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1일 |
| 개발사: | Cyber Space Biotope |
| 퍼블리셔: | PLAYIS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8,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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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raft original weapons and engage in strategic time-freezing battles as you dive into the million-floor deep underground world of this deep-diving action strategy game.
Moma sets off on a journey in search of her friend, who she believes is in the million-floors-deep underground world of Million Depth. However, what awaits is a constantly changing world. The true story behind Million Depth differs between timelines, and Moma's fate too changes with the world around her.
Moma's past decisions have consequences that ripple into the future and even other timelines in unimaginable ways. She will have to piece together fragmented clues from her journey to solve the many mysteries she comes across.
Freeze Time to Strategize
Moma has a "biotope jammer", an incredible device that stops time around her as long as she also stays motionless. It's her key to survival in Million Depth, where all sorts of dangerous creatures lurk in the shadows. Even if she finds herself surrounded by enemies, she can stop them in their tracks to figure out a way to break through.However, Moma's weapons and shields only have limited durability. During battle, they deteriorate and eventually break. Until they're repaired, Moma becomes completely defenseless, but this is when the biotope jammer comes in clutch. Freeze time, carefully plan your next move, and ensure Moma's survival.
Get Creative with Weapon Crafting
Moma can craft two pieces of equipment by combining different types of blocks.Some blocks can be upgraded by being placed with others of the same type. Use them wisely to craft any weapon, from long-range guns to sturdy shields.
Ultimately, your creativity is what will give you the upper hand.
Barter with Shopkeepers
Throughout Moma's journey, she will encounter several shopkeepers offering crafting blocks, items, and relics that can enhance her abilities.However, shops in Million Depth don't take traditional payment. Barter with the shopkeepers while keeping a keen eye on the value of your offer and the shopkeepers' mood to get the best deal possible. If it goes well, they might offer you valuable items at bargain prices, but if you get too greedy, you risk upsetting the shopkeeper, who might hike the prices in response.
What's more, the underground world is also home to a strange resource called Stockinum, the value of which fluctuates consta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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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18,03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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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이악물고 여주가 안경을 안벗어요 와 진짜 언제 벗나 봤는데 엔딩까지 안벗음 안경 제거 옵션 추가해주세요 홍보 이미지를 노안경으로 한건 누가봐도 노안경이 예쁜거 알고 쓴거지 않습니까
'당신'을 만나기 위한 딥 다이브. 데모를 지원하며, 본 게임의 경우 기본 트레일러가 중국어이므로 2번째 영상을 시청하는 걸 권장. (세일즈 생각하면 쩔수 없긴 한데, 아무튼 오프닝 노래 있음) 게임 설명은 전투 방식 등 소개 페이지에 잘 적혀있으므로. 스토리에 관해선 스포일러 덩어리여서 직접 진행해야 하는지라 아예 빠져있지만. '시간'이 핵심인 게임으로 인게임 설명 전 간략한 '시작 배경'만 깔고 가자면. 먼 과거, 지표면이 인간이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오염되어 피난처를 찾아 '지하'로 떠난 사람들과 '우주'로 떠난 사람들. 그리고 수백 년이 흘러 '우주'에 있는 우리의 주인공 '모마'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지하'에 있는 '당신' 어느 날, 모마가 살고있는 우주선에 병이 퍼지고 천재성을 발휘해 '시간을 멈추는 도구'를 개발했으나 선내의 환자들에게 실적용 하기엔 문제가 있어 모마를 제외한 사람들은 전부 죽어버린 상황.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일하게 소통하던 '당신'마저 모마에게 오지 말라 부탁하는 메세지와 함께 연락이 끊겨버린 것이 바로 전날. 이러한 상황에서 모마는 'Million Depth'에 도달해 어딘가에 살아있을 '당신'을 만나기 위해 지구의 심층으로 향하는 것이 게임의 시작으로.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하단 설명에도 적혀 있듯 모마의 선택이 다른 시간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현재의 선택이 미래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과거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음. 최종적으론 선택에 따라 나뉘는 분기를 통해 여러 시간선을 진행하며 숨겨진 사실들을 밝히고 엔딩에 도달하는 것. 이 선택의 경우 예시로, 자신이 [세계 1]를 (AABC) 루트로 클리어해 [세계 2]를 (BBCD) 루트로 진행할 것이다라 한다면 한번만 해당 루트를 깨면 이후 '해당 루트는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한지라 다른 세계를 특정 루트로 진행하기 위하여 이전 세계부터 반복해서 꺨 필요는 없음. 전투의 경우 블록 배치를 통한 무기 제작과 자신이 행동을 하지 않으면 주변의 시간을 멈추는 기믹이 핵심으로 요즘와서 정말 보기 드문 '실시간 정지' 시스템과 동방의 그레이즈 시스템을 채용함. 사실 이것을 Real-Time with Pause로 보아야 하느냐에 관해선 애매하지만. 정확힌 플레이어가 '조작'을 할때 시간이 흐르고 조작을 하지 않으면 시간이 멈추는 시스템으로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서 정지하고 커맨드 입력 후 정지를 푸는 것과는 좀 다름. 그렇기에ㅡ 여기서 호불호가 엉청나게 갈릴 텐데, 실시간 정지가 게임이냐 턴제 냅두고 대체 어디로 도망을 치는 거냐... 답답하지도 않으면서 판단, 조작하는 맛도 좋은데 이거 냅두고 답답한 턴제를 대체 왜 하냐... 실시간 냅두고 그것들을 대체 왜 하냐... 끝없는 논쟁... 이 친구는 이도저도 아닌 그 사이에 위치해 있을 탠데 개인적으로 원판 자체를 굉장히 좋아하는 방식인지라 이 친구도 전투를 재밌게 진행했음. 무기 제작의 경우 요즘 나오는 게임들이 그러하듯 '게임 결산을 통해 얻는 포인트로 상위 제작법이 열리는' 그러한 방식이기에 초기에는 솔직히 좀 많이 밋밋하고 나중가선 렐릭과 조합해 샷건이라던가 대검이라던가 이리저리 통통튀며 갈아버리는 어썸한 친구들을 만들 수 있음. 아무튼 총평은. 게임 재미있고 여주고 노래 좋으므로 3관왕 드립니다 와우황금왕관을만드실수있겠군요 짝짝.
소중한 친구인 '너'를 찾기 위해 깊디 깊은 지하로 향하는 주인공, 모마의 아릿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전투 기믹이 상당히 흥미로운데 여기저기서 주운 블럭과 파츠를 드론에 기워붙여 나만의 무기를 완성해나가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며 그렇게 만들어진 드론을 적에 꼬라박아 몹들을 상대하는 특이한 플레이 구조는 적당한 난이도와 맞물려, 입맛에 맞기만 한다면 나름대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토리 또한 흥미롭다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는 로그라이크 시스템을 차용했지만 스토리 모드가 따로 존재할 만큼, 결코 곁다리 수준으로 얇지 않은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특히나 이전 회차에서 마주한 여러가지 분기점을 간섭하고 조작해 미래(현재 회차)의 스토리를 바꾸는 왜곡Distortion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하다 게임의 비주얼(아트) 부분은 살짝 아쉽긴 하다 도트에서 느껴지는 복고풍 감성이 어디 가는 건 아니라서, 맛이 없는 건 아닌데 '와 개쩐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훌륭한 것도 아니다 그치만 눈에 거슬릴 정도로 짜치지는 않을 만큼 적당히 공들인 게 느껴지므로 그럭저럭 만족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말랑ㅋㅋ하고 귀여워서 개추 단점으로는 한글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점 어쩔 수 없이 반 강제적으로 영어로 플레이하게 될 텐데 간혹 텍스트가 일본어로 출력되는 등, 깜찍한 찐빠가 존재한다 총평 영어를 조금 읽을 줄 알고, 씹덕향이 첨가된 아트풍을 사랑하며, 스토리 읽기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턴제 게임 인듯 하면서도 실시간인 신박한 게임이라 해야될까요 한국어 버전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모드로 체험판 포함 약 20시간 정도에 엔딩 봤습니다. 데이터는 인계가 되는데 업적이 자동으로 열리진 않네요 한판한판이 은근 길어서 가끔 피곤한 것 빼면 재미있습니다. 세팅만 잘 하면 통상공격이 원거리공격에 다수공격이고 두 번 공격하는 모마를 볼 수 있음 트리거가 연쇄적으로 발동되는 경우 (특히 베타 시간선) 가끔 선행 조건을 만족해도 분기로 자동으로 안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타임라인 옵션에서 수동으로 만져 주면 넘어가지긴 하는데 이것때문에 살짝 삽질함 스토리도 되게 마음에 드는데 유일한 단점은 이렇게 시간선 넘나드는 복잡한 게임에 회상모드가 없다는 것이며...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이 몇 개 있는데 이걸 또 보려면 또 다이브를 뛰어야 한다는 현실이 슬프니 제작자님께서는 회상모드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이에요 제발요
헤일로? 드론?에 여러 블록을 조합해 진행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아직 한글은 존재하지 않아 아쉽지만 어느정도 직관적이라 스토리를 제외하면 플레이 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초반에는 스크린샷과 다르게 조합도 없고 블록 종류도 적지만 플레이를 끝낼때 진행도에 따라 카르마를 얻어 블록과 조합이 해금이 되는 형식입니다. 나름 전투때 콤보를 어떻게 할지 당구처럼 각 재는걸 좋아하신다면 만족할만한 게임입니다. 만일 안경이 싫으셔도 첫 클리어를 하고 다음 회차를 넘어가면 안경을 벗긴 하던데 세계선마다 다른 듯 합니다. 확인해보니까 α 는 끼고 β 안 씁니다. 그냥 딱히 할 겜 없는데 적당히 하고 싶으면 추천하는 게임
한국어 지원이 되면 좋겠네요. Korean PLZ
당연히 캐릭터가 귀엽길래 시작함. 스토리는 스포일러를 당하면 너무 재미가 없을 것 같으니 직접 보는 걸 추천함. 매 단계 3지선다에 그 아래 다시 3지선다가 나오고, 특이하게 공통인 칸에서도 특정 케이스를 제외하면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선택지를 꽤 많이 볼 수 있다보니 어지간해선 운을 타지 않는다. 때문에 원하는 설계를 골라가는 게 쉬운편이지만 다른 세팅을 마쳤을 때 생각보다 다이나믹한 변화는 없는것 같다.. 대신 스토리쪽 흐름이 특이하니 스토리 읽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해볼만 한것 같다. 그래서 한국어 번역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게임.
내가 더러워서 안해 100%까지 딱 하나만 보면 되는데 계속 루트가 풀림 세계선 고정했고 피난처 신체 가져가는 선택지에서 확실히 고정했는데 왜 멋대로 풀리냐고 쓰레기같은게 통스킵해도 캐릭터 느릿느릿 움직이는건 꼭 보여주고 넘기고, 만약 선택지 변동만 보려고 봤던거 스킵하면 스킵아닌 스킵으로 답답하게 봤던 장면 또 보는게 진짜 악질임 그렇다고 스토리가 재밌고 적절하게 나오냐고 물으면 첨 시작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데 입에 강제로 주입해서 시스템 익히기 전에 고봉밥으로 먹이고, 층 하나하나 넘길 때마다 강제 스토리 진행하는데 템포를 확 끊음 정지기믹 탄막 로그라이크에 소재를 수집해서 나만의 무기 만든다는 컨셉은 좋았지만 그놈의 스토리가 다 잡아먹음 제작진이 슈타게를 좋아하는지 세계선 참 좋아하는데 이럴거면 걍 비쥬얼노벨을 쳐 만드세요 해금 다 하고 총으로도 놀아보고 칼로도 놀아보고 갈갈이로도 놀아서 더이상 새로운 재미는 없는데 1000번 다이브, 100회 세계선 관측은 뭐한다고 꾸역꾸역 도전과제에 집어넣음? 자기장 20이 재밌냐고 물어보면 미친 포자가 내구도 다 갈아먹고 중복파츠 안되서 선택지가 제한되는데 루트별로 1회씩만 깨는거 제외하고는 넣을 생각도 안듬 그래도 올도과할려고 꾸역꾸역 세계선 풀려서 보려던 루트 못봐도 빠르게 내려가면서 100회, 1000회나 채우자고 그냥 달렸는데 분명히 고정하고 들어간 타임라인 풀리는거 몇 번 당하니 정나미가 떨어져서 여기서 드랍함 분기 다 수집하고 걍 무지성으로 달려도 1000회는 채우는데 딱 하나 분기 회수하자고 봤던 선택지만 스토리 스킵으로 설정해서 달리는데 고정 풀려서 세팅하던 장비 다 필요없고 그대로 내려가도 깨버리는 알파루트를 수차례 반복하니 내가 왜 이딴 짓을 하고 있는지 계속 의문이 듬 안해본 시도로는 봤던 스토리 스킵을 완전히 풀고 첨부터 진행하는건데 그건 너무 답답해서 걍 꼬우면 접는게 맞는거같음
한글패치 제작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beemu/75236 주인공 '모마' 가 귀엽고, 주인공이 움직일때만 시간이 흐르는 전투 시스템도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도트 분위기만 낸 것이 아니라, 공들인 연출도 호감이 가네요.
모마 귀여워
기본적인 전투 흐름은 내가 행동해야만 시간이 흐르고 전투는 탄막을 피하면서 내 무기를 움직여 몸통박치기 시키는 방식, 무기는 여러 파츠로 조합 가능하고 조합방식에 따라 능력치나 속도, 공격 방식이 달라진다. 재미가 아예 없는건 아닌데 아디이어에 비해 플레이 자체는 심심했다. 회전이나 부스터 같은 파츠가 비교적 게임 후반에 열리는데 초반부터 있었으면 좀 더 재밌지 않았을까? 적들 기믹도 단순한편 스토리부분은 전혀 기대 안 했는데, 오히려 이 부분이 좋았다. 여러 루트가 나누어져 있고 플레이하면서 못 본 스토리를 해금하게 되는데 10시간 전후면 모든 스토리 해금이 가능하다. 이 부분은 대략 2시간 정도 플레이하면 어떤 흐름이나 컨셉의 스토리인지 감이 오니 직접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 장르적으로 익숙하면 평범한 맛이지만 그래도 흥미로웠다. 강력하게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30%정도 할인된 가격이면 할만한 게임. 1~2시간의 플레이 경험이 게임 끝까지 큰 변화 없이 이어지니 구매시 참고
하치 암컷임?
조합하는 재미가 좋은 게임 다만 초반엔 설계도 해금이 덜 된 상태라 원시적인 형태뿐이라 약간 심심하다 설계도가 어느정도 풀리고 난뒤엔 파츠와 렐릭을 조합하는 재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