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6일 |
| 개발사: | Nine Rocks Games |
| 퍼블리셔: | THQ Nordi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6,6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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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북미와 아프리카의 광활한 대자연에서 그 무엇보다 발전된 형태의 사냥, 그리고 모험을 경험해 보세요. 더없이 아름다운 자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제와 가까운 동물의 행동과 역동적인 생태계, 위험한 야생 동물을 마주하다 보면 어느새 오두막에 트로피 컬렉션 이 채워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 숨 쉬는 생태계와 한층 발전된 동물 행동을 자랑하는 Way of the Hunter 2는 각기 다른 세 곳의 사냥 지역을 중심으로 더욱 깊고 역동적인 사냥 경험을 선사해 드립니다. 광활한 북미의 대자연에서 사냥감을 추적하고, 아프리카 사냥터에서 위험한 야생 동물에 도전하세요. 허트 & 헌트 본부 오두막이 자리한 로키산맥 지역을 탐험할 시간입니다. 확장 가능한 사냥 거점인 본부 오두막의 방을 증축해 나가세요. 현재는 물론 앞으로 추가될 사냥터에서 얻은 트로피까지 전시할 수 있게 전시 공간과 트로피 거치대를 추가해 나가야 합니다.
동물들은 주변 환경에 맞춰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반응합니다. 방아쇠를 당기기 전에 발자국과 이동 패턴, 서식지 상태를 꼼꼼히 살피면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자유롭게 야생으로 떠나 마음 가는 대로 탐험하고, 즉흥적인 사냥을 즐기세요. 충직한 사냥개와 함께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도 있습니다. 전작의 토대를 발전시킨 이번 후속작은 사실성과 접근성, 플레이어의 자유도를 한층 끌어올리면서도, 시리즈의 정체성인 진중한 호흡과 정통성은 그대로 지켜냈습니다.
사냥의 전율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북미와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야생 지역을 마음껏 누벼보세요. 무스, 엘크, 곰, 들소 같은 대형 동물부터 각종 소형 동물과 조류까지, 다양한 동물을 추적하고 전시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거대한 하마, 엄청난 위압감을 자랑하는 버팔로, 사냥감을 노리는 사자, 은밀하게 접근하는 나일악어까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야생 동물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Way of the Hunter 2는 가장 사실적이고 정교한 가상 사냥 경험을 목표로 합니다. 아울러, 지난 시리즈에서 얻은 노하우와 소중한 플레이어 피드백, 수많은 개선 작업을 토대로 다양한 업데이트와 확장팩, 장기 지원의 기반을 쌓아갈 예정입니다.
허트 & 헌트에 새로 영입된 사냥꾼이 되어 주민들을 돕고, 새로운 동료들과 손발을 맞추며 지역 생태계를 보전해 나가세요. 세 개의 숨 막히는 사냥 지역을 무대로 독특한 도전 과제를 수행하며, 다재다능한 사냥꾼으로서 명성을 쌓을 수 있습니다. 뉴 로렌티아에서는 숙련된 사냥개 조련사와 전직 야생 보호 담당자의 도움을 받아 무스들의 이상 행동을 조사해야 합니다.
킬리마야 보호구역에서는 저명한 사파리 가이드를 지원하고, 개성 넘치는 양궁 전문가와 함께 훈련을 수행하게 됩니다. 은퇴한 전설의 여성 사냥꾼을 찾아 나서는 동안 생태계의 균형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세요. 한편, 로키산맥 깊숙한 곳에는 개성 넘치는 아일랜드 출신 노인 목수가 있습니다. 열심히 모은 돈으로 방과 트로피 전시 공간을 갖춘 오두막 확장 공사를 수행해 보세요. 작업하는 동안 버섯이나 지역 민담 같은 목수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져 볼 수도 있습니다.
특징:
사냥개: 충성스러운 사냥의 동반자와 함께 동물의 흔적을 찾고, 혈흔을 추적하며, 상처 입은 동물을 찾아내세요. 사냥개는 지속적인 훈련과 활동을 통해 점점 더 성장합니다.
사격 리뷰: 더욱 개선된 탄환 카메라로 모든 사격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탄도의 궤적, 속도, 각도, 명중 위치 등을 분석하여 언제나 완벽하게 사격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첨단 장비: 사냥꾼의 감각을 한층 날카롭게 다듬으세요. 열화상 야간 투시와 강화된 보호구역 모니터링으로 서식지를 관리하면서 더욱 몰입감 넘치는 사냥을 경험해 보세요.
허트 & 헌트 본부: 로키산맥에 자리한 아담한 거점 지도입니다. 이곳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주변 야생을 탐험해 보세요. 사냥 모험을 이어가며 오두막을 확장하고, 각 지역에서 획득한 마음에 드는 트로피로 진열장을 가득 채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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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38,43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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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장점 1. 미려한 그래픽( 언리얼 5) 5090사용 풀옵으로 플레이 2.전작의 조작성 개선 및 단축키 개선 3.전작의 하드코어한 부분에서 유저들의 요구사항 반영 (사운드 게이지 추가, 사냥개 추가(혈흔 추척시 많이 유용해 졌습니다) 4.콜오브 와일드 같은 스킬 포인트를 사용하는 개념으로 변경 단점 1.최적화 문제 (저는 사양 때문에 없던 문제입니다. 레딧에서 보면 메모리 누수및 튕김 등이 심해 보입니다) 2,얼리 억세스이기 때문에 적은 컨텐츠 3.아직 완성되지 않은 UI( 패드 사용시 옵션에서 작동안하는 부분이 많음-마우스는 가능) 4.불편한 인터페이스(제작중인걸 감안해도 글자가 너무 작음) (사냥류 게임을 즐기는 유저층이 중장년층인걸 고려하면 조금 불편한 정도-패치 될거라고 생각함) 저는 재밌게 즐기는 중이지만 컨텐츠는 아직 많이 부족하므로 저처럼 급하신 분들이 아니면 천천히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개인적으로는 1탄의 그래픽이 많이 아쉬웠는데 그걸 해결해 줘서 만족 중입니다) ps. 오프라인으로 한 4시간 플레이 한거 같은데 오프라인으로 플레이시 메모리 누수에 의한 튕김이 안생겼습니다 (확실한건 아님)
얼액이라서 아직 컨텐츠가 부족하지만 지금 구매해도 될거 같아요. 생각보다 재밌네요.
전작에 비해서 확실히 좋아짐 얼리억세스라 컨텐츠가 그리 많진 않은데 헌팅 게임이 고만고만해서 잘 다듬으면 될것 같음. 전작에서 문제가 많았던 요소들이 꽤 개선됨. 가장 큰건 혈흔 추적하는거인데 이번에 사냥개가 추가 되면서 추적하기 쉬워짐. 쓰지 않더라도 유저 혼자 추적 할수있을정도로 시인성이 개선됨. 최적화는 개발중인만큼 아직 불안정함. 정식 출시때쯤 되면 많이 개선되고 헌팅 겜 입문용으로 추천 할수있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지금 버그가 좀있는데 필드에 텐트 설치시 잠자기 기능이 작동안함. 정확히 키를 누르면 텐트를 접어서 인벤토리에 넣어버림. 이부분 해결 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가끔 사냥개가 오브젝트에 끼이는 경우가 있음. 집으로 보냈다가 다시 부르면 되긴하는데 이부분조 손봐야할것 같음.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게임 전체적으로 1보다 더 편의성이 개선 되었고 템포가 좀더 빨리진 느낌이라 게임 다워진거 같음 심각한 버그는 없지만 우선 순위로 고쳐줬으면 하는것들은 있음 Bugs that I want to fix soon 1. If you purchase a new weapon, the attachment cannot be activated, so you have to unequip the weapon and re-equip it to activate it. 2. Disable sleep when setting up a tent The game must be turned off and turned on to activate it, so you have to turn the game back on every time you install the tent. PS: NPCs also need a function to quickly skip lines
언리얼 엔진 기반이라 그래픽 하나는 기깔남. 얼액치고는 완성도가 꽤 높은 편임. 자잘하게 고칠 점들은 보이는데 이건 차차 나아질 거라 믿음. 근데 무엇보다 최적화가 시급함. 본인은 고사양이라서 치명적인 프레임 드랍은 없었는데, 비교적 사양이 적당하거나 낮은 컴 에서는 체감이 좀 클 듯 함.
장점 - 좋은 그래픽 - 혈액 및 추적 시인성 개선 - 사냥개 도입으로 흔적, 혈액 추적 용이 - 레벨업 스킬 시스템 - 헌터센스 개선 단점 - 각종 버그(텐트 잠자기X, 작은 장애물 못 지나감, 끼임, 흔적 창 버그, 콜러 시 70미터 까지만 옴 등등 많음) - 각종 동물 행동 장애 (포식자랑 피식자랑 같이 있음, 차 옆에서 멍때리다 도망감, 도망가다 멈춤, 물로 뛰어듬) - 큰 수풀 지날 때나 잔디 지날 때나 소음 똑같음, 점프 소음도 없음 > 콜와는 있음 - 물소리 너무 큼 - 자동차 길 조금만 벗어나도 1초마다 덜그럭 거림. 소리도 커서 노이로제걸릴 지경 - 콜오브와일드 대비 동물이 민감하고 적음. 좀 더 리얼 헌팅. 호불호 갈릴 수 있음. 결론 지금 사지 말고, 패치 좀 되면 사라. 좋은 그래픽 + 편의성 개선의 장점 대비 각종 버그, 동물 행동 장애, 사운드 문제 등의 단점이 너무 큼.
Kilimaya Reserve is not running
GPT로 한글화해서 플레이 중 동물 추적이 쉬워서 좋고, 동물의 흔적도 보기 쉬워서 재밌네요. 부담없이 2~3마리 잡으면서 즐기기에 좋은 것 같아요. ----------------------------------------------------------------------- 총기 사운드가 너무 작아요.
나는 성격이 급하다: 비추 나는 시간 빌게이츠에 느긋하다: 개추
1때는 븅신같은 콜오브 더 와일드 마냥 난이도가 똑같이 매우어려웠음 그래서 2를 살까말가하는데 소음기가 트레일러로 있길래 믿고 구매함 근데 1때의 하드 코어함은 완벽히 없어졌고 적당함 옆동네 콜오브 더 와일드는 개발자가 뭘 잘못처먹었는지 울창한 숲패치+울창한 숲패치+울창한 숲패치 이러더니 눈뜨나 어길가나 나무빡에 안보이고 와일드 더 헌터보다 동물수가 많은데 어째서 나무만 보이는건지 이해불가똥겜이 됐는데 이건 진자 명작임 적당한 위치의 나무 적당한 나무의 수 동물들의 적당한 소리반응 (어느정도 멀리가는가?)이 모든것이 완벽함 솔까 내가 동물사냥하러 겜을 켯는데 나무빡에 안보이는 겜을하고싶음??오늘부터 콜오브 더 와일드 쓰래기 갔다버리고 와일드 더 헌터 한다
20260818 기준 코덱스 활용한 한글화 100% 작업 완료 / 게임 정상 적용까진 됬으나 번역 품질 검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비전문가가 제작한거니 작동성은 보장되지 않습니다만, 필요하시면 메세지 주세용 스샷 https://drive.google.com/file/d/15RK98GSTUsPokVVinbq252DleBoclZCc/view?usp=sharing, https://drive.google.com/file/d/1dlvRrDLw5vdRY7LLQEkH6CpBbzb-gCS8/view?usp=sharing, https://drive.google.com/file/d/1eWquZD6KlhRhvhTMAlwsQllONuwdwhZz/view?usp=sharing, https://drive.google.com/file/d/1tDzr15-nZby5a9zyfJ7w6wMisvXD_reK/view?usp=sharing
몇일동안 힘들게 돈모아서 텐트사고 위장막도 사서 오리사냥퀘스트중인데 1.3kg 오리는 아무리 잡아도 안나오고 몇일째 잡는게 정상이냐? 그리고 이동하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텐트도 사라졌다 의도한건가? 버그인가? 열받아서 몇일째 게임을 안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 특유의 개발광 있음 그래도 충분히 재밌음
더 헌터시리즈보다 좀 더 캐쥬얼하고 직관적임 문제는 게임이 하도 비어있어서 장기적인 모티베이션 형성되지 않고 있음 크레딧 밸런싱이 짜다못해 보존식량이 될 지경이라 장비를 콜렉팅하는 재미도 주지 못 함 게임은 재밌지만, 이 장르의 코어팬이 아니면 아직 건들 필요는 없을 듯
동물이 낑기고 사냥개가 제대로 추적하지않는 버그가 빈번하나 게임성은 미완성이니 크게 다루지 않겠음. 다른 사냥게임은 이 게임에 비해 캐주얼한느낌이들 정도로 리얼함을 강조하는게임임. 그거 하나로 시작할 가치가 충분했음. 주목하고 싶은점은, 주간 한정으로 그래픽 좋고 현실감은 그 어느 사냥게임보다 뛰어나나 야간에 에러가있음. 낮의 환경 표현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고 사실감 있지만, 야간 조명은 지나치게 극단적이며, 달빛이 닿지 않는 영역이 사실상 검은색으로 뭉개진다. 이는 현실적인 야간 표현이라기보다 플레이어의 시야를 불필요하게 제한하는 수준이다. 특히 동일한 지형이 동적 달빛(스카이라이트)의 이동에 따라 갑자기 보였다 사라지는 현상은 몰입을 오히려 깨뜨린다. 게임성 하나는 진중하고 맘에드는데. 불편한부분이 발목을 잡는다. 얼리엑세스라서 그런거라고 믿고 싶다. 꼭 해결해줫으면 하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