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17일 |
| 개발사: | turbolento games,Fantastico Studio |
| 퍼블리셔: | turbolento publishing,Fantastico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8,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카드 배틀과 선택지 기반 대화, 그리고 유쾌한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스토리 중심의 어드벤처! 되돌려야 할 우정과, 각자 개성 넘치는 덱을 가진 상대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당신의 덱은 전부 오리 친구들뿐이에요!
특징 목록
2D와 3D 그래픽이 어우러진 비주얼
각각 고유한 개성을 지닌 테마별 덱과 보드
선택에 따라 분기되어 여러 엔딩으로 이어지는 대화
기억에 남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약 5~7시간 분량의, 따뜻하고 이야기 중심의 어드벤처
게임 정보
사랑받는 Placid Plastic Duck 세계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모험!
장르의 조합
카드 배틀과 약간의 덱 빌딩 요소가 어우러진 초현실적인 게임입니다.
어드벤처 게임과 가벼운 RPG 요소를 결합해, 선택지 기반 대화와 아름다운 올드스쿨 탑다운 픽셀 아트를 선보입니다.
우정에 관한 이야기
당신은 소녀 조이가 되어, 가장 친한 남자 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를 위해 지역 카드 토너먼트에 참가해 최종 우승을 차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단 하나… 카드 실력이 별로라는 점입니다. 아니, 사실은 정말 형편없죠. 솔직히 말하면, 규칙조차 잘 모릅니다!
오리 친구들 카드가 한가득
카드 게임에 도전하세요. 각자 고유한 덱을 가진 괴짜이자 사악한 캐릭터들과 맞서 싸우며, 오직 오리 친구들로만 이루어진 덱을 무기로 여정을 이어가세요!
세상을 탐험하고 새로운 카드를 찾아 덱을 확장하세요. 오리 친구들은 가장 예상치 못한 곳에 숨어 있지만… 당신을 무척 좋아합니다. 당신의 컬렉션은 끝까지, 어쩌면 그 이후까지도 함께할 것입니다.
멀티 엔딩
여정 곳곳에서 중요한 선택이 기다립니다. 답을 고르고, 자신의 가치를 지키세요. 미래는 당신의 선택에 따라 펼쳐집니다.
Placid Plastic Duck Simulator의 세계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습니다.
오리 친구들이 모험을 떠납니다.
함께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2,7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한국어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작자님 Please support Korean, creator. Per favore, supporta il creatore coreano. 韓国語サポートをお願いします。クリエイター 请支持韩国创作者。
Placid Plastic Duck Simulator 의 고무 오리들을 바탕으로 한 카드들과 함께, 다양한 카드 배틀들을 통하여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내용을 다루는 카드 게임 + 스토리 중심 어드벤처 게임. Placid Plastic Deck - A Quiet Quest 는 같은 개발자의 이전 작품인 Placid Plastic Duck Simulator 과 느슨한 연관 관계를 지닌 게임으로, 이전 작품의 경우 단순하게 물 위에 떠다니는 고무 오리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흔히 말하는 워킹 시뮬레이터 게임들보다 더더욱 게임플레이 면에 있어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게 없는 게임이지만, 의외로 종류가 다양한 오리들과 몇몇 특수 오리들의 독특한 상호작용 및 숨겨진 이스터 에그들 때문에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된 게임이다. 반면에, 이 게임의 경우 카드 배틀 및 덱빌딩이라는 핵심 장르가 있기 때문에 게임플레이가 전작처럼 매우 정적이지는 않으며, 대신 전작의 오리들이 이 게임의 카드들로 구현되어 있다. "도대체 왜 오리가 가득 차 있는 덱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 거죠?"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려면, 이 게임의 스토리 초반에 대해 알아야 한다. 주인공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 게임에서는 Zoi 라는 파란 머리 소녀가 이 게임의 주인공이며, Ligio 라는 친구와 함께 주인공의 첫 카드 덱을 받으려고 Deccard (이 게임 내 카드 배틀의 공식 명칭이다) 위원회를 방문하는 것으로 스토리가 시작한다. 게임 내 세상이 유희왕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모든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자신의 성향에 따라 카드 덱을 소환해서 받으며, 몇몇 카드 덱들은 덱의 주인과 대화를 할 정도로 강력한 유대감을 지녔으며 어떤 카드 덱들은 세상을 파괴하는 힘을 가졌다 (!) 고 역사에 명시되는 등, 아무리 봐도 단순한 카드 배틀 게임이 아닌데, Zoi 는 이에 딱히 큰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자신의 첫 덱을 받은 뒤에도 시큰둥한 표정을 짓는다. 그래도 친구가 이 카드 게임에 큰 열정을 지니고 있기에 Ligio 와 첫 연습 전투를 하다가, 이를 지켜보던 Kironte 가 Deccard 의 세계에 더 관심을 가지도록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 놈이 - 어린이들의 손목을 꺾고 카드를 훔치는 악질 취미가 있었는지 - Zoi 와 Ligio 를 속여서 Ligio 의 덱을 없애고 Zoi 의 덱을 훔쳐갔다는 것. Deccard 에 아무런 흥미가 없었던 Zoi 는 Ligio 가 슬픔과 분노에 가득 찬 모습을 보게 되고, 결국 Deccard 토너먼트에서 이겨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아무 덱" 을 소환해 낼 수 있는 황금 동전을 얻기 위해 카드 배틀들을 이기고 자신의 덱을 만들어 나간다는 게 이 게임의 주요 스토리 라인이다. "그래서 왜 오리 덱으로 싸우는 거죠?" 에 대한 대답은 단순하게도, 앞의 문장에서 Zoi 가 자신의 원래 덱을 빼앗겼다고 말했는데, 그래서 두 번째 덱을 받아내기 위해 위원회 건물에 침입했다가, 덱을 만들어 내는 기계를 망가뜨려서, 세상에서 가장 하찮아 보이는 고무 오리 덱과 모종의 원리로 인해 자신에게 말을 거는 오리를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게임 내 NPC 들도 주인공의 허접한 덱에 대해 한 마디씩 던지며, 게임 내 등장하는 다른 카드들과 성능 및 일러스트 면에서 위압감을 비교해 보면 뭔가 기본 덱이 매우 조촐해 보인다. 만약에 주인공이 덱빌딩 게임에 미쳐 있다면 이딴 쓰레기 덱을 당장 버릴 생각부터 했겠지만, 다행이도 주인공의 카드 실력이 별로이며 기본 정보조차 잘 모른다는 특징 때문에 어떻게든 이런 허접한 카드 뭉치로 아득바득 카드 배틀을 이겨간다는 스토리의 흐름이 잘 들어맞는다. 그럼 이 게임 내 카드 배틀 규칙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원래 다른 게임들을 평가할 때 "이 게임은 그냥 (이전에 플레이했던 게임) 의 판박이다" 라는 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 왜냐하면 슬더스가 출시된 이후로 우후죽순으로 나오던 덱빌딩 게임들에 - 각 게임만의 독특한 메커니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 그저 슬더스 짭이라는 스팀 평가들을 너무 많이 봐 와서 "이 사람들은 게임 하나를 플레이하면 다른 게임들을 즐기지 못하는 병이 있나?" 라고 의심병에 걸린 뒤, 나는 그러한 부정적인 편견에 빠지지 않기로 자신만의 다짐을 세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게임의 카드 배틀 메커니즘은 그냥 인스크립션에서 매우 큰 영향을 받았다는 게 보여서 게임플레이가 매우 독창적이라고 적을 수가 없다. 마나 (인스크립션으로 비유하면 다람쥐 카드들) / 생물 덱의 분리 + 4개의 칸에 마나 카드 배치 및 마나 카드를 희생해서 생물 카드들을 소환하는 카드 배틀 레이아웃 + 카드들의 하단에 달린 매우 익숙한 각종 키워드들 등등, 분위기가 극명하게 다른 것만 제외하면 "어, 이거 5년 전에 맛본 카드 게임이 생각나는데 ...." 라는 생각이 꾸준히 들 것이다. 물론, Placid Plastic Deck 이 이러한 카드 배틀 메커니즘에 약간의 변주를 가하기는 하였다. 인스크립션에서 플레이어가 카드를 소환하자마자 바로 적을 공격할 수 있었다면, 이번 게임에서는 플레이어 또한 적처럼 소환 후 카드가 전진을 해야 적을 공격할 수 있기에 생각보다 적에게 순간적인 데미지를 입히는 게 쉽지 않으며, 대신 플레이어가 매 턴마다 마나 카드 한 장을 자동으로 드로우 + 마나 카드가 턴이 끝나면 자동으로 앞으로 전진한다는 특징 때문에 카드 배치를 잘 설계하면 크게 밀린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또한, 인스크립션에서 보이지 않았던 몇몇 키워드들이 추가되었으며, 특히 적에게만 존재하는 고유 키워드들은 충분히 다양하다고 느껴졌다. 여기서 이 게임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드러나는데, 적들마다 자신만의 메커니즘을 지닌 카드들이 확연하다 보니 / 적이 모든 턴마다 정해진 카드 배치 및 전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정해져 있기에, 모든 카드 배틀이 각 턴마다 적의 행동에 대한 다른 방식의 판단력을 요구하기 보다는 일종의 고정된 퍼즐 풀이처럼 느껴지며, 결국 나와 상대편 캐릭터가 같은 카드 게임을 한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된다는 게 아쉬웠다. 플레이어의 덱이 생각보다 크게 강해지지 않으며, 적들이 플레이어에게 들이대는 카드들의 성능이 (자신의 덱에 비하면) 막강하다는 것도 이 박탈감에 불을 지핀다. 하지만 이 게임에 비추천을 남긴 건 단순히 게임 메커니즘이 익숙하고 단순해서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Plastid Plastic Deck 이 가벼운 덱빌딩에 어드벤처 장르를 혼합했다는 것에서 기대를 하였는데, 대부분의 덱빌딩 게임이 로그라이크 장르로 나오는 시대에서 오히려 스토리에 힘을 실으며 탐험에 비중을 두는 게임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당장 약 1달 전에 플레이한 Death Howl 또한 로그라이크의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덱을 만들고 게임 내 세상에 숨겨진 각종 사이드 퀘스트들에 도전하며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재미를 원했다. 안타깝게도, 이 게임 내 덱빌딩이나 탐험의 깊이는 생각보다 얕았으며, 이 때문에 게임을 플레이하며 Death Howl 의 재미를 그리워하게 되었다. 게임에 대한 아쉬움을 어디에서 느꼈는지 간단하게 서술해 보자면: A. 생각보다 얕은 덱빌딩 및 카드 배틀의 횟수 이 게임의 1회차 플레이타임이 약 5시간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게임 내 실제로 카드 배틀을 하는 횟수는 매우 적은 편이다. 튜토리얼 전투를 제외하면 약 10번의 고유한 카드 배틀이 존재하며, 이 중 3번은 토너먼트를 진입해야지 등장한다는 걸 생각하면 엔딩 진입 전에는 생각보다 덱을 꺼낼 일이 많지 않다. 물론 각 NPC 별로 덱의 개성은 확연하지만, 다른 덱빌딩 기반 게임들과 비교해서 전투의 횟수가 매우 적기에, 게임 내 컨텐츠가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건 어쩔 수 없었다. 그렇다고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덱을 만드는 재미가 있느냐? 하면 약간 애매한 게, 게임 내 플레이어가 받게 되는 기본 카드들 말고 덱을 확장 및 변형하는 방법은 두 가지, 백지 카드를 받아서 랜덤한 (하지만 기본 카드들보다는 더 강력한) 카드를 추가하는 것과, 다른 플레이어의 카드에서 스탯 또는 키워드를 훔쳐서 내 고무 오리 카드에 합치는 키메라 카드를 만드는 방식이 존재한다. 전자와 후자 모두 확연히 덱이 강해지기는 하지만, 인스크립션이나 다른 덱빌딩 게임에서 보이는 "진정으로 게임을 부수는 파괴력을 지니는 덱 강화" 는 보이지 않는다. 특히 후자의 경우, 말만 들으면 나만의 개사기 카드를 만드는 게 가능해 보이지만, 인스크립션과는 다르게 키워드 중첩이 안 되기 때문에 (즉, 이미 오리 카드 위에 다른 키워드가 존재하면, 다른 카드를 합쳤을 때 그 키워드가 사라진다) 결국 아무런 키워드가 없는 바닐라 카드에 사용해서 키워드 낭비를 안 하는 게 최선이다. 그나마 이 게임에서 칠 수 있는 사기라고 하면 죽을 때 손으로 카드를 되돌리는 1/1 오리 카드의 스탯을 변경해서 2/3 으로 만들어서, 1마나 2/3 무한 배치 가능한 오리 카드를 만드는 게 최선이었는데 ..... 역시 인스크립션에서 다람쥐 카드에 개사기 키워드를 붙여서 뚫을 수 없는 통곡의 벽을 만들던 것과 비교하면 사기의 수준이 어린이들 소꿉장난 수준이다. 요약하자면, 이 게임에서 깊고 풍부한 덱빌딩 / 카드 배틀 경험을 원한다면 실망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게임이 다른 요소 (탐험 / 스토리 부문) 은 잘 챙겼는가? B. 역시나 탐험의 재미를 잘 못 살린 게임의 구성 솔직히 말해서, 게임의 설명에 "따뜻하고 이야기 중심의 어드벤처" 라는 문구를 보고 스토리에 대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역시나 스토리는 딱히 특별한 게 없었다. 부정적인 평가들 중에 Zoi 가 카드 게임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점이 마음에 안 들었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냉소적인 태도 때문에 이와 관련된 몇 가지 개그 장면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고, "그 정도로 스토리에 대한 몰입을 방해하냐?" 라고 물어보면 그 정도는 아니라 생각한다. 다만 앞의 문장에 적었던 것처럼 자신만의 개성이 특출나거나 충격을 선사하는 스토리는 아니기에 - 몇몇 숨겨진 엔딩들은 약간 더 충격적이기는 하다만, 게임에 대한 평가를 바꿀 정도는 아니다 - 몇몇 캐주얼 힐링 게임들에서 보이는 무난한 스토리라인처럼 게임을 겨우 지탱하는 데 그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탐험 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이기는 하다만 게임 내 지역을 둘러보는 과정이 선형적 구조에 더 가까우며, 그 과정에서 의미없는 미니게임 - 정글 구역의 숨은 그림 찾기 미니게임이나, 사막 구역의 운빨 카드 대결 미니게임을 말한다 - 들이 시간을 잡아먹으며 게임의 흐름을 불편하게 만들어 버린다. 게임 내 숨겨져 있는 오리 카드들을 찾는 재미가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차라리 이런 미니게임들을 과감하게 없애고 게임 내 세상을 조금 더 오픈 월드 형식으로 만들어서 + 더 많은 오리 카드들을 넣고 콜렉팅 면에서 재미를 크게 부여했더라면 더 재미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약하자면, 다른 부정적인 평가에서 "미지근한 우유를 마시는 느낌" 이라고 적어 놓았는데, 진짜 그 말에 공감이 될 정도로 "확실한 단점이 존재하는 게임은 아닌데, 자잘하게 신경에 거슬리는 부분들이 많았으며 게임이 전체적으로 굉장히 미적지근해서 재미가 없었다" 라고 느꼈다. 결론적으로, 덱빌딩 게임에 경험이 많이 없거나 조금 잔잔하고 느긋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즐거워할 수 있지만, 이미 다른 덱빌딩 게임에서 도파민에 절여져서 게임을 부수는 데에서 희열을 느끼는 나 같은 플레이어라면 실망을 할 것이며, 뭔가 좀 더 스토리가 의미 있는 게임을 찾는 사람이라면 마찬가지로 게임의 감정선을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비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1회차 기준 약 5시간 만에 엔딩을 볼 수 있었으며, 카드 배틀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스토리 모드 난이도 또한 지원하고 있으니, 게임 진행에 있어서 막히는 경우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약간은 아쉬운 게임이기 때문에, 만약 게임을 직접 해보고 싶다면 가벼운 할인을 할 때 해보는 걸 권장한다. 여담) 스팀 업적의 경우 놓칠 수 있는 업적들이 꽤 있으며, 게임이 공격적으로 자동 세이브를 하기 때문에 만약 세이브 백업을 해 두지 않는다면 최소 2회차를 거쳐야 모든 업적을 딸 수 있다. 다행이도 업적 100% 를 찍는 데 유용한 스팀 가이드가 있으니, 특정 업적을 어떻게 따는지 모른다면 해당 가이드를 통해 도움을 받는 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