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n Crafters
Eden Crafters
Osaris Games
2026년 5월 7일
1 조회수
26 리뷰 수
1,950+ 추정 판매량
8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5월 7일
개발사: Osaris Games
퍼블리셔: Osaris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Eden Crafters

Eden Crafters is a solo or co-op open-world survival, crafting, and factory-building game where you transform a hostile planet into a habitable haven for humanity. Build, automate, and terraform. Control the climate, create a breathable atmosphere, and turn toxic lakes into water: shape a new world!

상세 설명

Choose your planet, and turn it into a habitable haven for humanity.

Terraform and automate across 5 unique planets, each with its own environmental challenges and secrets. Build production chains while surviving giant waves on Ocean World, lava-filled landscapes on Pyraxis, asteroid storms on Aetheria, uncovering the remains of a failed colony on Nova Terra, and the strange signal emitted by Echo Prime.

Gather materials, craft essential tools, and build the foundation for a flourishing civilization.

Automate resource gathering and transformation with conveyors and machines, from elaborate factories to environmental transformation systems.

Achieve satisfactory efficiency as you temper the climate, create a breathable atmosphere, and turn toxic lakes into life-sustaining water.

Your mission as an Eden Crafter is to transform a vast open world, in singleplayer or online co-op multiplayer. Embark on a journey of survival with one goal: turning this hostile planet into a flourishing Eden, where crafting and automation are the keys to success.

FEATURES

  • 5 planets to explore and terraform, all included in the base game with no DLC required

  • Open World

  • Singleplayer and Online Co-Op

  • Factory Building

  • Terraformation

  • Survival

  • Crafting

  • Vehicl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50+

개

예측 매출

41,92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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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총 리뷰: 26 긍정: 22 부정: 4 Positive

새티스팩토리 약간(?)이랑 플래닛 크래프트 합친 게임 위에 두 게임들을 안 해본 사람들은 나쁘지 않을 수 있는데 해본 사람들한테는 딱히..;; 했던 게임 또 하는 느낌나고 재료 만드는데 크게 어렵지 않고 자동화 조금만 해도 자원 금방 차서 좀 지루했음 차라리 새티스가 훨씬 재밌음

👍 2 ⏱️ 1시간 45분 📅 2024-10-20

플래닛 크래프터 팩토리오 등등 쓰까찌개 크래프팅이나 공장류 좋아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글자가 깨진다거나 번역이 이상하다거나 조금 거시기 한건 있음

👍 2 ⏱️ 34시간 40분 📅 2024-10-18

너무 이상해요 게임은 어디서 본것같은것들로 이루어져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좋아보이긴해요..... 한글 번역이 좋지 못합니다. 번역이 안되서 ㅁ로 번역 되어서 선ㅁ님 이런 느낌 ㅋㅋㅋ

👍 1 ⏱️ 3시간 7분 📅 2024-10-18

기존 번역자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초기 번역을 전반적으로 교정하여 개선하였습니다. 새로운 한글 번역은 2024년 10월 30일 오전 쯤 게임에 적용되었습니다. 새로운 컨텐츠가 업데이트 될 따마다 번역을 추가하겠습니다. =========================================================================== 게임 평가는 저 또한 새티스 팩토리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컨베이어 벨트부터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컨텐츠야 초기라 그렇다 치더라도 QOL 부분에서 더욱 많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 2 ⏱️ 21시간 57분 📅 2024-10-30

버그 때문에 대머리 될 것 같다. 게임 유저 인터페이스와 편의성이 너무 부족해서 불편감이 심하다. 깨끗한 물 속에 건물을 짓고 그 속에 있으면 캐릭터가 계속 죽는 무한 츠구요미를 볼 수 있다. ^ V ^ 채굴기는 등급별로 채굴속도가 다른데 이 채굴 속도를 지원하는 높은 등급 컨베이터 벨트가 없어 매우 아쉽다.

⏱️ 114시간 12분 📅 2024-10-29

이 게임의 문제점은 CTRL 누르고 방향키를 눌러야지 이동기 가능한게 제일 큰 단점, 철거가 안됨

⏱️ 50시간 31분 📅 2025-01-03

이런게임을 돈을 받고 팔다니 10시간 하구 나면 할께 없음 행성 마다 다 똑 같음 ...

👍 2 ⏱️ 120시간 42분 📅 2024-11-09

노동을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

⏱️ 30시간 6분 📅 2025-01-02

버그가마는데할마는해요

⏱️ 20시간 48분 📅 2024-12-29

일단 재미있고 체험판에서 넘어오니까 확실히 체감되는데 바닥에 끼는 버그랑 복사 버그 되돌아가기버그 있음

⏱️ 3시간 25분 📅 2025-03-09

DDD

⏱️ 11시간 23분 📅 2025-02-25

재밋다

⏱️ 65시간 25분 📅 2025-04-16

아직 얼엑이긴 해도 개인적으로는 플래닛 크래프터보다 플레이 감각은 쾌적했음 맵이 너무 작은건 단점. 그리고 진짜 툭하면 지형, 건물에 끼는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든다.

⏱️ 17시간 48분 📅 2025-06-04

It feels like a Chinese knockoff of Satisfactory, but it's actually quite fun to play. The graphics are kind of outdated for a game released in 2024, and I hope the devs will update it to UE5 or something. Overall, not so great, not so bad — but worth the money considering its potential. Really looking forward to its future.

⏱️ 3시간 53분 📅 2025-09-15

단점은 물리엔진이 너무 구립니다. 장점은.. 모든것입니다. 게임성 다양한광물 스토리 전부다 좋습니다

⏱️ 19시간 56분 📅 2025-09-20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거리가 있다

⏱️ 61시간 50분 📅 2025-08-02

원래는 개 빡쳐서 비추 하려 했는데 뭐 얼액이니깐... 하씨 계단 감으로 이어 붙여야 하는 것도 개 짜증나고 뭐 씨 자동화 공장겜이 이게 처음이나 마찬가지라 건설을 맘대로 하다보니 컨베이어 벨트가 사방 팔방 건물 관통하고 다 꼬여 버리고... 근데 작동은 잘 함... 물리엔진 따위 개나 줘 버린 거 같음 그리고 최적화 하 진짜 그 은근히 사양 타는 팰월드도 보통 수준으로 설정해서 렉 없이 잘 즐기는데 이건 뭐 다 최하로 설정했는데 렉이...ㅆ 7500f 4060ti 쓰는 데 와 렉 오짐... 그래픽 설정 최하로 다 했는 데도 이 모양 섞으려면 좀 최적화도 잘 따라 하던가 아우 씨 일단 여기서 스톱 해야 할듯 더 하다간 바로 비추 날릴 듯

⏱️ 6시간 15분 📅 2025-12-02

개꿀잼 ㅋㅋ

⏱️ 11시간 56분 📅 2025-10-23

.......

⏱️ 56시간 48분 📅 2025-10-16

플래닛 크래프터와 새티스팩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

⏱️ 12시간 9분 📅 2026-01-11

와 이것은 매우 재미있는 이것은 플레닛 크래프트보다 어... 어.... 좋....ㅓㅓㅓㅓ ㅇㄴ ㅓㅓㅓㅓ 그.. 이거할빠에 플레닉크래프트

⏱️ 11시간 56분 📅 2026-02-07

재미는 있을 게임입니다. 잠재력도 크다고 느껴집니다. 플래닛 크래프터의 테라포밍과 새티스 팩토리의 공장 자동화를 섞은 게임입니다. 그런데 그 둘과 다르게 진행이 굉장히 재미가 없습니다. 위의 둘은 각자의 목적의 맞춰서 천천히 계단식으로 꾸준히 다음 단계를 밟아 가는데 막힘이 없습니다. 막힌 다면 그건 만들어 놓은 기지를 보고 기지가 너무 못생겨서 이쁘게 만들려는 스스로의 정리하는 마음일 겁니다. 그리고 막히더라도 위의 두 게임은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이 게임은 위의 둘과는 차별화 되는 점으로 노맨즈 스카이 처럼 땅을 주물럭 거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주물럭 거림과 대량의 자원 지점이 호환이 안되서, 자원 지점 밑에 부분을 파버리면 자원 지점 자체는 허공에 떠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원 지점은 무한입니다. 결국 이 땅을 주물럭 거린다는 부분의 의미가 퇴색 되버립니다. 다음으로 이 게임도 새티스 팩토리처럼 토대는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 토대를 만드는데 물이 강제됩니다. 새티스 팩토리가 훌륭한 게임인 이유는 한가지 소재를 제작하더라도, 효율과 비효율의 차이가 나뉠 뿐 소재 자체는 어떻게든 만들 수 있는 예외 처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게임은 예외 처리가 굉장히 없고, 이 예외 처리가 없음으로 인해 게임 진행에 최대한의 장벽이 바로 물입니다. 이 물은 무조건 물이 있는 지역에서 펌프로만 퍼올려야 하는데, 자원 지점들은 이 펌프에서 굉장한 거리를 지닙니다. 그리고 이 물을 통해서 제작 해야하는 소재가 많습니다. 즉 여기서 굉장히 길쭉해진 컨베이어 벨트나 파이프를 보게 되는데 굉장히 보기가 싫습니다. 그나마 극 후반 부 원자력 발전소를 지을 때 쯤이면, 지하수를 퍼올릴수 있는 펌프가 해금되긴 하는데 이쯤되면 테라포밍 완료까지 거의 막바지인 상태입니다. 즉 이게임의 진행은 자신의 멋진 공장을 만들어 이 세상을 테라포밍 한다를 고집하게 된다면, 자동화 시설 설계의 거지 같음과, 이 설계를 잘 정리하기 위한 토대 소재의 초반엔 할 수 없는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는 소재의 장벽, 그리고 좀 뭘 하려고 하면 꼭 필요한 물의 필요성 때문에 굉장히, 장해가 많아, 그냥 그때 그때 필요한 소재만 얻어서 필요한거 딱 1개씩만 얻거나, 1개만 건설을 해서 별을 테라포밍 해버리는 노잼이 되버립니다. 이 게임을 꾸준히 해나가려고 한다면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제일 밑바닥 부터 천천히 올라가십시요. 제일 밑바닥 부터 천천히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수집해나가고 전부 쌓아 올려간다는 마인드로 해야합니다. 위에 기술 수준이 됬으니 밑에 기술 정리하고 위에 부분으로 싹 새로 해야하지 하는 마음으로 하면 진행이 안됩니다. 제가 이게임에서 현재 바라는 부분은 딱 1개입니다. 모든 아이템 제작에 물이 없어도 되거나, 또는 어디에서도 물을 얻을 수 있거나 입니다.

⏱️ 46시간 22분 📅 2026-06-08

돈 값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넘 복잡하지도 않고 여러가지 재미도 충분하고 여러가지 게임 소재 재밋는것만 골라 온거라 질리지 않고 즐길수 있습니다 즐겜들 하세요

⏱️ 287시간 55분 📅 2026-06-14

어렵고 복잡하지 않고 재미 있어요. 사실 SATISFACTORY 를 하려했는데 컴퓨터 사양이 낮아서 움직임이 느려서 못하겠더라고요. 근데 순간 이동기 저장 이름을 바꾸고 나면 이동키가 안눌려서 재접속을 해야 움직이더라고요. 빨리 고쳐주세요!!

⏱️ 145시간 10분 📅 2026-07-15

계륵. 엄마와 아빠의 궁합은 최악이다. 플래닛 크래프터와 섀티스 팩토리의 어색한 만남. 두 게임을 합쳤지만, 자동화 게임과 테라포밍 게임 양쪽 모두 애매하다. 이 게임의 자동화 요소는 극단적으로 캐주얼화 한 결과 망가져 버렸다.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두 가지가 빠져있다, 물류와 공간의 최적화. 테라포밍 요소와 결합한 결과로 맵이 크고 그만큼 자원을 뿌려놨다. 어디에든 자원 생산소가 널려있으니, 공정을 최적화할 필요도, 자원을 아낄 필요도 없고 대충 스파게티로 만들면 된다. 필요한 공정이 있으면 그때 새롭게 위치를 찾아서 처음부터 대충 만들면 된다. 굳이 기존에 있던 공장을 철거하고 열심히 최적화할 필요가 없다. 물류도 문제다, 대충 아무렇게 만들고, 컨테이너도 충돌하든 상관없이 물리법칙을 찢고 그냥 대충 만들어진다. 땅굴을 팔 수 있다는 장점이 공간의 최적화를 생각하지 않고 컨베이어를 대충 이으면 아무렇게나 만들어도 되는 공장이 된다. 어차피 나중에 공장을 새로 만들 거고 개선할 이유가 없으니 굳이 이쁘지 않게 만들어도 된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초반부터 나오는 '물류창고', 섀티스 팩토리는 제한적으로 맵 곳곳에 있는 생산량이 정해진 차원 창고를 에덴 크래프터에서는 그냥 쉽게 양산하고 찍어낼 수 있다. 그러니 자원을 배달시킬 동선을 만들 필요가 없고, 필요하면 긴 거리를 컨베이어로 잇기만 하면 된다. 또한 물도 문제다, 왜 섀티스팩토리에서 물을 배송하는 데 힘들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었다, 이 게임은 그냥 파이프만 연결되면 어떻게 이어지든 그냥 직송으로 배송된다, 파이프가 땅을 뚫든 컨베이어를 뚫든 다른 파이프와 연결만 되면 운송이 된다, 물은 그저 귀찮은 요소일 뿐이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아마도 테라포밍 게임으로서 '맵이 커서' 물류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앤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 게임성이 얄팍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저 '섀티스 팩토리에 있으니까' 로 퉁쳐버린 요소가 많다. 이 게임은 공장을 이쁘게 만들 필요가 없으니, 토대를 깔 필요도 없다. 어디로든 이어지든 상관없으니 굳이 수직 컨테이너를 통로를 줄 필요가 없다. 대량으로 자원을 운송해야 할 필요가 없으니, 기차를 만들 필요도 없고, 처음부터 주는 우주선이 더 빠르다. 하지만 게임은 특별한 고민이 없이 사용하지 않고 실용성 없는 물건을 준다. 왜냐하면 다른 자동화 게임에 있으니까. 막상 대규모 공장을 만들기 위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청사진 시스템은 찾아볼 수 없다. 이 게임이 자동화에 대해서 얼마나 고민하지 않고 집어넣은건지 의구심이 든다. 테라포밍 게임으로서 재미도 플래닛 크래프터의 하위 호환이다. 전 월드가 실시간으로 자동화가 굴러가야 하므로 사양을 낮췄다, 그 결과 테라포밍 게임으로서 중요한 비주얼이 플래닛 크래프터보다 떨어진다. 또한 처음부터 물과 호수가 고여있는 행성이다 보니, 플래닛 크래프터와 다르게 비가 와서 내가 만든 정착지가 수몰되는 해프닝, 운석이 떨어지는 해프닝도 벌어지지 않는다. 테라포밍에 집중하려고 해도, 성능이 더 좋은 테라포밍 설비를 만들려면 기술이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재료를 만드는 공장을 하나하나 다시 새로 만들어야 한다. 보상을 누리려면, 새로운 시설을 만들기 위해 계속 새롭게 공장을 만들어야 하고 이는 테라포밍에 집중하려는 템포를 매번 끊어먹는다. 테라포밍에 깊이도 얄팍해서, 특정 환경 요소는 테크를 올릴 필요 없이 해금되는 설비 몇 개 만들면 퉁치고 끝내버리는 것들이 있다. 게다가 게임 출시일에 압박이 있었는지, 특정 테크에 설비를 만들면 갑자기 지구 테라포밍이 다 끝나버려 허무함을 느끼게 만든다. 공장 게임과 테라포밍 게임으로서 합은 좋은가? 그렇지 않다. 특정 지대에서 공장을 설비하려고 할 때마다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아서, 혹은 방사능에 노출되었다는 이유로 환경이 공격한다. 또한 조금만 고민해서 설비를 만들다가 공기를 채워야 하고, 밥을 먹어야 한다, 정신을 놓고 너무 집중하면 캐릭터가 죽어있다. 이 게임은 대체 어떤 게이머를 타게팅 했는지 모르겠다. 이미 공장이란 요소를 투입한 시점에서 대부분의 게이머는 하드코어 혹은 마니아층 게이머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마니아가 즐기기에는 너무 얄팍하다, 라이트하게 즐기기에는 튜토리얼이 허술하다. 공장 게임만 보고 구매하기에 애매하고, 테라포밍만 보고 구매하기에 상위호환인 게임이 있어 애매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동화 그 자체를 좋아하며, 플래닛 크래프터와 섀티스 팩토리 둘 다 좋아하기에 나름 재미있게 즐겼다. 하지만 리뷰를 작성한 날짜 기준으로 엔딩 도전 과제율 2.5%가 말해주듯, 끝까지 즐기기에는 어려운 게임이다.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가 한 마리도 잡지 못해, 누군가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다.

⏱️ 37시간 56분 📅 2026-07-21

초기 자원 캐기와 테라포밍이 목표라는 점은 Planet Crafter와 비슷하다. 컨베이어 벨트도 나오고 자동화를 얘기하는 걸로 봐서 Factorio, Satisfactory 등의 게임과도 비슷한 전개가 예상된다만... 게임 그래픽이나 시스템은 10년은 뒤처진 느낌. 저 게임들을 두고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

⏱️ 1시간 37분 📅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