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3일 |
| 개발사: | Naughty Dog LLC,Nixxes Software,Iron Galaxy Studios |
| 퍼블리셔: | PlayStation Publishing LL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2,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300개가 넘는 GOTY 수상작의 리마스터 버전을 PC에서 경험해 보세요. 그래픽 개선은 물론,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모드 노 리턴과 같은 새로운 게임플레이 모드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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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27,675+
개
예측 매출
1,461,24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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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5)
전투 원툴인데 이게 ㄹㅇ꿀맛임 팡야마냥 골프치는 븅신스토리 빨리 다 스킵 때린후에 게임플레이 조절기 들어가서 무한 탄약 체크하고 노리턴 황무지 난이도 애새끼들 실컷 패죽이는게 진짜 즐기는법임 닐 꺼드럭만 좆병신 새끼 ++좀 더 플레이 해본 결과 노리턴 모드가 제일 재미있음 좆 씹드럭만 개병신 새끼
스토리를 떠나서 잼있다는데 스토리 빼고 한다는 사람들이 대단한듯.. 조엘 기타치는 장면에서 너무 불편해서 바로 환불요청했다. 파트1에서 힘들게 이겨내고 이렇게 잘지내는 조엘과 엘리의 스토리를 왜 그렇게 불편하고 슬프게 만든거야…ㅠㅠ
기술력은 최고지만, 게임의 본질인 재미가 뚝뚝 끊김. 눈만 호강하는 게임.
앵그리 레즈비언 과 골프공의 모험 파트2 PC에 충실해서 PC로나온 갓겜입니다
애비가 4년뒤 복수를 했듯이 나도 플스4판 라오어2를 구매했을때 리뷰기능이 없었기에 지금 리뷰를 쓴다. 다들 디렉터이자 대표인 닐 드럭만을 욕하지만 공동집필인 할리 그로스가 드럭만을 꾸준히 설득해서 현재의 골프게임이 되었다고한다.(둘다 십ㄱ새) PC로는 2시간도 안하겠지만 PS4로 나오자마자 엔딩까지 달려봤기에 말하는데, 게임의 개연성 자체가 엠십좃이다. 때깔좋은 음식물쓰레기. 1편에서 플레이어가 했던 모든 행동을 쓰레기싸이코패스짓거리로 만드는 스토리임.
스토리는 다들 알테니 설명하면 손꾸락 아프니까 생략하고, 최적화 잘됨, 하지만 가끔 UI사라지는 버그 있음 그외엔 만족스러운 이식상태 노리턴모드 꿀잼
스토리가 다먹여 살리는 게임인데 스토리가 병신같아서 비추줄게 시발 좀비게임 아니냐? 무슨 복수vs복수 게임이야; 출시전부터 스토리로욕먹는건 대충알고있었는데도 이게임을산이유는 간단함 파트2니가 간단해 근데ㅅㅂ이런병맛스토리보면서 하는게 너무 괴롭다
애비 시발년 진짜 언제봐도 존나 역겹네, 스토리만 빼면 갓겜임
고트급 게임성, 조트급 스토리 근데 도저히 재미없다곤 못하겠다
프레임최적화는 잘 나왔습니다!! 갓겜이죠^^ 하지만...스토리만 빼요(절레절레) 게임플레이만 더 재미있어요~ㅎㅎ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하세요~ 두번하세요!! d_ _ (ㅎ ㅁ ㅎ) _ _b
이겜 하나도 모르고 플레이 해봄 영상 1도 안보고 1 정주행후 예약구매까지 했음 평가보니 다들 욕만 하시던데 개인적으로 봤을땐 스토리가 무슨스토리인지는 알겠는데 스토리 전개, 구성이 이게 맞나? 싶을정도 차라리 게임 시작전에 애비가 누구고 왜 나와야 되는가를 먼저 밝혔으면 욕먹어도 이정도는 아닐꺼임 근대 갑자기 im abby 하고 샷건조지고 골프샷 때리니 당연히 욕이란 욕은 다먹지 나도 욕했음 그리고 엔딩을 저레 만들꺼면 게임시작하고, 진행한 의미가 아예 없어짐 플레이어 입장에선 심하면 사기까지 당한 느낌까지 받을꺼 그럴꺼면 엘리 왜 밖으로 나감??? 그냥 집에서 발이나 닦고 잠이나 자지 내가 해본겜 중에 아주 그냥 상상을 초월하는 게임임 그게 게임 진행하면 진행할수록 충격과 공포(다른의미의 공포) 가 더 해지는 게임이라서 막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그냥 헛웃음 밖에 안나오더라 '에혀 참 가지가지 한다' 실제로 육성으로 했던말임
팅기시는분 그래픽 옵션에서 부피 표현 효과 품질 낮음으로 하면 안팅겨요
적어도 애비인지 뭔지 얘로 플레이 하게 하진 말았어야지 대체 무슨짓이냐고 애비녀석 쓰잘데기 없는 스토리도 필요없다고
게임 들어갈 때마다 셰이더 컴파일 이 자꾸 뜨네요, 예를 들어 노리턴에서 파트 끝나고 또하고 또하고,,어휴 이거 어케 안될까요 ? 게임의 흐름을 깨네요. 뭔 패치가 나오지 않는 이상 못해 먹겠습니다...
4k풀옵 돌리는데 자주 튕김... 컴텨 사양이 달리는 것도 아닌데 겜이 좀 이상하네..ㅏ그래픽 카드랑 시퓨 온도가 높은것도 아니고
게임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특히 그래픽 기술적인 측면에서 너무 놀라운게 최적화가 미쳤어요. 이 정도 그래픽과 물리엔진인데도 제 5900X rtx3080가 QHD에서 100프레임 넘게 뽑아줍니다!? 모든 그래픽 설정 최대치고 멀리 있는 그래픽 묘사 옵션만 딱 한단계 낮춘거에요. DLSS조차 껐습니다. 여기에 AMD FSR 프레임생성 켜먼 프레임이 두 배가 되는데 어색한걸 느낄수가 없어요. 오리 같은 경우엔 확실히 뭔가 어색한게 느껴지는데 FSR 기술이 좋은건지 게임최적화를 잘한건지 하여튼 어색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이런 최적화가 가능한걸 보면 다른 AAA게임사들은 그거 잡고 반성 많이 해야대요
게임자체는 존나 훌륭하네 스토리도 좀 충격이긴 한데 그거 때문에 게임이 나쁘다고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모션 연기 전투 그래픽 모든 분야가 그냥 고티 진 ㅈ ㅈ ㅏ 개 잘만들엇다 ㅇㅈ
노 리턴 록라 하는데 3 스테이지 로딩 중에 튕기고 다시 들어가면 버그 걸려서 스테이지에 안들어가짐. 파일 자체가 병신 되는 거라 아예 다시 시작 해야함. 이런 좆버그는 보통 핫?픽스 해야하지 않나 싶다 게임 사고 스토리는 좆도 하기 싫어서 노 리턴만 하려 했는데 저 지랄이니 걍 환불했음
1. 액션감 : ★★★★☆ - 대인전, 대좀비전 모두 재미있다. 잘 만들었다. 2. 비주얼 : ★★★★★ - 개망해버린 미국의 황량한 풍경이 기가 맥힌다 - 주인공 캐릭터 디자인(애비는 x)이 마음에 든다. 3. 최적화 : ★★★★★ - rtx4070ti 기준 qhd상옵이 널널하게 돌아간다. pc판 발매 신경 썼네. 4. 스토리 : ★★★★☆ - "조엘은 학살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입장이 있었던 거고, 스테로이드 비호감녀 걔도 복수를 할 수밖에 없었던 걔만의 입장이 있었던 것. 조엘은 내 딸래미를 지켜내기 위해서라면 대량학살을 저질러버릴 수밖에 없었고, 애비는 아버지를 잃은 딸로서 조엘을 조우하고 눈깔이 돌아가 골프채를 손에 쥐는 것도 어쩔 수 없다. 내가 저지른 폭력은 정당화하면서 남의 폭력은 마냥 비난만 할 수는 없다는 것. 폭력을 저지른 남 또한 어쩌면 지극히 일반적인 사람일 수 있다는 것. 안타깝지만 이게 모두 지극히 현실적이라는 점"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음. - 하지만 플레이어를 가르치려는 태도가 너무 노골적인 부분, 그러다보니 스토리 개연성이 다소 뭉게지는 점은 별로여서 1점 깐다. 전반적으로 스토리가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전편에 비해서 생각해볼 거리도 많고 더 입체적인 건 사실.
전작 주인공을 그따위로 다룬거 외에는 게임성은 훌륭함. 왠일로 최적화도 잘되서 나옴. 극적인 드라마를 위해서 필연적이긴 했어도 꼭 그래야만 했냐!!!!!!!!!!!!!!! 9 / 10
다운받는데 하루 종일 걸렸음... 심지어 다운속도 100-200 사이인데도. 게임하기도 전에 때려치겠다!!
비록 여주의 성정체성이 당황 스럽지만 게임은 잘 만들었네요. 몇가지 part 1 대비 추가된 동작도 있고.. 해 볼만 합니다
스토리 개인적으로 나쁘지않았고 최적화 역대급입니다 전투는 1황 시대를 앞서나감
왜 존재하지 않는게임 등등 악평이 많던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라오워1을 너무나 재미있게 해서 그런지 2편도 매우 훌륭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토리 때문에 이 게임을 비난하는 걸 봐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챕터 7까지) 플레이하면서 느낀 건 달랐습니다. 초반부에 1편의 주인공인 조엘이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허망하게 죽는 장면은 충격적이었지만, 이후로 스토리가 점차 풀리면서 그 집단의 정체와 조엘이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드러나게 됩니다. 조엘은 우리 입장에서는 영웅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분명히 악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이 게임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부르고, 그 악순환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무너져 가는지를 보여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플레이어 입장에서 복수를 원하지만, 게임은 그 복수의 허망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만듭니다. 새로운 캐릭터인 애비 역시 플레이하면서 점점 감정 이입이 생겼고, 한 사람으로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판이 많았던 이유는 주로 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1.조엘이 초반에 허망하게 퇴장하는 것 2.플레이어에게 애비를 강제로 조종하게 하는 구조 3.플레이어가 기대한 복수극이 아닌, 복수의 허무함을 강조하는 전개 4.초반에 악평이 퍼지면서 '망작' 프레임이 씌워짐 하지만 플레이하면 할수록 스토리의 깊이와 캐릭터들의 입체성이 잘 느껴지고,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다는 건 때때로 불편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선을 얻습니다. 이 게임이 바로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감정적으로 휩쓸리지 않고 스토리를 천천히 따라가면, 단순한 복수극을 넘어선 깊은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플레이를 망설이고 있다면, 직접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싫음 말고
전투 때 아주 간간히 버그가 있고, 적 잡을 때 간혹 주변의 서랍이랑 중복돼서 은신킬 하려다 서랍 열리는 게 줙같긴 한데 최적화 괜찮고 나머지들은 다 너무 좋다. 향후 패치로 사물 상호작용이랑 은신잡기 키 좀 따로 분류되게 해줬으면
복수는 어떻게 대물림 되는가, 그 연쇄를 어떻게 끊어내는가. 게임에선 전례없는 방식으로 복수의 입체성을 그려낸 명작임 ㅇㅇ
아직 대가리 터지기 전이긴한데..잘만들긴 ㅈㄴ잘만들었네..
난 잘 모르겠다. 왜 이 게임이 그렇게 출시당시에 욕을 먹은건지... 어떤 이유에서건 당신들이 이 게임을 욕하고, 씨디를 사서 부수고, 악플을 달고, 불매 운동을 하고 애비를 연기한 배우에게 살해협박을 했다면 닐 드럭만이 작가로서 성공했다는걸 증명할 뿐이다. 어떤 식으로든 그 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였다는걸 증명하는게 될 테니까. 이야기를 망치는건 쉽다고들 하는데, 사실 제대로 망치는일은 절대 쉬운게 아니다. 망쳐질때 잃을게 많아야 감정이라는것도 생기는법이라 뭔가를 충분히 쌓아올렸기에 힘을 가지는거다.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접근도 이 게임만큼 조심스럽고 신중한건 여테 본 적이 없는것 같다. PC가 뭍어서 베리는건 보더랜드3나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이게임의 드라마판, 인어공주등등 같은거다. 그리고 게임이니까 게임만 얘기 하자면, 게임으로서 완성도가 엄청 높다. 비평가와 유저의 평가가 갈리는 이유를 해보면 알게 된다. 브록레스너로 플레이하는것도 마음을 열고 하다보면 몰입이 불가능한것도 아니다. 완전히 중립 기어 박고 진심으로 경고하는건, 파트1처럼 이 모험이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은 들지 않는다는것? 빨리 이 모든게 끝났으면 좋겠는데 안끝난다는 마음이 든다는것? 이야기 자체가 어둡고 깊기때문에 그런 감정이 드는게 당연하다. 근대 소문으로 들었던 어둠보다는 밝아서 나는 오히려 좀 실망했다. 아마도 너무 현실적이라서 그게 더 불편한게 다가왔던 것 같다. 하지만 킬링 디어라는 영화만큼의 불편함은 아니었다. 어느쪽으로든 완벽하지는 않다. 하지만 이만큼 힘을 가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힘을 가지게 된건 바로 파트1에서 조엘과 엘리 때문이기에, 이 게임은 충분히 제 기능을 완수했고, 완성형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영화도 게임도 뭔가 이상해져서 제 기능을 발휘하는일이 거의 없는시대에 닐 드럭만이라는 사람이 그 시대를 살고있었기에 만들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이전에도 앞으로도 이런건 없을거라는 얘기다.
1편 재밌게 했으면 더 발전된 게임성으로 즐겁게 할수있음 스토리는 영화 로건처럼 세대교체됬으면 좋았겠지만....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해보라고 추천할수있는 작품임 그리고 엔딩보고나면 복수의 끝은 이런기분이구나라고 느낄수 있다.... 씨이이이이발....
내가 이 게임을 산 이유는 간단하다. 스토리가 좋아서? 진심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성이 좋아서? 선형적이고 전작 답습하는데 발전한 게 뭐 있어. 메시지가 좋아서? 응, 스펙옵스 미만잡~ 그래픽이 좋아서? 이거 보려고 게임 하는 거 아니잖아. 최적화가 좋아서? 솔직히 좋긴 한데 최적화만 좋다고 추천할거 아니니까. 이러한 단점들이 있는데 대체 왜 산 거냐고? 그 누구보다 복수와 살인은 나쁜거야라고 교육시키는 주제에 정작 게임성은 그 누구보다 사람을 잘 죽이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농담이 아니라 사람 정성스럽게 죽어나가는 디테일을 가진 게임은 이만한 게 없을걸? 근데 위에 먼저 써둔 단점들이 너무 커서 비추함. 사람 잘 죽이는 디테일이 잘 만든 게임을 뜻하는 건 아니거든. ========================================= GPT 써도 못알아 쳐먹는 병신들을 위한 두줄 요약 그냥 사람 죽이는 디테일 빼고 ㅈ도 볼거 없는 병신겜이라고. 난 그 디테일 보려고 산거고.
누군가에겐 끔찍한 작품이지만 나에겐 최고의 작품
로그라이크 발사대 스토리는 하지마셈
뇌 비우고 게임하면 할만한 게임
스토리를 떠나서 잘 만든 게임
스토리 빼고 게임은 ㅈㄴ 재밌음
역시 최고의 게임답네요 너무재밋어요
돌아온 닐 드럭만의 골프채
good
야 니 아저씨 골프공 쩔더라~ ㅋ
너무 재미있어요 굿!!
머이렇게 튕기냐..?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파트1의 느낌이랑 너무 다르긴하지만 재밌었음
닐 드럭만 십새끼
스로리 빼고 다좋음
씹명작
하... 조엘...
스토리 망한건 얼추 알고있었고 전투하는게 재밌어보여서 구매햇는데 게임플레이 절반이 템파밍+길찾기임 전투보다는 길찾고 템찾는것만 기억에 많이 남는듯 그래서 스토리 깨고 전투위주인 노리턴 해볼까 생각해봤는데 엔딩보고 멘탈 터져서 게임에 더이상 손이 안가서 그냥 지움 남들이 사지말라는건 다 이유가 있음 엔딩보고 후기찾아보니까 헛웃음 많이 나온다는데 진짜 헛웃음 많이 나옴 요즘 삶이 너무 즐거워서 우울한 기분 느껴보고 싶다 하면 5만원 지르고 해보는거 추천
전투는 좋은데...에비 파트 넘어가는 순간 게임 존나 하기 싫어짐
스토리는 이미알아서 내려놓고 해서 그런가 꽤 재밌게함. 게임성,그래픽은 진짜 goat 노 리턴 모드도 생각보다 재밌엇음. 게임캐릭터들의 표정묘사가 정말 대단했다.
라오어2는 원래 4년 전 출시한 게임이기도 하고, 이미 수많은 유튜버들이 이 게임에 대해 다뤄왔기에 이 평가를 보는 사람들 또한 라오어2가 왜 그렇게 당시 욕을 먹었는지 충분히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토리에 대해서 길게 말을 해보자면, 이 게임이 불쾌한 것엔 단순히 조엘의 죽음이 아니다. 조엘의 죽음이 워낙 갑작스럽고 끔찍하니 대부분 거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이 게임의 불쾌감은 조엘을 죽인 애비에게 몰입을 강요함으로써 형성된다고 생각한다. 애비를 플레이하게 하여 자꾸 주인공 엘리와 대비되는 연출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로 하여금 유저에게 '사실 애비도 불쌍하고 착한 사람이야' 라고 가스라이팅한다. 엘리/조엘은 살아남기 위해서 냉혈한처럼 사람들을 죽여왔지만~ 애비는 그래도 조엘의 지인들은 살려주는 인간성 있는 사람이고~ 이런 메세지를 애비의 8시간짜리 파트를 통해서 너무나도 뻔하게 보여준다. 나로써는 이게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졌다. 뭔가 더 납득이 되게 서사를 쌓아서 보여준다면 모를까 완전히 엘리하고는 대비되는 연출만 주구장창 보여주니 의도가 뻔히 보여서 애비에게 몰입이 전혀 안됐다. 특히나 애비로 엘리를 상대해야하는 파트에선 탄식이 나왔을 정도다. 내 손으로 내가 아끼는 캐릭터를 패야하는 괴로움이란. 솔직히 애비 파트만 없었어도 욕을 이렇게 먹진 않았을텐데.. 상당히 아쉽다. 엘리는 처음엔 조엘을 죽인 애비를 증오했지만 나중엔 조엘을 이해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한 자신을 증오하게 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미안함과 미련을 결국 뒤로 두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간다. 이게 해피엔딩이던, 새드엔딩이던 나는 앨리가 참 불쌍하다고 느꼈다. 여러모로 여운이 남는 게임이였고 동시에 많이 아쉽다는 생각도 든다. 출시된 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저들간에 이 게임이 좋니 싫니 호불호가 갈리고 이에 대한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확실히 수작은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게임의 스토리 말고 외적인 면을 본다면 게임성, 최적화 모두 흠 잡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하니 플레이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다.
스토리는 대강 알아도 직접 플레이 해보는 재미는 별개라서 사서 해봣는데 일단 전투랑 맵 싸돌아 댕기기는 재밌음 잘 만들긴 함 노 리턴도 재밌음 스토리는 ㅈ같고 기분 더러워지긴 하는데 옛날에 이미 익숙해지고 엘리 마냥 면역력 생겼으면 그냥 뇌빼고 하면 재미있을 듯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 파트1은 에픽에서 재밌게 했는데, 파트2가 더 재밌네요 파밍으로 아이템 만들고 그걸로 전투하고 생존해나가는 재미가 매우 찰짐 다만 성별을 알수없는 애비라는 케릭이 나오는게 뜬금없고 어울리지 않아요... 기존의 젠더? 고정관념을 깨려고 한것 같은데 이 또한 결국 또다른 성적관념에 대한 주장일 뿐입니다. 왜 굳이 어떤 게임의 후속작에서 그것을 주장해야 하는지 납득하기 어려워요 궁극적으로 성의 자유와 해방을 원한다면, 그것에 대한 관념을 놓아버리는 것 외엔 없습니다. 관념은 도구와 같이 유용하기에, 그것이 필요할때 사용해야지 필요없을때도 내 '정체성'이라고 들고다니는건 바보같은 일입니다.
<라오어2 엔딩 소감> - 스팀게임만 해온 유저로써 이제야 라오어2를 플레이 하고 한참 지난 뒷북이지만 라오어2 가 왜 욕먹는지 이해됨. 게임을 재미 있으려고 하는건데 그지같은 스토리 때문에 마냥 재미있지 않다는게 문제. - 라스트오브어스1 에 대한 존중이 없음. 엘리는 복수에 눈 돌아간 이기적인 애로 만들어 놓고 조엘은 그냥 스토리 빌 드업을 위한 장작으로 태워버림. - 가장큰 문제는 애비 캐릭터의 매력이 부족하고 행동과 동기에 대한 설득력이 떨어지기때문에 애비 캐릭터 플레이 전 반적인 재미가 떨어짐. - 좀비말고 사람을 상대할때 아무리 게임이지만 살인에 대한 정당성이 있어야 전투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데 상대가 무조건적인 악당이 아니다보니 전투 쾌감이 떨어짐. 사람 죽일때마다 떨떠름한 뒷맛이 게속 느껴지게 됨. 너무 잔인하게 연출된것도 눈쌀이 찌푸려짐. - 스토리가 중심이 되는 게임이다보니 스토리가 마음에 안들어 재미가 떨어지지만 돈값은 하는 짜증나는 게임. 대단한 기술력과 게임성 자체는 높은 수준이지만 병신같은 스토리가 다 말아 먹었다. - 라스트오브어스1 을 플레이 하지 않았다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수 있지만 라스트오브어스 1을 재미있게 했다면 욕을 할수밖에 없을듯.
애비를 플레이해야하는 것 자체도 싫은데 애비로 엘리를 내 손으로 때리게 만드는 파트는 너무 불쾌했다 내 인생에서 라오어는 1편에서 끝났다
이미 5년은 넘은 게임이라 대부분 알고있을 스토리로 뭐라 해봤자 의미없고 전투랑 노 리턴은 진짜 재미있어서 추천줌
이 게임 진짜 희대의 역대급 쓰레기임. 우선 스토리는 누구나 다 아는 역대급 개망작이니까 넘어가고 게임플레이를 따지자면 정말 혐오스럽지 않을수가 없음. 이게임에는 노리턴이라는 게임 모드가 있는데, 대충 감염체나 인간 적들을 물리치는 미션을 깨고 다시 기지로 돌아오는걸 다섯번 반복한후에 보스 잡으면 끝나는 방식임. 그니까 전투만을 위한 모드인데, 전투 시스템이 정말 레전드 오브 레전드 쓰레기임. 1. 포위전에서 무작위 스폰되는 적들. 적들이랑 전투상황에서 적들은 특정한 입구들로 계속 들어오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안 보는 곳에서 갑자기 스폰돼서 어디서 왔는지 모르게 옴. 이걸로 죽은게 진짜 조온나게 많음ㅋㅋㅋ 감염체도 마찬가지임. 플레이어가 안보는곳에서 나타나서 옆에서 오더니 갑자기 달려들어서 포박하는 등 수많은 개억까가 존재. 2. 애니메이션 문제. 라오어는 애니메이션이 현실적인걸로 유명한데 그만큼 쓰레기버그들도 많음. 예를 들어 러너라는 감염체들은 이름 그대로 달려오는 애들인데, 대가리를 준나게 흔들어대서 맞추기가 힘들뿐더러 얘네들이 갑자기 준비자세를 잡고 플레이어한테 껑충 점프를 해서 달려들때가 있는데, 이때 총에 맞아도 뒤로 밀려나거나 데미지를 입는 모션이 없음. 원래 블로터를 제외한 모든 감염체들은 총을 맞으면 잠시 데미지를 입고 몸이 밀려나서 그때 잠시 행동을 멈추는데, 그때가 머리 맞추기 제일 용이함. 근데 특정 애니메이션이 실행될때는 그런 시스템 자체가 작동하질 않음. 심지어 회피가 불가한 캐릭터들은 그런 개억까에서 달려드는 감염체에게 무조건 붙잡히게 돼있음. 그리고 플레이어가 러너나 스토커나 인간적에게 근접공격으로 맞을때, 반격을 하기위해 근접공격 키를 아무리 눌러도 플레이어가 맞는 애니메이션이 끝나지않으면 연계가 안됨.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예를들어 야구빠따를 들고 플레이어를 흠씬 두들겨패는 인간 적이 있다고 가정하면 플레이어는 당연히 맞고 아파할거고, 빨리 반격을해서 똑같이 패줘야하는데 맞고 아파하는 애니메이션이 끝나기 전에는 절대 반격을 못함. 그냥 키 자체가 안먹힘. 그래서 원래같으면 한두대 맞을거 서너대 맞고 죽는경우가 진짜 개 많음. 3. 쓰레기같은 전반적인 전투시스템. 라오어는 애초에 현실적인 게임이 아님. 적들은 총으로 조준중에 갑자기 뎀프시롤로 총알을 쳐 피하고 반응속도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명중률이 대한민국 사격 국대보다 뛰어남. 적이 만약 플레이어를 먼저 발견할 경우 명중률은 무조건 100퍼센트임, 이건 그냥 코딩 자체를 이렇게해놔서 무조건 쳐맞아야됨.ㅋㅋㅋㅋㅋ 그리고 플레이어와 적이 거의 동시에 근접공격을 할 경우에 플레이어가 적을 먼저 맞춰도 시스템상 플레이어도 무조건 데미지를 입음. 심지어 손에 빠루만 들고 있는 적들이 뒤에 샷건으로 무장한 플레이어에게 무지성 돌진을 박는 광경을 볼 수 있음.
스토리라는 요소를 빼고 보면 라오어1보다 낫다. 라오어1이 스토리 원툴 게임이라면 이 게임은 스토리만 빼고 나머지는 다 그럭저럭 괜찮은편 물론 라오어1보다 낫다는 거지 평균 이하에 해당하는 건 마찬가지. 아 ㅅㅂ 진짜 이제 너티독 게임은 절대 안 해야지. 죄다 지뢰네. 근본적으로 너티독 이 새키들은 영화에 대한 엄청난 컴플렉스에 시달리는 루저들 같음.
1편에 비해 스토리랑 개연성은 ㅈ 박았을 지언정 이 게임은 대체재가 없다
재밌음. 최적화가 지림 7600x 4070인데 풀옵으로 평균프레임 100이상 뽑는듯. 권총으로 머리쏘면 앞은 멀쩡한데 뒤통수만 터진다거나 폭발류에 당하면 몸 터지면서 선혈 흩뿌려지는 등 세세한 디테일들이 늘어남 점프스케어가 좀 늘어난 듯 생각없이 하다가 몇번 놀램.. 분위기 묘사가 좋음. 어디서 뭐가 나올지 모르는 어둡고 폐쇄된 공간이 주는 두려움, 밝은 곳으로 나왔을 때 느끼는 안도감. 극과 극이 주는 대비를 잘 살린 거 같음 스토리는 어느정도 알고 했는데도 엔딩보면 너무 허무함 전작이랑 같은 작가가 쓴 게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조엘,엘리 전작 주인공들에 대한 존중이 없음.. 특히 마지막에 엘리 기타씬은 졸라 열받음 애비는 애비가 없음(진짜임) 총기류 풀업하려고 2회차 하고있긴 한데 엘리만 해줄거임
cpu i7-10700 gpu RTX 2070super 6G ram 32 설치항로 HDD 기준으로 그래픽 싹다 높음 / 수직동기화 ON / 다른 날씨, 입자 등등 프레임 잡아먹는 옵션 싹다 ON 프레임 레이트 X PC이식을 정말 잘 해놨다 라고 말 하고 싶네요 프레임 드랍이 걱정되는 구간 ( 마을, 좀비떼, 도시 등등 ) 에서도 드랍이 거의 없으며 전작( 라오어 파트1 PC ) 과 달리 쉐이더 구축으로 인한 딜레이도 훨씬 짧아졌으며 최적화도 상당히 잘 되어 있어서 플레이에 거슬리는 요인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본인 플스5로 이미 다회차 플레이 경험이 있으나, 패드로는 마음대로 안되는 무빙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에서 PC버전도 구입 하게 됨. 확실히 킬링모션이나 움직임은 이게임을 따라올 3인칭 액션 게임이 정말 없다고 볼 정도 인거 같아요. 그렇게나 많이 했는데도 재밌고 빠져듭니다. 플스로 했을때의 그 답답함이 없어서 노 리턴 모드도 손쉽게 건드리게 되는거 같아요 파트1도 다시 플레이 하고 싶다 정주행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권장사양 RTX 3060 보다 쥐꼬리 만큼 높은 스펙으로도 원활하게 그것도 눈이 즐거울 정도의 그래픽과 프레임을 맛 볼수 있습니다. 과연 어떨까 의심되어 구매를 걱정하시는 분들 걱정 그만하고 지르십쇼 굳입니다 아주 굳이에요 ps. 그리고 드럭만 씹새야 파트3 까진 만들어 줘라 ㅡ ㅡ 플스 팔라다가 혹시몰라서 안팔고 있으니까..새끼가 일을 벌려 놨으면 마무리는 쳐 지어놓고 접어야지 책임감이 좆도 없냐 예술병 걸린 천재새끼..욕은 하지만 어? 다 사랑해서 이러는거다
이 게임은 전작의 정체성과 가치를 뿌리째 부정하려는 시도처럼 느껴진다. 전작을 감명깊게 플레이한 유저라면, 이 작품은 일종의 모욕처럼 다가올 수 있다. 게임의 완성도와 기술적인 면모에서는 완벽하다고 느껴지지만, 이 모든 퀄리티가 오히려 전작을 짓밟는 데 쓰여 분노를 자아냈다. 마치 전작을 처참히 무너뜨리기 위해 정성껏 만든 역설적인 결과물이다.
몹 죽일 때마다 다른 몹들이 그 몹들 이름 외치면서 안돼!!!! 이러는게 기분나쁨 드럭만 시발아 니가 필드에 배치했으면서 왜 미안함은 유저에게 갖게하냐
우주명작 아직까지 이정도 전투액션 따라잡는 게임 없다 나라도 이런겜 총괄디렉터면 뽕에 빠져서 스토리맘대로 십창냈을듯 닐드럭만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이번에도 사줌 굿굿
1편 보다 플레이타임이 1.5배 더 많아서 좋았음 연출, 액션신, 모션, 앵글 각도 모든 면에서 영화 같은 게임이었다. 하지만 스토리는 살짝 현실로 따지자면 잔혹하다 물론 1편에서 힘들고 지친 여정을 둘이 함께 보냈지만 2편에서 조엘이 빨리 떠난게 어쩌면 이 게임이 현실로 따진다고 생각했을 때 모든 인물이 엑스트라 즉, 조연같은 캐릭터가 아니었을까 생각하고 싶다. 법도 경찰도 없는 이 무법지대에서 살아간다면 사람에 죽고 사는 그런 잔혹함, 잔인함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누가 죽든 이 세상은 아무도 관심이 없다..
상실을 극복하는 두 소녀의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곧 HBO에서 드라마 시즌2도 하니 같이 챙겨봐야겠습니다.
스토리 알면서도 직접해보고 싶어서 해봤는데 확실히 1편보다는 그래픽이 더 좋아서 그런지 몰입감이 엄청남 머리 근육이 긴장성수축을 미친듯이 함 20시간동안 정말 재미있게 했지만 마지막 전투씬 포함해서 멜 살인 씬은 진짜 개 불쾌하고 끌까 생각도 함 그래도 지금까지 했던 게임중 죽을때까지 잊혀지지 않을 게임임 5만원 잘 태웠노~
플레이 중반 이전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중반 이후부터 왜 2편이 스토리로 그렇게까지 까이는지 더 이해할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전작의 떡밥과 이번작에서 비춰지는 내용을 보면 충분히 납득할만한 내용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봤거든요. 아마도 닐 드럭만이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라고 해서 쓴 글때문에 그렇게 느끼는건진 모르겠지만 책이나 기타 영상물만해도 감독이 전하는 메시지야 어떻건간에 결국 무언가를 느끼는건 본인 자신이거든요. 거기서 저는 이젠 본인의 존재가치가 사라진 지금 할 수 있는게 복수뿐인 엘리의 입장과 무엇보다 자신의 인생에 파국을 가져온 장본인을 없애버리고 싶었던 애비 그리고 그것을 이루고 난 후 복수가 아닌 희망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애비의 입장 두 입장 모두 충분히 공감이 가는 유저로, 닐 드럭만이 뭐라고 했건 스토리, 최적화, 적당한볼륨, 몰입감 모두 좋았던 작품입니다.
왜 이렇게 고퀄리티 게임에 PC는 처뭍혀놔가지고 ㅋㅋㅋ 리더급은 억지로 다 여성으로 끼워박는 부자연스러운 설정때문에 계속 몰입이 떨어진다. 그리고 무슨 10~20대 여자애들이 군인들을 람보마냥 다 때려눕히는 것도 개연성떨어지고 쓸데없는 레즈물도 역겹고... 굳이 이런 걸작에 토악질나는 PC질 처 뭍혀놔서 비추천누름
아니시발 윈도우11 쓰는데 윈도우 10이상 운영체제 쓰라는 에러문구만 나오고 게임은 안되는데 플레이시간은 18시간으로 잡혀서 환불도 안해준다고? 18시간은 커녕 게임 메뉴에도 들어간적이 없다. 양심 어디갔냐? 개빻은 스토리도 그냥 해주려고 구매했는데?
나는 이 게임이 왜 스토리로 까이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게임성은 말로해도 부족할만큼 훌륭하다 자신이 동성애에 대해서 엄청난 불편함을(옆에 오는거 조차 싫음이정도)느끼는게 아니라면 스토리도 문제없다고 본다,아니 몰입만 하고 진행한다면 소름돋는 자신을 발견하게될것이다 나는 게임을 할때 쉽게 캐릭터에 몰입하는 편이라 그런지 리뷰가 이래서 나빴구나 이런 건 신경도 쓸 겨를도 없이 엘리와 애비에 몰입하게 되는 흡입력에 한번 더 놀랍기 그지없었을 뿐이다 정말 나한테 있어서는 인생게임이 아니 게임이라고 하기도 아까울정도로 놀라운 작품이었다 누군가 이게임을 사고싶어한다면 무조건 라오어1편은 하고 사라고하고싶다 안하고 이게임을 먼저한다면 인생 절반손해보는 느낌들거같다 정말 좋은 작품이었다 여운이 깊게 오래 갈거같다 모처럼얻은 휴일에 이게임을 휴일내내 했던 내 시간이 전혀 아깝지않았다
전투와 소재는 당연히 1티어 게임임. 다만, 애비는 외모가 PC화 되어서 화가 나고 엘리는 성격이 PC화 되어서 화가 난다. 왕좌의 게임마냥 사실 애비 서사 자체는 플레이하면서 생각보다 깊어서 제작진이 뭘 하려고 했는지는 알 것 같음. 만약 애비 외모를 뛰어나게 만들고 서사를 더 불쌍하게 만들었으면 이렇게 안티가 많지는 않았을 거임 ㅋㅋ 문제는 1편에서 쌓아온 조엘과 엘리의 빌드업이 다 망가지고 엘리는 성별만 여자지 남자역할하는 PC 레즈비언 레드넥 그 자체라 불쾌감이 가득함. 특히나 엔딩은... 스포가 될 것 같아 말하지 않겠지만, 불쾌하기 짝이 없음.
좀 게임으로서 잘 만들까를 생각해라. 사상이 들어가도 결국은 게임이다. 게임은 뭐다? 즐기는 것이다. 게임으로서 넣고자 하는 주장이 잘 버무려지면 그게 명작이 되는 것이다. 왜 너티독은 기술력도 있고 직원들도 실력이 있어 보이는데 이런 식으로 갈까? 정말 스토리 외적으로서는 잘 만들었기에 안타까워서 이런다.. 물론 게임 진행 방식이 좀 마음에 안들긴 한다. 넓은 곳에서 파밍... 사냥(1편도 비슷하긴 했고 명작이라고 듣던 멀티도 이런 식이다.) 재미는 있지만 맵이 더 넓어지면서 좀 피로감이 있다. 멀티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거품물고 개지랄 발광할 스토리는 아닌데 유튜버들이 안해본 사람들까지 배려 놓음
아니 왜저장이안돼 이거 시애틀 1째날만 지금 몇뻔재야 장난하나
도대체 뭐라고 평가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파트 1은 누가 뭐래도 내 인생최고의 게임이었음. 누구보다 엘리랑 조엘에 대한 애정이 깊었음. 그래서 처음에 엘리 레즈플레이랑 조엘의 "골프공이 되" 때는 많이 불쾌 하거나 속상하긴 했음. 사실 그 이후에도 아 이제 엘리 빡쳐서 애비 사냥하러 다니는 스토리겠거니 하면서 그래도 제대로 잘 풀어 가지 않을까? 너티독인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속 플레이 했고, 전작도 정말 재밌었지만, 이번엔 다양한 동작도 할 수 있고 소음기를 이용한 스텔스 플레이 까지 할 수 있다보니 정말 손맛도 너무 좋고 재미있었음. 스토리도 나름 처음에만 선넘었지, 그리고 애비 입장에서 플레이 해보니, 이해도 가고, 스토리가 너무 흥미진진 하고 즐거웠음. 근데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씩 이상해지더니, 나중에 애비로 엘리 개죽음 될때까지 패도록 하는 장면 넣은건 좀 선넘은게 아닌가 싶음. 그냥 애비 입장에서 조엘이랑 엘리는 눈엣 가시고 정말 마음에 안드는 인간들이니까 죽이고 사냥하는거 ㅇㅋ. 애비로 플레이 하게 하는거도 ㅇㅋ 왜냐면 그게 작가가 스토리를 풀어가는 방식이라 생각했고, 정말 재미 있었으니까. 근데 최소한 엘리를 떄릴거면 플레이어가 직접 하도록은 하지말고 컷신으로 넣던가 해야지 직접 엘리 공격하게 하고 공격안하면 스토리 진행도 안되게 해놓은거는 사이코 아니냐? 진짜 내 30시간이 어디 갔는지도 모르겠고 나는 무엇을 위해서 밤새 이게임을 플레이 해왔나 진짜 의문이 듦. 그래도 전반적으로 스토리는 훌륭하고, 그래픽도 훌륭하고, 상호작용도 훌륭하고 모든 면에서 따라올 게임이 없긴 했음. 1. 본인이 분노조절장애가 없다. 2. 쓰레기 같은 스토리 알빠없고 그냥 총이나 쏘는게임이면 된다. 3. 본인 모니터 개단단해서 발로 까도 안꺠진다 4. 돈 많다. 이정도에 속하시는 분이면 한번 게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좋아 에비를 첫 플레이하다가 말발굽 자국 발견하고 넘어갈때 팅겼으니 난 환불한다 좋았어 이건 신이 하지말라고 팅겨주신거다
재밌게 했다. 개인적으로 그 논란 많던 스토리 라인의 큰 흐름은 별로 단점으로 와닿지 않았음. 근데 문제는 스토리 전개가 플래시백 남발이 너무 심하다는 거임. 파트1과 다르게 스토리 흐름이 끊기는 전개가 강해서 몰입감이 떨어지는 것 같음. 그 외에는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음.
재밌습니다 스토리 상 아쉬운 점들이 좀 있긴햇지만 하는동안 재밌게 햇네요
다른 사람들이 스토리 안 좋다고 한거 보고 살까말까 고민 했는데 나한테는 좋았음 취향차이 인거 같긴 하지만 재미없는 정도는 절대 아님 전투는 개재밌고 근데 애비련은 ㅈ같긴 함
그 결말을 알기에 더욱 플레이하기 힘든 게임이다. 내 손으로 내가 아끼는 캐릭터를 공격하고 또 그 캐릭터는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져만 간다. 다 알면서도 플레이어로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 재미 보다도 측은함과 슬픔이 앞선다.
진짜 얄밉지만, 모션이며 게임성은 진짜 최고인 것 같음. 스토리는 플스 빌려서 한번 밀어서 안함. 근데 노리턴 모드하는 중인데, 개재밌네;;;
애들 서사는 괜찮은데 스토리가 떡을 치니 이게 뭔.....
한번씩 캐릭터 그래픽 떡져있는 버그도있고 게임 종료 안되는 버그도 있음 이런것좀 고쳐야할듯 게임은 잼있음
스토리는 쓰레기지만 아무생각없이 하면 즐길만 합니다.
재밌긴 한데 스토리가 씹 ㅋ 창 나있네
이런 게임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경이롭다.
게임성은 진짜 좋다 충분히 돈값하는듯
존잼! 파트 3 기대중.
개시발련의 pc질만 없었어도 씹인생겜인데
best game ever made
플레이스테이션 전에 독점작 이엿던 게임들은 두말 필요 없이 그냥 하면 된다
존잼 최척화 굿
1회차 엔딩보고 노리턴 몇번해봄 진심 손이안감 1회차보고 걍 바로지움 진심 다시 해보고싶은 느낌이 한개도 안듬 전투는 그냥저냥 잼있었는데 암튼 어중간한 대화모드에서 스킵도안되고
퍼스트 버서커: 애비
재밌습니다
명작입니다.
ws잼다
쫄깃쫄깃 하구만
개재밌음
와 진짜 얘기로만 안좋다고 들었지 스토리가 이정도로 창났을줄은 상상도 못했네 1에서 느꼇던 좋은 기억들 바로 삭제 시켜버리네 ㄹㅈㄷ
게임퀄리티 진짜 레데리2 다음가게 훌륭한데 자꾸 주인공들 발암짓을 왜 시키는지 모르겠음. 스토리도 가끔가다 한번씩 개연성 떨어지는 짓 나오고 발암짓 ㅈㄴ 함.
pc버전이 올라오기만 기다렸는데 같은 세계관 같은 주인공으로 파트1과 파트2가 완전히 다른 게임처럼 신선하게 즐겼습니다. 특히나 파트2는 후반부에 두 명의 주인공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선에서 스토리가 펼쳐지는데 정말 몰입하면서 플레이 했네요. 더 이상의 후속작이 없는게 아쉽고 주인공들이 행복하길 바랄뿐..
스토리를 다 알면서도 콘솔이 없기에 구매를 해서 플레이를 하긴 했지만 닐드럭만은 개새끼가 맞다
인터넷 리뷰에서 말하는 것보단 스토리가 그래도 이해가 다 되긴 해요 근데 왜 굳이 애비라는 캐릭터를 플레이 하게 해서 하기 싫은 행동들을 계속 해야 하는건진 모르겠습니다 게임도 재밌고 스토리도 재밌었는데 애비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관심도 1도 없는 캐릭터 스토리 억지로 진행하고 파밍도 다시 하고 좀 족같았습니다. 어거지로 계속 애비라는 캐릭터 주변 인물과의 관계라던지 성격이나 가정사 이런거 다 보여주는데 관심 1도 없고 억지로 관심 가지게 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반감만 들어서 더 캐릭터가 족같아져요 심지어 엘리를 때려야 하는 부분도 나오는데 너무 짜증나서 5회 자살하긴 했지만 그런 부분들만 빼면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 게임 스토리모드는 접근조차 하지 마시고 만약 했다면 다 끝내고 머리를 세게 내리쳐서 기억을 지워버리십시오. 그게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입니다.
전투 시스템은 굿인데 스토리가 워낙 개연성이 없어서 과연 파트1을 만든곳과 같은 개발사라는게 의심이 될정도...
게임이 출시된지 5년이 다 되어가니 이 IP에 대한 팬심도 증오심도 크게 사라져 오히려 평가하기엔 좋았다 + 기본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전투 + 근접전에서의 주변 사물과 상호작용이라던가 각종 모션에서 오는 디테일에 개발진들의 집착이 돋보였음 + 리마스터 PC판답게 비주얼 상향과 각종 디테일한 사운드는 덤 + 1편의 저열했던 최적화 수준을 월등히 뛰어넘은 우수한 최적화 - 너무 반복적인 전투 구성 탓에 진행을 할수록 상당히 물리는 게임 플레이 양상 게임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전혀 설득력이 없는 스토리 - 어떤 소재의 스토리를 쓰고 싶은건지는 알 수 있어도 작가의 전달 방식이 매우 극단적이고 개연성이 결여됨 - 전작 인물들의 성격을 크게 변화시키면서까지 본작 내용에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방식이 매우 추잡함 - 너무나도 차이나는 두 명의 주인공 취급에 개발진의 의도가 너무 티가 나서 여러가지로 불편한 전개 - 분명 멀리서 보면 둘다 불행하고 게임 내내 비극을 겪어 왔음에도 연출, 대사 면에서 전혀 납득시키지 못함 게임 내내 든 생각은 작가가 자기 작품의 캐릭터들을 이런 식으로 극단적으로 소비시켜야만, 그 메시지를 마침내 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인지 작가가 자기 작품의 캐릭터들을 미워하고, 전작의 캐릭터들을 증오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전작 플레이어들의 선택과 감정 (본인들이 일방적으로 떠민 내용) 을 짓밟으며 너희는 죽어 마땅한 쓰레기들이라고 호소하는 같잖은 전개 여러 생각이 드는 스토리를 떼어놓고 봤을 때는 훌륭한 게임이라는 것엔 이견이 없을 수 있어도 스토리를 제외한 라스트 오브 어스에 어떠한 커다란 가치가 있을까? 비슷한 단점을 공유했던 1편과 유독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1편의 훌륭한 스토리가 단점을 다 덮어주던 덕분임 장점이 없는 게임은 아님에도 단점이 가지는 의의가 너무나도 거대한 내 입장에서 차마 추천은 할 수 없음
쿠팡플레이에서도 드라마로 나오니까 드라마 다 보기전에 한번쯤 해보라고 권하고싶어요
인텔 울트라9 275HX, RTX5090, RAM 32인데 평구간 프레임은 200 언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구간구간 넘어갈때 프레임 스파크가 왜 일케 심하냐;;; 거슬릴 정도네 최적화가 잘 안된건가 ...
스토리를 꼭 이런식으로 풀어내야 했을까 플레이하는 내내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게임자체는 너무나 몰입도 있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클리어하면 개운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시원섭섭한 껄적지근한 기분이 드네요..ㅋㅋ
지금 뭔가 뻑나서 팅겨서 글쓴다. 내가 1편은 정말 재미있게 했었거든, 그래서 2편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니 평이 x 같은 거야. 조엘을 그렇게 죽이니 뭐니. 그래서 아 그래? 그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그냥 안하고 묵혔다가 이제 정말 큰 결심하고 컨터버젼도 나왔겠다, 하는 중이거든? 근데 조엘 사망에서 징징짜고 에비 플레이 시켜서 징징거리는 것들은 증말 정신연령이 아기냐? 원래 갈등은 선대선이잖아. 현실에 지가 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것냐? 이 정도갖고 불평할거면 세상에도 불평만하고 온갖 작품들 중에 비추 때릴거 진짜 많겠네 증말.. 아 겨우 이 정도갖고 게이머들이 자체필터 써서 징징거리면서 비추 때린거보고 지레 겁먹고 안한게 너무 후회된다. 나도 1편의 감동을 망치기 싫어서 안한게 진짜 크긴한데.. 진짜 재미있고, 스토리도 너무 좋다. 꼭 해라. 전투는 진짜 갓벨런스다 쫄깃하네 그냥
명성이 자자했던 게임인데, 정작 나는 왜 스토리가 그리 욕먹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상한건지, 몰입 잘 되고 게임 파트도 루즈함 없이 완급 조절이 훌륭했는데... 물론 조엘은 안타깝고 그 방식도 급작스럽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스토리가 완성되는 것 같은데. 엘리나 애비의 감정선에 관해 잡음이 있는 것도 엘리가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기도 했고, 나이를 생각한다면 방황을 하는게 그리 어색하지는 않았다. 신경쓰이는 게 있다면 애비의 아버지가 라스트 오브 어스 1 마지막에서도 동일 인물, 동일 모델링을 썼을까? 만약 그렇다면 갓게임이 맞다고 생각한다. 몹 A로 표현되었었다면 끼워맞추기가 아쉽기는 하겠다. 조여오는 공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쉬움으로 진행했는데 난이도 때문인지는 모르곘지만 적들의 인공지능이 이악물고 못본 척 해주는 게 좀 산통 깨기도 하면서 고맙기도 한 그런 복잡 미묘한 느낌이었다. 놀이동산에서 인형옷 안에 사람이 있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만 즐거움을 위해 애써 무시해주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는 아주 훌륭한 후속작. 복수라는 소재가 잘 표현된 것 같다. 당시 감정으로 시작은 했지만 도덕적으로 잘못됨을 인지 또한 하고 있으며, 하지만 버리지는 못하는 껄쩍지근함이 연기 및 표현에서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단지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감염자에 대한 설정적인 공포심이 1을 거쳐 2로 오다 보니 없지 않아 희석된 느낌이 있어서 아쉽다. 쉽게 말하자면 적응이 되어버린 느낌? 감염자에 대해 좀 더 절대적인 절망감이 있었다면 더욱 쫄깃하지 않았을까? 물론 엘리의 면역이라는 소재가 그리 만든 것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스토리텔링은 응당 이러해야 한다'라는 생각보다는 있는 그대로 즐기는 것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추천.
전세계 모든 인종을 만나볼 수 있는 엄청난 게임!
라오어2 한줄평: 겨털보고 소름돋았다
스토리 알고 시작도 안했었는데 막상해보니까 쥰내 재밌네
good
그지같은 게임 초반부터 조엘 그렇게 잔인하게 죽여놓고 궁금하지도 않은 년 베드씬이나 보여주고 엘리는 뭐 해봤자 연속 3번 시네마 보여주고 니미 애비는 연속 5번이냐? 시즌 1 게임하면서 정 들었던 조엘 보내면서 나도 같이 울었다 애비 뒤진 애비년 미화 적당히 해라 애비는 마지막에 뒤졌어야 했다. 엘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착하기만 하다 엘리가 원해서 선택한 삶은 하나도 없었다. 대의를 위해 자기 목숨 희생하려 했고, 그마저도 아저씨에 의해 방해되었지만 용서하고 아저씨와 평온하게 살기를 바랐다. 그런데 애비는 뭔데? 남친이랑 헤어지고 벌크업 해서 가슴에 근육만 달려서 여자라고 볼 수 있는게 겨우 땋은 머리 하나인데, 요즘 세상엔 남자도 장발에 헤어스타일 잘 꾸미고 다닌다 이것들아 애비년은 머리카락 잘린거 다시 기르면 되지만 우리 엘리는 사랑하는 연인도 떠나, 가족도 없어, 새끼손가락도 없어, 어떻게 의지할 사람 한 명 없이 그렇게 허무하게 엔딩이 나는거냐 내 돈과 눈물이 아깝다.. 그래도 그래픽과 모션은 정말 죽이게 잘 만들었다 기타 치는 장면도 나름 눈물 찔끔 나옴.. 조엘 생각하면 마음이 시려와...
게임이 자꾸 팅겨서 할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여 ? 삭제햇다가 다시 깔아도 계속 팅겨서 엔딩을 못보고 있어요 좀 알려주세ㅐ요
중동 겨털녀랑 가위치기,악역 선역 번갈아가면서 직접 플레이하기 아오 씨1발 2시간 안넘겼으면 환불하는건데
욕을 호되게 먹고 출시되었다는 걸 알고해서 그런지.. 기준이 낮았나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다만 15번 정도 튕긴거 같다 그게 단점
라오어 파트1 플레이안하고 2부터 했는데 파트1를 안한 상태에서 파트2를 즐긴 사람의 입장으로써 좋은 작품 이었습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그렇게 욕들을 해서 조금 망설였는데, 즐겁게 하고있다. 최고의 게임.
말그대로 게이머를 놀라게 한 게임. 시간이 흐르며 재평가될 작품. 파트2의 주제가 복수라면, 파트3는 희망을 다루지 않을까.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다. 그런데 전개도 결말도 개발자들의 예술병 걸린 태도도 납득하기가 어렵다. 예술도 정치적 올바름도 강요와 설교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픽은 리마스터라기에는 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 그래도 수준 높은 그래픽과 게임성은 전작의 장점들을 잘 계승해서 훌륭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스토리 텔링이 중요한 게임에서 스토리가 실패 했으니 호불호는 강하게 갈릴 것 이다.
짜증나지만 명작은 명작임. 진짜 게임 캐릭터 연기가 왠만한 영화 배우 연기보다 낫다.
사실, 스토리로 욕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오히려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고 생각함. 주인공 시점에서 보는 것과 반대되는 시점에서 보면 주인공 또한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많은 사람을 죽여왔으니까 누군가에게는 원수일테고,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건 어찌보면 새로운 시도이기에 나름 괜찮은 점수를 주고 싶을지도 모르겠음.. 내가 꼽는 단점은 굳이 끼워넣지 않아도 될 PC를 왜 집어넣어놨을까... 게임성이랑 그래픽, 최적화는 훌륭한 편. 반박 시 님들 말이 다 맞음.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바로 송장이 되어버린 조엘을 제외한 전작 캐릭터들은 모두 어디 하나 나사빠진 병ㅡ신이 되어있었다...
복수는 마음을 불태웠고, 용서는 마음을 남겼다.
아 진짜 이런겜을 아 왜 진짜 왜 대체 왜 그랬ㅇ 아
파트3가 나온다면 그 첫장면은 닐드럭만을 골프채로 쳐 죽이는 장면이어야 할 것.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너무 좋았음 라오어 1편도 좋았고 스토리가 탄탄해서 더 좋았읍니다 ~
스토리 관련 이슈가 매우 크지만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애비나 엘리의 각기 다른 행동이 이해됨 암튼 호불호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게임성이 매우 훌륭해서 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게임자체의 완성도는 높지만 1편을 안하고 스토리만 아는 나도 당황스럽고 어이없는데 1편을 플레이 하고 좋아했던 사람들은 조엘죽고 애비는 죽이지도 않고 끝나는거 보고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이게임을 안해본 분은 댓글상의 반대의견에 주저하지말고 꼭 플레이해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드림. =========================스포일러 포함============================ 하도 조엘 느닷없이 죽인거가지고 욕을 하길래...거기다 PC사상에도 쩔어져서 망작이라고 하길래....출시후 지금까지 안하고 있다가. 최근에 드라마를 보고 스팀에서 파트1과 파트2를 연달아 플레이 해봤음... 결론은 파트1에서는 오히려 조엘과 엘리의 유대감이라던가 조엘이 끔살을 하면서까지 구출하는 과정이 조금...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음... 그러다 파트2에서 초반에 끔살당하고 그 허탈함에 왜 욕을 하는지 알것같다가도 플레이를 하면서 나오는 과거 회상장면에 파트1에서 느끼지 못했던 유대감들이 나오면서 오히려 조엘의 끔살이 신의 한수였다고 느껴졌음.(물론 파트1의 주인공이 이렇게 자비없이 무너지는것에 화가 날수도 있지만...) 그리고 애비...그 고릴라애비...하...애비 첫등장부터 그 우람한 덩치에 움찔 했지만...뭐 그래도 미 여군들중 덩치 있고 골격좋은 애들 참고하면 저런 몸이 막 말도 안되고 그러지는 않았음...말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고릴라애비를 잘 표현했다 생각함... 애비의 시점에서 보는 조엘과 엘리 그리고 그 무리들은 플레이어가 파트1에서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암살하고 해드샷하고 샷건으로 무참히 뭉개버리면서 생존을 위해 싸운것들을 생각하면 당연 복수심에 불타오를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함...물론....내 아버지를 죽였으니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노라!! 라는 명분만으로 거기에만 집착하면서 군인신분답지 않은 개인적 복수에 치중하는것을 주변인들이 만류하기도 했지만 조엘과 엘리로 인해 처참히 죽어나간 동료들 생각하면 마땅히 말리기도 어려워 애매한 포지션으로 애비를 돕는 동료들의 심정도 납득이 갔음. 결국 플레이 하는 내내 수많은 악플러들의 비난과는 달리 오히려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바라볼때는 자신들을 공격한(누가 먼저가 필요없음 ㅋ) 적들을 생존을 위해, 난장판인 세상에서 살아남기위해 그리 행동했을 수 밖에 없었음을 알려줬다 생각함...(물론 식인 혹은 인신매매, 약탈을 위해 무참히 살인하는 강도들은 어느 입장에서도 그들 무리 말고는 악으로 규정 지을수 있지만) 한편으론 조엘과 그 동생은 20여년의 기간중 초반 일부분을 그 약탈자(살기위해서든 뭐든 결국 상대방을 죽여서 살아옴)생활을 했었기에...결국 아무리 죽은딸이 생각날 정도로 정이 들어버린 엘리를 위해서 그만의 정의를 행했다지만 그렇다고 조엘의 과거가 용서될 수는 없다고 생각함...복수라는 굴례를 누군가는 끊어야 하는데...그게 정말 힘듦을 라오어에서 정말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그랬기에 조엘의 최후가 그리도 허무하고도 고통스럽게 찾아와도 그 또한...누군가에게 그래왔듯이 그렇게 끝나는 삶에 조엘이 최후의 일격으로 죽기 전까지 엘리를 바라보던 그 시선은 많은것을 포함하고 있었다고 생각이 듦... [딸을 지키지 못한것, 살기위해 약자를 죽이며 생존한것, 밀수를 하면서 경쟁자를 무참히 죽이며 본인만의 명성을 쌓아온것, 그렇게 엘리를 만나고 동행하며 자신의 두번째 사랑(?)을 잃고 그녀가 부탁했던 마지막 임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다 죽을고비에서 엘리의 도움으로 살아남고 또 그렇게 임무를 완수했지만 파이어플라이의 백신이라는게 결국 엘리는 죽어야만 했음에 분노했고...인류를 위해서라면 당연한 희생으로 볼수도 있었지만 개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바로 수술로 들어가버리는 행태에 말살을 해서라도 조엘을 구하는것에 스스로 과거 딸을 지키지 못한 평생의 한을 되풀이 하고 싶지않아 방아쇠를 당겼고 그렇게 엘리를 구했지만 엘리에게 진실을 알리지 않고 거짓을 말하며 그 관계가 악화 됐다가...다시금 그 오해의 고리를 풀고 잘 지내보려 했지만 자신의 과거의 업보가 쌓여 최후의 죽음을 맞이함에 여한은 없지만...그 마지막 순간이 하필 엘리의 눈앞에서 이루어졌다는게 한없이 미안하고 안타깝고 이런 상황을 만든 애비일행을 원망하는...그 모든 감정이 느껴짐] 결국 이 게임은 PC사상이 쓸데없게 느껴지긴 했지만 엘리가 여성케릭이고 표현하고자 하는 방향에 있어 남성성이 강한 여자 즉 남성포지션에 위치한 레즈비언으로 표현된게 맞다고 느껴졌고. 애비는 아버지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여성의 한계를 넘기위해 열심히 운동해서 작중에서도 '고릴라같은팔뚝을 가진 여자' 라고 표현하면 다들 애비가 맞다고 수긍할 정도의 육체를 갖으면서 정상적인 이성애자로 표현된것도 이해가 됨(너무 현실적이라 배드씬에서는 진짜 남자둘이 행위를 하는것처럼 느껴진건 역했음 ㅋ) 이런 PC사상은 당시에 쓸데없이 넣었다고 비난받을만 했지만...지금의 PC사상을 보면 그걸 뛰어넘는 더더욱 역겨운것들이 넘쳐나기에 오히려 이정도 PC사상은 애교로 느껴짐 ㅋ 어유..말이 길어지지만... 이작품은 그렇게 까지 비난받아야만 했었나?? 싶음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파트1보다 파트2가 더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함
잘만든 음식을 배부른데 억지로 입에 넣어서 맥이는 느낌
게임성 좋음, 안에 그래픽이랑 다 ㄱㅊ 스토리 ㅈ망겜, 진짜 잘만들었는데 스토리 하나로 모든걸 다 쳐 말아먹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게임 어떻게 이렇게까지 ㅈ같을 수 있지?? >>>여기서 더 ㅈ같을 순 없겠지에서 더 ㅈ같을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게임 스토리 작가 사상이 굉장히 굉장히 이해할 수 없으며 이해하고 싶지도 않음. 중간중간 게임 플레이할 때 나를 어떻게 해야 찝찝하게 만들고, 세상에 선과 악의 선은 없다는 걸 알려주려고 한 것 같은데 다 필요없고 내가 악이 되어가는지 마음속에 살의밖에 안남음. 살면서 이렇게까지 더럽게 불쾌한 게임 처음해봄. 근데 더 열받는건 이렇게 불쾌해하는 나를보며 내가 의도한 것이 그것이었다 라는 예술병 걸린 미친 놈이 웃고있을 거라 생각하니까 더 열받음 일부러 열받으라고 엘리랑 조엘의 추억 가득한 장면을 에비련이랑 비슷하게 쳐 넣어서 애틋한 장면 연출 시켜서 개열받게 만든거 잊지않겠다 스토리작가 닐 뭐시기 라오어 1팬을 진정으로 생각했다면 이런 pc가 가득하고 왜 쳐 넣었는지 모르겠는 장면과 연출들을 쳐 넣어서 팬들을 울리는 기만은 하지 않았을 것. 내 인생 최악의 스토리 게임.
플레이는 극락 스토리는 떡락 근데 이거 스토리가 메인인 겜 아니었나? 억지로 애비한테 이입시킬려고 매 파트마다 끼워넣은 과거회상 파트들은 너무 지루하고 작위적이라 매번 하차가 마려웠음 특히 인물간의 감정선이 당황스러울 정도로 작위적이며 이 세계관에 나오는 캐릭터의 대략 40%는 동성애자임을 깨닫는 순간부터는 게임 자체가 게임으로 안보이고 프로파간다로 보이기 시작함 스토리를 제외하고 보면 전투가 20시간 내내 반복적으로 느껴지고 길찾기도 이전 시리즈들에 비해 어려워진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 봐도 GOAT긴 했음 듀센 햅틱 뽕도 잘 채워주고 특히 연출이 미쳤는데 몇몇 구간들은 "아 이새끼들 언차티드 만들던 그새끼들이 맞긴 맞구나" 싶었음 그 좋은 연출들이나 전작에 대한 오마쥬들이 존나 작위적인 곳들에 많이 쓰였다는게 맘에 안들긴 하지만 특히 전작에 대한 오마쥬 부분은 전작의 주인공 조엘을 이번 작의 애비로 대체하고자 하는 시도로 보여지는 구간들이 많아서 불쾌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음 결론은 전작을 안해봤거나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세일할 때 살만할듯 정가는 내가 전작을 너무 좋아했으니 꼬와서 비추 +파트2를 애비 단독 주인공으로 만들고 복수보다는 상실에서의 회복을 주제로 만들고 파트3에서 잭슨과의 전면전으로 만들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듦 당연히 PC는 싹 빼야겠지만
1보다 더 깔끔한 최적화, 2회차를 하고 난 다음에야 보이는 인물들의 감정선과 디테일. 사람들에게 많이 까였지만 그래도 개추
평이 안좋은 이유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해보고 까야지 하고 사봤음 역시 너티독... 디테일이나 몰입감은 차원이 다르더라.... 보통 겜 시작하자마자 재미있다 느끼는 경우는 드문데 얘는 시작하자마자 "무조건 재밌겠는데?"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근데 30분 지나고 애비 파트 나오자 마자 짜게 식었다 캐릭 외형도 그렇고 성격도 전형적인 마초 스타일이다. 먼 팔뚝이 내팔뚝보다 두꺼운데 꼴에 여자라고 머리는 길러서 땋아 놨드라 ㅋㅋ 조작하는데 뒷모습이 이게 애비인지 아서 모건인지 헷갈림 벌써부터 하기 싫어지는데 도저히 조엘 죽는 부분까지 못하겠더라 솔직히 애비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이거나. 앨리같은 느낌이었으면 몰입감이 이정도로 떨어지진 않았을 듯
게임성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잘 만들었음. 다만 스토리는 개연성이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듬. 1편의 주인공이 30시간동안 힘들게 쌓아놓은 스토리가 2편에선 10분만에 무너지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1편에 나온 주인공들도 성격이 어딘가 모나게 바뀌어있고,,, 게임 자체는 추천 할만하지만, 1편보다 못 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듬.
게임이 마치 영화같네요 ㅎㅎ.. 몰입해서 플레이 한거 같습니다. 미드도 나중에 봐야겠어요.
이게 왜 매우 긍정적인지 모르겠다 스팀평가도 알바가 있는 지..... 진짜 객관적으로 파트1에서 느낀 감동이 전부 다 날아갔음 1편에서는 진짜 감격도 많이하고 슬퍼서 눈물도 흘리면서 내가 게임이 아니라 영화를 보는 기분이라고 많이 느꼈는데 파트2는 그냥 초창기부터 기분이 확 나쁨. 1편에서는 내가 조엘이 된듯하게 이입을 다 시켜놓고 파트2 시작하자마자 내 딸이 레즈비언이 되있고 짜증나 죽겠음 진짜로 아니 이럴거면 파트1에서 조엘로 이입을 시키질 말던가 파트2 초반부터 조엘을 죽여버려서 마치 내가 죽는것처럼 충격적이였음.... 파트2는 진짜 파트1를 안한사람만 해야함 게임 스토리는 그럴수 있다고 쳐, 왜냐 조엘이 밀수꾼부터 시작해서 민간인,군인,특정집단 하며 너무 많이 사람을 죽였고, 심지어 인류에게 등지며 엘리를 살린거임;;; (글쓰니깐 또 열받음) 그러하여 당연히 악착같이 죽이려고 들거 인정함. 파트2에 진짜 뭣같은 pc사상 쳐넣을게 아니라 파트1에 조엘에 이입을 했으니 파트2에서 조엘이 죽더라도 조엘이 죽은상태로 바라보고있다고 생각하고 만들었어야함 애를 레즈를 쳐만들게 아니라 내딸이 어떻게 잘컸는가 어떻게 잘싸우는가 어떻게 이 역경을 잘 헤쳐나가는가 하고 만들었어야함. 왜 이렇게 느끼냐면 애비로 플레이할때 엘리가 숨어있는 곳으로 찾아가 싸우는 장면에서 엘리한테 죽었는데 내 딸이 이렇게 잘싸우게 잘컸구나 하는 감정을 받음 진짜로 진심으로 흐뭇해했음.(애비플레이하면 애비플레이하는 내가 죽는거임 죽어도 기분이 좋다는거임) 진짜 내가 왜 이 돈주고 여자끼리 쪽쪽거리는거 쳐보고 있어야하는지 난 동성애자 싫어서 그런지 더 역함...내 딸이 다른 여자랑 물고 빨고하고 있는데 대체 누가 좋아함 진짜 스토리작가 각성좀 해야함 한줄평= 뭣같은 pc사상 넣을빠엔 조엘 살아있는 스토리를 짰어야 했다 너무 역하고 절대로 플레이하지마셈
조엘을 죽인건 용서할수없지만 한편으론 애비의 심정도 이해는가요 엘리를 플레이하면서 선택지가 있다면 애비를 죽이고 안죽이는건 유투브로 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엘리란 캐릭터가 망설이고 죄책감을 가질수있다는 모습이 보이면서 저또한 결말이 이렇게 되기를 바랬는지도몰라요 게임성자체는 만족스럽고 최적화가 정말 잘되어있네요 cpu는 나름 최신이지만 gtx1080으로 돌리려할때 망설였지만 게임하면서 몇시간에 어쩌다한번 딜레이는 일어났어도 대부분시간 매끄럽게 잘돌아갔습니다. 스토리가 진부하거나 게임이 지루하다는 느낌은 아예 안받았어요 퍼즐요소들도 크게 생각할것없이 간단했고 애비로 플레이하는 처음은 조엘에의한 분노로 빨리 끝내고싶었지만 게임속 세상에 여러파벌이 존재하고 살아간다는 점이 흥미로웠기에 좋은 접근이였던것같아요 오히려 앨리집단의 이야기로만 풀어갔다면 이런 결말은 큰 오점으로 남았겠지만 파벌들도 결국 남아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였기에 조엘의 대한 분노가 사그러들었던것같아요 맞아요 조엘 아저씨도 엘리의 의견을 존중했을거에요 오히려 죽이지않고 무사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원했을것같네요 근데 손가락 두개는 다시 안돌아올까요?
세줄요약 1.시작과결말이 좉같다 2.주인공은 엘리가아니라 에비이다 3. 게임사지말고 유튜브에서 남이 플레이하던걸 봐라 돈아끼고좋다
이 정도 수준의 그래픽에 최적화, 게임성은 정말 변태적인 테크닉 아쉽지만 스토리에 개의치 않고 재미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노리런 모드는 따로 개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고 애비의 하행 / 근원지 파트는 정말 재미있었다 110시간에 걸쳐 플래티넘을 달성했지만 아직도 애비의 외관은 적응되지 않는다 스킨 필수로 착용해야 함
내 스펙은 cpu 5600x , 글카 3060 , 렘 32로 돌림 권장사양 커트라인수준인듯? 첨에 1~2시간하면 계속 팅겨대서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업데이트? 이거하고 게임 그래픽인가 거기 설정창 가보면 뭐가 다 보통인가? 로 설정 된것들 싹다 낮음으로 내리고 하니까 안팅겼음 참고하시고 난 라오어1 스토리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다는 점 참고하시고 스토리라고는 1에서 아저씨,꼬마여자 같이 다니다가 2에서 꼬마여자가 다 커서 복수? 하고 다닌다 라고 대충만 알고 단순하게 나는 1하고 2중에 유튜브 게임플레이 영상보니까 2가 재밌어 보여서 2부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재밌었음 전작 스토리 몰라도 딱히 불편함 없었음 뭐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면서 하고 싶으면 유튭에서 간략하게 스토리 영상 보고 시작하는것도 추천 또 의견중에 에비 하기싫다,짜증난다,주인공이 에비다 하는데 난 스토리를 몰라서 그런가 둘다 재밌게했음 사실 에비를 더 재밌게 했음ㅋㅋㅋ 그리고 중간에 여자들끼리 비비고 뭐 레즈플 같은거 있는데 별 생각없이 본듯 이거 불편한사람은 어떨지 잘 모르겠음 이거 다운받기 직전까지 데이즈곤 270시간가량 놀다가 넘어왔는데 전투 시스템 관련해서는 박진감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나? 전투쪽이나 게임성은 확실히 요게 나은점이 많음 뭔가 역동적이다 해야하나.. 아무튼 전투상황에서는 불만없이 꽤 만족하면서 했다는점.. 또 오픈월드 기대하는사람은 기대하지 마세요 없어요 뭐랄까 반푼이 같은 오픈월드 라고 해야하나 굳이 데이즈곤 하고 비교해보자면 내 기준에서는 이건 오픈월드 아님 뭐 중간에 시애틀에서 지도 보면서 그나마 돌아다닐만 한데 그게 끝임.. 데이즈곤처럼 메인 싹다 밀고나서도 호드,캠프 잡으면서 돌아다니는 그런 놀수있다거나 그런건 없음 그냥 끝이고 정 하려면 2회차 해야함 아니면 중간중간 세이브 해놓고 재시작하면서 놀면 됨 저는 2회차만 하고 노리턴만 하고 놀았는데 노리턴도 상당히 재밌음 하면서 돈 아깝다는 생각안들고 잘 즐겼으니 1도 궁금해져서 살생각
동성애가 세상을 지배함...남자(혹은 여자)끼리 키스하고 빤스바람으로 부비부비하는거 보고도 정신이 멀쩡하다면 구입해라
고티도 많이 받고 워낙 유명해서 해봤는데 과대평가 심한 PC 묻은 쓰레기 게임 70퍼 할인 때 사면 괜찮은 게임
게임이 스토리 안보고 할려구 하는데 그냥 게임이 불쾌 합니다 시작 하자마자 조엘 대가리 날라가는거 도와준 성이하구 딱 엘리 파트 까지 하고 다음 애비 파트때 끄세요 그러면 게임 추천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애비 플레이 ? 굳이 해야되고 싶으면 하시구 저는 꺼서 ㅋㅋ 앨리 파트까지만 내용이 알아서 그 이후 몰라요 ㅋㅋㅋ 70%도 아니구 80%도 아니구 90%도 아니구 무료로 풀리면 그때 하세요 그때는 추천 합니다
이게임의 스토리는 마치 발효식품이다. 처음에는 냄새가 나서 외면하며 먹지 못하는 사람은 먹지 못해 치워 버리고 먹을 수 있는 사람은 특유의 비릿함과 꼬릿 내를 음미하며 먹는다. 정말 불행하게도 나는 후자에 속했고 내 뇌의 구성주의는 스토리를 그럴싸하게 포장하기 시작했으며, 종극에 가서는 향에 혼미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는 내기에서 지고 닐드럭만은 내 돈을 가져갔다.
평생 잊을 수 없는 명작 영화의 캐릭터가 직접 되어볼 수 있는 게임
불쌍하고 자비로운 애비의 서사 조엘이 애비 가족,파이어플라이 애들 다 죽였는데도 불구 애비는 조엘만 죽이고 토미,엘리 살려서 보냄 그랬는데도 불구 엘리가 애비 친구들 싹다 죽였는데도 불구하고도 다시 디나,엘리,토미까지 살려서 보냄 근데도 불구하고 엘리는 또 애비 죽이러 갈꺼라고 레들러 무리 헤쳐나가서 애비 풀어줌과 동시에 애비는 더 이상 싸우기 싫다고 함, 두번 세번동안 여기서 레브 목에 칼겨누니 애비 " 걔는 상관없는 일" 이라고 끝까지 감쌈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칼든 엘리랑 맨손으로 격투끝에 패배할 위기에 놓이지만 엘리가 무슨 좆같은 변심을 한건진 몰라도 (여기서 용서와 복수 키워드가 너무 뜬금없음, 이제와서야 결국은 똑같은 사람되기 싫단 생각) 으로 애비보고 그냥 가라고함, 이 와중에도 애비는 3초전까지만 해도 정말로 나를 익사시키려고 한 엘리의 등을 노리지 않고 그냥 떠남 애비가 너무 불쌍하고 욕 먹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음 깨어있는 척 좆되는 개버러지들이 수준을 흐림 ㅋㅋ
평가가 안좋아서 구매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라오어니까 구매했는데 애비 십색시 나오는 순간부터 ㅈㄴ 하기싫어짐 결론 = 스토리개무시하고 게임성만 따지면 사도됨 그게 아니면 할인할 때 사거나 사지마셈
재밌음. 스토리도 사람들이 혹평하는 거에 비해선 훨씬 괜찮음.
1편 완료하고, 바로 구입. 초반 스토리도 좋고, 인물 표현들이 너무 잘만든것 같다. 소니게임들이 대체적으로 성공적인것 같다.
1에서 빌드업 하고 2에서 정점을 찍어버리네... pc고 나발이고 다 떠나서 액션이나 연출은 최고다... 어차피 게임에서 스토리는 그냥 거들뿐... 1,2 다 해본 입장에서 1보다 2를 더 적극 추천. 볼륨이나 액션 퀄리티가 1과 비교불가 최고임...
흠.. 일자형 진행 게임을 좋아하시면 좋아하실만 합니다. 평가는 평가일뿐 해보고 싶거나 궁금하면 충분히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 스티븐 스필버그 말마따나 역시 게임은 영화 같은 수준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능력이 없다고 다시 한번 증명해 준 게임. 닐 드럭만이 뭘 말하고 싶은지 잘 알겠는데 전혀 공감할 수 없었다. 잘 봐줘야 OTT 드라마 정도 수준의 얕은 깊이이며 DEI란 우물에 스스로 갇혀 한 마리 개구리가 되어 버렸다. 얕고 좁은 우물에서 기어 나온 개구리가 우물 안이 얼마나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가졌는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가지고 올라온 돌멩이를 대단하단 양 자랑을 해대는 데, 나보고 돌을 던지지 말라고 참으라면 애비가 그러했듯 돌부리로 개구리의 머리를 사정없이 내리치고 싶어진다. - 각본과는 상반되는 게임 안의 기술력과 플레이 디자인 그리고 훌륭한 미장센의 삼박자는 이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그것들이 모두 암전되어 올라오는 디렉터의 이름과 엔딩크리딧은 나를 여운에 잠기게 만드는 것이 아닌, 장난감을 빼앗긴 어린아이 마냥 자리를 박차게 만드는 노여움만을 남긴다. 예술과 영화를 모방하기 위해 열심히 구겨 넣은 각본의 장치들은 그 역할을 제때 하지 못하고 불협화음을 만든다. 그 휘적거리는 동작은 기괴하기 짝이 없으며 인간을 흉내 내는 오토마톤처럼 관절을 삐걱거리며 불쾌한 골짜기를 그려 나간다. 오토마톤의 공연이 끝나고 이어지는 박수갈채는 같은 공방, 옆 공방의 나무 깎는 노인네들만이 불편한 관절을 가지고 힘없게 손뼉을 치고 그들을 바라보던 공석과 관객들은 착잡함 이상의 공분을 느끼며 쓸쓸히 퇴장한다. - 세일해도 사지마, 2는 없어.
그래도 빨리 최적화 신경써라 사양 낮은편도 아닌데 존나 버벅거려 미친놈들 스토리 게임인데 이게 스토리만 빼면 갓겜이야 빨리 분발해라
말이 많은 그 게임,,, 플스는 먼지가 쌓이며 예전에 중고로 팔아버리며 독점작이였던 이 게임을 한동안 멀리서 지켜만 봤습니다 민심 곱창난거랑 밈 때문에 플레이 해보지도 않았던 나도 골프채 밈은 알고 있었던,, 1편때부터 느꼈지만 이 게임이 물론 게임성도 좋긴 하지만 스토리 비중이 9할인 게임입니다 근데 스토리로 말아먹어 뚜드려 맞고 있다니 참 안타깝네요 PC판으로 풀리게 되어 그래도 1편 팬심으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파트2에서 조엘이 죽는게 맞는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대강 흐름도 자연?스러웠구요,, 왜냐하면 워낙 1편에서 조엘이 쌓은 업보가 많았거든요 적을 너무 많이 만듦 그래서 언젠간 대가를 치르겠구나,, 생각을 했죠 근데 2편에서 조엘의 희생 과정은 너무나도 뜬금없고 갑작스러우며 무기력했습니다,, 그래도 1편 주인공에 엘리와 쌓은 유대감과 유저들과의 유대감을 너무 빌드업도 없이 뜬금포로 죽여버려서 화나기보단 그냥 어이가 없드라구요 그러니 유저들 반발도 많았던거 같고,, 차라리 애비 스토리를 초반에 좀 풀어서 빌드업을 했으면 이렇게까지는 말 많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말이죠 뭔가 소중한 사람을 잃어 증오와 복수심이 생기는게 아니라 증오와 복수심을 얻기 위해 소중한 사람을 잃는 느낌일까요? 무슨 의도로 스토리를 짰는지는 알겠는데 너무 서사가 짧아 애비에 감정이입하기 힘들고 근본이 없는 느낌이 강한듯,, 그리고 조엘을 죽였던 캐릭터로 플레이 하는건 유저를 기만하는건지,,, 차라리 애비 스토리를 먼저 풀고 조엘 죽이러가는 느낌으로 가는게 자연스러웠을듯 함 게임 플레이는 1편에 비해 전투 방식이랑 적들도 다양해져서 재밌었는데 스토리 몰입은 힘들었음 전작 1편 팬이 아니라면 굳이? 이게임 사야되나 싶긴 하고 원가로는 절대 비추고 50퍼 할인하면 한번쯤 해볼만 함
스토리에 관한 비판이 굉장히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꽤나 괜찮은 스토리였다고 생각함 비록 전굽는 구간이 너무 많았지만 그마저도 애비라는 캐릭터의 개연성을 보여주기 위함이었고 선과 악이 아닌 각 진영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려고 한 것이 느껴져서 마냥 불쾌하지만은 않았던 스토리였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를 망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토리에 무슨 문제가 있지? 오히려 파트1의 단순한 내용보다 여러 대립적인 감정이 얽혀있는 파트2의 스토리가 더 좋다. 스토리가 안 좋고 망작이라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 보니까 게임 다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 오히려 1편을 뛰어 넘는 몇 안되는 후속작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스토리의 호불호는 갈릴 수 있지만 몰입감 하나는 끝내주게 좋았다. 한 소녀가 아버지를 잃으면서 모든 걸 잃게 되는 이야기를 원했던 팬들은 아마 많이 없지 않았을까?
개쩌는 그래픽팀과 그렇지 못한 스토리팀
스토리가 걍 ㅈㄴ 불쾌함 이럴거면 그냥 라오어1이랑 아예 연관없게 독립적인 스토리로 내던가 애비로 플레이 하려니까 도저히 몰입이 안되고 불쾌해져서 엔딩 못보고 게임 지움 돈 아깝다
솔직히 게임은 정말 재미있다. 정교한 레벨 디자인, 변태같이 챙긴 디테일과 성우진들의 훌륭한 연기까지 더해져 게임을 끄고 나서도 정신은 쉽사리 세계관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문제는 스토리다, 솔직히 말해 약간의 설정 구멍이 있을지언정 스토리 전개 자체가 납득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이 게임이 단일 작품으로 나왔다면 스토리에 대한 불만 사항이 이렇게까지 크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시리즈 게임이다. 그리고 시리즈의 첫 작품은 게임성과 스토리를 모두 잡은 명작이었다. 이 게임을 구매해서 플레이 하는 대부분의 유저는 전작을 플레이한 유저고 유저들은 전작의 등장인물들에게 아주 깊게 감정이입을 한 상태다. 그렇기에 유저들은 시리즈의 신작이, 전작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 식이었어도 칭찬 일색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을 그런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다. 차려 놓은 밥상을 모두 엎어버리고 유저들에게 니가 전에 먹었던 음식들은 쓰레기라 말한다. 그리고 그걸 인정하지 않자 자기가 새롭게 만든 음식을 입에 쑤셔넣으며 맛있지 않냐고 계속 물어본다. 이 과정에서 과연 유저들은 입안에 들어오는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나 있을까..? 모든걸 다 양보해서 스토리 전개상, 혹은 디렉터의 신념 상 전작의 등장인물을 죽일 수 밖에 없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그것을 새로운 악역의 서사로 잡고 그 살인자를 복수의 대상으로 만들었어야 했다. 하지만 게임은 그것마저 허락하지 않았다. 게임은 우리에게 그 살인자를 직접 플레이하게 만들고, 그 살인자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리고 계속해서 유저에게 이해를 강요한다. 초중반에 나오는 이런 구간들은 역겨움이 올라와서 플레이 하기 힘들 정도였다. 그렇게 몇번의 강요를 주입받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끼던 즐거움은 사라지고 그저 재미 없는 정신 교육 강의를 듣는 기분이 되어버린다. 엔딩까지 보았을땐.. 양심 고백을 하자면 애비라는 캐릭터가 완전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그런 애비를 살려준 엘리도 마음도, 정확히는 게임사가 애비와 엘리의 서사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조금은 이해가 갔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이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들은 메세지를 얻기 위해서 게임을 구매해서 플레이한 것이 아니다.
정말 재미있었던 플레이경험, 정말 어이없었던 스토리라인
스토리:병신 그래픽:그저 GOAT 전투:GOAT 애비:씨발련 이 게임은 그냥 뇌빼고 즐기면 상관 없는데 스토리가 너무 불쾌함 그냥 ㅈㄴ 불쾌함 특히 애비 씨발련은 진심 처죽이고 싶음 씨발 저게 여자냐? 면상 ㅈ빻은 근육질 남정네지 씨발 애비로 플레이 할때마다 기분 ㅈ같음.... 난 그저 조엘과 엘리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냥 뇌 빼고 전투만 즐기고 싶으면 사도됨 난 전투가 너무 맛있어서 추천함 하지만 스토리를 볼꺼면 난 구매를 추천하지 않음 다시 말하지만 '스토리'빼고 보면 진짜 재밋는 게임은 맞음
이런 씨발 진짜 ㅈ같네 내가 이런 스토리 보려고 1편 끝내자마자 2편사서 한줄 알아? 장난해? 씨발 여태 조엘과 엘리로 플레이하게 해놓고 이제와서 씨발 애비는 왜 나와 이런 애비없는 년아.진짜 ㅈ같네 조엘이 나고 엘리가 내 딸인데 내가 왜 내 딸을 공격해야해? 게다가 애비 뒤지는데 게임 실패로 뜨고 다시 또 엘리 공격해야하네? 진짜 정신머리 나갔냐? 진짜 ㅈ같네 씨발 내가 이딴 스토리 보려고 그렇게 바로 게임사서 진행한줄 알아?이거 떄문에 내가 추석을 태웠어 개새끼야!!!!!! 씨발 진짜 기분 ㅈ같네 진짜 존나 빡치네
스토리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이쁘게 정성 들인 쓰레기가 이런거구나
완전히 이해가 안 가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도 아닌 기적의 게임 설명이 있으면 이 스토리같은 무언가를 이해하기는 편하겠지만.. 굳이 그래야 할까요?
유대인 옹호, 동성애, 강인한 여성 상, 다인종... 이런걸 넣어도 사실 괜찮다. 문제는, 그걸 '너무' 노골적으로, '주입한다' 라고 느끼는 플레이어가 정말 많다는 것이다. 사실, PC 말고라도 그 어느 사상도 이런 식으로 강제로 '주입' 하면 거부감이 들기 마련이다. 게다가 플레이어들이 분개하는 점은, 명작이었어야 할 게임이 몰입을 헤쳐가려 들면서 까지 제작진의 사상을 플레이어에게 설득하려 든다는 것이다. 조엘의 허무한 죽음도 괜찮다. 그 또한 결국 일개 인간 중 하나니까. 오히려 그 것은 설득된다. 제작진은 명작을 이용해 주입하려 들면 안됐었다. 주입이 아니라 말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좀 더 몰입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녹였어야 했다는 것이다. 전쟁이 한창인 도중에, 동료가 옆에서 '민주주의는 우월해! 민주주의는 불쌍해! 내가 살던 민주주의는 어쩌구저쩌구...' 한 번 들으면 동료가 그런 삶을 살았겠거니 하고 넘어갔겠지만, 문제는 분명 그러면 안되는 상황에 강의를 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 말에 동조하며, 공감하고 경청한다. 아니 너네 지금 죽을 고비 넘기는 도중이라고... 이런 게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몇 되지 않을 것이다. 현실에서 전쟁났는데 옆의 동료가 그런다고 생각해봐라. 전투는 좋았다. 결론: 라오어 1 처럼 몰입의 경험이 아닌, 뇌 빼고 할 가벼운 전투 게임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추천한다. 그럼 재밌다.
닐 드럭만은 자기가 가진 탁월한 능력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진 최고의 게임을 만들었다 1편을 플레이한 플레이어들의 가슴속 주인공이 골프채로 대갈통이 분해되는 장면을 그릴때, 그는 분명 사람들에게 선사될 신선한 충격을 기대하며 혼자 변태처럼 스릴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 거의 싸이코패스 살인마와도 같은 격이다 게임에 어느정도 몰입하냐에 따라 개인적 견해가 다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참 아쉬운 부분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소설이나 만화, 영화, 그리고 음악에 깊이 빠지듯 게임에 깊은 감정적 몰입을 하기 마련인데 닐 드럭만은 그런 게이머들의 감정을 마치 조엘의 머리통과 같이 뭉개버렸다. 이같은 싸이코패스가 이런 게임을 만들었다는게 참담하게 느껴진다. 사실 그런 의미에서 너티독 스튜디오의 이름에 걸맞는 작품인것은 인정한다 더럽고 잔혹하기 그지없는 인과관계, 상충관계 그리고 그것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의 참혹함 그리고 그것을 견뎌내기엔 너무도 나약함을 지닌 인간 그것이 무엇인가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그저 명작이라 칭찬만 받아내기에는 커다란 실수가 있는데 그것은 이야기 풀이 방식에 있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차라리 애초에 1편부터 조엘과 파이어플라이 서로간 교차 플레이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면 2편이 욕쳐먹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애초부터 사람들은 조엘이라는 주인공 캐릭터에 지나치게 몰입되지 않았을 것이며 2편에서 조엘의 죽음에 이토록 분노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1편은 순전히 조엘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내놓고, 2편에서 다짜고짜 전지적 시점을 강제시키는것은 거의 폭행이나 다름없는 수준이다. 이 게임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은 구매나 플레이 자체는 강요가 아니여서 피해갈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비건, 페미니스트, pc주의 사상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자유와 다양성을 빌미로 인간사에 혼돈을 가져오는 파멸 그 자체이다. 지옥에 교만과 기만을 관장하는 대군주가 있다면 저 세 가지가 그 악마의 가장 큰 무기일 것이다.
내 인생을 바꾸었던 전설적인 명작의 생각지도 못한 후속작 트레일러가 처음 공개됐을 때 그 미칠 것 같았던 기대감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독보적이고 영원할 것만 같았던 내 최고 인생 게임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게임이 있다면 그 후속작 뿐일 거라 믿었다 조엘이 살해당한 뒤에도 그 믿음을 잃진 않았다 어린 애비로 시점이 바뀌었을 때 처음 의문이 들었고 게임의 절반을 애비로 플레이하며 불신은 커져만 갔고 애비를 조작하여 엘리를 박살낼 때 완전히 무너졌다 엔딩에 도달하고 남는 것은 허탈함 뿐이었다 이후로도 오랜 시간 동안 이 스토리를 곱씹으며 이 게임에 대한 내 복합적인 감정을 정리해보려했다 사랑할 수 있는 게임은 절대 아니다 그렇지만 싫어할 수도 없었다 그만큼 나에게 라스트 오브 어스는 놓아주기 힘든 게임이었다 - 많은 팬들이 등을 돌리게 만든 불쾌한 스토리 돌이켜 보면 조엘의 죽음 자체는 속편에서 필연적이었다 조엘과 엘리의 관계는 1편에서 서사적인 역할을 끝마쳤고 조엘이란 인물도 변화의 여지가 없는 안정 상태에 도달했기 때문 하지만 여론이 증명하듯 그 연출과 방식이 너무나 불쾌하여 플레이어들의 반감과 필요 이상의 분노를 살 수 밖에 없었다 복수에 눈이 먼 엘리가 망가져가는 과정에 깊이 몰입할 수 있게 조엘의 죽음에 엘리가 느꼈을 극심한 분노와 트라우마를 노골적으로 강조시켜 보여주는 연출 방식을 선택했다는데 플레이어의 감정선을 고려한 서사나 연출의 수위 조절없이 이런 불쾌함을 그대로 느끼게 하려 했다는 의도 자체가 무리수 게이머는 게임을 통해 현실 밖의 신선한 경험을 느끼길 원한다 때로는 불편하고 기이한 감정도 신선한 경험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들도 플레이어가 게임을 중단할 정도로 아무런 보상도 없이 불쾌함만을 극한으로 밀어붙이진 않는다 생각할 거리와 찝찝한 여운은 두 시간짜리 영화로도 충분하다 사랑했던 캐릭터들의 붕괴와 관심도 없는 애비의 서사를 20 시간 동안 지켜보게 만들며 고문을 시킬 필요는 없었다 물론 이 모든 고통 속에도 감동의 순간이 있긴 했다 대표적으로 엘리의 16살 생일 파트를 비롯한 조엘과 엘리의 과거 회상 장면들 안타깝긴 하나 본편의 이야기가 이 장면들에 의미와 감동을 더해주는 역할도 무시할 순 없다 허무한 엔딩을 보고도 가슴 한편이 저려온다는건 이 게임이 적어도 이러한 감정은 잘 공략했다는 것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전작의 스토리에 기반한 연출일 뿐 뛰어난 게임 플레이가 아니었다면 길어진 플레이 타임에 비해 본작의 성취는 한참 부족하게 느껴졌을 것 특히나 애비 파트는 사실상 실패라는 생각이 든다 - 이 게임의 가장 큰 결함, 애비 닐 드럭만 본인이 말했듯이 플레이어가 애비를 이해하지 못 하면 이 게임 자체가 실패일 수 밖에 없는 구성이었다 초반엔 조엘을 잔혹하게 죽이게 되는 빌런 포지션이면서도 게임 분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새 주인공이기도 하기 때문 실제로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이 끝날 때까지 애비를 증오하였고 그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실패 중 하나였지만 정말 모르는 건지 이 악 물고 부정하는 건지 개발진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플레이어가 애비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는게 제작진들이 단체로 약이라도 빨았던건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 기본적으로 플레이어가 적대하다 못해 혐오할만한 캐릭터였다 외형적으로도 남자보다도 크고 과장된 근육질의 몸에 발달된 이마 광대 턱등 얼굴도 확신의 빌런상으로 만들어놓고도 애비가 주인공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애비의 동기는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전작을 사랑한 팬 입장에서 어쨌든 조엘을 죽인 캐릭터인데 어떻게 용서를 할 수 있을까 전작도 이런 이기적인 개인의 감정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였다 게이머들이 조엘의 마지막 선택에 자연스레 공감했던건 그런 사랑의 감정 앞에선 이기적인 행동도 서슴치 않으리란 걸 조엘의 입장에서 완전히 몰입하고 공감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와서 애비의 관점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라고? 애비를 주인공으로 내세울 거면 스토리 구조를 바꿨어야 했다 시작부터 조엘을 죽인 왠 고릴라년 하나만 노리고 쭉 달려왔는데 마침내 얼굴을 마주보고 대립하게 된 상황에서 과거 애비 시점으로 돌아가 이제서야 서사를 풀겠다는게 참 정체를 숨기고 복수극에 집중할거면 끝까지 빌런으로 남기던가 아님 애비의 스토리를 먼저 풀어서 적대감을 완화시키던가 엘리와 하나 되어 복수의 길을 걸으며 증오를 쭉 쌓아오다가 갑자기 증오와 복수의 대상이었던 캐릭터에 공감해달라고? 특히 조엘&엘리와 애비의 대응점을 계속해서 강조하려는 연출 기린-얼룩말, 수영-추적 실습, 박물관-수족관, 레브, 임신 등 억지로 플레이어들이 애비에게 공감을 하도록 유도하는 개발진의 같잖은 수작질들이 너무나 가증스러웠다 애비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려 넣은게 더럽고 추잡한 오언과의 불륜씬이었다는 것이 참 충격적이다 코멘터리에서 구구절절 설명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원래 연출 의도가 무엇이었는 지는 알 수 있었지만 이 혐오스러운 캐릭터에 몰입하고 이해하려 노력할 인내심이 바닥난 나에게는 그닥 와닿지 않았다 엘리 보스전에서는 대놓고 불편한 느낌을 의도했다고 하는데 아무 의미도 보상도 없는 불쾌한 이야기에 누가 매력을 느낄까 - 한 쪽은 포기했어야 했다 엘리와 애비의 입장 둘 다 이해할 수는 있다 하지만 양쪽 모두의 입장에 완전히 몰입하고 공감할 수는 없다 당장 나의 부모님을 죽인 살인범을 용서해줄 수 없듯이 양쪽 모두의 입장에 공감할 수 있다는 건 양쪽 모두에게 감정적으로 깊게 몰입하지 않았다는 것 엘리 파트에선 엘리가 되어 끔직한 상실감과 들끓는 복수심을 애비 파트에선 애비가 되어 그 트라우마와 고뇌, 갈등을 양쪽 모두를 공감시킬 순 없다 명백한 선택과 집중의 실패다 차라리 공감하지도 못할 애비 분량은 과감히 단축하고 앨리의 상실과 자기 파괴적인 복수심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게 그나마 플레이어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을 것 이 게임은 철저히 조엘과 엘리의 이야기로 남았어야 했다 조엘을 죽인 캐릭터를 세번째 주인공으로 쳐 넣었다는게 참 - 그럼에도 부정할 수 없는 완벽한 게임 플레이 이 게임이 비디오 게임 역사상 가장 미친 기술적 완성도를 보여준 다는 점에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작의 뛰어난 액션 요소를 더욱 보완하며 스케일마저 늘렸고 그래픽은 물론 애니메이션, 상호작용 등 충분한 자원과 함께 업계 최고의 인재들을 갈아 넣어야만 나올 수 있는, 다른 대부분의 개발사들은 꿈도 못 꿀 퀄리티다 게임의 이런 장점에 대해 이야기 할 때마다 매번 "스토리 빼면 갓겜", "스토리가 망쳤네" 등의 한심한 불평이 따라붙는게 안타까울 지경 - 극단적이고 편향된 작가진과 리더십의 예고된 결말 개발자 코멘터리나 비하인드 영상을 보면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닐 드럭만 만큼이나 극단적인 성향의 공동 작가 핼리 그로스 둘 다 공통적으로 폭력이 인류의 보편적인 감정이라 주장한다 게이머들의 다양한 배경과 이 게임을 바라보는 태도를 무시하고 자신들만의 극단적인 폭력에 대한 가치관이 자연스레 받아들여질 것이라 기대했던 것이 너무나 큰 오산 핼리 그로스는 특히 코멘터리 영상이나 팟캐스트에서 조차 공격적이고 혐오에 찬 발언이나 욕설들을 서슴치 않게 하는 등 전작처럼 닐 드럭만의 균형을 맞춰줄 수 있는 중재자가 아니라 비슷한 성향의 공동 작가와 함께 탄생한 이 게임의 각본은 근본적으로 완성도를 떠나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테마를 보여주긴 어려운 운명이었을지도 게임 출시 직후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한 코멘트도 있었다 이 게임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그저 단순한 헤이터들이라고, 우리가 woke 하고 다양성을 내세우는 것에 대한 반발이라고, 게임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고 혐오하는 것 뿐이라고. 정작 본인들이 게임의 테마에 지나치게 몰입해서 반대 의견들을 "게임 속 실수를 똑같이 반복하는 NPC들" 취급하는 건 아닌지 - 끝내 미워할 수 없는 게임 전작의 조엘과 엘리를 사랑했던 팬으로서는 너무나 힘겹고 불쾌한 경험이었지만 평론가들의 평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다 이 게임이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것은 분명한 사실 스토리 부분도 전작의 주인공들에 대한 깊은 충성도와 새로운 캐릭터 애비에 대한 혐오감이 없었더라면 뛰어난 연기, 연출력과 함께 깊은 감명을 줄 수 있었을 것이다 실제로 6회차를 진행하며 조엘의 죽음과 애비에 대한 불쾌함이 점점 무뎌지니 더 쉽게 몰입이 되며 여러 새로운 감정이 들었다 어쩌면 개발진들도 이 스토리를 계속 작업해오면서 본인들이 이 불쾌감에 무뎌진 것을 인지 못하고 처음 플레이하는 게이머들도 받아들일 수 있으리라 착각을 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작가 둘은 절대 인정하지 않겠지만 극단적으로 분열된 여론이 증명하듯 게임 자체는 훌륭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스토리이기도 하다 양쪽 다 잘못된 것이 아니기에 서로를 욕할 필요는 없다 조엘과 엘리를 향한 개인적인 애착 때문에 생기는 불쾌함을 견디거나 게임과 분리시켜 감상할 수 없는 나같은 사람에겐 당연히 힘들고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다만 그 점이 싫다고 해서 이 게임이 성취한 부분을 불합리하게 까내리거나 부정하려는 행동은 잘못된 것이고 이 게임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못배운 인간, 더 나아가 죄인 취급까지 하는 것은 더더욱 해서는 안 될 짓이다 타인을 향한 폭력성도 자기파괴적인 감정이기에
스토리 불호인건 원래 알고 있었지만 그냥 1편에 비해 재미없음... 일단 게임 자체가 너무 느리고, 1편은 좀비아포칼립스 세계관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다보니 인성파탄 조엘과 엘리의 캐릭터성 매력적이었는데 2편은 그냥 게이똥꼬쇼임. 게임은 게임만 재밌으면 장땡인줄 알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에선 스토리가 중요하단 걸 깨닫게 됨. 애비파트는 걍 버튼 노가다같이 느껴지면서 하기가 싫어지더라. 있어보이는 영화연출은 그냥 예술병 가득낀 영화연출처럼 느껴졌고 게임으로써는 느린 템포로 인해 지루하게 느껴짐. 쉽게 비유하자면 라오어 1편과 2편의 차이는 워킹데드 초반과 후반을 보는 듯한 느낌임.
스토리가 불쾌하고 짜증나게 느껴지게 구성됨. 불쾌하고 짜증나는 스토리 속에서 지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함 이전 작을 플레이 해봤던 유저라면 도대체 왜? 라는 의문과 짜증만 가득할 것.
스토리가 가슴을 계속 후벼 파네요 게임하는 내내 너무 마음이 힘들었습니다...그래도 게임성은 정말 좋네요
애기하고싶은게 많은게임입니다. 라오어 파트1를 재밌게하셨다면 파트2도 재밌게 하실꺼라 믿습니다? 장점: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비주얼과 편의성은 한층 더 개선된 명작의 게임이죠 그래픽 과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몰입감이 더 잘됩니다 라오어 시리즈는 강력 추천합니다. 단점 : 초반에 진짜 너무 짜증나고 화나는 아쉬운 스토리 , 게임플레이 및 퍼즐구조에 대한 파트1과 동일해 새로움과 신선함이 부족 가격대비 스토리 분량이 짧은느낌, PC최적화 이슈(일부 프레임 드랍) Ps: 스토리상 에비 , 엘리 , 조엘 싹다 불쌍함 나머지 외 희생양들 너무 꼬인 스토리느낌 라오어3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라오어시즌 드라마도 꼭 봐보세요 재밌습니다. - For Joel
뭐 이런저런 말은 많지만 잘 만든 게임은 맞는거 같습니다.. 다만...캐릭터의 매력이 별루 없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우울해지는거 처음이네여..그래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해봤던 많은 AAA게임들 중 캐릭터의 움직임, 여러 오브젝트의 상호작용 등 현실적인 디테일은 가장 변태적으로 완벽한듯 넓은 지역에서의 자유도 높은 전투 시스템은 엔딩 볼 때까지 너무나 재밌고 그냥 걷다가도 먼저 둘러보게 되는 배경과 이를 표현해주는 그래픽은 게임 하는 내내 그냥 감탄하게됨 스토리는 출시됐을때 워낙 논란돼서 다 알고 했는데 다시봐도 엔딩은 참 개 ㅈ같긴하다 쓸데없이 몰입감 뒤져서 찝찝한 여운만 남는다...
이 게임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골프 게임이란 것을 잊지 마세요. 진짜에요. 제가 플스로 5회차를 했었고 PC에서 이 짓을 한번 더 이걸 한 이유는 그냥 전투 때문입니다. 네, 스토리 보실거면 하지 마세요. 전투가 사이드 입니다. 왜 전투가 사이드냐고요? [spoiler] 그 뻑킹 골프 홈런이 메인이니까!!!!!!!!!!!!!!!!!!!!!!!!!!!!!!!!!!!!!!!!!!!!!!!!!!!!!!!!!!!!!!!! [/spoiler]
필자는 조엘 골프공사태는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라는 의미로 사회적 메시지 주는 건 좋은데. 그거와 별개로 굳이 동성애와 성관계 어필좀 안 하면 안 되냐 게임 몰입하다가 불쾌해지고 기분나쁜 역겨움을 일부로 유발 시키려는거임? 또한 뭘 보여주고 싶은건데? 게임 내용이 어려운 것보단 스토리를 이해하기 싫게 만드는 것이 큼. 시간순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초중반부터 끝까지 역겨움과 대체 왜 이러는거지? 이런 의문이 들음.
스팀덱으로 엔딩봄 (with 오리) 텍스쳐와 캐릭터 품질 옵션을 한단계 올린 상태에서 오리적용시 스팀덱에서 45~55fps 정도의 프레임으로 진행가능하여 스팀덱으로 게임을 즐기기에 무리 없는 수준 파트1의 감정선과 추억이 단절되는 듯한 스토리라 아쉽지만, 게임성 하나만 놓고 봤을때는 전작 이상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보여준다. 파트1에서는 조엘이 주인공이었으나 파트2에서는 엘리를 주인공으로 진행.. 기대와는 다른 전개로 초반의 추억이 허무하게 없어지는 느낌이었지만, 게임성은 나쁘진 않았다. 스토리는 파트1 게임성은 파트2
게임 자체는 너무 재밌었음. 전투도 재밌고. 근데 애비가 뒤졌으면 좋겠음. 게임할 때도 일부러 엘리한테 죽었음. 엔딩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우리가 납득하라고 강요하는게 짜증났음. 엘리는 복수귀가 되어선 안되고 그저 기타 치길 좋아하는 소녀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근데 그게 애비놈의 서사를 이해해줘야하는 이유가 되진 않음. 우린 애비를 이해하지 않아도 이제 힘든 싸움을 그만하고 더이상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엘리를 이해할수 있단말임..
뭐 얼마나 불쾌하겠어 게임성만 본다 하고 다짐하고 켰는데도 존나게 불쾌하긴 하네 ㅋㅋㅋ 일단 닐 드럭만은 좀 사이코패스 같다 복수만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다 << 이 사상을 강조하기 위해 게이머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비참한 방식으로 죽이고 복수할지 용서할지 그 어떤 선택지도 주지 않는. 철학이나 사상은 강요받았을 때 그저 모욕과 다름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1은 재밌었는데 2는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컷신만 보는건지 모르겠네 안타까운건 최근 이만한거도없구나 ===================== 12시간 현재 재밌음 악플만 보고 판단했다가 안햇으면 후회할뻔 하지만 컷씬 투머치다
진짜 게임 정말 잘만들었다. 그리고 1편의 스토리를 진심모드로 6번은 엔딩을 봤던 사람으로서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느낀 불쾌감은 트러플,에스카르고,캐비어,푸아그라를 한꺼번에 믹서기에 갈아버린 미친짓을 해놓은것같다. 딱 한줄평 게임 진짜 뒤지게 잘만들었는데 라오어1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제작자 진짜 뒤지고싶냐고 물어볼만한 스토리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 단점때문에 게임이 비추천될수가 없게끔 게임을 너무 잘만들어서 추천
이번에 나온 시간순 모드는 괜찮은듯. 하지만 뭘하던 여전히 씹창 얘비의 발가락 때조차 혐오스러운 스토리는 바뀌진 않음 근데 ㅈ같은 서사가 없어지고 영화스러운 전개로 만든건 ㄹㅇ 그나마 좋네 ㅈㄴ 웃긴건 시간순 모드나 노리턴이 나왔다는건 지들도 버리기엔 아까운 전투 퀄리티. 전개 순서가 등1신같다는건 알고있다는거네
겜 하다가 중후반부터 갑자기 오류뜨면서 계속 튕김. 게임 진행이 불가능함.
아오 그냥 전개가 너무 느림 맵도 구경할것도 없는데 느릿느릿하게 걸어다니고 총 쏘는 부분 50퍼도 안되는듯 그리고 애들 숨어서 안 나와서 돌격해야 하는데 3인칭이라 개불편함 왜 3인칭이 오히려 단점인듯 벽에서 줌하면 숨어있어도 처맞고 때릴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 이거 겜하는 동안 계속 보이는데 아직도 안고치냐 진짜 가격 말이 안된다 세일해도 아까운 수준 엔딩 보기도 지루해서 힘듬
아름다운 명작이 될 수 있는 조건들은 많았지만 한명으로 인해 그 모든 것이 무너진 느낌이다. 충분히 이렇게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납득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었을텐데 너무 아쉽고 슬프다.
라오어 1편을 재밌게 해보고 나서 사람들이 아무리 쌍욕을 해도 파트2를 구입해서 플레이 했다. 레즈나 기타 등등 온갖 뻘짓은 다 넘겨주겠지만 근육 돼지 여자부분 플레이 부터 쌍욕이 나와서 도저히 못하겠다. 그냥 파트1 하세요.
그래픽, 모션, 전투, 디테일 등 게임성은 최상급임. 다만 스토리 게임임에도 스토리는 정말 최악임. 이 게임은 ‘복수의 연쇄’라는 주제를 내세우고 있음. 그런데 중요한 점은, 게임사는 유저에게 선택권을 준 적이 없다는 것임. 유저들은 단지 게임사가 만들어놓은 전개를 따라가야 했고, 그 과정에서 행한 악행 역시 마찬가지임. 그런데 이제 와서 “그건 옳지 않은 행동이었다”라며 같잖은 선민의식에 빠져 유저를 가르치려 듦. 결국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교훈은 전혀 설득력이 없을 뿐더러 유저들에게 불쾌감만 줄 뿐임.
스토리를 미리 알고 플레이 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말해 설득 당했다. 짜여진 틀에서 생각해 보면 애비를 이해 할 수 밖에 없었다. 다만 닐 드럭만의 억지 철학을 게이머들에게 강제 주입시킨 것인지, 또 그런게 옳은 행위인지는 고민해 봐야할 문제인 것 같다. 아무튼 이 게임은 너무나 훌륭하다. 연출이나 모션, 사소한 요소들을 포함해 다 언급하기도 어려운 수 많은 부분에서 탁월하다. 그 수준은 게임 역사상 탑급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평가들만 보고 구매를 망설이다가 할인기간에 사서 해봤는데 제 기준으로는 갓겜입니다. 정가를 주고 샀어도 후회하지 않았을듯 합니다.
너티독에서만 만들 수 있는 게임 세계관의 건물 및 내부 구조물, 크리쳐 디테일, 당연한 전투퀄리티 이 것만 놓고봐도 감히 추천을 누르지 않을 수 없다 전투가 맛있다 아쉬운 점에 대해 말을 삼가련다 엔딩 후 비하인드 제작스토리는 꼭 보도록하자 온갖 것에 혼란스러울 수 있는 머리속을 진정시키는데에 좋다.
스토리만 빼면 괜찮습니다. 이 게임은 스토리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라오어1이 명작이라 불리는 이유는 깊고 인물 간 서사 가득한 스토리와 배경입니다. 게임을 마치고도 후유증이 남을 정도로 깊은 여운을 주지만 라오어2는 플레이 내내 끝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감동도 의미도 알 수 없는 엔딩.. 이상하리만치 강조하는 PC 요소 등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이 게임의 엔딩을 본 이유는 1편을 재밌게한 의리 때문입니다.
스토리로 말이 많지만 개 잘만든 게임인건 부정못함. 게임플레이, 연출, 디테일로는 근접할 게임이 없을정도로 수준이 높음.
스포당하기싫어서 아무것도 보지않고 플레이했는데 우선 게임성 자체는 고트가 맞긴함 근데 애초에 앨리가 레즈라는게 진짜 하염없이 ㅈ같을뿐이고 감정이입 줫나안댐
폭력과 복수의 끝없는 되물림 철학을 얘기하고 싶으면 딴게임 새로 만들어서 얘기하면 되잖아.
라오어 파트1을 플레이 해보지 않았다면 추천하지않을작품. 스토리는 파트1에 비해 대화가 매우 많았음 빠른진행이안됨 성격이 급한분들은 추천하지않음 스토리 개연성은 개좆, 하지만 퀄리티가 좋아 괜찮음 RTX5060TI 7800X3D 32G 풀옵 기준 80~130 왔다갔다함 그래픽은 꼭울트라
사람들의 수 많은 평을보고 구매했지만 이제야 그 말이 이해가 간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초반 부분 조금과 후반 부분 빼고는 스토리는 매우 마음에 든다. 플레이 스타일도 1편과 다르게 다양하게 할수있어서 좋으나 스토리를 중점으로 보는 개인적인 의견으로써... 스토리 부분에서 많이 아쉬운 작품 (뭔가 급하게 전개되는 기분) 플레이 부분에서 괜찮던 작품 (스텔스, 전면전 하나는 기깔나고 타격감이 좋다 - 특히 샷건)
"복수만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다" 라는걸 생각하고 봐도 전달을 ㅈㄴ 못한게임 갓오브워만 봐도 복수와 용서라는 키워드를 5편에 걸쳐서 설명했는데 그걸 1편만에 강요하듯이 플래이어한태 인정하게 하려니 반감이 생기는듯. 그리고 그런거 다 떠나서 애비로 플래이시키는건 선 넘었음. 애비가 왜 조엘을 죽였는지, 어떤 과거가 있었는지 설명하고 이해시키기 위해서 애비를 플래이시킨건 알겠는대 아무리그래도 엘리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냈어야 했다고 생각함.
이게 왜 2025 스팀 어워드에서 다른 부문도 아니고 스토리 부문을 차지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스토리는 진짜 주옥 같지만 게임 만큼은 진짜 재밌네요 pc요소와 엘리와 애비의 여성성은 없는 모습은 캐릭터의 매력요소가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로 말하려 하는지는 알겠지만 크게 와 닿지 않는 느낌입니다 만약 시간이지나고 리부트 할시에는 스토리 작가와 사장이 바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 때문에 욕을 많이 하길래 안사려다가 파트1 을 했었기에 사서 해봤는데, 스토리 자체에 개연성이나 이런건 전혀 문제가 없는거 같고, 비극적이라고 해야하나 끝이 씁쓸한 느낌을 안타까움이 남는 결말이긴 하지만, 파트1, 2 편을 다 이어서 스토리를 보면 결국 복수가 복수를 낳고, 마지막은 각자 가슴속에 아픔을 묻어두고 살아가는 그런 스토리인거 같네요. 그러다가 각자만의 입장을 플레이어들에게 심어주기 위해서 좀 루즈한 타임이 중간에 있긴하지만, 게임성과 스토리를 진지하게 들여다 봤을 땐, 인물의 중요도만 뺀다면 오히려 현실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재미는 있었다 치자. 스토리는 왜 그따구로 내놓은거야. 복수가 만든 처절하고도 괴악하며 좆같은 스토리텔링 하나가 이 시리즈를 창 내버렸다.
스토리는 좀 불쾌해도 그래픽이랑 전투는 진짜 감탄 나오네 한 번쯤은 해봐도 나쁘지 않을 듯 +스토리 전개 방식, 특히 후반 스토리는 ㅈ같음
1때보다 전반적으로 나아진 게임시스템과 로그라이크 모드는 매우 흥미로웠음 스토리도 솔직히 나는 좋다고 본다. 이미 드라마로 애비 파트전까진 다 알고 하던더라 1,2쭉 이어서 다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듬 마지막 파트? 부분은 굳이 있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은 들지만 그게 의도한걸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장치가 아니었을까 PC 논란 뭐 이해는 된다. 근데 그냥 매드맥스 같이 봐줘~
이 게임을 추천할지, 비추천을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 만약 엔딩이 아니었다면 나는 무조건 비추천을 줬을 것이다. 딸을 입양했더니 레즈로 밝혀진 자식 농사 좃망한 조엘, 온갖 PC 요소를 덕지덕지 붙여놓은 설정들, 개연성은 개나줘버린 스토리 전개만 봐도 비추천을 주기엔 충분하다. 그런데 더 ㅈ같은건, 이 모든 불쾌함을 경험하게 한 이유가 전부 엔딩을 위한 빌드업이었다는 점이다... 엔딩을 보고 나면 공허함, 허무함이 느껴지고 뭔가 찝찝해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괜히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게임 플레이 자체는 긴장감 있고 몰입감이 좋았다. 스토리 전개는 역겨웠지만, 엔딩을 보고 나서는 깊은 여운이 남았다. 이 여운이 이딴 쓰레기 게임에 30시간을 처박아서 현자타임이 온 건지, 아니면 엔딩 그 자체가 주는 여운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이렇게 깊은 여운을 주는 게임을 요즘엔 거의 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이 게임에 추천을 줬다. 이게 좋다는 건지 안좋다는 건지 헷갈릴 수 있는데 이 감정은 직접 해봐야 느낄 수 있다. 궁금하면 해봐라.
똥을 개 맛있게 만들고 다듬어서 미슐랭3스타급 식당의 음식으로 만들었지만 결국 본질은 "똥"인게임 게임 자체는 재밌음
디테일이나 게임성이 뛰어나고 스토리가 자기 맘대로 흘러가야 한다는 감성충 판독기 역할도 해주는 갓겜 인터갤럭틱 기대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캐릭터를 다룬 방식과 과도한 PC로 거부감이 강하지만 게임 메카닉, 그래픽, 디자인 등은 명실상부 타의 추종을 불허함. 개인적으로는 스토리도 게임의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함. 삶의 끊임없는 모순과 악의 순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추억 등 이런 깊은 감정을 영상 매체가 아닌 게임에서 느낄 수 있을 줄 몰랐음.
그래픽 좋은데 그거말고 특출난 장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전투는 너티독겜답게 어중간함 캐주얼 하다고 해야되나? 깊이감이 떨어짐 전투 부분은 라오어1에서 그다지 발전했다고 느껴지지 않음 스토리는 호불호의 영역이니 넘어감 PC요소 범벅은 좀 참기 힘들어서 걍 다 스킵때림 원래 너티독겜이 액션보다 컷신,스토리에 비중 팍 주려고 하는건 이전작들 해보면서 알고있었는데 이번 라오어2는 컷신이 너무 과하다고 느낌 한 15분보는데도 컷신이 끝이 안나길래 스킵했더니 컷신 또 나옴, 또 스킵했더니 또 컷신 어이가 없어서 그냥 다 스킵때리고 유튜브가서 컷씬봤더니 30분가까이 되는 컷신을 이어놨음 이게 인터랙티브무비게임이었거나하면 어느정도 이해도 했을건데 왜 3인칭 슈팅 액션 어드벤쳐 게임에서 컷신을 이렇게 많이 집어넣는거냐 유튜브가서 컷씬 모음보니까 4시간을 넘게 박아놓은거보고 놀람 나처럼 그냥 스토리보다 게임플레이에서 얻는 재미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안 사는걸 추천함, 이게임이 20년대 이후에 나온게임보다 게임적인 부분에서 매력적인 부분은 없음 얘네는 그냥 영화같은게임을 만들고싶은애들임
사람에 따라서 스토리가 ㅈ같거나 괜찮을수도있는데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겐 최악에 게임 난 나쁘지않았음
솔직히 하면서 화가 너무 많이나고 스트레스받지만 재밌긴했음
마지막엔딩만 아니었으면 좋앗을뻔했다... 혹평이 자자한데 1에 이어서 2도 나는 좋았다..
신기하게도 여론은 안 좋지만 해외 스트리머들도 일단 게임만 해보면 갓게임이라고 하는 신기한 게임이다 여론이 안 좋다는 풍을 따라 비추가 많이 박히는 게임이지만 직접 해본 입장에선 게임 자체는 정말 뛰여나다, 1편보다 더 좋아진 편의성과 직관성, 러너라는 최하위 좀비들이 1편에선 그냥 허접떼기였는데 2편에선 나름 위협적으로 다가온다(최고난이도 기준) 아마 에비 시점의 스토리가 에비라는 인물이 조금 더 예쁘장한 모델로 바뀌여도 적어도 한국에서의 여론은 많이 괜찮았을것이지만, 어디서 데려왔는지 멧돼지같은 여자모델로 선택하는 바람에 게임내내 에비 스토리 선은 정말 하기 싫었던 점도 인정한다, 동성애자 밑밥은 이미 1편에서 엘리가 14살때부터 깔아둔거니 이것까지도 PC라고 생각하긴 어렵다, 얘는 어렸을때부터 그쪽 성향이니까(정확히는 파트1 이후 추천하는 레프트 비하인드라는 엘리의 과거와 그당시 조엘의 상처를 꿰매는 현시점이 오고가는 스토리에서 밝혀진다), 그러니까 파트1이 갓겜이라고 압긍 받았다면 엘리의 동성애 성향도 이미 1편에서 드러낸것이니 이걸 가지고 2편까지 깔 이유가 전혀 없다 보는 사람마다 시점이 다르겠지만 본인은 언젠간 조엘이 이런 최후를 맞이할줄 예상했던터라 조엘이 죽는 씬에선 그다지 불편함을 못느꼈다, 말 그대로 미국대륙 횡단하면서 엘리 지킬려고 별의별 세력과 전부 적으로 지냈고 죽여댔으니 그중 어떤세력이 나타나서 복수하든 예상가능한 것이였다 총적으로 말하자면 게임 자체는 엄청 뛰여나다 보는 사람 시점마다 다르겠지만 불편함을 느낀다 할수도 있고 그러지 않을수도 있는 게임이다 세일을 한다면 1편과 함께 해보는건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솔직히 여유가 있는 분이라면 굳이 세일을 안 기다리고 원가로 질러도 충분히 돈값은 하는 시리즈다 아마 한때 유튜브에서 조엘이 죽는 씬을 보고 CD부숴버리는 밈이랑 같이 여론이 좋지 않은 게임이지만 해보면 해본 사람마다 게임은 뛰여나다고 하는게 현실이다 실제로 스팀에서도 매긍 받고 있지 않는가 ㅋㅋ 1편과 더불어 해보시길 강력추천 이만한 게임 찾기 힘듬
불쾌한게임 그래도 재미는 있는 게임 스토리는 1편을 했거나 조엘과 엘리에게 몰입을 했던 사람은 불쾌감을 더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전작 주인공들의 몰입을 빼고 보는게 좋습니다. 중간 중간 pc적인 요소가 개인적으로는 뜬금없이 들어가 몰입을 계속 방해하더라고요. 그래서 스토리는 저는 별로였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에 플스로 했을때는 열받아서 개쓰레기라 생각을 했는데 지금 다시해보니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좋다고는 못하겠네요. 게임 플레이는 진짜 재미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해볼 게임은 맞습니다. 하지만 추천을 남에게 해줄 정도의 게임은 아닙니다.
전편에 비해 공포스러움이 배로 느껴집니다.. 개 무서워요 ㄷㄷ.. 스토리는 아직 진행중이라 아직 뭐라 왈가왈부 못하겠는데 전편만큼 재밌긴 합니다.. 근데 무섭고 잔인한 정도가 심해서 하다보면 많이 피곤해서 스트레이트로 달리기는 좀 어렵네요.. 간간히 쉬면서 합니다
개 쓰레기같은 게임. 우리한테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그걸 전달하는 과정이 너무 좆같음. 그래놓고 닐드럭만 꺼드럭 되는 것 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안드는 쓰레기같은 게임.
지옥에나 떨어져라, pendejo. 참 불쾌함을 넘어서 ㅈ같은 게임입니다. 조엘이 죽어서도 아니고 엘리가 싸가지 없게 굴어서도 아닙니다. 애비 그리고 그 일당들에 대한 게임 내 묘사가 정말 역겹습니다. 일단 리뷰 시작에 앞서 저는 2020년 라오어 2가 ps4로 출시했을 때 중도하차를 한 적이 있습니다. 조엘이 죽어서가 그 첫번째 이유이고 애비가 ㅈ같아서가 그 두번째 이유였습니다. 제가 이 지옥 속으로 다시 자처해서 빠져든건 내가 감정에 지나치게 치우쳐 닐 드럭만의 숭고한 뜻을 깨닫지 못했을까봐에요. 게임을 깔거면 적어도 엔딩을 보고 까던가 혹은 엔딩을 보면 제 감상이 바뀔거라 믿었으니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죠. 임산부인 멜부터 얘기해볼까요? 우선 저는 스펙옵스 더 라인이라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백린탄 장면으로도 유명한 게임이죠. 스펙옵스 더 라인의 백린탄 시퀸스도 라오어 2의 아쿠아리움 씬과 결을 같이 하는 장면입니다. 다른 선택지는 쥐어주지 않고 플레이어에게 교훈을 주는 장치로 작용한다는 점에서죠. 그럼에도 라오어 2의 해당 장면이 ㅈ같은 점은 역겹고 설득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선 출산 직전의 만삭 임산부가 최전방으로 배치되는 것 자체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또 살려준다고 해도 덤벼들길레 죽인건데 양수 터진거에 피가 섞여나오는걸 도대체 왜 보여줍니까? 충격적이지도 않고 나는 임산부를 칼로 찔러 죽여버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도 안듭니다. 왜냐? 정상적인 사고를 지닌 일반인이면 애초에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하니까요? 교훈이랍시고 주는 것도 이상하고 연출자체 역겨워 죽겠습니다. 애초에 선형적 게임이니 '너네가 시킨거잖아'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럼 적어도 내용 자체가 설득력 있거나 본질적으로 개연성을 깔고가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애비의 애비인 제리. 방금 본 14살 여자애의 대가리를 뚜다하고 싶어하는 미친 의사죠. 이 세계관에는 의사가 제리 혼자뿐인가보죠? 엘리가 회상에서 파이어플라이의 녹음을 듣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정확히 제리를 '백신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 말합니다. 유일한 면역자라는 초희귀표본을 만난지 하루도 채 안돼서 대가리를 따버리겠다는건 뭔 생각인가요? 적어도 어떤 특수한 상황에 놓여있었는지 그리고 장기간 여러가지 검사들을 진행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이 작품에서 제리가 등장한건 그냥 조엘을 개 병신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놈의 해체주의랍시고 전작 주인공을 계속해서 까내리고 그 반대편에 위치한 인물들의 묘사는 선하게 해 올려치죠. 애비? 네 피해자 맞죠. 조엘에게 아버지를 잃고 복수하는거?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걸 플레이어에게 이해하고 용서하도록 하려면 그만큼 충분한 묘사가 있어야하는건 아닌가요? 아니 애초에 엘리로 플레이 하게 했으면 적어도 덜 ㅈ같게 묘사할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요? 애비가 극장에 침입해 토미를 짓밟고 제시를 죽이더니 화면이 암전됩니다. 와 여기서 애비의 과거회상이 나오면서 애비를 직접 조작해야하는데 참 불쾌합니다. 애초에 복수에서 용서로 가는 구성이라고 해도 이해가 안되는 구성입니다. 12시간동안 실컷 증오를 쌓아두고 나머지 12시간을 애비로 플레이하며 얘도 다 사정이 있으니 용서하라고요? 제정신입니까? 우리가 조엘의 죽음에 왜 분노합니까? 전작 20시간동안 내가 직접 조엘이 되어서 엘리와 대륙을 횡단했으니까. 조엘이 나고 엘리가 내 딸이니까. 근데 제리는 등장한지 5분만에 죽어놓고 우리가 어떻게 공감합니까? 애비의 이야기를 풀고 싶었으면 라오어가 아닌 다른 스토리로 냈었어야만 합니다. 적어도 엘리를 주인공으로 만들지 말던가. 게임의 구성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 유저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시나리오 배치입니다. 심지어 게임의 메인 주제가 복수와 증오인데 조엘이 하도 어이없게 죽어서 목표 자체가 되게 흐릿해집니다. 소위 말하는 '캐릭터 붕괴'가 강하게 나타나는 부분입니다. 브레이킹 배드를 보세요. 누가 월터 화이트가 죽는다고 뭐라고나 합니까? 월터 화이트는 또 누굽니까, 최고의 마약 제조사인 하이젠버그이자 가족이라는 대의 뒤에 숨어 스스로의 열등감을 달래 만족감을 얻는 남자잖아요. 심지어 죽는 순간까지도 마약 제조시설에 둘러싸여 만족감을 한껏 품은 표정으로 생을 마감합니다. 이런게 확고한 캐릭터성이란겁니다. 심지어 브레이킹 배드는 시즌 5까지 나왔잖아요. 라오어는 고작 파트 2까지 나왔는데도 이정도로 망가져버리면 아예 다른 작품으로 봐야할 수준입니다. 복수라는 목표설정을 위해 편의적으로 캐릭터성을 죽이고 개연성을 희생시킨 티가 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되면 게임을 이끌어갈 동기 자체가 부족하게 되어버리죠. 그럼 그 부족한 동기부여를 뭘로 채우냐? 중간중간 조엘이 회상씬으로 나옵니다. 이새끼들은 우리가 뭘 원하는지 알아요. 3년전 회상에서 엘리가 박물관에 방문하는 시퀸스 전체가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2년전 회상에서의 조엘은 그야말로 카리스마가 넘치는 우리가 알던 조엘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플레이 자체도 재밌습니다. 감염자와 생존자들이 섞여서 클리커들을 유인해 대신 처리하는 등의 전투 디테일과 물건의 위치마다 팔을 뻗는 모션이 다르게 나오는 여러 상호작용적인 디테일 등 게임에 갈려나간 개발자들의 혼이 보일정도입니다. 그런데 스토리 중심게임에서 스토리가 ㅈ같은데 플레이가 무슨 의미겠습니까? 그냥 이건 병이에요 병. 닐 드럭만은 미야모토 시게루의 존함을 입에 올릴 자격조차 없는 쓰레기입니다. "게임은 상품이다" 네 닐 드럭만 당신은 상품이 아닌 당신의 욕망과 온갖 증오를 담은 프로파간다를 만들었네요. 그냥 하지 마세요.
재밌음. 사실 파트2 스토리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있는걸 알지만 그래도 최대한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며 플레이 했음. 근데 CPU 부하 100%는 좀 어떻게 안되니?
스토리만 제외하면 본인 이때까지 한 모든 게임 중에 이 게임이 탑임. 전투랑 그래픽이 이렇게 현실적인 게임 처음임. 스토리만 제외하면.. 놀랍게도 1보다 이번 2가 최적화 잘되서 버벅임도 없음 시네마틱 계속 스킵하면서 플레이하면 풍경보는거랑 액션은 정말 탑
게임에서 영화적 연출의 새로운 이정표를 찍은 게임 속편에서는 게임 플레이의 혁신 또한 기대해 봅니다
조엘은 조금만 더 존경음 담아 보내줬어도 이따위 평은 듣지 않았을텐데
1편을 직접 플레이하지 않고 요약본으로만 보고 플레이 했는데 3시간정도 하고난 뒤 느낌은 스토리를 잘 구성해놓은 것 같고 캐릭터들의 표정,생동감 등 화면으로봐도 전혀 이질감이 들지않게 모델링을 잘 했다는 느낌이 든다 아직 남은 이야기가 한참이지만 여기까지해도 짧은 영화 한편은 본거같다는 느낌이듬
디나 이새끼 존재이유가 궁금함 없어도 스토리진행 문제없어보임 엘리랑 문대는거 볼때마다 ㅈㄴ 끄고싶어짐
혹평이 많길래 억까가 있겠지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억까가 아님. 진심으로 하다보면 매우 기분이 불쾌해짐. 게임 자체는 정말 재밌는데 스토리가 '과연 이게 최선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듬. 이 게임의 내용이 궁금하면 직접 하지말고 유튜브에 스토리 정리 해놓은거 보는게 나을듯.
PC에 최적화한 그래픽이라서 계속 팅기는구나 1년이나 지난 겜인데 패치가 아직도팅김문제햐결못한거냐
스토리없다 생각하고 걍 좀비때리는 게임이라 생각하면 재밌음 노리턴 개꿀잼
내인생 최고의 게임 완벽한 그래픽,완벽한 최적화,완벽한 분량,타격감,액션감 완벽 단점은 아쉬운 페미성 스토리 하지만 그 모든걸 카바하는 위에 장점들 정말 재밌었다
이미 조엘이 죽은걸 알고 보니까 불쾌하진않았음. 게임 자체가 재미있어서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