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18일 |
| 개발사: | Dynamic Duo Games |
| 퍼블리셔: | Dynamic Duo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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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RED DAWN 은 귀여운 그래픽으로 구현된 SRPG게임입니다! 베이커 분대를 지휘하고 티소브의 침공에 맞서 싸우세요! 카리메 학교의 승패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카리메 전 인원에게 알린다. 티소브가 전면 침공을 시작했다. 코드 네임 "레드던", 다시 말한다. 코드 네임 "레드던" 이상.>
RED DAWN 이 게임은 냉전을 모티브로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밀리터리 SRPG 게임입니다.
카리메 학교의 특수부대, 베이커 분대를 지휘하여 티소브의 침공을 저지해야합니다.
캐릭터를 꾸미고, 캐릭터를 육성하여 전투에 참가하세요!
다양한 무기!!
RED DAWN 에는 권총, 기관권총같은 작은 무기부터 중기관총, 대물저격총까지 다양한 무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무기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알맞는 무기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다양한 외형 아이템!!
의상, 악세사리, 모자 , 양말 등등의 아이템을 얻고 캐릭터를 꾸미세요!
교복, 치파오 , 안경, 등등 수백가지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전술!!
적의 엄페물을 무력화하기 위해 우회하여 공격하세요
적을 맞추기쉽게 엄페물을 파괴하여 적을 노출시키십시오
무기 개조!
전투에 나가기 전에 총기에 부착물을 장착하여 성능을 업그레이드 할수있습니다!
스토리

카리메 사립학교와 티소브 공립 학교는 이전부터 사이가 나쁘기로 유명했습니다...
1980년 9월, 결국 티소브가 기갑사단을 앞세워 카리메를 침공하였습니다.
이야기는 현재인 1984년으로 넘어갑니다.
카리메와 티소브가 전쟁을 시작한지 수년이 지났지만 전선은 여전히 교착화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어느날 카리메 학교 정보 기관이 첩보를 듣게되었는데.
티소브 학교에서 교착화된 전선을 뒤엎기 위한 "비밀병기"를 제작하고 있다는 첩보를 듣게 됩니다.
여러분은 카리메 사립 학교의 베이커 분대를 지휘하여 "비밀병기"의 제작을 막아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21,7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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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셋이 모이면 전차도 잡는다는 그 여고생들 게임의 틀 자체는 잡혀 있지만 아직 개선이 많이 필요한 것으로 보임 1. 게임 설명 툴팁이 필요함 UI의 많은 부분을 약자나 아이콘만으로 대체하는 부분이 많음, 아는 사람은 괜찮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레이어 툴팁 등으로 설명의 보충이 필요함 스킬 선택부터 장비도 그렇고, 많은 부분에 적용이 필요함 2. 막사 메뉴, 장비 교체하는 부분이 너무 혼란스러움 한 화면에 너무 많은 기능을 넣으려고 한 것 같음, 퍽 관리와 무기 강화, 부착물 관리는 별개의 탭으로 분리하는게 좋을 것 같음 캐릭터 선택과 장비 선택이 따로 놀고 있어서 뭘 어떻게 선택했는지 혼란스러움 그 외에도 미션에서 장착물을 얻어서 장착하거나 소모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메인 미션(튜토리얼의 연장)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부분은 차차 개선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음
ㄹㄹ웹에서 보고 응원의 의미로 구매 그리고 짧게 1시간정도했습니다 1. 게임자체는 X-COM과 비슷한 종류의 전략시뮬레이션 2. 다른사람들도 지적하는바이지만 기본적으로 게임에 UI등 설명이 부족함 전투시 이동이나 전투에 커서가 가면 아래쪽에 이동/공격 설명이뜬다던가 메인화면에서도 아이콘이 선택 가능->그에따라 아래쪽이던 옆이든 설명UI가나와서 이게뭔지 비교가능하게 해야지 상점에 무기를 팔고 뭘사고 하는데 뭐가 어떻게 좋은지 비교자체가안됨 심지어 그러한 아이콘이 13개라서 뭔소린지모르겟음 3.1 캐릭터 장비와 장비부품 캐릭터퍽 이게 뭉쳐져있는데 이것도 설명이없음... 3.2 장비시킬떄도 필터라던가 좀 분류가되어있으면 좋겟음 ->착용된 장비는 안보이게하는옵션이라던가 무기에도 HG SMG 필터를 건다던가... 이 무기가 뭐지..하고 하나씪 봐야함 4.전투시에도 캐릭터를 누른다던가하면 자동으로 캐릭터로 이동햇으면 좋겟음 왼쪽의 캐릭 UI를 누르면 그 캐릭으로 이동하지만 어차피 캐릭터를 누르고 이동버튼 공격버튼을 눌러야한다면 화면에서 즉각 즉각 움직이게하는게 더 좋을듯 5.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이동이나 공격이 속도가 빨라지게한다던가의 내용이 있거나 환결설정에서 공격이나 이동속도에대한 간섭이이있엇으면 함 한국살암 답답하거등여.. 6.여담인데 튜토리얼하다가 허수아비공격하는 시점에서 확인버튼이 안눌러져서 껏다켠적이있음 총평 유저들의 UX가 기본적으로 있는걸 전제로깔아간듯하여 설명이 많이 부족한게임 그렇다보니 게임의 매력을 펼치기전에 장벽이되어 이는 소통불가가됨 게임자체는 그래도 무난하게 즐길만하기때문에 추천은주지만 아쉬운부분이좀많음.
각이 딱딱 맞춰진 턴전술 게임보다는 프리하게 노가다도 하면서 가볍게 진행하는 형태의 게임입니다. 아직 컨텐츠는 적고 수정할게 산더미지만... 너무 피곤하지 않으면서 너무 뇌빠진 플레이도 하면 안되는 적당한 게임 스타일은 확실히 매력이 있습니다.
아니 바로옆에서 대가리 에다가 총구 들이밀고 쐇는대 빗나가는게 말이되는건가...
미소녀,힉원,청춘,밀리터리 아! 이 게임이 블ㄹ................
여고생이 총 쏘는 세계관이란건 서브 컬쳐쪽에서 꽤 먹음직한 반찬인건 맞지만 제작사가 한국쪽인건 꽤 신선함(모바게쪽은 패스) 개발 국가가 한국인지 몰랐을 때도 게임 내 애들 복장이 전형적인 여고생 교복 스타일 인거 보고선 이거 한국 겜인가 싶었는데 예상대로... 게임은 개선점이 아주 많아 보이긴 하지만 무적의 얼리 엑세스 라는 방패를 달고 있는 상황인데다 한국 제작사라 먹튀만 아니라면 기대 해볼만한 겜임 그러므로 일단은 ㅊㅊ
스킵버튼 스킵버튼 스킵버튼!!! 난이도 올려서 해도 똑같은 내용 봐야되는게 말이되? 어서 스킵버튼을 만들어라!!!
사격 튜토리얼 중에 돌핀점프? 그거 해서 자리 이탈하면 수류탄 습득이 막혀서 튜토리얼이 막혀버립니다 그리고 대화 중 컴퓨터 방치했다가 다시 돌아오니까 버튼 안 눌리는 버그도 있고요 그렇게 튜토리얼 3번 하려니까 스킵버튼이 절실해지네요 그리고 캐릭터랑 좀 멀어지면 이동/전투/템 버튼이 화면 밖으로 나가서 못 누르는 거 불편합니담
파란사이트에서 보고 구입을 했습니다. 얼액 잘마무리 하시고 정식 버전이 기대가 되네요.ㅎ
인디 표방한 대기업 게임들은 얼리억세스나 데모 해보면 초기엔 많은게 있어도 확장성이 닫혀 있는게 보이는데, 이 게임은 지금은 부족해 보여도 확장이나 개선 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넣어놓은게 보임. 일주일 사이만에 개선된 부분도 느껴져서 앞으로를 기대.
게임은 재밌는 데 UI/UX가 구려요 제압사격 효과는 뭔지 모르겠고 이런 거 설명해주는 사전이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엑스컴 류 좋아하시면 추천할 만 할 것 같아요 전 추천합니다
증말 재밌다 권총쓰고 싶은데 너무 구린거 같음 제발 버프좀ㅜ
아직은 데모라는 점을 감안해도 고쳐야 할 점은 많음. 1.캐릭터 선택 단축키 간편화 좀 있었음 좋겠습니다. 일일히 클릭 이동하는거 좀 귀찮음... 2.재화 노가다 요구가 좀 빡셈. 한판당 대충 700~800 재화, 대략 한판 10~20분 걸리는거 감안하면 3~4판은 해야 캐릭터 4명에게 장비 하나씩 들려줄 수 있는데 이마저도 옷, 총기, 총기 보조장식 등등 줠라게 많아서 재화 수급량이 어마무시하게 요구됨 3.하드가 너무 어려움 하드기준은 한발자국도 못나감 4.퍽 안내가 없음. 5판 정도는 능력치 찍는거 유무도 모르고 했음. 5.명중률 시스템 개편좀... 6.이동후 방향 지정 할 수 있게 해주셈...
노멀에서 적팀은 엄폐하는 아군들 잘 맞추고 우리팀은 60% 명중률에도 미스나고 이게 뭐지? 그리고 자신의 키 높이 만큼 가려진 엄폐물에 가니까 엄폐 보너스 없는거 실화인가? 할인 해도 잘 생각하고 구매하시길...
번역도 매끄럽고 게임도 나름 재미가있음 UI가 직관적이지 못하고 조잡함 키메라 시야가 너무 좁다.
재밌는 있는편인데.. 뭐 개발중 이라는건 알겠는데 단축키 지정을 이렇게까지 안해놓을수 있나 싶음 아마 폰겜으로도 내려고 하는생각인가? 싶을정도로 마우스위주의 게임 탭눌러서 다음분대원선택도 안돼, 1/2/3/4키로 이동/공격/아이템/특능 고를수있는것도아니야 대체 왜 가장 기본적인 단축키 세팅들을 안해놨는지는 아직도 이해불가..
재밌는데 아직은 얼엑이라기보다 쇼케이스같은 느낌 다른 srpg들 다운 구성 가지려면 최소 4년 묵혀야할거같음 섭퀘스킵기능, 인벤 상점 정렬기능 추가좀용
뭔가 넣고싶은데 아직 구현이 안된느낌이 나는 게임 대물저격총이나 열화상조준경 같은게 대표적으로 아직 만들지못한 컨텐츠의 파편같고 스커미시쪽 배치공간이나 무기종류랑 퍽 보면 플레이 캐릭터 더 추가할것도 같음 그리고 외형아이템은 신기할정도로 많이 갖춰놓음 풀엄폐같은 전신엄폐물이 그냥 따잇당하는거나 엄폐물 따라가면서 이동끝냈다고 측면공격판정 받는거나 단축키로 명령이 안되고 마우스입력만 해야하는것같은 불편한점이 있는 게임 스팀 뉴스보고 응원하는 느낌으로 샀으니까 추천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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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총평 [2026-06-29] 게임이 너무 마음에 들어 사보았습니다. 아직은 얼리엑세스답게 부족한 점도 많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치만 게임에 대한 총평을 남길까 합니다. (차후 업데이트) 1. 유닛 / 커스터마이징 커스터마이징이 상당히 많습니다! 배낭에 보조화기를 넣거나, 의료품, 수류탄 등의 소모품을 소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조화기를 넣는다는 생각은 거의 다른 게임인 림월드 모드 이후로 그런 기능이 있는 턴제 / RTS 게임은 거의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의류 분야에서는 입는 속옷까지 바꿀 수 있을 만큼, RTS 게임치고는 상당한 양의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속옷을 바꾼다는건 상상도 못했네요. 소모품 등, 여러가지로 장비를 구성할 수 있는 점이 제일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2. 다양한 직군 / 스킬 / 퍽 꽤나 다채롭습니다. 아직 얼리엑세스라 적어보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아직까진 만족스러울 만큼 많습니다. 병종마다 각기 다른 스킬, 패시브 등이 존재해. 여러 선택을 할 수 있다는게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퍽 선택으로 스킬이 바뀐다거나 강화되는 식이 존재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직업 변경, 스킬 변경, 수정같은 시스템은 존재치 않아 매번 굴릴 순 없고 거의 돌격병만 등장해 아쉽습니다. 사실, 거의 장점으로는 다양함, 높은 커스터마이징이 대표될 것 같습니다. 다만... 1. 병과 부족, 스킬트리 부족 기본지급인 돌격병, 위생병, 기관총병, 저격수를 제외한 병과는 특정 이벤트, 스토리에서만 등장합니다. 또한 위생병을 제외한 병과들에 특수 능력이 거의 전무합니다. 오로지 스킬트리에 의존하는 식입니다. 예로, 바리게이트를 설치하는 공병 직군은 조직원들 한정 스킬이더라고요. 메인 스토리에 등장하는 특수 병과는 장교, 전차병, 대전차병, 티소브 특수부대 정도인데. 전차병은 막강한 화력과 장갑을 지니고, 대전차병은 대인/전차전에 적절한 고화력을 지녔지만 장교는 사실상 이벤트용 (여린 등), 티소브 특수부대도 그저 기관총병, 저격수만 추가된 높은 체력의 적군 수준입니다. 특수병과의 능력을 활용하는 건 오로지 플레이어의 지휘를 받는 부대 한 정이며, 적군은 오로지 사격, 이동만 구사합니다. 또한 아군 돌격병, 이벤트성 병과들은 오로지 능력이 "재장전"만 가지고 있다는 것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서브 이벤트에 나오는 조직원은 포격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정작 장교인 여린이나 기타 카리메 장교는 아군 돌격병과 마찬가지로 재장전, 수류탄 보유만 한 상태라는 게 아쉽습니다. 2. AI 이슈 앞서 말했듯, AI는 AP가 2개만 존재하는 상황에서 구사하는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동-사격, 사격-이동 2. 이동-이동 3. 사격-사격 이 중, 2번째인 이동-이동이 골때리는 데, 이 경우 적 AI는 단순히 그냥 이동만(...) 구사해서 이로인해 어이 없게 아군이 이기는 상황이 눈에 뜁니다. 아직 출시일로부터 6개월 밖에 되지 않고, 개발진도 바쁘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좀 심각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AI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멍청한 선택을 하는 건 게임의 재미, 난이도를 반감시킵니다. 3. 명중률 이슈? 근거리, 95% 이상인 상황에서 놀랍게도 전탄 미스가 뜨는 사태가 생깁니다! 원거리, 40 ~ 84%인 저격수가 정밀탄과 저격소총 + 모드질만 해도 거의 100% 명중률을 보장해주는데 이와 달리 근거리에서 기관단총을 들고 95%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빗나가 버립니다. 최소한 명중률 만큼의 피격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해 방식은 기관단총을 예시로 들자면 한턴에 4+4+4+4+4+4 같이 여러발을 피해주는 방식인데 이 중에 몇 발은 빗나가되, 나머지 탄은 피격하는 방식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95%가 95%가 아니면 플레이하는 입장에선 상당히 어이 없습니다. 또한 이게 적의 명중률도 영향받아서, 어려움 난이도라도 적이 근거리 전탄을 미스하는 어이없는 승리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이게 게임을 좀 루즈하게 만듭니다. 4. 의미불명 스텟, 가격 모신나강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총기는 고전 소총이라는 설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근데, 다른 저격총은 19, 20, 21이라는 기본 데미지를 지니고 있는데, 모신나강은 이들보다 300원 비쌉니다. 스텟은 데미지 19 이고요, 다른 총기에 비해서 특출난 점이 없는데 설정따라 비싼게 좀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것도 없는데 말이죠. 스텟은 전반적으로 거의 다 비등비등한 것 같습니다. 근데 설정 따라 총기 가격이 높거나, 의료품의 성능이 극차이 나는데 가격은 얼마 차이나지 않는다는 점도요. 돈도 많이주고 총기, 아이템 사는데 구매 레벨 제한같은게 없다보니 컨셉플이 아닌 이상 플레이하다보면 한 장비만 사서 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총기마다 고유 특성이 있거나, 아이템마다 차별화된 무언가가 있어야 다른 장비도 마이너하더라도 쓰일텐데. 그런 점이 없어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글을 마무리 지으며 주관적인 평가이고, 저도 그저 플레이만 하는 입장이기에 뭐라할 처지는 아닙니다. 오히려 게임은 얼리엑세스인 걸 감안하면 굉장히 만족스럽고, 앞으로 발전해 걸작으로 변할 걸 생각하면 상당히 기쁩니다. 그래도 좀 더 유저 편의성있게 업데이트 해주시면 다음 플레이때는 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