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20일 |
| 개발사: | Cold Symmetry |
| 퍼블리셔: | Playstack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4,800 원 |
| 장르: | 액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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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그들의 육신이 그대의 무기다. Mortal Shell II는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고 거침없는 전투가 펼쳐지는 독립적인 속편 액션 RPG입니다. 뛰어난 전사들을 모으고, 거짓 신을 축출하고, 황폐화된 세상을 구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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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Mortal Shell II는 Mortal Shell의 독립된 속편으로, 더 빠르고 거침없는 전투, 광범위한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심도 깊은 무기 디자인, 작지만 알찬 오픈 월드 안에서 강조되는 자유로운 탐험 등으로 전작의 요소를 대폭 확장했습니다.
Mortal Shell II의 파괴된 세계 곳곳에는 뛰어난 전사들의 시신이 흩어져 있습니다. 쓰러진 전사를 발견하면 그 몸에 깃들어 내면의 힘과 숙련된 능력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각 전사의 고유한 능력을 활용하여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발전시키고, 잃어버린 기억을 발견하여 그들이 품고 있는 비밀을 풀어보세요.
Mortal Shell II의 작지만 알찬 오픈 월드는 절박하고 광신적인 적들이 지키고 있는 굽이진 길을 따라 이어집니다. 플레이어는 모험하며 새롭게 깃들 전사, 추가 스토리 요소, 강력하고 기묘한 무기, 업그레이드, 기이한 수집품 등의 보상을 얻습니다.
고대 신들의 버려진 사원을 통과하고, 금단의 숲과 얼음 무덤을 지나 뼈를 깎아 세운 성채 안으로 들어가 보세요.
이 잃어버린 랜드마크들 사이에는 여정에서 입수한 재능과 무기를 엄중히 시험하는 80개 이상의 던전이 흩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조종하는 존재인 하빈저는 기괴하고 위험한 괴물들이 지키고 있는 언더메더의 도둑맞은 알들을 되찾아야 합니다.
Mortal Shell II의 전투 시스템은 속도감이 넘치고 표현력이 풍부합니다. 스태미나 게이지가 사라지고 처형 옵션이 개선되어 역동적이고 혼란스러운 다크 파워 판타지를 구현합니다. 정확성과 격렬함이 공존하는 긴박한 전투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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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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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20,025+
개
예측 매출
1,097,37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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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9)
전투를 피할수록 편해지고, 전투를 즐기려고 할수록 피곤해지는 소울라이크 마음은 통한의 비추. 그래도 최종 평가는 추천. 소울라이크를 하는 사람들의 플레이 방식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반복되는 잡몹전은 적당히 건너뛰고 보스나 주요 보상 위주로 진행하는 사람과, 처음 들어가는 지역이면 가능한 모든 길을 돌아보고 배치된 잡몹들도 하나씩 상대하면서 지역 자체를 공략하는 사람이다. 나는 평생 후자로 플레이해왔다. 개발자가 그 몹을 그 자리에 배치한 데에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처음 보는 몹이면 어떤 패턴을 가졌는지도 궁금하다. 보스까지 가는 과정에서 잡몹을 잡아 얻는 경험치와 재화를 통한 성장 역시 레벨 디자인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게임은 정말 정말 고통스럽게 플레이했다. 내가 평소 해오던 플레이 방식과 레벨 디자인이 너무 심하게 충돌했다. 장점 1. 적을 죽이는 맛이 좋다 순수하게 무기가 닿는 순간만 보면 타격감이 엄청나다고까지 말하긴 어렵다. 그런데 적이 죽을 때의 연출이 정말 좋다. 몹이 터지거나 몸이 반으로 갈라지면서 맛깔난 타격감을 보여주고, 개인적으로는 이블 위딘의 타격감이 조금 생각났다. 적이 죽는 이펙트까지 타격감이라고 친다면 상당히 좋았다. 잡몹 하나를 죽이는 것 자체가 기분 좋아서 전투를 더 하게 될 정도였다. 2. 전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다양하다 공격 타이밍에 맞춰 가드해 패링하는 방식도 있고, 별도의 순수 패링도 있으며, 가드 위주 플레이나 구르기 위주 플레이도 가능하다. 일부 셸은 구르기에 특수 효과까지 붙일 수 있다. 패링 후 반격의 손맛도 좋고, 하나의 방어 방식만 강요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이 시스템 만들어놨으니까 이걸로 싸워”라는 느낌이 적다. 3. 영구 아이템과 돌이 플레이 방식을 많이 바꾼다 영구 아이템은 같은 걸 여러 개 얻으면 효과가 강화되기도 하고, 일부는 패시브화할 수도 있다. 돌 역시 평타가 두 번 나가게 하는 식으로 행동 자체를 바꾸는 것들이 꽤 있다. 단순히 숫자만 조금 올라가는 게 아니라 “이걸로 빌드를 바꿔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변화가 커서 파밍하는 재미가 있었다. 4. 무기 스킬과 주입을 적극적으로 쓸 수 있다 화려한 무기 스킬을 만들어놓고 모션이 너무 길어 맞기만 하는 게임도 있는데, 이 게임은 무기 스킬에 무적 프레임이 붙어 있어서 실제 전투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히려 사기라고 느껴질 정도였다. 무기 주입도 관련 돌을 강화하면 사실상 계속 유지할 수 있어서, 다른 소울라이크처럼 매번 인챈트를 다시 바르는 번거로움이 적다. 이런 편의성은 상당히 좋았다. 5. 일반 몹들의 공격이 대부분 직관적이다 패링이 중요한 게임이라고 모든 몹에게 억지 엇박과 긴 딜레이를 넣지는 않았다. 일부 개체를 제외하면 대부분 보고 반응해서 쳐낼 만했고, 패턴을 외우기 전에도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었다. 6. 분위기와 오마주가 좋다 악몽에 나올 법한 중세풍 배경과 기괴한 몬스터 때문에 블러드본이 많이 생각났고, 잔혹한 전투 연출과도 잘 어울렸다. 블러드본뿐 아니라 다크 소울 2, 다크 소울 3, 다크 소울 3 DLC 등이 떠오르는 연출과 상황도 많았다. 정통 소울 시리즈를 오래 해봤다면 “어? 이거 그거 생각나는데?” 하면서 웃을 만한 오마주가 상당히 많다. 7. 셸 설정과 강화 재료는 나름 친절하다 셸마다 왜 이런 모습이 되었고 어떤 인물이었는지, 왜 이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최대한 설명하려는 점은 좋았다. 매번 봐야 해서 나중에는 조금 귀찮지만, 능력과 외형을 그냥 게임적인 설정으로만 던져놓지는 않는다. 무기 강화 재료도 지나치게 짜지 않게 주기 때문에 여러 무기를 시험하기 좋다. 물론 돈이 부족해서 진짜 부담 없는 강화가 가능한 건 아니지만, 재료 자체는 플레이어 편의성을 꽤 봐준 편이다. 단점 1. 버그와 저사양 환경에서의 최적화 버그가 너무 많다. 단순한 그래픽 오류가 아니라 진행, 수집, 업적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다. 지형에 끼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다 바닥 아래로 떨어지고, 상자를 열었는데 보상이 없거나, 모든 비콘을 정화했는데도 업적이 깨지지 않는 식이다. 특정 수집품이 있어야 할 자리에 없으면 다음 회차를 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최적화는 내 PC가 저사양이라는 전제를 두고 싶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괜찮았지만 일부 보스의 특정 패턴이나 이펙트에서 프레임이 게임 플레이가 힘들 정도로 떨어졌다. 실제로 옵션을 낮추고 보스를 잡은 뒤 다시 올린 경우도 있었다. 2. 오픈월드인데 이동이 너무 불편하다 여러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구조인데, 이미 찾은 비콘으로 맵에서 바로 이동하는 기능이 없다. 초반에만 없는 게 아니라 그냥 없다. 타이틀 화면으로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진행 상황을 유지한 채 마지막으로 휴식한 비콘에서 시작해서 귀환처럼 쓸 수는 있다. 하지만 게임이 알려주는 정식 기능도 아니고, 이걸 쓰지 않으면 이동이 지나치게 불편하다. 알고 써도 “오픈월드에서 굳이 이렇게 이동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라는 생각은 남는다. 3. 보스 런백이 너무 길다 보스 바로 앞에 비콘이 있는 경우가 적다. 죽을 때마다 꽤 긴 거리를 다시 뛰어가야 하는 보스들이 있다. 보스에게 죽고 패턴을 다시 연습하는 건 재미있다. 그런데 이미 지나온 길을 몇 분씩 다시 뛰는 건 새로운 플레이가 아니다. 보스를 연습하고 싶은데 보스에게 가는 시간이 플레이 시간을 먹는다. 4. 레벨 디자인과 적 배치가 너무 악의적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욕했던 부분이다. 인왕이나 다크 소울 2에도 악의적인 매복은 많았다. 그래도 천장에 거미가 붙어 있다면 잘 살펴보고 먼저 화살로 떨어뜨리는 식으로, 조심하면 피할 수 있는 경우가 있었다. 이 게임은 갑자기 땅에서 적이 솟거나, 처음 보는 물체가 터지거나, 특정 지점을 지나면 스크립트처럼 공격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물론 미리 보고 대응할 수 있는 곳도 있다. 하지만 상당수는 초견에 아무리 조심해도 그냥 한 번 당해야 한다. 결국 느낌이 “모르면 맞아야지.”에 가깝다. 거기에 어그로 거리도 굉장히 길다. 내 원거리 공격이 닿지도 않을 정도로 먼 거리에서 적이 나를 보고 달려오는 경우도 많다. 좁은 길, 다수의 적, 긴 어그로, 초견에 피하기 힘든 기습, 긴 비콘 간격이 한꺼번에 겹친다. 그래서 모든 몹을 하나씩 상대하며 모든 길을 탐험하려 하면 체력과 자원이 계속 깎인다. 다크 소울 2가 반대로 몹을 무시하고 뛰는 플레이를 강하게 억압했다면, 이 게임은 모든 몹을 상대하며 지역을 정석적으로 공략하는 플레이를 억압한다. 전투가 재미있어서 싸우고 싶은데 싸울수록 손해가 쌓여서 결국 뛰는 게 편하다. 이 게임을 하면서 처음으로 “그냥 얘들 무시하고 뛰는 게 맞나?”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개인적으로 이게 정말 싫었다. 그런데 출시 후 평가가 매우 긍정적인 걸 보면서 “생각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처럼 모든 잡몹을 상대하며 플레이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플레이 방식에 따라 이 게임의 레벨 디자인 평가는 정말 크게 갈릴 것 같다. 5. 셸 밸런스와 섬광 셸은 종류도 많고 컨셉도 확실하지만 실제 성능 차이가 크다. 내가 사용했을 때는 (초반 셸 기준) 프록시마와 티엘 을 제외한 상당수 셸이 실전적인 선택지보다는 컨셉 플레이에 가까웠다. 셸을 강화하는 섬광은 회차당 얻을 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다. 강화하면 고티어 스킬이 열리고 셸 자체의 체급도 꽤 올라가서 강화를 안 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후반에도 새로운 셸이 계속 나온다. 그래서 “나중에 더 마음에 드는 셸이 나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으로 섬광을 아끼게 되고, 이미 사용한 섬광도 회수할 수 없다. 여러 셸을 자유롭게 키워보는 재미가 제한된다. 6. 결의를 너무 많은 시스템이 공유한다 결의는 공격이나 패링등으로 수급할수있는 스킬 자원이다. 문제는 무기 스킬, 셸 스킬, 원거리 무기 스킬은 물론 원거리 무기 평타와 무기 주입까지 결의를 사용한다. 그런데 전투에서 얻는 결의가 넉넉한 편은 아니다. 결국 가장 효율 좋은 한두 개에 결의를 몰아쓰게 되고, 내 경우 셸 스킬과 무기 스킬이 좋아서 원거리 무기는 거의 쓰지 않았다. 선택지는 많이 만들어놨는데 같은 자원을 먹기 때문에 실제 플레이에서는 오히려 선택지가 줄어든다. 7. 돈을 정말 안 준다 강화 재료와 경험치성 재화는 비교적 구하기 쉬운데 돈은 진짜 안 준다. 잡몹을 잡아도 몇십 단위로 주는 경우가 많고, 무기 강화에는 계속 돈이 필요하다. 후반 지역이라고 돈을 크게 더 주는 것도 아니다. 그러다 주요 무기 강화를 끝내고 나면 반대로 돈을 쓸 곳도 많이 줄어든다. 가장 필요할 때는 부족하고, 막상 강화가 끝나면 사용처가 없다. 그래서 추천인가? 추천이다. 전투가 재미있었고, 소울라이크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충분히 즐길 만했다. 전작 모탈 셸에서 아쉬웠던 부분도 상당히 많이 개선됐고, 전투 방식과 빌드를 바꿔가는 재미, 소울 시리즈 오마주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었다. 그래서 실제로 게임하면서 느낀 즐거움까지 생각하면 추천을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내 마음은 비추천이다. 나처럼 맵을 하나하나 다 돌아보고, 처음 보는 몹은 전부 상대하고, 개발자가 배치한 전투를 가능한 한 전부 직접 공략하면서 진행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힘든 게임이다. 가끔은 나 같은 플레이어를 겨냥해서 일부러 악의적으로 조져놓은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다. 그럼에도 끝까지 플레이했고, 엔딩까지 보고, 이렇게 리뷰까지 쓰겠다고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결국 이 게임이 충분히 재미있었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최종 평가는 추천이다. 다만 나와 비슷하게 모든 지역을 탐험하고 모든 잡몹을 상대하면서 진행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실수로 발닦개 죽였다... 니네는 골수탑에서 무기 휘두르지 마라 자동 타겟팅으로 npc 죽인다 ㅠ 우유로 발 닦아주던 스윗한 녀석... 거기선 행복해야 돼
25시간 플레이 리뷰 1. 시점 - 불편하다는 사람이 많은데 옵션에서 변경하면 엄청 불편한 정도까지는 아님 2. 최적화 - 25시간 플레이하면서 멈춤과 팅김이 조금 있었음. [울트라로 플레이] - 약간 타협선에서 옵션 설정이 필요함 3. 번역 - 중간 중간 미 번역 된 곳이 있어 당황스러울때가 있음 예시 1. 대화 중 갑자기 영어가 나옴 - 첫 대화 한국어 정상 / 두 번째 대화 화자는 영어 대사는 한국어 / 세 번째 대화 화자,대사 모두 영어 예시 2. 보조 무기 중 류트를 착용하면 Play라고 나옴 (노래 연주임) 4. 적들 - 적의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색깔 놀이는 없음 - 간혹 일반적이 사이즈 변경해서 중간 보스로 등장하기는 함 5. 전투 - 히트 박스의 문제인지 맞았다고 생각하는데 데미지가 안들어오고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맞는 경우가 있음 - 타격감, 패링, 반격 준수한 편임 6. 스토리 및 컷신 - 스토리는 잘 모르겠음...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말인데 설명하기가 애매함 - 컷신 스킵 가능하지만, 일부 주요장면은 스킵 불가 이상입니다. 구매 여부에 참고가 되었으면하네요.
가장 맘에 안드는건 보스를 너무 못깎았다고 생각합니다. 데미지만 드럽게 쎄고 패턴은 너무 단조로워서 '개쩌는 보스를 드디어 잡았다!' 같은 뽕맛이 없습니다. 관문 안에서는 지도가 안 켜지는데 죽고 나서 떨구는 어스름이 막상 가보면 사망한 자리에 없고 위치는 당연 지도 못보니 안나오고 그냥 너 가져라 하고 버린적이 꽤 있습니다. 그 외에는 무던 했지만 누구에게 추천할만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 매우 긍정적인지 전혀 모르겠는 게임 필드에 덫은 잔뜩있고 무기는 여러개있지만 별 데미지 차이도 없고 그냥 공속빠른무기가 장땡 몹배치도 정신나간것마냥 악랄하고 보스전 패턴도 단순하며 보스전에 왜 좆같은 잡몹을 처넣는지 이해가 안감 이게임이 왜 존나 잘만든 피구라보다 메타스코어가 높은지도 이해가안감 ㅋㅋㅋ 레벨디자인도 개병신인데 왜지 진짜? 알 수가없음 겜하다가 재미를 느낀다기보다 걍 피로도만 느껴져서 끄고 리뷰적어봄 ㅇㅇ
개발자의 시선이란 대체 무엇이길래 보스전에 잡몹을 넣게 되는 걸까 이걸 선호하는 플레이어를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는데도
모탈셸 관련 TLDR: 비소울팬(구입 비추), 소울팬(50% 할인 추) 비소울팬(3/10), 소울팬(6/10) -> (4.5/10) 결국 오늘에서야 마지막 보스 도전하는데 진짜 마지막에 뭔가 다 때려넣은 느낌이라 이걸 곧 엔딩을 보는 시점에서 대체 왜 매우 긍정적(80점이상)을 받았는지 이해가 안가는 게임이 되어버렸다. 보스 보스들을 잘 만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앞의 보스들의 패턴을 한두개로 줄여놓은 점, 보스들을 후반에 잡몹으로 필드에 배치해 놓은 점 등은 진짜 개 패악질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후반부의 보스들은 패턴이 다양하여 좋은 점도 있지만 이걸 하면서 느낀건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왜 초반 보스들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패턴을?'이라고 느껴버렸다. 후반의 사랑받는(?) 보스들은 패턴만 한손에 꼽기 힘들정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건 대체... 또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이하 비스트)에서도 느꼈던 소위 소울류의 발전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느껴지는 그 반복적인 패턴들 특히 보스가 잡몹으로 그냥 필드에 널려있는 그 느낌, 필드 부분에서 또 얘기하겠지만 이건 보스의 가치를 낮추고 플레이어를 피곤하게 만드는 악질적인 부분이라 생각한다 아이템(무기 등) 무기는 진짜 도끼단검만 사용해서 나머지는 잘 모르지만 일단 모션이 개구린것부터 문제가 있다... 대검의 무식하고 커다란 느낌으로 1타가 쿡 짧게 찌르기라니... 도끼 손자루 부분 찍기랑 모션 공유인거 같기도 한데... 여튼 모션이 구린거에 더해서 대미지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부분이 가장 큰 문제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소울류의 특이점 하나가 나만의 개성적인 빌드를 완성시키는 점이 아주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을 끌리게 만드는 건데... 이게임의 무기는 거의 동일한 대미지, 약간 차이나는 리치만 가지고 있어서 결국 공속이 더럽게 빠른 무기가 최고라는걸 시작부터 깨닫게 되었다(대검 강공 무적은 패치하시고요) 무기도 뭔가 속성이나 이런걸 다양하게 만들려는 시도는 있었지만 이걸 '무기별'로 장착 가능한걸 나눠놓은게 가장 큰 패착이라고 생각한다, 이러니 무기가 몇개 있지도 않는데 난이도 어렵게 하려는 고인물들이나 쓰는 무기가 나오게 되버린건지... 여튼 무기에도 하자가 대부분이라 이것도 별로 좋게 볼 수 있는 점은 거의 없었다. 필드 첨탑을 점거하러 가는 오픈필드의 형식자체는 정말 맘에 들었다. 다만 그 필드 안에 몹들의 배치가 초반에는 생각보다 꽉 차게 느껴지지 않고 비어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반대로 후반부에는 몹들의 배치가 악의적으로 꾸역꾸역 배치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게 가장 심하게 들었던 지역이 첨탑을 다 점거하고 최종지역으로 넘어가서 필드를 돌때 느꼈다. 필드에는 보스급 몬스터들이 즐비하고 이녀석들을 잡았을때의 보상도 일반 잡몹들이랑 똑같기에 그냥 이건 플레이어 엿먹으라고 만들어놓은 필드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다. 10년전에 나온 닼3의 왕들의 화신처럼 멋들어진 필드를 좀 구경하며 바로 보스전을 치루는 어찌보면 과거를 답습하는 장면이지만 그게 보스에 집중을 시키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았을까? 물론 타락한 뭐시기를 더 보여주고 싶은 제작진의 의도는 알겠지만 이건 그냥 플레이어의 피로도를 극도로 높히는 아주 쓸데없는 필드였다고 생각한다. 필드 적들의 강인도 부분을 얘기하자면 그걸로 또 한포대기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건 그냥 안하는게 나을 것 같다(붉은 레이피어 검사 미친...) 이래저래 게임은 뭔가 많아도 지랄, 없어도 지랄이지만 이 많고(필드 피로도) 적음(플레이어의 선택-무기, 장비 등)의 대상이 한 게임에 다 포함되어 있던 게임은 또 오랫만이었다. 액션성 자체는 비스트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액션성을 보여주지만 또 히트박스나 애들 움직임보면 이것도 그다지 나아 보이지는 않는 모습도 보여주니... 그저 가격이 비스트보다 낮은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근데 5만원대 게임은 또 아닌듯 생각이 든다. 일반 플레이어(소울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라면 구입을 안하는게 좋을 듯 싶고, 소울류 플레이어라도 최소 50%이상 할인할때 사서 플레이 하는걸 추천한다.
소울류보단 액션 RPG라고 생각하고 현재 저 포함 게임이 자꾸 크러쉬 나는 유저가 꽤 보이는데 패치로 빨리 해결 되었으면 좋겠네요. 자꾸 크러쉬 나니깐 재밌게 하다가 흐름이 끊깁니다.
솔직히 꽤 괜찮은데 비추함 1. 심각한 수준의 몹 재탕 초반부에 괜찮다고 느꼇다가 후반부까지 반복되는걸 보고 쌀먹존나한걸 느낌 2. 골드랑 잡몹만 넣어놓은 의미없는 쓰레기 던전 존나많음 3. 몹 밸런싱 안그래도 개빡센데 후반부는 그냥 뭔 생각으로 만들엇는지 모르겟음 두대 맞음 터짐 4. 무기 밸런스 병신임 할말 많은데 그냥 병신으로 줄임 5. 잡몹은 개좆빠지게 많이 넣어놓고 좆빠지라고 무기마다 찌르기, 종베기 모션 존나 넣어둠 망치랑 특대검에 단일타겟 위주 모션준건 걍 좆되보란건데 너무한거 아니냐? 6. 몹은 씨발많고 포션은 씨발적고 등대는 씨발적고 7. 원거리 무기 사용에 결의가 소비되고 근거리 스킬에 결의가 소비되는 시스템인데 결의를 소비하는 근거리 스킬이 대부분 리턴이 안맞아서 쓸이유가 없다고 느낌 괜찮다고 느꼈는데 후반부 진행할수록 정떨어짐
예전 로오플 처럼 속을까봐 겜유튜버들 다수 후기 긍정 참고했고 메타크리틱도 84점이라길래 최소 수작이상은 될거 같아 데모 찍먹후 맞아서 시작함 본인이 닼소시리즈 OR 블본 OR 피구라 같은 어두운 세계관을 좋아한다? 그럼 취향 안맞을수가 없슴 닼소기본베이스에 엘든링오픈월드를 감미한 느낌 탐험하는맛이 좋고 보스전도 적당히 할만하고 재밌슴 필드에선 모르면 맞는 구간들이 좀 있어보이고 신선한것도 있다 그래픽은 소울류치곤 꽤 괜찮음 레트도 잘들어가 있슴(울트라 OR 높음 기준) 소울 대체제 찾고 있는 소울팬이면 정가 5만원에 대충 분량 30~40+시간이면 요즘시대 저렴한가격이니 추천 할인시 강력추천 공포요소는 없으나 분위기 으스스한거나 잔인기괴한거 못참는 극쫄보는 비추천
류트를 주운 이후로 나는 음유시인 메타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3번곡이 가장 좋으므로 보조무기 꺼내는걸 전환으로 바꿔놓은다음 연주하면서 다니다가 적만나면 쿵푸허슬 가야금 암살자처럼 연주로 죽이거나 류트 혼란기술을걸어 팀킬을 유도하며 전투에 참가 전투가 끝나면 유유자적 돌아다니는 남들과는 다른 음유시인 비트위에 나그네가 되리라
등대를 좀 여려군데 뿌리던가 아니면 보스방 앞에만 임시 세이브포인트 만들어주던가 그러는게 그렇게 힘듬?
조작감도 좋고 최적화도 잘 돼 있습니다. 무엇보다 타격감이 시원시원함. 최근에 나온 소울라이크 중에 제일 잘 나온 듯요. 추천!
소울라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해봤으면 하는 게임이다 그래픽이 좋아서 게임 때깔도 좋고 꽤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묘하게 절제된 맛이 있다 플레이어가 변신 할 수 있는 총 8개의 셸이 있는데 각자 능력도 개성있고 재밌는게 많아서 너무 좋았다 특히 프록시마는 엉덩이가 미쳤다 그 외에도 적을 처형하는 모션도 호쾌하게 두들겨 패고 찌르고 내던져서 처형하는 맛이 상당히 좋기도 하다 다만 단점이라면 초반지역 특정 구간의 세이브지점이 없다시피한 구간이 존재한다던가 중후반~후반으로 넘어갈수록 말도 안되는 몹 스펙과 정예몹 떡칠에 정신이 아득해질 수가 있다는거다 특정 보스는 역대급의 불쾌함을 주기도 하며 정말로 머리가 뜨거워질 수도 있다 다행히도 세이브지점 문제를 제외하면 몇몇 ㅈ같았던 것들이 현시간부로 너프를 먹은거 같다 너프 전에 막보 빼고 전부 깨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인정협회 ㅈ까고 특정 몹들은 불쾌감이 정신나갈 정도였기에 너프를 꼭 쳐먹었어야 했어서 이후에 게임을 할 사람들이 쉽게 깼다느니 그딴 소리는 하고싶지도 않다 오히려 유입 끌기에 좋은 너프라고 생각된다 아무튼 정말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이다 개인적으로 엄청 잘만든 소울라이크라고 생각이 든다
84점이라는 점수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게임 도대체 어떻게... 뭘 어떻게 해야 84,5점이라는 점수가 나올 수가 있는지 모르겠음. 전작도 이상하게 고평가를 받았는데 이번 작품은 정말 너무나도 높은 점수를 받았음. p의 거짓이나 카잔, 또 혹평을 하긴 했지만 명말 공허의 깃털 보다도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음. 다른 엉성한 요소들도 너무 많지만 특히 모션과 빈약한 사운드, 어딜가든 반복적인 진행방식과 단순하고 재미없는 보스 때문에 게임에 재미를 붙이기 어려움. 블리크 페이스 포세이큰도 비슷한 이유로 하차하고 말았는데 이 게임은 그보단 낫지만 베타 때와 크게 개선된 부분이 없는 것으로 볼 때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음. 움직임이 스케이트 타듯 미끄러지는데 사운드까지 빈약해서 중갑을 착용한 상태임에도 모든 움직임이 가볍게 느껴짐. 게다가 상자를 여는 모션을 제외하고 다른 상호작용 모션이 전혀 없는데 레버를 당기거나 버튼 누르는 모션 정도는 있어야 유저가 엘베를 올렸는지 내렸는지를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등대 정화하기는 그저 플탐 늘리기에, 대부분 보스는 두, 세가지 패턴 뿐인데 공격이 장애물을 뚫고 나오는 건 예삿일이라 한숨만 나올 지경. 다만 참신한 보스들도 더러 있는 것 같고 전투와 처형모션이 매우 시원시원해서 좋음. --------------------------------------------------------------------------------------------------------------------------- 너무 재미없고 플레이 할수록 고통스러워서 중도 하차함. 초반만 좀 벗어나면 난이도는 하락하는데 그와 별개로 플레이 자체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재미없음. 셸을 바꿔봐도 무기를 바꿔봐도 재미가 없고 빌드 맞추는 것도 몇몇 셸이나 공속빠른 무기 정도만 괜찮을 뿐.. 셸 포인트나 타르석 레벨이 부족한 것일 수도 있지만 어차피 수치딸깍이라 근본적인 재미에 영향을 주지 않음. 게임플레이 외에도 엉성하고 짜치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라 다 지적하기도 힘들 정도임. 무엇보다 어느 지역을 가도 다 똑같은 지형과 배경이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지루함. 이 게임에서 제일 재밌는 건 프록시마 빵댕이밖에 없음
이 게임은 3가지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음. 1. 맵 디자인과 몹 배치가 굉장히 무성의하다. 지금 게임 플레이 12시간 가까이 하고 있는데, 몬스터 돌려쓰기 존나 해서 아무리 새로운 맵에 가도 봤던 몹만 계속 나옴. 심지어 보스 몹도 팔레트 스왑 없이 잡몹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경우도 있다. 개 충격적임. 맵 디자인도 마찬가지다. 어딜가도 생긴 게 그놈이 그놈같음. 그냥 망가진 마을과 활량한 느낌 일변도임, 이 게임에서 표현 가능한 게 이정도 뿐인가 싶음. 이 맵 디자인이 앞선 몹 돌려쓰기랑 결합되서 게임 매력이 떨어져 보이더라. 2. 몬스터 패턴이 진짜 개 지저분함. 잡몹부터 보스몹까지 불합리로 똘똘 뭉쳐져 있음. 몬스터 패턴이 크게 두가지인데, 엇박을 기괴하게 길게 늘여서 보리보리쌀을 시도 하거나, 아니면 존나 빠른 프레임 삭제 패턴으로 후리는 경우가 있음. 진짜 프레임 삭제 패턴이 개불쾌함. 특히 버려진 아이 보스 전은 프레임 삭제 패턴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데, 보고 반응이 안됨. 이걸 2~3번 연속으로 후리면 진짜 헛웃음 밖에 안나옴 ㅋㅋㅋ 3. 성장 요소 체감이나 빌드 제작의 재미가 너무 약함. 얼핏보면 무기도 많고 타르석으로 다양한 커스터 마이징을 시도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정작 무기는 보조무기까지 합쳐서 16개 밖에 안되고, 무기와 타르석간에 호환이 안되는 경우도 너무 많아서 시도할 수 있는 빌드가 그리 많지 않음. 무기 별 데미지도 다 똑같고, 강화 시 데미지 상승 폭도 다 똑같아서 무브셋 좋은 무기만 쓰게 됨. 공격 속도 개 느린 묵직한 무기를 쓸 이유가 하나도 없음. 안 그래도 적은 무기들에서 쓰는 무기만 쓰게 된다고. 그리고 레벨업하고 강화시 데미지 상승폭 진짜 개 짜게 올라감. 1레벨에서 14레벨 됐을때랑 노강 무기에서 9강 무기 썼을 떄 데미지 체감이 별로 안됨. 몹 데미지는 더럽게 아픈데, 내가 쌔졌다는 느낌은 별로 못 받음. 이 게임은 조금 거칠게 말하면, 오픈 베타에서 제공한 걸출한 타격감과 다양한 클래스, 무기들로 매력적인 소울라이크를 제공할 수 있는 척하는 게임처럼 느껴짐. 아 그래, 몹 데미지나 패턴 같은 건 패치로 정상화 할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몹 돌려쓰는거랑 무기 가짓수 적은거는 패치로 해결이 안되잖아? 개발사가 정식 출시한 게임에서 dlc 없이 새로운 몹이나 무기를 추가하진 않을 거 아냐. 결국 게임의 기본적인 잠재력 자체가 떨어져서, 환불 시간 지나면 게임이 서서히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함. 플레이 영상 초반부 말고, 오히려 후반부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구매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것. 솔직히 84점 받았다는 이야기 들었을 때, 조금 놀랐다.
게임 1보다 재미는 있음 근데 단점이 너무 부각됨 게임하는데 회피 및 패링 중요한 게임에서 시점이 너무 불편한정도가 아니라 개 말도 안됌 난이도? 어려운거 좋아하니까 좋지만 시점이 답이없어서 자꾸 한대씩 처맞게됨 무엇보다 숏컷이 다 애매함 길찾는거 어려워하는분들은 추천안함 그리고 록온 풀고 거는건 좀 자유롭게 해놨으면 좋겠음 왜 중간에 못품 도대체? 그리고 버그가 개많음.. 템 습득 UI는 좀 전투 도중에 방해 안되게좀 해놨으면;; 소울류 게임인데 게임이 어려운것보다 그냥 불편해서 힘드네 발판은 분명 위에 있어서 레버 당겨서 불렀더니 갑자기 밑에서 소환되서 올라가질 않나 발판 범위 바깥인데 죽질않나;; 특별한 패턴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깡딜에 맞을수밖에 없게 만든 설계며 보스 패턴은 똑같아서 노잼이고..
보스전이 허접하기 짝이 없음. 수준낮은 연출에 적은 패턴을 피통과 말안되는 공격력으로 메움 심지어 메인보스 bgm이 전부 같음;; 피구라에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피구라 반의반도 못따라가고 명말과 비슷하거나 더 아래 수준. 화톳불도 지나치게 적고 후반부로 갈수록 잡몹 재탕 + 필드 미니보스 무한 재탕에 던전도 엉성햊지는걸로 봐서 개발기간 혹은 돈이 없었거나 그냥 개발진 능력이 부족한듯. 한줄 요약 장점 : 훌륭한 최적화 / 나쁘지 않은 액션 / 탐험의 재미 단점 : 심각하게 빈약한 보스전 / 후반부의 엉성한 필드 및 던전 / 부족한 타격감 및 손맛
게임을 너무 좆같이 만들었음 체크포인트 간격이 너무 길고 몹 사거리는 죄다 무슨 미사일 마냥 날아옴 이정도 거리 벌리면 안전하겠지? 절대 아님 거기에 죄다 유리대포라 한대만 맞아도 내가 손해에 자원은 쥐똥만큼 떨궈서 필드에서 잡몹 상대로 싸울 이유가 없음 거기에 던전 보상은 거의 없고 보스전도 없음 걍 돌고나면 내가 여길 왜 들어왔지 허망함만 남음
재미는 있는데 상당히 난해함...어딜 가도 겹치는 몹들이 좀좀 나오다보니 초반부터 조금 질리기도하고. 하지만 소울라이크 좋아하는 사람에겐 단비같은 게임은 맞다
ㅈ 같은 등대배치와 플탐늘리기용 엘베 등 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요소들이 좀 있다는 것 빼면 할만 함
맵지만 맛있다... 카메라 시점이 조금 아쉽다..가끔 찡기는 버그도있지만... 버그수정.밸런스패치도 해주고있어서 계속 좋아질거같다... 탐험요소가 많고 빌드짜는 재미도 있다.. 소울라이크 좋아하시면 도전할만하다....
중세뽕 차는 디자인 그리고 몰입감을 주는 분위기와 배경 등등 잘만든 부분이 많은 건 확실함 그런데 가장 중요한 전투가 좀 부실한 게 보이는 이펙트 보다 훨씬 큰 히트박스와 적들의 좇되는 호밍으로 인해 세키로식 리듬게임 플레이를 강제함 페펙트가드로 그로기 수치 쌓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닷지보다 그게 더 효율이 좋기도 하고... 오픈베타에 비해 여러가지 개선된 부분이 많이 보이기는 한데 거리조절과 섬세한 히트앤런 플레이 같은 건 역시 기대하기 어려움 그냥 적당히 잘 만든 액션알피지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거고 소울게임 기대하고 사는 사람들은 할인할 때 사세요
자잘한 버그들이 꽤 있습니다. 락온버그, 지형끼임버그 등등 초반이라 이런버그들은 곧 개선해줄거라 봅니다. 엘든링 인왕등등 소울게임을 해왔기 때문에 게임 적응하는데 힘든건 없지만 초반이 무척 어렵습니다. 장비랑 셸을 어느정도 맞추고 강화를 하게되면 난이도가 확실히 내려가는게 느껴지네요 스테미나가 따로 존재하지 않아서 쉬울줄 알았는데 쫄몹들이 보통 다수로 등장해서 난이도가 보스전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실듯 합니다. 엔딩까지 달려보고 다시 평가 올리겠습니다. 현재까지 플레이한 기준으로 평가 타격감 : ★★★★★ (손맛이 아주 좋음 반격 처형 모션이 몹마다 따로 존재) 난이도 : ★★★★☆ (셸 타르석 무기 바꾸기전 초반은 별5개입니다) 그래픽 : ★★★★★ (26년도 게임에 걸맞게 아주 훌륭함) 최적화 : ★★★★ (가끔 프레임 드랍구간 존재 그외엔 최적화 훌륭) 가성비 : ★★★★☆ (가격대비 좋음 플레이타임 꽤 나올것으로 예상됨) 사운드: ★★★ (타격감 대비 사운드가 좀 밋밋함)
와 액션 재미있어보여서 시작했는데 스토리 찾아서 보는거도 재미있고 아이탬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집어넣어놔서 재미있게 플레이중임당
너무나도 잘만든 소울라이크 입니다. 일단 완벽한 최적화 좋은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쫄깃쫄깃 하면서 화끈한 전투가 패드를 놓지 못하게 만들었네요. 요즘 게임들 배울필요가 있어보일 정도로 전투가 좋습니다. 매력적인 셀 세계관과 잘짜여진 오픈월드와 던전들,기믹 뭐하나 빠질거 없이 잘만든 소울라이크 입니다. 소울라이크 좋아하신다면 고민 하실필요가 없는게임이고, 좀 매운맛과 도파민 터지는 전투를 원한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초기 평가) 전작을 딛고 드디어 완성된 독창적인 시스템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자본력에 문제가 있었는지 몬스터가 반복되는 현상이 심합니다.
오베때 는 재미 없더만 핵꿀잼이네 ㄷㄷ 한번씩 팅 기는거 빨리패치해라
1편도 개인적으로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 2편은 훨씬 좋아져 더욱 만족 하고 있습니다. 단 이 모든 것을 흐리는 번역에 실망했습니다. "진짜 왈도체 수준의 번역입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염두해 두세요. 다만 게임 진행 자체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장점 : 타격감, 성장요소, 탐험의 재미, 감탄스런 연출과 미감, 각종 다채롭고 재밌는 장비 단점 : 몹이 모션과 상관없이 나한테 공격이 빨려들어오듯 슬라이드 스텝으로 공격이 박히는 억까 수정될거 같은부분 : 보스가 공중에 떠버리는 버그, 프레임생성을 켜면 튕기거나 멈추는 버그
특히 엘든링하신분들은 별로일수 있으니 돌아가세요 전 1편보단 확실히 재밋는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불편한것도 개선됬고 암튼 강추입니다 열심히 탐험하겠습니다! 수정) 별로 추천하고 싶어지지 않기 시작하내요 별애별 버그가 많이 나옵니다 갑자기 보스전중인에대 하늘로 치솟질않나 저장하고 종료할려니까 상호작요이 안된다던지 또 어떤버그 떄문에 겜이 불편해질지 모르갰습니다
욕나오게어려워서 화는 나는데 그래도 재미가있다. 거의 엘든링dlc + 스꼴라를 합친 것같은 느낌. 앞으로 패치 더하고 dlc 더나오면 갓겜라인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음.
재미는 있는데 맵 크기 대비 등대가 너무 적어서 필드몹 정리하는시간보다 등대 찾으러 달리는 시간이 더걸림 이럴거면 지도에 등대 위치 표시해주는게 좋을듯
24시간걸려서 엔딩봤습니다. 게임난이도는 썩어렵지않지만 굉장히 불쾌한 구조가많았다고 생각하네요 기본적으로 셀이 부활할수있기때문인지 일반몹조차 즉사급의 데미지를가진애들이 수두룩한데다가 후반부엔 같은지역에 똑같이생긴몹이지만 피통+데미지만 2배로늘려두는등 굉장히 후반갈수록 용두사미가되어갑니다. 보스는 더 어이없다고생각한건 사실상 고유보스는 이게임 통틀어 10명쪼금넘는수준인데 걔중 제대로 액션감있게 전투할수있는보스는 끽해봐야 4~5마리. 일부보스는 방어게이지고나발이고 다한방에 보내버리거나 퍼펙트가드를 하지않는다면 무조건적 즉사. 아니 도대체 즉사를 왜이렇게좋아하는건지모르겠네. 그렇다고 셀레벨마다 내가 방어력을 올릴수있는구조도아니고 결국 아티팩트+밀주뎀감 또는 학살자스택으로 뎀감을 챙기는것 말고는 방법도없기때문에 대부분의 패턴에서 한두방컷이나야함. 다시한번말하지만 난이도가어려운건아니었습니다. 결국 깰수밖에없는 구조이고 보스패턴또한 몇개없기떄문에 리듬만 외운다면 반격만으로 잡을수있죠. 근데 지루해요. 보스전투가 너무 지루했음. 특히 마지막 보스는 피통만 드럽게 높이고 딱히 뭐 재미난패턴하나없이 몬스터헌터 제노지바잡는느낌으로 질질끌리는느낌. 그나마 잘못태어난 걔만 좀 재미있다싶은느낌? 맵구조불쾌한거야 두말할거없고 버그도많고 여러모로 재밌기는했지만 솔찍히 남들에게 추천을 못할게임.
초반평: 모션, 타격감, 최적화 굿. 그런데 초반 기준으로 난이도가 근래 소울라이크 중 꽤 상위권인듯? 몹 하나하나 도전하는 건 어렵지 않은데, 던전 길이와 몹 배치가 좀 헬임. 숏컷이 없는 경우도 많아서, 잡몹들 피해서 겨우 보스 도착했는데, 아직 패턴 파악 못해서 죽으면 그 거리 또 올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옴. 그리고 엇박 즉사기 가진 몹들(잡몹들 포함)이 너무 많은 느낌.
엘든링 열화판인데 재미있음 세키로처럼 패링위주인데 필드구성은 엘든링 마냥 오픈월드에 주요던전있는 느낌 뭐 난이도 억까가 심하다 이런말도있는데 엘든링마냥 레벨안되는데다 꼴아박은 경우일수도 게임 중반까지하면서 와 시발 이거 좆같이 만들었네 그런경우는 없었음 다 재미있고 특색있게 만듦 어려워서 게임못할거같은 유저들을 위한 난이도도있으니 편하게 입문도 가능 개인적인 단점은 무기종류가 너무 적다는것
데모를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독신자 에디션을 예구까지 했는데요. 출시 후 플레이 해보니 몬스티 피통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늘어나있고 잡몹들이 무지성 공격을하고 슈퍼아머까지 가지고 있네요 소울류에선 잡몹이 슈퍼아모 갖고 있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패링을 해서 그로기가 됬을때 앞잡을 하면 데미지가 꽤 많이 들어갔었는데 출시하고 나선 앞잡 데미지가 그냥 때리는 데미지랑 별반 다를게 없어요. 이러면 앞잡 한번 하려고 패링하는 의미가 없죠. 한마디로 데모 때보다 훨씬 재미없어졌단 이야기죠. 소울류의 본질에 어긋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걍 환불 했습니다. 데모 때의 상태로 돌려놓기 전엔 재구매는 안할 거 같네요.
꿀잼임 소울류 조빱도 즐기게 해줌 보스도 어려운데 필드 잡몹이 배는 무서움
데모보다 그래픽이 한층더 올라간 느낌이네요 그로기 모션이 몬스터/보스 마다 다른게 정말 타격감이 엄청납니다
1회차 엔딩까지 본 기준으로,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중요한 요소인 탐험과 보스 중 탐험의 경험은 좋았지만, 보스 퀄이 닼소1만도 못한 보스가 태반이며 기억에 남는 보스 전투가 거의 없는 정도라 그나마 메인 보스 3~4개 정도? 본인이 필드 탐험을 즐긴다 하면 추천한다. 막보 시발아
지도를 안개로 가려놔서 맵이 크다고 기대하게 만들고 그 절반 수준만 실제 맵입 화톳불마다 던전이 있고, 맵 전역에도 던전이 있어서 이건 크게 문제되지 않음 맵이 복잡하게 꼬여있고 몹 배치와 함정에 악의가 있음 그런데 달려서 몹만 무시하면 금방 끝나는 길이라 화톳불이 적음 몹 수가 적음 버그 많고 노가다가 심함 (지금은 패치댐) 잡몹이 경직을 안먹거나 엘리트몹의 움직임이 인간의 움직임이 아닌 등 게임이라 가능한 동작을 많이 보여줘서 어이가 없음 방귀쟁이가 길목마다 나오는데 죽어서도 쓸데없이 10초간 길목을 막고있음 보스전이 재미없음 그래도 재미는 있음 30% 할인 때 하는 정도가 적당해 보임
소울 라이크 ㅈㄴ 좋아하는데 오픈월드 소울맛을 잘살린듯? 현재로썬 만족임
간만에 진짜 재밌는 소울 하네요 ㅋㅋㅋ 빌드도 다양한데 1회차에 2 3 가지 빌드 밖에 못해보는게 아쉽네여 엘든링 미니버전 느낌납니다 필드는 최적화 좋고요
다대일 전투를 모르겠으면 제발 넣지 좀 마라. 보스 2마리가 계속 공격하니까 때릴 틈이 없네. 가불기는 왜케 많이 쓰는 거냐. 이 게임 타격 판정도 이상해. 공격 순간에 맞춰서 회피나 방어를 하는 게 아니라 공격 전에 해야 한다는 게 대체 이게 뭔가 싶다. 덕분에 공격 전 행동이 거의 없는 몬스터는 보고서 회피나 방어가 사실상 불가능. 그래서 보스 전 개노잼. 패턴 외워서 다 예측으로 해야하는 데 이게 대체 뭐냐고? 선 판정 후 행동 때문에 느린 놈들 아니면 패턴 보고하는 게 힘듬. 수녀원 새끼들 딱 이런 유형의 최고 정점. 그리고 잡기 딜은 대체 왜케 비정상적으로 강한지 이해 불가능 수준. 타르석 업그레이드 방식이나 이걸 경험치 모으는 건 진짜 쓰레기. 이걸 제안한 개발자는 당장 해고 시켜라. 그리고 헥사포드에서 죽으면 경험치 못 찾는 거 생각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또 밤 불러와서 난이도 높였다고 보스한테 특수기도 아니고 한 방은 뭔 생각? 다 회피하라는 게 말이 되나? 1편도 2편도 별로인 게임. 나중에 25% 이상 할인하면 구매하세요. 앞으로는 모탈셸 시리즈 걸러야지.
편의성 왜케 그지같이 만들었을까 휴식처 좀 늘려라 졸라 띠 다니게 만들었네
아~ 이거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군요? 뭐해 어서 구입하지 않고. 망설이지 마라 어차피 먼 훗날에는 하게 되어있다.
와나 이씨 초갓겜 입니다요 내가 원래 이런말 안하는데 정말로 재밌어요 p의거짓 보다 훨씬 ㄹㅇㅋㅋ
얼마만에 맛도리 소울라이크냐 빠른이동 화톳불에서만 가능한 거 좀 불편해..
진짜 재밌어요 소울류중에 본가빼고는 제일 재밌게 하는중
카메라가 최악 조작감도 별로 언어도 제대로 안나오고 등대가 주변에 많지 않아서 메인메뉴만 겁나 나갔다 들어옴 진행이 생각보다 힘듬
재미 좀 붙어서 하다 보면 누가 봐도 빡치라고 만든 덫이라 던가 보스 리트 하는데 한 세월 뛰어가야 한다 던가 불쾌한 요소 땜에 재미가 뚝 떨어짐 잔 버그도 꽤 있고 가장 불쾌한 버그는 갑툭튀 보스 상대 하다가 겨우 쉘 게이지 채워서 셀 입고 역전 각 노리고 있는데 버그 걸려서 공격이 안나 감;;; 쥰내 허무
중후반부 밸런스를 다양성이 아니라 그동안 봤던 몹들 깡스팩을 올려논걸로 만들어놓음. 마몬 지역부터 화톳불도 없고 필드는 지랄이고 나는 2~3대 맞으면 죽어버리는데 몹들은 기본적으로 기본 다대일싸움으로 만들어 놓음. 구성도 좆 같은게 피돼지몹 하나에 왼거리몹 몇마리 둔다던지 이런식으로 좆같이 배치해놓음. 그냥 역겹게 만들어놓음 시발 마몬 지역 첫 입구부터 지역보스 입구까지 그 큰곳에 화톨불이 시작한곳에 있는게 전부다인게 말이 되냐??
이색기들 2시간 넘겨서 환불 못하게 하려고 초반 쉘인 프록시마 빵댕이에 힘줘둔거봐 알고도 속아준다
32시간 엔딩 이후 소감 장점 - 탐험하는 재미, 손맛, 다양한 빌드, 소울퍼거들을 만족시킬만한 난이도 단점 - 아쉬운 최적화, 지나치게 복잡한 맵 구조. 카메라 무빙이라 해야하나 여러 적과 교전시 시점이랑 공격이 지멋대로 튀는데 설정을 만져도 해결이 안됨, 마몬 지역부터 적 강인도 올라간건 괜찮은데 마지막 맵 몹 배치랑 거석은 뇌절임... 한줄 - 소울퍼거들이라면 안할 이유가 없는 수작
생각보다 할만해보여서 전작 안 했지만 샀음 약간 엘든링 느낌으로 하는데 이것저것 세팅을 맞출 수 있어서 좀 못해도 괜찮음 소울류 닼소3 엘든링 피구라정도만 했는데 이정도면 좋다 그리고 방어인장 완벽판정이 생각보다 길어서 꽤 할만한데 슬레이어 인장이랑 다른 파쇄피해를 고려했는지 앞잡 피해는 생각보다 낮은편 추가로 관문 보스 잡고 죽으면서 터지거나 휘두르는데 딜 들어옴 알고싶지 않았어 타르 골렘 한번에 잡으면 업적 하나 주는거 빼고 다를거 없대 그리고 사운드버그 심심찮게 생기는데 메인메뉴로는 안되고 껐다 켜야 해결됨 데이원 패치로 해결하지않을까
준수한 타격감과 액션, 탐험의 재미, 약간 불합리함에서 오는 매콤함이 장점인 수작입니다. 간만에 재밌게 하는 소울라이크인 것 같습니다. 근데 단점도 분명합니다. 저는 세 가지 정도가 좀 크게 와 닿았는데요, 1. 등대와 던전 사이 거리가 너무 먼 것 2. 보스 전 패턴의 빈약함을 미니언으로 커버함. 3. 극악의 카메라 시점 등대가 부족하고 던전에서 죽었을 때 한참을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은 백번 양보해서 원래의 소울맛이 그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 동안 이런 면에서 타협을 본 소울류가 많아서 익숙해진 것일지도..) 보스의 디자인와 패턴은 개인적으로 조심 아쉬웠는데, 특히 패턴의 빈약함에서 오는 난이도 저하를 미니언으로 해결하려고 한 흔적들이 좀 보입니다. 보스의 패턴에 대응하며 공방을 주고 받는 재미가 소울라이크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미니언들 때문에 그런 재미가 반감되는 상황이 종종 있어서 좀 짜증이 나더군요. 패턴 공방을 이어가려고 할 때 미니언들이 달려들어서 정신없이 피하다가 보스의 가드블가 패턴에 맞으면 그냥 헛웃음이 납니다. 카메라 시점이 가장 심각한데, 이 부분은 특히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필드든 던전이든 맵은 넓지만 공간은 좁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벽에 붙게 되는데, 벽에 붙는 순간 캐릭터는 사라지고 거의 1인칭 시점이 됩니다. 이 시점 변화가 스무스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내 캐릭터가 뿅하고 화면에서 사리지게 되는데, 내 캐릭터도, 접근해있는 몹도 안보이니 그냥 쳐맞게 됩니다. 아마 게임을 하는 대부분의 유저가 경험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특히 몹 두 세 마리랑 교전 중에 더 자주 있는 일인데요, 몹에 둘러싸이면 보통은 캐릭터가 뒷걸음질 치거나 옆으로 돌면서 상황을 살펴보게될텐데, 공간이 좁아놓으니 몇 발자국 못 가서 벽 근처에 가게 됩니다. 그러면 카메라 앵글 때문에 캐릭터도 안보이고, 붙어있는 몹도 안보이고, 빠져나갈 공간 확인도 못하고, 몹이 어떤 패턴 쓰는지도 안보이니, 다굴 쳐맞고 죽는 경우가 꽤 빈번합니다.
매콤하지만 재밌음 소울류 좋아하는 사람들은 즐겁게 플레이 가능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다 밤 되니 더 재밌음 ㅋㅋ
무희 엉덩이를 내내 볼 수 있는 프록시마 엉덩이
아직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흠... 그래도... 즐기는중..
왜케 개노잼이노 ㅋㅋㅋㅋ 바로환불
그..어떤 갑옷 하나 보고 샀는데 <3 재미있어요..!
밤으로 바꾸면 쫄깃쫄깃 둑흔둑흔 설레임 충전 완료
오랜만에 잘 나온 매콤한 소울류네요.
재밌는데 ㅅㅂ 함정이 졸라많앗거 못해먹겠다.
개발자놈들은 세이브 포인트가 뭔지 모르나???
1편은 유래없는 쓰레기였는데 2편은 잼슴
스테미너 없는게 극호
닥소 팬이면 무조건 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준 엘든링보다 훨 재밌다
다크소울 4 같은 느낌...
크래시 존나남 병신겜
재미있어요
개시발곰덫
아직은 재밌는중
기대안했는데 ㅈㄴ 재밋음
제값은 하는 게임 재밌음
잼밌다
완전 내 스타일이야
Great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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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하면서 제일 크게 느낀 건, 이건 소울라이크가 아니라 그냥 존나 불쾌하게 만든 ARPG라는 거임. 소울은 죽음 자체가 컨텐츠다. 죽어도 왜 죽었는지 배우는 게 있고,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가 남는다. 적 배치를 외우든, 공격 타이밍을 익히든, 옆길을 찾든, 한 마리씩 끌어내든 뭔가 파훼법이 생김. 그래서 죽어도 다시 해볼 이유가 있다. 근데 이 게임은 그런 게 없음. 극후반 지옥구간도 아닌데 필드나 던전에 엘리트를 미친 듯이 박아놓고, 그렇다고 보상이 터지는 것도 아님. 길이 유기적으로 짜여 있지도 않아서 피해가거나 한 마리씩 상대할 수도 없고, 이동기가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피해가려고 해도 적들이 공격 히트 프레임에 맞춰 순간이동하듯 따라붙음. 결국 던전에 엘리트 8마리 있으면 전투를 잘해서 뚫는 게 아니라 B만 존나 누르면서 템부터 급하게 챙기는 게 제일 효율적임. 문제는 이렇게 플레이하면 탐험도 같이 망가진다는 거다. 적 피하느라 정신없어서 맵을 유심히 볼 수도 없고, 샛길이나 구조를 관찰할 여유도 없고, 그냥 아이템 먹고 튀게 됨. 탐험 게임에서 적 배치 때문에 맵을 제대로 못 보게 만드는 게 대체 무슨 설계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그렇게 죽어도 배우는 게 없음. 예를 들면, 저 공격은 이렇게 피해야겠다거나, 저쪽 길로 돌아가면 되겠다거나, 저 적부터 끊어먹어야겠다 이런 게 남는 게 아니라 그냥 엘리트가 존나 많았다 포위됐다 순간이동 판정에 맞았다 다시 가도 또 좆같겠다 이게 제일 큼. 죽음이 플레이어한테 정보를 주는 게 아니라 피로만 준다. 전투도 소울의 전투가 아니고, 탐험도 소울의 탐험이 아니고, 밸런스도 소울식이 아님. 스태미나 없는 빠른 전투, 셸 빌드, 상태이상, 원거리 연계 같은 걸 보면 소울라이크를 왜 붙여놓은 지 모르겠음. 소울은 죽을수록 게임을 더 이해하게 되는데, 이 게임은 죽을수록 게임을 덜 보게 만든다. 전투 자체의 손맛이나 셸 빌드는 재밌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 필드와 던전의 적 배치가 그 장점을 계속 깎아먹는다. 어려워서 싫은 게 아니라, 어려움에 납득도 학습도 파훼도 없어서 불쾌함. 북부는 진짜 재밌게 탐험했는데 남부 초입부터 지랄나더니 맵이 짜임세 없이 걍 횡단만 해대고 점프도 없으면서 맵의 수직은 휑하고 평면적인데 옷 바꾼 몹은 단단하고 엘리트 떡칠하고 흥미가 점점 사라짐. 차라리 arpg 색을 더 살려서 육성에라도 재미를 주던가 기억 전부 열어도 셸마다 42sp가 최대 투자라서 제대로 키워보지도 못함.
게임만의 개성 있는거 느껴짐 분위기 감성 자체는 다크소울에 가까운 느낌 엘든링이나 다른 소울류 부류 게임도 조금씩섞인 느낌 나쁘지않음 근데 좀 플레이해보니까 다른 소울류 게임처럼 일정 보스, 구간처럼 큰 이팩트가 느껴지진않음 세일좀 많이할떄 구매하삼 맛좀 보겠다는데 자꾸 밥상 쳐 엎으면 어케 먹으라는건지 모르겟음 1.겜 접속하고 플레이중 한번이상 무조건 튕김 2.몹이 중국 소림사 수련 하다왔음 구간마다 금강불괴쳐써서 죽지를 않음. 3.아직 다 보스를 모두 본건 아니지만 보스마다 불쾌함이 3평 원룸에 퉁퉁이 엄마 집어 쳐넣고 싸우라고하니까 피할곳이 없음 불쾌하기만 함;; 집은 좁아터졋는데 초딩이 레고 블럭 흩뿌려놓은 느낌
보스 패턴 단조로운 걸 데미지를 올리는 식으로 땜빵한 최악의 수 심지어 잡몹한테도 1~2방 맞으면 개피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노하우가 많이 부족해 플레이 편의성 개판 당연히 되겠지 하고 생각한 기능들이 없음 - 빠른 이동 거점을 맵에서 직접 클릭 불가 (직관성 떨어지고 리스트에서 찾다 보니 햇갈림) - 빠른 이동 시 맵에 찍어둔 마커 표시 안됨 - 지도(M) 누를 때 방향키(WASD) 같이 눌려있으면 해당 방향으로 지도가 밀린 상태로 켜짐 - 클리어한 던전 수동으로 표시해야 함. 근데 둥지는(던전 비슷한거) 클리어 표시 못함 - 때리면 소울/마나(결의) 나오는 구조물 카메라 락온 불가 - 카메라 락온이 몹이랑 붙으면 개판남 - 덫, 낙사 바닥 등 스트레스 유발하는 악의적인 구조물 배치 (그런 시대는 지났는데 대체 언제까지...) - 쉘(플레이 스타일 결정하는 클레스 개념) 초기화 기능 없어 잘못찍으면 게임 내내 개고생 - 잦은 무한 로딩 완성도 개판이지만 소울라이크 할 거 없어서 하게 되는 게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똥겜
보스전의 불쾌함 패링이랑 회피 관련 만들어놓고 쓰지도 못하게 가불기를 남발함. 잡기 잡히면 무조건 한방인건 덤. 평가가 후한데 알바를 썼나 싶은정도 정가보단 할인되서 사는게 멘탈에 좋을 듯.
소울류 경험자이며 새로운 소울류 게임을 해보고싶다면 추천. 입문자라면 비추. 플탐은 초회차 싹싹 긁어먹는 기준 30시간+ 로 생각됨. 왜 생각됨이냐면, 멍청하게 막넴 잡고 뉴겜버튼을 바로 눌러버려서 밤 컨텐츠를 못했거든... - 장점 다회차에 강점이 있다. 이 겜은 주인공이 껍질을 뒤집어 써서 해당 셸의 능력을 사용하는데, 일반적인 개념으로 말하면 '직업(클래스)' 시스템이 있다. 다른 소울겜들의 다회차 플레이가 무기 교체로 공격 모션을 바꾸는 정도라면, 직업이라는 요소는 다회차 플레이에 정말 엄청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함. 참고로 셸은 회차당 2개+@ 정도밖에 풀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개의 셸을 한 회차에 제대로 경험하는건 불가능. (그러니까 혹시 이거 보는 뉴비는 셸 막 강화하지 말고 초반셸 하나만 정한다음 두번째는 좀 간을 봐라. 여러개 사용하다가 후반셸 하나를 풀강하던지) 그리고 타르석이 있는데, 무기에 스킬을 박는다고 생각하면 쉽다. 무기마다 박을 수 있는 타르석이 제한되어 있어서, 쓰고 싶은 스킬이나 속성이 있으면 그걸 박을 수 있는 무기로 같이 바꿔줘야 한다. 결국 셸로 직업을 정하고, 그 셸에 맞는 타르석(스킬)을 쓰려고 무기까지 바뀌는 방식. 직업에 무기까지 바뀌니 다양한 플레이 경험이 나온다. 물론 무기를 바꾸지 않아도 되지만, 싱글게임에 컨셉을 버리면... 뭐가 남지..? - 단점 1. 등대가 너무 적다. 죽고 또 죽다가 이대론 안된다는 생각이 들 때, 마음을 다잡고 정신을 집중해서 최대한 안전하게 플레이해야 다음 등대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인벤토리로 들어오는 도시락 어스름(소울)이 없다. 다른 게임은 소울이 어느정도 모이면 도시락을 까먹고 소울을 보충해서 레벨업을 한 다음 진행하면 되는데, 이 게임은 그게 안된다. 그래서 초반에 레벨업이 잘 안되니 너무 힘들었음... 이렇게 등대를 찾으며 진행을 하면서 뒤지게 구르다가 문득 주위를 둘러보면 여기는 어딘지,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안난다. 결국 길을 외우며 조금씩 탐험하고 > 어스름이 모이면 왔던길을 되돌아가서 레벨업을 하면 > 몬스터가 리젠되고 > 돌아왔던 길을 몹을 다시 잡으며 되돌아가서 > 다시 길을 외우며 다음 등대를 찾는 형식으로 플레이하게 되어있다. 결국 모든 원인은 등대 갯수가 적어서다. 2. 보스 패턴이 너무 단조롭다. 이딴게 보스..? 패턴도 한 3개? 4개? 다른 게임들에 비교하는게 실례일 정도. 플레이 팁을 좀 주면 0. 제일 중요한거. 거점 등대에서 다른 등대로 빠른이동이 가능하다. 이건 초반 첫 보스 잡으면 해금되나.. 암튼 해금되면 등대간 이동 가능하고 막힌길 뚫을 수 있다고 가이드 나올거임. 이때부터 기지내의 큰 여자 앉아있고 주변에 셸들 누워있는 방 바로 앞에있는 등대에서 다른 등대로 빠른이동이 가능함. 그 전까지는 기지에서 엘베 타고, 관문 타고, 등대 선택하고, 날아가는 과정을 거쳐야함. 해금된 이후로는 빠른이동 타는게 편함. 1. 원거리 공격과 셸 스킬을 아끼지 마라. 나는 '소울겜은 패링과 패턴 파훼지' 라는 마인드로 원거리 무기는 기믹 파훼나 폭발항아리 부수는 용도로만 사용했었다. 근데 중반부 들어가니 몹이 기본 3~5마리씩 몰려다니고, 앉아있던 일반병사도 나를 순식간에 없애버렸다. 가급적 원거리 무기를 근거리 무기 사용하듯 자주 써라. 사격으로 경직을 먹이고 평타로 마무리하면 굉장히 편안한 필드 탐험이 가능하다. 조금 센 몬스터는 멀리서 녹이고 들어가라. 타르석으로 박는 스킬중에 게이지를 전부 소모해서 연속사격을 하는게 있는데, 치확과 치피를 올려준다. 여기에 잡몹은 추가폭발 타르석으로 딜을 올려서 쏴죽이고, 보스는 추가파쇄 타르석으로 쏴서 눕히고 앞잡을 하거나 옆이나 뒤에서 평타를 쳐라. 갠적으론 앞잡 안하고 평타로 다시 결의 수급하는게 좋았음. 2. 셸 강화 함부로 하지 마라. 저기 위에도 말했지만 한 회차에 풀강을 2개정도밖에 못한다. 개인적으로는 거점 진입하면 바로 위치 알려주는 후드쓴 도적 셸을 초반용으로 추천한다. 한대 때리려고 발악하는 소울겜에서 도적? 은신? 개사기겠지? 3. 셸의 패시브스킬을 찍는데 들어가는 셸 포인트는 본체 레벨업을 하면 비주기적으로 1씩 올려준다. 4. 셸의 패시브스킬은 등대에서 무료로 초기화가 된다. 찍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빼서 다른거 찍으면 되니까 다 써봐라. 5. 무기 강화는 중반부쯤 어스름을 내면 동전을 포함한 모든 재료를 돌려주는 기능이 있다. 물론 주력무기를 정하긴 해야겠지만 강화를 심사숙고할 필요는 없고, 중반부쯤 기능 해금되면 안쓰는 무기 초기화해서 메인무기 강화하면 좋다. 참고로 나는 강화석보다 동전이 더 귀했다. 6. 이게임 패링 판정이 정말 관대하다. 심지어 누르고있으면 가드라서 잘 모르겠으면 패링 노리면서 가드 올리고 있어라.
별로 기대 안하였는데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액션은 좋았습니다. 근데 그 외 프롤로그후에 몹들의 무지성으로 한방에 죽게 만든 패턴 몹들의 다구리등 기분 드럽게 만듬 왜 이렇게 유저들 초반부분에서 적응도 하기 전에 기분 나쁘게 시스템을 만들었지를 모르겠음
스테미너 개념이 없어져서 플레이가 쾌적해지긴 했지만 그 외에는 전작과 비교해서 큰 차이점이 없다고 느껴진다. 잡몹 구간 난이도에 비해 체크 포인트 배분이 너무 빡빡한 느낌이고 미니보스나 보스들 중에 가불기를 남발하는 패턴을 쓰는 놈들이 좀 짜증을 유발시킨다. 메타 점수가 잘나온건 게임이 엄청나게 발전해서라기 보다는 이 정도 점수를 줄 사람들만 플레이 했다 라는 느낌 이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게임이 더 서지 1, 2 였음 그래도 이게 좀더 쾌적하긴 하다.
솔찍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잼있게 하고 있긴한데 각좋 버그가 너무 많네요. 1.보스와 대립중 스킬창이 모두 빠지는 버그 이거 의도한거 아니라면 심각함. 2.칼질이 안되는 현상 . 3.셸로 변화는중에 죽는다면 이상하게 죽는현상 4.무한 떨어짐현상 .
잡몹한테도 슈퍼아머 넣어놓고 괴랄한 데미지에 너무 높은 체력 등대 갯수도 너무 적다 보스전은 정말 괜찮은데 필드가 너무 좆같음
비유하자면 럭키 스꼴라. 그래픽과 전투의 재미는 상승했지만, 그에 상응하게 소울라이크에서 불필요한 불쾌감까지 덩달아 강화된 작품인 듯. 난 소울라이크가 너무 좋아서 독으로 밥 비벼 먹을 거고 늪에서 샤워할 거야 하는 변태면 정가로 사도 할 만함. 다만 남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은 아닌 듯.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진 않았음. 전투나 탐색 같은 소울라이크에서 얻고 싶은 재미를 일부분 충족시켜 주기도 했으니. 다만 그걸로는 커버 못 할 정도로 단점이 너무 많음. 심각한 거 몇 개만 꼽자면. 우선 몹과 보스. 단적으로 종류가 너무 적어. 일반몹 숫자는 체감상 10몇 개가 전부인 것 같음. 대부분 돌려쓰기에다가 보스가 일반몹으로 나오는 경우도 허다함. 보스 퀄리티도 처참함. 미니보스가 허접한 건 그러려니 해도, 얼마 없는 메인보스들은 신경 쓸 필요가 있지 않았나. 패턴이 너무 성의가 없어. 과반수가 군다만도 못한 건 너무한 게 아닌가 싶음. 일반몹 크기만 키워 놓고 보스라고 우기는 건 좀. 무엇보다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 오픈월드로 넓힌 건 좋은데 그 광대한 거리를 감당하기에는 등대의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함. 숫자도 부족한데 숏컷도 개판이라 이걸 쓰라고 만들어 놓은 건지 의문인 배치가 많음. 거기에 귀환의 뼛조각 같은, 소울을 유지한 채로 귀환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어서 돌아가고 싶어도 뚜벅이로 돌아가야 함. 보스까지의 동선이 개판이라든가, 패링 후 주변 몹에 넉백 같은 게 없어서 무적 시간 끝나고 얻어맞는 경우가 허다하다든가, 다대일의 구도가 너무나도 많다든가, 말하면 끝도 없을 정도로 세세한 부분에서 불쾌감이 큼. 애초에 지금 최종 스테이지에서 크래시가 남발해서 진행도 불가능한 상황임ㅋㅋㅋㅋ
제돈 주고 사기에는 아까움 이런 쏘울류? 장르는 좋아하지 않아서 ( 빡센 보스를 잡으면서 성취감을 얻는 타입이 아니고 스트레스를 받고 모니터를 망치로 쳐부수고 싶은 정신병이 도지는 스타일) 다른 명성이 자자한 비슷한 게임들 중에서는 뭔가 좀 할만하다길래 시도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할만했고 최적화나 그래픽, 세계관이라던가 (뭔 소린 진 모르겠지만) 맵의 묘사나 풍경 몹 디자인들은 음울하면서도 게임이 추구하는 느낌이 무엇인지 잘 전달이 되는 편이고 그런 부분에서는 만족함 하지만 굉장히 불쾌한 요소가 많음 빠른 이동 시스템인 등대 분포는 무슨 기준으로 해놨는지 모르겠지만 어디엔 쓸데없이 많고 어디엔 한참을 쳐달려가야 있고 이 부분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유발함, 집 몹이 나 보스 등을 실력으로 잡는 부분을 제외하고 어이없거나 아무 예고 없이 즉사를 유발하는 상황들이 있는데 게임을 꺼버리게 만드는 아주 불쾌한 요소임, 재미나 탐험을 유발하는 게 아니라 개 병신같이 피할세도 없이 뒤져버리게 만들어놔서 아주아주 불쾌함, 이런 게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나? 결론은 그냥저냥 할 만은 하지만 오만 원 값을 주고 살 정도의 게임은 아님
개 쓰레기 게임. 그래픽빼고는 전부 소울류라고 부를 수 없는 밸런스 몹배치 맵구성 전투디자인 레벨시스템 성장요소 전부 구림. 쉘이 존나 다양한데 다양한 쉘을 쓸라면 섬광이 필요함. 근데 섬광을 하나에 투자 안하면 쉘 성장이 안됨. 버그 존나 많음. 에레미어같은 돌진쉘 능력을 쓰면 애들 기절시키고 앞잡을 해야되는데 그 0.몇초 텀에 몹이 나를 잡아버림. 앞잡이 눌리고나면 무적이어야되는데 앞잡 모션 나오는상태에서 몹이 날 앞잡해서 딜을 넣고있음. 그리고 쉘터짐. 티엘 단검 바로앞에서 써도 딜 안들어가고 빗나가는 경우 허다함. 그냥 버그가 너무 많고 치명적인 요소들에 많아서 솔직히 정식출시 할 완성도가 절대 아님. 베타수준이라면 이해함. 근데 이걸 이 돈 받고 정식출시했다는게 말이 안됨. 사지 마세요. 한 80퍼 할인해주면 모를까.
보스1-2트클할만큼 쉽고 잡몹이나 보스나 패턴단순해서 그냥 쭉 진행할 수 있음 대신 화톳불같은 쉼터 거리가있어서 다음 쉼터찾을때까지 어려울수도있음 지도먼저 밝히는게 좋음 끼임이나 갑분하늘승천이나 버그들이 있지만 가볍게즐길만하다
스콜라하고 토렌트 없는 엘든링 섞인 느낌.. 필드 몬스터 다양성이 적어 조금 루즈한 면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무기 타격감과 몬스터 유혈표현이 잘 표현되어 몰입이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지도가 잘 나와있지만 길 찾는게 조금 힘들긴 하네요 그래도 엔딩은 확실하게 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섬광은 항상 존버하다가 맘에 드는 캐릭 나왔을 때 올인하세요 이 재화는 필요할 때 파밍하려고 하면 답도 없더라고요 독신자 에디션은 블랙 적안 좋아하시면 사시면 됨 초반에 특대 무기 고집할 필요가 굳이 없음 무기강화 +10 해줘도 그렇게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진 느낌이 나지는 않음
소울류 좋아하면 먹어도됨 다만 초반부 셀없을땐 매우빡셈으로 주의 및 빠르게 셀 부터 찾기바람 본가> 본가급인 피구라 > 명말 아래 정도인듯함 모탈쉘이라는 신선한시스템은 좋음 다만 몹 종류가 좀부족함 스테미나가없다보니 치고 빠지기전략이 유요하나 적이나 보스도 연속공격을 자주하는점 그리고 패링 후 앞잡대미지가 좀낮다는게 아쉬움 전체적으론 소울류 및 액션좋아하면 가격도 싸니 가성비적으로 먹어볼만함 제품
버그가 너무 많고 다운되고 팅기고 너무 많음 지금 사면 후회할수있으니 나중에 할인하고 문제점들 많이 개선됐다는 평가 나오면 사세요
타이밍을 잘 잡은게임. 다른 게임사에서 후속작을 내놨으면 파묻히는 그정도 수준의 게임인데 현재로선 나름재미있게 하고있기때문에 추천을줬다. 장점: 그래픽이 2026년 게임이라고 불릴만큼 그래픽이 잘뽑혀나왔다. 5080을쓰고있긴하나 최적화도 나름잘되서 프레임이 매끄럽다. 오픈월드라고 자칭해도될만큼 맵이넓고 구경거리가 많다. 자유도가 높은편이다. 적당한 퍼즐난이도로 고민을하게하는것도 재미요소인거같다. 단점: 뭔가 타격감이 엉성함이있다. 처음에주는 대검으로 몹을치다보면 뭔가 뭔가이다. 이 타격감은 무기가 바뀌면서 좀 나아진거같다. 히트박스도 뭔가 가끔 이상한 히트박스가 있는거같다 (칼이 몹을 관통했는데 안맞은판정) 몹 재탕하는 그런건없으나 몹종류가 결국엔 생각보다 없다. 그래서 어려운난이도로가면 그냥 피통/공격만 늘린 몹들만 늘어나서 지루함이 점점생긴다. 요즘시대에 안맞게 맵이동은 불편하게해뒀다. 밸런스가 엉망이다. 공속이빠른게 장땡이고 공속느린 무기쓸이유를 못찾겠다. 재화가모잘라서 결국엔 다양한시도는 못하고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 소울류 게임에 진심인사람들은 별로안좋아할거같고, 소울류 입문으로 하기엔 난이도가 상당히있는게임이다. 애매한 포지션에있어서 부정이많은거같다.
이전 모탈1과 비교 하면 정말 많이 나아졌고 발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불편한 점은 휴식 지점인 등대의 수가 맵이 넓은 거에 비해서 너무 적다는 겁니다 이동 가능한 등대가 아닌 작은 휴식 지점이라도 추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휴식 지점까지 가는 길이 너무 길어 숨이 턱 턱 막힙니다 특수 던전들을 제외한 필드에서 사용 가능한 등대 개수가 20개는 좀 너무하다 생각 합니다 무기에 장착하는 스톤과 쉘의 능력 조합으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 회차 플레이 할 때 컨셉을 잡고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1회차로 30~40시간 정도 걸리고 각 쉘 마다 재밌게 가지고 놀 거 생각하면 300+시간 정도는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 거 같네요 프록시마가 다른 곳에서 왔다는 것과 스킨 보상 상자 구역에 몇몇 곳이 비어 있는 걸로 보아 DLC를 낼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분명 후반까지도 내가 이렇게 소울류를 잘했나 싶었다. 근데.... 보스 몇마리에 무너저 내렸다. 간만에 공방 긴장감 쫄깃하니, 제 취향에 너무 잘 맞아 제 친구들에게는 엄청 추천하고있습니다. 전투템포가 너무 빠르지 않은게 도리어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고, 소울류의 매력들을 정말 잘 지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마세요 몹 똑같은것만 계속나오고 빌드 깎고 자시고 떠나서 나중엔 보스가 억지패턴만씀 쫄몹구간도 재미없고 보스전도 나중가면 개억지부림 웬만하면 엔딩볼텐데 억지로먹다가 토할거같아서 접음
전작은 너무 물약도 없도 스태미너가 부족해서 힘들고 칙칙했는데 후속편인 이번 작은 무한 스태미너에, 물약에 다양한 지역 및 여캐추가로 환골탈태한 다른 게임이 되었습니다.
소울류 냄새가 짙게 나는데 뭔가 소울류가 아닌것만 같은 애매한 게임이긴 하지만 셸마다 고유한 능력을 이용해서 탐험하는 재미는 꽤나 있었습니다. 후반 보스전으로 갈 수록 쌍검류 무기 외에는 딜 타이밍이 너무나도 빡빡해서 쌍검류를 쓸수 밖에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채간게이지 쌓아서 반격 때리는건 좀 쌔게 해줘야 다른 느린 무기들도 보스전을 좀 할텐데 아쉬웠던 부분이 좀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등대 위치좀... 어떤건 가깝게 붙어있고 어떤건 겁나 멀어서 잘못 죽으면 한참을 걸어가야 하니 맵을 다 열고 보니 제작진이 맵 펼쳐놓고 멀리서 돌던져서 등대 위치 표시한거 아닌가 싶은 배치였습니다. 총평 : 갑옷처럼 셸을 바꿔끼는 신박한 시스템으로 재미는 있지만 즐기고 싶으시면 세일때 잠깐 사셔서 찍먹 해보고 재미있으면 계속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화려한 맵 이동 외에 전작과 신작의 큰 차이를 잘 모르겠음.. 평가는 일단 추천 (후반 진행중) 구매를 고민한다면 무조건 할인할 때 사세요. 이 값에 비한 도파민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장점 - 색다른 소울라이크 진행 1. 셸(캐릭터), 고유 스킬 그리고 빌드 - 각 고유 스킬 보유로 질리지 않으며, 다양한 아이템으로 빌드를 짜고 컨셉런 가능 단점 - 성의없는 레벨디자인과 몹, 보스. 이로인한 지루한 게임플레이 1. 카메라 : 조작감 불편함. 몹 배치가 골목길이면 카메라 조정이 몹을 안보여줘서 감으로 패리함. 2. 레벨 디자인 : 세이브 포인트가 매우 적게 배치. 한 덩어리를 세이브 포인트 없이 쭉 돌아다니기도함. 어느 시점에서 잡몹의 데미지가 급격히 높아짐, 무지성 폭팔, 달려들기로 피로해짐. 3. 잡몹 : 다양하지 않으며, 계속 같은 몹, 같은 패턴의 유지, 외형과 데미지만 바뀔뿐임. 4. 보스 : 단순한 패턴, 잡기, 무식한 데미지, 억까 잡기, 똑같은 브금의 반복으로 성의 없다고 느껴짐. 전혀 위압감이 느껴지지 않음, 보스방이다! 느낌과 성취감 전혀 없음. 여태 새로운 기믹 하나 없었고, 큰 잡몹이 무기를 휘두르고 잡기를 하는데 데미지만 존나 높구나 하는 느낌임. 불쾌하기만함. 5. 맵 편의 : 핑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형지물이 높아 안보이는경우 많음. 길을 찾으려면 멈추고 맵 보고 가야함. + 게임에서 달려드는 잡몹 5마리 상대하는 경우 있음. 만약 내가 패리 스킬을 착용중이라면.. 막기 or 맞으면 매우 아픈 데미지 -> 패리 강제화 -> 패리 후 반격 모션을 5번 봐야함. 그럼 쳐 맞으면서 때려 -> 내가 맞으면 경직걸려서 존나 다구리 쳐맞고 뒤져야함. 피해 병신아-> 그럼 일반공격 맞고 경직걸려서 뒤지는거임. 게임 만드는데 시간이 부족했나 왜 후반부를 성의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만들었는지.. 좋아하는 타이틀인데 아쉬운 점이 많음
못 만든 소울류는 아님 그건 아닌데 후반으로 갈수록 플레이어랑 적 사이에 데미지 괴리도 심하고 초중반 맵이나 보스에 비해 엔딩 이전에 이어지는 보스전들은 순수 노잼 그래도 로오폴보단 얘가 낫긴 함
나온지 얼마안된 게임인데 버그 픽스가 안됨 공중에 박제되는 버그, 던전들어갈때 공격하면 허공에 떠있는 버그, 이곳 저곳 길다가 끼이면 안움직이는 버그, 심심하면 게임 튕기고 스팀꺼지면서 게임 튕기고 무기가 사라지는 버그 악기 무기 연주하다가 이벤트 작동하면 악기랑 무기랑 같이들고 공격안되는 버그 기억안나는 버그들 더 많이 있음 + 게임 자체도 소울라이크라고 우기기엔 불쾌한 요소가 많음 불친절을 넘어서 걍 기분이 나쁨 중요한건 이따군데 가격은 5만원이 넘음 ㅅㄱ
장점과 단점이 뒤섞여있는 다크판타지 액션 게임 본인이 적당한 똥맛과 다양한 버그들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그래도 나름의 탐험하는 맛과 액션의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버그가 너무 많아서 후반부까지 왔지만 진행 불가해서 부정적 평가 남깁니다, 타락한 관문에 성체 별관등대에서 몬스터를 타고 넘어가는 지역에 몇번이나 낙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회차에서 몬스터에게 한방컷이 나기 때문에 여러번 트라이를 하는데 10번중 9번은 낙사를 하네요. 버그가 고쳐지면 다시 엔딩을 보던가 해야겠습니다\
원래 리뷰 잘 안하는데 이게임은 해야겠음 아직 사지마라 진짜 후회한다. 등대(화톳불) 도 별로 없고 간격도 너무 넓고 잡못들은 어그로 범위도 넓고 데미지도 너무 쌔다. 나중에 등대라도 패치하고 나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엘든링 영향을 많이 받은게임 같은데 엘든링 안 한 뇌를 갖고 있다면 그냥저냥 추천하고 엘든링 재밌게 하신 분 들은 세일 할 때나 아니면 후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아 그리고 잡버그좀 많아여
소울라이크를 좋아하고 즐기기에 어려움 없이 무난히 재밌게 했다 다만 일반적으로 추천하기 힘들 것 같다 아직 버그도 많고 불쾌한 부분도 많이 존재한다 보스전은 몇몇 보스를 제외하면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 물론 데미지는 괴랄하다 보스라 이해하고 넘기겠는데 일반 몹, 엘리트 몹 데미지 또한 너무 강하다 무엇보다 엘리트 같은 몹이 정말 많은 구간이 존재하는데 무시하려 해도 맞지 않고 가기 쉽지 않다 아직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이 보이는 거 같다
분위기, 액션(패링 회피 등) 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투 자체의 재미는 만족했습니다. 다만 강화해가면서 나는 정말 강해져서 보스는 원트클을 밥먹듯이 하고 잡는 맛이 솔직히 없어지는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또, 앞잡 데미지가 약해 쓰면 손해인 상황도 자주 나오고 해서 시원한 패링 손맛에 앞잡으로 잡고 싶은데 그냥 약공만 떄리고있는 자신을 보면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잡몹은 아무리 쌔져도 2~3대 맞으면 바로 껍질 뜯기고 하면 불쾌한 놈들도 많습니다. 오픈 월드 자체는 넓지는 않지만 있을거 있고 던전을 돌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가격 생각하면 충분히 가격값하고 오랜만의 소울라이크 재미를 얻을 수 있어서 추천해봅니다. :)
오랜만에 나온 마싯는 소울라이크였음 근데 버그가 좀 잇긴함 출혈 킹끼와킹검 짱
불쾌한 버그가 너무 많음 티엘 그림자 공격 딜 안 들어가는거 티엘 그림자 공격 시 잡기 위치 변경 때문에 낙사 쪽으로 가는거... 그렇게 낙사해서 어스름 회수하러 갔더니 어스름 땅속에 처박혔는지 쥐뿔도 안 처보이는 거.. 티엘 그림자 공격에 뭐가 이렇게 시발 잡버그가 많은지 모르겠음 대체 테스트를 하긴한 거임?
어째 할 수록 묘해지는 소울라이크 추천 플레이어 오픈월드 소울라이크에 목마른 사람, 액션/타격감에 목마른 액션유저 비추천 플레이어 필드가 개 같은건 싫은 사람 화끈한 처형모션, 이 게임의 아이덴티티로 느껴집니다. 거의 모든 몬스터에 다른 처형모션이 적용되어 있고 하나하나 공들여 만든 것이 느껴지죠. 단순한 액션만 두고도 이 게임을 플레이할 가치는 충분합니다. 게임을 살펴보면 필드는 고난의 연속입니다. 최고로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스콜라를 해본적은 없어 비교할 순 없지만 적어도 제가 해본 게임 중에선 필드의 난이도가 매우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주로 원인은 미칠듯이 넓은 어그로 범위와 등대(화톳불)의 배치입니다. 대체로 이런 게임에선 한마리씩 어그로를 끌어 잡는것이 정석이지만 거의 항시 여러몹의 어그로가 끌린 상태에서 플레이를 하게됩니다. 그에따라 물약의 소비는 빨라지는데 등대의 배치가 대체로 간격이 멀어 필드의 많은 시간을 물약이 없는채로 돌아다니곤 했습니다. 소울라이크의 꽃인 보스전은 묘합니다. 사실 초반에 잡몹을 소환하는 보스가 연달아 나와 보스전을 기대하긴 어렵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중/후반 보스들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기도 하고 반면에 좁은 공간에서 다인 보스전이라던가, 게임의 꽃인 패링을 거의 배제하는 최종보스라던가 보스 퀄리티가 오락가락하여 평가가 올랐다 내렸다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탈쉘은 액션게임으로써의 가치가 높지만 그 외의 부분들은 어딘가 아쉬운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탈쉘을 시야에 넣을 정도의 게이머라면 이미 액션게임에 익숙한 유저일 것이고 그렇다면 이게임을 추천하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엘든링같이 거의 특이점 수준의 게임을 바란다면 이 게임을 추천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재밋긴 한데 단점도 좀 보이네 특히 성장곡선 설계가 좀 미숙한듯 필드가 좀 피로하고 보스 패턴도 적은 편이고 자잘한 버그도 많고 좀 아쉽 그래도 전투 손맛좋고 재밋고 세팅하는 재미도 잇고 탐험하는 재미도 잇고 돈값은 충분히 하는듯
등대 (화톳불) 갯수가 너무 적어서 열받는데 재미있음 엄청 큰 지역에 화톳불 1개도 없는거 보고 진짜 이마를 탁 쳤음
그냥 산 김에 하긴 할건데 정말 별로에요 이 돈 주고 살건 아닌거 같음 버그도 좀 있고 잡몹 하나하나 경직무시 달아놓고 다대일 자꾸 하게 만드는건 뭐 그렇다치는데 애들이 평타 칠때 갑자기 미끄러지듯이 돌진해오는건 정말 참기 힘들어요 세키로 엘든링 피구라 등등 그런 게임하면서 애들이 미끄러져온다는 느낌 받은적 없잖아요 근데 이 게임은 몹이 평타 치면 갑자기 락온하고 돌진을 해요 돌진도 같은 공격이어도 지 기분 내키면 했다 안했다 하는데 어이가 없어요 던전도 따로 클리어되는 느낌이 없고 맵에서 던전 표시 눌러서 자체 완료 시켜야해요 몹 어그로도 웃긴게 몹이 날 보고 있고 안보고있고 그런건 상관없고 그냥 일정거리가면 무조건 어그로가 끌려요 근데 그게 말도 안되게 넓음 번역 안되서 영어로 나오는것도 정말 많아요 2026년에 나올건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스킨 DLC 절대 사지마세요 돈낭비
간만에 진짜 재밌는 소울라이크 나왔네요. 일자형 방식이 아니고 오픈월드 방식인데 나름 엘든링 느낌나고 재밌음.. 아이템이 맵 곳곳에 숨겨져 있고.. 타격감 좋고 패링손맛 좋네요. 이정도면 가격도 저렴하고 추천합니다. 쉘(방어구)는 프록시마가 좋고 .. 초반에 바로 얻을수 있는 장점도 있음.. 무기는 도끼 단검 쌍수가 좋네요. 쌍검도 좋은데.. 둘중에 아무거나 써도 됌.. 포록시마는 장비스킬이 엄청 좋아서 난이도가 확 낮아짐.. 걍 스킬쓰고 감전시켜서 도끼단검 쌍수로 전나가 패면 되는데.. 보석중에 이중성 이거 끼면 걍 녹습니다. 참고하세요.
제 2의 다크소울이라 생각하며 시작. 취향 다크판타지 + 소울류 + 어려운 난이도 재밌었음. 후반이 아쉽습니다. 패턴이 아닌 데미지만 엄청 올려둔 후반몹들 그리고 특정 무기와 셀이 너무 후반맵에 배치랑 섬광<-이거는 부족해서 회차당 2셀 정도 풀업 가능해서 모든 셀을 해볼수도 없음. 2회차떄 해보라고 한거같은데. 2회차까지 할정도는 또 아님..... 그래도 소율류 좋아하면 한번 해보기에는 좋은듯
매운 소울라이크 땡기면 할만하고 최적화도 좋음 근데 1. 튕김 2. 잦은 끼임 및 버그 등 그냥 게임 자체를 제대로 즐길 수 없게 되어있음 버그 패치하면 다시 할거같긴함
빌드 세팅과 액션, 그리고 탐험이 돋보인 arpg 게임입니다 맵도 돌아다닐만 했고 액션/전투도 좋았습니다 아마 스꼴라나 로오폴의 액션/전투가 요즘 식으로 상향된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재밌게 했습니다
못 만든 것도 아니고 잘못 만들었어요. 던전이나 몹은 재탕이라 보는 맛도 없었고 보스 디자인은 또 왜 이렇게 구린지 진짜 한숨만 나온다. 패턴이라도 재밌던가. 보스 패턴은 또 말도 안되게 빨라서 그냥 맞으라는 것 같고 특정 보스는 패턴 쓸 때 전조 모션도 없어서 반응도 못해요. 맵은 거미줄처럼 서로 엮여 있어 가도 가도 끝이 없어 피곤함. 그 고생 끝에 얻는 보상은 쓸데없는 것만 주다 보니 탐험심은 없어지고 그냥 뇌 빼고 하는 느낌. 셸이라는 이 게임만의 특색을 가진 것은 좋았으나 폭망한 벨런스 때문에 제대로 즐겨보지도 못하고 방어하는 데만 연연하게 됨. 결국 빌드를 구성하는 재미보다 악랄하고 불합리한 필드를 나아가기 위해 편향된 플레이 방식을 구사할 수 밖에 없음. 성취감과 도전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 뿐이야.
데모에속아서 사지말자 이게임은 맵디자인 몹배치가 쓰레기다 예를들어 적이있는곳에는 항상 폭탄을 둬서 칼질맘데로 못하게하기 무조건 떨어져야 하는 다리아래 폭탄과 자폭적배치등등 정말 끔직함 그자체다 그낭 조금더 잘만든 스꼴라다
오픈 베타때 개재밌게 해서 기대했는데 실망스러움 스콜라 보다도 병신같은 적 밸런스와 맵 꼬라지 '그냥 뒤지셈' 하듯이 깔아놓은 함정 수준 다크소울만 따라가도 반 이상은 갈텐데 왜 소울라이크라고 나오는 게임들이 다 이따윈지 모르겠음
가격 생각하면 할만한 게임이긴 한데 솔직히 1회차도 끝내기 귀찮을정도로 노잼인것도 사실임 전작보단 월등히 나아졌지만 그래도 이 게임을 계속해야할 원동력을 못느끼겠음 무난하게 짜여진 무기, 스킬, 조작시스템 구성이 초반에만 잠깐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얼마 안가서 사실 크게 의미없는 느낌에 가까워진다.
불합리하다는 느낌을 뛰어넘어 불쾌하다 재밌게 어려운 겜을 만든 게 아니라 무식하게 어렵게 만든 느낌 어렵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어이없다는 느낌이 자주 든다 다크소울에 비해 전투 템포가 빠른 느낌인데 칭찬이 아님 순식간에 정신없이 처맞음 근데 대미지도 미쳐서 패턴 끝까지 보지도 못하고 뒤짐 마지막 즉사에 가까운 불 기믹이 제일 역겹다 분비샘 3개로 얻는 템으로 해결이 된다지만 짜잘한 버그들도 있음 끼이거나 갑자기 상호작용 버튼 사라져서 메인화면 왔다갔다하거나 죽어서 떨군 재화가 맵 따라가도 없거나 부활한 보스 피통 오류나서 무적되거나 등 초반 익숙해지지도 않았는데 등대는 멀어서 고생하는 것도 덤 이런 분위기와 전투는 좋아하지만 아쉽다
2대 쳐맞으면 뒤지는 게임에서 회피를 하자니 적들 호밍능력이 좋아서 까닥하면 쳐맞고 패링을 하자니 패링안되는 연속공격에 엇박 떡칠 해놓고 패링으로 그로기 시켜도 앞잡대미지 개병신 만들어놔서 리턴도 ㅈ도없어 기술이나 공격으로 풀어볼려해도 약공하면 무조건 앞잡모션 나와서 옆으로 돌아서 떄려야하는것도 짜침 길을 차라리 선형적 구조로 만들지 쓸떄없이 유기적으로 꼬와놓고 등대(화톳불)는 쥐ㅈ만큼 줌 배민라이더마냥 실재거리로 해야지 시발 하늘에서 직선 그어놓고 어? 가깝네 등대 필요없지? ㅇㅈㄹ 하는게 개 ㅈ같음 장비 시스템도 개병신같은게 좋아보이는 장비 찾아도 3래밸 찍기전까진 재성능 안나옴 개같이 고생해서 얻은 보상 재대로 쓸려면 몬스터 잡으면서 래밸업 시켜야함 문제는 위에서 말했다싶이 불쾌함 MAX의 몬스터들 잡아야함 이미 ㅈ같은 던전 해쳐나간걸로 고생은 충분히 했는데 의미없는 노가다를 왜 더시키는건지 이해가 안됨 당장 사라져야할 시스템 시작할꺼면 무조건 ㅈ사기 빌드 검색해서 해라 마지막구역 진짜 필드도 더럽고 보스도 더러운데 마지막 보스는 그냥 채력 씹돼지로 해놔서 조나 루즈한데 풀피아니면 무조건 즉사인 잡기패턴 자주써서 진짜 역겨움
엘든링, 세키로, 검은 신화 오공, 다크 소울, p의 거짓 등등 소울 라이크를 정말 많이 해봤다 생각하지만 모탈 쉘은 플레이어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한 게임 같다... 잡몹들 주제에 맷집이 왜이렇게 쎔?? 선인모드 쓴 나루토도 아니고 약약약강 콤보공격 아니면 경직이 안됨 초반에 너무 힘들다 액션 타격감, 몰입도는 위 게임들보다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체크포인트 지점도 너무 부족하고 잡몹들도 너무 쎄서 플레이 중간중간마다 흐름도 끊기고 캐릭터 레벨업도 너무 힘들다 그렇다고 몹들을 무시하고 질주하자니 내가 템플런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몹들이 지옥 끝까지 쫓아온다(진짜 소름끼침) 그래도 나온지 얼마 안됐으니까 앞으로 조정이 있을거라 믿고 계속 해보겠습니다
마지막맵의 잡몹들은 정말 충격적이였음. 스페이스바 제일 많이 누른듯 여기서
아니 왜 캐릭터가 오체분시되는거지??? 잡몹한테 2방맞고 죽는게 맞냐?? 아직 초반인데 애들이너무 쎈데...일단 재밌긴하지만 뭔가 밸런스가 이상하다...
이게 P구라보다 점수가 높다고? ㅈㄹ하지마라 평론가놈들 진짜 ㅋㅋㅋㅋㅋ 버그 많고 너무 많이 팅김 심지어 특정구간에서 죽으면 무조건 팅김 있음
패링의 손맛이 아주 알찬 소울류였음 그래픽 수료하고 특정 보스들의 전투도 아주 재밌고 합리적으로 만들어짐 개인적으론 메인 보스들보다 던전 보스들 패턴이 매우 재밌었음 초반 기준 '솔리카의 투사 브라고', '이름 없는 포로'가 패링 손맛이 좋았음 무기들과 캐릭터의 조합 + 유물들의 조합은 재미가 없을수가 없음. 다만 간간히 버그나 특정 패턴들에서 버그?가 존재하는거같음 현재 리뷰어는 플레이타임 기준 길을 잃어버린 상태임 오픈월드인데 뭘 하라는 지시가 없어서 맵 전체를 싹 뒤져보는중 특정 구간부터 대미지나 체력이 많이 이상한걸로 보아 모든 던전을 싹 다 노데스로 깨서 레벨업을 하는걸 기준으로 제작한거 같음. 정가 추천은 애매하고 1차 할인시 패치가 쌓여있다면 살만하다고 억지추천까진 가능함
간단 요약 하드코어 액션rpg임 소울이라보기에는 힘듦 이런부류의 게임을 많이안해봤으면 추천하기는 힘듦 재미는있음 필드 구성 꽤나좋음 탐험하는맛남 다만 몹구성이 ^^ㅣ발임 스테미나 무한이니 충분히 이겨낼만한 ^^ㅣ발임 못해겠으면 님손을 탓해라 등대 갯수는 중고장터에 팔고 남은 떨이만 박아논거같음 이것때문에 필드진행은 그라구로 통일되는듯 빌드 완성해가는 재미는 쏠쏠함 궁금하면 정가주고 살만한정도 (님들아 지금 레전드 버그있어서 그리샤의 잔재 복사하고 네크로맨서 전직 쌈가능임 바로 ㄱㄱ)
초회차 클리어는 초보 라고 칭하죠.. 마지막 칼든 드래곤은.. 옷벗겨지면 리트해야합니다 (대검땅에꽃으면 불나오는데 멀리서 안피하면 옷뱄껴짐) 2회차 부터가 진짜 입니다 아이템 조합이 중요하고 매우쉬워질정도로 빙결대검트리.감전이도류/도끼와단검 트리 등등.. 올려야될 타르석 메커니즘을 제대로 알기시작하는떄입니다 팁하나 드리자면 ....튜토리얼 돌파후 NPC가 매우 반갑지만 대장간할배 죽이고 시작하세요 꼭 필요한겁니다 재료를 듬뿍받고 시작할수있습니다. (에고 대장 기계 였던것.. 옆에있는할배 필요없음) 2회차 클리어후 밤던전 돌기가 목표라고 보시면되요 스펙이갖춰져도 클리어하기는 어렵습니다..
출시 전 3일 선행 플레이가 시작됐을 때 스트리머가 하는 거 보고 바로 디럭스를 결재할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스테미너가 없다는 점이 좋았고, 대검으로 적을 후릴 때 나는 소리도 좋았다. 맵은 좀 돌아다녀보면 큰 무리 없이 익숙해질 정도로 어려운 부분이 없었고, 다양한 무기와 보조 무기, 쉘 등을 수집하며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는 과정이 재밌었다. 그리고 이런 감정은 딱 중반부까지였다. 중반부를 넘어서면서 그동안 소소하게 느껴지던 단점들이 갈수록 커지고 많아져서 점점 플레이어를 불쾌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스토리야 애초에 포기한 부분이지만, 후반부 침입이 시작되기 전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다. 아니, 침입 이후에도 NPC들은 지금까지 해온 대사 그대로 읊으며 멀뚱멀뚱 제자리에 있다. 베이스가 뒤집어졌는데도 말이다. 물론 스토리 자체도 아무것도 없다시피하다. 그리고 적들도 갈수록 사람 빡치게 만드는 것들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첫 타를 전조도 거의 없이 빛의 속도로 후려쳐서 막기도 어렵게 하거나, 원거리에서 붙잡아 끌어당기거나, 미친듯한 속도로 점프해서 잡기를 하거나.. 이런 놈들이 팀을 짜서 달려든다. 물론 앨리트 몹도 섞어서.. 거기다 주변 환경은 갈수록 어떻게든 나를 낙사시키겠다는 걸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거기에 맞으면 뒤로 밀리거나 구르는 몹들을 배치해 놓은 것도 덤. 보스들은 어이없을 정도로 쉬운 놈과 더럽게 어려운 놈들을 밸런스 생각 안하고 무작위로 배치해놓은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게임 전체적으로 곳곳에 엉성한 부분들이 보여서 역시 가격만큼 풀프라이스급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처음 15시간 정도는 정말 재밌게 했는데, 그 뒤로는 가면 갈수록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드는 부분들이 많아져서 2회차는 하고픈 마음이 사라졌다. DLC나 나오면 그때 해볼듯.. 추천은 하지만 할인해서 3만원 정도 되면 해보길.
음...크게 할말 없음. 데모 해보고 "와! 1편하고 다르게 게임 됐네!" 싶어서 사서 해봤는데...첫번째 셸 먹고 황소뚜껑 필드몹 잡자마자 급격하게 재미없어짐. 뒤로 가면 재밌다고 하는데 재미없어서 의욕 떨어진다. 몹은 기본적으로 3마리 이상이 붙어다니는데 검 휘두를 때 락온을 했는데도 모션이 스치면서 빗나가는 경우가 많고 자잘한 오브젝트에 너무 잘 끼임. 손맛은 좋은데 이 손맛을 방해하는 요소가 너무 많음. 헤비메탈 브금은 좋더라. 한 85분 잘 했고...환불하고 갑니다.
몹 가짓수가 너무 적음 튜토에 나온 잡몹들 10시간 넘게 돌려 쓰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네요
아직 미완성 게임 ○장점 -각셀들을 통해 다체로운 전투(마치 전직) -각 셀과 타르석(보조효과)으로 빌드짜는 재미 -메인, 보조 무기의 다양성 -초 중반 각 셀,무기를 얻기전까지의 재밌는 탐험 -여러 패링 시스템 -강화하기 쉬운 무기+어스름만 내면 강화 초기화로 여러 무기를 강화하여 사용가능함 -처형 모션이 몹들 마다 다 달라서 보는맛이 일품 -원거리,스킬을 쓰기 사용하기 위한 결의 시스템(주 무기로 몇방만 치면 금방 참) ○단점 -보스가 이게 맞나?싶을 정도로 패턴 단순함 그걸 체력이나 공격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밸런스 맞춘게 진짜 쓰레기 수준 초반 중반은 적응단계라 이해해도 후반 갈수록 더 많이 느낌 -다양한 몹들을 초반 지역부터 넣어놔 후반까지 뺑뺑이로 돌려쓰기 -남부 지역부터 잡몹들이 지랄맞음+공격력이 말이 안되게 강함 -그로구셀 없으면 필드 도는게 싫을정도 휴식장소가 너무 없음(그로구 얻은 뒤로는 편안) -몹이 어그로 범위가 너무 넓음 -아직도 영어로 표기 되는 몇몇 번역들 -막보 지역은 진짜 소울류 역대 최악의 수준 -치명적인 버그들(끼임, 미니 던전 몹들 다잡아도 문 안열림 등등) -뒤지면 어스름이 죽은 곳에서 생성이 아니라 그주변 랜덤수준+잘보이지도 않음 -세키로 체간 시스템은 좋으나 한방에 죽지 않고 약함 차라리 체간 게이지를 늘리고 한방에 죽는게 더 좋을듯 총평: 소울류 좋아하면 추천하나 아직 미완성인 느낌 그래서 세일할때 사서 한다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을듯 단점이 너무 많지만 반대로 너무 재밌게 플레이함 잘 다듬는 다면 대작까지 갈 수 있는 느낌
게임을 체험으로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몰입을 현실적 한계 내에서 최대한 끌어올린 수작.
화톳불이 적다는 단점 빼고 손맛, 파밍 하는 재미는 있는 게임입니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린 느낌이다. 게임 진행 중 잡몹의 배치나 일부 부조리한 부분에서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럼에도 게임 자체는 충분히 재미있었고 즐겁게 플레이했다. 하지만 막보스의 불줄넘기와 꼬리찍기는 애매한 판정 때문에 공략의 재미보다는 불쾌함만 남겼다. 특히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해야 할 보스전이 이런 경험으로 끝나다 보니, 결국 전체적인 게임의 인상마저 부정적으로 바뀌어 버렸다. 분명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었기에, 마지막 보스전 하나 때문에 다 된 밥에 재를 뿌린 듯한 느낌이 남는 것이 정말 아쉽다.
워낙 소울류에 목말라서 그런가 이 정도면 적당히 괜찮고 재밌었음. 근데 레벨 디자인은 역시 아쉬운게 어떤 보스는 스펙 올려도 한없이 빡새고 어떤 보스는 세팅 갖춰지고 스펙 올리는 순간 확 쉬워짐. 타르석이나 무기 셸들 세팅 바꿔가면서 탐험하는 재미는 쏠쏠했음
데모버전했을떄 갓겜인줄알았다 ... 하고있는데 지금이 데모버전같다 잡몹한테 2방에 죽는게 말이되냐...어쩔떈 한방에 죽는다 보스보다 잡몹이 더쎈거같다
총평: 아쉽지만 재밌었던 소울라이크. 7/10 장점: 1. 탐험의 재미 - 맵과 캐릭터 셸,무기의 디자인이 훌륭하고 그래픽이 나름 수려해 돌아다니고 아이템 줍는 맛이 있음 2. 전투의 재미 - 무기들의 모션, 적별 처형 모션이 상당히 맛있어서 패는 맛이 있음 3. 육성의 재미 - 셸별 스킬트리와 던전에 존재하는 다양한 보상들, 프롬의 반지,혈정석,탈리스만,전회등을 모두 합쳐놓은 듯한 타르석의 존재와 그 타르석까지 레벨링 시스템을 부여해 캐릭터와 빌드를 육성하는 맛이 있음 단점: 1. 버그와 끼임 문제 - 버그도 많고 전진성 높은 공격을 사용하다가 맵에 껴서 갖히는 경우가 있어서 상당히 불쾌함 2. 지랄난 필드 난이도 - 중반엔 그나마 괜찮은데 초반은 순수 지랄이고 후반엔 나도 타르석 세팅으로 사기치고 다니지 않으면 정공법으로는 진행이 상당히 힘듬. 초반 난이도는 등대 추가 배치 및 몹배치 소폭 조정으로 어느정도 해소된걸로 듣긴 했음 3. 아쉬운 보스 퀄리티-소울라이크의 꽃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이 게임은 이 부분에서 아쉬움 일단 타르석이 너무 사기라 작정하고 공략글 찾아보면서 빌드 깎으면 보스들이 너무 ㅈ밥화 되고 그게 아니어도 무지성 투사체 뿌리기나 무지성 가불기같은 부정적인 요소들이 보스마다 꼭 하나씩 있음 모든 보스가 꿀잼보스일 순 없지만 이거만 없었어도 좋았을거 같은데 싶은 보스들이 많아서 아쉬웠음
게임 자체는 나쁘지않음. 가끔 팅기고 가끔 멈추고 대장잡다가 갖혀서 못나오고.
어던 미친새끼가 좆만한 방에 존나 호전적이고 덩치큰 잡몹 넣을생각했냐???
잡몹이 패링을 하며 한두대만 맞아도 비명횡사하는 미친 게임. 후반부가 쉽다고 썩은물들이 입터는데 잡몹이랑 나 서로가 한두대컷이라는 뜻으로 쉽다고 한거임. 초반엔 갓겜 냄새나다가 중후반부 부터 5일 묵힌 된장설사똥내가 진동한다.
오류 투성이에 이해안가는 전개. 게임을 할래야 할 수가 없음. [절대 지금 받지 말고, 후에 할인 및 개선되어 게임이 안정기에 들어갔을때 하기바람. 재미는 있으나 시스템이 불안함] 1. 알을 가지고 가는 장면을 왜그리 길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감. 2. 키가 안먹는 현상이 계속되어 게임에 몰입이 안됨. (업데이트 이후 생긴 오류 같음) (계속)
추천을 하기도 애매하고 비추를 하기도 애매함 걍 게임 자체가 애매함 게임시스템은 참신하고 재밌지만 뭔가 애매함 무기도 전부 3타 모션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뭔가 밋밋 한건아니고 맛있는 것도 아님 애매함 타르석도 재밌지만 3렙 타르석 과 1렙 타르석의 효과차이(특히 주입) 심해서 3렙까지 가는 과정도 뭔가 애매함 1번 및 패시브를 설정하는 아이템도 참신하지만 죄다 디버프 관련이라 1번 그리샤, 패시브 체력회복 말곤 그닥임 애매함 그냥 반격 모션 만드는데 힘을 다 쓴 느낌임 반격은 맛있음 그리고 프록시마 빵댕이에 나머지 힘을 다씀 ㅇㅇ
생각보다 할만함 패치돼서 그런진 몰라도 재밌게 플레이중 생각보다 잘만든거같은데 아직 밸런스패치는 더욱해야될꺼같다 조금만 더 다듬고 패치잘하면 갓겜될듯 그래도 아직 할인하고 사는걸 추천
다크소울3의 선형적 구조가 여러 갈래로 확장된 미니 엘든링. 다크소울 분위기에 이곳저곳 탐험하는 맛이 있어 초반만 이겨낸다면 꽤 괜찮은 맛의 소울류다. 빌드도 여러 캐릭의 껍데기를 입는 식이고 캐릭터강화, 무기강화를 자원 소모 없이 무한대로 바꿀 수 있어 초회차 진행 중에도 여러가지 스타일을 맛볼 수 있다. 불호 요소로는 박살난 레벨디자인, 대충 만든 후반부, 순간이동 호밍, 개쓰레기 막보가 있으나 그래도 나름 괜찮은 맛이었다.
이 병@ㅅ 같은 게임 업뎃 전에 dlss 켜고 멀쩡하게 햇는데 업뎃후 dlss 사라져서 설정 안되고 난 뒤 부터 그냥 게임 블럭으로 밖에 안보임 고칠려고 할수있는거 다 해봤는데 걍 이 게임만 븽신인거같음 ㄷ
게임을 할 동기를 후반이 갈수록 잃게 되는 게임 초반 10시간정도는 소울라이크의 새로운 바람일줄 알았어요. 다양한 몬스터.. 참신한 보스.. 그 기대를 안고 30시간까지 버틴 끝에 저는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저만 포기한게 아니에요 초반 10시간에 모든걸 쏟아붓고 그 뒤로 모탈셸도 게임이기를 포기했습니다 엔딩을 보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서 저는 게임을 삭제했습니다..
그냥 존나 불쾌감 덩어리 게임 버그 존나게 많아서 갑자기 나 아니면 보스가 공중부양 하더니 그대로 낙사하거나 공중에 떠있던 보스가 낙하하면서 잡기씀 그럼 바로 사망
탐험하는 맛도 좋고 전투 액션도 좋고 좀더 다듬어야 되긴 하지만 초기대비 업뎃으로 많이 쾌적해짐 이런 장르 좋아한다면 추천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장르의 매니아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몇가지 요소가 덮어놓고 추천할 수는 없게 만듭니다. 1. 최저한의 안내도 없습니다. 중반부까지 타르석 강화 시스템의 존재자체를 모르고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적어도 기반시설의 기초적인 기능을 해금하는 것까지는 안내를 해줬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히 초반부 진행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2. 길치들은 조심하세요. 지도를 봐도 길을 헤매는 분들은 고민을 좀 더 해보세요. 모탈셸2의 지도는 이곳과 저곳이 이어져있는지, 점프장치가 있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웨이포인트를 찍어도 빛기둥이 솟아오를 뿐 길잡이 같은 건 없습니다. 3. 몬스터들의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악의적입니다. 아무리 레벨을 올려도 필드 잡몹의 공격 몇 번에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충분히 강해진 상태에서 재화 파밍을 위해서 필드 순회를 하는 순간에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보스들에 이르러선 조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있었습니다. 적당히 매워야 맛있다고 느끼는데 매운 맛이 조금 과한 감이 있네요. 위와 같은 단점은 있지만 아래와 같은 장점이 게임을 재밌게 만들어줬던 것 같습니다. 1. 타르석과 셸의 조합 불쾌한 보스라도 쉽게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세팅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몇가지 타르석과 특정 셸을 조합하면 나오는 강력한 빌드가 게임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2. 자연스럽게 깰 수 있는 도전과제 특정 도전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지루한 반복행위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보스 리트라이 제외) 운이 좋다면 1회차 안에, 못해도 2회차 안에는 모든 도전과제를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는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피지컬에 녹이 슬기 시작하는 요즘, 심한 피로도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이 장르에서 조금 멀어져야하나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막보스 때문에 비추천 주려다가 참음 기억에 남은 보스는 두세 마리 정도인 듯 그래도 막보전까진 맛있었다
공략 안보고 대충 21시간 만에 엔딩 본 거 같음 재미있긴한데 일단 게임이 출시한지 얼마안되서 그런가 버그가 상당히 많음 일단 맵에 끼는 버그가 좀 많은데 탈출버튼도 없어서 메인메뉴로 가기 누르고 다시 들어와야함 그러면 가장 최근에 갔던 등대로 가는데 그럼 처음부터 다시 가야해서 짜증남 다행히 먹었던 아이템은 그대로긴함 그리고 몹 재탕이 굉장히 많음 초반 몬스터가 게임 끝날 때 까지 돌아가면서 나옴 보스 상대할 때 도움주는 NPC는 Ai가 굉장히 구림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보스전 들어가면 한 2~3대 때리다가 몇 대 얻어 맞으면 그대로 삐진건지 멀뚱멀뚱 서서 나 혼자 처맞으면서 싸우는 거 지켜보고 있음 개빡침 때리는건 또 나만 때리니까 어그로도 못끔 또 패링은 때리는 모션 보고 치면 패링이 안됨 때리는 준비모션 보고 패링해야 패링이 잘됨 왠지 모르겠는데 맞기 직전에 패링하면 모션은 나가는데 애가 그대로 그냥 처맞음 마지막 보스만 빼면 그래도 게임은 재밌게 한거 같음 막보스는 그냥 화남 좀만 더 나중에 사는 걸 추천 업데이트 해야할게 너무 많음 그래도 소울류 좋아하면 할만함
I really enjoy this game, but when you push back while blocking enemy attacks and then get stuck right against the wall, the camera’s field of view becomes blind, making it impossible to see what’s happening around you visually. I am under extreme stress at this point. It seems this game is not finished yet. Nevertheless, it is evaluated as excellent overall. I sincerely hope you can improve the camera’s field of view blind spot issue.
처형 모션은 좋았지만 모탈셸1편을 재밌게 한 것이 아니라면 아니라면 추천하기 어렵다
보스전은 좀 못만들긴 했다. 그래도 다양한 셀과 무기, 타르석 등 다양한 빌드를 시험해 볼 수 있는 재미는 존재한다. 그리고 생각보다 맵 크기와 볼륨이 작은 편이다. 그래도 이전 편을 생각하면 할만하다. 후속작을 기대해보자~!
지역 별 적들 디자인 괜찮네 한 뒤 모든 지역에 똑같은 몬스터들이 색놀이로 배치되었다는 걸 알게 됨 뭔가 스토리가 있을 것 같으면서 하나도 매듭을 안지음 엔딩 본 뒤 든 생각은 '뭐고' 임
게임 모션 및 밸런스는 아쉽지만 게임에 잘 녹아 있는 아트워크와 타격감은 추천 할만 합니다.
겉모습이나 퀄리티로만 보면 돈값은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재탕 몹이 후반 지역까지 자주 보이고 보스패턴들이 생각보다 단조롭습니다. 어렵다고 느껴진 보스는 패턴이 다양해서 어렵다기보다 가드불가 판정을 남발하거나 기믹을 요구해서 어려운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장점은 분명히 있는 게임이고 (분위기, 처치 피드백, 모스티마의 엉덩이 등) 소울라이크에 목마를 즈음 들이키면 좋은 게임입니다.
목마른 나에게 오랜만에 재밋게한 소울라이크 초반은 갓겜인데 점점 힘빠져서 아쉬운점이 많아서 당장 추천은 어려운듯 추후 작품이 나온다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를거같은 게임이었음 스토리는 없다싶이한 프롤로그가 전부인겜인데 못만들면 이게 낫다고 생각이 든게임이기도 함 버그가 워낙많아서 바로 사기보단 기다리다가 사는게 나을듯 개발사도 인지하고 열심히 패치하는거보니 전에한던 소울라이크가 생각나는겜 너도 추후에 다시 보자
퀄리티는 엘든링보다 한참 떨어지는데 재미는 비슷한 이상한게임 정가는 좀 아깝고 할인할때 해보세요 재밌습니다
극초반은 너무 어려운데, 그마저도 소울류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금새 적응하는 난이도입니다. 신선한 아이디어의 게임이라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실패한 전작 선례랑 이 기괴하기 짝히 없는 디자인보고 누가 이 게임을 기대했겠음 그러나 생각보다는 잘 나옴..전투도 할만하고 탐험 요소 충족시켜주는 건 훌륭함 근데 그 외 적으론 욕 하고 싶은게 한두개가 아니라 말 아끼겠음.. 결론 7.5/10, 이토록 최악의 최종 보스전은 앞으로도 보기 힘들 것 같음
뭔 소울라이크에서 템 먹고 끝이 아니라 재료,소모품등의 잡템 조차도 JRPG 마냥 재료템을 몇개씩 쳐먹고 나서야 효과등을 알 수 있어서 그제서야 이게 사과인지 똥인지 아이덴티티를 해야하는 희안한 구성을 가졌던 1편에 비해서는 전체적으로 확실히 신경 쓴게 보인다 전체적으로 좆같음 쿠소게 99%에서 쳐먹어야 뭔지 알 수 있는 소모품같은 자잘한건 고쳤는데 크게 불쾌함을 주던 요소들을 그대로 채택함 게임자체가 프롬제 소울라이크에 비해서는 가벼운 조작감인데 반해 모션이나 움직임과 판정은 굼뜨고 후딜이나 모션은 끝났지만 히트판정은 남아있는 굉장히 묘한 느낌의 언밸런스함은 여전함 ※이후에도 프롬 소울 얘기가 나오겠지만 확실하게 짚을건 프롬제 소울라이크가 무조건 옳고 정배라는 프롬소울이 최고거든요 같은 프롬충같은 소리가 아니라 그나마 프롬소울 경험한사람이 더 많을 테니 대충 이렇다고 말하는것※ 모탈셸 자체가 가벼운 전투면 모션도 빨라야 하는데 적들의 공격이나 모션도 빠르고 시점조작이나 움직임도 가벼운데 회피나 가드 같은것의 후딜은 길고 판정도 오래 남아있는등 공격>방어>회피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따로 노는 느낌이 크게 들어옴 할버드로 내려찍는 기사의 경우 1편마냥 내려찍고 나서도 판정이 좀더 남아있어서 판정이 끝난줄 알고 근접하다 맞고 ? 하는것도 여전하며 거의 끝머리를 잡고 내려찍어대서 보이는 것보다도 리치가 지나치게 길며 여전히 원거리몹을 포함한 일대 다 전투상황이 대부분임 이건 1편과 거의 그대로 그 외의 맵/레벨 디자인은 최근 다른 소울라이크들이 잠깐의 컷씬이던 뭐던 연출로 , 이거 함정이니 조심해라 같은 경고성의 뭔가를 보여주는데 비해 소울 1편의 센의 고성 같이 모르면 일단 쳐 맞고 시작하라는 모르면 맞아야지 식의 불쾌함도 그대로 초기 데몬즈/다크소울 같은 초기 소울라이크 처럼 중간보스, 챕터보스방과 화톳불의 거리가 많이 길고 특정 몇 가지를 제외한 대부분이 보스방에서 사망시 뛰어가려면 구간이 많이 김 무엇보다 전작을 어떻게든 해보려다 다 회차고 나발이고 좆 같아서 때려치게 만든 개샹놈의 곰덫은 또 그대로 쳐 넣어놨다 뭐 사냥터지기의 숲 이런식으로 맵 컨셉상 곰덫이 존재하는 맵이 있는거라면 이런 컨셉의 맵이니까 그러려니 하겠지만... 소울시리즈에서 개같은 맵중 하나인 병자의 마을이나 팔란의 성채도 그 맵만 전 지역이 독늪이니까 걍 컨셉이구나 하지 소울라이크 게임에서 그냥 온맵이 독늪이고 , 병자의 마을같은 디자인이면 그냥 불쾌감만 줌 그걸 첫번째로 겪게 한게 코드베인이고 그 다음이 모탈셸 이었는데 모탈셸2도 그렇게 해놨음 대체 뭐 제작자가 어릴때 곰덫 밟고 발모가지가 날아간 경험이 있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전작에서도 곰 덫 관련해서 말이 많았는데도 굳이 굳이 곰덫을 다시 쳐넣은거 보면 제작자놈들 좆대가리를 곰덫에 넣어서 잘라버리고 싶을정도임 합리적인 어려움의 전투가 아니라 그냥 좆같게만 만든 쿠소울라이크였던 전작의 단점을 완전히 없애 버린게 아니라 그 중에서도 짜증나게 하던 부분을 굳이 꾸역 꾸역 넣어놨는데 전작에 비해서 스토리는 여전히 아쉽지만 그래도 이 정도만 많이 좋아졌다 싶어서 괜찮나? 싶다가도 튜토지역 이후부터 사방에 한번 밟고 체력 70% 날아가는 좆같은 곰덫을 맵 사방에다 뿌려놓고 심지어 한번 밟으면 해제하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정말 친절하게 다시 쳐 밟고 싶어서 제 자리에 다시 펼치는 꼬라지를 보면 뭔 생각인지 환장할 노릇 심지어 게임 특성상 내가 장비를 구해서 입는것만이 아닌 일종의 다른 영웅의 껍데기를 뒤집어써서 스킬이나 스탯이 바뀌는 구조를 가져놓고 내가 전투중에 못해서 체력이 다 닳고 일종의 1회성 기회를 더주는게 아니라 몹 패턴중에 멱살 잡고 본캐릭터와 셸을 뜯어내서 강제로 분리시키는 좆같이 불쾌한 패턴이 있는것도 그대로 그 외에도 오픈월드처럼 해놨지만 몹들의 스펙이나 데미지등을 보면 사실상 주어진 순서의 지역대로 가게끔 만들어둔 사실상 선형진행방식의 반픈월드임 한글번역도 괜찮게 해주고 패치 이후로 문제있던 최적화도 조금 나아지고 잡몹 계속해서 쳐뽑는 매전투마다 산양머리데몬 전투같던 전투들을 수정하고 하는거보면 그래도 뭔가 게임에 대해서 애착은 있어보인다만... 대체 곰덫은 왜 이렇게 고집하는거냐... 아무튼 게임을 해보면 알겠지만 현재의 퀄리티로 54800원은 좀 비싼감이 있고 35000~ 38000원 정도일때 이 정도면... 싶으니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후에 좀 할인이 들어갔을때 구매하길 권장 개같은 곰덫 아예 없애고 몹들의 판정같은게 좀더 정교해지거나 하는 내용의 패치가 된다면 그때가서 재구매를 하던 하겠지만 그러기 전엔 또 다시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기에 런함
데모버전을 하면서 좀 짜증나는 부분이 있기는했다만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었고 패링해서 반격하는 맛은 확실히 인정하지만 일단 저는 이 게임 레벨 34에 엔딩을봤습니다. 그 "패링"이라는걸 하기위해선 정확한타이밍이 필요한데 이 몹들중 일부 특히 초반에 나오는 두발로선 사마귀는 만나자마자 급발진해서 대가리를 찍어서 사출되는 꼬라지를보면 일단 화가나고 애들이 엇박이 기본옵션에 급발진은 없으면 이상할 수준에 회피를 해도 애들이 자석마냥 쏘옥 하고 나에게 다가와서 찌르는 꼬라지를 보면 머리에서 이딴게임을 도대체 왜 하고있지 라는 생각이 들며 기분탓인지 요즘나오는 게임들은 왜자구 히히똥 히히오줌 이지랄을 하고있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수준임 근데 그 보스도 역겨운건 기본에 잡기공격이 무슨 루빅스 0.2초만에 맞추는 사람들만 피하라는 수준으로 존나 빨리 잡고 방어고 불가능해서 안그래도 공격패턴도 존나역겨워죽겠는데 주인공이 똥으로 소화되는 개 ㅈ같은 연출을 카메라무빙까지 포함해서 5초이상 봐야하는게 너무 개같았음 하면서 시발시발 거리면서 클리어했고 초반에는 그래도 몹들이 신경을 쓴 느낌이 조금은 났으나 후반가면 돌1개던지는놈이 돌3개던지고 가죽옷 입은애가 그냥 철갑옷입고 마구휘두르기를 쓰면 캐릭터가 3방맞고 사출되는 개같은 경험을 할수있다. 몹이라도 좀 다양했으면 볼만은있는데.. 그러면 반격모션은 어땠나 일부로 반격모션볼려고 패링을 했으나 일부 몹들은 패링모션이 공유하고 몹자체가 기존에있는거 돌려쓰기라 패링모션도 똑같은거라 후반으로 갈수록 반격을 하면 오히려 개손해고 그냥 망치로 대가리부수는게 훨씬 재밌었음, 반격이 쌔냐? 그것도아님 그냥 반격모션보고 뽕이나 먹어라 이런느낌이라 후반으로 갈수록 반격은 손도안댐 그러면 무기스킬이나 주입 돌 같은게 좋았나? 글쎄..? 일단 확실하게 말할거는 나는 초반에 흑요석망치를 먹을려고 저티어에서 놀다가 죽으면서 억지로 얻어서 조금 쉽게 플레이를 했는데. 무기스킬중에서 망치던지기는 일단 개사기임 , 결의를 좀 많이쓰기는 하는데 1.패턴씹기 아주좋고 , 2. 좀쌘몹들 이거던지면 왠만하면 으깨짐 3. 이거 가끔 넉백때문에 2~3방 맞음 보스가 제대로 맞고 피 반피날아가는거보면 이게 게임이지 라고 느낌 주입은 별로안써서 잘은 모르겠지만 주입중에 반격수치를 늘려주는(기억안남) 주입을 썼는데 수치가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미미해서 이 주입으로 반격하는 수치보다 상대 대가리를 부수는게 훨씬더 빨라서 이걸로 반격을했나? 는 없음 , 그러면 보스방에선 쓰였나? 음... 피깍여서 강제 그로기 당한게 많음 그러면 원거리 주입은 썼나요? 이건 확실히 말할수있음 저주가 개사기임 적 공격 한방을 무효화시키는데 이거없었으면 최종보스 못잡았음 잡기공격이 그냥 (나쁜말)이라 저주 빠지면 다시 걸고 빠지면 다식설고 무조건 반복했음 잡기는 저주에 막히기에 이거말고는 아에안씀 특히 독은 개쓰레기였음 보스보스 하는데 보스전은 재밌었나요 ㅋㅋ 겠냐에요 물론 메인보스들 재밌는 애들은 있었어요 초반에 나오는 화염쌍도끼 골렘이라던가 화염쌍도끼 골렘이거나 화염쌍도끼 골렘이요 네 맞아요 메인보스 도 다 재미었고 처음하는 보스전이 제일 재미있었음 뒤로갈수록 "어? 너 어차피 패링 할려고 이게임하는거잖아 그럼 패링 무조건 해야겠지?" 하는수준으로 공속 3.0찍은 가렉이 e 써서 유체화 키고 달려오는거 마냥 공중에서 윈드밀로 자석마냥 따라오면서 갈아버리는데 이딴게 재미있으면 어떤게임을 해도 재밌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아까도 말했듯이 히히똥 히히오줌 히히 주인공먹고 소화해서 똥으로 뱉는걸 360도 카메라 회전으로 보여줘야지하는 메인보스는 다시는 보고싶지않음 이거 디자인 한 새끼누구야 그러면 보스 난이도는 개더라도 참신했나요? 참신하긴했죠 일반몹을 한 3~6마리 놔둬주고 보스몹이라고 우기고 크기를 존나 키운다음에 왕관하나 딱 놔둬서 보스에요 라고 우기는 애들이 많은걸 빼면요 아니 던전많은건 이해는 하는데 5만5천원에 적들 디자인이 이게 전부라고?? 하는 수준이라 다른의미로 엄청 참신했음 특히 최종보스랍시고 6~8불알을 때려서 죽이는 디자인은 진짜... 하 ㅅㅂ.. 기억나는건 루크가 러시아 발음으로 "브릴ㄹㄹ링 어 깊트" 하는거 말곤 기억안나는 게임임 그러면 맵적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이 방금 잡은 보스는 잔몹으로 편성되고 몰려다니기도 하며 지들끼리 싸우기도하지만 여러분이 보이자마자 협동으로 팰겁니다. 특히 마지막지역에선 분명 보스방에서 처음 본 애들밖에없음 근데 개들이 대량으로 뿌려져있네? 던전은 어때요? 똑같은 던전 , 기믹 우려먹기 , 가끔있는 보스 근데 보스는 참신한 애들 나와서 좋음 미니보스는 나쁘진않았음 근데 그걸 보는게 엄청 극소수인게 문제지 아 그러고보니 진격의 거인마냥 잔몹을 조오오오오온나 키워서 다가온걸 머리에 올라타서 택시마냥 이용한건 신박하다면 신박한데 ㅅㅂ 그래도 모델링이라도 하나 만들어줘라 그것도 귀찮다고 몬스터를 그대로 택시로 쓰냐 심지어 난이도는 낮으로 깼는데 잔몹한테 3방맞고 주인공 사출당하고 2방맞고 죽어서 등대로 가는거 보고싶으면 추천함 밤은 그냥 답이없음 애들이 말도안됨 흑요석망치로 16강하고 강공격으로 크리띄워서 머리찍었는데 반피담 일단 난 이 게임을 밤난이도로 다시하고싶지는 않음 그냥 새게임 조차 하기싫음 세일해도 남들한테 사라고 안할거임 근데 만약에 내가 진짜싫어하는 인물이 호기심을 가지면 이게임 맛있다고 추천해줄수있음, 웃으면서 2시간 어떻게든 채워서 환불못하게 할거임
最近玩了一段时间,整体体验真的挺不错的。作为一款魂类游戏,战斗手感很舒服,虽然刚开始上手的时候有点难,但熟悉操作之后会越来越有意思。 游戏的氛围和探索过程也做得不错,打怪、探索和慢慢变强的过程很有成就感。尤其是打过原本觉得很难的敌人之后,那种感觉真的挺爽的。 目前玩下来觉得挺有意思,不知不觉就玩了很久。如果喜欢魂类游戏的话,还是可以试试看,整体来说挺耐玩的。
순서대로 가장 아쉬운 부분들 1. 몹 재탕 / 처음 오픈월드 입성하면 북쪽을 먼저 탐방하게 될텐데, 북쪽에서 보던 적들 그대로 남쪽에서 똑같이 나옴 2. 1번에서 이어진 문제인데, 몹 종류가 적으니 몬스터 파워 밸런싱을 그저 몹 데미지 증가시키는 식으로 만들어버려서 남쪽 지역에선 북쪽이랑 '똑같은 잡몹' 한테 2대 이상 맞으면 죽음 3. 오픈월드 남쪽에서 순간이동기 배치 남발해둔 거(남쪽 지역 맵 구조 열약) / 나침반도 미니맵도 없어서 순간이동기로 왔다갔다 하다보면 길 잃어버리는데 이게 너무 짜침, 차라리 다리를 설치해두는게 나을 정도\ 4. 너무나도 적은 등대(화톳불) <------------- 이건 1주차 패치로 고쳐짐 피드백 GOAT 좋았던 부분들 1. 오픈월드 특유의 맵 탐험하는 재미 / 초반 북쪽을 탐험할 때는 진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돌아다녔음, 관문 깨는 거 아깝다고 느껴질 정도 2. 주무기랑 보조무기 밸런싱이 나름 좋은 부분 / 무기만 놓고 봤을 땐 어떤걸 써도 데미지는 비슷한 느낌, 실제로 커뮤니티보면 다들 쌍검이 제일 좋았다, 대검이 좋았다, 처음 주는 롱소드가 제일 좋았다, 갈리는 거 보면 밸런싱 나쁘지 않은듯 3. 보조무기의 활용성이 높은 부분 / 타 소울류 게임보면 원거리무기는 기믹처리용으로 쓰는 느낌이 강한데, 이 게임은 보조무기도 셋팅을 잘하면 얼마든지 주력으로 쓸 수 있게끔 만들어서 재밌었음 4. 위 외에도 잘 만든 보스전(최종보스 포함, 2~3가지 몇몇 보스 빼고), 잘 만든 프록시마 응디, 열받게 잘 만든 맵 배치 등 5. 패링(저스트가드)하는 재미(사실 패링 못치면 죽음) 결론 : 개인적으로 소울류를 좋아하고 오픈월드를 좋아하면 추천하는 게임 만약 둘 중 하나만 좋아한다, 그럼 세일할 때 해보는 거 추천
딱 기대한만큼의 재미를 줬고 어떤 부분에선 그것보다 더한 재미를 주기도 했으니 나한테는 좋은 게임이다 못봐줄 정도의 단점이 몇개 있긴해도 지금 시장에서 이 컨셉의 게임을 이 퀄리티로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을 감안하면 다 견딜만한 수준임 등대 추가 패치 아니었으면 나도 그냥 씹다 뱉었을 것 같은데, 그 패치 이후로는 할만해져서 좋았다 결국 카타나 들고 나와서 패링만하다가 인살 타이밍 맞춰서 우와 우와 하는 세키로 아류작들보단 이런게 재밌는듯
초반 지역은 적당한 난이도에 길치더라도 그나마 재미있게 할 수 있지만 마몬쪽 지역으로 넘어갈 수록 극악이 되고, 몹도 재탕에 보스도 불합리의 끝을 달린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맵 탐험은 거의 포기하다시피 런으로 넘어가야 하는 경우도 많고, 보스몹도 거의 뭐 두루치기 급으로 패대는데 경직에 스치기만 해도 사망해버리니 OP급 셸이랑 무기를 준비하고 가도 딱히 파훼법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이 무렵부터 그냥 시간 낭비 한다고 느끼게 되어 지루해지고 패드를 내려놓게 되네요. 중간까지만 재미있었던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일단 게임은 잘만들었음" ] 우리나라 깐깐한 대작충 겜평론가들이 평가를 망쳐놓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정가주고 살만함 게임성 ★★★☆☆ 컨셉을 잡은듯 셸이라는 시스템이 진짜 매력적으로 잘만든거 같음 이거 때문에 빌드 깎는 재미가 있음 다만 빌드를 자유옵게 바꾸면서 플레이는 불가능함 회차마다 하나 고정 시켜두고 그거 키우는 재미로 해야함 완성도 ★☆☆☆☆ 소규모 개발사가 만들어서 그런지 완성도는 현저히 떨어지긴함 레벨 디자인이 쉽다면 쉬운데 이게 너무 단조로워서 여기저기 탐험하는 맛이 없음 몬스터의 종류도 그렇고 돌려막기가 꽤 있음 진짜 악몽은 필드에 화톳불이 진짜 존~나 없어서 한 번 죽으면 태초마을로 돌아감 (이건 업데이트로 화톳불 추가됨) 개성 ★★☆☆☆ 모티브가 된 게임이 옆 동네 근든링을 그냥 흡수한 듯한 느낌이 강하게 남 재료 아이템 이름이나 외형 같은 리소스는 엘든링을 그대로 따온 것 같은 디자인을 사용하는데 나름 게임 하다보면 "어..? 이거??" 하는 수준임 막 따라했다는 아니고 눈에 살짝 밟히는 정도임 리소스 제외하면 맵 디자인이나 캐릭터 디자인은 굉장히 개성있음 특히 낮모드는 나름 평화롭다? 인데 밤모드 되면 아웃라스트 뺨치는 유사 공포게임이 펼처짐 ㅅㅂ 총점 ★★★☆☆ 정가 주고는 충분히 할만한 게임임 심지어 정가가 요즘 나오는 게임들에 비해 쌈
2026년 10월5일 평가 아직 극초반이지만 겜이 확실히 1과 달리 발전된 모습을 보여줌 개발자들이 전작과 다르게 신경쓰게 만든 모션, 연출이 맘에 들었음 그래도 아직 좀 엉성한 모션과 뭔가 뚱한 AI 선딜 없는 잡기 등 문제점이 있긴한데 모탈셸2는 할만할지도??? 일단 초반까지는 그리 느낌
190시간 5회차동안 빌드랑 셀 바꿔가며 재미있게 즐겼다. 전작보다 모든 방면에서 개선된 부분이 많아서 좋았음. 간만에 정신없이 즐긴 소울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