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11월 15일 |
| 개발사: | Beamdog |
| 퍼블리셔: | Beamdog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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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시대를 초월한 RPG 걸작으로 돌아오세요. 발더스 게이트 II: 강화판은 세심하고 현대적인 개선을 통해 클래식한 2000년도 어드벤처에 다시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파티를 모아 중요한 선택을 하며 다시 한번 대서사시로 뛰어드세요.
클래식 어드벤처는 계속됩니다
발더스 게이트 II: 강화판은 역대 가장 찬사받는 RPG 중 하나를 현대의 모험가들을 위해 다시 선보입니다. cRPG의 황금기를 정의했던 깊이와 분위기, 그리고 스토리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발더스 게이트에서 시작한 여정을 이어가세요. 강화판에서 주인공을 더 어둡고 야심 찬 챕터로 이끌거나, 새로운 주인공을 만들어 포가튼 렐름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콘텐츠
강화판에는 오리지널 게임에 있던 앰의 그림자 및 바알의 왕좌와 전술적 도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보다 정교한 아레나 모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클래식 캠페인: 충실하게 재현된 오리지널 앰의 그림자 어드벤처
확장팩: 바알스폰 대서사시의 장대한 결말인 바알의 왕좌
아레나 도전: 블랙 핏 II: 글래디에이터 오브 쎄이는 전략적 전투가 있는 시련입니다
정교해진 난이도 옵션: 여유로운 탐험과 스토리에 집중하는 스토리 모드, 가혹한 실력 테스트를 원하는 숙련자를 위한 바알의 유산
서사적인 캐릭터들
발더스 게이트 II: 강화판은 클래식 cRPG 시대의 깊이 있는 캐릭터들을 계승하며, 폭넓은 클래스와 잊지 못할 동료들을 제공합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번 장에서 결정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다양한 클래식 클래스: 고전적인 AD&D 캐릭터 생성을 재현한 11개의 플레이 가능한 클래스와 수십 개의 서브클래스
전설적인 동료들: 민스크와 부, 자헤이라 같은 상징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세요. 발더스 게이트 3에서 이들을 만나셨다면 이제 그들의 뿌리를 알아보세요.
새롭게 발견할 아군들: 와일드 메이지 니라, 블랙가드 도른 일-칸, 소울 몽크 라사드 인 바시르, 로그 헥사트, 곰 윌슨까지 모험에 합류합니다.
영웅 커스터마이징: 새로운 목소리 세트를 통해 캐릭터에 더욱 강한 개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대서사시를 이어가세요: 발더스 게이트: 강화판에서 만든 캐릭터를 불러와 이야기를 이어가거나, 새로운 영웅으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게임플레이
2D 아이소메트릭 그래픽: 한 시대를 풍미한 클래식한 RPG 뷰
실시간 및 일시 정지 전투: 오랜 팬들이 기억하는 친숙한 리듬의 전술적 전투
AD&D 2nd Edition 룰: 정통 테이블탑 경험을 위해 충실하게 구현

현대적인 플랫폼을 위한 개선
클래식 게임의 본질은 유지하면서, 오늘날에도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개선되어 돌아왔습니다.
수천 가지의 개선 사항: 오리지널 경험을 다듬기 위한 버그 수정 및 개선 사항
현대적 디스플레이 지원: 네이티브 와이드스크린 및 고해상도 옵션
크로스 플레이 멀티플레이어: Windows, macOS, Linux, Android, iOS를 가로지르며 함께 모험하세요.
풍부한 스토리의 RPG
납치. 감금. 고문. 마법사 이레니쿠스가 자신의 요새에 당신을 가두고, 당신의 권리를 빼앗으려 합니다.
이곳에서 탈출하여 더 넓은 세상으로 다시 발을 내딛는 순간, 당신은 바알스폰 이야기의 가장 핵심이 되는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당신은 과연 핏속에 흐르는 악에 저항하고 자신을 기다리는 어두운 운명을 거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자신의 끔찍한 본성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살인의 군주가 될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525+
개
예측 매출
462,78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1)
CRPG 장르의 표본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동료들간의 대화 이벤트, 분위기에 맞춰 재생되는 BGM 등 어지간한 CRPG에 들어갈만한 요소들이 이 고전게임에 다 들어있다
발더스 3가 나왔지만 한글화 안되서 2하는 사람들 손~
추천은 하지만 요즘 하기엔 시스템이 과하게 구식이며 DnD룰을 기본 습득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하는 것이 많다 그래도 할거면 발게1EE부터 하는 것을 추천한다. 스토리가 완벽히 이어지며 EE1,2는 그래픽, 시스템이 전부 같다.
5점 만점 기준 : 5점 ★.★.★.★.★ 이거야 말로 고전 명작 중에 명작이네. 요즘 젊은 게임 개발자들이 좀 보고 배웠으면 하는 것들 이 많은 들어있는 게임이다. 요즘에 나온 게임들을 하면서 잃었던 재미를 발더스2를 하면서 많이 발견했다. 전투도 재밌지만, 스토리, 대화 및 세계관도 잘 만들어졌다. SoA 는 천천히 플레이 해서 오래걸렸고, 확장팩인 ToB 는 주말에 달려서 이틀만에 클리어 했는데, ToB 는 빨리 엔딩 보는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서, 서브퀘만 어느정도 하는대신, 와쳐스 킵 ( 다른 맵 ) 안가고, 바로 보스전으로 가서 그런지 마지막 보스 잡다가 한번 죽고, 다시해서 겨우 깼다. ( 그 전 보스 대머리 몽크는 5초만에 깨서 "오잉 나 왜케 쎄" 했는데, 역시 막보스는 막보스였음. 죽여도 계속 부활하니까 마지막에는 쓸 스킬도, 기술도 별로 안남아서 난감하더중에 잡았음. 마지막 보스 잡다가 답이 안 보여서 공략보고 깨려고 정신도 비몽사몽한 상태로, 자주 애용하는 Firewine 님 글 을 봤는데 그냥 주변 몹 무시하고 보스만 졸라 때린다. 라고만 나와서 그렇게 해서 겨우 잡음 ) -------------------------------------------------------- 아무튼 지금해도 정말 재밌는 게임. 단 처음에 접근이 어려울 수 있다. 아니 이런 게임 안 해봤다면, 처음에 어려울 수밖에 없다. TRPG 룰 AC, THAC0, 1d8 등은 금방 배울 수 있 는데 메이지, 클래릭 주문 등은 너무 많아서 이중 에 효율이 좋은 주문들을 정리하면서 나도 몇십시간을 사용했다. 물리방어 주문을 깰려면 어떤 주문을 알아야 하는지, 마법방어 주문을 깰려면 어떤 주문을 알아야 하는지, 위 주문들을 깨는 주문을 막으려면 어떤 주문을 알아 야 하는지, 또 그 막는 주문도 깨기 위해 어떤 주문을 알아야 하는지 까지. 그리고 적과 내가 쓸 수 있는 상태이상 관련 주문만 해도 내가 정리한 것만 36개가 넘는다. ( 수면,지배,매혹,기절,혼란,공황,감속,거미줄,속박, 침묵,중독,실명,에너지드레인,저주 등등 이런게 36개가 넘는다. ) 대부분은 다행히도 마법해제, 마법제거로 없앨 수 있지만, 홀리어벤저 등의 무기를 쓰지 않는 이상 잘못쓰면 우리편 버프까지 다 풀어버려서 나한테 사용한 좋은 주문도 다 날라가고, 위 주문으로도 해제가 안되는 주문들도 많다. 국내에서는 상태이상 관련 정리글을 못 찾아서 해외사이트에서 찾아서 정리해서 이걸 정리하는 데 또 하루정도 사용했다. 그 외에 다른 게임들처럼 어떤 아이템이 좋은지 언데드, 골렘, 뱀파이어, 트롤 등 잡을 때 뭘 사용하는 지 등도 알면 좋다. 진짜 이런걸 너무 잘 만들어 놔서, 이 게임은 위 정보들을 알고 할 때와 모르고 할 때의 재미가 완전이 다르다. 진짜 알고하면 그때부터 게임이 너무너무 재밌어지고, 어떤 적이 와도 싸울만 해진다. 하지만 처음 접하면, 천천히 게임도 플레이하면서 막힐 때마다 정리를 같이 하지 않는 이상, 뭐가 뭔지 몰라서 답답할 때가 많을 것이다. -------------------------------------------------------- 보스가 쓰는 모든 마법도 막아버리는 SoPfM ( 매직으로 부터 보호 주문서 ) 등의 신급 주문서도 있긴 한데 게임 내에 몇장 없기도 하고, 너무 내가 쎄지니까 그냥 안쓰고 깼다. 사실 뒤에 더 쎈놈이 있을까봐 아껴놨는데 그냥 캉각스 리치 잡을 때 쓸 껄 그랬다. 물론 이 게임도 레벨이 높으면 그만큼 깡패가 되기 때문 에 그냥 오래걸려도 렙빨로 잡을 수도 있다. ( 그러나 공략 모르면 마법 한방으로 캐릭터를 삭제 시켜버리는 적들은 그래도 어려움 )
고전 명작 맛봤습니다. 재미있네요. 근데 나만 바알의 왕좌 엔딩까지 이 시간 걸린 거야?
존중받아 마땅한 고전 명작이며 현 롤플레잉 게임의 근간이 된 발더스 게이트 고전은 개개인의 추억보정과 정통인 허울 뿐이라는 프레임을 산산조각낸다.
꽤 복잡한 AD&D 룰을 PC 게임으로 구현했기 때문에, TRPG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다면 그저 낯설고 불친절하고 특이한 게임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게임에 적응해가며 공략을 찾아보고 시스템을 이해할수록, 온갖 직업의 육성과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만든 정교한 모드들은 이 게임을 질리지 않게 도와줍니다. 수십 시간을 들여 엔딩을 본 뒤,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될 것입니다...
PC를 구입하면 가장 먼저 설치해두는 게임. 6인플의 왁자지껄함. 각 캐릭터를 살린 전략. 방대한 스토리. 이모엔 포트레이트만 바꾸면 완벽한 게임
게임을 저장할 충분한 여유 공간이 없습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처리 합니까..
턴제인것도 좋고 시점도 맘에 들지만, 너무 옛날겜이란게 문제였다. 그동안 너무 많은걸 봐왔고 이런걸 도저히 못즐기는 눈이 되어버려서
1편보다 풍부해진 동료들의 캐릭터성, 발3을 즐겁게 한 플레이어라면 할인 시 구매할 가치 있음. 고라이온의 양자가 뭐하는 녀석이었는지, 자헤이라와 민스크는 100년 전에 어떤 느낌이었는지 궁금하신가요? 지금 당장 발2를 하십시다.
3월 9일 본편+쓰론오브바알, 드디어 엔딩을 봤습니다. 조금씩 진행해서 몇 달 걸렸네요. 도전과제를 보니 엔딩이 3% or 4% 달성으로 나옵니다. 아마도 옛날에 클리어 한 사람들이 많아서 재탕하느라 느리거나, 신입 유저의 경우 발더스3의 명성을 보고 손댔다가 엄두가 잘 안나서 진행이 더디거나 둘 중 하나 아닐까 싶습니다. 확장팩 후반으로 갈 수록 빡센 감이 있었는데, 반복 전투가 하기 싫어서 고민하다가 난이도를 조금 낮추니 쉽게 해결이 됐네요. 아무튼 오랜 시간이 걸려 끝을 봐서 정말 후련합니다. PC버전으로는 다시는 안 할 생각이고, 모바일 버전으로 사놨던 발더스2가 생각나서, 이번엔 다른 루트로 4인 악 파티를 생성했습니다. 폰에서 하기에는 눈이 너무 아파서 묵혀놨던 건데, 적당한 테블릿이 마침 생겨서 돌려봤습니다. 역시 화면이 커야 쾌적하네요. 색다른 맛도 있구요. 하지만 이건 언제 클리어 할지 모르겠네요.
모바일판으로 이식한걸 겨우겨우 부여잡고 온갖 생 지1랄을 떨어가며 했던게임이였다. 지금보다 어렸기에 겁나 못했고 수없이 죽었으나 결국에는 엔딩을 보았던 아련한 기억들 비록 다시하려니 좀 머리가 아파오긴 하지만 그게 뭐 대수인가 여태까지도 앞으로도 이만한 RPG는 없을테니까.
정품시디로 구매 후 엔딩을 보고 시간이 지난 지금 또 다시 스팀으로도 다시 구매할 정도로 명작의 게임
영구적으로 우릴 수 있는 사골이랄까? 1년에 한번씩은 이레니쿠스를 조지게 된다.
너무 화가 납니다 거의 1초마다 스페이스 클릭합니다 보스를 잡을려면 거의 10번은 재도전합니다 실시간이라 언제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제가 무식해서일까요? 그런거겠죠? 공부해오겠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게임
dd
재밌어요 순수 RPG의 그 맛!
클래식명작의 가치는 영원하다.
CRPG의 마스터피스
내가 바랬던 엔딩. 만족스러운.
Wolrd God Game
저장 문제좀...
RPG를 좋아한다면 추천
존나게 잼 난다
윽 이거 상했잖아요
명작
굿
정말 길고도 너무나 긴 여정이였다...
재미는 있습니다 발게3 엔딩 두번 보고 발게1 부터 차례로 하면서 억지로 미친 억까(정신계 마법들) 세이브 로드 노가다로 온몸 비틀기로 끝끝내 엔딩 보고 발게2 에서 다시 시작되는 마법사들의 억까마법들로 지쳐서 엔딩은 나무위키로 보는걸로 하겠습니다. 저는 졌습니다...
1편과 마찬가지로 이동 속도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한 게임입니다. 분량도 상당해서 즐길 거리가 많고, 전작과 연결되는 부분 덕분에 반가운 캐릭터들도 등장합니다. 1편을 재미있게 플레이하셨다면, 2편 역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겁니다.
은퇴 후 최저의 비용으로 최대의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게임
"클래식"
지금해도 좀 재밌음
good
발더게3도 다 했으니까 이제 전작도 해봐야지! 근데 옛날 겜이라 잘 안 보여 아니 근데 이거는 뭐 어떻게 같이 다녀 아니 얘는 뭐라는거야 어떻게 때려 아니 뭐야 걍 자동 사냥 시스템인건가? 민스크는 왜 날 때리는거야
착하게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려주는 게임.
이거 사지 마세요. 인터넷에 널린 무료겜보다 못함. 옛날에나(2~30년 전) 먹혔을 법한 인터페이스 진짜 속터져서 못합니다.
그냥 갓 겜이잖아 그냥 재밌잖아 CRPG 조상님
모든 RPG가 배워야할 교과서
예전 cd로 샀던 정말 최고의 게임 메뉴얼과 박스가 정말 멋졌던 기억입니다.아직도 박스를 처분하여 마음이 아프네요.
최고의 게임 2편
재미슴
요즘 게임이랑 편의성이나 조작이 어색하여 힘들지만 조금만 적응되면 정말 재밌다!!
몇 번이나 돌아와서 다시 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저 시대의 RPG 고전. 굳이 더 덧붙일 말도 없다.
압도적인 클래식게임
처음은 어색한데 먹어보니 너무 재밌고 정신 차려보니 crpg에 푹 빠진 정도를 넘어 현실에서 trpg를 하고 있음ㄷ 옛날 그래픽 엄청 좋아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았는데 턴제가 아닌 거나 편의성에서 부족한 점은 좀 곤란했었다. 하지만 너무 재밌는 게임~~ 어서 깨고 싶구나
Good.
D&D룰을 이해하고 배우는 과정도 재밌고 그 이후 방대한 세계관 속 여정의 즐거움은 말로 헤아리지 못 할 것입니다.
엄청재밌다.
영포티 인생겜
포티햄들 재밌는 걸 숨겨 놨네
good
지금 게임에 익숙해진 사람이 플레이 하기에는 불편한점이 있고 그래픽이 구리다고 생각함. 그러나 실시간 정지 시스템에 익숙해 진다면 꽤 재미를 느낄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D&D룰은 관심없었다. 요즘 게임들은 AAA도 그렇고 인디도 그렇고 글쓰기가 별로인데 게임하면서 글 퀼이 이정도인 게임이 거의 없다고 생각함. 물론 좀 어색한 번역이 있다. 특히 인터넷 블로그에 자세하게 공략을 써준 글이 있는게 도움이 됨. 50% 세일때는 도전할만하고 75% 세일할때가 안전빵인듯
1탄보다 더욱 발전된 게임 시스템.
근본
★★★★
명불허전. 과거의 명성이 어찌 만들어졌는지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결국 과거작은 과거작이라는 한계도 명백하게 느꼈습니다. 내 다른건 다 참고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이동 인공지능 시발 이건 개노답입니다 아 진짜 쓰다보니까 또 화딱지나네 차라리 스타 용기병이 더 길 잘 찾겠다 시불놈들아 왜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서 니들끼리 서로 길 길 거리면서 비비고 자빠져 있냐고 또한 전투가 너무 피곤한감이 없잖아 있어요 적들의 CC기가 정말 강력해서 매 전투마다 그에 대한 대응을 해야하는데 초중반엔 중요한 큰 전투 정도만 대응하고 전투 들어가면 되지만 후반에 돌입하면 매 전투마다 대응을 해놓지 않음 게임이 터지기 때문에 템포도 느려지고 굉장히 피곤하네요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깊이있는 스토리와 게임성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crpg의 교과서 주기적으로 꼭 해줘야 하는 게임이죠 ㅎㅎ 차후에 리메이크가 꼭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내 인생 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