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11월 21일 |
| 개발사: | Owlcat Games |
| 퍼블리셔: | META Publishing,Owlcat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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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ontinue your journey with a character from Through the Ashes DLC or create a new one: 15 new archetypes, new spells and new feats await you.
In The Lord of Nothing DLC you will have to survive frozen lands, uncover the secrets of a mysterious wizard's tower, help some Kellids in blooming caves, and even delve into the Shadow Plane! But you won't be alone: an angel of Sarenrae with a tragic past and a captivating new android companion will join you as you confront the evil flourishing in the remote corners of Golarion. And don’t think your commander is being left out — a new quest and dungeon will be available to complete in the fifth chapter of the base game.
Continue your journey with a character from Through the Ashes DLC or create a new one: 15 new archetypes, new spells and new feats await you. All of these will also be available in the main campaign when creating a new character or retraining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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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2,02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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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적극적인 컷씬 활용을 통한 역동적인 스토리 연출: +5 개성있고 매력적인 동료들: +3 두번째 스테이지까지의 신선한 상황 설계: +3 세심하게 잘 디자인된 그래픽 연출: +2 의미없이 짜증을 유발하는 세번째 스테이지의 유독식물 기믹: -1 만들다 만 것 같은 네번째 스테이지: -2 다들 싫어하는데 아직도 부득부득 고집을 못 버리고 기어이 집어넣고야 만 퍼즐: -1 다소 성의없는 최종 보스 디자인: -1 종합: 8/10 (두번째 스테이지까지로 한정하면 10점 만점. 세번째 스테이지 이후부터는 6점. 평균내서 8점.) 한줄평: 후반부가 아쉽지만, 그래도 역대 다른 DLC들과 비교하면 가장 재미있음.
Through the Ashes 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라서, 이 DLC를 하기 전에 Through the Ashes를 클리어한 뒤, 그 데이터를 불러와서 진행하는걸 추천합니다. 저렙 똥꼬쇼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장비를 갖추고 몹을 썰어버리면서 진행하는 중렙 세션입니다. 5렙에서 시작해서 11렙쯤에 끝납니다. 똥같은 독립 DLC들 중에서 그나마 할만한 수준이며, 클리어하면 본편에 연동되는 특전이 있습니다. 추가로 본편에서 몇몇 아키타입이 추가되기 때문에, 특이한 직업하고 싶으면 본편과 같이 구매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퀄리티가 아쉬운게, 초중반은 나름 잘 만들었는데, 중반부터 힘이 점점 빠지고, 마무리는 진짜 허겁지겁 수습한게 눈에 보일 정도로, 용두사미입니다. 초반 퀄리티 쭉 유지했으면 최고의 DLC가 될 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