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5일 |
| 개발사: | Square Enix,HEXADRIVE Inc. |
| 퍼블리셔: | Square En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9,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바다 건너에는 더 넓은 세상이 있어... 그걸 우리가 증명하자!」 발단은 외딴섬에 사는 소년 소녀의 작은 호기심. 지금, 바다를 건너고 시간을 초월하는 대모험이 시작된다. 원작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더 즐기기 편하도록 「Reimagined(재구축)」.
구매 특전

- 슬라임 트레이 은
※이 콘텐츠는 게임 속 메뉴 화면에 있는 「선물 받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게임 본편과 「추가 DLC 3종 세트」를 묶어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구성】
-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게임 본편
-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추가 DLC 3종 세트
추가 DLC - 투기장 「전설의 길」
추가 DLC - 드래곤 퀘스트 XI 용사 일행 의상 세트
추가 DLC - 모험 서포트 아이템 복주머니 - 하얀 늑대의 인형 탈(가보의 외형 장비)
※「추가 DLC 3종 세트」 및 각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는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발매 후에 개별적으로 구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중복 구매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에는 게임을 진행하면 입수할 수 있는 아이템도 포함됩니다.
※『투기장 「전설의 길」』을 플레이하려면 게임을 진행하여 투기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투기장 「전설의 길」』은 게임 속 투기장 접수처에 있는 슬라임 베스에게 말을 걸면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외형 장비, 아이템 등의 특전은 게임 속 메뉴 화면에 있는 「선물 받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여행의 시작 체험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여행의 시작 체험판』에서는, 모험 시작부터 주인공들이 처음으로 도착한 세계인 우드파르나 주변 클리어까지의 이야기를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의 시작 체험판」 저장 데이터는 제품판에 연동 가능!
・특전 「나들이용 원피스(마리벨의 외형 장비)」 증정!

※제품판으로 연동하려면, 제품판을 플레이할 플랫폼 기기나 PC 본체에 동일한 계정으로 생성한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여행의 시작 체험판』 저장 데이터가 존재해야 합니다.
※캐릭터의 레벨, 직업 랭크, 소지 가능한 골드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체험판에서는 각종 특전 등의 선물을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제품판에서 「여행의 시작 체험판 특전」을 수령하려면, 제품판을 플레이할 플랫폼 기기나 PC 본체에 동일한 계정으로 생성한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여행의 시작 체험판』 저장 데이터가 존재해야 합니다.
※「여행의 시작 체험판 특전」은 제품판 게임 속 메뉴 화면에 있는 「선물 받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바다 건너에는 더 넓은 세상이 있어... 그걸 우리가 증명하자!」발단은 외딴섬에 사는 소년 소녀의 작은 호기심. 지금, 바다를 건너고 시간을 초월하는 대모험이 시작된다.
원작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과 시나리오를 「Reimagined(재구축)」. 《디오라마풍》으로 새롭게 태어난 매력적인 동료들과 함께 장대한 모험을 떠나자!
■스토리
에스타드섬이라는 외딴섬에서 살던 주인공은 어느 날, 친구인 키퍼 왕자와 함께 신비한 석판 조각을 발견한다. 수집한 석판 조각을 섬의 신전 대좌에 끼우자, 신비로운 빛에 이끌려 낯선 곳에 도달하게 된다.석판을 찾아낼수록 점점 넓어지는 소년들의 세계.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그들의 모험은 이윽고 세계를 뒤덮은 사악한 존재와, 숨겨져 있던 세계의 진정한 모습을 밝혀 내게 되는데...
■석판 조각을 모을수록 넓어지는 모험의 무대
이야기의 열쇠는 각지에 흩어진 「석판 조각」. 거리나 던전 등 다양한 장소에서 석판을 찾아낼수록 세계가 점차 확장된다. 수수께끼의 신전에 있는 석판 안내인에게 말을 걸거나, 「석판 리스트」와 미니 맵에서 힌트를 발견하여 석판을 찾자!대좌를 통해 도착한 곳에서는 온갖 일들이 벌어진다.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에피소드도 있으며, 새로운 스토리도 추가되었다.
■《디오라마풍》 캐릭터로 더 생생해진 이야기
Akira Toriyama 씨가 담당한 캐릭터 디자인을, 인형처럼 포근한 아트 스타일 3D CG 《디오라마풍》으로 재현했다. 캐릭터뿐 아니라, 디오라마처럼 표현되는 필드와 던전도 매력 포인트!■새로운 직업 시스템
본작에서는 직업 시스템이 배틀의 핵심이 된다. 각 직업에는 고유한 「직업 특성」이 있으며, 배틀 중에 버스트 차지 상태가 되면 「직업 특성」을 발동할 수 있다.모험을 하다 보면 「서브 직업」을 선택하여 동시에 두 가지 직업을 가질 수도 있게 된다. 주문, 특기, 직업 특성도 두 배로 늘어나므로 파티의 전력도 크게 향상된다.
■모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
모험 중에 자주 사용하는 일괄 회복 등의 행동은 「단축키」에 설정하여 특정한 키를 누르는 것만으로도 실행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자동 배틀」 기능이 추가되었고, 플레이어보다 약한 몬스터를 필드 상에서 쓰러뜨릴 수 있는 「필드 어택」 등을 사용하여 효율적으로 모험할 수도 있다.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800+
개
예측 매출
753,8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1)
편의성 강화되고 완전 새롭게 만든 드퀘리메이크 너무 재밌어서 하면 할수록 빠져든다.
80~90년대 고전 JRPG 원형을 그대로 현대 그래픽으로 이식하고 원형의 게임설계에 있던 불필요한 노가다와 늘어지는 구간을 압축하기 위해 스토리/이동/편의성을 간소화/간편화해서 뉴비도 먹을만큼 떠먹여주고 에이징커브로 장시간즐기지 못하는 올드비 들에게도 만족스러운 느낌의 리메이크 8기가의 엄청나게 가벼운 용량으로도 아름다운 동화같은 이야기들과 BGM을 즐길 수 있다 단 33원정대 같은 액션성이나 발더스3같은 엄청나게 높은 자유도를 원하면 실망 할 수 있다.
체험판 때는 뭔가 대충 만든거 같고 겜이 비어보여서 살까말까 고민도 했었는데 진행 할수록 잘만든 겜 맞네요 [spoiler]** 도전과제 좋아하시는 분은 아이템 수집때문에 럭키패널이라는 거지같은 미니게임 많이 하셔야되니 참고하세요 **[/spoiler]
나는 드퀘 시리즈가 이게 처음이다. 그냥 재미있다. 그냥 마음이 편해진다. 나는 이런걸 원했다. 복잡하게 어렵게 재미있을 필요가 있을까?
28시간 후기. 느낌 상 70%쯤 온 거 같은데 진짜라면 분량은 가격 대비 많이 아쉬울 거 같다. 일단 원작을 안 해봤지만, 라이트하게 JRPG를 즐기기엔 적당하게 만든 리메이크 게임. 하드하게 파고 들만한 요소는 별로 없어 보이기에, 느긋하게 즐기기 알맞은 게임이다. 스토리는 익숙한 맛. 독특한 그래픽풍이 동화 같기도 하다. JRPG 이것저것 많이 해본 입장에선 무난한 수작. 굳이 최신 드퀘 시리즈 안에서 비교하자면 11S보단 아쉽다. 원작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스토리나 캐릭터, 게임성, 브금, 배경 등 여러모로. 드퀘팬이라면 추천, JRPG 입문자, 초보자에게도 추천. JRPG를 좋아하지만 좀 더 깊이 있는 게임성과 스토리를 원한다면 비추. 난 드퀘 시리즈와 JRPG 둘 다 좋아해서 추천
'드래곤 퀘스트 XI S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이후로 명작 나왔네요 모든 드퀘 리메이크를 이런 퀄리티로 쭉쭉 뽑아주면 좋겠습니다. 파판7리메이크 따위랑은 비교 불가
엔딩까지 지겨운 부분, 노가다 없이 재밌게 잘 즐겼음 엔딩 후에도 투기장은 빌드 깎아가면서 재밌게 했지만 럭키패널에서 좌절 하고 완 칩니다...
늙어서 피지컬 떨어질때 하기 좋은 게임 두번째 드퀘인데 편의성 좋고 스트레스 덜받고 잼있네요
현시대 RPG의 편의성과 과거의 JRPG의 그 맛을 잘 비비고 섞어서 맛있게 나와 버린 드퀘 7 이전에 나왔던 HD-2D JRPG게임들이 살짝 아쉬웠다면 드래곤 퀘스트 1.2.3 리메이크에서 뭔가 실망했다면 이번 신작에서 그 부분을 보상받을 수 있을지도 엔딩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첫 느낌은 너무 좋아서 출근하기 싫어져버렸다
이게 왜 그렇게 재밌다고들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배경은 이쁨..
스위치 2대응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단 게임 용량이 크지 않아서 좋네요.
고전게임 느낌많이 나고 클래식 JRPG그자체라 무한반복 인카운터 턴제에 분량삭제도 커서 파판7리메이크만 훨씬 못한 리메이크지만 팬이라면 만족할만한 디오라마 그래픽풍의 고전JRPG초갓겜
파판7리메이크 따위와 비교가 안된다. 미니게임으로 떡칠한 분량 채우기 상업성의 끝판왕보다 그래픽 일신 시키고 초반 분량이 과도하게 길다는 부분들을 컷 편집시켜서 현대 기준에 맞게 게임을 만들었는데 이상하게 해석하는 사람이 있네. 파판7은 사놓고도 이갈려서 쳐박아놨다. 비교불가임
드래곤 퀘스트 리메이크 좋아요!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그냥 재미있음. 다른거 없음. 드퀘 좋아하면 재미있는 게임
솔직히 이정도 리메이크면 다 인런식으로 리메이크 해줘 차라리 너무 재밌어
고전 게임 리메이크의 정석을 보여준다.
드퀘시리즈는 처음해보는데 잼나네요 ㅎㅎㅎ
드래곤퀘스트7 재미있습니다
입문인데 너무 재미있네요
Fantastic!! 5/5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재밌어요
재밌음
리메이크중 제일 잘된 리메이크
재미짐
League of Legends
강력 추천합니다.
재밌네
재밌습니다.
너무잼있네
GOAT
^^
사실 이 게임에 '추천함'을 다는 것만큼 의미 없는 일이 있을까? 2시간 분량 데모도 있는 데다가 이미 호불호 맥스인 JRPG 장르라 자신이 살까 말까 고민하는 것에 있어서 리뷰에 흔들릴 필요 없다. JRPG 턴제 게임 좋아한다면 꼭 사야 된다고 생각함. 아니면 비추.
언젠가부터 폭력적인 게임 그래픽 좋은게임등을 계속 하다보니 게임은 원래 이런것이라는걸 다시 알게됬다. 게임은 스트레스를 받야아 하는것이아니라 스트레스가 정화되야한다. 힐링되는게임
축약돼서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데 리메이크는 엄청 잘 된 듯 드퀘4 제일 좋아했는데 이렇게만 나오면 좋겠네 ㅇㅇ
옵니버스 형태를 싫어하지않는다면 11s 다음으로 재밌게할수있습니다~
이게 게임이지.... 4 5 6 도 리매진으로 나와줘.... 아쉬운 점 이라면 전직 했을때 아바타도 바뀌었음 더 좋았을걸....
고전의 적절한 해석이 돋보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다오 ...
천공시리즈도 이렇게 만들어줘
턴제 JRPG 좋아한다면 강추!!!
사
이정도 그래픽과 이정도 퀄리티와 이정도 분량의 게임이 고작 8Gb라니 그저 놀라울따름이다. 자고로 리바이벌 혹은 리메이크란건 이렇게 하는것이다라는걸 보여준 21세기 최고 수준의 게임이 아닌가 싶다. 기존 드래곤퀘스트의 익숙한 맛에 편의성과 3D 그래픽이 적당히 버무려진 잘 차려진 밥상이라고 보면 될듯? 조금 아쉬운점을 들자면 장비를 교체했을때 게임내 이미지도 바뀌게 해줬더라면 어땠을까 싶다. 코스튬이 너무 식상함
간만에 할만한 게임을 했다. JRPG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할 법한 게임 옥토패스도 재미있었지만 3D로 즐기니 더 몰입도 잘되고 좋았다. 무엇보다 자동전투 단축키로 잘되어있어서 반복스러운 부분들도 많이 제거되고 천천히 맵 구석구석 탐방하면서 즐기니 더더욱 재미있었다. 3D로 아름답게 표현한 드퀘7 세상이 너무 아름다웠다. 단점은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시나리오가 조금 유치스럽긴한데, 전형적인 왕도물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하면 이해 가능한 정도인 것 같다. 가격도 조금 비싸보이긴하는데, 나처럼 명절 전에 할 게임없으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 최근 출시한 게임들 보면 죄다 소울류 아니면 1인칭 시점의 게임이 많았는데 가뭄의 단비처럼 똥컨이여도 3D 멀미도 안나고 중국산 게임이 아닌 점이 매우 만족스럽다.
기대 했던 것 보다 훨씬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느라 비슷한 지형에 혼란이 오는 것이 작은 단점입니다.
드퀘는 뻔한 스토리라인인데 재밌게 만듬. 턴제가 엄청 싫은게 아니면 추천함
마우스 포인터 거꾸로 만든건 대체 누가 이렇게 만들라고 시킨거임?
아는 맛 그맛
Best game EVER
그래픽 최고
꿀잼
깔끔한 그래픽, 적은 용량, 프레임 드랍 없는 최적화 수준으로 미루어 봤을 때, 기술적으로는 군더더기 없는 작품이었다. 특히 전투 손맛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회심의 일격 때 슬로우 모션 걸리는 게 너무 맛있다. 투기장 및 추가 스토리 보스들의 경우, 처음 싸울 때 너무 강력해서 만렙 플레이를 강요하는 건가 싶었다. 그러나 각 보스마다 사용하는 기술이 정해져 있고 그에 대한 대처법도 확실히 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파악할 수 있다면 승률이 크게 올라갈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에 드퀘 고인물들이라면 50레벨에도 깰 것 같다. 보스의 압도적인 면을 드러내면서도 승리 가능성은 열어놓는 식의 밸런싱은 드퀘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너무나도 아쉬웠던 점은 원작에 비해 동료 회화 시스템이 크게 퇴보했다는 것이다. 원작 드퀘7과 nds판 드퀘456의 경우, 동료 회화는 플레이어에게 힌트를 주는 용도보다는 각 캐릭터의 성향을 드러내는 용도였다. 또한 단순히 캐릭터 설정집을 읽는 대사보다는 '이 캐릭터는 이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할까?'라는 기획자의 고민이 엿보이는 대사가 많았다. 본 작품에 그런 대사가 전혀 없다는 건 아니지만, 식상한 표현이 많고 마치 현실 세계에서의 논란을 피하려는 듯한 단어 선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상황 별 대사도 적어서 메인 시나리오 상황 외에는 아예 반응도 없다. 내가 드퀘 시리즈에 푹 빠졌던 이유는 동료 회화 시스템 때문이었다. 동료 캐릭터들이 일일이 반응해주니까 싱글 플레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소속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이유로 드퀘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 적은 건지 점점 동료 회화 시스템에 공을 들이지 않는 것 같아 슬프다. 부디 드퀘456 리메이크와 신작에서는 공을 들여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론 정말 아쉬운 작품이지만, 전투 시스템만큼은 정교하게 잘 만들었기 때문에 턴제 jrpg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드퀘 시리즈 좋아하면 꼭 사라 이식 잘된 리메이크 작품임
솔직히 후반에 너무 질질끈다
진짜 올바른 리메이크다!!!!!
재미뜸
깔끔
주관적 평가 : 매긍급 초반 : 38000원 급인데? 할인할때 살걸 중반 : 42000원 급은 되는듯? 생각보다 재밌네 후반 : 58000원 정도면 후회없이 살만한듯. - 추천요소 1. 턴제 rpg 좋아하는 사람들 2. 난이도는 가시밭길(제일 어려운 난이도) 추천. 가시밭길로 막혀서 못하겠다 싶은 부분 없었음. 3. 전직 생기고 나서부터 재밌음 4. 지금까지 안 산 사람들은 그냥 쭉 묵혔다가 20~50% 할인할때 하세요. 가격이 비싼건 사실임.
가장 파격적이고 혁신적이지만, 여전히 드퀘는 드퀘다. 가장 색다르고 이질적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드퀘답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187026525
드래곤 퀘스트 본편은 두번째 해보는데 확실히 왕도물 그 특유의 유치함이 있음 엔피시나 몬스터는 돌려막기가 좀 심한 편 NPC가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스토리에 들어가는 애들은 "이 새끼 걔 아니야?"라는 느낌은 안들어야하지않나 싶음 옛날에 비하면 친절해진 편인거 같지만 공략 없이 깨긴 힘든 편 그래도 메인 석판, 서브 석판, 엔딩 후 석판까지 다 깨고 투기장도 엔딩 후 DLC까지 싹 깸 이전에 1~3편 리메이크?라고 불러야되나 싶은 작품들은 3편 먼저 똥맛 봤다가 돈만 날려서 1, 2는 사지도 않았는데 7편은 추천할만한 게임인듯 이게 리메이크지;; 솔직히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11편 했을때보다 재밌게 한듯 11편은 좀 하다가 지루한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있고 일단 한글판은 또 돈내고 팔아먹은게 개띠꺼웠음 2번을 삼;;
드래곤 퀘스트 7 부제 : 리매이크가 다 이렇게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입니다. PS1 시절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는 저 같은 꼰대기질 다분한 사람들이 어디 흠잡을꺼 없나 하고 시작했음에도 눈이 휘둥그레지는 그래픽과 멋진 사운드, 현대 감각에 맞는 부족함 없는 편의성을 비롯해 스피드 있게 진행되는 스토리 진행은 원작의 감성과 재미를 충분히 구현하면서도 단점은 최대한 개선했다고 느껴집니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데 60시간 정도 걸렸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노가다가 필요한 구간이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그마저도 힘들다는 생각없이 즐겼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만들어진 JRPG 및 리매이크 작품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수-퍼 그레이트 강력 추천 합니다.
리메이크가 아닌 2026년 신작 JRPG라고 해도 손색없는 게임 드퀘 시리즈 입문을 11 리메이크로 했는데 재미랑 별개로 시스템 적으로 불편한 점이 많았음 하지만 이 7 리메이크는 정말 많은 회사들이 본 받아야 할 정도로 잘 만들었는데 고전 게임의 느낌은 나지만 시스템을 현대식으로 고치고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서 게임 하는 내내 JRPG 특유의 "버리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음 난이도도 세부적으로 설정이 가능하고 용량도 적어 로딩도 빠르다! 스토리는 전체이용가 게임답게 슴슴하지만 하나의 이야기를 쭉 따라가는 게 아닌 다양한 장소에서 여러 이야기를 들으며 나아가기에 진행하면서 지루하지 않다. 정가가 안 아깝다고 생각함 개추
소문으로만 듣던 드퀘를 처음 내손으로 플레이해본게 드퀘11, 그다음 이 드퀘7 리이메진드인데 게임하면서 옛날에는 엄청 빡샜겠다 하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음 그걸 개선해서 게임을 낸것같은데 나같은 입문? 유저한테는 적중한듯. 어디서 본것같은 부분들이 조금 나와서 처음에 내가 이걸 해봤나 긴가민가했는데 드퀘11에서 오마쥬 한부분이 많아서 그랬던것같고 옛날에 이겜이 첨나왔을때 유저들이 느꼈을 감정을 상상해보면 좀 부럽기도함 뭐 이제라도 맛봐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아는 맛이지만 끊을 수 없는 맛 마치 골목에서 먹는 구수한 청국장 맛 탐험하는 재미보단 모험하는 재미가 더 큰 게임 세계를 재구축한다는 컨셉이 마음에 들었다 가볍게 즐기기 쉽다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더 높은 평가를 줄 수 있었다 엔드 컨텐츠는 어렵지만 조금만 씨앗작하면 금방 깰 수 있다 문제는 올도과작인데 이게 아주 지랄임 그래도 운이 좋아서 럭키채널을 5시간만에 졸업했지만 마지막 템 하나 남았을 때는 정신 나갈 뻔했다 플탐이 긴 이유는...켜놓고 풀수면 때릴 때가 많았기 때문... 게임은 추. 올도과작은 비추 게임을 즐겁게 즐깁시다
너무 재밌는 게임. 옛시절의 향수를 더 캐주얼하고 더 선명하게 느끼게 해준다. 고마운 게임
혹시...아직 구매를 안했는데, "현대적이고 밀도 있는 서사와 논리, 진중함 그리고, 빠른 전개의 액션 혹은 전략적인 게임" 이 취향인 사람은 구매 전 매체를 통해서라도 접해보고 구매하기를 권장함.
드퀘7은 이 작품으로 처음 접했는데요. 이전에 스팀에 발매되었던 드퀘 작품들과 다르게 스피디한 전투, 이동과 단서 찾기가 매우 편했고, 레벨 노가다도 엔딩 이후 컨텐츠만 아니었으면 아예 안해도 되는 수준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심지어 레벨 노가다도 1시간도 필요없을 정도로 마지막 던전에서 메탈 어쩌구를 퍼주는 수준이라 지겹지 않게 레벨작 했습니다. 턴제 RPG를 즐기시고, 드퀘를 접한적 없으시다면 이번 작품이 입문하기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다른 넘버링들은 좀 불편할지도?
솔직히 평범하고 무난한 게임임 하지만 이유는 모르겠으나 며칠간 이것만 붙잡고 잠도 줄여가면서 재밌게 함
도전과제 하나 때문에 게임 본편의 좋았던 인상이 모두 날라갔다. 엔딩 보고 나서 장비 한 개 먹으려고 럭키패널 노가다를 20시간이나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최근 해봤던 도전과제중에 최악이었음. 차라리 어려운 도과를 만들어라. 처음엔 어렵고 짜증나도 하다보면 재밌고, 완료할때 달성감이라도 있지. 노가다성 도과는 재미도 없고 완료했을때 달성감은 커녕 욕부터 박게된다. 'X벌 이제야 끝났네' 이런 도과 좀 만들지 말라는 의미에서 비추 준다.
그시절 여름방학 사촌형 집에서 빌려온 플스와 게임잡지의 힘으로 알음알음 클리어한 드퀘7이 정식 한글판으로 나왔습니다. 그시절 추억이 떠오르면서 동시에 한글로 다시 추억의 게임을 접할수 있어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8기가에 72시간 (혹은 길게 잡으면 80시간) 가량의 분량을 다 때려넣었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스쿠에니의 기술은 세계제일!! 앞으로 나올 다른 리메이크도 이정도로만 만들어 준다면 너무 행복할거 같습니다. 개추 드립니다.
게임은 잘 만들었는데 궤도에 오를 때까지 너무 단조로워서 재미없어짐...
이거 왜 재밌지 존나뻔한스토리 존나뻔한턴제게임 존나뻔한게임인데 존나재밌네
가끔은 이런 슴슴한 맛도 좋다 처음에는 대체 무슨 이야기인가 싶다가 결국 이야기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의 큰 이야기가 되는 순간이 좋다 좋아..
굳이 스토리를 삭제를 해야 했나 의문이 들고 그 영향인지 몇몇 이벤트가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잘 만들어진 리메이크였습니다. 앞으로의 DQ시리즈의 나아갈 방향과 다른 작품들의 리메이크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이게임 하니깐 재밌긴해 하지만 내손으로 키퍼를 죽일수없다는거에 비추임 주인공 살살 꼬드겨서 여행가자고 해놓고선... 그리고 남의 약혼자 뺏고 이게 지운명이랍시고 헛소리할때 이거야말로 NTR!!!
드퀘 아무런 지식도 없었는데 무난무난 재밌음 다만 전직이 너무 늦게 열려서 아쉬움 난이도 올려서 하는거 추천
재밌게 하고있긴한데.. 과거 현재 와리가리 보물상자 셔틀된기분..
거친 게임에 지친 게이머에들을 위한 순한게임
게임은 역시나 재밌습니다. 미니게임 럭키패널만 강제되는게 아니였다면..
자극적이지 않으나 잔잔하게 재밌음
추억의 게임 잼있게 즐기고 있네요
옛날 감성을 원하는 사람한테만 추천
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하세여.
JRPG의 정석 그 자체 드퀘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즐기세요
이런 게임이 하고 싶었다. jrpg의 왕도
good
재미있어요.
재밌네요
갓겜
최고임
드퀘이즈드퀘
재밋음
80점
성공적인 리메이크. 시대가 지난만큼 편의성도 많이 좋아져서 게임 즐기는게 어렵지않음. 석판과 메달의 경우 어디서 먹을 수 있다라고 장소를 특정해주기에 모으는게 수월해짐. 경험치,직업숙련도,골드의 획득 수준을 3단계로 각각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한것도 좋음. 스토리의 경우 그시절 전형적인 용사물의 스토리기에 호불호가 있을것임. 그래도 jrpg를 좋아한다면 추천함.
다깨고 리뷰합니다. JRPG의 왕도. 전형적인 드퀘식 스토리를 담고 있지만 기존 작품들에 비해서 약간 더 다크하지만 요즘 자극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별거 아닐 평화로운 전개. 리메이크는 이렇게 해야 한다를 정확하게 보여준 표준이라고 생각됩니다. JRPG를 입문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강력추천하는 작품으로 이 작품을 뽑을거 같아요. 1. 드퀘를 입문하고 싶으시다면 이 작품부터 하길 추천합니다. 2. 이거 하고 11s를 하기를 추천해요. 그래픽이 약간 더 안좋지만 볼륨이나 전체적으로 2배정도의 분량이기 때문에 훨씬 풍성하고 여태까지 나온 드퀘들 중에 완성도가 가장 높아요. 3. 고전이 따끔함을 원하면 최고 난이도로. 개인적으론 적당한 모험+적강함이 현대 게이머들에게 딱 맞아요. 근데 노멀 난이도도 엔드컨텐츠로 가면 따끔합니다. 4. DLC는 굳이 살 필요 없어요. 장점: 오랜만에 모험을 제대로 하는 느낌을 주는 왕도 JRPG의 귀환. 특히 여태까지 한글화 된 적 없던 녀석이라 더욱 신선하게 느껴짐. 왕도물이라 약간의 스포일러도 재미를 반감시키니 그냥 하시는걸 추천해요. 단점: 극우 작곡가의 음악은 현기증을 일으킬정도로 바뀌는게 없고 너무 반복됩니다. 극우라 싫은게 아니라 진짜 한 번만든 노래를 몇십년간 우려먹기만 하는 느낌. 하드코어 유저들에겐 좀 가벼운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저에겐 장점이지만 이걸 단점으로 꼽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플탐이 약 40-60시간 정도라 좀 짧은 느낌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뭐 저는 워낙 드퀘를 많이해서 괜찮지만, 일반 필드몹에서는 엄청난 박진감을 느끼긴 어려우니, 몇 번 하시다 그냥 오토로 돌리시고 보스전에만 집중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다만 매운맛 세팅에선 필드몹한테도 털릴 수 있습니다). 잡담: 제 컴퓨터에선 4k 60fps가 살짝 버벅거려서 2k로 했지만 큰 차이는 없고, 4k라는 스팀보다 훨 그래픽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드로 시점 변환도 할 수 있지만 그건 초반에만 좀 하시길 바라고 전체적으론 비추에요. 캐릭터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지만 최적화가 안되서...
NPC 죄다 복붙은 좀 너무 한거 같다. 연출도.. 완성도가 너무 떨어짐 드퀘 7은 접할수 있어서 좋았지만 기대하고 예구한 입장에서는 실망이 큼
편의성이 매우 휼륭하고 ui도 깔끔함
오랜만에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꿀잼
진짜 ㅈ 같아서 적는다. 아니 럭키 패널같은 아무짝에 쓸모없는걸 왜 집어 넣은거야? 게임하면서 아무짝에 쓸모 없는 컨텐츠를 플레작하려면 10시간 정도 쏟아 붓는게 맞나? 게임하면서 ㅈ같아 지긴 첨이네 게임 엔딩까진 34시간했는데 럭키 패널 ㄱ 같은걸로 20시간동한 처하고 있어야 하네
JRPG에 넣을 수 있는 편의성은 다 넣은 것 같아서 편하게 했네요. 이런 그래픽 스타일로 4,5,6도 나오면 좋겠어요.
드퀘1~3 리마에 실망을 많이 했는데 드퀘7 리멬은 괜찮게 잘 나왔네요 캐릭터 외형이 별로 마음에 안 드는데 그나마 드퀘 11 아바타 dlc로 외형 바꿔주면 괜찮네요
추억 보정이 들어갔어도 그래도 괜찮은 게임, 드퀘 입문작으로 추천하고 이 게임이 마음에 들었다면 드퀘 11을 해보시면 좋겠음
이 게임 저 게임 해 봐도 금방 시들하던 내게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몰입감을 오랜만에 준 게임
정통JRPG 리메이크 중 명작 예전 원작의 BGM이나 고증이 잘 들어가 있었고, 특히 직업 전직 시스템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생각보다 길었는데, 지루할 만 하면 새로운 컨텐츠가 생겨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모험 했네요. 매번 남의 집 허락도 없이 들어가서 항아리 깨고 옷장 터느라 마음이 좀 불편했던 것 빼고는 전부 좋았습니다.
처음해본 드퀘시리즈인데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도전과제 올 클리어 후 리뷰 작성합니다 역대급 편의성으로 뇌 빼고 밀기 좋고 난이도 올리면 도전적인 몬스터도 있고 JRPG에 없으면 서운한 노가다 요소 역시 충분하고 올드한 감성에 현대적 편의성을 끼얹은 하지만 근간은 옛날의 그것이기에 트렌드와는 동떨어진, 또 그것이 매력인 그런 작품입니다 본인이 좀 늙었다 싶으면 잘 맞을 겁니다 저는 -틀-이라 10점 만점에 9점 주겠습니다
재밌다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게 맘에들고 편의성도 좋고 난이도는 어려운거좋아하면 조금올려도 될듯하다(초반이라 쉬운걸수도) 리메이진하려면 이렇게 해야지 이게 게임이지
드퀘11로 입문해서 두 번째로 해보는 드퀘인데… 기대를 너무 크게 한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생각보다 좀 난잡해서 집중이 잘 안 됐고 BGM이나 NPC 모델 돌려쓰는것도 꽤 심합니다 중요한 NPC 정도는 모델링을 좀 구분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마을 촌장이나 왕의 신하같이 중요한 NPC들도 다 비슷하게 생겨서 잠깐만 딴생각하면 “이 사람 누구였지?” 하게 됩니다 전투도 결국 자동 전투 위주로 돌리게 되다 보니 살짝 단조로운 느낌이 있고요 그래도 RPG 좋아하는 입장에서 불만은 좀 있었지만 게임 자체는 재미있게 했습니다 아무래도 비교 대상이 드퀘11이다 보니 아쉬움이 크게 느껴진 것 같네요 기존 드퀘 팬이나 JRPG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레테 공주 성우 목소리는 개인적으로 캐릭터 이미지와 좀 안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공주 나이가 대체 몇 살인지 할머니 목소리가 나오다 보니 매치가 안 됩니다 )
슴슴하지만 자꾸 생각나는 맛임! 최고 난이도로 했는데 노가다 좀만 하면 너무 쉬워서 막판에 루즈함 그래도 할만한 턴제게임임.
1.드퀘 시리즈중 리메이크 잘된듯함 플탐은 40시간정도 됨 2.스토리는 초반에는 좋았는데 후반가면 조금 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임 3.카지노가 없음 이게 드퀘의 재미 50퍼는 차지하는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편 4.드퀘11이 씹명작인걸 느낌(플탐 스토리 모든면에서 단 3부 제외)
현재 플레이중 9/10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99860/__VII_Reimagined/# 결론부터 말하자면, JRPG 혹은 드퀘 좋아한다면 정가 구입까지도 추천 익숙한 김치찌개의 맛은 파인다이닝정돈 걍 뺨을 후려친다 드퀘 1,2,3,11을 플레이 해보면서 드퀘에 빠지게 되었고, JRPG의 문법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임. 드퀘시리즈는 언제나 그래왔듯이 익숙함이 곧 무기인 시리즈임. 최소 1~2개의 시리즈만 즐겨보더라도, 새로운 시리즈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게 이 시리즈의 매력 (스킬이나 아이템의 이름이 계속 똑같기때문에 시리즈를 해보면 해볼수록 진입장벽이 극도로 낮아짐)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 천국에서 평온하세요!!!
니들 1,2,3 은 왜그렇게 만들었냐고!!!
걍 재밌음 추천드림
근본 JRPG 느낌을 느껴보고 싶으면 해보세요 JRPG입문작으로도 훌륭함
재밌다. 이런게 바로 리메이크지...
good!!
신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흥미로웠지만 ,그 과정이 유쾌하지는 않았다. 차별화된 그래픽은 매 순간 모든 경험마다 두근거림을 가져왔다. 캐릭터의 피부 ,눈동자, 모션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뤘고 매 순간 신선하게 다가왔다. 마치 처음 하는 것 같이 느껴졌다. 전투 변화가 많았던 것 같다. 일단 해본 드퀘가 11밖에 없기도 하지만 전직 시스템을 통해서 여러가지 조합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전투에서의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상위기의 반복적 기술들이 많아서 버려지는 스킬들이 있으며 내성의 존재 유무가 있지만 대부분의 보스는 상태이상 면역이 있기도 하며 방어 패턴도 실상 보스들은 거의 브레스를 달고 있어서 브레스 막기로 턴 벌고 버프로 폭딜 타임 잡는 것의 연속이라서 전투의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고 여러번 졸기도 했다 스토리의 구성도 전반적으로 선형적구조의 단일 이야기 형석을 더 선호한다. 옴니버스식 구성은 세계관 형성에는 수 많은 이야기 또는 다양성을 보여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세계의 서사가 쌓이는 속도 보다 캐릭터의 서사가 비례하며 쌓이지 않다 보니 몰입하기 아쉬웠다.. 그럼 이 게임이 별로냐? 유쾌하지 않았던 순간들이 존재하지만 긍정적인 모든 것을 부정하기는 어려움이 있다. 앞서 이야기한 비주얼적 부분 세계 그 자체의 서사성 캐릭터와 그 주변 관계에 대한 관계성 그것을 극대화 시키는 동료회화 캐주얼성을 올렸지만 남아 있는 파고들기 요소 오랜만에 즐기는 왕도물 요즘은 정석적인 왕도물이 더 적어지는 추세다 보니 귀한 장르일지도 모른다. 사실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결국은 받아드림에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짧은 시간을 선호 한다면 고통이겠지만 오랜시간 이 세계를 살펴 보고자 한다면 선물이 될 것 같다.
너무 라이트 함 라이트 한 만큼 스토리나 음악 등 부가적인 요소가 뛰어나면 좋았겠으나 스토리 뿐만 아니라 게임내 NPC들의 대화 요소 등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요소가 없음 돈 아까워서 엔딩은 봐야겠다 싶으니 난이도 쉬움으로 해서 억지로 하는 중
단점이 너길어서 패스 장점은 디오라마풍 그래픽 끝
럭키 패널 힘들었다...
할인하면 해볼만하다... 재밌긴한데 중후반 템포가 너무 느려지고 템먹으러 온 맵 다 돌아다녀야 되는데 어딨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존나고생함
키보드로하면 손가락이 너무 아프다 대쉬를 계속 누르면서 다녀야하기때문에
슴슴하니 마음 편히 게임해서 좋습니다
+)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익숙한 JRPG 근본의 맛 +) 그러면서 최신 문법을 적용해 쾌적해진 환경 +) 화사하고 유려한 그래픽 -) 몬스터 색깔놀이, 맵 돌려막기 -) 캐릭터 간, 직업 간 개성이 뚜렷하게 느껴지진 않음 -) 도감 채우기 도전과제 만든 놈 나가 죽어라
원작에서 좀더 스토리를 보강해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전투도 3인칭으로 보는 재미도 있었지요 다만 엔드 컨텐츠를 좀더 쉽게 깨려면 DLC를 구매해서 드퀘3편 마왕을 잡아야하는 아쉽고 완성도가 좋지만 딱 하나 흠이 럭키 패널인데 도전과제를 다 깨려는 사람에게 너무나도 힘듭니다. 아이템이 선택형도 아니고 랜덤형이라 잘못 걸리면 20~30시간 넘게 럭키패널에 잡혀 있어야 할 수 도 있어요 (특히 메탈 슬라검)
구색은 모두 갖추었으나, 알맹이가 빈 게임. 요약: 정가 주고 살 가치는 없다. 드퀘에 입문하고 싶다면 드퀘11s부터 먼저 하러 가라. 팬이라면 해볼 만한 가치는 있으나, 구매는 신중하게 결정해라. 리메이크의 정석이라는 건 개소리다. 특유의 동화적인 감성은 건재하다. 드퀘라는 게임에 기대하는 재미를 느낄 수는 있다. 하지만 구성의 단순함과 그 반복으로 인해 그러한 재미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은 매우 한정적이며, 그 깊이도 얕다. 전투 밸런스는 망가져 성장하는 재미가 없고, 서사는 유치하고, 지역 볼륨은 단촐하고, 연출은 몰입감이 현저히 떨어진다. 개인적으로 실망이 컸던 점은 게임이 외관 상으로 번지르르하게 보이는 데에만 집중하고 내부는 너무 성의가 없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평을 하자면 이렇다. 연출: 암전 화면에 텍스트만 띄워서 적당히 설명하고 넘기는 날림 전개를 한두 번도 아니고 꾸준히 써먹는 건 도저히 몰입해줄 수 없다. 제대로 된 컷씬 보기가 힘들다. 비중 있는 조연임에도 모델링을 돌려 쓰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탐험: 기대를 안고 다음 지역에 이동해도 외관 상 텍스쳐만 다를 뿐, 구성적인 변주가 전혀 없다. 어딜 가든 평지에 작은 집, 그리고 벽으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구성은 게임 내내 변하지 않는다. 모험심과 달성감이 전혀 충족되지 않는다. 파티: 동료들과의 유대나 교류도 형식적인 데에 그친다. 대부분 현재 상황에 따른 일차원적인 반응, 해야 할 일을 알려줄 뿐이다. 원작에는 스크립트가 많았으나 리메이크 되며 짤렸다고 들었는데 개발의도를 이해할 수가 없다. 전투: 적의 특정 패턴에 주의해야 한다거나 어떤 굉장히 유효한 파훼법이 있다거나 하는 등의 고민거리 없이 대충 딜링기 쓰면 다 죽는다. 쉬운 것도 문제지만 단순해서 재미 붙일 데가 없는 게 정말 문제가 크다. 개인적으로 드퀘11을 너무 재밌게 해서 무지성으로 믿고 구매했지만 결과적으로 드래곤퀘스트라는 시리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재밌고 참신해요
드퀘 리메이크의 표본이 되는 게임. 깔끔한 그래픽과 개선된 편의성.
선의로 가득한 모험가가 세계를 구한다는 정석적인 턴제 JRPG 게임 이런 감성을 원하고 옛날 게임을 찾다가 그래픽 때문에 못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차기작으로 드퀘12도 개발중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이 그래픽으로 가장 어두울 거라는 드퀘12를 어떻게 표현할 지 궁금하네요.
41살이 되고 어릴적 설레임을 기대하고 했다. 물론 웰메이드 게임이라고 생각하긴하지만.. 난 더 이상 이게임이 재미있지 않았다..ㅠ
원작 팬들에게는 어떨지 몰라도 저는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왕도 그 자체에 서브 스토리들도 감동적이었고요 전투 난이도는 조금만 낮춰도 오토로 돌려도 되는 수준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도전심을 고취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어서 아쉽네요 직업이 상당히 많은데 직업레벨을 어렵게 올려서 상위직업을 얻고나서의 이점이 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턴제 좋아하면 하세요 최근나온것들중에서는 좋습니다.
중반부까지 평가는 적당한 탐험과 수집에 아주 높은 편의성으로 즐겁게 스토리를 즐길수있습니다. 특히 스토리가 참신하고 재밌어서 푹 빠져서 하게되네요~
그래픽이 아기자기한게 마음에 드네요 뭐 그럭저럭 할만해요
45시간 엔딩 후기 인생 첫 드래곤 퀘스트 입문작이다. 원래 JRPG를 좋아하지만 턴제는 그닥 안해봐서 걱정 했었는데, 이 게임을 하고 난 후 ,진정한 RPG란 재밌는 전투나 화려한 그래픽 , 연출이 아닌 이 세계를 탐험하고 주인공에 나를 투영하며, 동료들에게 애정을 쏟고, 천천히 여행을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단점이 있다면, 너무 간소화되고 난이도 자체도 너무 쉬었으며, 많은 직업이 있지만 결국 쓰는 스킬만 쓰고 딱히 직업의 조합에 대해서는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그래도 외딴 섬 항구에서 태어난 평범한 꼬마아이가 평범한 동료들을 만나, 작은 사건과 작은 기적들을 통해 결국 세계를 구한다는 전개는 용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제 11S 하러가야지
드퀘 입문작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어렸을적에 유일하게 못해본 작품이였기에 나름의 기대가 있었고 막상 진행하니 게임 난이도는 좀 이상했고 럭키패널은 열 받았지만 그래도 잘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