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ouch of Magic - Season 1
A Touch of Magic - Season 1
First Sin,JAD
2023년 11월 18일
19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11월 18일
개발사: First Sin,JAD
퍼블리셔: First Sin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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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Touch of Magic - Season 1

A Touch of Magic is a choice-driven adult Visual Novel set in the fictional city of Solestra Hills, a safe heaven for magical beings but full of mafias, drugs and depravity. Play as Giovanni Beneventi and go on a journey filled with drama, comedy, a dark conspiracy and lots of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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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82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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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0 부정: 1 1 user reviews

종합평가 : Tier - D+ (3.5 티어) [i]Solestra Hills는 오랫동안 인간들과 함께 살아온 마법 종족 Faye들의 안전한 안식처이며, 이는 여덟 가문 덕분에 유지되고 있습니다. Giovanni Beneventi는 여덟 가문 중 하나의 일원으로, 인간 세계 녹아들어 나이트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노부나가 가문의 가주 히데오가 찾아와 막대한 마법의 힘을 지닌 존재인 네필림 소녀를 숨기고 보호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노부나가 가문에 배신자가 숨어있어 자신이 그녀를 보호하기가 어렵다는 이유에서였죠. 하지만 회의 도중 히데오가 독으로 살해되고, Giovanni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모든 것이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기 시작하는데..[/i] -------------------------------------------------------------------------------- 이미지 렌더 1,650개에 애니메이션은 없는 Early Access 게임입니다. 렌더링 퀄리티는 뛰어난데, 현재 챕터 4의 Part 1까지 업데이트된 상황인데 렌더 양에 비해 용량은 4.21 GB입니다. 이미지 한 장 당 3~4 MB 씩 하더군요. 그런데 애니메이션은 없는 주제에 렌더링 재탕을 제법 했습니다. 개발자가 돈법사의 D&D 시리즈의 팬인 건지 그레이 호크와 포가튼 렐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합니다. 호그와트처럼 일반적인 인간들에게는 숨겨진 마을, 클럽 가드로 일하고 있는 손오공, 또한 각 가문마다 Aegis라는 훈련받은 수호자들이 각 가문의 주요 인사들을 보호한다는 설정이며, 이는 주인공도 마찬가지인데 주인공의 Aegis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던 Antiope입니다. 즉, 뭔가 독자적이고 거대한 세계관이라고 하기엔... 그냥 이것저것 짬뽕한 느낌이에요. Faye들의 존재를 모르는 인간 경찰들이 들이닥치는걸로 보아 인간들이 이용하는 나이트클럽인데 딱 봐도 원숭이인 손오공이 클럽 가드를 하는것에 대해서 어떠한 논란도 없는걸 보면 핍진성이 박살났습니다. 게임이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그것과 별개로 아래와 같은 이유로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첫 번째, 아직 업데이트되지도 않은 콘텐츠의 도전과제를 미리 등록해 놨습니다. 그래서 도전과제 100% 달성이 불가능하죠. 현재 17개의 도전과제 중 10개까지만 달성할 수 있으며, 그중에는 아예 챕터 5에서 달성하는 도전과제가 존재하는데 더 웃긴 것은 현재 이 게임의 시즌 1은 챕터 4까지가 끝이라는 겁니다. Early Access라고 챕터 5를 업데이트해주는 게 아니고, 챕터 5부터는 시즌 2에 들어가서 DLC로 출시합니다. 즉, 아직 출시도 하지 않고, 추후에 스팀에 판매할 계획이 있는 DLC의 도전과제까지 미리 만들어서 등록시켜둔 상태라는 거죠. 도대체 이게 뭐 하자는 건지.. 두 번째, 숨겨진 임프 찾기입니다. Bright Lord나 Having a Hard Time처럼 화면 중간중간에 숨겨진 임프를 찾아서 보너스 이미지를 해금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게 정말 지랄맞습니다. 캐릭터가 숨겨진 화면에 도달하면 좌측 상단에 작은 글씨로 알려주기는 하는데 하필 임프가 회색에다가, 흐릿하게 묘사를 해놓고, 심지어 크기마저도 천차만별이라 진짜 깨알만 하게 숨겨둔 경우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 가격입니다. 11,000원이면 다른 AVN 들과 비교하면 저렴한 편이지만 애니메이션도 전무한 고작 이미지 1,650개짜리한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더욱이 출시된 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최대 할인율은 20%가 끝입니다. 제가 볼 땐 이 개발사는 자기 주제도 모르고 배짱 장사를 하는 거 같아요. 심지어 DLC라고 내놓은 것들도 보면 황당합니다. 이미지 62개짜리 월페이퍼 모음을 8,900원에 팔아요. 인생 날로 먹겠다는 거죠. 네 번째, 느려터진 개발 속도입니다. 게임이 Early Access로 출시가 되었다는 건 적어도 이미 어느 정도 만들어진 상태라는 거죠. 그리고 그 이후에 2년 7개월이 지났는데 게임의 분량이 고작 이미지 1,650개라는 겁니다. 이건 Lost at Birth보다 더 심한 수준입니다. 심지어 이건 애니메이션도 없잖아요. 게임을 Early Access로 출시했으면 일단 완성부터 해야 되는 게 순서인데 이 개발사는 개발 중간에 비주얼 리메이크한답시고 챕터 1과 챕터 2를 다시 재작업해서 시간을 허비하고, 심지어 Shadows of Deceit이라는 신작을 동시에 개발 중입니다. 더욱이 그것도 시즌 1이래요ㅋㅋㅋㅋㅋ 마무리 지으며.. 아직 업데이트도 하지 않은 콘텐츠나, 출시도 하지 않은 시즌 2의 도전과제를 미리 등록을 해놓는다던가, 개발 중간에 비주얼 개선을 위해 재작업을 하고 있고, 새로운 게임까지 같이 개발하는 등 여기저기 판 만 벌려놓고, 제대로 수습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게임들은 결국 중간에 유기되거나, 아니면 급작스럽게 마무리 짓는 형식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 3 ⏱️ 1시간 9분 📅 2026-06-28