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16일 |
| 개발사: | Scarecrow Studio |
| 퍼블리셔: | Flawless Gaming,Erabit,Starlight Gam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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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시대의 격류에 의해 대체될 밑층 인간으로서 온갖 메카 몬스터와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브레이킹 쇼"에 참가하세요. 기계의수 업그레이드, 무기 장착을 통해 대결에서 승리를 갈취하세요!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위한 것이든, 숭고한 이상을 위한 것이든. 어떻게든 제일 높은 곳에 기어 올라가세요. 이 쇼의 커튼콜에서 "그 영혼"이 고대하는 최후의 승리를 노래할 수 있도록!



Meta Ghost: Breaking Show 는 3D 시점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게임은 "사이버 펑크"설정을 기반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미래도시에서 지능형 메카몬스터와 전투〓
일명 "공허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브레이킹 쇼"의 참가자로서 쇼의 주최자가 제공하는 기계의수와 하이 테크 무기를 장착하고 메카 몬스터와 전투를 시작합니다. 패배하거나 승리하면서 점차 "그 영혼"의 비밀과 그녀가 바라는 결말에 다가가게 되는데...
〓스타 전투 스트리머〓
온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개인 채널을 가진 참가자로서 스트림 방송 싸움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눈앞에 나타나는 모든 메카 몬스터를 물리쳐야 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보다 시각적으로 즐거운 공연을 추구하여 쇼의 스폰서와 채널에서 기대하는 모든 시청자를 끓어오르게 해야 합니다. . 그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경기장에서 도움이 되거나 방해가 될 것입니다.
〓유니크한 아트 스타일〓
"글리치 아트", "스트리트 아트", "팝 아트"와 같은 트렌드 요소를 통합하여 아방가르드와 시각적 긴장을 모두 갖춘 독특한 스타일리쉬한 사이버 그래피티를 형성합니다.
〓정보, 기술, 그리고... 믿음의 힘으로?〓
휴게실의 무기 개조 창고를 통해 기계의수와 무기에 대한 다양한 강화 및 변신 조합을 수행하여 전투 스타일을 짜릿함 가득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기계의수에 다양한 특수 기능을 업그레이드 매칭 및 결합하여 게임에서 우위를 점하세요! 다른 탈락한 플레이어가 필드에 남긴 유물도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캐릭터와 적들〓
기존의 Hit&Run게임, 정면 대결, 고도의 전략이 필요한 게임, 어떤 게임을 좋아하든 이 게임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습니다! 라운지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완전히 다른 전투 경험과 이벤트 성과를 선사할 것입니다. 그리고 군인, 요원, 경호원을 대체할 지능형 메카 몬스터도 준비하고 있으며, 유연한 분석과 전략을 통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는 참가자들을 방해할 것입니다.
〓그 "지옥"같은 거리를 지나서〓
"브레이킹 쇼"의 경쟁 장소로서 일시적으로 폐쇄된 거리가 매우 평범해 보이겠지만 배수구나 맨홀 뚜껑이더라도 모든 발걸음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물론 전제는 당신 앞에 있는 모든 메카 몬스터를 처치하면서 차분히 그것들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다면 말입니다.

이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됩니다. 참가자 여러분, 정상에 오를 준비가 되셨나요? "그 영혼"이 당신을 지켜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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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20,4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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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Please translate it into Korean
추후 한글화를 진행해주신다면 世世生生 아미타불의 가피를 받을것입니다 :D
최근에 나온 로그라이크 중 최고로 재미있는데 왜 평가가 2024년에 멈춘건지 정말 모르겠다 한글은 당연한데 로그라이크 종류 치고는 기본캐가 엄청나게 강력해서 1트만에 스테이지 바로 클리어 가능하고 따로 복잡한거도 없음 처음에는 보스가 적어서 금방 끝나는데 두번째 트라이 부턴 점점 늘어나는 구조같고 처음에 무슨 드라이버 유물 이런거 잘 모르는게 당연하니까 [ 분신 ] 주는 보상 보면서 가세요 분신이 어이가 없을 정도로 사기인 다이스케 : 무적기와 회피가 많고 공 이속이 빠른 캐릭터 [ 35렙 ] 장비들은 풀 착용해야 티가남 그리고 2개의 캐릭터 해금 하기전에 유일하게 외형이 달라지는 스킨을 보유한 캐릭 " 이 게임 을 오래 플레이 하다보면 쌓이는 경험이 결국 다이스케 한테 올인 " 왜 이놈한테만 스킨을 더 특별하게 줬는지 느껴짐 매번 할때마다 강해지는 사기캐릭터 왜 이게임의 메인 캐릭터가 여캐가 아닌 남자 사무라이로 등록한건지 바로 이해가능 안 : 원거리 좋아하는 뉴비한테는 초반에 가장좋은 캐릭터 다이스케로 본선1차전 파밍해서 얻은 아이템을 안 한테 착용해주면 후반에도 괜찮은 캐릭 평타가 좀 답답하지만 카이팅이 가능하고 광역기가 많으면서 궁극기도 금방 차오르는 캐릭터 진 : 말그대로 디아3 황야바바 느낌 장점은 단단함단단함단단함단단함 강공격 딜 잘나옴 단점이라면 느림 매우느림 답답함 유일하게 회피기가 피하는게 아닌 지속실드 완벽회피 판정 몬스터들 무력화도 잘 터트리고 파티플시 탱커로 인기 있을듯 잘만 키운다면 훨윈드도 무한으로 사용 가능할지도 사이먼 : OPOPOPOPOPOPOP 말이 필요없다 로즈 : 서큐버스 아이샤 다음 이쁘게 만든 캐릭터 [ 단점 스킨없음 ] 이캐릭터도 크게 좋은거는 못느끼겠음 빌드연구 필요 DLC 아이샤 : 빌드 연구가 필요해요 [ 이쁨 ] 기본스킨도 유일하게 제일 신경쓴 캐릭터 노출도가 높음
시원시원하게 핵앤슬래시 할수있는 게임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신나게 터트릴수 있음 그래서 일반스토리 모드는 좀 너무 심심할수도 있는게 좀 아쉽 뒤에 컨텐츠에서 난이도가 좀 올라서 할만해짐
기묘한 게임 흔한 하데스라이크 게임인가 싶었는데 드라이브(은혜)를 겁나 퍼주는데 하데스처럼 공격은혜는 1개만 낀다는 제약도 없어서 모든 캐릭이 다 똑같은게 아닌가 싶었음 근데 난이도가 쉽고 해금이 겁나 빨라서 세판째에 무기개조 다끝남 이쯤부터는 다시 캐릭터 기본 스펙이 더 중요해짐 다이스케 풀개조하면 무적시간으로 벽력일섬 썰고다닐수있어서 드라이브 뭐먹는지 별 의미도없음 회피도 의미가 없어지는게 무적시간이랑 보호막으로 다 때워짐 근데 그렇다고 아무생각없이 보스한테 한대맞으면 반피나감 스토리 다 깰때쯤되니까 캐릭터 전용장비가 나오는데 이때부터는 폐지겜으로 전직함 난이도 올려서 폐지 더 줍고 스펙업하면됨 여기까지 즐기는데 10시간도 안걸림 요즘같은 숏츠시대에 폐지겜도 숏폼으로 즐기나 싶은 어떤면에선 혜자겜 번역 상태는 안좋음 전형적인 비문학 중국겜인데 고유명사 번역 왔다갔다하고 스토리 막스테이지는 대사출력안되는 버그도 있음 그래서 일본어로 바꿔서하는데 일본어 번역은 더 개판임 한자부터 중국한자쓰질않나.. 스토리는 똥싸다 끊은거같은 느낌에 주인공들 다크하게 생겨놓고 하는짓은 걍 착한애들임 30프로세일해서 13000원인데 황올보다 싸게 알차게 즐기기엔 좋음
재미 없는데 계속하게 됨 해도 보람없고 그냥 처음 난이도가 쉬워서 그런건지 흥미가 안 생김.
조작감 개구린 스텔라소라. 이거 살바엔 스텔라 소라 하러 가십쇼 진짜 게임성 자체는 보장하는데 조작감이 진짜 너무너무 안좋습니다. 일단 이런 류 게임에서 캐릭터가 멈춘다음에 공격, 공격중 이동이 안되는거 태어나서 처음봄. 매 순간순간 조작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턱턱 막히는 느낌
스펙업 요소가 많아서 나름대로 파고들만하다 (장비를 맞출수록 랜덤성있는 로그라이크에서 거의 확정된 플랜으로 만들수있다) 안좋게 말하면 폐지 줍기라고도 볼수있지만 내기준에선 무의미하게 로그라이크 반복하는것보단 동기부여가 더 잘되는편이었다 파밍 강도는 몬헌정도 단점 : 번역 찐빠가 있다 (파도칼날,웨이브 블레이드 이런식으로 영문명이랑 한글명이랑 섞어서 표기해서 헷갈린다.) 범위 예고가 실제보다 큰 공격이 있거나 하는 억까가 다소 있다 (한번 당하고나면 대처가 되긴함) 이런 불량식품 같은맛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재밌었다
액션 시원시원하고 재밌음. 번역쪽이 오류가 좀 많아서 고쳐지면 하는게 더 좋을수도. 좀 하다보면 대충 알아먹긴 하는데 캐릭터 마다 고유명사가 많아서 꼼꼼히 읽어보고 유추를 해야되서 불편함. 게임성만 보면 가격대비 잘만든 수작 게임인듯
알록달록 번쩍번쩍 설탕범벅 탕후루 같은 게임
마라탕후루맛 불량식품같은 게임. 드라이브 >> 고르고 빌드 짜면서 종합드라이브 맞추기 재미있음. 최고장점. 난이도 >> 단단하기만 존나 단단하고 위기감이 없음. 존나 안죽는데 좀 세져서 이제 좀 패볼까하면 끝나서 재미없음. 번역 >> 병신같이 고유명사도 번역이 달라져서 영문으로 보게만듬 장비 >> 로그라이크에서 폐지줍기 시키는데 뭔 생각인지 모르겠고 별로 다회차 하고 싶은 의욕이 안생기는 구조. 로그라이크 >> 처음에는 로그라이크인데 나중가면 장비빨이든 운영체제든 시작부터 얻고 시작할 수 있는게 너무 커져서 로그라이크가 아니게 됨 원래 모바일 가챠게임으로 개발하다가 망해서 스팀에 푼건지 뭔가뭔가 과금요소같이 생긴 상점과 장비가 모바일게임 연상시키고, 드라이브 맞추기는 서비스고 장비가 사실 본체인거 같은 게임 난이도. 몹이 쓸데없이 존나 단단함. DLC포함 만오천원이면 심심할때 한번 찍먹은 해볼만한데 지인한테 같이하자고는 안함. 나중에 패치존나되면 모를까 지금은 그냥 10시간만하면 질릴듯
번역 부분부분 이상함 좀 불편해도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으나 스토리는 제대로 읽을 수 없을 듯 그래도 꿀잼임
재밌습니다.
몇몇번역이 분명같은 능력인데 이름이 다르게 되있습니다 오역은 아닌데 음차랑 직역이랑 섞여서 나옵니다 예를들어서 어떤곳에선 파동 칼날 이라고 하고 어떤곳에선 웨이브 블레이드 라고 하는 식 입니다 일단 알아먹을수 있고 게임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근데 문제는 마지막 엔딩인 정치인 잡고 나오는 컷신이 번역이 덜되있습니다 한국어랑 중국어가 막 섞여서 나옵니다 다른부분도 아니고 엔딩에서 그러니 좀 많이 짜칩니다 일단 게임자체는 시원시원하니 재미있으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