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리마스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리마스터
TOSE CO., LTD.
2025년 1월 16일
1 조회수
31 리뷰 수
2,325+ 추정 판매량
8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월 16일
개발사: TOSE CO., LTD.
퍼블리셔: Bandai Namco Entertainmen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9,800 원
장르: 액션,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Fallen Prince 2023년 8월 16일

게임 소개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리마스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가 더 아름답게,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진화하여 다시 등장! 본편의 후일담인 「미래로의 계보 편」도 수록! 번쩍이는 검이, 지금 다시 미래로 향하는 길을 연다――

상세 설명

디럭스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 내용】
■게임 본편
■배틀 BGM 팩
■디지털 아트북&사운드 트랙
■슈퍼 성장촉진! 적색 약초 세트

※「디지털 아트북&사운드 트랙」은 게임 본편과는 별개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게임 정보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가 더 아름답게,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진화하여 다시 등장!
본편의 후일담인 「미래로의 계보 편」도 수록!

◆세계와 친구, 그날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자연이 풍요로운 별 에피네아. 이곳은 원소(엘레스)라 불리는 힘을 기반으로 3개의 대국이 세계를 통치하고 있었다.
윈돌 변경의 땅, 란트령의 영주의 장남인 주인공 「아스벨」은, 꽃밭에서 만난 기억을 잃은 소녀에게 "소피"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왕자 「리처드」와 함께 셋이서 우정을 맹세한다.
시간은 흐르고 청년으로 성장한 아스벨과 동료들은 그날의 맹세와 자신들이 지켜야 할 것을 위해 세계의 운명을 건 싸움으로 몸을 던지게 된다――



◆엔딩 후의 세계를 그리는 「미래로의 계보 편」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여행이 끝나고 반년 후. 소피는 남모를 고민을 품고 있었다.
「나는 모두랑 전혀 달라. 나도… 나도 모두와 같았다면 좋았을 텐데」
그와 같은 시기에 다시금 에피네아 전역에 퍼지는 이변. 아스벨은 소피가 마음에 걸리기는 해도 동료들과 함께 이변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



◆2개의 스타일을 나눠 구사하는 호쾌한 연격 액션
아츠 기술과 버스트 기술, 2개의 크게 다른 배틀 스타일을 전환하며 싸우는 「스타일 시프트 리니어 모션 배틀 시스템」을 채용.
주인공 아스벨은 발도/납도를 구분해 싸우며, 캐릭터마다 공격의 강약과 원근, 공격 범위의 크기를 상황에 맞게 나눠 쓸 수 있다.
전황에 따라 순식간에 배틀 스타일을 전환해서 연계를 이어나가면서 호쾌하고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편의 기능 추가와 그래픽 향상
자동 저장과 각종 스킵 기능, 필드와 던전 안에서 적과의 인카운트를 OFF할 수 있는 기능 등 편의 기능을 추가.
시리즈에서 친숙한 「그레이드 샵」도 처음부터 개방되어 있어 더욱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그래픽도 향상되어 더욱 아름답게 진화한 『그레이세스 f』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충실한 캐릭터 육성 및 아이템 요소
100종류를 넘는 칭호가 있으며, 장비하고 전투를 거듭하면 랭크가 오른다!
랭크가 오르면 다양한 스킬과 마법/기술을 습득할 수 있으며, 파라미터도 함께 올라 폭넓은 육성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아이템 합성 시스템 「듀얼라이즈」를 통해 새로운 도구와 무기를 만들거나, 무기에 특수 효과를 달아서 강화할 수도 있다.

※본 상품은 2010년에 발매된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를 베이스로 개발된 제품입니다. (일부 사양이 다릅니다)
※기본 1인 플레이, 전투 시에 한해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예측 매출

115,78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

총 리뷰: 31 긍정: 26 부정: 5 Positive

본인 베스페리아 예약구매하고 잠이 안와서 새벽까지 기다리고, 게임 열리자마자 달림 심지어 PS3 한글번역집으로 이미 스토리, 시스템을 알고 있음에도 재밌게 했다 어라이즈는 실망했지만 예구해서 쌍익도 있고 그레이세스f는 바로 디럭스 예구했다 엑실리아 풀에디션이 20만원에 나와도 예구할거임 다시는 테일즈 한국 팬들을 무시하지 마라 난 그레이세스f 15년 동안 기다렸다 이 게임에 비추 넣는 애들은 팬이 아님 진득하게 즐기고 리뷰 수정하러 오겠습니다

👍 12 😂 5 ⏱️ 48시간 53분 📅 2025-01-17

테일즈 시리즈 전부 다 했지만 전투는 그레이세스가 0티어 스토리는 항마력 딸리면 보기 힘들지만 전투 하나로도 재밌음 예전 플스판으로 5만원짜리 공략집 구매해서 하던 추억 보정이 있긴해도 테일즈 시리즈중에선 갓작인건 맞음 이걸 한글판으로 하는날이 올줄이야 팬이라면 안 살 수가 없다

👍 5 ⏱️ 14시간 44분 📅 2025-01-17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예전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괜찮은 JRPG 게임 PS3 시절 이미 충분히 즐겼지만 현재는 내용을 다 잊어버려서 다시 기억도 할 겸 플레이하기 딱 좋은듯싶다. 여전히 전투의 손맛은 괜찮았고, 편의 사항의 개선, 특히 과거 JRPG 특유의 심한 야리코미 요소를 중화하기 위해서 1회차부터 그레이드샵을 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시대의 흐름을 느끼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는 어라이즈 발매 후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신작 테일즈 시리즈가 안 나와서 너무나 아쉬웠던 참이었는데 단비 같은 테일즈라 기분이 좋으면서도 신작은 언제쯤... 이라는 아쉬움도 동시에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 4 ⏱️ 47시간 7분 📅 2025-01-17

한글화 되었으니 사주는건 인지상정이지. 초창기 플랫폼때의 한정 코스튬은 대부분 죄다 삭제 되었지만 그래도 잼있게 합니다. 아쉽긴해도 리마스터 되어 해상도가 아주 좋아졌고 특히 전투 하나만큼은 테일즈 시리즈 중 최강이 아닐까 합니다!!

😂 1 ⏱️ 35시간 40분 📅 2025-01-20

테일즈 오브 시리즈 팬이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 사실상 베르세리아 나오기 전 그레이세스가 마지막 희망이였다고 많이 그랬음 그 시절 평점 높았고 난 일본판으로 이미 했지만 한글자막 보고싶어서 정가 주고 삼 그래야 다른 테일즈 오브 시리즈 한글화 할 것 같아서 근데 솔까 4만원 대는 아님

⏱️ 27시간 50분 📅 2025-01-19

테일즈 최고의 전투 시스템 그당시 일어판을 한글로하게되다니 감동 감동

⏱️ 14시간 0분 📅 2025-01-19

재미슴 예ㅔㅔㅔㅔㅔㅅ날에플3으로좀플레이하다 막혀서접었는데 장벽좀낮춰줘서 더재미슴

⏱️ 13시간 23분 📅 2025-01-17

비슷한 시기에 출시했던 베스페리아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스토리가 단점이라고 하지만 그것도 단순한 스토리라는게 문제인 것이지 스토리 텔링 적인 부분은 지금 봐도 나쁘지 않습니다. 베스페리아가 중국 웹툰 같은 갑툭튀 전개에 동료들도 개성만 있지 스토리상 합류하는 흐름도 엉성 했던 반면, 그레이셰스는 오글 거릴지언정 개연성은 갖춘 동료들로 진행 되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전투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엔딩 볼때쯤에나 할만 해지는 베스페리아와 다르게 초장부터 공방의 재미가 확실하고 조작법도 간편합니다. 리마스터 되면서 추가된 초반부터 이용 가능한 그레이드 상점 덕분에 편의성도 좋아져서 정말 재밌게 할 수 있게 되었네요. 현 시점 한글로 즐길 수 있는 테일즈 시리즈 중에서는 이게 탑이라고 생각 됩니다.

👍 2 ⏱️ 11시간 48분 📅 2025-01-18

한글로 이 게임을 하는 날이 올 줄이야 전투도 매우 재밌다

👍 3 ⏱️ 30시간 53분 📅 2025-01-17

심포니아랑 다르게 그래도 리마 괜찮게 해준듯.

👍 2 ⏱️ 49시간 52분 📅 2025-01-18

아 이걸 어떻게 안사

👍 2 ⏱️ 33시간 18분 📅 2025-01-18

1. 수년만에 다시 해도 재밌다. 편의성도 좋아져서 더 좋다. 2. 다 좋은데 리모트 왜 안 됨???? 왜??? 10년이 지나도 로컬플레이인 이유가???? 3. 다른 리마스터도 좀 내줘..

⏱️ 15시간 55분 📅 2025-01-26

음 그냥 할만하다. 우스꽝스럽고 스케일에 안 맞는 소박한 묘사, 어처구니 없는 노가다 (특히 9999 찍기, 아츠 사용 칭호), 한 번 놓치면 다시 시작하기 전까지는 볼 수 없는 스킷, 서브 퀘스트 등 JRPG의 단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전투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 전통의 약점 찌르기+콤보인데 별 불만 없이 할만하다. 전작과 특이점이라면 콤보 쌓아야 마법 사용이 원활하다는 것 정도. 그외의 단점이라면 서브 퀘스트 공략없이 찾기 힘들다는 것과 영어 성우가 영어 원주민이 아닌 내 귀에도 이상한 점이 있다는 것, 그리고 여자 모델링 못 생긴 거. 특히 셰리아 얼굴 모델은 심하게 못 뽑았다.

⏱️ 59시간 27분 📅 2025-01-25

리마스터의 새로운 기준. 역대 테일즈 리마스터 중에 그레이세스가 가장 모범적인 답을 보여준다.

⏱️ 9시간 33분 📅 2025-02-09

고전 JRPG에 향수가 있고, 플레이해본적 없는 테일즈 시리즈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경험치 2배, SP 2배와 같은 기능들이 있어 편하게 게임할 수 있었습니다. 시리즈 중 전투시스템이 탑이라는 소리를 들어 기대하던 전투도 재미있었습니다. 그 옛날 감성의 RPG가 그립다면 강추합니다.

⏱️ 38시간 30분 📅 2025-02-08

플2때부터 해본 유저 입장에서 역시나 특유의 재미는 여전하네 피씨로 하니 더 좋음 ㅋㅋ 패드 쓰고

⏱️ 9시간 0분 📅 2025-02-02

테일즈 시리즈 너무 재밌어요.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리마스터 한국어 풀더빙 버전 출시 기원합니다....

⏱️ 66시간 33분 📅 2025-01-30

15년? 16년? 된 게임이라 그래픽이 장벽인데 전투가 확실히 재밌다. 스토리 연출은 유치한 느낌을 많이 받았으나, 그 시절 감성으로 즐기니 그러려니 함.

👍 1 ⏱️ 34시간 17분 📅 2025-03-16

대사넘기는게 없어서 환불함.. 너무 유치한데 다듣고있는게 고역이었다.

👍 4 ⏱️ 0시간 33분 📅 2025-03-01

옛 느낌 그대로 bb

👍 2 ⏱️ 88시간 4분 📅 2025-03-08

낡고 불친절 하다.

👍 1 ⏱️ 16시간 33분 📅 2025-05-03

한글로 다시 즐기는 재미..

⏱️ 49시간 4분 📅 2025-06-23

시나리오는 무난하게 왕도로 나쁘지 않고, 전투 시스템은 테일즈 중 가장 나은 편에 속합니다. 다만... 테일즈 시리즈가 종종 거지 같은 퍼즐로 사람 엿 먹이는거 좋아하지만. 이번에도 과하게 X 같은 던전 때문에 퍼즐 싫어하면 시작도 안 하는 걸 추천합니다. 가이드가 생겼다고 해서, 조금 나아졌는가 싶었는데... 특히나 후반부의 바시스 군사기지를 시작해서 마지막 맵에, DLC 마지막 맵 등 진짜 여기는 정말 시작부터 공략 보지 않고 중간에 잘못 꼬이면 몇 시간 고생을 해도 못 나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 2시간 헤매고 진지하게 그냥 집어 치울까 고민이 될 정도네요.

👍 1 ⏱️ 49시간 31분 📅 2025-11-08

오랜만에 즐기는 테일즈 시리즈 장점 1. 익숙한 테일즈 그때 그맛 2. 나름 준수한 스토리 단점 1. 생각보다 분량이 적음? 본편 스토리 끝 시점에서 벌써 끝? 이런 생각듬 2. 아무래도 좀 올드한 느낌 뭔가 겜 시스템 자체가 좀 업글해야될듯

⏱️ 40시간 14분 📅 2025-10-05

그래픽 , 시스템 ( 수백개나 되는 칭호, 듀얼라이즈 ) 다 구리고 쓰레기

⏱️ 56시간 37분 📅 2025-08-01

테일즈 오브 시리즈 공식 한글화 타이틀 거의 다 플레이 했음. 데스티니2 엑실리아1,2 제스티리아 베스페리아RE 베르세리아 어라이즈 그리고 그레이세스F까지... 정말 플레이할 게임이 없으면 이따금씩 JRPG를 플레이하곤 하는데 90년대~20년대 JRPG특유의 저능아전용 JRPG 스토리는 정말 아무리 플레이해도 적응이 안됨... 어라이즈급으로 전투, 아트워크, 비주얼이 수준급으로 올라오면 아쉬운 스토리 정도야 그러려니할텐데 리마스터 나부랭이로는 스토리가 영 거슬려서 시리즈팬이 아니라면 쉽사리 추천하기 어려움... 도대체 람다는 어디서 생겨먹은 놈인지 모르겠는데 왜 갑자기 괴물 형태로 변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어거지로 악역을 종용해서 만들어진 개연성 밥 말아먹은 빌런으로 닥치고 권선징악 스토리는 정말 어질어질하다... 천년에 걸쳐서 인류에게 상처만 받은 빌런도 주인공의 일침설교 한방이면 교화완료!!! 중세시대 나라간의 갈등에서 갑자기 우주선나오면서 세계의 위기로 발전하는 구시대JPRG식 초전개는 정말 씨발 ㅋㅋㅋㅋㅋ 리마스터가 아니고 리메이크수준으로 전투도 더 발전시켜서 나와줬으면하는 바람이 있음. 아니면 아예 정식 넘버링에 집중하던가... 그래픽이 개쩔게 나온거도 아니고 그냥 2010년도 초반 그래픽으로 애매하게 만들어서 텍갈이해서 되팔이 하는 수준으로는 신규 유입 플레이어는 커녕 원작 팬들 조차 별 감흥이 없을듯... 그리고 베르세리아쯤 와서는 사라진 풍조인 아무 의미없는 파고들기요소.... 아무 재미도 보람도 없는 그저 트로피를 위해서 해야하는 파고들기 요소를 넣는 건 20~30년전 게임에서 도저히 컨텐츠는 못 만들겠고 대충 텍스트로 떼우려는 얕은 개수작에 불과한 것을 시대가 지나서 리마스터버전에서 굳이 충실하게 재현 해놓았어야할 이유가 있을까 싶다... 시작부터 그레이드샵까지 이용가능해서 SP,경험치 부스터 댕겼는데도 존재하는 끔찍한 노가다 구간과 깊이가 부족해서 반복할수록 지루해지는 전투시스템... 정말 경험치,SP 부스터가 없었으면 엔딩 못봤겠다 싶음... 하드모드로 플레이하다가 막보만 세컨드로 플레이했는데 전투 시스템이 구린건 둘째치고 몬스터를 제대로 만들 능력이 없으니 덮어 놓고 체력만 ㅈㄴ 올리고 후반가면 갈수록 ㅈㄴ 넓은 범위의 즉사기급을 난사하는 보스에게 라이프 보틀 난사로 화답하며 어거지로 이겨먹어야되는 전투는 진짜 좆같음. 결국 JPRG,ARPG로 가져가야할 모든 재미를 하나도 못 가져온 작품이 아닌가 싶음. 스토리,전투,파밍(성장),서브콘텐츠(파고들기요소,서브퀘) 어떤 것 하나 즐거움이 없었음. 그냥 시리즈 팬으로, 할 게 없어서 구매해서 구매했고 초반 스토리때문에 그냥저냥 지나가다가 중후반에는 돈이 아까워서, 엔딩이 궁금해서 오기로 플레이했음. 미래로의 계보 플레이 후 추가 후기 : 휴머노이드인 소피가 어떻게 인간이 되어서 성인이 되는지 궁금하다는 이유 딱 하나로 시작했음. 본편이 재미가 없어서 돈주고 구매한게 아까움+미완성 스토리 아니었으면 딱히 플레이 하고 싶은 동기도 없었는데 ㅈㄴ 비열하게 스토리를 80%만 끝내놓고 좆같은 열린 결말 엔딩에 떡밥 던지고 끝나는데 플레이 안할 수가 없었음. 근데 진짜 개좆같다. 스토리도 지리멸렬해서 아 씨발 도대체 소피는 어떻게 인간이 되는건데 그것만 알려줘 개새끼들아 라는 생각으로 대화 싹다 스킵하면서 진행했음. 스토리도 병신같아서 별로 흥미도 안생기고... 되도 않는 지능으로 철학적인척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에 대항하는 리틀퀸이라는 빌런을 만들어 놓고 그 대척점에 있는 주인공들은 아무런 당위성이 없음. 그럼에도 인간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할 이유에 대한 설명따위는 없고 별이 인간으로 인해 망가지던 멸망으로 치닫던 아 쓔발 몰라 죽기 싫어 니가 죽엉 하고 포드라를 멸망시켜버림(정확히는 핵 정지) 그래놓고 이 별에 녹음이 우거지면 다시 돌아오자는 둥 설정이랑 안맞는 개소리하면서 대충 감동적이니까 한잔해 식으로 얼버무리고 끝남 ㅋㅋㅋㅋ 이런 개병신같은 스토리가 있나... 진짜 좆같은 부분은 전투임. 추가적인 성장요소도 없어서 본편에 비해서 성장이 점점 더뎌지는데에 비해서 몬스터 체력을 본편대비 4~5배로 키워놓는데 전투시간만 쓸데없이 존나 길어지고 피통이 많아져서 그런가 공격도중에 슈퍼아머로 반격을 ㅈㄴ 하니까 주인공으로 뭘 할 수가 없음. 그냥 주인공은 가드하고 세워놓고 마법 캐스팅 캐릭터들이 죽여주길 기다리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좆같은 전투가 이어짐. 그마저도 ai가 좆같아서 거리조절도 못한다던가 힐 스킬이 없으면 체력이 적어져도 힐템도 안처먹고 막공을 한다던가 존나 답답함.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공격하고 싶지만 할 수 있는건 가드하고 멍하니 서있다가 아이템으로 저능아 동료새끼들 체력관리나 해줘야됨. 시리즈 최초 힐러 주인공인가 씨바 그러다가 리틀퀸이랑 전투하기 시작하면 진짜 좆같음의 정점을 찍음. 힐싸개 세리아 씹년이 힐주는건 1000밖에 안차는데 보스가 한번 패면 3000~4000씩 달고 이 병신들은 스킬을 피하긴 커녕 막지도 않고 다 쳐맞으니 계속 눕고 주인공 캐릭으로 할 수 있는건 없고.... 스킬 하나하나에 온갖 디버프가 묻어있어서 면역 장신구로 아무리 커버해도 2가지 밖에 커버가 안되는데 5~6개의 디버프를 덕지덕지 발라버리니 답도 없음. 디버프 덕지덕지 바르고 전투해야됨. 회피판정 병신같음+말도 안되는 전방위 범위의 보스공격이 합쳐 지니까 그냥 가드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는데 가드도 뚫림 걍 샌드백처럼 처맞으면서 아군이 운좋게 캐스팅 성공해서 죽여주길 기다리는 걸 반복함. 내가 태어나서 해본 게임중 가장 좆병신같은 전투가 이어짐. 진짜 개좆병신같은 게임이다 스토리,전투,그래픽 뭐하나 제대로 된 게 없음. 3만원도 아깝고 여기에 처박은 30시간은 더더욱 아까움. 씨발 쓰레기같은 게임. 미래로의 계보까지 클리어한 유저가 19%밖에 안되는 이유를 알겠다 80%가 엔딩도 못보고 유기하는 좆병신 게임

👍 3 ⏱️ 34시간 48분 📅 2025-09-18

알것같은 내용이지만 맛있다

😂 1 ⏱️ 57시간 48분 📅 2025-08-11

스토리 중하 게임성 최상

⏱️ 96시간 28분 📅 2025-10-19

오늘도 즐기는 똥겜

⏱️ 21시간 15분 📅 2025-11-18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릴지는 모르나, 배틀 시스템은 정말 모든 테일즈 오브 시리즈를 통틀어서 역대급을 자랑합니다. 컨텐츠도 꽤되고 야리코미 요소도 많은 편이라 충분히 즐길만 한 게임이니 추천합니다.

⏱️ 453시간 21분 📅 2025-12-14

ㅇㅂ

⏱️ 0시간 6분 📅 2025-12-24

테일즈 시리즈 중에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무난히 괜찮고 아스벨의 서사도 좋았습니다. 다 좋은데 최종보스 리틀 퀸의 난이도가 너무 비정상적이어서 이 부분은 옥의 티로 여기고 있습니다...

⏱️ 44시간 31분 📅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