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11일 |
| 개발사: | Alt Shift |
| 퍼블리셔: | Dotemu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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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attlestar Galactica: Scattered Hopes에서 12콜로니의 멸망을 피해 달아나는 함대를 지휘하세요. 함선 내 위기를 관리하고 사일론 함대와의 다음 교전에 대비하세요.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합류하는 것입니다
Battlestar Galactica: Scattered Hopes는 무작위 생성되는 내러티브 디자인과 실시간 우주 전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 함대 관리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지도자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힘겨운 결정을 통해 지속적인 압박 속에서도 함대를 지켜내세요.
사일런 함대의 지속적인 추적에 시달리는 생존자 함대를 지휘하세요. 새로운 회차를 진행할 때마다 인류의 마지막 희망,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합류하기까지의 절박한 시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준비하고, 싸우고, 어떤 대가를 치르든 생존하세요.
우리 모두 그렇게 말하나이다.
항상 위험이 따르는 함대 관리
함대 관리 단계에는 피할 수 없는 다음 사일런 공격이 시작되기 전까지 제한된 수의 턴 동안 공격에 대비해야 합니다. 적이 접근하는 동안 함대가 생존할 수 있도록 모든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해야 합니다.
주위 관심 지점으로 원정을 보내 자원 획득하기
보급품과 인원을 할당하여 시급한 상황 해결하기
생존력과 화력 증강을 위해 함선 업그레이드하기
전투 안팎에서의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승무원 훈련하기
목숨이 걸린 결정
플레이어의 결정에 따라 세력 간 정치 활동, 건강 유지, 정비 레벨 등 함대의 전반적인 상태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수치에 따라 함대의 조건에 맞춰진 내러티브 이벤트가 동적으로 발동합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함대의 운명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염병이 발병하거나, 치명적인 시스템 오작동이 일어나거나, 전면적인 내전이 발생할 수도 있죠.
위기의 순간에 함대는 플레이어에게 힘겨운 결정을 할 것을 요구합니다. 제한된 자원과 시간을 바탕으로, 위기를 즉시 해결할지, 아니면 함대가 한동안 그 부정적 효과를 감내해야 할지 결정하세요.
아마 가장 힘겨운 위기는 사일런이 함대에 침입했다는 사실을 알아내는 순간일 겁니다. 용의자들을 조사하려면 자원이 소모되지만, 너무 시간을 끌면 승무원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전술적 일시 정지가 가능한 실시간 전투
사일런 함대는 수적으로 아군을 압도합니다. 교전할 때마다 승리가 아닌 생존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함대가 초광속 도약으로 안전 지역에 대피할 준비를 하는 동안 고위험 전술적 전투에서 함대를 지켜내세요.
최전방 스쿼드론과 건스타의 강력한 타격을 실시간 전투에서 조합하세요.
언제든 전술적 미리 보기를 통해 공격과 적의 움직임을 미리 확인하세요.
유닛의 강점과 능력을 이용하여 적의 종류에 맞춘 전략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세요.
항상 새로워지는 로그라이트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합류하는 건 힘겨운 임무이며,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함대는 실패할 테지만, 그 과정에서 생존을 위협하는 잔혹한 열세를 극복할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각기 고유한 플레이스타일을 보여주는 시작 함대 4개를 잠금 해제하세요.
시련을 완료하여 추가 스쿼드론 유닛과 건스타 무기, 다음 회차에 나타날 새로운 보정치까지 이용하세요.
향후 지휘할 모든 함대에 적용될 값진 메타 업그레이드에 투자하세요.
더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하여 함장으로서의 한계를 시험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10,1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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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호불호가 좀 갈릴 게임입니다 머나먼 12식민지 행성연합의 인류가 자기들이 만든 기계생명체 사일론에게 멸종 직전까지 몰려서 주피터급 배틀스타인 퇴역 예정의 함선 갤럭티카가 잔존인류를 이끌고 새로운 터전을 찾는다는 <배틀스타 갤럭티카>를 기반으로 이 게임에서 우리는 전함급인 배틀스타보다 한 단계 낮은 건스타를 몰고 낙오된 인류와 숨은 사일론과 숨바꼭질하면서 인류 마지막 희망인 갤럭티카와 합류하고자 합니다. 전작 크라잉선즈의 느낌이 찐하게 나는 것이 전투도 그렇고 그래픽도 그렇고 특색이 있어 좋습니다. 함선 무장과 함재기로 함대함 대결하는 건 비슷하지만 전작 크라잉선즈처럼 함선을 직접 공격하는 게 아닙니다 사일론은 작정하고 인간사냥하러 오는 거라 함선 피통이 장난이 아니에요 그냥 대놓고 너네는 벌레다 인간이 뭘할수있지 이러는거라 우리는 ftl 도약 계산이 끝날 때까지 어거지로 몸 비틀며 버티는 게 답니다. 쫓기는 도망자의 신세로 겨우겨우 날아가다 보니 함선이 연료 새고 보급품이 타버리고 죄다 엉망인데 그 와중에 무리 중에는 인간으로 위장한 사일론이 방해공작을 펼치는 데다가 또 와중에 생존자끼리는 세력이 갈려서 단체로 멘헤라가 왔는지 자기들 봐 달라고 아웅다웅하고 무시하면 보급품 털어가고 사일론은 그냥 떼거지로 몰려오는데 우리는 눈곱만한 전력으로 맞서야 하는 상황이 참 그렇습니다. 도망자 신세를 느끼게 하고 싶어서 그런지 이벤트도 정신없이 툭툭 나타나고 그냥 게임 대부분이 불합리함 그 자체라 갤럭티카 세계관이나 개발사에 흥미가 없으신 분들은 재미가 없을 수도 있어요 못할 정도의 어려움은 아니라서 저는 나름 만족했습니다. 쉬움 난이도도 있어요 어떻게든 함선을 만나 자원을 모으고 업그레이드하고 성장하는 재미가 있거든요. 장교들은 이벤트에 자원 대신 배치해서 몸으로 때워 성장하고, 함재기는 사일론 레이더 같은 함재기를 격추해서 경험치를 쌓습니다. 레벨업을 할 때 고르는 특전으로 살아남아 자원을 더 모으고, 다시 업그레이드하고, 좀 남으면 상점에서 신기한 것도 한 번 써보고 하는 거죠 게임을 끝내면 얻는 자원으로 영구적인 로그라이트식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구요 거의 죽어버린 ip를 다뤄줘서 좋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베이스스타는 논외로 치더라도 마주치는 사일론 함선은 전작처럼 함재기로 긁어서 고장내버린다던가 하는 게 있으면 좋았겠건만 성우도 안 써서 대사도 그냥 줄글이고 사일론 전투기는 아군 함선 코앞에 소환되는데다가 상점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한 지원기들은 성능이 영 그럭저럭입니다. 게다가 우리 함선 무장은 빈약하기 짝이 없어서 기본으로 주는 플랙은 미사일이나 겨우 격추할까 정도의 성능이고 사일론 스텔스기도 근접하면 풀리는 게 아니라 얘가 공격을 할 때 스텔스가 풀리는 거라서 몰려오는 미사일에 적기들 하나하나 쳐내기도 버거운데 스텔스기가 맵 우상단에서 좌하단까지 기어가는 걸 막을 방법이 없다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장포신 랩터만 말고 미사일도 뿅뿅 쏘는 랩터나 스텔스 특전을 가지면 블랙버드마냥 외형이 바뀌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 소개랑 영상이 한글이라서 구매했는데 한글화가 아니였네.. 일단 기대했던 게임이라 구매는 하고 나중에 한글화 기대해볼게요...
소설/드라마와는 조금 다르지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이 프랜차이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개발사의 전작이나 FTL류 게임을 좋아하셨다면 한동안 기억에 남을 작품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턴제 느낌이나 선택 중심의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가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다소 힘들 수도 있습니다. 데모 버전이 있으니 꼭 먼저 플레이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FTL이라는 게임과 비슷한 진행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목표는 배틀스타 갤럭티카와 합류하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 각 노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이 게임이거든요 매 노드마다 해결해야할 각종 문제들은 실제로 민간함선을 데리고 피난하는 상황에 있음직한 일들로 이뤄져있습니다 이를테면 공장파업 같은 것들이죠 플레이어는 세가지 세력의 눈치를 봐가면서 각종 이벤트들을 잘 조율해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제한된 자원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가 핵심이구요 새로운 게임을 할땐 새로운 버프를 얻고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긴다가 아니라 탈출할때까지 몸비튼다가 메인인 게임입니다 영어 자체는 매우 쉬운 편이라 고등교육 수준을 마쳤다면 혹은 고등학교때 무난하게 공부 좀 했다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맥락 자체를 아예 파악도 못할 그런 문장들은 아니거든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을 향해 탈출하는 함대의 고충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덧붙여 수상할 정도로 흑인과 히스페닉들이 많이 나옵니다 타 인종에 비해 많이 나오는게 체감될 정도에요 개인적으론 해당 작품의 원작배경이 평등한 우주시대라면서 특정인종이 자주나오는 이 부분이 몰입이 꽤 깨지는 요소이긴 했습니다 그정도로 배틀스타 갤럭티카라는 드라마의 분위기도 잘 살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첫 베이스스타 4트만에 뚫고 두번째 가서 장렬히 죽었는데 일단 네시간+@ 정신없이 태웠네요 어렵지만 맛도립니다 근데 왜 한글트레일러는 내놓고 한글패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