽도 좋고 있을건 다 있음 앞서 해보기니까 더 업뎃되면 돌아옴

⏱️ 13시간 45분 📅 2026-01-16

No... why do I get so many fatal errors? It hasn't even been 10 minutes since I started the game, but it keeps popping up and I can't proceed... 아니... 페이탈 에러가 왜이리 많이 뜨지.. 게임 시작후 10분도 안됐는데 계속 떠서 진행 불가... 게임은 재미 있을거 같은데 에러떠서 진행 불가임. 나중에 다시 와보겠음. 수구.

⏱️ 0시간 26분 📅 2026-01-13

정말 재밌고 시간 가는줄 모르겠습니다 다만 아쉬운점... 일정 문명을 구축해 놓으면 위기가 없고 그냥 자동사냥 수준... 하지만 재밌습니다 귀엽고 깜찍합니다

⏱️ 10시간 13분 📅 2026-01-13

꿀잼~ 주말내내 붙잡고 있었음 업데이트 되면 또 해야지~

⏱️ 42시간 35분 📅 2026-01-18

낮 밤 전환이 게임의 흐름을 계속 끊어먹고 몰입을 방해함

⏱️ 276시간 14분 📅 2026-01-18

Rapid updates. Cute whiskers. Adorable sim cities.

⏱️ 69시간 9분 📅 2026-01-17

얼억 폐해의 표본이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27시간 21분 📅 2026-01-29

믿고 사는 Hooded Horse 배급

⏱️ 7시간 18분 📅 2026-01-31

This is sex

⏱️ 21시간 45분 📅 2026-01-21

1

⏱️ 62시간 47분 📅 2026-01-19

공장판은 깔아줬으나 아직 결함이 큼 최근 패치로 벨트, 분류기, 합류기 등 판은 깔아줬지만, 정작 공장 콘텐츠를 즐기기엔 구조적인 문제가 큼 1. 고정 입력 부재: 광물은 일일이 채굴 명령을 내려야 해서 자동화의 의미가 없고, 그 양도 적음. 2. 낮은 벨트 효율: 농작물은 생장 주기가 길어 벨트로 엮을 필요가 없고, '물류 휘스커'가 직접 나르는 것과 비교해 효율 차이가 거의 없음 3. 높은 기회비용: 오히려 지형 개척과 벨트 설치에 드는 자원/시간 소모가 커서, 억지로 공장을 돌리려다간 '몸 비트는' 비효율만 발생함 [hr][/hr] 비주얼, 테크의 편의성, 향후 반란 콘텐츠 등 기대되는 점도 분명 있음. 하지만 벨트가 존재하는 이상, 이를 써야 할 당위성(입력 자동화나 대량 운송의 이점)을 높이는 고민이 시급해 보임

⏱️ 29시간 33분 📅 2026-02-07

게임 재밌는데 땅굴파는거 개선이랑 교환할수있는 아이템늘어나고 컨베이어 개선되고 배도 만들수있음 좋겠네요

⏱️ 441시간 42분 📅 2026-02-04

아직 DLC가 없어서 전부 다 즐길 수 있고 아기자기하며 타임킬링은 확실함. 재미는있으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솔직히 너무많음. 개선필요한부분- 1. 시야각 제한 해제 - 버섯재배 혹은 광물자원 채광을 목적으로 터널을 뚫을 시 시야각 제한으로인해 재배 및 채광이 지나치게 까다로움. 단면도 보기의 경우 단면 만 보이고 주변을 보려면 다시 단면을 끄고 x레이 시야로 광물을 확인후 다시 설정해야 하는 등 상당히 번거로움. 2. 버섯재배완화 - 초반에 쌩으로 씹어먹는 자원으로 재배한다치면 상당히 별로지만 후반에 약 및 고급 음식 제작에 필수적으로 들어감. 하지만 재배가 상당히 까다롭고 1번의 이유로 인해 재배자체가 불편하며 재배자체도 상당히 제한적임. 많이 완화할 필요가있음. 3. 컨베이어벨트 아이템떨굼필요 - 복층구조의 건물을 만들고 컨베이어벨트 설치시 한개의 컨베이어 벨트로 합치기 위해서 다른 층의 컨베이어벨트를 하강시킬필요가있는데 이 경우 컨베이어벨트가 좀 보기 안좋게 너저분해짐. 컨베이어벨트를 다 이어서 건설하지않아도 밑에 운행중인 컨베이어벨트가있다면 물건을 낙하 시킬 수 있게 해줬으면함. 4. 엘레베이터와 철로 등 몇몇 이동 혹은 생산건물 입구증가 - 현재 엘베및 철로는 입구가 한군데임. 입구 좀 늘려줬으면함. 이거때문에 건설이 너무 딱딱?해짐. 5. 공기 정화 및 오염 완화 - 쥐새x들 자꾸 오염때문에 빼에에엥할때마다 짜증남. 바람보고서 통행최소화해서 바다위에 건설해놔도 지들이 만들고 지들이 역겹다고함. 공기정화장치같은걸 만들 수 있게 해주던가 아니면 바람이 강한 날 같은거로다가 좀 매연좀 흩어지게 해줬으면함. 6. 구간 가속 및 시간 스킵 - 게임 시작하고 부터 계속 시간이 질질끌리는 느낌임. 몇몇일은 그냥 생산을 위해서 몇일 쌩으로 배속키고 굴리는데 낮 밤 바뀌면서 플레이도 뚝 끊기는 마당에 시간배속은 또 3배까지밖에 없음. 게다가 초반이 재미없어서 '난 이부분부터 하고싶은데' 같은걸 느껴도 걍 처음부터 해야함. 어느정도진행된 상태에서 하기 같은게 없음. 한국인이 급해서, 빠른걸 좋아해서 같은게 아니고 걍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야하는 경우가 꽤있는데 그걸 해결할 방법이 아예없음. 평가가 후에 추가 및 변경 될 수 있습니다.(작성 26_02_03)

⏱️ 64시간 0분 📅 2026-02-03

식민지 건설 시뮬레이션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

⏱️ 55시간 12분 📅 2026-02-04

현존최강의시티빌더

⏱️ 95시간 23분 📅 2026-02-10

좀 두서없이 적어보면 잘 모르겠음. 재밌냐 아니냐하면 재밌음. 맵 전체를 살펴보면 군도 수준으로 엄청 크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플레이어는 그 많은 섬 중에 단 하나의 섬에서 시작을 함. 나는 당연히 여러 맵에 멀티를 해 나가는 방식으로 생각하여 매우 공격적으로 설비를 투자하고 규모를 키웠음. 근데 당연하지만 규모가 커나갈수록 관리소요와 부대비용은 늘어나고, 이게 난이도와 플레이타임에 직결되었음. 이것을 겪으며 느낀점은 2가지임 1. 막상 이 게임을 끝까지 해본 사람들의 플레이를 보면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않음. 그냥 소소하고 작게 효율적으로, 적당히 먹고 살 만하게만 설치하여 테크를 타는 위주로 플레이해나갔음. 2. 게임의 변수와 목표가 빈약함. 게임에 적용하는 변수는 [최초 섬의 자원상황 / 해적 / 위스커 고용] 정도인데, 결국 큰 틀에서 테크와 정답이 정해져있음. 다른 게임도 마찬가지지만 위스커우드는 얼액이라 이것이 더 도드라져보임. 결국 발톱 일족에게 식민지 세금을 상환을 하는 게임인데, 게임의 목표가 부족하다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식민지를 개발할 수 있었으면 함. 뭐 DLC정도 나올 땐 군비를 키워 발톱일족과 해적들에게 싸울 힘을 키워나가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음. 위 2가지의 아쉬움이 합쳐져 결국 섬 하나 또는 인접 섬 일부만 활용하여 정답따라 효율뽑아내는 게임이 되어버려 맵 크기에 비해 스케일이 너무 아쉬웠음. 물론 물류효율을 매우 중시해야하는 게임은 맞음. 말 나온김에 물류에 대해서도 직관적인 개선이 필요해보임. 특정 창고만 지정하여 일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으면 함. 저 멀리있는 다른 섬까지가서 창고를 비워 주다가, 밥도 못먹었다고 징징대는거 보면 화남. 특히 물류관련해서는 반드시 튜토리얼이 필요해보임. 또한 오염 관련하여 오염레이어나 바람 등을 별도로 보여주었으면하고, 폭풍우가 몰아치면 일시적으로 깨끗해진다거나하는 환경 효과도 추가되면 재밌을 것 같음.

⏱️ 28시간 2분 📅 2026-02-04

재미있지만 후반가면 위기감이 줄어듭니다. 아직 완벽하게 콘텐츠가 다 나온게 아니라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봐야겠지만 해적을 조질수있는 방법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밀수선에는 판매만 아닌 모자란 자원을 살수있는 구매도 가능한 밀수선이 나왔으면 좋겠내요.

⏱️ 71시간 40분 📅 2026-02-18

재밌게 했습니다. 단점도 있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요 쥐들이 귀엽고 이런 시뮬을 재밌게 했다면 이 게임도 재밌게 할테니 고민말고 츄라이~

⏱️ 78시간 41분 📅 2026-02-18

이게임 인정합니다.

⏱️ 21시간 45분 📅 2026-02-19

말이 필요 없습니다.

👍 1 ⏱️ 324시간 58분 📅 2026-02-23

😇

⏱️ 6시간 12분 📅 2026-02-27

1. 재미는 있음. 2. 무역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자원 구할라면은 섬을 또 개척해야하는데 이게 너무 골치임. 3. 자원 보통으로 하면 너무 자원이 막막함. 개선할 부분이 많이 보이긴 함

⏱️ 75시간 15분 📅 2026-03-03

건설 관리 게임중 최고

⏱️ 540시간 42분 📅 2026-03-09

이 리뷰는 한국어판 기준으로 작성 되었음. 팀버본하고 비슷한 게임처럼 보여서 구매해봄. 일단 팀버본에서 벤치마킹 해온 시스템이 있긴 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플레이 감성이 전혀 다름. 난 귀여운 위스커들이 좋고 맵 그래픽도 아기자기하니 예뻐서 구매를 후회하진 않았음. 아직 얼리겜 답게 수정해야 할 부분들이 좀 있었음. 겜은 생각보다 시스템이 디테일 함. 위스커들 면접선 올때마다 사장님 기분을 느낄 수 있음. 우리 섬엔 일자리도 당장 없고 집 지을 자리도 없는데 자꾸 면접보러 옴. 돌아가 돌아가 자리없어 굳이 이런부분까지..? 싶은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하여튼. 겜이 제법 하드한편인듯. 초반에 쉽게 세팅해도 세금도 지속적으로 오르고 한파도 계속 추위지는 듯? 온후한 날씨 설정인데 봄에 눈내림ㅋㅋㅋ 수정되었으면 하는 점들은 차근차근 추가해서 적어 나가겠음. 일단 이미 구현 되었는데 내가 못찾은 기능이 있을수도 있음. 그리고 겜이 가이드가 전혀 없고 직접 탐구하면서 플레이하느라 불만 사항이 많음. 많은 만큼 이외의 요소들은 다 맘에 든다는 뜻이고 게임도 정말 재밌어서 개선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주 길게 적었음. 1. 창고& 물류 로직이 불편함. 위스커들은 모든 재료 이용을 꼭 창고를 거침. 예를 들면 석탄에서 추출한 연료를 급하면 바로 화로에 넣어도 될텐데 굳이 좀 멀리있는 창고에 적재하고 땔깜 보급소에 연료를 적재한 다음에 다시 꺼내서 난로로 가져감 난로 켜지는데 한세월 걸림. 다른 재료들도 마찬가지라 이 동선을 줄일려면 재료를 산출하는 건물 근처 창고와 재료를 사용하는 건물 근처에 창고를 두고 마치 코딩마냥 일일히 수동으로 다 컨트롤 해줘야하는 피로도가 있음. 이게 없으면 없는대로 또 아쉬울 것 같긴한데.. 뭔가 다른 해결책이 있을지 모르겠음. 그리고 창고 업그레이드를 위해 부수고 다시 지을 때 쯤엔 그냥 지우면 적재한 아이템들이 다 버려지기 때문에 창고를 비워야하는데 이 위스커들은 좀 멍청해서 그런가 비울 창고에 자꾸 적재를 함. 보고있으면 속터져 뒤질것 같음. 다만, 이 로직을 활용할 방법도 있음. 주거지에서 먼 지형 쪽에 있는 자원을 채집할 때 제일 작은 창고 하나 지어놓고 비우기 눌러두면 물류 허브에서 계속 다른 창고에 적재 해줌. 대다수의 유저들은 그냥 이부분은 자동으로 딱 느낌있고 센스있게 알아서 잘~ 해주길 바랄텐데 바뀌지 않는다면 유저가 적응하는 방법 말곤 없을 듯함. 2. 땔깜 보급소 범위가 넓은 의미가 없음. 위스커들은 가까운 난방 건물 위주로만 다님. 보급소 근처의 화톳불은 이미 연료가 있어서 당장엔 여유가 있는데도 멀리 있는 화톳불에 방문하질 않아서 연료가 생겨도 난방이 켜지질 않음. 그냥 보급소를 더 곳곳에 배치해야함. 3. 창고 적재 용량이 많이 적음. 최소 2배는 늘려도 문제 없음. 모드 쓰고 해결함. 모드 꼭 쓰셈. 이 망할 적재 용량 때문에 게임도 하드해지고 루즈해짐. 흐름이 딱 끊겨서 시간을 잡아먹는 주 요인이 됨. 채집 건물들도 자체 적재칸이 조금은 있어서 아주 조금은 여유가 있지만 꽉 차는 순간 위스커들이 모든일에 손을 놓고 하루를 멍때림. 차라리 생산건물에 몇개 이상 생산시 자동으로 작동 멈추도록 세팅 되면 좋겠음. [EX 파데스트프론티어] 4. 건물 이동 & 철거시 반환 되는 재료값에 통일성이 없음. 어떤건 전체 반환하고 어떤건 일부 반환임. 대체로 길같은건 전체 반환 생산 건물류는 일부만 반환. 건물 이동도 자주 이동이 필요한 최소한의 채집 건물들은 이동 가능함. 나머지는 이동 불가능하고. 난이도 설계를 진짜 세심하게 한듯. 개인적으론 아노 1800처럼 그냥 유저가 반환 비율을 세팅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으면 함. 아니면 부시고 다시 짓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전체 이동이 가능하게 하던지 적은 창고 용량 때문에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여간 불편한게 아님. 이쁘게 심시티 다 지어놨더니 후반 건물들은 수도관 설비가 필수라서 높은 곳에 짓지도 못하고 겜터져버렸음ㅋㅋㅋㅋ 이미 다 지어놨는데 어떻게 부수냐고 ㅠ 5. 길도 재료값을 다 받음. 이건 그럴 수 있음. 이해는함. 그냥 재료 안드는 흙길 만들어주셈. 길부터 깔아놔야 심시티각을 잡을거아님 지형도 거지같이 생겨가지고 길도 못까니까 자연스럽고 예쁜 도시 만들기가 너무 어려움. 이게 뭐 공장도 아니고 집도 1렬로 나열하고 건물도 1렬로 나열해서 효율만 챙기면서 건물 설치할것도 아닌데 6. 본섬은 왜 보통 크기가 없음?? 본섬 지형 맘에 안듬. 작음 큼 매우 큼은 있는데 왜 보통은 없나? 본섬 작음은 한번 해보고 헛웃음 나왔음 너무 작아서 ㅋㅋㅋㅋ 큰 섬은 계단형 지형이 너무 많아서 건물 짓기가 불편함. 개인적으론 자연스러운 심시티를 위해 최대한 지형을 안 건드는 걸 선호하는데 본섬 지형은 평탄화를 강제하는 경향이 있음. 추가섬들 처럼 적당한 평지좀 넣어주셈. 물론? 랜덤 뽑기로 적당히 평지가 들어간 본섬을 뽑을 수있긴함. 초반엔 지형들이 다 비슷하게 생겨서 랜덤성에 의미가 있나 싶었지만 비옥도, 광물 매장량과 위치들도 다르고 섬 배치도 달라서 랜덤이 맞긴 했음 보기엔 ' 나 오늘 뭐 달라진거 없어?' 수준이라 몰랏던거지 생각보다 이 랜덤요소가 겜 난이도에 영향이 있어서 물떠놓고 기도해야함. 7. 연구소를 2개 지어도 연구는 1개만 할 수 있음 난 당연히 2개 동시에 멀티로 돌릴 수 있을줄 알았지..? 대신 연구 속도는 좀 빨라짐ㅋㅋㅋㅋ 8. 계단이 비효율적임. 주로 쓰는 1칸 계단들은 속도 디버프가 있음. 그렇다고 티어 업그레이드 된 긴 계단을 쓰기도 애매함. . 올라가는 높이는 1칸인 주제에 수평으로 2칸이나 차지하기때문임. 그럼 지형도 좀 평지로 만들던가. 계단식으로 만들어놓고 들어가지도 않을 수평식 계단 넣어두면 그냥 쓰지 말라는 소리 아님? 이 계단들이 있어서 나쁜건 아님. 당연히 있어야할 계단 대신에 얘네만 있는게 문제인 거임. 기본 계단 1칸 계단도 목재 판재나 석재 재료를 쓰는 업그레이드가 있어야함. 9. 최적화가 그냥 미쳤음. 옵션 무조건 낮추고 겜해야함. 풀옵션에서 그래픽 카드 98퍼 다 쓰는겜 처음 봄 로스트 아크나 스텔라 블레이드를 돌려도 그정돈 아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래픽 옵션을 다 중간으로 낮추고 텍스처 품질도 낮추면 50퍼 내외로 낮추는게 가능함. 그리고 어차피 쿼터뷰 게임이라 옵션 낮춘다고 티 하나도 안남. 스모그 디버프도 모드로 아예 꺼버리고 가시성도 없애버리니까 그래픽카드 사용량을 더 낮출 수 있었음. 10. 겜이 진짜 평탄화 하기 싫게 만듬. 평탄화 하면 윗면에는 돌 자갈들로 지저분해지고 벽면은 지지대로 지저분해짐. 그리고 여기 누가 봐도 평탄화 했음하고 기존 벽 색깔하고 달라짐. 이번에 패치로 약간 개선이 됐지만, 지지대는 동굴 내부에만 필요한거지 평탄화 된 외부 벽면엔 필요없음.. 나중에 가성 칼륨으로 비료 만들어서 녹지로 바꿀수는 있겠지만 탈모 생긴 민둥머리 처럼 까이는것도 미관상 너무 나쁘니까 앵간하면 지형 건들기 싫어짐. 11. 집 수용인원이 너무 적음. 최대 수용인원이 2명이라니. 이런 시티빌딩류 하면서 처음봤음. 누구보다 위스커들의 복지를 챙겨주는 친절한 게임. 아무리 적어도 4명이고 최대 12명까지도 봤는데.. 있는건 두고 가짓수는 더 늘려야할듯. 티어 업그레이드는 그냥 진짜 순수하게 복지 수준 올려주는 용도 외엔 없음. 12. 간혹 보이는 건물 그래픽에 아쉬운 부분. 일단 건물 지붕. 이 허접한 판자때기는 언제 없어지는거임?? 다음 업그레이드 티어가 또 있나? 적어도 석재까지 지었으면 지붕은 생산건물 처럼 이쁘게 바뀌어야하지 않나?? 그리고 생산건물들 문이 좀 아쉬웠음. 얘네는 티어 업글도 없을텐데 석재집 짓고 나서야 문이 밋밋한게 확 눈에 띄었음. 모든 그래픽 디자인이 목재 판재 티어때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는 느낌임. 그때가 제일 예쁨. 생산 건물들도 티어 업그레이드 하면서 벽면까지 석재로 바뀌는건 좀 어려울라나 생산성 높이고 일자리 늘리면 좋을듯. 13. 건물 좌우 반전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다. 팀버본에도 최근에 추가된 것 같은데, 생각보다 이게 갓기능이었음. 심시티의 자유도가 확 올라감 삶의 질도 올라감 ___ 이외의 기타 유저가 플레이하면서 알면 좋은 요소들 1. 집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돌집이나 기본 통나무 오두막은 모르겠는데 판자집에서 돌집은 업그레이드 옵션이 있다. 재료는 더 많이 쓰겠지만 건축 시간은 3초면 된다. 2. 본섬이 커봤자 다 활용 못할 것같다. 맵 크기 많은 추가섬도 마찬가지. 3. 의외로 적은 적재 용량 때문에 차라리 세금선이 자주 오는게 낫다. 늦게 온다고해서 세금을 덜 때가는게 아니기 때문. 한번에 몰아서 뜯긴다. 그냥 자주 받고 꽁 설계도랑 보상을 많이 챙기는게 이득이다. 4. 본인이 자꾸 털리는게 취향인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라면 해적옵션은 끄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5.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초반에 인구 없다고 부정특성가진 위스커들을 막 받다보면 평판 관리가 너무 빡세진다. 위스커 변덕을 제일 쉬움으로하면 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보통부터는 어느정도 걸러가면서 받아야한다. 그렇게 해도 위스커가 넘친다. 그런 이유로 휘스커 구성 변경을 위한 인장 사용은 초반 이후엔 필요없다. 초반엔 선생님 와야해서 좀 필요한데 이후엔 납세 보상에만 사용하는게 나을 듯하다. 6. 시작하면 연구소를 빨리 열어라 엘리베이터랑 더 넓은 창고를 빨리 얻어야한다. 7. 밭에는 휴작 기능이 있다. 비료보다 비교적 효율은 떨어져도 비옥도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는 듯하다. 윤작 까지 구현해뒀으면 더 빡셌으려나..? 8. 스타팅 멤버 (출처 _ 한국 휘스커우드 갤러리) / 특성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 대면 특성 설명이 나옴. 스타팅은 길드 상관없이 견습생 한두명 + 왠만하면 심각한 하자만 없는 구성으로 데려감 들고갈만한 부정적 특성 : 외톨이, 위험한 일꾼, 코골이, 참견쟁이, 느긋함, 연민이 깊음, 마이페이스, 사려깊음 반드시 거르는 특성 : 허약함, 느림 , 약한 무릎, 병약함, +개인적으로 코골이랑 외톨이, 위험한 일꾼, 군국주의자, 무례함도 반드시 거른다. 평판이 떨어진다. 긍정 특성은 건강함, 넓은 어깨, 완벽주의자, 만족함, 근면함, 민첩함, 배려심 있음, 뛰어난 교사, 따뜻한 체온, 호기심 많음 정도인듯. 9. 스타팅 옵션때 해적 지역에서 해적 없음을 하면 세금선은 적게오고 해적은 안볼 수 있다. 위에 언급했듯이 세금선 적게 오는게 좋은지는 모르겠다.

⏱️ 53시간 21분 📅 2026-03-25

얼리억세스라는 점에서 미래를 바라보고서는 추천하는 게임. 하지만 현재 상태 그대로는 하면 할수록 불편하고 답답하고 진행 속도가 느리다. 답답함을 참을 수 있는 현자들만 오래 플레이할 수 있는 상태임. 채굴의 불편함, 일 배정 및 배정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개선이 꼭 필요함. 단기 퀘스트 목표를 좀더 촘촘하게 넣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주는 것도 필요한 상태.

⏱️ 34시간 43분 📅 2026-03-22

400시간 플레이함 쥐들이 귀여우며 사운드도 은근 괜찮음 고양이족, 해적인 족제비족에게 삥뜯기며 발전하는 게임임 겨울나기가 힘들수도 있는데 지상은 밭, 지하는 공장시스템으로 효율적 배치가 가능 아직 얼리억세스기간이라 모은자원을 가지고 딱히 뭘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음

⏱️ 434시간 17분 📅 2026-04-01

생각보다 쫀쫀하고 빠듯하게 운영되서 약간 호불호가 있을수있음 왠만하면 첫 마을로 스파게티 만드는 편인데 결국 리트를 반복할수밖에 없는 구성이긴함 1년만 버텨보자ㅠㅠ

⏱️ 10시간 52분 📅 2026-04-03

장점 : 재미있음 시간이 잘감 단점 : 1. 인구 방출이 안됨. 2. 본 섬의 크기가 중간이 없음 3. 섬규모를 축소시 부족한 공간은 바다에 건축이 가능하나, 자원에 대해서는 무역이 불가능함. 4. 바다에 건축물 건설시 버벅임. (예시 : 창고) 5. 위스커의 수가 300마리 전후로 프레임이 140대에서 60~70대로 떨어지고, 400마리 전후부터 버벅이기 시작하며, 800마리 전후부터는 위스커와 시설들의 상호작용등으로 프레임이 30대 이하로 급격히 떨어지는듯함. (처음 프레임이 떨어지는 원인을 최초의 바다에 건설된 창고로 추측하였으나 게임을 11번 정도를 반복리셋하면서 위스커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상호작용에 의한 프레임저하로 개인적인 결론을 내림.) 6. 인구의 방출은 병사와 아사가 있으며 이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의 공동묘지 부지를 확보해야함. 7. 평탄화 작업을 위해 위스커를 대규모로 구성하여 채굴작업을 시키면 바로 눈앞의 지형을 작업하기 때문에 광범위 작업지시를 할 경우 지속적으로 현장을 확인하며 세부적인 지시를 해주어야함. (특히 고저차가 높은 곳의 작업의 경우 시설물의 작업범위가 구체형태이기 때문에 작업지시 블럭 5층 높이마다 세밀하게 조정해주어야 오차범위가 적기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특히 채굴작업시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작업과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작업의 효율이 극도로 차이가 남. 일정높이이상 공중에 떠있는 채굴지시는 위스커가 작업반경내에 있어도 작업을 이행하지 못하기에 채굴작업은 위에서 아래로 채굴작업을 지시하기를 권고함.) 총평 : 쉬운 모드만 해서 더 높은 등급의 난이도에 대해 운영법은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고 버벅임만 없다면 계속 도전해보고 싶은 게임임.

⏱️ 160시간 7분 📅 2026-04-06

현재로써 난 게임 고점 높다고 생각함 초반이고 제일 낮은 난이도로 게임 알아가는 단계인데 나쁘지않음 근데 개인적으로 템포가 엄청 느린거 같아서 좀 하다가 잠와서 끄고 딴거하다가 다시오고이러는중 그리고 인구 30도 안됬는데 컴 엄청 갈구는 느낌임 쿨러 엄청 돌아감

⏱️ 7시간 10분 📅 2026-04-19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 , 컨텐츠 추가만 꾸준히 됏으면 좋겠음

⏱️ 136시간 34분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