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3일 |
| 개발사: | SUPERTRICK GAMES, Inc. |
| 퍼블리셔: | GungHo Online Entertainment,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액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각오는 됐는가, 겁 없는 모험가여―― 대재앙 후에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구멍 '지옥문'. 시공간이 뒤틀리고 이형의 융합체가 꿈틀거리는 깊은 곳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비보 '사신(死神)의 눈'이 잠들어 있다. 당신은 불사의 모험가 '레이더'다. 사신으로부터의 도전에 승리하여 지옥 밑바닥에서 미래를 쟁취하라!
스탠다드 에디션
『LET IT DIE: INFERNO』 스탠다드 에디션 내용:
●『LET IT DIE: INFERNO』 게임 본편
・스토리지 무게: 50
・세이프 박스 무게: 10
・개미 시장 출품 슬롯: 1
・바디 타입: 4종*
・500 데스 메탈**
* 각 시즌이 시작될 때 사용할 수 있는 바디 타입은 3종입니다.
** 데스 메탈은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화이며, 게임 내에서 추가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본 패키지에 포함된 데스 메탈은 경품(무료 재화)으로 제공됩니다.
본 게임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스토리 진행, 레이더 랭크, 소지품, 마스터리 등을 리셋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데스 메탈 및 데스 메탈로 구매한 요소, 일부를 제외한 에디션의 내용(바디 타입, 장식 등)은 리셋되지 않습니다.
디럭스 에디션

『LET IT DIE: INFERNO』 디럭스 에디션 내용:
● 『LET IT DIE: INFERNO』 게임 본편
・스토리지 무게: 50
・세이프 박스 무게: 10
・개미 시장 출품 슬롯: 1
・바디 타입: 4종****
・500 데스 메탈***
● 사스케 바디 번들
・추가 바디 '사스케'*
・장식 '크롬 징'*
・백팩 '인의의 바구니'*
● 서포트 팩
・스토리지 추가 무게 +50
・세이프 박스 추가 무게 +10
・개미 시장 판매 슬롯 +1
・감정표현 '해피 펀치'*
・아이템 지급**
- 크레이지 배트 베이비
- 바이오크래프트 해머
- 스트리트 햇
- 스트리트 셔츠
- 스트리트 팬츠
- 스트리트 슈즈
- 익사이팅 카드 게임 2개
● 룸 매치 생성 권한
● 500 데스 메탈***
* 이 콘텐츠는 게임 내에서 데스 메탈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이 아이템은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지급되며, 일부 아이템은 게임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됩니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며, 시즌 종료 시나 게임 플레이 상황에 따라 사라집니다.
*** 데스 메탈은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화이며, 게임 내에서 추가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본 패키지에 포함된 데스 메탈은 경품(무료 재화)으로 제공됩니다.
**** 각 시즌이 시작될 때 사용할 수 있는 바디 타입은 3종입니다.
본 게임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스토리 진행, 레이더 랭크, 소지품, 마스터리 등을 리셋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데스 메탈 및 데스 메탈로 구매한 요소, 일부를 제외한 에디션의 내용(바디 타입, 장식 등)은 리셋되지 않습니다.
얼티밋 에디션

『LET IT DIE: INFERNO』 얼티밋 에디션 내용:
● 『LET IT DIE: INFERNO』 게임 본편
・스토리지 무게: 50
・세이프 박스 무게: 10
・개미 시장 출품 슬롯: 1
・바디 타입: 4종****
・500 데스 메탈***
● 사스케 바디 번들
・추가 바디 '사스케'*
・장식 '크롬 징'*
・백팩 '인의의 바구니'*
● 텐 바디 번들
・추가 바디 '텐'*
・장식 '음양 라멘'*
・백팩 'SK8 HELL'*
● 서포트 팩
・스토리지 추가 무게 +50
・세이프 박스 추가 무게 +10
・개미 시장 판매 슬롯 +1
・감정표현 '해피 펀치'*
・아이템 지급**
- 크레이지 배트 베이비
- 바이오크래프트 해머
- 스트리트 햇
- 스트리트 셔츠
- 스트리트 팬츠
- 스트리트 슈즈
- 익사이팅 카드 게임 2개
●파워 서포트 팩
・스토리지 추가 무게 +50
・세이프 박스 추가 무게 +15
・개미 시장 판매 슬롯 +1
・감정표현 '가뿐한 벤치 프레스'*
・아이템 지급**
- 그라인드 블레이드 개량형
- 월드 셰이커
- 양아치 헬멧
- 양아치 코트
- 양아치 바지
- 양아치 부츠
- 바이타논M 2개
- Oh! 하지키 2개
● 룸 매치 생성 권한
● 1000 데스 메탈***
* 이 콘텐츠는 게임 내에서 데스 메탈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이 아이템은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지급되며, 일부 아이템은 게임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됩니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며, 시즌 종료 시나 게임 플레이 상황에 따라 사라집니다.
*** 데스 메탈은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화이며, 게임 내에서 추가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본 패키지에 포함된 데스 메탈은 경품(무료 재화)으로 제공됩니다.
**** 각 시즌이 시작될 때 사용할 수 있는 바디 타입은 3종입니다.
본 게임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스토리 진행, 레이더 랭크, 소지품, 마스터리 등을 리셋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데스 메탈 및 데스 메탈로 구매한 요소, 일부를 제외한 에디션의 내용(바디 타입, 장식 등)은 리셋되지 않습니다.
게임 정보
■'LET IT DIE: INFERNO'의 세계
――전례 없는 대재앙(어스레이지)으로부터 부흥을 이룬 인류였지만, 새로운 악몽에 휩싸이게 되었다.
도시를 통째로 삼킬 만큼 '거대한 구멍'이 나타난 것이다.
구멍의 깊이도, 그 끝이 어디인지도 알 수 없다.
조사를 위해 떠난 자들은 모두 사망했으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옥문'이라 불리며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위험하면 구멍에서 멀어지면 그만이지만, 구멍에서 채취할 수 있는 귀중한 자원 '스피리튬'과 '어떤 소문'이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구멍 가장 깊은 곳에는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 정도의 스피리튬 덩어리, '사신의 눈'이 잠들어 있다."
물론 그것을 손에 넣으려면 구멍에 뛰어들어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을 극복해야만 한다.
앞길을 가로막는 것은 다양한 물질이 융합된 이형의 괴물, 상식적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환경, 그리고 탐욕에 빠진 인간이다.
"방해되는 자는 죽여라."
초거대 기업인 요츠야마 그룹은 온갖 악행을 서슴지 않는다.
지상도 지옥, 구멍도 지옥.
도망칠 곳은 하늘에 떠 있는 아이언파치뿐.
하지만 두려워 마라.
당신은 '레이더'――불사신의 모험가다.
몇 번이고 되살아나 다른 육체로 갈아타며 대학살의 길을 달려나가라.
고도 1만 미터 거점에서 지옥의 구멍으로 뛰어드는 죽음의 다이빙이다.
불사신이 되기 위해 과거는 버렸고, 인연도 끊었다.
안심해라, 혼자가 아니다.
레이더 협회에는 쿨하고 정신 나간 녀석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상복 차림의 울보 접수원 아가씨, 한쪽 팔을 잃은 거친 할머니, 미스테리한 가면을 쓴 의문의 아저씨, 흑화한 그림 연극가, 잘난 척하는 미녀 레이더… 나머지는 직접 만나서 확인해라.
겁 없는 모험가여, 깊숙한 세계가 당신을 부르고 있다.
사신으로부터의 도전에 승리하여 지옥 밑바닥에서 미래를 쟁취하라!
■게임 개요
가혹한 환경의 지옥문에서 스피리튬을 회수하고, 생환을 목표로 하는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액션입니다.
규정량의 스피리튬을 획득하지 못하는 레이더에게 존재 가치는 없습니다.
획득하지 못하면 지옥문에서 썩어 문드러질 뿐입니다.
탐색할 때마다 적의 배치나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작위로 변경됩니다.
사망하면 소지한 아이템은 물론, 육체마저 잃게 되는 지옥 같은 환경이지만, 구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마스터리 능력은 당신의 뼛속에 새겨져 영구적으로 성장하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또한 아이템이나 장비는 무사히 가지고 돌아오는 데 성공하면 창고에 맡겨 다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재료로 장비를 제작하는 크래프트 요소도 있으니, 잘 활용한다면 쾌적한 레이더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근접 액션
레이더는 가져온 무기나 도중에 획득한 무기를 오른손과 왼손에 각각 장비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양손의 무기를 따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양손의 무기를 동시에 사용해 가드 브레이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가드가 파괴되어 무방비 상태가 된 상대에게는 강력하고 멋진 데스 블로우를 선사해 줍시다!
참고로, 무기와 방어구는 무작위 특성이 있어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만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에게 딱 맞는 장비을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
■PvE & 듀오
지옥문 안에서 당신을 제외한 모든 생물은 적입니다.
우웩이들이라 불리는 크리처 그리고 적대적인 요츠야마 세력이 끊임없이 습격해옵니다.
지옥문에서 필요한 것은 만용이 아닙니다.
전투에 몰두하지 말고, 신중하게 주변 상황을 확인할 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또한, 현재의 지옥문은 과거 레이더들의 막대한 공헌 덕분에 동료를 초대하여 2명이 함께 탐색에 나설 수 있습니다.
둘이서 서로 협력하며 탐색한다면 살아 돌아올 확률도 크게 높아질 것입니다.
레이더 협회는 당신이 많은 스피리튬을 가지고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DEATH JAMBOREE
대전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이 PvP 모드를 추천합니다.
데스 잼버리라는 이름이 익숙하신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 데스 잼버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여기에 부활합니다.
레이더끼리 실력을 겨루고 치고받는 장으로 활용해 주십시오.
■윤회하는 세계
지옥문의 가장 깊은 곳을 향해 미지의 초에너지를 손에 넣는 것이 엥클 데스로부터 받은 사명이자 시련이며 도전장입니다.
이 시련에는 일정한 기한이 있으며, 그 기한이 끝나면 모든 세계가 윤회… 즉, 리셋됩니다.
세계가 리셋되면 어떻게 되냐고요?… 또 새로운 세계가 찾아옵니다!
새로운 세계에는 새로운 장비, 적, 필드 등이 존재할지도 모릅니다.
윤회하는 지옥문을 질릴 틈 없이 구석구석 탐색합시다.
본 게임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스토리 진행, 레이더 랭크, 소지품, 마스터리 등을 리셋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데스 메탈 및 데스 메탈로 구매한 요소, 일부를 제외한 에디션의 내용(바디 타입, 장식 등)은 리셋되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950+
개
예측 매출
133,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1)
LET IT DIE 1 때는 버섯원툴 게임이긴 하지만 파고들 요소도 많고 올라갈수록 빡세지고 점점 강해진다는 요소 떄문에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렛잇다이:데스버스 때부터 뭔가 요상한 방향으로 틀어지기 시작하더니 이번작은 b급감성도 아닌 완전 쌈마이한 게임이 되버렸다.아무리 검색해봐도 일본유튜버 이외에 정보가 없어 렛잇다이1 떄만 생각하고 예구했다가 오늘 11시 출시하자마자 다운받아서 설레는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했는데 첫번째로 열받는건 설정에 아무리봐도 언어설정이 없어서 음성도 영어고 이게맞나 싶어서 대충 전부 스킵했다가 오프닝부터 차근히 좀 볼려고 했더만 한글 아니라서 껏었다. 나중에 스팀라이브러리 창에서 톱니바퀴 한국어설정하는걸 알아내고 게임을 다시 진득하니 해보려했으나 음성도 설정도 안되고 어떤놈은 일어 지껄이고 어떤냔은 영어로 지껄이고 짬뽕에다가 TV에서 나오는 거지같은 솜인형의 난다난다난다 를 듣고 있으니 귀가 썩는줄 알았다. 어색한 점프 모션 과 달리기 때문에 두번째로 빡치고 케릭설정도 자신이 직접 꾸미는것도 아닌 3명중에서 선택해야하는데 다 마음에 안들고 케릭변경도 죽어야만 바뀌는것도 참 거지같았다. 몇개만 줏어도 무게오바 됬다고 난리치는 인벤창에 무게초과하면 탈출도 안된다.그리고 1에 비해서 무기 가지수가 터무니없을정도로 적다.1에서는 내구도는 좀 짜증났지만 수많은 모션과 무기 덕에 그나마 직접 하는 맛이 있었다. 익스트랙션 장르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아크나 타르코프 마냥 성공 하긴 좀 어려운 장르인데 이번 렛잇다이는 완전 방향을 잘못 잡은것 같다.다행이 1시간 58분 플레이 하고 환불 해버렸다.
전작은 카레향이 나는 똥겜이었는데 그냥 똥겜으로 돌아왔구나 디럭스, 얼티밋에 캐릭터 끼워파는 거 이해한다 쳐 근데 세이프박스 무게증가를 포함시켜놨네 pvp가 메인이면 최소한의 평등은 있어야지 무료겜조차 아니면서 더 비싸게 산 사람은 리스크마저 적네 뭐 어디 후원받아서 운영하는 유즈맵이세요? 난 얼티밋으로 샀음에도 좀 꼽다
레이드 시간 증가 패치 했는데 이제 인간형 몹 ai 너프좀 하자 아오 이대로면 무료화 해도 사람안늘어난다고~ --- 적응하면 재미야 있긴한데, 익스트랙션 동일 장르 유명한 게임들 생각하면 이걸 굳이 할사람은 기존 렛잇다이 팬들일텐데 정작 그쪽은 겜방식 바뀌어서 싫어하는 대참사가 일어난듯 총 안쏘는 근접 익스트랙션장르라는 점에서 다크앤다커가 생각나는데 그건 나름 반짝 흥하기라도 했는데 이게임은 글쎄... 탈출 조건 퀘스트를 완화하는게 좋아보임 너무 급격하게 난이도가 올라가는듯 UR(Uncle Reset)은 그냥 타르코프처럼 시즌제 초기화 한다는 의미인데, 이게임에 맞는 시스템인지는 모르겠음. 타르코프처럼 비싼 에디션 살수록 창고랑 세이프 인벤 갯수도 추가해줌 ㅋㅋ 이건 인게임에서 무료로 늘릴수있는 방법 없으면 계속 평가에 치명적일듯?
탈출을 하려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미션이 있음, 탈출하는 것도 힘든데 미션을 못 깨면 나가지도 못하니까 난이도가 높아짐, 몬스터가 너무 많음, pvp 강제임, 제한 시간이 짧음, 온갖 피곤한 것들만 가득 넣어둠
똥겜 렛잇다이1에서 바디를 돈주고 사서 하는게 알피지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 작은 데스 메탈로 사야되는게 너무 짜치고 게임중에 멈춤 현상도 보이고 조작감도 구림 하지만 1편에서 햇던 의리로 따봉줌 하..환불하까
일단 이 게임 렛잇다이1이랑 완전 다른 게임임 당연함 ip만 가져왔고 데스버스 만든 애들이 만든 게임이라 스다고이치 관여 전혀 안함 PvPvE 익스트랙션 겜이고 얘들 항상 그랫듯이 뭐 배틀로얄이 유행한다더라~=데스버스 익스트랙션이 유행한다더라~= 인페르노 이런 느낌이라 별로 렛잇다이랑 어울릴꺼라고 생각하고한건 아닌거 같긴 함 게임 자체는 엄청 불편하게 만듬 선딜이 짧으면 후딜이 존나 길고 선딜 긴건 후딜도 김 답답한 게임 싫어하는 사람은 이겜 못함 이겜은 심지어 카메라 돌아가는 것도 둥실둥실한 느낌들고 앉으면 감도 더 낮아짐 플레이어들끼리 기습하고 숨고 하는걸 염두해서 그런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필요했는지는 ㅇㅇ;;ㅇ; 앉으면 주변에 스피리튬(겜 돌아갈때 필요한 자원)이랑 적, 탈출포드(시간 지나서 내려오면) 어딨는지 알려주는데 미로같아서 중앙 랜드마크 아니면 맵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음. 아무리 ip만 가져왔다고 하지만 그래도 렛잇다이 시리즈라고 비슷한 점이 있긴 함 물론 다른점도 있음 렛잇다이처럼 먼저 때리는 것 보다 딜캐하는게 이겜 할때 훨씬 편함 베타때랑 다르게 인간형 몹들이 가드나 가드 부수기를 잘해서 거리 장난치면서 먼저 때리게 하는게 좋음 근데 렛잇다이처럼 데칼이나 장비빨로 겜은 못함 아무리 좋아봤자 많이 생환할 수록 맵 난이도가 올라가기도 하고 수치가 대단하지 않아서 오히려 많이 올라갈 수록 피격에 대한 리스크가 커지는 편임 그래서 렛잇다이 초창기에 층 공략 할 때 처럼 패턴 외우고 한대 맞으면 척추 뽑히지 않기를 기도해야함 그래서 한마리 한마리 잡는게 좋은데 몹이 겹친데가 좀 있고 아예 무리로 스폰하는애들 (휠시리즈랑 페이크 시리즈들, 염라대문 앞 인간형 2명)이 있어서 결국 게이지 써서 사기 쳐야함 전체적으로 존나 불편하고 느리고 힘든 게임임 근데 운 때문에 죽었다는 생각은 안드는 게임 맵에 나오는 몹들은 대부분 스폰위치가 정해져있고 하다보면 루트도 만들어짐 본인이 개변태라 위에 말한 조건에서 괴악한 디자인의 세계에서 놀고 싶으면 괜찮음 근데 렛잇다이 생각하고 카마스나 M2G, 데칼 놀음, 혼자서 느긋하게 등반(하강) 생각했으면 최악임 이거 완전 다름. 개 조금 서비스하고 종료한 데스버스랑 비슷한 느낌인데 하도 조금 서비스하고 없어져서 알아들을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게임 아트가 너무 괴악함=ㅇㅈ 게임 취향아니라 재미없음=ㅇㅋ 조작감 너무 불편함=ㅇㅈ 몹 잡기가 너무 힘들어 응애=ㅇㅋ.. 뭐 힘들 수 있음 ㅇㅇ.. 근데 앉으면 주변에 뭐 있는지도 알려주고 가까이 가면 탈출 포드 위치도 맵에 뜨고 PVP인것도 태그에 써있는데 이 저능아들은 뭐 글을 못 읽는거임? 튜토리얼에서도 알려주잖아;;
다크소울 + 타르코프 + 펑키 SF 무기에 따라 공격 모션이 다르다 한번 탈출 할 때마다 캐릭터 등급이 상승한다. 강한 등급의 캐릭터 유저가 저 등급 캐릭터 유저를 학살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더 위험한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탈출 할 수 없는 '미션'을 적용했다. 팁 캐릭터 선택 티모시 : 초보용 그 외 : 고수용 키모시 스킬이 '체력 회복'이라 생존에 매우 유리, 다크소울을 방불케 하는 난이도라 몬스터에게 5대 정도 맞으면 죽음, 탈출하기 직전까지 만나는 몬스터가 15마리 정도 되는데 한대도 안맞고 탈출은 묘기에 가까움, 회복 수단은 있지만 비용이 들고 그닥임. 탈출할때 쯤 되면 '티모시'가 아닌 이상 체력이 반토막일텐데 그 상황에서 풀피인 '티모시' 유저를 만나면 황금 고블린이 됨. '티모시'로 몬스터들이 시시하게 느껴지면 그때 다른 캐릭터 시도해 볼 것, 현질하면 더 즐거워짐 캐릭터 등급을 올리면 그에 맞는 등급의 무기와 방어구를 먼저 구비하지 않으면 몬스터가 너무 강함.
이겜을 할려면 기본 사지말고 디럭스나 케릭 붙은 거 사라.처음에는 진짜 힘들다. 그냥 참고 하다보니 할만해진다 .미궁 2스테이지 까지 가면 가방 무게 때문에 어차피 현질하게된다. 그럼 첨부터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실시간 pvp 일줄은 몰랐네요 ㅋㅋㅋㅋ 전 혼자서 파밍하고 성장하는걸 생각했지 ㅋㅋㅋㅋ 실시간 pvp 게임할거면 다른게임하지 심지어 무료도 아니야..
다른거 다좋은데 에디션에 따라 팬티 크기랑 플레이어블 캐릭 돈주고 사야된다는 점에서 너무 극혐이네... 그리고 곧 2026년인데 조작감이 무슨...렛잇다이1 조작감 그대로냐...너무 짜친다..
이 게임으로 말할거 같으면.. 조작감도 엉성하고 어디로 탈출하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죽으면 템은 물론이고 캐릭터도 없어짐 똥겜이 맞다.
진짜 웬만해서는 리뷰 안 남기는데 이건 최악이라 남길 수밖에 없다. 전작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구매했는데 연관성이 하나도 없고 별개의 게임임 B급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인 게 아니라 대놓고 밀고 있어서 어색함 장난 아니고 난다!난다! 하는 NPC 쳐부숴버리고 싶음 보통 게임은 첫인상이 중요해서 힘 좀 주기 마련인데 힘 좀 준 게 2007년 피쳐폰 시절 제노니아에 발릴 거면 뭐하러 인트로를 만드는지 모르겠음 컷씬도 왜 있는지 모르겠음 뭐 하나 할 때마다 팝업창 띄우면서 글로 설명할 거면 난다!난다! 거리면서 시간 잡아먹을 필요도 없는데 게임 몰입도 안되고 질질 끌고 있고 세계관을 설명해주지도 못함. 조작감도 어색하다는 리뷰가 많은데 움직일 때 카메라 무빙이 누가 내 대가리 잡고 강제로 꺾는 듯하고, 몹 잡을 때는 락온 기능이 없어서 조작키로 앞 누르고 때려야 됨. 이건 PVP 밸런스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쳐도 뭔놈의 모션들이 죄다 어색하고 뚝뚝 끊겨서 게임을 답답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음. 안 그래도 스태미나 딸려서 3초 달리면 쉬어야 하는데 물약 하나 마실 때마다 물을 들고, 뚜껑을 열고, 입 앞에 갖다 대고, 병을 기울이고, 음료를 입 안에 넣고, 음~ 맛있다!, 일본인답게 분리수거까지 싹싹 하고 있는데 이 게임의 모든 요소가 게임을 부드럽게 플레이하는 걸 방해하고 있음 층간소음으로 노이로제 만들게 한 703호는 이사 준비 때문에 이해한다 쳐도 이 게임 제작자는 이해할 수가 없는 게 게임 만들 시간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그냥 성의 없게 만든 게 눈에 보여서 이해해주기가 싫음. 맵 생긴 것만 봐도 대충 2살 조카한테 아무거나 낙서하게 만든 다음 그걸 본뜬 듯한 디자인인데 사방을 벽으로 쳐막은 구불구불한 미로에서 익스트랙션 게임을 시키는 게 꼭 맵 넓게 만들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 보이게 억지로 사방을 가려놓은 듯함
현 시점에서는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없음. - 원작 Let it die의 개발사 그래스호퍼 매뉴팩처가 떠난 뒤에 3년 동안 대리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의 결과가 고작 이 정도면 Deathverse Let it die처럼 Let it die의 이름만 빌린 다른 무언가로 봐야 할 듯. - 일단 이 게임은 LET IT DIE 2도 아니며, 과거 Dev Diary에서 언급한 LET IT DIE 3도 아님. 스토리는 요츠야마 그룹의 야망을 저지하고 인류 탈환을 꾀하는 거창한 대의를 말하지만 현실은 그냥 보이는 모든 게 적이고 싸워서 아이템을 모아 '나만 아니면 돼'를 외치며 튀는 나사 빠진 익스트랙션 액션. 전작의 느낌을 기대했다면 NG, 전작의 뒷이야기를 기대했다면 NG. - 하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류는 따로 있는데, 근접전 중심의 PvP다 보니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생사를 가르는 싸움으로 도파민을 얻는 경쟁형 플레이어에게는 흥미로운 접근이 될 수 있음. (일부 원거리 무기가 있긴 하지만 어떤 것도 화면 절반을 넘는 사거리 무기는 등장하지 않음, 향후 어떻게 될지는 모를 일이지만) 적어도 플레이어 킬에 도파민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대체 가능한 게임이 될 수도 있음. - 그럼에도 이 게임은 한 가지 치명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음. 바로 시즌 종료 후 발생하는 UR(Uncle Reset) 때문인데, 설명이 맞다면 모든 진행 상황과 내 Mastery 능력까지 모두 날아가는 치명적인 시스템 구조로, 이는 오랜 시간을 들여 플레이한 유저에게 상당한 페널티가 될 수 있음. 거기다 데스 메탈로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장식과 파이터 뿐인데, 추후 등장할 파이터의 밸런스 문제가 대두되면 P2W으로 욕을 대량으로 먹는 것은 확정임. 어느 쪽이건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빠져나가는 유저 수를 보게 될 것... 아니, 지금 이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 동접자 수가 500명도 안 되는 걸 보면 이미 조진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야마오카 아키라의 피처링 음악은 전반적으로 모두 구림, 어디가 KPOP 스타일인지 모르겠음. 아무리 들어봐도 그냥 JPOP에 KPOP 문법을 가져다 쓴 것처럼 보이는 혼종인데 이걸 가지고 한류 어쩌고 운운했단 말인가. 개발비 아끼게 일단 그 양반부터 쳐내쇼 거 - 최적화를 잡았다면서 상하 이동이 가능한 건물 맵에서 렉 생기는 이유를 해명해 보시죠 - 아무튼 전작을 플레이한 사람 입장에서는 절망이 가득한 게임인데, 운영 결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금 시점의 평가는 Deathverse의 뒤를 따라 사망할 것 같음... 그 손해를 메우려고 LET IT DIE 오프라인 버전 내려는 거냐 설마?
처음 실행 영어 나오면 설치된 게임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 하고 속성 간 다음 일반 에서 언어 변경 그리고 바디 흑우 패키지 따로 팜 이거 때문에 평이 안좋을거 같음 사스케 바디 번들 ・추가 바디 '사스케'* ・장식 '크롬 징'* ・백팩 '인의의 바구니'* ● 텐 바디 번들 ・추가 바디 '텐'* ・장식 '음양 라멘'* ・백팩 'SK8 HELL'*
케릭도 이쁘고 배경도 아름답고 그래픽도 좋음. 그런데 뭔가 뭔가...똥맛임... 좋게말하면 B급이긴 한데.. 조작감도 뭔가 패드위주로 맞춰져있고 처음에 들어가서 마우스 커서 어딨나 겁나 찾았네ㅋㅋㅋㅋ 키마유저한테는 너무 불편하구요 패드연결해서 하시면 좀 할만하실겁니다. 전작에서는 매니아도 많은것 같고 기대감으로 사서 해보긴 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름. 나는 예구할땐 뭔가 똥겜만 예구하는 느낌임ㅋㅋㅋ 저한테는 안 맞는거 같습니다. 전작 좋아했고 근접PVP좋아하시면 함 사보세요.
게임 플레이 1시간 가량 하면서 3번 튕김 근데 게임은 지들이 불안정하게 만들어놓고 튕겨서 재접속하면 강제 탈출 실패뜨니까 개불쾌함
휴머노이드 ai가 쓸데없이 너무 높아서 게임이 불쾌한 부분이 있습니다. 데모때는 그래도 조금 멍청했는데 정식출시하고 유저수준으로 올려놔서 버겁습니다. 3단계부터 많이 힘겨운데 이것도 휴머노이드때문이라 그것만 약간 불만이긴한데 전반적으로 애정이 느껴져서 만족스럽네요
sw
기존 렛잇다이의 '층을 주파한다' 라는 아이덴티티와 소울라이크식 근접전투는 유지한 채 풀멀티 PvPvE 익스트랙션 장르로 노선을 틀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파밍에 PvP의 긴장감이 첨가된 시즌제 액션게임. 전반적인 레벨디자인이나 PvP에서의 가위바위보 수싸움 등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긴 한데, 마우스포인트가 없고 마우스 가속을 옵션에서 따로 끌 수 없어 에임이 미끌리는 등의 전형적인 일본식 pc포팅에서 오는 불쾌감이 심하다. 싱글플레이어 메인 게임이면 뭐 스토리 깨고 치우면 되니까 괜찮은데 PvP 요소가 있는 게임이라 조작감에 대한 사소한 불편이 매우 큰 단점과 스트레스로 다가올수밖에 없다. 바디 20종 넘게 쌓이고(플레이의 다양성), 다인큐 전용 스케일 맵 추가해서 다인큐(근접위주 게임이라 아무리 늘려봐야 3인큐가 한계일 듯) 만들 때쯤이면 그나마 할만한 물건이 될 것 같다. 계정에 쌓이는 내실이 타 익스트랙션 장르 게임들보다 딥한 편이라 시즌 초기와 주기도 좀더 길어졌으면 좋겠다. 3달 가지고는 어림도 없고, 최소 4달~최대 6달 정도로. 보통 이정도 감상이면 환불엔딩이였는데 몹디자인이나 거점 bgm 등 아트적인 부분에서는 또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이걸 환불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 일단 현시점 쿠소게는 맞다. 비추천 4 / 10
할인해도 사지마라 무료로 풀어도 안할듯
이 게임은 튜토리얼을 통해 이 세상이 게임이라는 점을 상기하여 메타픽션적 느낌을 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러한 게임 특성상 아무래도 몰입도가 높을수밖에 없어 메타픽션적 느낌을 부여해 과도한 몰입을 억제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 같다고 느꼈다. 죽으면 새로운 바디를 통해 부활할 수 있다는 컨셉이 좋았다. 한 번 죽어도 원래 몸으로 돌아오면 개연성이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 다른 몸을 통해 부활한다는 점을 채택해 개연성이 확실히 산다고 느꼈다. 그래픽 부분도 훌륭하고 좋지만 타격감과 액션 부분이 눈에 크게 들어온다. 이 부분에서 큰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 액션 부분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무기가 왼손과 오른손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부분이다. 각각의 단일 공격과 스킬, 양손 공격, 패링 후 공격의 선택지가 다양해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유도가 높아 즐거운 부분이 있다. 게임 못하는 축에서 속해서 PvEvP보다는 PvE를 선호하는데 PvE 중심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할 수 있어 특히 좋았다. 다양한 조합을 통한 화려한 액션과 아포칼립스 분위기의 서바이벌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B급 겜성의 폭팔한다 라는 게임 맵과 캐릭터들이 굉장이 기괴하면서도 신기한 매력이 있다 PVE 와 PEVEP의 구분으로 PVP만 되어있는 기존 타르코프류 게임에서 PVP로 먼저 시작하는 피로감을 덜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PVEVP라는 신박한 장르의 선택도 기존 게임에서 보지못하던 맛이라 굉장히 신기하게 다가옴 로그라이크장르와 탈콥의 장르의 결합이 도전적이면서도 색다른 맛이라 괜찮음 여러무기의 존재가 게임 플레이 시간을 늘리게 함 특히 바 핸드 캐논? 이전에 본 적 없는 무기와 새로운 모션은 어안을 벙벙하게함 로그라이크와 탈콥을 즐기며 B급겜성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즐길만한 게임임
시즌2부터 기존 PvEvP에서 PvE 중심으로 바뀐 게 체감 꽤 됨 파밍이랑 성장에 집중하기 좋은듯 그래도 PvEvP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라 선택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점은 괜찮은듯 ! 개인적으로 듀오 플레이 추가된 게 제일 마음에 드는거같음 친구랑 같이 도는 재미 확실히 있음 락온 기능도 있어서 협동할 때 편함 무기도 3종 새로 추가돼서 빌드 다양성 좀 늘어남 크래프트는 진행도 따라 해금되는 방식이라 플레이 동기 부여 되는 편 전체적으로 예전보다 접근성 좋아지고 덜 빡세진 느낌 혼자든 같이든 가볍게 즐기기 괜찮은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액션겜인듯 !!!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인 것 같으면서도 B급 감성 덕분인지 무겁지 않게 플레이 가능함. 독특한 아트 스타일이 인상적이고, 다른 게임에서 보기 힘든 개성 있는 분위기라 신선하게 느껴짐. 맵이나 몬스터가 특이해 보는 재미가 있음.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데코토라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일직선으로 몬스터를 밀어버리는 방식이라 몰려 있는 적들을 시원하게 정리할 수 있는 점이 좋았음. 몬스터들이 줄줄이 밀려나가면서 정리되는 손맛이 있어서 전투 템포도 빨라져서 재미있었음. 처음해 보시는 분들은 꼭 해당 아이템 얻어보시길 바람.
소울라이크 게임을 해본적이 없지만, 재미있는 이유를 알게 됐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게임은 배그+다크 소울의 재미를 합쳤어요. 조작감은 소울에 가깝고, 파밍하는 감성은 배그와 유사해요. 방어구, 템, 무기 종류가 다양해서 파밍하면서 조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무기의 경우는 가벼운 거, 무거운 둔기, 방패, 원거리 무기 같은 종류가 있었고, 플레이어는 두개의 무기를 무장할 수 있고, 무기마다 사용법이 달라 조합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져요. 가벼운 무기는 빠르게 휘두르는 대신 딜이 약하고, 무거운 둔기는 휘두르는데 세월아 네월아 걸리지만 맞추기만 하면상대방 기절해요. 파밍한 무기를 하나하나 써보며 조합해보고, 손에 맞는 조합을 꾸리는 전략성이 있었어요. 저는 무거운 둔기와 방패 조합을 쓰며 상대 공격을 막고 기절시키는 전략을 썼는데, 타격감이 상쾌해서 재밌었어요. 이 게임의 규칙은 간단히 배그처럼 매 판마다 파밍을 하여 몬스터를 처치하고, 파밍한 아이템을 들고 복귀하는 거에요. 플레이 환경 자체는 반복적이지만, 매 판마다 다른 템을 파밍하기도 하고, 솔직히 전투의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어서 지루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오히려 다양한 무기를 테스트하며 이런 저런 전투법을 구사하며 연마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저처럼 손맛을 좋아하거나,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독특한 분위기(영어와 일본어가 공존 / 크리쳐마냥 기괴한 몹)를 보고 시작하게 됐음. 이 게임은 전작도 있다고 하지만 난 이 시리즈로 처음 접했는데, 전반적으로 로그라이트와 생존 액션 요소가 잘 결합된 게임이라고 생각함. 기본적인 겜 진행 방식은 지옥이라는 던전에서 반복적으로 탐험하면서 몹이나 플레이어와 싸우고 장비를 수집하고 성장하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됌. 한 번의 플레이가 짧게 끝나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빡집중할 수 밖에 없었음. 게다가 죽을 때, 척추가 살아남아(?) 바디만 갈아끼우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컨셉이 개인적으로 신기하고 재밌는 포인트였음. 전투 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로 조금 조작 난이도가 높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여러 판 돌리면서 연습하면서 익숙해지면 더 재밌어질 것 같음! 그리고 어떤 게임이든 간에 게임 구조상 일정 수준 이상 진행해봐야 본격적인 재미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시간이 생기면 더 해 볼 생각임.
근접으로만 전투해서 신기했던 게임. 보통 이런 배틀류 장르를 하면 전부 총기를 사용했던 것 같은데, 이 게임은 근접무기를 사용해서 전투합니다. 좀비게임에서 삽 들고 때리는 것을 좋아하고 에임이 좋지 않은 편이라서 근접 무기로 배틀하는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울류에 익숙했던지라 빠르게 적응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로비의 노래도 좋아요. AAA급과 비교했을 때는 조작감 등 아쉬운점도 여럿 보이지만, 반대로 앞에서 말했던 대로 차별점이 있고 그래픽풍도 컨셉이 되게 특이합니다. 지옥과 크리쳐를 합친 느낌? 특색있어서 이 게임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전작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전작과 장르가 많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있는데, 뭔가 새롭게 도전해서 만든 게임인 것 같았습니다. 약간 B급 감성에 코미디에 그러면서도 크리쳐같은 고어물을 합쳐져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매 판마다 변화가 느껴지는 로크라이크라서 지루함도 덜 했던 것 같습니다. 가볍게 배틀류 장르/ 총게임은 못하지만 배틀류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모션이 아쉽지만 혈흔과 공격 등의 여러 이펙트가 생각보다 화려해서 때리는 맛이 있었습니다 약간 타르코프 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고 이런 류 게임 대부분 '사망했는데 어떻게 돌아오지?'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 이유를 합리적으로 설정한 것 같습니다 바로 사망하면 척추 형태로만 남아 다시 원래 기지로 돌아온다는 점, 해당 척추를 이용해 바디를 교체한다는 방식으로 나름 이유가 있어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또한 일본을 중점으로 게임이 개발된 느낌이라 신선하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비록 음성이 영어와 일본어 왔다갔다 거리기는 하지만... 다른 부분으로는 로비에서 재생되는 음악이 굉장히 여러가지이고 대부분 좋은 노래라는 점, TV 속에 등장하는 튜토리얼 캐릭터들이 매우 개성있다는 점(난다난다난다난난다난나나다)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추천 받아서 도전해본 게임! 전작이 있는 게임이지만 해본 적은 없고, 로그라이크 장르라는 정도만 알고 시작했는데요~ 시작 부분의 튜토리얼 영상이 흥미로웠고, 덕분에 천천히 감상하며 조작법도 어렵지 않게 익혔어요. 타인과 경쟁하는 시스템의 게임은 힘들어하는 편인데, 다행히 이 게임은 기존의 PvEvP 구조에서 PvE도 추가되어 저 같은 쫄보(?) 게이머도 초반부터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친구랑 같이 듀오로 협동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어요! 점점 손에 익으면 나중엔 PvEvP 플레이도 도전해 보려고요~ 캐릭터나 무기도 다양해서 마음에 들고 취향대로 맞춰 조합해나갈 수 있단 것도 큰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 가볍게 즐기며 스트레스 해소할 게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재밌는데? 조작이랑 맵도 직관적이고 무엇보다 어디서 본 것 같은 설정이지만 연출과 대사로 화려하게 업그레이드된 렛잇다이만의 어이없는 개그와 유머 좋다 아트도 최상급 (컨셉아트) 패드로 했는데 편하고 전투시스템은 방어 - 반격의 가위바위보식 (pvp할때만) pve 모드도 있어서 해볼만하다
처음에는 최근 업데이트로 추가된 2인 듀오 모드가 있다고 친구가 자꾸 꼬셔서 시작했습니다. 평소 잘 하지 않던 장르지만 친구랑 함께 가볍게 해보자는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몰입해서 플레이했네요. 렛잇다이같은 장르의 게임은 거의 처음 접해봤는데, 무엇보다 독특한 세계관이 인상적이었어요. 바디를 교체하는 것도 뭔가 미키17이 생각나기도 하고? 기묘하면서도 개성 강한 분위기 때문인지 궁금증이 생겨서 좀 더 플레이 하게 되네요. 솔직히 플레이하기 전에는 복합적 리뷰때문에 많이 망설여졌었는데 (친구한테 이거 재밌는거 맞는지 한참 닥달한...) 시즌 패치된 후라 그런지 걱정과 달리 요며칠은 퇴근하구 이 게임만 했네요. 특히 제가 마음에 들었던 건 PVE 모드인데 최근 패치로 추가된 것 같더라구요? 처음부터 바로 PVPVE로 접근했으면 계속 죽고 도망만 다녀서 재미가 없었을 것 같은데 PVE모드로 전투 부담을 많이 줄이고 천천히 적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기도 이것 저것 먹고 느긋하게 파밍하며 다니고 친구가 자꾸 보채느라 친구 따로 놀라하고 혼자 PVE모드 돌리기도 했어요. 저처럼 처음하는 분들은 PVE모드부터 편하게 하세요. 개인적으로 FPS 같은 총기 위주의 게임은 멀미가 심해서 잘 못하는 편인데, 이 게임은 다양한 근접 무기가 중심이라 오히려 더 잘 맞았습니다. 타격감도 괜찮고, 직접 몸으로 부딪히는 느낌이 있어서 전투가 더 직관적으로 느껴졌어요. 스트레스 풀만한 게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Let It Die: Inferno’는 시즌2 업데이트 이후 훨씬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진 느낌이다. 기존 PvEvP 구조에서 PvE 중심으로 바뀌면서 스트레스 요소는 줄고, 순수하게 성장하고 파밍하는 재미가 더 살아났다. 특히 진행도에 따라 제작 아이템이 하나씩 열리는 해금식 크래프트 시스템 덕분에 “다음엔 뭐 만들까?” 하는 기대감이 계속 이어진다. 전체적으로 더 편하게, 하지만 꾸준히 즐기기 좋은 방향으로 잘 바뀐 업데이트다.
게임 자체는 디아블로 같은 핵앤슬래시 장르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어서, 몬스터를 처치하며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는 과정이 꾸준히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전투 템포도 적당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PVE 중심의 구조라 가볍게 즐기기에 잘 맞는 게임이고,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하기 좋은 점도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조작 역시 직관적이고 어렵지 않아서, 이런 장르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을 고려했을 때도 기본적인 완성도가 잘 갖춰져 있고, 핵앤슬래시 특유의 재미를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담 없이 즐길 게임을 찾고 있는 분들께는 만족도가 높을 만한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접근성, 완성도, 재미 요소가 균형 있게 잘 어우러진 게임이라, 가볍게 즐기면서도 핵앤슬래시의 매력을 충분히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평소 괴담/크리처/레트로/아포칼립스 등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그래픽부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게임을 할 때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부분 역시 초입의 컷 애니메이션으로써 몰입도 있는 전달이 좋았습니다. 시점 전환이나 조작이 명확해서 3D 멀미 없이, 어려움 없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로그라이트 장르를 자주 플레이하진 않았었는데... 이번에 나만의 공략법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찾은 것 같아요. 특히 제작 목록을 내가 직접 하나씩 꾸려가는 게 게임 플레이의 결정권자가 나인 느낌이라 더 애정이 갑니다. 무기들도 다 시원시원하게 타격감이 좋아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고요. 듀오 기능도 있는 걸로 아는데 언젠가 친구 꼬셔서 같이 해 보고 싶습니다!
렛잇다이: 인페르노는 독특한 감성의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액션 게임이다. 그라인드하우스 미학과 잔혹한 타워 클리어 구조가 뒤섞인 이 게임은, 원작 렛잇다이의 DNA를 이어받으면서도 시즌2를 기점으로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을 단행해 신규 플레이어와 복귀 유저 모두를 다시 끌어들이고 있다. 시즌2, 게임의 성격이 바뀌었다 원작의 가장 큰 특징이자 호불호의 원인이었던 PvEvP 구조, 즉 다른 플레이어의 사냥꾼이 내 타워에 침입해 방해하는 시스템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시즌2부터는 이것이 강제가 아닌 선택지 중 하나로 물러났다. 대신 게임의 중심축은 명확하게 PvE 중심 플레이로 재편되었다. 침입이 두려워 진행을 포기했던 플레이어라면 이번 개편이 반가울 것이다. 물론 기존의 긴장감 넘치는 PvEvP 플레이도 선택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날 선 대결을 즐기던 플레이어의 경험도 훼손되지 않는다. 두 선택지를 병존시킨 것은 꽤 영리한 결정이다. 혼자보다 둘이 — 듀오 플레이 시스템 시즌2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듀오 플레이 시스템의 추가다. 친구를 직접 초대해 협동 플레이가 가능해졌으며, 이는 원작에서 사실상 불가능했던 '함께하는 타워 공략'을 마침내 현실로 만들어준다. 둘이서 좁은 복도를 등 맞대고 버티거나, 한 명이 엘리트 적을 끌어내는 사이 다른 한 명이 자원을 챙기는 플레이는 솔로와는 전혀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듀오 플레이 시 활용 가능한 락온(Lock-on) 기능이 더해지면서 전투의 흐름이 한층 매끄러워졌다. 락온을 통해 파트너와 같은 적에게 화력을 집중하거나, 빠르게 타깃을 전환하며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신규 무기 3종과 확장된 크래프트 전투의 다양성 측면에서도 업데이트는 알차다. 신규 무기 3종이 추가되며 기존 전투 스타일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단순한 스탯 차별화에 그치지 않고 각 무기의 모션과 적용 전략이 다르게 설계되어 있어, 어떤 무기를 들고 내려가느냐에 따라 플레이의 색깔이 달라진다. 크래프트 시스템도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 진행도에 따라 제작 목록이 확장되는 해금식 크래프트 시스템은 초반의 빈약한 선택지가 게임을 거듭할수록 풍성해지는 구조로, 로그라이트 특유의 '성장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한 번 죽어도 허탈함보다 "이번엔 저걸 만들어봐야지"라는 동기부여가 생기는 것은 이 시스템 덕분이다. 총평 렛잇다이: 인페르노는 원작의 거칠고 기괴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시즌2를 통해 접근성과 협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PvE 중심으로의 전환, 듀오 플레이, 락온 시스템, 해금형 크래프트까지 — 변화의 방향이 일관되게 '더 많은 사람이 끝까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향하고 있다. 독특한 세계관에 로그라이트와 서바이벌을 즐기는 플레이어라면, 지금이 입문 혹은 복귀의 적기다. 추천 대상: 협동 로그라이트를 찾는 플레이어, 원작에서 PvP 침입 때문에 포기했던 플레이어 비추천 대상: 깔끔한 UI와 친절한 튜토리얼을 기대하는 플레이어
복잡한 시스템보다는 전투 그 자체의 재미에 집중한 게임입니다. 적을 상대하며 공격 타이밍을 맞추고, 공격을 피하는 과정이 초반에는 어렵고 힘들지만, 반복할수록 점점 익숙해지면서 더욱 게임을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경쟁 요소보다는 혼자 즐기는 PVE 중심 구조라, 플레이하면서 누적되는 피로감이 적고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로비에 흘러나오는 음악은 게임 OST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완성도가 높았고, 특히 퍼펫 인형들이 일본어와 ‘난다난~’을 섞어 사용하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튜토리얼 구간도 유쾌하게 풀어낸거 같아 좋았습니다.
"지옥 밑바닥에서 미래를 쟁취하라." 1. 시스템 요구 사항에 비해 훨씬 좋은 ✨️그래픽✨️ -캐릭터는 물론, 풍경이나 건물 묘사도 너무 좋음. -특히 인트로와 같은 시네마틱 카메라 구도를 너무 잘 잡아서 영화라고 느껴질 정도. -그런 의미에서‼️인트로 스킵 금지‼️그래야 이 모든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음…👍 -물론 인게임에서도 그래픽 충분히 감상 가능. 타 게임에서 대부분 장비로 취급되는 능력치가 있는 옷을 입으면 그냥 '음 이것은 장비이군' 여기서 생각이 멈추게 되는데 이 게임은 패션 요소도 넣어서 꽤 스타일리시하며, 3인칭으로 플레이하며 패션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음. 2. 숨 막히게 아름답고 슬픈 🌏세계관🌍 -그냥 막연하게 특이하고 좋은 걸 넘어서 완전 탄탄한 세계관을 제공함.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한 번하면 푹 빠질 수 있을 듯.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 모두 인트로를 보면서 세계관를 이해했으면 좋겠음. 말로 간단히 설명해서는 이 세계관의 웅장함을 전달할 수가 없음. 3. 상상하는 것보다 새롭고 다양한 🎮플레이🎮 (1) 조작감 -특이한 조작감. 콘솔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라 그런 것 같은데 키보드로 콘솔 조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음. 한 번도 이렇게 해본 적이 없어서 색다르고 재밌음. -보통 튜토리얼하면 지루한데, 콘솔 기반 색다른 조작 방식에 적응하고 즐기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음. -키보드로 느끼는 콘솔의 재미가 너무 커서 콘솔 하나 장만하고 싶을 정도… 콘솔 유저는 더 재밌을 듯. (2) 무기 및 전투 -일상생활 속에서 보이는 평범한 도구들을 무기로 만든 게 참신했음. (이것도 무기인가 싶은 게 있는데 효과가 웃겨서 개인 소장용으로 세이프 박스에 넣어둠...ㅋㅋ) 보통 무기 한 손에 드는데 이 게임은 양손에 들 수 있어서 너무 좋음. 더 나아가서 양손 공격은 물론, 가드, 가드 브레이크, 캐릭터별 특별 스킬 등 추가 공격도 많아서 내 마음대로 조합해서 콤보를 넣을 수 있음. -그래픽이 잘 되어있으니 당연 전투 액션도 볼만함을 넘어서 감탄이 나옴. 타격감이 좋으니 몰입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듯. 그리고 무기마다 콤보마다 그래픽은 물론 타격감도 달라서 본인한테 맞는 무기, 좋아하는 액션 골라서 즐기시길! -무조건 성능 좋은 무기를 잡는 것보다 본인한테 맞는 무기를 찾는 걸 추천함. 일단 나같은 경우에는 무겁지만 데미지 센 무기를 잘 못해서 데미지가 약하고 사거리가 다소 짧더라도 연속으로 공격하기 편한 무기를 선호하는편임. -전투할 때 가장 힘든 게 카메라 회전인데 락온 기능을 넣어놔서 적을 보자마자 키면 공격하기 쉽게 화면이 확확 전환된다는 점이 아주 좋음. 하지만 다대일로 싸울 땐 신중히 쓰도록 하자. 뒤통수가 얼얼하다. -하다보면 적 유형이 비슷한 것 같지만 내가 몇층으로 가느냐에 따라 이름 앞에 '극악'과 같은 칭호가 붙으면서 난이도가 달라짐. -새로운 바디로 새로운 판을 시작할 때, 넓은 맵을 기반으로 아무 지역이나 랜덤으로 스폰되기 때문에 이 지역은 어떤 모습인가 구경하는 맛도 있음. -이렇게 매판마다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질릴 수가 없음. 4. 너하고 싶은 거 다 해! 🖥인게임 시스템🖥 (1) 랭크 시스템 -보통 게임을 하다보면 전투가 힘들거나 많이 죽어서 흥미를 잃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게임에서는 랭크 시스템을 도입해놔서 한 번 죽어도 계속 다음 판을 외칠 정도로 승부욕이 자극됨. (2) 해금식 크래프트 시스템 -제작 목록을 해금할 수 있는 해금식 크래프트 시스템이 있어서 랭크 시스템과 더불어 게임을 계속 하도록 동기를 부여함. 갖고 싶은 무기가 있다면 해금을 해봅시다! (3) PvE, PvP, PvEvP/듀오 시스템 -이번에 시즌2를 출시하면서 PvEvP 구조에서 PvE 중심 플레이로 개편됐다고 들었음. 보통은 이렇게 바뀌면 기존 선택지를 없애던데 이 게임은 PvE, PvP, PvEvP 세 가지 선택지를 동시에 제공함. -나같이 로그라이트 게임을 처음하는 사람들이라면 PvE 모드로 감을 잡고 PvP, PvEvP 모드도 한 번씩 해보면서 게임을 즐기는 것을 추천함. 이렇게 본인에게 맞는 모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듦. 덕분에 뉴비들에게도 진입장벽이 상당히 낮다. -듀오 플레이도 되기 때문에 친구랑 같이 할 수 있음. 친구를 앞세워 자원을 얻어보자. ^_^ 💎 총평 💎 '그냥 방 불 키고 스피커로 게임해야지'라고 생각했다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불 끄고 헤드셋 낀 게임. 그래픽, 배경음악, 세계관, 전투액션, 시스템 등 모든 요소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함. 꼭 제발 직접 플레이해보시길.
난나난난다가 게임 초반부 웃긴 포인트인 게임. 익숙한 PvE모드가 있어 순수하게 사람 스트레스 없이 진행 할 수 있는 점과 인간형은 조금 까다로운데, 이번에 락온 기능으로 좀 편히 에임을 할 수 있음.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면 엘리트 적이 존재하는데 확실히 강했고, 강한만큼 리워드가 많아 공략하는데 재미가 있었습니다.
데모를 처음 플레이해봤을 때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개선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막상 제대로 플레이해보니 그 생각이 완전히 틀린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 게임은 이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한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우선 세계관과 분위기가 정말 독특합니다. 전작과 다르게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로 재해석된 느낌이 듭니다!! 기존의 아포칼립스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더 기묘하고 상상력 넘치는 공간으로 확장된 점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환경과 오브젝트, 크리처 디자인 역시 예측할 수 없는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 내내 “이건 뭐지?” 하는 궁금증과 재미를 계속 자극합니다. 이런 낯선 감각이 오히려 게임의 개성을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느꼈습니다. 시즌제로 진행되는 구조도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리셋된다는 점이 낯설 수 있지만, 오히려 매 시즌마다 새롭게 도전하는 로그라이크적인 재미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전략을 바꾸고, 성장 루트를 새롭게 고민하는 과정이 반복 플레이의 동기를 만들어줍니다. 특히 유료 재화를 통해 얻은 요소는 유지된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플레이 동기도 적절히 설계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전투와 움직임 역시 방향성이 분명합니다. 전작보다 더 묵직해진 조작감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저는 이 변화가 전투의 긴장감을 더 높여준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태미너 관리, 공격 타이밍, 거리 조절 같은 요소들이 더 중요해지면서 단순한 액션이 아니라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여기에 무기별 카운터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전투의 깊이도 한층 더 살아났습니다. 또한 UI와 편의성 측면에서도 변화가 눈에 띕니다. 미니맵과 상시 크로스헤어 같은 요소들은 탐색과 전투를 보다 직관적으로 만들어주고, 전체적인 게임 흐름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과감히 덜어낸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핵심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게 다듬어진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이 게임은 “전작과 똑같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후속작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주려는 의지가 느껴졌고, 그 시도가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 게임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더 기대가 됩니다. 전작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이 새로운 변화도 충분히 즐겨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LET IT DIE를 조금 했던 기억이 있어서 궁금한 마음에 플레이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로그라이트 방식의 액션 게임이라서 죽으면 다시 도전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구조인데, 생각보다 손맛이 괜찮았습니다. 시즌2에서 PvEvP 중심에서 PvE 중심으로 바뀐 점이 체감되더라고요. 예전에는 다른 플레이어 요소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던전 공략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기존 PvEvP 플레이도 선택적으로 할 수 있어서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라는 점도 괜찮았고요.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건 듀오 플레이 시스템입니다. 친구랑 같이 플레이할 수 있어서 혼자 할 때랑 느낌이 꽤 다릅니다. 락온 기능도 있어서 전투할 때 조작이 조금 더 편해진 느낌이었습니다. 무기도 몇 가지 새로 추가됐고, 진행하면서 제작 목록이 점점 열리는 크래프트 시스템도 있어서 장비 맞추는 재미도 있습니다. 로그라이트 장르 좋아하거나 던전 반복 공략하는 게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트 장르 특유의 반복 플레이 재미와 서바이벌, 액션 요소들이 잘 어울러진 게임입니다. 시즌2 업데이트 이후에 기존에 PvEvP 기반이던 구조가 PvE 중심으로 바뀐것은 참 좋았어요. 바로 적응할 필요 없이 기존 PvEvP 구조도 선택적으로 유지 할 수 있어서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할 때 진행도에 따라 제작 목록이 해금 되는 크래프트 시스템이 더욱 다양한 빌드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업데이트 이후로 듀오 플레이 시스템이 추가가 되어서 친구랑 같이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더 나아졌고 락온 기능 활용에 따라 전투를 더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요약 : 독특한 디자인 컨셉 +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장르 + PvE 중심 개편 + 협동플레이 + 무기/액션 추가 + 시즌제 업데이트 특유의 B급 감성은 살리면서 이것저것 개선해 낸 느낌 일단 무기랑 모션이 많이 추가되고 양손에 낄 수 있어서 전투가 시원시원합니다. 크래프팅 시스템이 추가되어 로그라이크적 요소 + PvE / PvP 모드 선택 가능 + 협력 플레이 까지 추가해서 취향 맞게 플레이 가능 캐릭터 디자인이나 맵 디자인 등 기타 컨셉은 국산 게임 중에는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데모 했을 때는 솔직히 좀 애매하다고 느꼈거든요. 근데 막상 제대로 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괜찮아서 놀랐어요 !! 전작이랑 완전히 같은 느낌은 아니고 방향성이 많이 바뀌었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더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맵이나 오브젝트, 몬스터 디자인도 되게 독특해서 계속 새로운 걸 보는 재미가 있음. 약간 기묘한 분위기인데 그게 이 게임만의 매력 같아요. 시즌마다 초기화되는 시스템도 처음엔 낯설었는데, 하다 보니까 로그라이크 느낌 나서 점점 재밌어지더라고요. 매번 새로 시작하면서 루트 짜고 더 잘 해보려고 하게 되는 게 은근 중독성 있어용 전투도 전작보다 좀 더 묵직해진 느낌이라서 더 신중하게 플레이하게 되고 긴장감이 살아서 좋았어요. 무기마다 카운터 타이밍 보는 재미도 있고요. 미니맵 같은 편의 기능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플레이가 더 직관적으로 느껴졌고, 완전히 새롭게 만든 게임 같은 느낌이라 저는 만족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게임.. 타르코프도 PvP만 하다가 PvE로 넘어가서 힐링 게임을 즐겼었는데, 해당 게임도 PvP에서 PvE, PvEvP 둘 중 선택해서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음.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평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원래 이런 게임이라고 생각하니까 적응하게 된 것 같음. 무기 액션도 생각보다 많이 준비되어 있다는 부분에서 놀랐음. 개인적으로는 크리쳐들 디자인이 취저인 게임. 요괴 같기도 하고.. 일본에서 현대판 요괴를 만들면 이렇지 않을까? 싶은 디자인이어서 좋았음. 전반적으로 컨셉이나 플레이는 괜찮으나, 로그라이크의 깊이를 추가해줬으면 좋을 듯함. 아직 초반이라 로그라이크 요소가 덜한건가? 체력, 스태미나 회복, 공격력, 인벤 무게 말고도 다른 요소도 추가해주면 좋을 듯함. 성장 가능성은 보이니, 개발사가 부단히 노력하면 AAA급은 아니어도 A-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음!
개성 넘치는 세계관, 부담이 덜한 전투 다른 사람과 하는 PVP류 게임이 부담스러운 입장에서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PVE가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일반적인 로그라이크와 달리 중간중간 백업할 수 있는 포인트도 존재해서 기존의 로그라이크보다 부담이 덜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무기나 캐릭터도 종류가 다양하고, 시작부터 선택의 폭이 꽤 넓은 편이라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유저가 개인의 기호에 맞출 수 있는 것이 역시 가장 큰 이점 아닐까 싶습니다. 동시에 PVEVP 또한 가능하다보니 이전작을 좋아하셨던 분이나 다른 사람과의 전투를 좋아하면 이쪽을 하면 될 것 같네요. 이번 작품으로 게임을 처음 접한 유저 입장에서는 시작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시작하게 되는데, 이를 인지하고 캐릭터 또한 아무것도 모르는 것으로 취급하고 하나하나 설명하며 알려주는 것이 정말 친절하다 생각했습니다. 중간중간 마스코트를 통해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 게임의 몰입도를 최대한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가이드를 해주려 했다는 것이 느껴져 좋았어요. 이곳저곳에서 소소하게 챙겨진 디테일들이 게임의 장르를 최대한 게임에 잘 녹아내려 한 것이 보여 호감이에요. 특유의 크리쳐나 화풍이 호불호를 탈 수는 있겠지만, 이런 류를 좋아한다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일단 전 좋아하는 편이어서 게임 내내 눈이 꽤 즐거운 편이었어요. npc들도 어디 가서 보기 힘든 디자인들이 많았구요. 개인적으론 늘 맞이해주는 클리코의 디자인이 상복 의상과 대조되는 문신으로 정말 인상 깊은 외형이라 생각했습니다. 여담이지만 대기실에서 상시로 재생되는 노래가 정말 좋아요. 가끔 계속 듣고 싶어서 게임도 끄지 않고 배경음악으로 틀어두게 되네요 ㅋㅋㅋ 듀오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해서 요즘 친구들 영업하고 있어요. 같이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시즌 2 들어오면서 PvE 중심이 되고 협동이 가능하다고 해서 듀오로 플레이하려고 친구와 함꼐 구매해봤습니다. 초반에 제작 목록 해금하면서 진행하는 재미가 있네요. 당장의 성과들을 계속 보여주다보니, 원래 오늘은 조금만 더 하다 끄려고 했는데 조금만 더하자 조금만 더하자 하며 생각보다 시간을 더 써버렸습니다. 그래픽이랑 타격감도 좋고 평소에 하던 게임들과는 묘하게 다른 매력이 있어 만족합니다.
pvp 게임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서, 시즌 2에서 pve 중심으로 개편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가볍게 찍먹해봤습니다. 듀오 플레이 시스템이 추가되어 협동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았고, 진행도에 따라 제작 가능한 무기들이 점점 확장되면서 자연스럽게 무기 풀이 넓어져 계속 플레이할 동기를 주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양손에 다른 무기를 장착해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전체적으로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즐겨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할땐 많이 어두운 게임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유쾌하게 설명하면서 게임을 풀어가서 무서운 애들이 나와도 좀 재밌게 했던것같음. 그래도 게임 설정 자체는 그대로 심오하게 유지되는게 두마리 토끼 다 잡은 느낌이라서 좋았음 일단 PvE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되면서 이런 파밍게임류들을 처음 접해보는데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았음. 다른 배틀로얄처럼 파밍하다가도 플레이어한테 죽으면 그냥 보물상자 된것같아서 흥미를 잃고는 했는데 그럴 걱정들이 덜어져서 좋았음. 그리고 좀 익숙해졌다싶어서 친구랑도 해봤는데 확실히 혼자하는것보다 부담도 덜 하고 상대적으로 의지가 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음ㅋㅋㅋ 멀티플레이 게임이나 파밍게임 찾고 있어도 이 게임 좋아할것같음. 아 그리고 티비에 나오는 뭔가 이상한 말투의 캐릭터 두명 뭔가 감초같아서 계속 보게됨ㅋㅋㅋㅋ
로그라이트류 게임을 잘 못하는 데 PvE 중심으로 개편 되었다고 해서 초보지만 플레이 하기 좋았어요. PvEvP도 선택 가능하다고 하니 고수가 되었을 때 도전해봐야겠네요. 듀오 플레이도 가능해서 친구랑 같이 하고 싶네요. 통나무 들어줘ㅓㅓ 진행도에 따라 제작 목록도 확장되어 '이번에는 뭐가 해금될까?' 같이 다음 플레이가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성적인 세계관에 몰입감있는 플레이로 로그라이트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난다난다난난다' 듣다보니 중독됩니다. 조심하세요.
가장 먼저 튜토리얼부터 이 세계관에 제대로 몰입할 수 있게 해준 점이 좋았습니다. 튜토리얼을 토대로 게임 속 세상을 이해할 수 있었고, 내가 게임 속 세상에 등장인물이 되어 진행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죽을 때마다 새롭게 커스터마이징 한다는 특이한 설정도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 면에서 말하자면 저는 피지컬이 좋지 못한 편이라 시즌 1처럼 PvEvP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면 게임의 재미를 다 못 즐기는 편이 많았는데, 이번 시즌 2는 PvE를 메인으로 진행하여 온전히 게임을 다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PvEvP를 없애지 않고 남겨둔 것도 기존의 스타일을 선호하던 유저들을 배려해 주고 선택의 기회를 주어 저같은 유저도 충분히 실력을 쌓고 게임에 익숙해진 뒤 도전할 수 있는 요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가장 좋았던건 다양한 무기와 각 무기 간의 상호작용이었습니다. 이 무기라는 요소가 게임의 자유도를 가장 크게 보여주는 점이라고 생각했고, 특히 좌+우 클릭으로 이루어지는 공격에서 좌우 장착된 무기에 따라 각기 다른 모션이 나오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시각적으로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각각의 무기마다 특색이 있다 보니 한 무기만을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무기를 써볼 수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 덕분에 게임이 질리지 않고 매 판 새로운 재미를 느꼈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을 많이 안해봤는데 입문작으로 좋은 게임. 비주얼 때문에 더 몰입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음. 듀오 시스템도 있어서 친구랑 같이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음. 재밌는 무기 스킬이 많아서 질리지 않고 오래 플레이할 수 있을듯
PvE 개편으로 입문자도 즐거운 로그라이트 액션의 정수. 입문자가 느낀 지옥의 참맛! 이번 시리즈로 이 게임을 처음 접해본 유저입니다! 사실 전작이 있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이번 INFERNO로 입문하게 되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로그라이트 액션의 신세계"를 맛봤습니다. 제가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공유해 드릴게요! 1. 친절한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그래픽 처음 시작할 때 스토리라인이나 세계관 설명을 정말 잘해주더라고요. 덕분에 시리즈 뉴비인 저도 금방 게임 분위기에 녹아들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도 기대 이상으로 훌륭해서 기괴한 매력을 가진 몬스터들이나 지옥의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몹들이 조금 독특하긴 한데, 평소 이런 스타일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그 유니크함에 더 빠져드실 거예요. 2. 피지컬 걱정 NO! 액션 게임 하면 흔히 '피지컬'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이 게임은 에임을 잠글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몹을 때리기가 정말 편리합니다. 마우스 클릭 기반이라 처음엔 살짝 적응기가 필요했지만, 금방 손에 익더라고요. 특히 맵 중간중간 체력이나 방어막을 채워주는 도움형 몹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난이도를 낮추는 점을 잘 넣어놨다고 느껴졌습니다. 3. 죽음이 기다려지는(?) 독특한 시스템 로그라이트답게 죽으면 아이템이 사라지는 긴장감은 있지만, 미리 창고에 옮겨둘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 안심이 됩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건 '척추에 담긴 영혼' 설정이었어요. 죽고 나서 다시 태어날 때마다 매번 스탯이 다른 새로운 바디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이게 매 판 새로운 전략을 짜게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번 바디로는 꼭 5단계까지 가보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더라고요. 4. PvE 개편과 듀오 플레이의 신의 한 수 이번 시즌 2부터 PvE 중심으로 개편되었다고 하더니, 정말 신의 한 수인 것 같습니다. PvEvP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PvE 모드가 탄탄하게 잡혀 있어서 저 같은 입문자도 미션을 깨며 맵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거든요. 게다가 듀오 플레이 기능까지 생겼더라구요. 친구를 초대해서 같이 협동하면 훨씬 더 든든하고 재밌게 지옥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잊을 수 없는 'TV 개그 프로그램' 연출 이 게임의 진짜 킬링 포인트는 게임 중간중간 TV를 통해 나오는 일본 인형 개그 프로그램 같은 연출입니다. 이게 묘하게 중독성이 강해서 게임을 끄고 누웠는데도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더라고요. 이런 유머러스한 코드들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지옥 서바이벌 분위기를 환기해 줘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총평] 신규 무기 3종 덕분에 전투의 선택지도 넓어졌고, 지옥 심도가 깊어질 때마다 '와, 내가 지난번에 못 깼던 곳을 드디어 넘었구나!' 하는 뿌듯함이 엄청납니다. 로그라이트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액션 게임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지옥행 열차에 탑승해 보세요!
독특한 스타일 보고 시작했는데 확실히 그 부분은 너무 좋았음 이전에는 PVP만 있었나본데 이제 PVE가 있어서 내 페이스대로 몹이랑 배경 구경하는 맛이 아주 쏠쏠했다 물론 게임도 재미있었음 특히 무기 시스템이 괜찮았는데 양손을 다른 무기로 세팅할 수 있고 조합에 따라 특수공격이 크게 달라져서 파밍하는 맛이 좋았음 난다 난다 난다나~
시즌2 나오고 완전 다른 게임 된 느낌인데 오히려 더 재밌어짐 PvE 중심이라 스트레스 덜하고, 듀오로 친구랑 같이 하는 재미가 꽤 큼 락온이랑 신규 무기들도 손맛 좋아서 전투가 훨씬 쾌적해졌고 크래프트 해금 시스템 덕분에 계속 성장하는 재미가 살아있음
10시간 (PvP / PvPvE 반반 플레이) B급 감성 + 로그라이트 생존 구조 + 근접 액션 = 독특한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빠질 수 있는 게임 지옥문에 들어가 스피리튬을 모으고 살아 돌아오는 구조의 게임. 죽으면 장비와 몸을 잃고 다시 시작해야 하는 시스템이라 플레이할수록 긴장감이 점점 커짐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 • 근접 액션 중심이라 직접 부딪히는 전투 손맛이 좋음 • 좌우 무기 조합으로 플레이 스타일 계속 변화 • 무기마다 타격감과 리듬이 달라 계속 바꿔 쓰게 됨 👉 단순한 구조인데도 파고들게 되는 게임 시즌2 이후 상태 • PvE 중심 구조로 개편 • 신규 무기 및 시스템 추가 • 편의성 개선 👉 지금 기준으로 훨씬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 [hr] TMI 이 게임은 개발자들이 진짜 좋아해서 만든 게임 느낌이 강함 2016년부터 직접 만든 팬 콘텐츠, 마스크 쓰고 인터뷰하는 디렉터 등 게임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이 느껴져서 게임을 다시 생각하게 됐음 [url=https://youtu.be/YAsp8K8tvTQ?si=2peabAxHvGeZfJYx]디렉터 인터뷰[/url] [url=https://www.youtube.com/watch?v=RmOm9retAXk&list=PLKQK4FSU8qVh3juT7l97Qc8T_DgHZsr1l&index=2]팬 콘텐츠[/url]
에임 싸움에 지쳐있었는데 이건 근접 무기 중심의 묵직한 손맛이라 진짜 신선하네요. 소울류 특유의 조작감에 이도류 캐릭터의 속도감이 더해지니까 액션 하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특히 가벼운 무기로 견제하다가 둔기로 스왑해서 풀스윙으로 적을 기절시킬 때의 타격감은 이 게임의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시즌 2부터 PvE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뒷치기 당할 걱정 없이 파밍에만 몰입할 수 있게 된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맵은 넓은데 귀환 포인트가 여기저기 있어서 저 같은 길치도 부담 없이 돌 수 있고, 새로 추가된 친구 초대 듀오 플레이랑 락온 기능 덕분에 난전 중에도 꼬이지 않고 정교하게 합을 맞추는 맛이 납니다. 여기에 특유의 B급 감성이랑 기괴한 크리처 디자인, 중독성 있는 로비 음악까지 합쳐지니 분위기가 독보적입니다. 매 판 새로운 템 줍는 맛에 해금식 크래프트 시스템이랑 신규 무기 3종까지 더해져서 파밍 동기부여도 확실하고요. 총싸움은 질렸고 묵직한 긴장감을 선호하신다면 무조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시즌2 들어서 계속 손이 가는 게임으로 바뀌었다. PvE 중심으로 바뀌면서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다. 역시 PvE답게 공략하고 성장하는 재미에 더 집중하게 된다. 그러면서도 PvEvP를 선택적으로 남겨둔 구조라서, 플레이 스타일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듀오 플레이는 단순한 ‘같이 하기’가 아니라 같이 싸운다는 느낌이 제대로 들어가있다. 락온(Lock-on) 기능 덕분에 호흡이 자연스럽게 맞고, 협동하는 재미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 신규 무기와 진행도에 따라 해금되는 제작 목록 덕분에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한 판만 하고 끄기가 쉽지 않다. 가볍게 시작했다가 계속 하게 되는 타입의 게임이다!!
이번 시즌부터 PvE를 중심으로 변경되어 부담없이 즐기기 좋아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파밍하고, 무기를 바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기 조합에 따라 공격하는 방식이나 운영 방식이 달라져서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었어요 친구와 함께 듀오로 진행하면서 재밌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ㅋㅋㅋ 서로 대미지는 들어가지 않지만 피격 모션은 발생해서 몬스터 잡다가 서로 방해하는 맛도 있네요 추가로 게임의 그래픽과 감성이 되게 독특해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
로그라이트 기반 액션 게임인데 시즌2에서 PvEvP 구조를 PvE 중심으로 정리하면서 전반적인 플레이 흐름이 더 안정적으로 바뀐 느낌입니다. 그래도 기존 PvEvP를 선택적으로 남겨둬서 취향 따라 즐길 수 있는 점은 괜찮은 방향 같습니다 진행도에 따라 제작이 해금되는 크래프트 시스템은 반복 플레이 동기를 잘 만들어주는 편이고, 하나씩 열어가는 재미도 분명히 있어요 특히 익스트렉션 슈터 구조에 근접 전투를 결합한 점도 나름 신선해서 긴장감 있는 플레이가 잘 살아있는 편 아트나 세계관, 전체적인 분위기는 꽤 인상적인 편이라 플레이 내내 몰입감 유지되는 느낌. 전체적으로 완성도 괜찮은 편이라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임요.
PVP, 익스트랙션, 어드벤쳐류 게임을 주로 하고, 키워드가 맞아 찍먹 해봤습니다. 익스트랙션 게임이라면 반드시!!! 파밍이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VE기준으로 이 게임은 무기 파밍 후 몬스터 잡기가 코어 루프인데, 무기마다 공격 스타일이 다르고 고유한 스킬도 붙어있어 먹는 맛이 짭짤해요. 전투는 양 손의 무기 공격과 스킬, 양손 공격, 가드, 카운터를 섞어 진행합니다. 그렇다고 소울라이크처럼 빡센 타이밍이나 어려운 기술을 요구하진 않아 숙달하기 쉽습니다. 본인한테 익숙한 패턴이나 공략 방식이 생기면 약한 몹은 피 안 까이고 대부분 정리가 가능해집니다. 깊이가 얕다고 생각되기보단 취향에 따라선 무기 파밍이나 탐험에 집중하기 좋다고 다가오네요. 무기의 성능이 다른 실력보다 훨~~~씬 중요한 것 같아요. 파밍 전투만 반복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데 생각보다 탈출이 생각보다 빡셉니다. 랜드마크에 탈출구가 생성되는 방식이라 기회 잡아서 나가면 되긴 합니다. 다만 내려갈수록 적과의 전투 소모값이 큰 편이라 무작정 돌아다니면서 다 쓸어버리는 건 어렵습니다. 길을 고민하지 않고 돌아다니면 탈출구로 가던 도중 몬스터 여러 마리에 둘러싸여 끔살당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길 다닐 때 맵 자주 보면서 기억하기 쉽게 다니고 애드 나지 않게 풀숲 활용을 잘 써야 할 만 해요. 탈출 후에는 로그라이트 요소로 각 캐릭터를 강화하거나 캐릭터에 데바데 퍽 처럼 효과를 붙여서 다음 레이드를 뛸 수 있는데, 이건 게임 한참 더 해봐야 체감이 될 거 같습니다. 지리는 무기 성능에 밀려 아직 엄청 체감되진 않았습니다. 아마 최종보스 가려면 생각보다 층 밀기 빡세서 다 찍고 가야 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다른 것 보다 게임 설정이 굉장히 심오하고 독특합니다. 원작이 있어 찾아보니 이어지는 스토리인 것 같은데, 일본 만화 중 메이드 인 어비스라는 만화랑 비슷한 결 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대중적이거나 모두가 좋아할만한 건 아니지만 그런 류의 스토리를 좋아하시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근데 플스겜이 원작이라 그런지 키마 조작이 좀 불편해요 ㅠ 고쳐줬으면 하네요.
시즌1때 친구랑 잠깐 즐겼는데, 드디어 시즌2 업데이트로 게임이 좀 바뀌었네요. PvEvP가 메인에서 PvE 중심 플레이로의 개편되는 덕에 친구들과 함께 듀오 플레이만 계속 돌리고 있는데, 너무 좋은 방향성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해서 PvEvP 스타일이 사라진 건 아니라서 기존 방식이 마음에 드셨던 분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락온 기능이 생겼습니다. 드디어!!!!!! 피드백을 반영해 주는 것 같아 좀 낫네요. 뭐 거기에 더해 무기 몇 개랑... 크래프트 시스템이랑... 몇 가지 더 있긴 합니다. 좀 재밌어졌습니다. 지금 세일인데 할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