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17일 |
| 개발사: | DESTINYbit |
| 퍼블리셔: | DESTINYbit,2P Games,Beep Japa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800 원 |
| 장르: | RPG, 전략,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강철, 불, 우정, 소년 만화를 소재로 한 샌드박스 전술 RPG 게임. 크루를 모으고, 메크를 맞춤 설정하고, 사악한 AI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영화 같은 턴제 전투를 펼치세요. 여러분이 형성하는 유대감이 이 세상의 생존자를 결정합니다!
로드맵

게임 정보


정착지, 기계 소굴, 퀘스트, 예상치 못한 이벤트로 가득한 광활한 오픈 월드를 횡단하세요.
계약을 맺고, 새로운 파일럿을 모집하고, 전투를 하나씩 진행하며 크루의 전설을 만들어 가세요.

계획 단계에서 움직임을 계획한 다음, 만화 스타일의 전투 장면에서 전략이 애니메이션이 되어 펼쳐지는 것을 감상해 보세요.
부상, 공황, 고장의 위험이 언제든 닥칠 수 있지만, 영웅심도 부지불식간에 샘솟을 수 있습니다.

크루를 만들고 대원을 모집하세요. 각각 다른 메크 하위 시스템을 조종하는 4명의 파일럿으로 구성된 분대를 통솔하세요.
게임의 독특한 타임라인 시스템을 이용해 회피, 발사, 냉각수 배치 또는 특수 전술을 구사하세요. 이 시스템에서는 매 순간이 중요하고 모든 행동이 전투의 흐름을 형성합니다.

임무 사이에는 비행선이 집이 됩니다.
파일럿이 친분을 쌓고, 경쟁심을 키우고,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동안 요리하고, 훈련하고, 휴식을 취하세요.
각각의 관계는 그들이 싸우는 방식과 생존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

메크 부품을 수집하고 조립하여 완벽한 전쟁 기계를 만들어 보세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보호, 과열, 탄약의 균형을 맞추고, 고유한 강점과 로드아웃을 갖춘 새로운 메크 프레임을 잠금 해제하세요.

여러분의 메크는 재건될 수 있지만 파일럿은 그럴 수 없습니다.
사기와 피로를 관리하고, 선택에 따른 결과에 직면하고, 위기에 처한 세상에서 당신과 당신의 크루들이 진정 누구인지 알아보세요.[/p]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54,81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독특한 게임플레이. 지금까지 해본 적 없는 전략 설계가 맛있다. 카툰 풍 그림체를 포함해서 소년 만화 느낌을 잘 살린 점이 맘에 든다. 또 인디 게임 치고 드물게도 한글 번역이 존재하는데, 일부 누락된 부분을 제외하고는 궐리티가 괜찮다. 개발진이 디스코드로 유저랑 굉장히 활발하게 소통화고, 향후 개발 방향도 상세히 말해준다는 것 또한 장점 소년만화풍 신개념 전략 게임 츄라이츄라이
The graphics are great and the combat system is fun, but it still lacks user-friendliness. Still, I’m interested to see how the game develops. 그래픽과 전투는 만족스럽지만, 아직은 사용자 편의성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계속 지켜보고 싶을 만큼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잠재력이 있는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
독특하고 재미있는 게임이다. 맥 종류가 좀 더 다양했으면 바랄 게 없겠지만 개발진이 안 하겠지?
존맛도리......얼리엑세스라 그저 넓기만한 오픈월드이긴 하지만 메크 파츠를 통한 스킬 구성과 전투 진행 방식이 꽤 깊이가 있고 애니메이션 덕분에 눈이 지루하지 않다
계속 관심가지고 쳐다보긴 할 것이다. 언젠가는 완성된 게임이 되겠지. 다만 지금의 신선함이 사라지고나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일까? 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을 것.
다음 업데이트를 기다리게 하는 작품입니다.
트리거 애니 갬성이 팍팍 느껴지는 연출+타격감 좋아 앞으로 업댓이 기대된다
얼엑이라 그런지 편의성이랑 튜토리얼이 부실하고, 그래픽도 스타일에만 치중되어 전반적인 퀄리티가 아쉽습니다. 하지만 강점이 확실한 게임이에요. 귀여운 카툰 풍 그래픽, 소년 만화 보는 것 같은 스킬 발동 모션과 음악, 무엇보다 한글화가 되어 있다는 것. 턴제 전투도 생각보다 잘 짜여져 있습니다. 세일하면 한번쯤 해봐도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네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게임입니다 저처럼 턴제 게임과 메카닉 게임류 좋아하시면 해볼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초반 진입장벽이 높은편입니다 이유는 전투시스템과 친절하지않은 정보,설명때문에 몸으로 부딫히며 배워가야 합니다 그래도 메카닉의 육중하고 턴제의 머리싸움 부품개조및 조합등의 중독성은 정말 장난 아닙니다 다소 볼륨이 낮아 거의대부분 필드에있는 마을에서 의뢰받아 진행하고 그돈으로 크루 모집,부품구입, 스킬책,음식재로 구해서 해당 컨텐츠 즐기게 되어있음 특히 크루관계시스템은 페르소나 유대관계처럼 관계에따라 버프와 디버프가존재 암튼 메카닉+텐제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추천드리고싶네요
일단 게임은 정말 재밌습니다. 그래픽부터 그렌라간에 카툰체 느낌나서 좋고 적들 디자인은 어찌 이상하지만 개인적으로 보는 맛이 있어 좋았습니다. 또 직접 계획 단계에서 세운 전략이 실행 단계에서 컷씬으로 재생되는 걸 보는 것도 즐거웠고요. 개인적으론 추천하지만 가끔 튕김 버그가 일어나거나 일부 시스템 설명이 불친절 한 등 아직 부족한 점도 많기에 나중을 기약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하지도 않고 간단하지도 않은 적당한 턴제 전략 게임을 찾고 있었는데 저한테는 딱 적당하네요 첫 인상은 애니메이션 프레임도 부족해 보이고 행동 취소도없고 불편한 점이 먼저 보였는데 차차 적응하니 재미가 붙었어요
게임구성은 로멘싱사가 에메랄드 비욘드 느낌인데, 그것을 좀더 재밌게 다듬은것 같음. 오랜만에 잘뽑힌 jrpg느낌이라 숨은수작느낌이 남 일단 연출이 진짜 ㄹㅇ 맛도리임 막 컷씬도 2~4초가량나오는데 심심하지않게 되게 역동적으로 잘 뽑혔음. 정식으로 나온다면 더 잘다듬어서 갓겜 반열에 들어섰음 좋겠음
내가 좋아하는 요소가 모두 있지만 정말 놀랍도록 재미없다
전투 호흡이 긴 것 빼고는 재미 좋습니다 : )
뒤지게 잘만들었다ㅋㅋ
연출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 엄청난 공을 들인대신 던전이 하나밖에 없는 로봇-다키스트던전을 하는 느낌의 게임 아트쪽 공들인부분은 참 훌륭한데 나머진 구멍이 숭숭나있는게 너무 아쉬운상태.. 캐릭터 만들고 로봇 조립하고 이벤트만 봐도 재밌지만 그 가짓수가 부족함 얼엑에서 정출로 넘어온이상 크게 바뀔거 같지도 않아 참 안타까움, 나름 재미가 있어서 더더욱
아트와 애니메이션은 훌륭하지만(다만, 디자인에서 호불호가 갈립니다.), 더 나아질 수 있었던 게임 시스템을 끔찍한 컨텐츠 구조로 완전히 망가뜨려버린 게임입니다. 1라운드에 4턴 정도를 활용하는 전투 시스템은 조금 단순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정도였으나, 단축키나 빠른 전투, 버프 포함 대미지 계산 표기 등 편의성이 아예 전무한 수준이고, 스킬과 스펙을 담당하는 메크 커스터마이징이 하술할 노가다로 인해 재미를 붙일래야 붙일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난이도 스케일링이 굉장히 잘못되어 있어서 크게 3구간 정도 갑작스럽게 요구 스펙이 천정부지로 치솟습니다. 이 때문에 구간마다 스펙업을 위해 돈을 모으려고 노가다를 서너시간씩 때려박아야 하며, 이는 메인 스토리와의 비중을 따지면 제 플레이 시간 기준 19시간 중 12시간 정도는 노가다 시간이었을 정도였고 당최 플레이 타임을 얼마를 잡고 이런 디자인을 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2배속으로 줄여도 지루합니다. 게임 내 플레이어 가이드도 매우 빈약하며 막혔을 때 뭘 해야 하는지도 알아채기 힘듭니다. 스토리는 하루종일 노가다 뛰느라 도대체 진행이 얼마나 됐는지도 모르는 상황에 갑자기 끝부분으로 순간이동하는 수준이며, [spoiler] 최종 보스를 잡고 나오는 엔딩은 농담이 아니라 15초짜리 조잡한 컷씬으로 때운 초스피드 엔딩으로 그야말로 무성의의 극치입니다. 니트로 터뜨린다더니 터뜨리는 장면도 안나오고 페이드 아웃으로 바로 끝내버리길래 실수로 스킵한 줄 알았습니다. 알파 테스트 버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혹시라도 엔딩보고 놀라지 마십쇼. 이미 엔딩 본 시점에서 환불 불가능하므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spoiler] 이외에도 비행선이 벽에 부딪힐 때마다 선체가 끼어서 밖으로 빼는데 한참 걸리는 문제나(조작감도 끔찍한 수준입니다.) 상점 아이템 목록을 리셋하려면 도시 밖에서 한참 뺑이치다 와야 하는 문제 등등 이게 정녕 정식 출시 버전이 맞는지 머릿 속에 물음표를 10억개 쯤 띄워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게임을 정상화하려면 게임을 뜯어 고치는 수준으로 패치해야 할 것이며 구매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스토리 및 성장등의 단점도 명확하지만 독특한 아트 스타일의 재미있는 턴제 메카 게임이다. 초기 맴버들을 모두 잃는 상실감도 있었지만 결국은 소년만화같은 카타르시스도 있었다.
하다 보면 아쉽거나 나사 빠진 부분이 계속 보이는데 게임 자체는 재밌고, 메카끼리 투닥 투닥 하는게 볼만함 다만 난이도가 1 > 2 >>>> 3 >>>>>>>>>>>>>>> 4 >>>>>>>>>>>>>>>>>>>>>>>>>>>> 5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데, 들어가는 시간에 비해서 기체의 성능은 그다지 강하지 않았어 힘이 빠져버리는 그런 부분이 있음 ( 3 이랑 4 , 4 랑 5 사이에 난이도가 하나 씩 더 있으면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았을까..) 캐쥬얼하게 갈거면 확실하게 편의성을 챙기던가! (동료 행동 max를 6으로 설정해 놓은 주제에, [ 6 이면 전투 승리로 1 미션 완료로 2~3 이 채워짐 ] 비행선 들어갈 때마다 메카 > 1층 > 2층 > 놀이방 꼭 거쳐가게 끔 쓸데없이 불편한 부분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