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7일 |
| 개발사: | astragon Development |
| 퍼블리셔: | astragon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다양한 항구에서 계약을 수행하며 여러 선박을 지휘하고, 바다 위 커리어를 쌓아 보세요. 북유럽에서 영감을 받은 광활한 오픈 월드를 무대로 화물 운송, 순찰, 구조 활동, 화재 진압은 물론 예상치 못한 사건까지 다양한 해양 임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arly Access Roadmap

Career Update가 지금 적용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My Career 시스템을 도입하고, 캠페인 미션 4-6을 추가했으며, EXP를 새로운 Reputation System으로 대체했습니다. 또한 드론 탐사, 컨테이너 거래, 선택 가능한 갑판 청소 등 새로운 게임플레이 요소도 추가되었습니다.
테디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며 자신만의 해양 경력을 쌓고, 항구에서의 평판을 높이며, 보유한 선박을 성장의 중요한 요소로 만들어 보세요.
위의 로드맵에서 Career Update의 모든 추가 콘텐츠와 앞으로 Seafarer에 추가될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GET THE SUPPORTER EDITION

게임 정보
Seafarer: The Ship Sim에서 바다로 나아가 커리어를 쌓아 보세요. 다양한 선박의 키를 잡고, 북유럽에서 영감을 받은 광활한 오픈 월드를 탐험하며 화물 운송, 구조, 화재 진압, 순찰은 물론 예상치 못한 사건까지 다양한 해양 임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참 선장으로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여러 항구와 세력 사이에서 명성을 쌓아 나가세요. 임무를 완료하고, 새로운 기회를 열고, 선단을 확장하며, 바다 위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벌크 화물과 컨테이너부터 LNG까지 다양한 화물을 항구에서 항구로 운송할 수도 있고, 타이드 가드와 함께 조난 호출에 응답할 수도 있습니다. 드론으로 바다를 정찰하거나, 그저 출렁이는 파도를 즐길 수도 있죠. 항해를 나설 때마다 새로운 발견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토리 중심의 캠페인에서는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베테랑 선장 테디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음모와 해적 행위, 묻혀 있던 비밀이 드러나면서 죄책감과 신뢰, 구원을 둘러싼 해양 미스터리의 한가운데에 뛰어들게 되죠.
직관적인 선박 조종, 다양한 선내 상호작용,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날씨, 항로에 영향을 미치는 해류, Unreal Engine 5와 NVIDIA WaveWorks 2.0이 구현한 인상적인 파도까지. Seafarer: The Ship Sim은 바다 위 삶의 자유와 분위기, 모험을 모든 항해에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소형 선박부터 화물선과 유조선까지, 다양한 선박을 지휘하세요.
임무 수행과 평판 관리, 선단 확장을 통해 해상에서의 커리어를 쌓아 나가세요.
선박의 이름, 색상, 깃발, 로고를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와 방해 공작, 구원을 이야기하는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경험하세요.
화물 운송, 구조, 화재 진압, 순찰 등 다양한 임무에 도전하세요.
크레인, 물대포, 드론, 구조 장비 등 다양한 상호작용 도구를 사용하세요.
돌발 상황, 무전 호출, 일일 챌린지, 해류, 날씨 변화 등에 대응하세요.
Unreal Engine 5와 NVIDIA WaveWorks 2.0이 생생하게 구현해낸 바다 풍경을 감상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28,3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얼리 악세스 시작버젼 기준 항해겜들이 대체로 시간안에 지점에서 지점으로 내달리기만 하던 것들이 주로 주구장창 나오던 와중 샌드박스맵에서 원하는 업무 선택하고 자유롭게 물놀이하는 간만에 겜 다운 배게임 얼리악세스라 아직은 종류가 많지 않고 일단 게임이 잘 돌아간다는 모습만 보여주고 있음, 주 카테고리는 해안경비/소방/물류 3가지 조작성, 비쥬얼, 사운드 뭐 크게 나무랄거 없이 평타는 쳐줘서 취향에 맞으면 커피와 함께 시간보내기 좋은게임이라는 잠재력을 보여줌 그런데 이 평타나 치는 주제에 건방지게도 최근 업계 유행인지 게임엔진/브가성능이 좋은시대가 열렸답시고 고해상도, 고모델 그냥 냅다 쳐다박고 마는 작태들을 보이고 최적화라는 작업이 아예 없어서 프레임이 대책없이 터져나감 물론 얼리악세스동안에 패치들을 진행하겠지만, 쾌적한 경험도 게임의 재미에 이바지하는 바가 매우 큰 중요한 문제인데 처음부터 이 점을 무시하는 곳은 대체로 나중에도 소홀히 하는 모습이 많더이더라.. 그래도 지금 배겜하고 싶어엇!! 그리고 당장 컴퓨터 성능이 천장을 뚫었는데 할겜이 없을리가 없지만 혹시 없는 사람은 이걸로 컴퓨터 쿨링팬들 제트기마냥 돌려주면서 혹사해주면 되고 아니면 으례 이런 을리겜들 취급이 그렇듯 나중에 패치좀 누적되고 세일 팍팍 들어가면서 평가좀 좋아질때 하면 적당할듯 허리부러지게 일해준 내 감자컴퓨터를 생각하면 엄지다운하고 싶지만 나중에 다시 올리기 귀찮아서 일단 올려줌
게임 설명은 한글로 다 팔아놓고 한글 미지원은 선넘은듯 아무리 얼리라도 최적화는 어느정도 해놓고 출시해야지
뭔가 미묘.... 그래픽은 사실 그렇게 좋지 못한데... 그냥저냥 눈에이징하면 볼만함... 사실 시뮬이 그래픽도 중요하지만... 기능이 더 중요한데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음... 얼리를 감안해도... 그래서 5점 만점에 2점...준다
Graphic: 2 points (The light source and various graphics are just meow balls, but the waves and swells generated during ship navigation are not realistic.) Function: 1 point (I bought it because I thought it was a simulation, but I can't control radar range, gain, etc., I can't plan a voyage on ECDIS or the sea map, the miracle is that it's a single sound, so the sound signal can't be implemented, the navigation light is turned on and off, and I fixed it because I was told to fix the engine, and I'm sitting there looking forward to a simulation of a ship with a guitar light, I really don't recommend it. Early access, I'll look forward to future updates and additional features, but for now, I don't think it's much more than a graphic arcade game Game performance: No need to say 2 points General review: It came out with the title of ship simulation, but right now, it's no more than an arcade game. It's still early access, so I hope you can add various radar manipulations, diagrams, route setting sound signal functions, and detailed manipulations of Signal light/Navigation Light. At the very least, I want the developer to read the anti-collision rules or waterways at least once and update them. I hope there will be tanker ships and various special ships besides container ships, and I hope they will implement the Ballasting/De-ballasting function in the future. However, as it is one of the few ship simulations, I hope it will be reborn as a simulation game through constant updates and improvements.
한국어 패치가 되면 많은사람이구매할것같습니다.
컴퓨터 좋아야함 한국어 패치 아직 안됨 (영어못하면 번역기로 하나하나 번역해야함) 아직 배가 겁나 많지는 않아서 좀 기다리다 사는것도 추천
nnnnnn
직업이 항해사였던 친구한테 추천하면 손절당하기 딱 좋은 게임 시뮬레이션 게임 답게 선박 및 항해 관련 구현도는 꽤 높은 편입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타협한 부분도 많으나 이만한 선박 시뮬 겜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류의 게임은 아르마 말고는 경험이 없는 터라 제가 느끼기에는 노가다가 좀 심했고 현실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 좀 괴로웠습니다. 인게임 내용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항해와 같은 경우 Leeway나 풍향에 따라 선박 움직임이 제한되는게 좀 인상적이였습니다. 실제 배를 몰때도 조류나 풍향, 풍속에 따라 가는 방향이 달라지거든요. 엔진 트러블도 생각보다 많이 나서 바다 위에 둥둥 떠있는 경우도 있는데, 실무에서 있었던 때가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합니다. 배 종류에 따라 임무가 달라지는데, 해난구조 (구조 및 소화 등 포함) + 화물 선적 & 양하 정도로 있는 것 같습니다. 화물은 현재 컨테이너, LNG, 벌크화물(철광석 등)로 나뉘어 있고 임무를 수행하며 레벨을 올리면 그 다음 티어의 선박이 해금되는 방식입니다. 화물 임무 수행 시에는 본인이 직접 선박에 선적도 해야하고, 항해도 해야하고, 화물도 양하해줘야 합니다. 컨테이너는 크레인을 이용해서 직접 내릴 수 있습니다. LNG 같은 경우에는 파이프 연결하고 펌프기동하고 하면 되구요. 다만, 현직자분들이 이 부분을 경험하신다면 좀 생략된 과정이 많다고 느끼실 것 같습니다. (LNG CARGO HANDLING 교육 들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그 교육에서 사용된 시뮬레이션 보다 더 많이 열화된 버전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이 게임을 현 단계에서 평가하자면 비추하고 싶습니다. 지금껏 선박 관련 게임들은 선박을 만들거나 캐쥬얼한 게임성을 가지고 나왔는데, 이 게임은 특히나 화물선 or 고속정의 현실성에 집중해서 만들어진 터라 실무에서 느꼈던 감정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구현도가 꽤나 높다는 거죠. 예인선(터그보트)으로 대형선박을 접안시키는 것까지 구현해놨으니까요. (엔진 결함 생긴 선박을 터그선을 이용해서 비상예인하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엑 단계이기 때문에 수많은 버그가 눈에 보입니다. 전자해도 (지도) 상에 웨이포인트 마킹이 안되는 버그, 미션 도중에 가이드 대로 따라하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로 진행이 안되는 버그, 끼임 버그, 갑작스런 프레임 저하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항해가 생각보다 지루합니다. 화물선의 속력은 생각보다 빠른데도 불구하고 항해 도중에 황천을 만나거나 엔진 트러블이 나지 않는 이상 매우 지루합니다. 파밍 노가다와는 차원이 다른 지루함입니다. 아직 저티어여서 그런가 오토 파일럿이 없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접안하는 과정이 되게 까다롭습니다. 저티어 선박들은 가변 피치 프로펠러를 사용해서 자력도선 및 접안이 가능한데, 익숙해지기 참 어렵습니다. 항구에 접안하실 때 스트레스 꽤나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승무원은 현 단계에서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수동적인데다가 하는 일이 없습니다. 제가 다 뺑이 쳐야합니다. 결정적으로 이 게임을 비추하는 이유는 실무에서 있었던 안좋은 감정이 떠올라서 그렇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구매하시는데 있어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총총
평소 항해, 범선, 선박, 군함등 이런 해상에서 큰 함선을 운용하는 게임을 즐겨하기에 구매했습니다. 1.한글화 (2025.12.22) 기준 ▶ 옵션의 몇 몇 기본 단어 제외하고 한글화 아주 잘 됩니다. 2.그래픽 / 프레임 / 최적화 ▶ 그래픽은 다른 양산형 시뮬레이션 게임의 그래픽보다 질이 좋아보입니다. 바다 그래픽이나 선체의 모델링, 텍스처등 A+ 정도 되는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최적화가 아직 많이 덜 되어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 프레임이나 온도에 주의하여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3.멀티플레이 콘솔 게임 기반의 플레이 방식과 솔로 플레이에서 성장 요소덕에 재미를 추구할 수는 있으나 아직 멀티플레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픈월드 성장은 아닌듯 하고 참여 형태의 방을 개설하여 만들어 친구들끼리 즐기는 그런 멀티플레이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총평 솔로 플레이의 게임은 즐겨볼만 합니다. 다만 앞으로의 멀티플레이가 퀵플레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설정한대로 배만 움직이는 것이라면 매우 실망할 것이고 성장요소를 추가해 멀티플레이 서버를 따로 두고 세션에 인원 제한을 두고 다른 사람들과의 랜덤 매칭 방식으로 꾸려나가면 아주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션 몇개 진행해 보니 좀 더 큰배가 있어도 좋을 것 같고 해상에서의 이벤트같은 것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조금 심심하긴 합니다. 지금은 얼리엑세스라 프레임이 다소 낮고 WQHD 3440 x 1440 4K 화면을 지원해주지만 시네마틱이 생성되는 화면에서는 좌,우 여백이 버그처럼 이상한 화면이 제공됩니다. (일본에서 TV 포켓몬 방영 발작 사건처럼)
요즘시대에 이런 쓰레기 게임은 오랜만이네
아무생각 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 낚시배라던가 몇가지 배가 더 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멀티플레이가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물론 멀티를 하면 역할 분담이 좀 더 구체화 되고 좀 더 시뮬레이션 게임에 치중되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배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이 많지 않아서 아쉬운 느낌 그래도 여러모로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
아직은 버그가 심함 정식발매후 구매 하시길
빠른이동이 지도에서만 가능한게 아니고 필드에서도 빨리감기로 빠른 이동이 되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좋겠다. 제발!!!!! 바다 풍경 보고 함선 이동 하는 재미로 하는 게임인데 빠른 이동을 지도에서만 가능하도록 해놓으면 대체 뭔 재미로 하라는 건지... 1.5배속 2배속 3배속 이런씩으로 필드에서도 빠르게 이동 하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 풍경이나 날씨, 다른 함선 등을 표현 해주면 훨씬 더 몰입감 있고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겠다. 개발자가 그걸 아는데 게임 시스템 자체가 구현이 불가능하면 잘못 산 게임이지만 구현이 가능하다면 빠른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본다.
개적화 지림 각오하고 구매하셈
버그가 미친듯이 많음
한국어 지원이 업데이트 된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알아 먹을 수 있고 가끔 엥? 스러운 번역이 있네요 예를들어 배 속도를 나타내는 노트 단위가 매듭으로 표시되거나 선교인 브릿지를 다리라거나 이런 자잘한 번역미스가 있네요 그외에는 튜토리얼만 해봤는데 왠지 나쁘지않을꺼같아요. 느리고 답답한거 싫다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