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ITY: THE BLACK DAY
ENTITY: THE BLACK DAY
ASD Games Studio
2026년 1월 8일
2 조회수
8 리뷰 수
600+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월 8일
개발사: ASD Games Studio
퍼블리셔: ASD Games © 2026
플랫폼: Windows, Linux
출시 가격: 23,4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ENTITY: THE BLACK DAY

전 특수부대 요원이 비밀 바이러스 실험과 얽힌 정부의 은폐 공작을 파헤치기 위해 파견된다. 그는 숨겨진 지하 연구소를 탐사하며 마지막 두 생존자의 흔적을 추적하고, 시설이 훨씬 더 어두운 비밀을 감추고 있음을 깨닫는다.

상세 설명

데모 이용 가능 — 구매 전 체험하기

시스템 성능을 테스트하고, 게임의 핵심 게임플레이와 분위기, 조작감 일부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연령 등급: IARC 인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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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어둡고 분위기 짙은 지하 환경을 배경으로, 심리적 서스펜스와 격렬한 전투를 결합한 3인칭 서바이벌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이야기는 전 특수부대 요원인 아담을 따라갑니다. 그의 극비 임무는 겉보기에 폐쇄된 지하 생체 연구 시설을 조사하고, 정부가 바이러스 개발 프로그램에 자금을 지원했다는 증거를 확보하는 것 — 통제를 벗어나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그 프로그램의 진실을 파헤치는 일입니다.

단순한 데이터 회수로 시작된 임무는 곧 위험한 진실 추적로 급변합니다. 시설 인력 대부분은 사망했으며 — 잔혹한 비상 프로토콜의 희생자들입니다. 두 명의 과학자가 실종되었고, 아담은 어둡고 위험한 복도와 빗물 배수 터널을 따라 그들의 흔적을 추적해야 합니다.

발자취를 좇는 동안, 불길한 징후와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아담은 임무의 진짜 목적 — 그리고 자신과 이 시설의 관계 — 에 의문을 품기 시작합니다.

예상 플레이 시간: 일반적인 플레이 기준 약 4시간.

게임플레이:

  • 전투: 총기, 근접 공격, 회피 기동을 활용해 빠른 템포의 교전에서 적을 정면으로 제압하세요.

  • 처형: 약해진 적을 잔혹한 테이크다운으로 분쇄해 최대의 임팩트를 끌어내세요.

  • 무기: 진행에 따라 새로운 무기를 해금하세요.

  • 체력: 길에서 발견되는 제한된 의료 주사로 체력을 회복하세요.

  • 보스전: 각기 다른 공격 패턴과 전략을 지닌 강력한 보스에 맞서 싸우세요.

자원 & 제작:

탄약은 때때로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주변을 탐색해 추가 탄약과 재료를 확보하고, 보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추가 탄환과 회복 주사를 제작하세요.

주요 특징:

  • AI로 구동되는 주인공 & 진정한 동료:
    아담은 고도화된 AI 시스템으로 생동감을 얻어 여정 내내 실제 동료처럼 느껴지고 행동합니다. 상황에 반응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며, 때로는 플레이어인 ‘당신’에게 직접 말을 걸고 ‘네 번째 벽’을 깨뜨리기도 합니다. 대화와 반응, 선택 하나하나가 모험의 깊이를 더하며, 아담의 상호작용 정도는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오리지널 스토리 & 분위기:
    심리적 공포와 미스터리로 가득한 독창적이고 예측불가한 서사를 풀어내세요.

  • 압도적 비주얼:
    고품질 그래픽과 몰입형 효과로 구현된 분위기 있는 환경을 탐험하세요.

  • 다채롭고 도전적인 레벨:
    각 구역마다 새로운 위협, 퍼즐, 적이 등장하여 항상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 현실과 가상의 경계 허물기:
    현실 세계와 가상 환경의 상호작용을 창의적으로 결합하여, 화면 밖까지 사고를 확장해야만 풀 수 있는 퍼즐과 도전을 제시합니다. 두 현실의 단서를 결합해야만 해결되는 수수께끼도 있어, 진정 독특한 게임플레이 변주를 선사합니다.

  • 모방이 아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메커닉을 즐기세요 — ENTITY: THE BLACK DAY는 또 하나의 클론이 아닙니다.

지원 언어 🌍:
English, العربية, Русский, 中文(简体), 日本語, Deutsch, Español (España), 한국어, Português (Brasil), Polski, Français, Italiano, Español (Latinoamérica), 中文(繁體), Nederlands, Bahasa Melayu, Čeština, Dansk, Suomi, Magyar, Norsk, Português (Portugal), Română, Svenska, Türkç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예측 매출

14,04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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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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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총 리뷰: 8 긍정: 7 부정: 1 8 user reviews

가격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게임. 영어자막조차 없는게 흠이긴한데 영어음성은 나옴. 컷씬이 쓸데 없을정도로 많지만 퀄리티는 괜찮고 움직임도 조금 특이하지만 플레이 자체는 괜찮음 캐릭터가 제3의 벽을 넘어 훈수를 두긴 하지만 걍 전체적으로 괜찮은편이라 그럭저럭 할만함. 다만 아쉬운건 중요한 정보가 메모일때 영어조차 아니라 이해하기 어려운것. 비밀번호도 막혀서 토론장 갔더니 있었음.

👍 3 ⏱️ 0시간 56분 📅 2024-03-22

일단 1인개발이라는점에서 칭찬할만한 게임인거같고요 퀄리티랑 분위기 등등 음성도 거의 풀음성이고 좋은데 단점을 뽑자면은 전기구간이좀 빡센거같습니다 그거랑 로딩이 생각보다 길어요 다음맵넘어갈때

👍 4 ⏱️ 2시간 55분 📅 2026-01-09

1인 개발자? 좋은데요? 근데 자주 무언가에 걸리고 다른걸 하다가 약을 먹으면 바로 안눌림 한템포 뒤에 눌림 피하기도 씹힘..... 진짜....임.. 내가 게임 못해서 그런거 아님......

😂 1 ⏱️ 3시간 52분 📅 2026-01-12

개인의 기준이 가득담긴 리뷰임을 먼저 알림. 선요약: 2만원대에 AAA급 게임을 기대하는건 아니지? 거기다 이거 1인 개발이잖아. 만약 상점내 스샷만 보고 판단했거나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혹 한 사람들을 위한 기준으로 작성해보자면 장점 -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음.(그래픽 말하는거 아님) 초반의 기밀 연구단지에 들어가 어떤 비밀을 밝혀낸다는 그 특유의 분위기를 잘 구현함. 이걸 다르게 말하자면 초반 분위기만 지림. - 여러 국가의 언어를 지원함. 한국어가 나오는데 더 필요한가. 이게 끝; 단점 - 모션이 생각보다 엉성함. 3인칭 게임인데, 지금은 고전게임이라고 할 수도 있는 바이오하자드 4랑 엇비슷 하거나 그것보다 조금 더 구리다. 뛰는것도 흐느적거리고 컷신에서 나오는 이런저런 장면들도 오오-! 하면서 감탄하다가 급격히 짜친다. - 전투의 재미가 없음. 그냥 단순하게 쏘고 베고 피하고 이게 끝임. 잘만 만들면 저 단순한 쏘고베고피하고 하는것도 쫄깃하니 괜찮을텐데, 위의 오징어모션과 시너지를 일으켜 전투 자체의 재미가 너무 단순한 느낌이 듦. - 플레이 방식이 너무 단조로움. 전투하고 퍼즐하고 이동하고 보스전 전투하고 퍼즐하고 이동하고 보스전. 이걸 반복하는게 끝임. 게임 끝까지 저 구도의 반복임. - 제4의벽 관련 요소가 애매함. 이 게임에서 특징으로 내세우는 제4의벽 관련 요소는 솔직히 게임하다보면 딱히 흥미롭거나 신기한 요소가 아님. 그냥 아~ 그렇구나. 싶은 정도. 꽤 신기했던것중 하나가 게임내 비밀번호를 현실의 요소로 알아내야 하는건데 1번째는 QR코드를 직접 찍어서 사이트에 들어가 알아내는것과 2번째는 체 게바라의 사망년도 확인. 이거 2개 말고는 딱히 크게 체감될 요소가 적음. 뭐 플레이어가 시간내로 못하면 캐릭터 자기가 직접하겠다느니 뭐라느니도 있긴하지만 푸는데 어려운건 아니라; 단점만 주구장창 적어놔서 겜 욕하는것처럼 보이긴하는데, 이거 위에도 적어놨다시피 1인개발에 2만원짜리 게임임. 1인개발 게임에도, 2만원짜리 게임에도 괜찮은 게임이 많긴하지만, 이 두가지 요소를 합친 게임중에선 이정도 퀄의 게임은 찾기 힘듦. 나도 처음엔 똥겜똥겜 거리길래 얼마나 똥겜일까 생각하고 플레이해봤는데, 애초에 똥겜이라 생각하고 플레이하니 생각보다 꽤 나쁘지 않게 플레이함. 스토리와 엔딩도 엄; 하는데, 솔직히 너무 엉성하고 엔딩도 이게 뭐지? 이걸 갑자기? 이렇게 끝낸다고? 식으로 끝나서 플레이 다 끝나고 한숨이 나오긴하는데, 요즘 나오는 싱글플레이 겜중에서 이 스토리라인의 반의 반도 못따라오는 게임이 많다보니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 보니 스토리도 나쁘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도 듦. 총평 그냥 할 게임 없나 하면서 적절한가격에 그럭저럭인 게임을 찾거나 분위기 하나만 보고 플레이하기에 나쁘지 않은게임.

👍 2 ⏱️ 2시간 41분 📅 2026-01-13

진짜 개갓겜 꼭 하세요

👍 1 ⏱️ 2시간 26분 📅 2026-01-16

화려한 설명에 비해 조악한 퀄리티 | Entity: The Black Day 할 게임이 없어 최신 출시 게임 중에서 둘러보다가 흥미로워서 이 게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에일리언에 나오는 페이스허거나 하프라이프 시리즈에 나오는 외계인들과 유사한 디자인의 상대를 처치하며, 어떤 정부의 블랙사이트(불법 기밀 연구소)에 발생한 사고를 조사한다는 컨셉의 게임으로 인지하고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인디 게임이기도 하고, 다른 리뷰를 보면 '1인 개발'이라는 말이 많아서 큰 기대를 안하고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1인 개발임에도 불구하고 무수히 많은 언어를 지원하는 걸 보아, (이에 더해 번역 정확도에 관한 얘기가 있어서) 번역은 AI로 했겠거니 하고, '개발의 편의를 위해 AI를 활용했구나' 싶은 생각으로 우선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어려움' 모드로 진행했으며, 어느 정도 슈팅 게임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4시간 이내로 클리어 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제 4의 벽 요소, 과연 필요했는가? 우선 저는 세계관 및 스토리의 완성도 및 일관성을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스토리에 AI를 활용한 현실적인 주인공의 반응 및 '제 4의 벽' 관련 설명을 보았을 때, 플레이어가 하는 행동에 따라 주인공이 반응하고, 코멘트하고, 피드백을 주는 식의 플레이를 좀 기대했었습니다. 다만, 실제 플레이는 조금 달랐는데요. 애초에 주인공의 대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AI가 플레이를 분석해서 반응한다기 보다는, 그냥 애초에 정해진 트리거에 따라 반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더불어 제 4의 벽 요소는 개연성도 없고 뜬금없이 가끔 튀어나오는 느낌으로, 갑자기 죽었을 때 "나는 단순 게임 등장 인물이 아니라 생각하는 인공지능이라고!"라며 말하고 플레이어의 컨트롤을 뺏어가는 억까 요소에 가깝습니다. 제가 바랬던 요소는, (기왕 '뉴럴 링크'를 통해 연결되었다는 설정을 넣었으니까, 실시간 애니머스 마냥) 플레이어는 주인공을 보조하는 외부 대원 느낌으로 해서 눈 앞에 있는 괴물의 특징을 설명한다던지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사를 플레이어에 말해주는 느낌이었으면 좋았을 법 했는데, 실제 적용된 내용은 "총알 낭비하지마!"라면서 갑자기 총을 못쏘게 막아서 죽고나서 "왜 죽었어"라고 질책한다던지, 플레이어가 자주 죽을 것 같은 구간*에서 "이제 내가 직접 한다"면서 모든 컨트롤을 뺏어버리는 이상한 형태로 도입되었습니다. 따라서 혹시라도 이런 몰입도 깨지는 요소를 피하고 싶으시면 설정에서 '자동 플레이' 정도는 OFF하고 플레이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해당 구간에서 한번 밖에 안 죽었는데 갑자기 컨트롤 뺏어갔었음 그 외에는 게임 안에서 해결을 못하고 직접 QR코드를 스캔해서 비밀번호를 푸는 거나, 정보를 검색해서 해결하는 구간이 있는데, 약간 ARG 요소를 차입한다는 의도로 넣은 거 같지만 실제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큰 메리트를 못 느꼈습니다. QR코드 구간에서 차라리 "해킹한다"는 느낌으로 모바일에서 구동 가능한 웹 퍼즐을 넣어서 해당 퍼즐을 클리어하니까 마스터 코드를 표시, 그걸 게임에서 입력하는 느낌이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도어락의 메뉴얼로 보이는 웹페이지가 뜨고 거기에 그냥 비밀번호가 적혀있었습니다. 더불어 QR코드를 통한 스미싱 및 해킹 사례가 많은 상황에서 이런 식의 퍼즐 구조는 (이후 플레이 하는 유저들에게는) 오히려 거부감을 줄 수 있어 좀 우려되긴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비밀번호를 알려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0710 일관성 없는 설명 방식 이 게임을 처음 구동하면 주인공이 "이 게임에는 설명 표시가 뜨지 않아"라며 플레이 하면서 본인이 키를 설명해주겠다 하며 시작합니다. 근데 정작 본 게임에 들어가면 화면을 가려버리는 설명이 표시됩니다... 이럴거면 인트로에 '최신 기술 어쩌구 저쩌구' 얘기를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딱딱한 모션과 불필요한 모션 딜레이 아무래도 극 인디게임이다 보니 모션이 좀 딱딱합니다. 이 부분까지는 그냥 넘겨줄 수 있었는데, 어떤 동작을 할 때마다 후딜레이가 크게 걸려서 불합리하게 죽는 경우가 좀 많습니다. 근접 공격을 하고 나서 0.7초간 총을 못 쏜다던지, 처형 모션을 하는 동안 다른 괴물에게 다굴 당해서 죽는다던지... 플레이 하면서 모션에 피식 웃다가 쓸데없이 죽는 경험이 쌓이면서 혈압이 오르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따라서 저혈압을 치료하시고 싶으신 분 아니면 어려움 모드는 딱히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총알도 너무 부족합니다) 불친절한 스토리, 그래서 얘네들이 왜 창궐한건데? 처음에 이 게임을 보면서 생각한건 어떤 연구소에서 외계인을 연구하다가 통제하지 못한 느낌을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런 내용은 일절 없고, 그냥 앞에 나오는 괴물을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여서 머릿속에서 물음표만 뜨며 플레이 했습니다. 이는 엔딩까지 가도 설명이 전혀 없어서 올해 2분기 중에 나온다는 무료 DLC에서 풀리기를 기대하는데, 사실 큰 기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발자의 의도는 확실히 알 것 같다. 앞서 이렇게 많은 혹평을 했지만 그럼에도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개발자의 의도가 명확하게 느껴진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모두에게 첫 걸음과 첫 시도가 있듯이, 이 게임도 더 나은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발판이라는 느낌으로 보이고, AI 요소도 지금은 억지스럽지만, 이러한 요소를 통해 인게임 AI와 실시간 소통하며 플레이하는 게임들을 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현재 이 게임의 퀄리티로 보아 $17.99 (한화 23,400원)은 조금 거부감이 드는 가격이라, $14.99 또는 그 이하일 때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3시간 13분 📅 2026-01-27

약간 데드풀 느낌에 FPS게임 우선 좀비는 아닙니다. 무슨 바이러스? 실험? 같은거로 괴물나오는건데 1인 개발이라 생각하고 하시면 게임은 상당히 나쁘지않게 잘 만들었습니다. 퍼즐이나 개그 요소도 나쁘지않고 이런 장르 어디서 많이 해본 장르라 다른게임에 비교하면 많이 부족한 점은 있습니다. 주인공 자뻑이 개쩔어요 제 3의벽 부시고 유저한테 말걸고 니 계속 뒤지면 나 니 말 안들을거임 하면서 본인이 컨트롤하고 그럽니다. 나쁘지않은 유머 코드라 굿이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전투 타격감이 많이 아쉽고 스토리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좀 아쉽더라구요 이번에 dlc 무료로 나온다고 하는데 한번 해보고 후속 평 계속 작성해보겠습니다.

👍 2 ⏱️ 2시간 33분 📅 2026-02-04

가뜩이나 조각감도 구린데 뺑뺑이 돌리고 똥개훈련 시키는 퍼즐방식이 진짜 답답하고 피곤하다.. 중간중간 되게 억까스럽고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불친절한 부분이 많은데 이런건 1인 개발이라서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개발자 기량 문제다. 1인개발 똥맛 감성이 아니라 그냥 이상하게 못 만든 게임에 불과한듯. 최악이다.

😂 1 ⏱️ 3시간 46분 📅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